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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재범 부인 별세, 과거 무대서 눈물 흘린 이유는?

    임재범 부인 별세, 과거 무대서 눈물 흘린 이유는?

    가수 임재범의 아내인 뮤지컬 배우 송남영 씨가 12일 암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45세. 그런 가운데 과거 임재범이 아내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 무대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3월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수요예술무대’에 오른 임재범은 당시 마지막 곡으로 ‘독종’을 불렀다. 무대 위에서 감정에 이입해 노래를 부르던 임재범은 노래 말미에 흐느끼며 눈물을 흘렸다. 눈물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관객들은 그의 진심이 담긴 눈물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두 달 후 임재범은 MBC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이후 자신의 아내 송남영의 암 투병 사실을 팬카페에 고백했다. 그는 “제가 ‘수요예술무대’ 때 왜 그리도 몸이 안 좋고 눈물을 보였는지 이제야 설명으로 아셨으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송남영 씨는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해 뮤지컬 ‘명성황후’, ‘페임’, ‘겨울 나그네’, ‘하드록 카페’ 등에 출연했다. 2001년 임재범과 결혼한 송남영 씨는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사진=MBC에브리원 ‘수요예술무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재범 아내 송남영 씨, 암투병 끝 12일 별세...향년 45세

    임재범 아내 송남영 씨, 암투병 끝 12일 별세...향년 45세

    가수 임재범(55)의 부인인 뮤지컬 배우 송남영 씨가 12일 암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45세. 임재범은 지난 2011년 MBC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했을 당시 팬카페에 아내 송남영 씨에 대한 글을 올렸다. 그는 ‘제 아내 송남영, 암 투병 중에 있어요. 여러분의 기도 부탁드립니다’라며 아내의 암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제 아내가 저와의 결혼 10주년 기념일을 즈음해 병원서 갑상선 암을 진단받고 갑상선 암 제거를 했고, 간, 위로 전이됐다는 추가 진단을 받았다”며 “육체의 병보다는 아내가 무척 외롭고 힘들어할 때, 한 여인의 남자로 남편으로 많이 아프고 힘이 든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또 “제가 (케이블 채널 MBC 라이프) ‘수요예술무대’ 때 왜 그리도 몸이 안 좋고 눈물을 보였는지, 이제야 설명으로 아셨으리라 믿는다”며 “많은 기도로 회복의 기적을 아내가 누릴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의 발언들은 송남영 씨의 별세와 함께 재조명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송남영 씨는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해 뮤지컬 ‘명성황후’, ‘페임’, ‘겨울 나그네’, ‘하드록 카페’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01년 결혼한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임재범은 최근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부인 병간호에 힘쓴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0호실이다. 발인은 14일. 사진제공=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성 관람객 스친 스피드 라이더 ‘아찔’

    여성 관람객 스친 스피드 라이더 ‘아찔’

    미국에서 스키와 패러글라이딩을 접목한 ‘스피드 라이딩’을 즐기던 남성이 한 여성 관람객을 스쳐 지나가는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미국 매체 TMZ는 지난달 21일 워싱턴주 베이커 산에서 열린 한 축제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공중에서 내려오는 스피드 라이더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공중 묘기로 스릴을 만끽하고 있는 그때, 한 스피드 라이더가 여성 관람객을 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간다. 최악의 상황을 만들 뻔한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송영무 국방부장관 후보자…‘北 위협 대응 적임자’

    송영무 국방부장관 후보자…‘北 위협 대응 적임자’

    청와대는 11일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을 국방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1949년 충남 논산 출생으로 대전고와 해군사관학교(27기)를 졸업했으며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인수군수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해군참모총장 등을 역임했다. 국방전략과 안보현안에 대한 전문성, 업무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와대는 송 후보자에 대해 “해군 출신으로, 국방 전략과 안보 현안에 대한 전문성과 업무 추진력을 겸비하고 있으며 군 조직과 새 정부의 국방개혁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밝혔다. 또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강한 국방, 육·해·공 3군 균형 발전,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 조직 확립 등 중장기 국방개혁을 추진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부인 구자정(65)씨와 슬하에 1녀가 있다. ▲ 충남 논산(68) ▲ 대전고 ▲ 해사 27기 ▲ 경남대 경영대학원 ▲ 고려대 경영대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합참 해상작전과장 ▲ 합참 시험평가부장 ▲ 2함대 제2전투전단장 ▲ 1함대사령관(소장) ▲ 해군본부 조함단장 ▲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 합참 인사군수본부장 및 전략기획본부장(중장) ▲ 해군참모총장(대장) ▲ 국가인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 ▲ 건양대 석좌교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FC 마크 헌트, 루이스 상대로 원투펀치…4R TKO승

    UFC 마크 헌트, 루이스 상대로 원투펀치…4R TKO승

    마크 헌트(43·뉴질랜드)가 데릭 루이스(32·미국)를 상대로 4라운드 3분 51초 TKO승 했다.헌트는 11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벡터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10 메인이벤트 헤비급 경기에서 루이스를 향해 계속된 펀치를 날렸다. 루이스는 킥으로 상대했다. 탐색전이 계속됐고 두 선수 모두 헤비급 강자답게 강력한 기술로 경기를 채워나갔다. 루이스가 강력한 바디킥과 플라잉 니킥으로 헌트의 눈을 찔렀고 경기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헌트는 펀치와 엘보우로 루이스를 압박했다. 아슬아슬하게 서로가 공격을 주고받는 상황이 이어졌다. 승부는 4라운드에서 판정났다. 헌트는 레그킥과 몸통 공격으로 루이스를 몰아붙였다. 헌트는 원투 펀치로 데미지를 입혔다. 구석에 몰린 루이스에게 헌트는 펀치 러시와 엘보우 연타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랭킹 7위 헌트는 지난 3월 UFC 209에서 알리스타 오브레임에게 3라운드 1분 44초 니킥 KO패 했다. 그는 1년 3개월만의 승리에 “고국인 뉴질랜드 팬들의 지원과 응원에 감사한다. 앞으로 계속 랭킹 위의 강자와 싸우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자의 꿈 기운, 들어갑니다

    부자의 꿈 기운, 들어갑니다

    ‘경남 의령으로 부자 기(氣) 받으러 오세요.’ ‘부자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의령군은 ‘부자’와 연관된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부자 기 받는 관광 코스’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풍수지리학자들에 따르면 의령지역 풍수지리를 보면 곳곳에 부자 기운이 강하게 뻗어 있어 큰 부자들이 배출됐다고 분석한다.●‘남강 솥바위’ 인근 삼성·LG·효성 창업주 출생 풍수지리학자들은 특히 의령군과 함안군 경계를 이루며 흐르는 남강에 솟아 있는 솥바위(鼎巖)를 의령 부자 기운 발원의 중심지로 꼽는다. 이 바위는 의령 관문지역인 의령읍 정암리 강물이 가장 깊은 곳에 있다. 둥그스름한 바위 모양이 솥처럼 생겼다. 강바닥 밑에 묻혀 있어 보이지 않는 3갈래로 갈라진 다리발 모양의 바위가 물위 솥바위를 떠받치는 형태다. 구한말 한 도인이 의령지역을 지나가다 이 솥바위를 보고 바위로부터 20리 이내 지역에서 20년 안에 큰 부자 3명이 나온다는 예언을 했다고 전해진다. 도인이 예언한 큰 부자는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과 LG 창업주 구인회 회장, 효성 창업주 조홍제 회장과 맞아떨어진다. 이들 3대 부자가 출생한 지역은 다리발 모양의 바위가 가리키는 방향과 일치한다.이 회장은 솥바위에서 8㎞쯤 떨어진 의령군 정곡면 중교리 장내마을에서 1910년 태어났다. 구 회장도 8㎞ 거리인 진주시 지수면 승산리 승산마을에서 1907년 출생했다. 조 회장은 정암으로부터 7㎞쯤 떨어진 함안군 군북면 동촌리 신창마을에서 1906년 태어났다. 3대 부자가 태어난 생가들은 해당 기업 등에서 전통 한옥으로 깨끗하게 증·개축해 보존·관리한다. 이 회장 생가는 2007년부터 개방한 뒤 관광명소가 됐다. 최근 의령군은 이 회장 생가를 중심으로 주변에 풍수지리학적으로 ‘부자’나 ‘영험한 기운’과 관계있는 자연자원 등을 부자 스토리로 연결해 ‘부잣길’이라는 둘레길과 ‘부자 기 받기’라는 이색적인 관광여행 상품을 만들었다. ‘부자’나 ‘경제’에 관심이 높아지는 사회분위기에 착안했다. 길을 걸으며 부자 기를 받는 부잣길은 이 회장 생가 마을에서 시작해 주변 문화사적지와 관광지 등으로 이어지는 농촌지역 녹색 둘레길이다. 이 회장이 학창시절 걸었던 길로 알려졌다. 또 다른 부자 관광인 ‘소원성취 부자 기 받기 기차여행’은 KTX를 타고 마산역에 도착한 뒤 관광버스로 이동하며 솥바위와 3대 부자 생가를 탐방하는 관광여행 코스다. 의령군과 코레일이 공동으로 운영한다.●부잣길A·B 통합코스 천천히 걸으면 5~6시간 부잣길 정식 명칭은 ‘역사와 문화가 있는 부잣길’이다. 부잣길은 2012년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지방비 각 5억원을 들여 2013년 3월 완공됐다. 의령군 정곡면 이 회장 생가 마을에서 출발해 마을 앞 월현천 둑방길과 산, 들판, 농촌마을 등을 거쳐 다시 생가 마을로 돌아온다. 짧은 A코스와 긴 B코스가 있다. A코스는 6.3㎞, B코스는 13.8㎞다. A·B 코스를 한 번에 완주할 수도 있다. A·B 통합 코스는 겹치는 구간을 빼면 17.4㎞다. 이 회장 생가 마을~강둑길~탑바위~불양암~호미산성~호미마을~예동마을~우곡마을~천연기념물인 수령 300년 된 성황리 소나무~통일신라시대 3층 석탑~성황마을로 이어진다. 부자 기운을 듬뿍 받고 건강도 챙기고, 농촌지역 역사·문화·환경도 생생하게 체험하는 녹색·문화 길이다. 산도 넘고 물도 건너며 꼬불꼬불 이어진다. 천천히 걸으면 5~6시간 걸린다.출발지점에서 2.3㎞쯤 가면 남강변 절벽 위에 있는 참선 도량 불양암을 만난다. 암자 위쪽 절벽에 기묘한 탑바위가 눈길을 끈다. 의령 9경 가운데 하나인 탑바위는 20여t에 이르는 바위 위에 높이 8m쯤 되는 또 다른 큰 바위가 아슬아슬하게 얹혀 있다. 위에 얹힌 바위가 금방 떨어질 것처럼 보인다.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이 회장도 탑바위를 보며 부자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부잣길을 걷는 사람들’이라는 모임도 있다. 매월 셋째 일요일마다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는 자유로운 모임이다. 의령군 공무원 윤재환(54·시인)씨가 2015년 만들었다. 현재 윤씨를 비롯해 3명이 공동으로 모임을 운영한다. 눈이 오든 비가 오든 부잣길을 걷는다. 윤씨가 중간중간 주요 관광지와 문화재를 지날 때마다 들려주는 해설이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지난달 21일 27명이 참가해 41회째 부잣길을 걸었다. 5·10월 봄·가을 걷기 모임 때는 산속에서 참가자들이 참여하는 음악회 공연을 열어 즐거움과 추억, 부자 기운을 나눈다. 윤씨는 “매월 걷기모임을 지원해 주는 후원자들 덕분에 부자 기운이 전국으로 퍼지고 있다”고 말했다. 정곡면 죽곡리 한 주민은 매달 5만원씩 지원한다. 중교리 마을에 있는 커피가게는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윤씨는 “부잣길을 걷는다고 금방 부자가 되지 않겠지만 걷는 동안 자연의 기운을 듬뿍 받아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다져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작은 부자의 꿈은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마산역서 출발하는 ‘부자氣 받기’ 관광상품도 부자들이 태어난 명당을 관광버스로 돌며 부자 기운을 받는 부자 기 받기 기차여행도 의령만의 독창적인 관광상품이다. 지난해 4월부터 시작됐다. 솥바위와 이 회장 생가, 구 회장 생가, 기네스북에 세계 최대 석굴법당으로 기록된 봉황산 일붕사 등을 탐방하고 의령지역 향토음식을 체험하는 여행이다. 코레일 측에서 예약받아 운영한다. 전국 주요 역에서 KTX를 타고 마산역에 모인 뒤 의령군이 지원하는 관광버스를 타고 부자 명당을 둘러본다. 오후 6시쯤 끝나며 마산역에서 KTX로 귀가한다. 지난해 9차례 운영했으며 모두 300여명이 참가했다. 의령군은 단체 관광객이 기 받기 관광여행을 위해 관광버스를 요청하면 무료로 지원해 준다. 정미라 의령군 관광문화재 담당은 “전문가와 관광객들의 의견을 들어 부자 기 받기 관광을 계속 보완할 계획”이라며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의령지역 부자 명소를 찾아 몸과 마음이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 사진 의령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김미려 딸, 인형 아니야? ‘돈 벌러 나간 엄마 찾다가..’

    김미려 딸, 인형 아니야? ‘돈 벌러 나간 엄마 찾다가..’

    김미려 딸 정모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8일 정모아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침에 일어나니 엄마찡이 없다. 대답 없는 그녀. 돈 벌러 나가셨으니까 그릏치. 엄마 부르다가 울었으니까 그릏치. 우유나 마셔야지. 꿀맛”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물을 글썽이며 우유를 마시고 있는 정모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아의 깜찍한 비주얼이 인형을 연상케 한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딸 정모아를 두고 있다. 사진 = 정모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국 막내딸?” 가발 쓴 대박이, 새초롬 표정 ‘깜찍’

    “이동국 막내딸?” 가발 쓴 대박이, 새초롬 표정 ‘깜찍’

    이동국 아들 대박이의 깜찍한 여장이 포착됐다.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순아~”라는 글과 함께 막내아들 이시안(대박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대박이는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귀여운 여자아이로 변신했다. 셋째 누나인 설아로 착각할 만큼 꼭 닮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이동국은 슬하에 재시, 재아, 설아, 수아 등 네 딸과 시안 군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경준♥장신영, 4년째 변함없는 사랑 중 ‘럽스타그램’

    강경준♥장신영, 4년째 변함없는 사랑 중 ‘럽스타그램’

    4년 째 열애 중인 배우 강경준, 장신영 커플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강경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수영. #제주도 #가족 여행 #여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강경준과 배우 장신영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수수한 모습에도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같은해 공개 연인임을 알린 이들은 4년 넘게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장신영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한편, 강경준은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별별 며느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나는 내가 좋아하는 건 좋아한다고 표현하고, 싫어하는 건 싫어한다고 분명하게 말한다”며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고백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권상우 비, 유부남의 골프 회동 ‘김태희는 어디 있지?’

    권상우 비, 유부남의 골프 회동 ‘김태희는 어디 있지?’

    권상우와 비가 골프회동으로 우정을 과시했다. 31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유부&원싱글 빨리 3유부가 됐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골프카트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권상우와 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똑같은 티셔츠를 맞춰 입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자체발광 매력적인 비주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배우 김성수와 권상우, 비가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김성수는 권상우에게 손태영을 소개시켜줬을 만큼 권상우와 절친 사이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 1월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최근 임신 15주차라는 소식을 알렸다. 사진 = 손태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션♥정혜영,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첫눈에 반한지 6000일”

    션♥정혜영,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첫눈에 반한지 6000일”

    션 정혜영 부부가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션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you and only you, 결혼한 지 4617일, 프러포즈한지 4898일, 너를 만나 첫눈에 반한지 6000일, 혜영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 정혜영 부부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서로를 향한 애정 담긴 눈빛을 보내고 있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하음, 하랑, 하율, 하엘 네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파니, 서성민 부모와 단절..왜?

    ‘사람이 좋다’ 이파니, 서성민 부모와 단절..왜?

    ‘사람이 좋다’ 이파니가 눈물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이파니는 6년 전 재혼했지만 시부모님과 단절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날 이파니의 남편 서성민은 “(6년 전 결혼 당시) 연애를 하면서 그래도 정말 사랑하면 그때 결혼해도 늦지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때 부모님은 저를 배려한다고 한 건데 ‘엄마 아빠가 허락 안 해주면 나가겠어’ 하고 집을 나왔다. 너무 철이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조금 더 성숙하게 행동했으면 달라졌을 텐데. 그때 우리 부모님이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라고 말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는 이파니-서성민 부부는 결혼한 지 6년이 지났음에도 시댁과 관계가 단절된 상태다. 이파니는 “조금은 속상한 게, 애들이 아직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을 정확히 모르는 것”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아슬아슬하게 비칠 듯 말 듯

    [포토] 아슬아슬하게 비칠 듯 말 듯

    모델 이자벨 굴라르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경쟁부문 출품작인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윤미, 세부 여행 중 남다른 각선미 자랑 “날씨가 예술”

    이윤미, 세부 여행 중 남다른 각선미 자랑 “날씨가 예술”

    배우 이윤미(37)가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24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 세부. 정말 날씨 예술입니다. 엉덩이 쪽에 걸친 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윤미가 세부 바다를 배경으로 몸매를 과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핫팬츠를 입은 이윤미는 남다른 각선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한 이윤미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리치판 ‘사랑과 전쟁’…16조원 재산분할 소송

    세계적인 슈퍼리치의 이혼 덕에 역사상 최고액의 재산분할을 구경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지난 23일 러시아 관영 RT 방송은 나탈리아 포타니나(55)가 전 남편 블라디미르 포타닌(56)을 상대로 무려 150억 달러(16조 9000억원)에 달하는 재산분할 소송장을 모스크바 법원에 냈다고 보도했다. 전 부인으로부터 천문학적인 액수의 소송장을 받게된 포타닌은 인테로스그룹 회장으로 러시아의 '니켈왕'으로 불린다. 러시아 최고갑부인 포타닌 회장은 광산업체 노릴스크의 지분 30%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많은 부동산과 미디어 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983년 결혼해 슬하에 3명의 자식을 두며 단란한 가정생활을 일궜으나 2014년 이혼하며 남남이 됐다. 이혼 후 포타니아는 전 남편으로부터 우리 돈으로 약 75억원에 달하는 위자료와 모스크바 지역 3곳의 부동산을 받았다. 그러나 '사랑'이 끝난 전 부인 포타니아는 이때부터 본격적인 '전쟁'의 포문을 열었다. 이혼 후 받은 재산이 자신이 받아야 할 몫에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며 재산분할 소송전에 나섰기 때문이다. 먼저 포타니아는 전 남편이 소유한 광산업체 노릴스크와 인테로스의 지분 50%를 달라는 소송장을 2년 전 법원에 냈으나 기각돼 항소를 거듭했다. 이번에 포타니아는 전 남편이 가진 러시아 회사 뿐 아니라 외국 회사의 지분까지 노리고 있으나 뜻대로 될지는 미지수다. 이처럼 포타니아가 이혼 후에도 재산분할 소송을 요구하는 이유는 러시아에서는 결혼 중 형성된 재산을 똑같이 나눌 것을 법적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귀엽다, 남편” 손태영, 권상우와 다정한 모습 ‘10년차 부부의 일상’

    “귀엽다, 남편” 손태영, 권상우와 다정한 모습 ‘10년차 부부의 일상’

    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뭔지 몰라. 남편. 시키면 그래도 잘 해줘^^ #귀엽다 남편 #잘하고 있어 #파이팅이야 #추리의 여왕 #당신은 너무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손태영과 권상우가 머리를 맞대고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뒀다. 결혼 10년 차에도 다정한 모습을 보인 두 사람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권상우는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손태영은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경준♥장신영 “여보 사랑해” 4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

    강경준♥장신영 “여보 사랑해” 4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

    강경준, 장신영 커플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배우 강경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수영. #제주도 #가족 여행 #여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강경준과 배우 장신영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수수한 모습에도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같은해 공개 연인임을 알린 이들은 4년 넘게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장신영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빅토리아 베컴, 킬힐에 변형된 발 ‘슈퍼마켓 갈 때도..’

    빅토리아 베컴, 킬힐에 변형된 발 ‘슈퍼마켓 갈 때도..’

    ‘킬힐 마니아’ 빅토리아 베컴이 심각한 발 변형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외신에 따르면 굽 높이가 18cm 이상인 킬힐을 즐겨 신던 베컴이 엄지발가락 안쪽에 염증이 생기는 건막류로 고생하고 있다. 측근은 “빅토리아는 발이 아파서 집에 오면 하이힐을 던지면서도 외출할 땐 꼭 높은 구두만 신는다. 발이 아파 얼음찜질을 할 때도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베컴은 의료진에게 염증을 제거해야 한다는 경고를 받았으나 수술 뒤 두 달 가량 구두를 신지 못하는 것이 두려워 수술을 미루고 있다고 측근은 덧붙였다. 베컴은 여러 차례 킬힐 마니아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발레리나 같은 플랫 슈즈는 예쁘지 않다. 스타일을 멋지게 하려면 높은 구두를 꼭 신어야 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데이비드 베컴과 1998년 연인 관계를 공식화하고 약혼,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토리아 베컴, 가장 후회되는 일 “확대수술” 충격고백

    빅토리아 베컴, 가장 후회되는 일 “확대수술” 충격고백

    빅토리아 베컴이 가장 후회되는 일은 ‘가슴 수술’이라고 고백했다. 전 스파이스 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보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바로 가슴 수술을 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빅토리아 베컴은 18세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바보 같은 짓이었다. 너는 절대로 가슴 수술을 하지 말라”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 데이비드 베컴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는 “17년간의 결혼생활 동안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며 “혀를 깨물면서 참아라”라고 조언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출산 임박’ 비욘세, 완벽 D라인 몸매 과시 ‘독특한 무늬 눈길’

    ‘출산 임박’ 비욘세, 완벽 D라인 몸매 과시 ‘독특한 무늬 눈길’

    출산을 앞둔 팝가수 비욘세의 만삭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콤플렉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비욘세가 만삭의 몸을 이끌고 남편 제이지와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완벽한 D라인을 뽐내고 있다. 배 위에 그려진 독특한 무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욘세를 바라보는 제이지의 달달한 눈빛 또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지난 2008년 결혼한 비욘세 제이지 부부는 슬하에 첫째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현재 비욘세는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사진=콤플렉스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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