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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일, 엘 클라시코 기적같은 돌파·결승골… ‘1억 유로 사나이’ 평점은?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가레스 베일을 앞세워 올 시즌 세 번째 ‘엘 클라시코’(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통산 19번째 스페인국왕컵(코파 델 레이) 우승컵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2014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를 2-1로 물리쳤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 시즌 앞서 있었던 2번의 엘 클라시코에서 모두 패했지만 가장 중요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자존심을 세웠다. 레알 마드리드는 간판 스트라이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1조 유로의 사나이’ 가레스 베일의 맹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머쥐었다. 반면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는 물론 네이마르, 사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등 주전 대부분이 출전하고도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바르셀로나 특유의 세밀하고도 정교한 ‘티카티카’(숏패스를 반복하면서 점유율을 높이는 공격 방법)가 봉쇄되면서 크로스 위주의 공격으로 경기를 어렵게 풀어나갔다. 선제골은 전반 11분 디마리아가 넣었다. 스루패스를 받은 디마리아는 공을 몰고 페널티지역 왼쪽을 돌파한 뒤 낮게 깔리는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바르셀로나는 메시 등을 앞세워 반격에 나섰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벽을 뚫지 못했다. 하지만 후반 23분 바르셀로나 수비수 마르크 바르트라가 사비 에르난데스의 왼쪽 코너킥을 헤딩으로 연결해 동점골을 터뜨렸다. 연장전이 유력하던 경기는 후반 40분 가레스 베일의 기적적인 돌파로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로 돌아갔다. 베일은 중앙선 근처부터 40여m를 단독 돌파로 질주하며 무시무시한 스피드로 문전까지 진입해 골기퍼와 1대1 상황에서 득점에 성공했다. 마지막 총공세에 나선 바르셀로나는 후반 44분 네이마르가 날린 회심의 슛이 오른쪽 골포스트를 맞고 튕겨 나오는 불운 속에 우승컵을 내줬다. 경기 후 영국 스포츠 전문매체인 스카이스포츠는 베일에 팀 내 최고평점인 9점을 줬다. 유럽 축구통계매체인 후스코어드닷컴은 베일을 경기 MVP로 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레드불 에어레이스 홍보영상 ‘눈길’

    美,레드불 에어레이스 홍보영상 ‘눈길’

    ‘2014 레드불 에어레이스 월드 시리즈’의 홍보를 위해 제작된 영상이 화제다. ‘레드불 에어레이스’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레이스로 지난 2011년 이후 3만에 개최됐다. 일 년 동안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를 다니며 최대 400km/h의 속도로 펼쳐지는 ‘레드불 에어레이스’는 올해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를 시작으로 푸트라자야(말레이시아), 그디니아(폴란드), 애스컷(영국), 포트워스(미국), 라스베이거스(미국) 등에서 열린다. 최근 공개된 홍보영상은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오는 9월 있을 ‘레드불 에어레스’ 경기를 홍보하기 위해, 포트워스 경찰의 도움을 받아 제작됐다. 영상에는 세계 곡예비행 챔피언인 ‘커비 챔블리스’가 경찰의 추격을 피해 엄청난 스피드로 교량 아래를 빠져나가는 등 각종 턴 기술을 구사하며 아찔한 비행을 펼친다. 한참의 추격전이 진행된 후에야, 커비 챔블리스의 비행기가 이번 대회 개최 장소인 ‘텍사스 모토 스피드웨이(TMS)’로 들어선다. 결국 영상은 경찰이 그와 친근하게 악수를 하며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을 보이며 마무리 된다. 현지 언론은 곡예비행을 하며 추격전을 벌이는 이 영상이 조금 위험해 보일 수 있지만, ‘챔블리스’가 다년간 쌓은 조종석에서의 풍성한 경험들 덕분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챔블리스’는 영상 속에 등장하는 ‘지브코 Edge 540’기에 대해 “조종 장치와 날개는 단지 내 팔을 늘려놓은 것일 뿐”이라는 자신감 넘치는 농담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영상=Red Bull Air Rac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로농구] 설상가상 LG

    [프로농구] 설상가상 LG

    LG가 엎친 데 덮친 격이 됐다. 8일 챔피언 결정전 5차전에서 65-66으로 아깝게 진 것은 김진 감독이 승부수로 택한 김종규 선발 제외가 패착으로 작용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서다. 여기에다 1쿼터 막판 발등을 밟혀 벤치로 물러난 가드 김시래는 10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리는 6차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김 감독은 이날 스몰 라인업을 꾸려 ‘높이’를 희생하고 ‘스피드’를 택했지만 선발 출전한 기승호와 김영환이 상대 문태영에게 24점을 허용했고 둘이 합쳐 5득점에 그쳤다. 김종규는 올 시즌 가장 적은 9분15초 출전에 4득점, 리바운드는 하나도 건져내지 못했다. 팀 리바운드 32-37, 공격리바운드 9-14로 뒤진 건 이전과 달라진 게 없었다. 김종규의 지나친 세리머니도 자충수가 됐다. 4쿼터 초반 3점 라인 바깥에서 공을 잡은 뒤 드리블, 뒤따라오던 로드 벤슨에게 보란 듯 원핸드 덩크슛을 꽂았다. 돌아선 그는 벤슨을 향해 거수경례를 붙였다. 4차전 때 벤슨이 자신의 블록을 넘어 투핸드 덩크슛을 터뜨린 뒤 했던 세리머니를 고스란히 되갚은 것. 4쿼터 시작한 지 30초밖에 되지 않았고 52-56으로 따라가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여유 있게 앞설 때 상대의 기를 누르기 위해 하는 세리머니도 아니었다. 심판은 테크니컬파울을 선언했다. 벤슨을 조롱했다고 판단한 것. 4차전 때 벤슨과 다른 룰 적용이라고 이의를 다는 이들도 있지만 벤슨은 카메라나 팬들을 향해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다. 김종규의 덩크로 LG는 팀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었지만 되레 판정에 항의하던 김 감독이 코트 안에 발을 들여놓는 바람에 또 테크니컬파울로 자유투를 내줘 아까운 2점을 헌납했다. 김종규의 컨디션을 끌어올려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는 김 감독 앞에 놓인 묵직한 과제다. 여기에다 누가 김시래를 대신하게 할 것인지도 녹록지 않다. 유병훈과 양우섭을 번갈아 기용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양동근 방어에 전념하던 양우섭이 공격도 거들어야 하는 상황이 된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프로야구] 40살 이병규, 4점짜리 한방쇼

    [프로야구] 40살 이병규, 4점짜리 한방쇼

    한국 나이로 마흔. 그러나 이병규(LG·9번)의 방망이는 여전히 뜨겁다. 이병규는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의 경기에서 만루홈런을 터뜨려 팀의 7-4 승리를 이끌었다. 0-1로 뒤진 4회 초 2사 만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병규는 상대 선발 옥스프링의 초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 너머로 꽂아 넣었다. 개인 통산 6번째 그랜드슬램. 이날 기준으로 만 39세 5개월 15일인 그의 날카로운 배트 스피드는 전성기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지난해 최고령 타격왕에 오른 이병규는 올 시즌에도 감초 같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타율은 .259로 뛰어나지 않지만 7경기에서 벌써 10타점을 올렸다. 지난달 30일 두산전에서 3타점을 쓸어 담은 데 이어 지난 1일과 2일 SK전에서도 각각 2타점과 1타점을 추가했다. LG는 4회 말 강민호에게 투런 홈런, 6회에는 박종윤에게 적시타를 얻어맞아 동점을 허용했으나 8회 다시 리드를 잡았다. 이병규(7번)의 볼넷과 정성훈의 2루타, 벨의 고의 사구로 잡은 1사 만루 찬스에서 이진영이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결승 타점을 올렸다. 9회에도 1사 만루의 찬스를 잡은 LG는 대타 정의윤의 1타점 적시타와 정성훈의 희생플라이로 두 점을 추가, 롯데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9회 마운드에 오른 봉중근은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틀어막고 시즌 첫 세이브를 올렸다. 잠실에서는 SK가 스캇의 홈런 두 방을 앞세워 5-4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스캇은 1회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니퍼트의 투심을 걷어 올려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겼고, 6회에도 선두 타자로 나서 니퍼트의 체인지업을 좌측 담장 뒤에 꽂았다. 두산은 칸투와 양의지가 홈런을 터뜨렸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부족했다. 8회 1사 1, 2루의 찬스를 잡았으나 칸투와 홍성흔이 조기 투입된 상대 마무리 박희수에게 잇따라 삼진을 당했다. NC는 창원 마산구장에서 선발 웨버의 7이닝 1실점(1안타) 호투에 힘입어 한화를 6-2로 제압했다. NC는 1회 피에에게 2루타를 얻어맞고 선취점을 내줬지만, 4회 테임스의 시즌 2호 솔로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5회 이종욱과 김종호의 연속 적시타로 경기를 뒤집은 NC는 6회 안타 3개와 볼넷 1개, 상대 유격수 실책을 묶어 석 점을 더 달아났다. 목동에서는 넥센이 KIA와 공방전을 벌인 끝에 10-7로 이겼다. 이택근은 1회와 6회 각각 3호와 4호 포를 쏘아올려 벨(LG), 스캇(SK)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선두에 올랐다. 1회 투런 홈런을 날린 강정호는 역대 63번째로 개인 통산 100호 홈런을 기록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레일건 실전 배치…공상과학에 나온 첨단무기가 현실화

    레일건 실전 배치…공상과학에 나온 첨단무기가 현실화

    ‘레일건 실전 배치’ 미국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한다고 미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레일건은 화약이 아닌 전자력을 이용해 탄환(발사체)을 음속보다 7배 빠르게 발사할 수 있는 미래형 첨단무기다. 레일건을 개발해온 해군연구소의 매튜 클런더 소장은 최근 언론간담회에서 “레일건은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며 “앞으로는 적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클런더 소장은 특히 레일건이 속도, 가격, 위력, 안전성에서 뛰어나 향후 무기체계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군이 지난 10년간 2억 4000만달러를 투입해 개발된 레일건은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을 나타낸다. 해군연구소는 최근 실험에서 레일건이 약 2cm 두께의 철판 6개에 큰 구멍을 낸 난 사진을 공개했다. 이 같은 성능을 지닌 레일건을 이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하다. 게다가 레일건은 가격이 2만 5000달러에 불과해 50만~150만달러에 달하는 요격 미사일 1개 가격이면 레일건 20~60개를 구매할 수 있다. 또 무게는 10kg에 불과한데다 장약을 사용하지 않아 안전성이 뛰어나다. 미 해군은 영화 ‘스타워즈’에서나 볼 수 있는 첨단무기인 레일건을 2016년 초스피드함인 USNS 밀리노켓에 장착한 뒤 2018년부터 일반 군함에 실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신무기가 예산감축에 따른 미 군사력 우위의 감소에 대한 우려를 상쇄시킬 것이란 기대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길 끄는 출마 예상자] 박환용 서구청장 예비 후보

    [눈길 끄는 출마 예상자] 박환용 서구청장 예비 후보

    박환용(64) 서구청장은 충북 영동이 고향이지만 공직 생활은 주로 대전에서 했다. 대전시 보건복지여성국장과 서구 부구청장 등을 지냈다. 외유내강형으로 일 처리가 똑 부러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선거에서 구청장에 처음 당선된 뒤 3S(스피드, 스마트, 스마일) 운동을 벌였다. 민원이 순조로워 주민들이 좋아했다. 일자리 창출에 온 힘을 쏟았다. 일자리경제정책실과 관련 조례를 만들었다. 여성가족계와 출산다문화계를 신설하는 등 여성 정책을 펼친 것도 눈에 띈다. 가로수 낙엽도 퇴비화했다. 이를 무료로 나눠 주자 주말농장을 하는 주민이나 농민들이 크게 반겼다. 대전의 중심지인 둔산 지역 주민을 위해 민간시설 주차장을 개방하는 정책을 폈다. 일반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롯데백화점 등이 1782면의 주차장을 개방했다. 그 결과 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는 상을 3년 연속 받았다. 박 구청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 삶의 질이 높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한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한 개의 金보다 여섯 번의 출전

    한 개의 金보다 여섯 번의 출전

    “올림픽 금메달이 전부인 줄 알고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은 메달을 따지 못해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달은 없지만 그 이상의 것을 얻었습니다.” 사상 최초로 올림픽 6회 연속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맏형’ 이규혁(36)이 마침내 태극마크를 내려놓았다.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은퇴식을 가진 이규혁은 홀가분한 듯 시종일관 밝은 표정을 지었지만, 중간중간 북받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렸다. 중학교 2학년인 13세 때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돼 23년간 태극마크를 단 이규혁은 불모지나 다름없는 스피드스케이팅의 개척자였다. 2011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종목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했고, 월드컵에서도 6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상화와 모태범·이승훈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은 그를 보며 성장했다. 그러나 이규혁은 유독 올림픽에서 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 1000m에서 3위에 0.05초 뒤진 4위가 최고 성적이다. 올림픽 메달을 꼭 손에 넣고 싶었기에 수차례 좌절하면서도 오뚝이처럼 일어나 여섯 차례나 올림픽에 나갔다. 올림픽 메달과 여섯 차례 출전을 바꿀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이규혁은 “소치동계올림픽 전이었다면 무조건 바꾸겠다고 했을 것이다. 그러나 소치에서 과정 자체도 의미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답했다. 이규혁은 “내가 (장기간 대표팀에 있어) 후배들의 앞길을 막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러나 스포츠는 정정당당한 것이다. 내 기량이 더 나은데 후배에게 태극마크를 양보한다면 세계 무대에서 승리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항상 이기려고 했고 최선을 다했다”고 털어놨다. 이규혁은 이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도움이 되고 싶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국가대표 코치나 감독을 한번 해 보고 싶다”며 지도자의 길을 걷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농구] LG 창단 첫 우승 김종규에 달렸다

    창단 첫 플레이오프(PO) 우승을 노리는 LG의 키는 결국 김종규가 쥐고 있다. 지난해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입단한 김종규는 약점으로 지적된 LG의 골밑을 든든히 지키며 팀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46경기에서 평균 10.7득점 5.9리바운드를 올려 토종 빅맨의 자존심을 세웠다. KT와의 4강 PO에서도 세 경기 평균 12.3득점 6.7리바운드로 ‘슈퍼 루키’의 명성을 과시했다. 그러나 모비스와의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존재감이 뚝 떨어졌다. 지난 6일까지 네 경기 평균 6.3득점 3.3리바운드에 그쳤다. 데이본 제퍼슨과 문태종 외 또 다른 공격 루트를 찾아야 하는 LG로서는 김종규의 부진이 아쉽기만 하다. 특히 리바운드에서 김종규가 역할을 해 주지 못해 어려운 경기를 펼치고 있다. LG는 네 경기 모두 리바운드의 열세를 보였고 6일 4차전에서는 27-38로 11개나 뒤졌다. 김종규는 탁월한 신장(207㎝)과 스피드를 갖추고 있지만 웨이트(95㎏)가 약점으로 지적됐는데, 이번 시리즈에서 우려가 현실이 됐다. 함지훈(198㎝·104㎏)과 로드 벤슨(208㎝·110㎏), 리카르도 라틀리프(200㎝·110㎏) 등 상대 센터와의 몸싸움에서 밀리는 데다 생애 첫 챔프전이라는 부담감까지 안고 있다. 김진 LG 감독은 “김종규가 웨이트 훈련을 완전하게 하지 못한 상황이다. 전략적으로도 아직 부족한 게 많다”고 걱정하면서도 “정규리그에서 한 게 있는 만큼 중요한 순간 크게 한 건 터뜨릴 것”이라며 믿음을 보였다. LG는 8일 오후 7시 모비스의 홈인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5차전을 치른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유재석에게 던진 말은?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유재석에게 던진 말은?

    가수 이효리가 ‘런닝맨’에 깜짝 등장해 화제다. 지난 6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봄맞이 감성캠핑 국토횡단 특집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제국의아이들 동준, 배우 오만석, 김정난, 임주환, 김민종, 류승수, 그리고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해남으로 가기 위해 김포공항에 갔지만 미션을 통과하지 못해 발이 묶인 지석진과 김정난, 김종국과 김민종은 난처해하던 중 우연히 공항에 들른 이효리를 만나게 됐다. 이효리는 제주도 집에 돌아가기 위해 공항을 찾은 상황이었다. 멤버들은 민낯으로 깜짝 등장한 이효리에게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영상통화를 했고, 이효리는 유재석에게 “오빠 슈퍼스타는 이만 갈게”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을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 반가웠다”,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 게스트로 한 번 출연하면 좋겠다”,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 왠지 패밀리가 떴다가 생각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깜짝 등장, 마스크 쓰고 공항엔 왜? ‘이상순은 어디에?’

    이효리 깜짝 등장, 마스크 쓰고 공항엔 왜? ‘이상순은 어디에?’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봄맞이 감성캠핑 국토횡단 특집이 펼쳐져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 제국의아이들 동준, 배우 오만석, 김정난, 임주환, 김민종, 류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포공항에 발이 묶인 지석진과 김정난, 김종국과 김민종은 우연히 공항에 들린 이효리를 만났다. 이효리는 제주도 집에 돌아가기 위해 공항을 찾았으며 멤버들과 영상통화를 하는 등 친근한 모습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이효리의 등장에 “너 왜 거기에 있느냐”며 반가운 인사를 했고, 이효리는 “슈퍼스타는 이만 가겠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에 네티즌은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오랜만에 근황 반갑다”,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가려도 여전한 미모”,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반갑다”,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이상순은 어디 있지?”,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빨리 방송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스피드 레이서’, 1인자 유재석 위협한 다크호스는 누구?

    무한도전 ‘스피드 레이서’, 1인자 유재석 위협한 다크호스는 누구?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MBC ‘무한도전’에서는 본격적으로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출전 준비에 돌입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멤버 간 경쟁을 통해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출전할 선수를 뽑는 자체 예선전이 열린다. 토너먼트식 대결을 통해 우승한 최후의 1인이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나갈 최초의 출전권을 얻게 되는 것. 선수 선발전에 앞서, 멤버들은 주행 능력 향상을 위해 실전 선수에 버금가는 테스트를 받았다. 평지에 장애물을 설치해 지그재그, S자, 연속 8자 돌기 등의 고급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코스를 완주해야 하는 복합 짐카나에 도전한 것. 완주 시간에 따라 순위를 결정하는 이 테스트를 통해 독보적인 기록을 남기고 ‘스피드 레이서’ 시작 이후 줄곧 1등자리를 지켰던 유재석을 위협한 멤버는 누구일까. 급부상한 다크호스와 자타공인 에이스 유재석의 선두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열린 선수 선발전에서도 두 사람의 치열한 경쟁은 계속 됐다고 한다. 또한 ‘스피드 레이서’ 특집에서 가장 의욕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박명수를 포함해 멤버 모두가 적극적으로 기록 단축에 열을 올리고 있어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예상된다. 과연 일곱 명의 멤버 중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의 출전권을 가장 먼저 얻게 되는 영광의 레이서는 누구일지 결과가 기대된다. 대회 출전권을 차지하게 될 최강의 레이서 1인이 탄생하는 ‘무한도전’ ‘스피드 레이서’는 5일 오후 6시 20분에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유재석 라이벌 급부상 누구?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유재석 라이벌 급부상 누구?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1인자 유재석을 위협하는 다크호스는 누구일까. MBC ‘무한도전’에서는 본격적으로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출전 준비에 돌입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멤버 간 경쟁을 통해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출전할 선수를 뽑는 자체 예선전이 열린다. 토너먼트식 대결을 통해 우승한 최후의 1인이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나갈 최초의 출전권을 얻게 되는 것. 선수 선발전에 앞서, 멤버들은 주행 능력 향상을 위해 실전 선수에 버금가는 테스트를 받았다. 평지에 장애물을 설치해 지그재그, S자, 연속 8자 돌기 등의 고급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코스를 완주해야 하는 복합 짐카나에 도전한 것. 완주 시간에 따라 순위를 결정하는 이 테스트를 통해 독보적인 기록을 남기고 ‘스피드 레이서’ 시작 이후 줄곧 1등자리를 지켰던 유재석을 위협한 멤버는 누구일까. 급부상한 다크호스와 자타공인 에이스 유재석의 선두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열린 선수 선발전에서도 두 사람의 치열한 경쟁은 계속 됐다고 한다. 또한 ‘스피드 레이서’ 특집에서 가장 의욕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박명수를 포함해 멤버 모두가 적극적으로 기록 단축에 열을 올리고 있어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예상된다. 과연 일곱 명의 멤버 중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의 출전권을 가장 먼저 얻게 되는 영광의 레이서는 누구일지 결과가 기대된다. 대회 출전권을 차지하게 될 최강의 레이서 1인이 탄생하는 ‘무한도전’ ‘스피드 레이서’는 5일 오후 6시 20분에 공개된다.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2편에 대해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누가 유재석을 위협하지?”,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박명수의 애잔한 열정 좋았는데”,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정형돈이 다크호스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특집, 유재석 위협하는 다크호스 궁금증 커져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특집, 유재석 위협하는 다크호스 궁금증 커져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MBC ‘무한도전’에서는 본격적으로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출전 준비에 돌입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멤버 간 경쟁을 통해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출전할 선수를 뽑는 자체 예선전이 열린다. 토너먼트식 대결을 통해 우승한 최후의 1인이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나갈 최초의 출전권을 얻게 되는 것. 선수 선발전에 앞서, 멤버들은 주행 능력 향상을 위해 실전 선수에 버금가는 테스트를 받았다. 평지에 장애물을 설치해 지그재그, S자, 연속 8자 돌기 등의 고급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코스를 완주해야 하는 복합 짐카나에 도전한 것. 완주 시간에 따라 순위를 결정하는 이 테스트를 통해 독보적인 기록을 남기고 ‘스피드 레이서’ 시작 이후 줄곧 1등자리를 지켰던 유재석을 위협한 멤버는 누구일까. 급부상한 다크호스와 자타공인 에이스 유재석의 선두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열린 선수 선발전에서도 두 사람의 치열한 경쟁은 계속 됐다고 한다. 또한 ‘스피드 레이서’ 특집에서 가장 의욕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박명수를 포함해 멤버 모두가 적극적으로 기록 단축에 열을 올리고 있어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예상된다. 과연 일곱 명의 멤버 중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의 출전권을 가장 먼저 얻게 되는 영광의 레이서는 누구일지 결과가 기대된다. 대회 출전권을 차지하게 될 최강의 레이서 1인이 탄생하는 ‘무한도전’ ‘스피드 레이서’는 5일 오후 6시 20분에 공개된다.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2편에 대해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기대된다”,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흥미진진하다”,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누가 다크호스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림콘서트, 6월7일 개최 ‘닉쿤 티파니 열애 주인공들도 올까?’

    드림콘서트, 6월7일 개최 ‘닉쿤 티파니 열애 주인공들도 올까?’

    올해로 20회를 맞는 드림콘서트가 6월 7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가 주최하고, 현대오일뱅크가 후원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특별후원하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4 드림콘서트’가 오는 6월 7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마포구 성산동 소재)에서 개최된다. 드림콘서트 측은 홈페이지에 출연이 확정된 가수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특히 올해는 단일 공연 사상 처음으로 연속 20회 개최 역사를 이어가는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최고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지금까지 확정된 가수들은 소녀시대 엑소 비스트 카라 포미닛 B1A4 에이핑크 걸스데이 티아라 빅스 유키스 비투비 레인보우 블락비 소년공화국 달샤벳 탑독 포커즈 스피드 Got7 타이니지 등 21팀이다. 드림콘서트 개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닉쿤 티파니 열애 주인공들도 올까?”, “닉쿤 티파니 열애..티파니는 오는데 닉쿤은 안오네”, “닉쿤 티파니 열애..두 사람 너무 부럽다”, “올해 드림콘서트도 보러 가야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드림콘서트는 지난 1995년부터 한 해를 빛낸 최고의 가수들이 모여 진행됐다. 매년 사회 속에서 함께 고민해야 하는 공익적인 주제를 공연의 테마로 선정해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20회 드림콘서트는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현대오일뱅크가 후원하고 SBS가 방송을 주관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축하해요!” 결혼 20주년 커플 따라오며 춤추는 범고래 포착

    “축하해요!” 결혼 20주년 커플 따라오며 춤추는 범고래 포착

    바다 여행을 즐기던 부부가 평생 잊지 못할 범고래와의 추억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익스프레스(express)지는 결혼 20주년을 맞은 부부 리차드(Richard)와 로라 하워드(Laura Howard)가 멕시코 북서부의 도시 라파스를 여행하던 중 겪은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부가 스피드보트를 타고 이동하던 중 평생 만나기 힘든 범고래의 놀라운 쇼를 목격 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2분 30여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두 마리의 범고래가 스피드 보트를 따라오는 모습이 보인다. 범고래들이 물살을 가르며 헤엄치는 모습은 물론 스피드 보트 가까이에서 춤추듯 점프를 하는 등 장관을 연출한다. 이 같은 범고래의 모습을 지켜보던 부부와 주위에 함께 있던 이들의 탄성이 터져 나온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24만여 이상의 조회수를 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답다”, “평생 맞보기 힘든 신비로운 장면이다”, “결혼기념일에 이보다 더 값진 선물이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개된 영상은 지난해 촬영된 것으로 최근 외신들이 소개하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상화, 2014 프로야구 개막전 등장

    이상화, 2014 프로야구 개막전 등장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는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개막전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이상화는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모자부터 양말가지 완벽하게 갖춰 입고 등장했다. 탄탄한 꿀벅지를 뽐낸 이상화는 와인드업을 한 후 포수 양의지에게 힘껏 공을 던졌고 정확하게 글러브에 꽂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빙속여제 이상화, 마운드 섰다

    빙속여제 이상화, 마운드 섰다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는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개막전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이상화는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모자부터 양말가지 완벽하게 갖춰 입고 등장했다. 탄탄한 꿀벅지를 뽐낸 이상화는 와인드업을 한 후 포수 양의지에게 힘껏 공을 던졌고 정확하게 글러브에 꽂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화 시구, 클라라 능가한 스키니 허벅지 ‘완벽 S라인’ 올킬

    이상화 시구, 클라라 능가한 스키니 허벅지 ‘완벽 S라인’ 올킬

    ’이상화 시구’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상화(25) 선수가 완벽한 시구를 선보였다. 이상화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 프로야구 2014시즌 개막전에서 시구를 했다. 이날 이상화는 두산 유니폼을 완벽하게 맞춰입고 마운드에 섰다. ‘빙속여제’다운 탄탄한 몸매를 뽐낸 이상화는 깔끔한 폼으로 시구를 마쳐 관중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이상화 시구도 금메달급”, “이상화 시구, 프로급이다”, “이상화 시구, 의상부터 폼까지 완벽하네”, “이상화 시구, 클라라 능가하는 허벅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이상화 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빙속여제’ 이상화, 프로야구 선수 변신

    ‘빙속여제’ 이상화, 프로야구 선수 변신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는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개막전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이상화는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모자부터 양말가지 완벽하게 갖춰 입고 등장했다. 탄탄한 꿀벅지를 뽐낸 이상화는 와인드업을 한 후 포수 양의지에게 힘껏 공을 던졌고 정확하게 글러브에 꽂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화, 시구도 금메달

    이상화, 시구도 금메달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는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개막전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이상화는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모자부터 양말가지 완벽하게 갖춰 입고 등장했다. 탄탄한 꿀벅지를 뽐낸 이상화는 와인드업을 한 후 포수 양의지에게 힘껏 공을 던졌고 정확하게 글러브에 꽂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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