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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생민의 영수증’ 슬리피 “래퍼들 스웩, 힘들어도 겉보기에 있는 척”

    ‘김생민의 영수증’ 슬리피 “래퍼들 스웩, 힘들어도 겉보기에 있는 척”

    ‘김생민의 영수증’ 슬리피가 래퍼들의 남다른 스웩 때문에 힘들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에서는 래퍼 슬리피가 소비 패턴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숙은 “지금까지 (소비에 대해) 조언해 준 사람이 한 명도 없었냐”고 물었고, 슬리피는 “물어본 적도 없고, 주변 사람들도 다 이상하다. 래퍼들이 많아서 스웩을 강조한다. 힘들어도 겉보기에는 좀 있는 척을 한다”고 답했다. 김생민이 ‘스웩’에 대한 의미를 묻자, 슬리피는 조용히 자신의 손목에 차고 있는 명품 브랜드 시계를 강조했다. 하지만 이는 실제 명품 시계가 아니었다. 슬리피는 “OEM”(제품의 제조를 다른 곳에 위탁, 상표만 부착하며 판매)라고 설명했다. 슬리피는 “래퍼들의 스웩을 따라가다가 가랑이가 찢어진다”고 고백했다. 사진=KBS2 ‘김생민의 영수증’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생민의 영수증’ 슬리피, 허세 소비왕 등극 “운동화 사지만 운동은 안 해”

    ‘김생민의 영수증’ 슬리피, 허세 소비왕 등극 “운동화 사지만 운동은 안 해”

    ‘김생민의 영수증’ 슬리피가 소비요정 김숙을 가볍게 뛰어 넘는 허세 소비왕에 등극, 신발 부자의 자리를 놓고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친다.14일 방송되는 KBS ‘김생민의 영수증’ 여덟 번째 출장영수증에는 슬리피가 등장한다. 이날 슬리피의 집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가득 들어차 있는 신발이 무더기로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슬리피는 ‘스웩’을 위해 각종 스포츠 화들을 다양하게 구비해놓고도 운동은 하지 않는다고 말해 진정한 ‘소비왕’으로 등극했다. 이에 종류를 막론하고 운동화를 수집만 하던 ‘운동화 앓이’ 김숙을 떠올리게 하며 “남자 김숙이다”라는 말이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이에 더해 통화 연결을 한 슬리피의 가상 전부인 이국주는 슬리피의 재정상태를 전해 듣자마자 급기야 “정신차려, 오빠!”라며 호통까지 쳐 슬리피는 진땀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시원한 이국주의 꾸지람에 김생민, 송은이, 김숙은 속이 뻥 뚫린 듯 함박 웃음을 멈추지 않았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KBS2 ‘김생민이 영수증’은 14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해인 “별명 ‘밀크남’, 기분 좋다” 환한 미소

    정해인 “별명 ‘밀크남’, 기분 좋다” 환한 미소

    배우 정해인이 ‘밀크남’이라는 별명에 대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역모’에 출연한 배우 정해인, 김지훈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부드러운 이미지 때문에 밀크남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리포터 슬리피의 질문에 “좋다”며 수줍게 웃었다. 정해인은 영화 ‘역모’ 외에도 영화 ‘삼총사’, ‘임금님의 사건 수첩’, ‘흥부’ 등 다양한 사극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정해인은 “(사극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졌던 것 같고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사극은 특별한 매력이 있어서 좋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넉살, “별명은 넉언니, 최양락 닮았다는 소리도”

    ‘컬투쇼’ 넉살, “별명은 넉언니, 최양락 닮았다는 소리도”

    ‘컬투쇼’에 넉살이 떴다.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래퍼 넉살(이준영·31)이 출연해 숨겨왔던 말솜씨를 뽐냈다. 이날 컬투쇼 ‘특선라이브’ 코너에 처음으로 출연한 넉살은 “너무 떨린다”면서도 MC들의 질문에 이름처럼 넉살 좋게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단발머리인 그는 ‘래퍼 같은 머리 스타일이 아니다’라는 MC의 질문에 “최양락을 닮았다는 소리도 들어봤다”고 답했다. 또 “머리 스타일과 작은 덩치 때문에 별명이 ‘넉 언니’다”라며 “‘쇼미더머니6’에 함께 출연한 조우찬 군과 팀을 이룬 덕에 ‘넉 엄마’라는 새로운 별명도 얻었다”고 말했다. 이날 넉살은 쇼미더머니6에서 준우승한 것과 관련해 “아쉽지 않으면 거짓말이다. 마지막까지 준비한 곡을 다 보여줘서 다행이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 “슬리피 형이 나에게 ‘쇼미더머니’에 나가보라고 추천을 해줬다. 준우승에 지분이 좀 있다”며 방송 출연 계기도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포맨의 멤버 신용재, 김원주와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한편 넉살은 Mnet ‘쇼미더머니 6’에 출연, 수더분한 인상과 대비되는 화려한 랩 실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어쩌다 어른’ 이상민 “30대엔 사람이 아니었다. 그냥 사기꾼” 눈물

    ‘어쩌다 어른’ 이상민 “30대엔 사람이 아니었다. 그냥 사기꾼” 눈물

    ‘어쩌다 어른’에서 이상민이 비참했던 30대 시절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 tvN, tvN ‘어쩌다 어른’에서 이상민은 “내게 미래를 만들어줬던 곡이 있다. 늘 들었다 힘들 때마다. 지금도 듣고 있고. 날 극복하게 만들어준 정말 최고의 명곡이다. 루시드폴의 ‘사람이었네’”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나는 1994년에 데뷔를 해서 2003년까지 박수만 받아오면서 살았다. 다 나한테 ‘대표님. 대표님. 대표님’이라고 하고, 정말 그 누구도 나에게 ‘당신이 틀렸어’라는 말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은 20대를 멋지게 보내고 30대를 맞이했는데, 나의 30대는 사람이 아니었다. 망하고 나서 인간 이상민은 ‘야 이 사기꾼 같은 놈아’, ‘이 사람 같지도 않은 놈. 이게 어디서 나한테 사기를 쳐?’, ‘네가 인간이야? 이 인간보다 못한 새끼야’. 사람이 아닌 그냥 사기꾼. 실패한 놈”이라고 고백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민은 “그렇게 1년, 2년, 3년이면 끝날 줄 알았던 시간이 10년간 이어지면서 내가 늘 나에게 말했던 게 ‘난 정말 사람이 아닌가 봐. 난 정말 바보멍청이천치. 사람들이 얘기했던 것처럼 사기꾼. 난 망했잖아’였다. 근데 이 노래를 딱 들었을 때, 이 노래는 나보다 더 못한 사람들이 주인공이다. 하루에 단 돈 몇 백 원을 벌기 위해서 공장에서 사람취급 못 받고 일을 하고 있는 아프리카 어린 아이가 ‘사람이었네’하면서 ‘사람이었네’를 너무 막 얘기를 하는 거야”라고 루시드폴의 ‘사람이었네’를 처음 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그 음악을 들으면서 그런 생각이 드는 거야. ‘내가 사람이었구나’. 내가 사람들이 말하는 정말 어디 가서도 절대 성공할 수 없는 사기꾼, 잘못된 놈, 너무나 수없이 들어서 난 더 이상 일어설 수 없는 사기꾼, 실패자였던 이상민이 이 노래로 하여금 ‘난 사람이었어 그래’”라며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이상민의 고백을 들은 ‘어쩌다 어른’ 출연진 유재환, 이희진, 슬리피는 연신 눈물을 훔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쇼’ 박수홍이 클럽에 빠진 진짜 이유 “외로워서”

    ‘풍문쇼’ 박수홍이 클럽에 빠진 진짜 이유 “외로워서”

    박수홍이 클럽을 사랑하는 진짜 이유를 밝혔다.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는 박수홍 박하나 진행과 홍석천 김가연 슬리피 김현경 유소영 라나 S2 등이 출연해 다양한 연예계 풍문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모든 출연진들은 신나는 DJ들의 음악 선곡 아래 몸을 흔들며 스튜디오를 축제 분위기로 이끌었다. 박수홍은 평소 클럽을 좋아하는 ‘클러버’로 유명하다. 박수홍은 클럽에 빠지게 된 계기에 대해 “처음에는 5년 전에 클럽에 갔을 때 탁한 공기와 시끄러운 분위기 때문에 나와는 결코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박수홍은 “눈으로만 봐도 행복하고 이젠 귀도 행복하고, 정말 멋진 플레이스라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분들이 많은 듯하다”며 클럽 예찬론을 펼쳤다. 또 박수홍은 “만남 때문에 가시는 분들도 많지 않냐. 솔직히 저도 외로워서 가는 것도 있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해 눈길을 모았다. 박수홍은 앞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평소 클럽과 음악, 춤을 즐기는 취미를 드러낸 바 있다. 반듯하고 모범생 같은 방송 생활을 영위해 온 그의 의외의 쾌락적인 면모에 많은 시청자들이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파 파업 여파, 추석 예능 라인업 ‘승자 누구?’ [추석에 뭐하지?②]

    지상파 파업 여파, 추석 예능 라인업 ‘승자 누구?’ [추석에 뭐하지?②]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추석 명절을 맞아 각 방송사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명절마다 출격하는 새 파일럿, 특집 예능 프로그램에 이목이 쏠린다. 지상파 파업 여파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지만, 추석연휴 장시간 도로에 갇혀있을 귀경객, 귀성객들의 답답한 마음을 한 번에 해소시킬 예능 라인업이 공개됐다.◆ 지상파 파업 MBC·KBS·SBS ‘뭘 보면 될까?’ MBC는 파업 여파의 직격탄을 맞았다. MBC 대표 명절 프로그램 ‘2017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마저 무기한 연기된 상황이다. 총파업에 4주째 결방한 ‘무한도전’을 비롯해 ‘나 혼자 산다’,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등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되고 있는 만큼 올 추석 MBC의 신규 예능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이하 MBC 언론노조)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총파업 시행에 대한 찬반투표를 한 결과 참가자 1682명 중 1568명이 찬성(93.2%)했다며 지난 4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MBC 언론노조와 경영진의 합의점을 찾을 수 없는 만큼 파업은 장기전으로 접어들면서 약 한 달째 지속되고 있다. 반면 KBS는 추석 특집으로 7개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내놓는다. 여행 프로그램으론 10월 3일~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혼자 왔어요’가 대표적이다. 여행을 다녀온 출연자들이 MC들과 여행기를 되돌아보며 서로의 입장 차이를 나누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결혼 후 첫 예능 MC에 도전하는 배우 한고은을 비롯해 가수 성시경, 민경훈, 소유가 4MC로 나선다. ‘99% 다른 우리-1%의 우정’과 ‘하룻밤만 재워줘’(이하 하룻밤)는 낯선 이들과의 소통, 공감을 주제로 한다. 특히 ‘하룻밤’은 방송인 이상민, 김종민이 해외에서 무작위로 현지인에게 다가가 하룻밤 숙박을 부탁하는 파격적인 내용을 다루는 만큼 눈길이 쏠린다. 각각 10월 5일, 9일 방송 예정이다. 이밖에도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들의 리얼한 음원차트 생존기를 그린 ‘건반 위의 하이에나’, 발레를 통해 힐링을 얻는 ‘백조클럽’, 서울 맛 집 등 핫플레이스에 방문해 맛평을 하는 ‘줄을 서시오’ 등이 출격을 대기 중이다. SBS는 대표 신설 프로그램으로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이하 내 방 안내서)와 생활밀착형 관찰 버라이어티 파일럿 ‘박스 라이프’가 그 주인공이다. 먼저 ‘내 방 안내서’는 한국의 톱스타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해외 셀럽과 방(혹은 집)을 바꿔 5일간 살아보는 10부작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0월 5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박신양, 혜민 스님, 손연재, 박나래가 출연하며, 이들과 방을 바꿀 해외 셀럽으로 스페인의 유명 화가 프란체스카 로피스, 네덜란드 재즈 트리오 제이지, 덴마크의 여대생이자 정치평론가 니키타 클래스트룸, LA의 유명 DJ 살람 렉과 힙합 아티스트 스쿱 데빌이 출연한다. 주인의 철학부터 그 나라의 문화까지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연예인 리뷰단이 의문의 박스 속에 담긴 물건을 사용해보고 후기 영상을 직접 제작해보는 ‘박스 라이프’가 10월 9일 오후 5시 50분에 편성됐다. 이색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생방송 투데이’의 인기코너 ‘고수뎐’을 10월 2일 오후 6시 45분부터 8시까지 특집으로 방영하며, 스타가 자신의 고향 가이드가 돼 일반인 여행객을 주도하는 ‘트래블 메이커’는 10월 3일 오후 5시 50분부터 방송된다. ‘모비딕 스페셜’ 양세형의 숏터뷰와 워너시티도 각각 3일과 6일 편성됐다. ◆ 볼거리 가득 tvN tvN도 볼거리로 가득하다. tvN은 ‘골목대장’, ‘20세기 소년 탐구생활’(이하 탐구생활), ‘김무명을 찾아라’(이하 김무명) 등 추석특집으로 신규 프로그램 세 편을 선보인다. 먼저 10월 2일~3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골목대장’은 양세형, 양세찬, 김신영, 장도연, 이용진, 이진호, 황제성 등 7명의 코미디언이 어린 시절 살았던 동네나 추억의 장소로 찾아가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 5일 10시 50분과 7일 11시 40분에는 ‘20세기 소년 탐구생활’이 시청자를 찾는다. ‘호기심으로 뭉친 20세기 소년들이 모여 21세기 세상을 탐구한다’는 모티브로 한가지 탐구 주제를 정해 깊이 있게 탐험하는 최초의 교수 버라이어티다. ‘20세기 소년 탐구생활’은 가수 이상민과 개그맨 김준현이 MC로 나선다. 생활 속 주제에 대해 심리, 문화, 역사, 인문학,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출연해 토크의 질을 높인다. 무명배우 이른바 ‘김무명’을 찾는 콘셉트로 알려진 ‘김무명을 찾아라’는 오는 10월 7일 오후 7시 40분과 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김무명을 찾아라’는 인기 스타가 아끼는 무명 배우들에게 방송 출연의 기회를 주기 위해 ‘추리 설계자’로 나설 예정. 추리 설계자인 인기 스타가 김무명을 숨기고, 연예인 추적단이 김무명을 찾는다. 첫 회 연예인 추적단으로는 개그맨 정형돈, 가수 이상민, 정진운, 슬리피가 활약할 예정이다.◆ 새로운 포맷 적용 JTBC JTBC는 과거 예능계에서 유행했던 ‘이상형 찾기’를 새로운 포맷에 적용해 선보인다. ‘이론상 완벽한 남자’(이하 이론남)을 타이틀로 한 이 프로그램은 과학적 기법을 통해 심리, 오감, 케미스트리까지 완벽하게 맞는 이상형을 찾아주는 신개념 매칭을 진행한다. 언어학자, 부부정신학, 성의학, 기생충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구원으로 등장해 완벽한 이상형을 찾는 데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신동엽, 김희철이 MC로 확정됐으며 10월 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파일럿 예능과 함께 ‘알 수도 있는 사람’, ‘힙한선생’, ‘어쩌다18’ 등 JTBC가 제작해 호평 받은 웹드라마 세 편도 연휴기간 동안 본 채널 편성을 확정했다. 단막극 형태로 재구성돼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풍문쇼’ 박수홍이 앨범 발매한 진짜 이유 “가수의 꿈 아닌..”

    ‘풍문쇼’ 박수홍이 앨범 발매한 진짜 이유 “가수의 꿈 아닌..”

    ‘풍문쇼’에서 MC 박수홍이 앨범 발매를 한 이유에 대해 고백한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가을맞이 행사’를 주제로 스타들의 행사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치던 중 박수홍은 “얼마 전 앨범을 발매했다”고 입을 열었다. 박수홍은 “행사 현장에서 내 사인 CD를 나눠줬다. 사실 행사를 하기 위해 앨범을 발매했다”라고 솔직 고백을 했다. 박수홍은 지난 7월 ‘쏘리맘(Sorry mom)’을 발표하고 EDM 가수로 데뷔했다. 당시 그는 “어릴 적부터 꿈이 가수였는데, 아무도 안 시켜줘서 제 돈으로 꿈을 이루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풍문쇼’ 패널로 출연 중인 슬리피 또한 “내가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간 이유도 행사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행사계의 유재석’ MC 딩동이 출연해 스타들의 행사비부터 아이돌 행사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행사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 월요일 밤 11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슬리피, “연예인병 초기, 인사는 다 한다” 무슨 뜻?

    ‘컬투쇼’ 슬리피, “연예인병 초기, 인사는 다 한다” 무슨 뜻?

    슬리피가 허세를 고백했다.최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래퍼 슬리피가 자신의 허세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슬리피는 “일찍 일어나서 한 시간 정도 꾸며봤다. 이제는 화장도 항상 한다”며 “연예인병 초기에 걸렸다. 아직 인사는 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슬리피는 “인사도 안 하고 전화도 안 받으면서 변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고 농담하며 “그럴 리 없으니 말만 그래보는 것”이라고 덧붙여 이야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슬리피, “‘쇼미’ 탈락 스트레스 심했다. 창피했다”

    ‘컬투쇼’ 슬리피, “‘쇼미’ 탈락 스트레스 심했다. 창피했다”

    가수 슬리피가 ‘쇼미더머니’ 탈락을 언급했다. 슬리피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Mnet ‘쇼미더머니’ 탈락 소감을 전했다. 슬리피는 ‘쇼미더머니’ 탈락에 대해서 “아주 스트레스가 심했다. 7명 중에 꼴찌했다. 아무래도 창피했다”고 전했다. 이어 “좋았다. 그래도 잘 나간 것 같다. 래퍼들이랑 친해졌다. 그동안 안 친했다. 볼 일이 없었다. 래퍼들이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해줬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6’ 슬리피 탈락 ‘죽음의 조’서 맞이한 최후 “예능인 아닌 래퍼”

    ‘쇼미더머니6’ 슬리피 탈락 ‘죽음의 조’서 맞이한 최후 “예능인 아닌 래퍼”

    ‘쇼미더머니6’에서 래퍼 슬리피가 탈락했다.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에서는 래퍼들의 팀 선택을 위한 랜덤 싸이퍼 대결이 전파를 탔다. 싸이퍼 1위를 차지할 경우 프로듀서 선택권을 갖게 되며, 7위는 자동 탈락한다. 이날 랜덤 싸이퍼 2조에는 원조 프리스타일 최강 JJK를 비롯해 리듬파워의 행주, 블랙나인, 해쉬스완, 자메즈, 이용진, 슬리피가 호명됐다. 비트가 흘러나오자 슬리피가 가장 먼저 마이크를 뽑아들었고 이어 행주, JJK, 자메즈, 해쉬스완, 블랙나인, 이용진 순으로 싸이퍼가 이어졌다. 슬리피는 실수 없이 무대를 마쳤지만 싸이퍼가 끝났을 때 “나 꼴찌 아니냐”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무대가 끝나자 타이거JK는 “지코 딘이 죽음의 조를 뽑았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개코는 “다들 뭘 맞고 온 거 같다”라며 감탄했다. 최자 역시 “누구 하나 실수 했으면 싶을 정도로 고르기 너무 힘들다”고 털어놨다. 최하위는 예상대로 슬리피였다. 슬리피는 “래퍼로서 인정 받고 싶다는 것보다는 내 자신에 대한 편견을 깰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하고 싶다. 수고했으니 이제 가서 자라고 나에게 말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슬리피는 “나를 래퍼가 아닌 예능인으로 본다”며 ‘쇼미더머니6’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러나 개코는 “우리보다 본인이 더 본인에게 색안경을 끼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한 바 있다. ‘쇼미더머니6’를 통해 자신에 대한 편견을 깬 슬리피의 행보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쇼미더머니6’ 올티 VS 주노플로, 치열한 접전 “실수를 바랄 정도”

    ‘쇼미더머니6’ 올티 VS 주노플로, 치열한 접전 “실수를 바랄 정도”

    판단이 어려워 누구 한 명의 실수를 바랄 정도로 래퍼들의 실력이 무시무시하다. Mnet ‘쇼미더머니6’ 참가자 래퍼들이 ‘팀 선택 싸이퍼’ 미션을 통해 진가를 드러냈다. 강력한 우승 후보들의 압도적인 무대가 프로듀서들과 시청자들을 흥분 시켰다. 28일 방송에서는 3차 예선에서 살아남은 래퍼들이 자신과 함께 할 프로듀서 팀을 정하기 위한 미션인 ‘팀 선택 싸이퍼’가 진행됐다. 프로듀서가 무작위로 호명하는 7명이 한 조가 되어 조를 결성, 무작위로 흐르는 비트에 맞춰 즉석에서 랩을 선보여야 하는 미션이다. 각 조의 1등만이 자신이 원하는 팀을 골라 들어갈 수 있으며, 각 조의 최하위는 즉시 탈락하게 되기 때문에 참가자들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쇼미더머니6’ 5화는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 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2%(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최고 2.7%를 기록했고, Mnet의 타깃인 남녀 15~34세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동시간대 1위자리를 거머쥐었다. 첫 번째 조에는 더블케이, 한해, 매니악, 영비와 같은 강자들이 집중돼 있어 이목이 집중됐다. 비트가 흐르기 시작하자 제일 먼저 마이크를 잡은 한해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매니악은 폭풍 같은 랩을 쏟아내 듯 내뱉어 관객들을 흥분시켰고, 영비 역시 독특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심사 결과, 1위는 노련한 랩 실력으로 흠잡을 데 없는 무대를 선보인 더블케이가 차지했고, 그는 “제일 편하고 제일 잘 맞는 팀을 선택하게 되더라”는 말과 함께 박재범&도끼 팀을 선택했다. 두 번째 조 역시 누구 한 명 떨어질 사람이 없는 그야말로 ‘죽음의 조’였다. 프리스타일 챔피언 JJK부터, 행주, 블랙나인, 해쉬스완, 자메즈 등 실력파 래퍼들이 밀집해 있었기 때문. JJK는 자신의 장기인 프리스타일 느낌을 한껏 녹여냈고, 자메즈는 자신의 차례에 갑자기 바뀐 비트에도 흔들림 없이 실력을 발휘해 감탄을 자아냈다. 해쉬스완은 특유의 톤과 스타일을 살려 프로듀서들의 환호를 받았고, 블랙나인은 공격적이면서도 빈틈 없는 랩을 선보였다. 무대가 끝나자 타이거JK는 “지코 딘이 죽음의 조를 뽑았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개코는 “다들 뭘 맞고 온 거 같다”라며 감탄했다. 최자 역시 “누구 하나 실수 했으면 싶을 정도로 고르기 너무 힘들다”고 털어놨다. 치열한 경쟁을 펼친 ‘죽음의 조’ 1위는 행주가 차지, 지코&딘 팀을 선택했다. 자신과 같은 리듬파워 소속인 보이비를 탈락시키며 진출한 블랙나인을 꼭 한 번 이기고 싶다던 그의 열망이 실현된 순간이었다. 최하위를 기록하며 탈락의 쓴 맛을 본 래퍼는 슬리피. 비트가 나오자마자 첫 번째로 마이크를 잡고 안정적인 랩을 선보인 슬리피였으나, 유독 강자가 많았던 팀을 만난 탓에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다. 세 번째 조의 대결은 넉살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자신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심리적 압박이 심했던 상황에서도 넉살은 남다른 발성으로 귀에 꽂히는 듯한 완벽한 랩을 선보였다. 무대를 본 프로듀서들은 “넉살은 무조건 잡아야 한다”며 그를 영입 희망 1순위 참가자로 꼽기도 했다. 이변 없이 1위는 넉살에게 돌아갔고 그는 다이나믹 듀오 팀과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네 번째 조에는 유력한 우승 후보 중 한 명인 주노플로가 호명돼 다른 래퍼들에게 위기감을 선사했다. 여기에 페노메코를 떨어뜨리며 화제를 모은 여성 래퍼 에이솔, 면도, 올티, 트루디가 호명돼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에이솔은 여성 래퍼 뿐 아니라 전체 래퍼들 중에서도 돋보이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며 다시 한 번 눈도장을 찍었고, 면도는 언제나처럼 흔들림 없는 노련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올티는 같은 조 참가자들의 이름을 넣어 만든 즉석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의 순발력과 재치에 지코가 “미쳤다”며 혀를 내두를 정도. 하지만 1위는 주노플로에게 돌아갔다. 마치 물을 만난 물고기처럼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랩, 스탠드 마이크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곁들인 무대매너, 모든 게 완벽했다는 심사 위원들의 평가. 그는 자신이 함께 할 팀으로 박재범&도끼 팀을 선택했다. 마지막 조에는 개성 강한 래퍼들이 모이게 됐다. 라이노는 다른 래퍼들에 비해 기대가 낮았던 참가자였으나 예상을 깨는 파워풀한 랩으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며 눈길을 끌었다. 조우찬은 참가자 중 최연소인 나이를 의심하게 할만 큼 센스 있는 가사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래퍼들과 차별화 되는 자신만의 분위기로 1차, 2차, 3차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둔 우원재는 많이 경험해 보지 못한 싸이퍼 미션에 취약한 모습을 보이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 조의 1위는 당당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자신만의 신선한 색깔을 보여준 킬라그램이 차지했고, 지코&딘 팀을 골라 배정받게 됐다. 한편 다음 주에는 각 팀의 프로듀서들이 나머지 멤버들을 영입하는 과정, 팀으로서의 첫 무대를 함께 준비하는 모습이 짧게 공개돼 궁금증을 자극했다. ‘쇼미더머니6’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쇼미더머니6’ 올티 프리스타일 랩에 놀란 프로듀서들..지코 “미쳤어”

    ‘쇼미더머니6’ 올티 프리스타일 랩에 놀란 프로듀서들..지코 “미쳤어”

    ‘쇼미더머니6’에서 올티가 프리스타일 랩으로 강력한 한방을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새롭게 바뀐 팀 정하기 미션 ‘랜덤 싸이퍼’가 진행됐다. 7명의 래퍼가 한 조가 돼 싸이퍼를 진행하고,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1인은 자신이 원하는 프로듀서를 선택한다. 최하위 1명은 탈락이 확정된다. 이날 ‘쇼미더머니6’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올티와 주노플로의 대결 구도였다. 네번째 조의 래퍼인 올티는 닥터 드레(Dr.Dre)의 ‘Still D.R.E.’. 비트의 첫 소절이 나오자마자 프리스타일 래핑을 시작했다. 그는 “여기 수많은 래퍼들, 내 보기엔 너무나 귀요미. 랩 연습 대신 딴거해, 니코니코니. 주노플로, 빨리 도망가는 게 좋아. 난 너를 잡는 추노 플로우”, “면도는 면도하다가 베이고 빅원? small size라고. 내가 랩하면 비기스몰즈”라며 즉흥적으로 선발된 래퍼들의 이름을 이용해 프리스타일 랩을 펼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코는 “미쳤어, 올티. 충격적이었다. 그냥 이번에 최고”라고 혀를 내둘렀고, 최자는 “천재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노플로 역시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그는 “나를 이해 못 한다고 말하는 그들이 외치는 발음이 나보다 나빠”, “2등은 못해. 그건 첫번째로 지는 거지” 등 자부심이 담긴 가사와 쫀득한 폭풍 래핑을 선보였다. 프로듀서들의 평가 결과 올티, 주노플로, 트루디, 에이솔, 빅원, 면도, 김성필 등 쟁쟁한 멤버들이 경쟁한 4조에서는 주노플로가 올티를 1점차로 앞서며 1위를 차지했다. 프로듀서 선택권이 주어진 주노플로는 박재범·도끼 팀을 선택했다. 한편 이날 랜덤 싸이퍼 미션을 통해 아이스, 슬리피, 원카인, 트루디, 김성필, 오션이 탈락했다. ‘쇼미더머니6’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6’ 슬리피, 랜덤 사이퍼 ‘죽음의 조’에 선발...탈락 위기?

    ‘쇼미더머니6’ 슬리피, 랜덤 사이퍼 ‘죽음의 조’에 선발...탈락 위기?

    ‘쇼미더머니6’ 슬리피가 죽음의 조에 합류하게 됐다. 28일 Mnet ‘쇼미더머니6’ 측은 “’나 꼴지야?’ 죽음의 조에 합류하게 된 슬리피의 운명은? <랜덤 사이퍼> 해쉬스완, 행주, 자메즈, 블랙나인, JJK, 슬리피”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랜덤 사이퍼 조 추첨 과정이 담겼다. JJK, 행주, 블랙나인, 해쉬스완, 자메즈 등 탄탄한 실력의 래퍼들이 뽑히며 ‘죽음의 조’가 만들어졌다. 이들 가운데 최하위 점수를 받은 래퍼는 탈락하게 된다. 그런 가운데 마지막 래퍼로 슬리피가 호명됐다. 슬리피는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쓰러지는 제스처를 취하며 앰뷸런스를 불러달라고 말했다. 그는 “누가 제일 신경 쓰이냐”는 MC 김진표의 질문에 “고를 수가 없다”며 난항을 예고했다. 막상막하의 실력을 가진 래퍼들 사이에서 슬리피가 몇 위에 오르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6’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지코, 심사했던 슬리피와 인증샷 “처음엔 부담됐다”

    ‘컬투쇼’ 지코, 심사했던 슬리피와 인증샷 “처음엔 부담됐다”

    ‘컬투쇼’ 지코와 슬리피가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1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컬투쇼는 지코와 슬리피의 친목을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지코와 슬리피는 스웩 넘치는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몸에 언뜻 보이는 문신이 인상적이다. 지코와 슬리피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Mnet ‘쇼미더머니6’에서 각자 프로듀서와 참가자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차 예선에선 지코가 슬리피를 심사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코는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Televison’으로 가요계에 컴백해 음악 차트를 점령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6’ 슬리피 “많이 떨려, 괜히 나왔나 싶다” 2차 예선 결과는?

    ‘쇼미더머니6’ 슬리피 “많이 떨려, 괜히 나왔나 싶다” 2차 예선 결과는?

    ‘쇼미더머니6’에 참가한 래퍼 슬리피의 2차 예선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3일 Mnet ‘쇼미더머니6’ 측은 “보여주고 증명해! 슬리피 2차 예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슬리피가 2차 예선 심사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예능인이 아닌 래퍼로 인정받기 위해 지원하신 분”이라며 그를 소개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슬리피는 “많이 떨린다. 그래서 괜히 나왔나 싶다”며 쓴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어 무대에 오른 슬리피는 특유의 하이톤으로 랩을 선보였다. 일부만 공개된 그의 무대가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6’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디오스타’ 박소현♥박수홍, 6개월 만에 핑크빛 재회 “현실 설렘”

    ‘비디오스타’ 박소현♥박수홍, 6개월 만에 핑크빛 재회 “현실 설렘”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박수홍과 박소현의 핑크빛 만남이 성사됐다. 11일 방송될 ‘비디오스타’ ‘우리에게 내일은 없어! 욜로 앤 골로 특집’에서는 ‘욜로 라이프’를 즐기는 연예계 다섯 남자, 박수홍, 돈스파이크, 강민혁, 딘딘, 박재정과 함께 유쾌한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6개월 전 한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김국진-강수지에 이은 ‘중년의 썸’을 형성했던 박수홍과 박소현이 재회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수홍은 녹화 내내 박소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박소현 역시 이에 부응하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작곡가 겸 가수 돈 스파이크는 박수홍과 함께한 스페인 이비사 섬 여행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돈 스파이크는 “수홍이 형이 여자를 많이 밝혔다, 히치하이킹하는 여성을 보고 유턴을 요구했다”며 박수홍에 디스를 선사했다. 이에 반박에 나선 박수홍은 “힘들어하는 여성을 배려한 것”이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딘딘은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양세형과 슬리피를 폭로하고 나섰다. 딘딘은 방송 복귀 후 양세형이 이미지를 관리하기 시작했다며 이야기의 포문을 열었다. 딘딘은 “세형이 형을 밖에서 만나면 사람들을 마주칠 때마다 90도로 인사한다”고 털어놓은 데 이어 즉석에서 양세형의 인사법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딘딘은 ‘쇼미 더 머니6’의 참가자 슬리피의 예상 순위를 묻는 MC의 질문에 “예선 탈락할 것”이라는 강렬한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딘딘은 “잘하면 2차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다”며 디스를 멈추지 않았다. 이에 MC들은 “친하니까 할 수 있는 농담”이라며 딘딘의 발언을 수습하고 나섰다. 진정한 욜로라이프를 즐기는 박수홍, 돈스파이크, 강민혁, 딘딘, 박재정과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오는 11일(화)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우새’ 이상민, 오징어입 건어물 황제 탄생 ‘가격 오를까 두렵’

    ‘미우새’ 이상민, 오징어입 건어물 황제 탄생 ‘가격 오를까 두렵’

    ‘오징어 입’이 화제로 떠올랐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딘딘과 슬리피를 위해 오징어 입 버터구이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오징어 입을 꺼내며 “건어물 중에 제일 맛있고 제일 싼 부위가 바로 이 오징어 입이다. 먹어보면 알 거다. 그 위대함을”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은 프라이팬에 버터와 함께 오징어 입과 은행을 볶아냈고 올리브유 스프레이를 뿌린 뒤 흔들어 완성했다. 또 이상민은 오징어 입 버터구이를 찍어 먹을 고추냉이 마요네즈 소스까지 뚝딱 만들었다. 오징어 입 버터구이를 맛본 슬리피와 딘딘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6’ 스페셜 편성, 23일 방송..강력한 우승후보는 누구?

    ‘쇼미더머니6’ 스페셜 편성, 23일 방송..강력한 우승후보는 누구?

    ‘쇼미더머니6’ 측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스페셜 편을 편성했다. 23일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6 스페셜, 새로운 역사의 시작’ 편은 ‘쇼미더머니6’ 첫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을 위해 제작한 특별 판이다. 역대급이라 평가 받는 프로듀서 군단 4팀의 면면과 전력을 전격 분석하고, 시청자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1차 예선의 아카펠라 랩 심사 장면이 공개된다. ‘쇼미더머니6’ 스페셜 편은 래퍼 딘딘과 지조의 진행 아래 펼쳐진다. 딘딘과 지조는 앞서 공개된 프로듀서 군단의 싸이퍼 영상을 보며 프로듀서 군단의 매력과 전력에 대한 분석을 내놓는가 하면,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래퍼가 아닌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한껏 뽐낼 예정이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지난 4월 말, 1만2000여 명의 지원자들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친 ‘쇼미더머니6’의 1차 예선 현장이 최초로 공개된다. 피타입, 디기리, 넉살, 키비, 페노메코, 주노플로, 펀치넬로, 이그니토, 양홍원, 더블K, 트루디, 슬리피까지 한국 1세대 힙합 뮤지션부터 괴물신예까지 합세, 신구세대를 아우르는 래퍼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미국 LA뿐만 아니라 NY에서도 예선을 확대 진행했다. LA와 NY의 예선 현장과 함께 NY 특별 프로듀서로 참여한 래퍼 ‘스위즈비츠’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스위즈비츠’는 한국 예선 주요 참가자들의 랩 실력을 영상을 통해 확인했고, 그 중 한 명의 래퍼를 강력한 우승감으로 꼽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오늘 방송을 통해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 밝혀질 예정이다. 한편, ‘쇼미더머니6 스페셜, 새로운 역사의 시작’ 편은 2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빠생각’ 헨리, ‘미스 토론토’ 출신 여동생 공개에 강남 “남친 있냐”

    ‘오빠생각’ 헨리, ‘미스 토론토’ 출신 여동생 공개에 강남 “남친 있냐”

    MBC ‘오빠생각’에 예능 대세 헨리가 출연한다. 6월 3일 방송될 MBC ‘오빠생각’에서는 믿고 보는 예능대세 헨리가 슬리피와 함께 출연, 각자의 매력을 담은 영업영상 제작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헨리는 “일찍 결혼하고 싶다. 나만의 베이비를 찾고 싶어서 왔다”며 ‘오빠생각’을 찾아온 이유를 밝혔다. 헨리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파헤치던 MC들은 ‘미스 토론토’ 출신 여동생과의 영상통화를 요청했고, 미모의 여동생 출연에 강남은 연신 소리를 지르며 감탄했다. 헨리의 여동생에게 관심을 보이던 강남은 결국 “남자친구 있어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헨리는 “형이 무슨 상관이냐”며 발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헨리는 여자친구가 화가 났을 때 풀어주는 법으로 솔비와 연애 상담에 나섰다. 솔비는 헨리의 달콤한 “baby(베이비)” 한 마디에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비의 마음을 단숨에 녹여버린 헨리의 애교 퍼레이드는 과연 어땠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3일 토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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