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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인천의 별] 여자 핸드볼 ‘오뚝이’ 이은비

    [내가 인천의 별] 여자 핸드볼 ‘오뚝이’ 이은비

    “은퇴한 뒤 핸드볼과는 완전히 인연을 끊었었죠. 경기 중계는 물론이고 뉴스도 보지 않았어요”. 2009년 삼척여고를 졸업한 이은비(24·부산시설관리공단)는 실업리그에 입문하자마자 국가대표로 발탁된 여자 핸드볼의 유망주였다.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과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던 이은비는 그러나 런던올림픽이 끝난 뒤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런던에서 세대교체와 주전 부상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올림픽 8회 연속 4강 진출에 일조한 이은비였기에 주변의 안타까움이 컸다. “위암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를 돌볼 사람이 저밖에 없었어요. 오랜 선수 생활로 양쪽 발목과 무릎도 좋지 않았고요”. 그러나 고교 시절 역시 핸드볼 선수였던 부친 이정돈씨는 “내가 짐이 되는 것 같다”며 복귀를 바랐다. 김갑수 부산시설관리공단 당시 감독도 이은비에게 “다시 해볼 생각 없느냐”고 설득을 멈추지 않았다. 결국 이은비는 9개월 만인 지난해 애증의 코트로 다시 돌아왔다. 그만큼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해왔던 핸드볼은 그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였다. 공백기에도 헬스장에서 기초 체력 훈련을 꾸준히 했다는 이은비는 초심을 되찾기 위해 애썼다. “욕심 내지 말고 선수생활을 하자. 훈련한 만큼만 결과를 기대하자”고 스스로 주문을 걸었다. 언제나 든든한 후원자였던 부친이 복귀 후 별세했지만, 묵묵히 코트를 누비며 서서히 예전의 기량을 되찾았다. 복귀 초에는 특유의 스피드가 살아나지 않아 고전했으나 곧 ‘핸드볼 DNA’가 되살아났다. 지난 5월 임영철 전임감독이 이끄는 인천아시안게임 대표팀 18명의 명단에 이름을 올려 2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단 이은비는 “(아시안게임이 아닌) 올림픽을 준비하는 것 같다”며 애교 있는 엄살을 부렸다. 각오는 했지만 ‘독사’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임 감독의 훈련은 혹독했다. 3개월 넘는 태릉선수촌 합숙훈련은 별을 보며 훈련장에 나와 별을 보고 침대에 눕는 생활의 반복이다. 4년 전 광저우대회 때보다 두 배는 힘들다고 이은비는 전했다. “오전 5시 43분에 일어나요. 50분까지는 훈련장에 나가야 하거든요. 오전과 오후 3시간씩 웨이트 트레이닝과 전술 훈련을 하고 야간에는 개인기를 연마해요. 광저우 때와 비교하면 기술과 조직력 완성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는 물론 한가위 연휴도 반납한 채 강행군을 펼친 끝에 이은비는 ‘자신감’이라는 큰 무기를 얻었다. 그는 “지난달 프랑스 전지훈련에서 신체조건이 월등한 유럽 선수를 상대로도 ‘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웃음지었다. 이어 “광저우에서 일본에 지고 동메달에 그쳤을 때는 막내라 펑펑 울었다. 올해는 안방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동생들과 함께 꼭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은비의 별명은 ‘페라리’. 2010년 서울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선수권에서 노르웨이 감독이 엄청난 스피드로 코트를 종횡무진하는 이은비를 보고 “매우 인상적이다. 마치 페라리 스포츠카를 보는 듯하다”고 감탄하면서 붙은 별명이다. 이 대회에서 이은비는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폭발적인 스피드의 비결을 묻자 이은비는 “그냥 죽어라고 뛴다. 포지션(레프트윙)이 움직임이 많아야 하는 자리라 다른 선수보다 한 걸음 더 뛴다는 생각만 한다”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이은비는 ▲1990년 10월 23일 출생 ▲신장 163㎝ ▲삼척 진주초-삼척여중-삼척여고 ▲2009년 부산시설관리공단 입단 ▲2010년 세계청소년선수권 최우수선수(MVP)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동메달 ▲2012년 런던올림픽 4강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
  • 이승우 말레이시아전의 히어로 “계속 잘하자!” 귀여운 소감

    이승우 말레이시아전의 히어로 “계속 잘하자!” 귀여운 소감

    이승우 이승우(바르셀로나)가 말레이시아전 승리 소감을 전했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16세 이하 청소년대표팀은 8일 오후 6시(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 무앙통 스타디움서 열린 ‘2014 AFC U-16 챔피언십’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전반 15분 터진 이승우 결승골에 힘입어 말레이시아를 1-0으로 꺾었다. 경기 후 이승우는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1-0승리!!! 계속 잘하자!”고 썼다. 이날 경기에서 이승우는 전반 15분 빠른 스피드와 개인기로 상대 수비수들을 연달아 제치고 반박자 빠른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이승우의 선제골로 리드를 지킨 한국은 이후에도 말레이시아의 골문을 노렸지만 추가골에는 실패, 결국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대회 2연승을 달렸다. 지난 6일 오만과의 1차전에서 3대1로 승리를 거뒀던 한국은 2전 전승을 기록하며 12년 만의 우승 도전에 한발짝 다가가게 됐다. 한편 2연승을 기록중인 한국은 오는 9월 10일 태국과 3차전을 치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겨냥 발언 논란되자 “입 다문 놈이..”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겨냥 발언 논란되자 “입 다문 놈이..”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며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레이디스코드의 ‘아임 파인 땡큐’가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발언으로 해석돼 논란이 됐다. 이에 우태운은 해당 트위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다시 남겨 논란을 키웠다. 비난이 거세지자 5일 우태운은 트위터를 통해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하다”며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다. 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쾌유 기도한다” 반성글 남겨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쾌유 기도한다” 반성글 남겨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며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레이디스코드의 ‘아임 파인 땡큐’가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발언으로 해석돼 논란이 됐다. 이에 우태운은 해당 트위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다시 남겨 논란을 키웠다. 비난이 거세지자 5일 우태운은 트위터를 통해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하다”며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다. 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태운 사과, ‘은비 사망 애도’ 레이디스코드 1위에 불만? “동정은..” 논란되자

    우태운 사과, ‘은비 사망 애도’ 레이디스코드 1위에 불만? “동정은..” 논란되자

    ‘우태운 사과, 레이디스 코드 은비 사망’ 보이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4일 우태운은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며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레이디스 코드의 ‘아임 파인 땡큐’가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발언으로 해석돼 논란이 됐다. 이에 우태운은 해당 트위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다시 남겨 논란을 키웠다. 비난이 거세지자 5일 우태운은 트위터를 통해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하다”며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다. 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우태운 사과, 레이디스 코드 은비 사망 슬프지도 않나”, “우태운 사과, 비난에 못 이겨서 한 듯”, “우태운 사과, 레이디스 코드 향한 진심이 느껴지지 않아”, “우태운 사과, 어떻게 그런 발언을 할 수 있지. 백번 사과해도 수습이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2일 밤 대구에서 KBS ‘열린음악회’ 녹화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이동하던 중 새벽 1시 30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승합차가 미끄러지며 교통사고를 당했다. 멤버 은비(22)는 사망했으며 권리세는 장시간의 수술 이후 현재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로, 3일 째 의식불명 상태다. 사진 = 우태운 트위터 캡처(우태운 사과, 레이디스 코드 은비 사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아임파인땡큐’ 1위에 “동정” 논란 우태운 사과 “경솔했다”

    레이디스코드 ‘아임파인땡큐’ 1위에 “동정” 논란 우태운 사과 “경솔했다”

    ‘레이디스코드’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멤버의 죽음을 두고 일고 있는 추모 열기에 동정 발언을 하며 뭇매를 맞고 있다. 그룹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스피드 멤버 우태운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라며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특정인을 지칭하진 않았지만 지난 3일 빗길 교통사고를 당한 레이디스코드에 대한 추모 열기를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 사고로 사망한 은비의 생전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의 음원을 구입했고 주요사이트 음원 1위를 만들어줬다. 우태운은 이 같은 열기를 동정으로 해석한 듯하다. 우태운은 파장이 일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5일에는 자신의 SNS에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합니다”라며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사과글을 올렸다.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3일 새벽 1시 30분쯤 대구 일정 소화 후 서울로 이동하던 중 차량 뒷바퀴가 빠지며 영동고속도로 수원 IC 지점 인근 가드레일을 들이박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고은비가 숨졌으며, 교통사고 당시 머리를 크게 다친 권리세는 수원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10시간 넘는 대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수술 중 혈압이 떨어져 중단, 현재 권리세는 사경을 헤매고 있다. 우태운 사과에 네티즌들은 “우태운 사과, 발언 경솔했다”, “우태운 사과, 동정이 아니라 응원”, “우태운 사과, 황당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태운 사과, “ 동정에서 끝내라” 레이디스코드 음원1위 저격? 은비 발인 날 논란 보니…

    우태운 사과, “ 동정에서 끝내라” 레이디스코드 음원1위 저격? 은비 발인 날 논란 보니…

    ‘우태운 사과’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은비’ ‘권리세 상태’ ‘리세’ ‘권리세’ ‘은비 사망’ ‘은비 발인’ 보이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난 가운데, 우태운이 자신의 발언을 사과했다. 지난 4일 우태운은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며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우태언의 발언은 순식간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고, 네티즌들은 우태운의 글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아임 파인 땡큐’가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발언이라고 추측했다. 논란이 커지자, 우태운은 트위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다시 남겨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이에 5일 우태운은 트위터를 통해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하다”며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다. 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사과했다. 레이디스코드 관련 우태운 사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안좋은데 우태운 사과라도 하니 다행”,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날인데 우태운 사과했으니 조용히 넘어갑시다”, “우태운 사과,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날입니다..”, “우태운 사과, 은비 발인 조용히 보내줍시다”, “우태운 사과, 얘는 누구?”,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우태운 사과할 거 왜 그랬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태운은 그룹 블락비 지코의 형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3일 은비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우태운sns(‘우태운 사과’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은비’ ‘권리세 상태’ ‘리세’ ‘권리세’ ‘은비 사망’ ‘은비 발인’) 연예팀 mingk@seoul.co.kr
  • 스피드 우태운, 트위터에 레이디스코드 겨냥?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스피드 우태운, 트위터에 레이디스코드 겨냥?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며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레이디스코드의 ‘아임 파인 땡큐’가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발언으로 해석돼 논란이 됐다. 이에 우태운은 해당 트위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다시 남겨 논란을 키웠다. 비난이 거세지자 5일 우태운은 트위터를 통해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하다”며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다. 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태운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자” 발언 논란되자..

    우태운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자” 발언 논란되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며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레이디스코드의 ‘아임 파인 땡큐’가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발언으로 해석돼 논란이 됐다. 이에 우태운은 해당 트위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다시 남겨 논란을 키웠다. 비난이 거세지자 5일 우태운은 트위터를 통해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하다”며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다. 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아임파인땡큐’ 1위에 “동정” 논란 우태운 사과 “표현 방법이 잘못됐었다”

    레이디스코드 ‘아임파인땡큐’ 1위에 “동정” 논란 우태운 사과 “표현 방법이 잘못됐었다”

    ‘레이디스코드’ 레이디스코드 멤버의 죽음을 두고 일고 있는 추모 열기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한다”고 발언해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고 결국 사과했다. 그룹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스피드 멤버 우태운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라며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특정인을 지칭하진 않았지만 지난 3일 빗길 교통사고를 당한 레이디스코드에 대한 추모 열기를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 사고로 사망한 은비의 생전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의 음원을 구입했고 주요사이트 음원 1위를 만들어줬다. 우태운은 이 같은 열기를 동정으로 해석한 듯하다. 우태운은 파장이 일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5일에는 자신의 SNS에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합니다”라며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사과글을 올렸다.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3일 새벽 1시 30분쯤 대구 일정 소화 후 서울로 이동하던 중 차량 뒷바퀴가 빠지며 영동고속도로 수원 IC 지점 인근 가드레일을 들이박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고은비가 숨졌으며, 교통사고 당시 머리를 크게 다친 권리세는 수원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10시간 넘는 대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수술 중 혈압이 떨어져 중단, 현재 권리세는 사경을 헤매고 있다. 우태운 사과에 네티즌들은 “우태운 사과, 동정으로 치부해버리면 안된다”, “우태운 사과, 평소에 관심을 가져달란 말이지만 네티즌들의 응원을 매도해버리면 안된다”, “우태운 사과, 사과해야 할 발언이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피드 멤버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 거지” 발언 논란 확산

    스피드 멤버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 거지” 발언 논란 확산

    스피드 멤버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 거지” 발언 논란 확산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사고 관련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 왜 이제서야. 제발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한 발언이라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올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로 입장을 대신해 비난 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우태운은 지난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고인을 애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우태운 정말 기가 막히네”, “우태운 정신 나간거냐”, “우태운 말을 맞게 하려면 좀 논리적으로 얘기를 해야지. 이건 뭐 그냥 질렀네. 그러니 욕먹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논란 “다물자” 비난 쏟아지자 해명이 “표현이…”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논란 “다물자” 비난 쏟아지자 해명이 “표현이…”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논란 “다물자” 비난 쏟아지자 해명이 “표현이…”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사고 관련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결국 경솔한 발언을 사과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 왜 이제서야. 제발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올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로 입장을 대신해 비난 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이후 우태운은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공식 사과했다. 우태운은 지난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고인을 애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우태운 결국 사과했네”, “우태운 지금 상황이 어떤 상황인데 저런 말도 안되는 글을 올리나”, “우태운 네티즌을 바보로 아나. 사과하긴 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피드 멤버 우태운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 도대체 무슨 뜻?

    스피드 멤버 우태운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 도대체 무슨 뜻?

    스피드 멤버 우태운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 도대체 무슨 뜻?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사고 관련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 왜 이제서야. 제발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한 발언이라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올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로 입장을 대신해 비난 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우태운은 지난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고인을 애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우태운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나”, “우태운 살아있을 때 잘했어야 한다는 얘기 같은데 뭔 얘기를 이렇게 황당하게 썼냐”, “우태운 글 잘못썼다고 네티즌의 융탄폭격을 받는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코 형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비난쇄도하자 “입 다물자”

    지코 형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비난쇄도하자 “입 다물자”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고은비, 스피드 우태운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왜 이제서야;; 제발좀..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게재했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은 이 발언이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데 대한 발언이라 추측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게재한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우태운은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적어 동료의 죽음을 애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혈압 떨어지고 뇌 부은 상태”…레이디스코드 사고 원인 밝히기 쉽지 않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혈압 떨어지고 뇌 부은 상태”…레이디스코드 사고 원인 밝히기 쉽지 않아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고은비(22)가 숨지고 권리세(23), 이소정(21) 등이 중상을 입었다. 3일 오전 1시 23분쯤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탄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아 멤버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멤버 5명 중 은비로 활동하는 고은비가 숨졌다. 다른 멤버 4명 중 이소정, 권리세 등 2명은 중상, 나머지 멤버 2명과 스타일리스트 등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권리세는 아주대병원에서 3종류 이상의 수술을 11시간이 넘게 받았다. 권리세의 가족들도 일본에서 급히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리세가 머리와 배 부위를 크게 다쳐 수원시 아주대병원에서 장시간의 수술을 받았다”며 “그러나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너무 많이 부은 상태여서 현재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에서 맥박 체크 등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권리세는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해외동포상을 받았으며 2010~2011년에 걸쳐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화제가 된 멤버다. 경찰은 일단 운전자 과속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하지만 비가 내려 스피드마크가 나타나지 않은데다 해당 구간에 CCTV가 없어 수사에 애를 먹고 있다. 당시 주변을 지나던 차량도 없어 블랙박스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힘내서 꼭 낫기를”,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어떻게 이런 일이”,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이번 사고 너무 슬프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글 논란에 “같은 동료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해명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글 논란에 “같은 동료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해명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고은비, 스피드 우태운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왜 이제서야;; 제발좀..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게재했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은 이 발언이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데 대한 발언이라 추측했다. 우태운은 트위터에 게재한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고 있다. 논란이 가중되자, 우태운은 “같은 동료로써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점 죄송합니다.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있습니다..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사과의 글을 남겼다. 한편 우태운은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적어 동료의 죽음을 애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우태운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황당 발언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우태운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황당 발언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우태운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황당 발언 권리세 상태가 5일 매우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권리세가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중태다. 머리를 많이 다쳐 신경외과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3일 오전 1시 23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탑승한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숨지고 6명이 다쳤다. 특히 권리세는 머리와 배에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10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받았다. 아주대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워낙 부상 상태가 심각한 탓에 권리세를 수술할 당시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갔다. 이 관계자는 “상태가 심각해 도중 수술을 중단했다. 심장마사지까지 몇 번 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말하지만 권씨가 지금 매우 위중한 상태다. 지금은 살 수 있는지 없는지가 가장 큰 문제 아니겠나. 수술을 중단했다면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라고 걱정스럽게 말했다. 권리세는 사고 당시 구급차가 오기 전 뇌가 팽창된 상태로 산소가 공급이 안돼 호흡이 3차례나 멎었다. 또한 지금까지 호흡을 유지하고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는 고은비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와 주니, 유족과 친지와 지인들을 비롯해 양동근, 정준, 선우, 럼블피쉬, 최진이 등이 참석해 고인과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소정은 이날 수술을 받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늘 오전에 검사를 받고 오후에 수술을 받는다”며 “소정은 생명이 위중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소정은 멤버 고 은비의 사망에 대해 여전히 모르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소정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의료진이 (은비의 사망과 리세의 중태에 대해) 알리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한편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우태운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 관심이란 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 왜 이제서야 제발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은 이 발언이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데 대한 발언이라 추측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게재한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올려 비난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우태운은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애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우태운 발언 논란, 정말 제정신인건가”,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우태운 발언 논란, 완전히 정신이 나갔네. 이걸 지금 말이라고 하는 건가”,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우태운 발언 논란, 권리세 수술 잘되길 빌어요. 꼭 일어날 수 있도록 팬들이 힘을 모읍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동정에서 끝내야” 논란되자 “안타까운 마음에…”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동정에서 끝내야” 논란되자 “안타까운 마음에…”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동정에서 끝내야” 논란되자 “안타까운 마음에…”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사고 관련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결국 경솔한 발언을 사과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 왜 이제서야. 제발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올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로 입장을 대신해 비난 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이후 우태운은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공식 사과했다. 우태운은 지난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고인을 애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우태운 정말 황당하네”, “우태운 아무리 막 글을 올린다고 해도 이렇게 말도 안되는 글을 올려서 팬들을 힘들게 하면 되나”, “우태운 사과하긴 했지만 앞으로 좀 조심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리세 상태 “혈압 떨어지고 뇌 부은 상태”…레이디스코드 사고 원인 밝히기 쉽지 않아

    권리세 상태 “혈압 떨어지고 뇌 부은 상태”…레이디스코드 사고 원인 밝히기 쉽지 않아

    권리세 상태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고은비(22)가 숨지고 권리세(23), 이소정(21) 등이 중상을 입었다. 3일 오전 1시 23분쯤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탄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아 멤버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멤버 5명 중 은비로 활동하는 고은비가 숨졌다. 다른 멤버 4명 중 이소정, 권리세 등 2명은 중상, 나머지 멤버 2명과 스타일리스트 등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권리세는 아주대병원에서 3종류 이상의 수술을 11시간이 넘게 받았다. 권리세의 가족들도 일본에서 급히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리세가 머리와 배 부위를 크게 다쳐 수원시 아주대병원에서 장시간의 수술을 받았다”며 “그러나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너무 많이 부은 상태여서 현재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에서 맥박 체크 등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권리세는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해외동포상을 받았으며 2010~2011년에 걸쳐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화제가 된 멤버다. 경찰은 일단 운전자 과속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하지만 비가 내려 스피드마크가 나타나지 않은데다 해당 구간에 CCTV가 없어 수사에 애를 먹고 있다. 당시 주변을 지나던 차량도 없어 블랙박스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어서 회복하기를”,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제발 낫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비난쇄도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비난쇄도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고은비, 스피드 우태운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왜 이제서야;; 제발좀..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게재했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은 이 발언이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데 대한 발언이라 추측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게재한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우태운은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적어 동료의 죽음을 애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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