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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규종 ‘멋진 블랙&그레이 패션’

    [NTN포토] 김규종 ‘멋진 블랙&그레이 패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김규종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컨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감상하는 ‘LIVE IN 3D’의 첫 번째 주인공인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감동을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현 ‘저도 3D 콘서트 하고 싶어요’

    [NTN포토] 이현 ‘저도 3D 콘서트 하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이현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컨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감상하는 ‘LIVE IN 3D’의 첫 번째 주인공인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감동을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브라이언 ‘휘성씨 초대해줘서 고마워요’

    [NTN포토] 브라이언 ‘휘성씨 초대해줘서 고마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컨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감상하는 ‘LIVE IN 3D’의 첫 번째 주인공인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감동을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휘성 ‘휘성-IT’S REAL 콘서트에 오신 여러분 환영해요’

    [NTN포토] 휘성 ‘휘성-IT’S REAL 콘서트에 오신 여러분 환영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휘성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컨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감상하는 ‘LIVE IN 3D’의 첫 번째 주인공인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감동을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정진운 ‘누나들을 열광시키는 살인미소’

    [NTN포토] 정진운 ‘누나들을 열광시키는 살인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정진운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컨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감상하는 ‘LIVE IN 3D’의 첫 번째 주인공인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감동을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휘성 ‘3D 콘서트로 여러분 찾아가요’

    [NTN포토] 휘성 ‘3D 콘서트로 여러분 찾아가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휘성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컨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감상하는 ‘LIVE IN 3D’의 첫 번째 주인공인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감동을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규종 ‘휘성 선배님의 3D 콘서트를 보러 왔어요’

    [NTN포토] 김규종 ‘휘성 선배님의 3D 콘서트를 보러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김규종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컨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감상하는 ‘LIVE IN 3D’의 첫 번째 주인공인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감동을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종현 ‘팬들에게 반가운 손인사’

    [NTN포토] 종현 ‘팬들에게 반가운 손인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종현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컨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감상하는 ‘LIVE IN 3D’의 첫 번째 주인공인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감동을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경림 ‘휘성의 라이브 콘서트 보러 극장 왔어요’

    [NTN포토] 박경림 ‘휘성의 라이브 콘서트 보러 극장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컨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감상하는 ‘LIVE IN 3D’의 첫 번째 주인공인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감동을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시뮬레이션골프문화협회 출범

    한국시뮬레이션골프문화협회(KSGCA·회장 연대성)가 13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발족했다. KSGCA는 스크린골프 시장에서 공급업체들의 불공정 거래를 막고 관련법 개정, 건전한 골프문화정착, 스크린골프장들의 상호발전을 위해 만들어졌다. 연대성 KSGCA 회장은 “20여개 시뮬레이션골프 장비 업체가 선두 다툼을 하던 때가 불과 3년 전이지만 현재는 전체시장의 80%를 특정업체가 독식하며 폭리를 취하고 있다.”면서 “이를 개선하는 한편 한국의 정보기술(IT)과 우리 고유의 시뮬레이션골프 문화를 조화롭게 융합해 세계 속 스포츠 문화로 자리매김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 [기고]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터닝포인트/송기문 한국폴리텍항공대학장

    [기고]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터닝포인트/송기문 한국폴리텍항공대학장

    한국은 빙상종목 쇼트트랙 강국이다. 쇼트트랙은 판정시비가 잦은 경기라는 인식이 있지만 곡선을 돌 때 상대를 파고드는 역전 장면은 어느 스포츠에서도 느낄 수 없을 만큼 짜릿하다. 직선 주로에서는 앞선 상대에게 진로가 막혀 도저히 추월이 불가능해 보이다가 곡선 코스에 들어서면 특유의 기술로 추월 기회를 잡는다. 곡선 주법은 승리의 주요 터닝포인트다. 정부는 세계 16위권인 국내 항공산업을 2020년까지 7위권으로 육성하겠다는 ‘항공산업 발전 기본계획(2010∼2019년)’을 갖고 있다. 이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2000년대 들어 ‘미래유망 신기술 6대 분야’로 선포한 이른바 6T산업 육성의 연장선이다. 6T산업이란 IT(정보전자), BT(생명공학), NT(나노소재), ST(항공우주), ET(환경에너지), CT(문화콘텐츠) 분야를 일컫는다. 이들 잠룡(潛龍) 중 아직 수면 위로 떠오르지 못한 분야가 바로 항공우주 산업이다. 그만큼 항공우주 산업은 고도의 기술과 막대한 시간·비용을 투자해야 한다는 점에서 진입 장벽이 매우 높다. 그렇다면 현재 상황에서 우리 항공산업 발전의 터닝포인트는 과연 무엇일까? 정부는 2013년까지 한·미 간 상호항공안전협정(BASA; Bilateral Aviation Safety Agreement) 체결을 추진 중이다. BASA는 국제 공인으로 별도 인증절차 없이 메이드 인 코리아 항공기의 대외 수출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게 된다. BASA 인증은 우리 항공산업이 앞두고 있는 첫 번째 터닝포인트다. 국내 기술로 개발한 T-50 고등훈련기 수출이 작년 2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이어 최근 싱가포르 수출 협상도 실패했다. 그러나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2015∼2020년 450대 이상 최대 600대 규모로 예정된 미공군 훈련기 교체사업인 TX사업 수주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승부수를 띄워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두 번째 터닝포인트다. 항공기는 수많은 부품과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요하는 최첨단의 결정체다. 우리나라는 이미 여러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산업역량을 가지고 있다. 미래는 융·복합형 기술컨버전스가 발전 패러다임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다. 경제성만 담보된다면 삼성전자에서 비행제어 컴퓨터를, 현대모비스는 착륙장치를 개발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요즘 BMW 고급 승용차의 계기판에는 외부 전경이 투영되는 전투기용 전방시현장치(HUD)가 장착되어 있다. 우리도 LG디스플레이에서 HUD를 개발하도록 지원한다면 자동차부품, 더 나아가 항공부품산업을 육성하는 것이 된다. 또 20년쯤 후에는 개인용 항공기가 상용화될 수 있고, 이때 양산체제를 갖춘 자동차산업이 그 역할을 공유할 수도 있다. 경제성을 갖춘 기초부품을 국산화하고 우리가 가진 세계 일류산업을 항공산업에 접목함으로써 기술 컨버전스라는 미래 패러다임에 대처하는 게 세 번째 터닝포인트다. 10년 이상 기술격차가 있던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우리가 일본을 추월할 때 브라운관에서 패널방식으로의 터닝포인트가 있었다. 우리 항공산업의 앞에 놓인 세 번의 터닝포인트에서 몇 나라를 추월할 수 있을지, 대한민국의 저력을 확인하게 될 미래가 벌써 기대된다.
  • [주말화제] 특수교육정보화대회 가보니

    [주말화제] 특수교육정보화대회 가보니

    제주 영지학교의 양훈석군은 지난 두 달 동안 하루에 두어 시간씩 닌텐도의 WII-스포츠 볼링을 연습했다. 또래 중학교 3학년보다 키가 작은 장애를 갖고 있지만, 게임을 연습하는 데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 양군은 “시합 준비를 위해 연습을 계속하다 보니 어깨가 아파 나중에는 대회에 못 나가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됐다. 그러나 여러 번 자세를 바꿔 시도한 끝에 스스로 어깨 통증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찾았다.”면서 “이번 시합을 준비하면서 어떤 일이건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는 것을 배웠다.”고 의젓하게 말했다. 양군은 본선 1·2차전을 무난하게 통과하더니 행사장 한 켠에서 그려주는 자신의 캐리커쳐를 들어보이며 여유롭게 웃어보이기도 했다. ●장애·비장애인 1700명 참가 CJ인터넷의 마구마구 게임에 참가한 광주 은혜학교 서종석·최준수·조면기군은 “게임을 할 때마다 승부욕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면서 “승부욕이야말로 목표를 이루는 가장 강한 동기인 것 같다.”고 다부지게 말했다. 원래부터 친했던 중학교 2학년 친구들이 게임을 통해 더욱 친해지고, 격의없이 의기투합할 수 있다는 점도 컴퓨터게임에 몰입하게 된 계기가 됐다.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인 정혜인양은 3일 파워포인트 실력을 겨루는 대회에 참가했다. 파워포인트에 재미를 붙인 정양은 컴퓨터를 활용한 디자인을 전공하기로 진로까지 결정해 놓았다. “처음엔 전공까지 생각하지 않았으나 파워포인트에 몰두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영역도 넓어 결국 전공 분야로 마음을 굳혔다.”고 결정의 배경을 소개했다. 3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전국특수교육정보화대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짧게는 2달, 길게는 1년 이상 훈련을 거듭해 기량을 향상시킨,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었다. 비록 장애라는 심신의 제약은 있지만 이들에게 장애는 불편한 문제일 뿐 뭔가를 이루는 데 넘지 못할 벽은 결코 아니었다. ●e-스포츠에 몰두 승부욕 키워 국립특수교육원·한국콘텐츠진흥원·CJ인터넷이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학생 등 17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점자정보단말기 타자검정·워드프로세서·데이터 처리·파워포인트 등의 솜씨를 겨루는 정보경진대회와 WII-스포츠 볼링·오델로·피파온라인·마구마구 등 e스포츠대회가 함께 열려 기량을 겨뤘다. 대회에는 정신지체·시각장애·청각장애·지체장애 등의 장애를 가진 학생만 참여하는 특수학교 부문과 장애학생·비장애학생·학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통합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이효자 특수교육원장은 “일반학생과 장애학생이 함께 게임을 하면서 서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특정 현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더불어 행사장에 마련한 카페에서는 장애학생이 바리스타로 일하는데, 이런 상황이 장애인의 직업활동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대회준비하며 진로 결정 도음” 참가자들은 대회 준비를 하면서 장애학생들이 진로에 도움을 받는가 하면 사회성을 기르는 데도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고성임 제주사대부고 교사는 “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빠르게 배우는 학생도 있고, 진척이 느린 학생도 있지만, 그런 것에 상관없이 모두가 자신이 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목표에 다다르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대회를 통해 다른 학생들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잘해서 칭찬받는 경험을 쌓는 것도 큰 소득”이라고 말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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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총리실 ◇과장급 전보 △일반행정정책관실 의정과장 김성현△정무기획비서관실 기획총괄행정관 장영현△안전환경정책관실 정부합동안전점검단 과장 신인섭△정무운영비서관실 정무운영행정관 김준민◇과장급 파견(환경부→국무총리실)△안전환경정책관실 환경정책과장 서흥원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기획조정관 이은식◇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권영범◇부이사관 전보△운영지원과장 금동선△행정관리담당관 오완섭 ■농림수산식품부 ◇과장직위 승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장 이광화◇과장급 전보△경영조직과장 최완현△지역개발〃 정현출 △안전위생〃 양주필 ■지식경제부 △유전개발과장 전민영 ■문화재청 ◇전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안정열△창덕궁관리소장 권석주◇서기관 승진△운영지원과 배중권 ■중소기업청 ◇과장급 전보 △정책총괄과장 권대수△대통령실 파견 변태섭 ■식품의약품안전청 ◇4급 전보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성덕화◇4급 승진△식품안전국 식품안전정책과 이임식 ■서울시 ◇담당관 △대기관리 구아미△뉴미디어 배중근 ■제주도 △지식경제국장 공영민△친환경농업과장 조강제 ■한국인삼공사 ◇전보 △전략기획본부 홍보실장 원성희△제조본부 품질관리〃 조용래△전략기획본부 전략실 성과관리부장 이순원 ■서울시농수산물공사 △사업총괄단장 최인배△유통연구실장 김명옥△양곡사업소장 김진수△농산관리팀장(농산물류팀장 겸임) 윤덕인△선진경영연구반장(경영혁신팀장 〃) 박정현 ■사학연금공단 ◇1급 승진 △인사부장 이명기△본부이전추진단장 최대권△정보시스템부장 전광식△서울지부장 변호석◇전보△기획조정실장 백성기△대체투자부장 정영신△연금기획〃 원광엽△연금업무〃 현경일△주식운용팀장 김경태△위탁운용〃 심영수△중부지부장 이인하△영남〃 유정열△호남〃 나상규 ■경기문화재단 △사무처장 이광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 △연구기획조정 정기혜△건강증진연구 이상영△복지서비스연구 강혜규△보건복지정보통계 정영철△경영지원 박천화 ■한국식품연구원 △산업진흥연구본부 식품산업정책연구단장 오승용 ■한국예술종합학교 ◇보직 임명 △교학처장 김영재△미술원장 곽남신△교학 제1부처장 정수년△교학 제2부처장 편장완△공연전시지원센터 예술감독 김덕수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장 임주영△공학교육혁신센터장 김영욱△국제교육원 한국학교육센터장 박기영△〃 공무원교육〃 김영우△공과대학 기계정보공학과장 이세정△인문대학 철학과장 차건희 ■한국해양대 △국제대학 학장 유일선 ■홍익대 ◇전보 △조치원캠퍼스 부총장 장호성△미술대학원장 한진만△법과대학장 이재방△미술〃 김영원△학생처장 원경환△교학관리처 교무연구담당 부처장 정교범△조치원캠퍼스 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김도영△취업진로지원센터〃 김유찬△미술디자인교육원장 신종식 ■한림대 △의무부총장 김용선△간호대학원장 성명숙 △의과대학장 최문기 ■이투데이 △편집국 부국장(스포츠레저부장 겸임) 안성찬 ■조선매거진 △디지털미디어본부장 이창희 ■동부증권 ◇전보 <지점장>△대치 김태수<팀장>△마케팅 서배수△채널영업 백선태 ■우리투자증권 ◇전보 △Global사업담당 기동환 ■한국증권금융 △상무 이문훈◇부서장급 전보△비서실장 박기태△신탁부문장 박성관△여신관리〃 박전규△감시실장 이동규△영업부문장 백진현△자금〃 조규범△리스크관리실장 김경섭△자본시장부분장 홍인기△총무〃 김창옥△홍보실장 강승원△광주지점장 정경상◇1급 승진△기획부문장 정규철△IT〃 이자희◇2급 승진△우리사주부문장 홍성현△명동지점장 김용구 ■STX그룹 ◇상무 승진 △기계엔진사업본부장 박기문△석유사업〃 백진학△자원개발〃 이상주△김선무◇부상무 승진 △홍보실장 강대선△철강광물사업본부장 강신배 ■동부그룹 ◇부사장 승진 △동부 정진용◇상무 신규 선임△동부 최진호△동부하이텍 최영제 ■JWT애드벤처 ◇승진 △전무 박동준△상무보 최지욱
  • 웅장 외관-럭셔리 실내…GM대우 ‘알페온’ 매력

    웅장 외관-럭셔리 실내…GM대우 ‘알페온’ 매력

    GM대우의 첫 준대형 세단 ‘알페온’(Alpheon)이 완전히 공개됐다.GM대우는 31일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알페온의 신차발표회와 시승회를 갖고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을 표방한 알페온은 한국보다 약 1년 앞서 북미와 중국에서 출시된 후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GM의 ‘뷰익 라크로스’(Buick LaCrosse)를 기반으로 GM대우가 국내 시장에 맞춰 새롭게 개발된 신차다. ◈ “와~웅장하네” 대담하고 역동적인 외관 알페온은 동급 최대의 전장(4995mm)과 보기에도 넉넉한 전폭(1860mm)으로 준대형 세단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주며 대담하면서도 기품있는 라인과 볼륨감이 특징이다. 높은 벨트라인과 과감하게 돌출된 휠 하우징, 19인치까지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대형 알루미늄 휠은 차체의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그릴에서 후드로 이어지는 전면과 측면의 높은 벨트라인은 자연스럽게 이어져, 스포츠 쿠페와 같은 역동적인 스타일을 표현했다. 특히 전면은 쏟아지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 수직 라디에이터 그릴과 알페온 엠블럼이 조화를 이뤘다. 또 크롬 후드 에어벤트와 어댑티브 HID 제논 헤드램프를 적용했다. 후면의 LED 테일램프와 범퍼 일체형 듀얼 머플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GM대우 디자인부문 김태완 부사장은 “알페온은 고전적이고 변함없는 디자인에 익숙한 럭셔리 세단 시장에 부드러운 디자인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며, “알페온은 한마디로 자동차 디자인의 르네상스”라고 말했다. ◈ “고급스럽네” 안락한 실내공간 실내는 운전자를 감싸듯 포근하게 흐르는 대시보드와 센터콘솔 라인에 비행기 조종석과 같은 ‘듀얼 콕핏’(Dual Cockpit) 레이아웃을 적용해 인체공학적이면서 공간을 연출했다. 특히 계기판과 인스트루먼트 패널(Instrument panel), 오디오 컨트롤, 도어 트림까지 이어지는 LED 오션블루 무드 조명은 우아한 실내 분위기를 만든다. 센터페시아는 피아노 블랙 색상으로 마감해 현대적인 감각을 살렸으며 클러스터 상단과 센터콘솔, 도어트림 등에 인조가죽과 액센트 스티치를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고급 천연가죽으로 꾸며진 시트는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아울러 승하차 시 자동으로 운전석 공간을 앞뒤로 조절하는 ‘이지 액세스’ 기능과 12 방향으로 조절되는 운전석 시트는 시트쿠션과 등받이에 흡기 기능으로 열기를 제거하는 ‘벤틸레이션’ 기능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동급 최초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뒷좌석 독립 에어컨 시스템’, 이오나이저와 퍼퓸디퓨저를 포함한 ‘공기청정기’를 장착했다. ◈ ‘3.0ℓ SIDI’ 엔진 성능은? 알페온은 3.0ℓ V6 SIDI(Spark Ignition Direct Injection) 엔진을 탑재해 263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캐딜락 CTS에도 탑재된 SIDI 엔진은 직분사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시스템은 고압으로 연료를 연소실 내부에 직접 분사해 연료 손실을 최소화하고 출력과 토크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연비를 향상시킨다. 또 가변 밸브 타이밍은 엔진 회전속도에 따라 흡배기 밸브의 개폐 타이밍을 조절해 출력을 증가시키고 안정된 토크를 제공한다. 경량화와 최적화를 이룬 하이드로매틱 6단 변속기는 빠른 가속력과 저소음,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GM대우는 9월 알페온 3.0ℓ 모델 출시에 이어 10월 중순 2.4ℓ SIDI 엔진을 적용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 유럽형 하체와 정숙성 돋보여… 알페온은 ‘콰이어트 튜닝’(Quiet Tuning) 기술을 적용해 파워트레인 노이즈· 로드 노이즈·윈드 노이즈 등 고속 주행시 정숙성을 향상했다. 최적화된 4점식 독립 엔진 마운팅과 소음유입 차단 매트·엔진룸 흡음재 등 공회전시 정숙성을 높였다. 또 윈드 노이즈를 차단하기 위해 두꺼운 차음 글래스와 도어 3중 실링을 적용했다. 알페온은 한국 도로 주행조건에 맞게 튜닝된 전륜 ‘맥퍼슨 스트럿’(McPherson Strut) 서스펜션과 후륜 ‘H-arm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통해 뛰어난 핸들링과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19인치 굿이어 타이어 또는 18인치 미쉐린 타이어를 적용했다. 차체의 70% 이상에 초고장력과 고장력 강판으로 설계된 알페온은 충돌시 효과적으로 충격을 분산한다. 알페온의 기반이 된 뷰익 라크로스는 북미 NCAP 충돌 테스트에서 정면 운전석과 동반석, 측면 앞좌석과 뒷좌석 모두 만점을 획득해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 북미 고속도로 보험안전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상위 등급인 ‘Good’을 받아 ‘북미 2010 최고의 안전한 차’(Top Safety Pick)로 선정됐다. 알페온은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를 비롯해 운전석과 동반석, 앞좌석 사이드, 커튼 에어백 등 최대 8개까지 에어백을 장착했다. 특히 앞좌석 에어백은 충돌 속도에 따라 가스 압력을 2단계로 조절해 승객을 보호해주는 듀얼 스테이지 에어백을 적용했다. ◈ 알페온의 가격 경쟁력은… 7일 출시되는 알페온 3.0ℓ 모델의 가격은 CL300 디럭스 3662만원, 프리미엄 3787만원이며 EL300 슈프림 3895만원, 스페셜 4087만원이다. 10월 중순 출시되는 2.4ℓ 모델의 가격은 CL240 3040만원, 프리미엄 3210만원이며, EL240 3300만원, 프리미엄 3480만원이다. 알페온의 가격은 경쟁 차종인 현대차 그랜저(2713만원~4018만원), 기아차 K7(2880만원~4130만원)과 비교해 기본형은 조금 비싸진 반면, 최고급형은 경쟁차보다 낮게 책정됐다. 알페온은 가격 대비 사양 면에서 경쟁 차종을 앞도한다는 게 GM대우의 설명이다. GM대우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알페온은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럭셔리 세단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차량으로 GM대우 제품 라인업의 성장과 도약을 주도할 것”이라며, “GM대우 제품과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판매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제주=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IT플러스] 코코펀 할인쿠폰 어플로 나와

    쿠폰미디어 코코펀이 최근 아이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 ‘코코펀 쿠폰’을 내놓았다. 코코펀 쿠폰은 증강현실(AR)을 탑재, 현재 위치에서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업소를 쉽게 찾는다. 코코펀 쿠폰은 음식점은 물론 카페·술집, 오락·게임, 뷰티, 학원, 스포츠·여행, 공연·문화, 쇼핑 등 100여개 업종의 4800여개의 쿠폰이 담겨져 활용성이 뛰어나다. 또 가맹 업소들이 서울뿐 아니라 부산, 대구 등 전국에 분포돼 있다. 한편 코코펀 쿠폰 출시를 기념해 홈페이지에서 이용후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 온세텔레콤, 원격회의 솔루션 “‘스마트 컨퍼런스’ 출시했다”

    온세텔레콤, 원격회의 솔루션 “‘스마트 컨퍼런스’ 출시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온세텔레콤은 ‘스마트 컨퍼런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스마트 컨퍼런스 서비스는 원격지에서 유무선 전화로 회의하는 텔레컨퍼런싱과 회의 참석자가 원격지에서 PC로 회의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웹컨퍼런싱을 통합한 서비스다.이번 서비스는 웹에서 전화회의를 관리하는 웹콘솔, 회의 참석자를 원격 호출하는 다이얼아웃 등 타사 텔레컨퍼런싱에 비해 한층 강화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또한 전 세계 30여개 국가에 국제 무료접속번호(ITFS)를 부여해 회의를 위해 국제전화를 걸어야 하는 참석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온세텔레콤 신사업전략팀 박재범 팀장은 “글로벌 컨퍼런스콜 전문기업 아카딘과 제휴해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제 무료접속번호 제공으로 외국계 기업 및 해외지사가 많은 기업에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온세텔레콤은 텔레컨퍼런싱 솔루션을 이용해 연예인, 스포츠스타 등이 언제 어디서나 팬 미팅을 할 수 있는 ‘스타 텔레팅’ 서비스도 연내 선보일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대학별 수시모집 특징…서강대 등

    ■서강대학교 1차 수능 최저학력 기준 적용 안해 서강대는 전체 모집인원의 60%인 1108명을 수시로 뽑는다. 수시 1차에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일반전형·알바트로스 국제화 전형·학교생활 우수자 전형·글로벌 과학인재 전형·특기자 전형 등이 있다. 논술·학생부·공인외국어 성적·면접·서류 등을 평가하며 모두 다단계 전형이다. 전공예약제로 선발하는 수시 1차 일반전형에서는 학생부 30%·논술 50%·구술 면접 20%를 반영해 우열을 가린다. 외국어 능력이 탁월한 학생을 선발하는 알바트로스 국제화 전형에서는 공인외국어 성적 50%와 외국어 심층면접 50%를 본다.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70%와 면접 30%를 반영한다. 글로벌 과학인재 전형은 수학과 과학에 뛰어난 학생을 위한 전형으로 학생부 20%, 서류 30%, 면접 50%를 배정한다. 특기자 전형은 특정 분야에 재능이 있거나 모범활동이 있는 학생에게 문을 열었는데, 서류 60%와 면접 40%로 뽑는다. 수시 2차 모집에서는 가톨릭고교장 추천 전형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인문·사회계열은 수능 4개 영역 가운데 3개 영역에서 2등급 이내에, 자연계열은 2개 영역 이상에서 2등급 이내에 들어야 한다. 단, 일반전형에서 논술 및 학생부 합산 성적이 모집단위별 상위 20%에 들면 수능 최저학력 기준에 상관없이 합격증을 준다. admission.sogang.ac.kr (02)705-8621. 이 욱 연 입학처장 ■덕성여자대학교 논술고사 전공관련 3개 문항 출제 덕성여대는 수시 1차에서 일반학생 160명과 글로벌파트너십 48명을, 2차 모집에서 학생부우수자 119명과 사회 기여 배려대상자 22명을 뽑는다. 글로벌파트너십 전형은 고교 교육과정 중 일부를 외국에서 이수하고 국내 정규 고교를 졸업(예정)한 학생 및 2009~2010년 국내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만 지원을 받는다. 수시 1차 일반학생 전형은 학생부 60%와 논술 4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글로벌파트너십 전형은 1단계에서 공인영어성적만으로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공인영어성적 80%와 영어면접 20%로 평가한다. 수시 2차는 학생부 10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인문·사회과학 대학과 의상디자인 전공은 국어·영어·사회 교과, 자연과학대학 및 정보미디어대학, 프리-팜·메드 학과는 수학·영어·과학 교과를 본다. 전과목 석차 등급을 점수로 환산해 반영한다. 문제에 대한 이해력·비판적 사고력·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논리적 표현력·논증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논술고사는 전공과 관련된 3개 문항을 출제한다. 자연 공학계열은 수리 논술을 실시한다. 기출문제가 이 대학 입학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다. 올해로 창학 90주년을 맞은 덕성여대는 소규모 세미나식 교양교육 국제교류를 통한 학생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nter.duksung.ac.kr (02) 901-8691~5. 이 용 수 입학홍보처장 ■서울시립대학교 반장 경험자 차세대리더 전형 자격 서울시립대는 수시 9개 전형을 통해 878명을 뽑는다. 입학정원의 절반이다. 수시는 3개 차수로 나눠 1차에서 전국고교우수인재·베세토니안·포텐셜마니아·국가유공자 및 사회적배려대상자 특별전형을, 2차에서 서울고교우수인재·코스모폴리탄리더·사이언스파이어니어 특별전형을, 3차에서 서울유니버시안·차세대리더 특별전형을 실시한다. 전국고교우수인재 전형은 학생부와 논술을 보고, 베세토니안 전형은 외국어 특기 성적과 심층면접으로 합격 여부를 판단한다. 포텐셜마니아와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은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전공 분야에 대한 열정과 잠재력·발전가능성 등을 본다. 코스모폴리탄리더·사이언스파이어니어·서울유니버시안 전형에서는 각각 영어와 사회·수학과 과학·영어와 수학 교과 성적을 중시한다. 올해 신설한 차세대리더 전형은 2개 학기 이상 반장을 맡았거나 출신 고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으로, 학생부 기록봉사활동 시간이 100시간을 넘겼을 경우에 지원을 받는다. 학생부 100% 전형인 서울고교우수인재·서울유니버시안·차세대리더 전형에는 수능 최저조건이 적용된다. 단 서울고교우수인재 전형에서 모집인원의 30%는 학생부 성적만으로 우선 선발한다. 최원석 입학관리본부장은 “단순히 성적만 좋은 학생이 아니라 특정 분야에서 열정과 잠재력이 있고, 미래의 자기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학생을 뽑을 것”이라고 말했다. iphak.uos.ac.kr (02)2210-2103~4 . 최 원 석 입학관리본부장 ■동덕여자대학교 독립유공자 후손 수능 4등급까지 동덕여대는 수시 1차에서 일반전형(217명)·예체능계 실기 우수자(111명)·특기자(59명)·독립유공자 손자녀(5명) 등 392명을 모집한다. 특기자 및 독립유공자손·자녀 전형은 지원자격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원서 접수를 받는다. 지원자격 심사서류는 9월8~10일 마쳐야 한다. 일반전형도 다단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한 뒤 1단계 성적과 심층면접 점수를 반영해 2단계 합격자를 가린다. 심층면접 예시문제와 설명은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예체능계 실기우수자 전형에서는 학생부 성적과 함께 실기고사를 본다. 수시 2차는 일반전형만으로 선발한다. 올해 신설한 학생부 100% 전형으로 111명을 선발한다. 수능 2개 영역에서 3등급 이내에 들면, 수시 1차 일반전형과 수시 2차 전형에서 요구하는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시키는 것이다. 특기자와 독립유공자 손·자녀는 4등급 이내에 들면 된다. 학생부 성적을 산출할 때에는 계열에 관계없이 국어와 영어를 필수로 하고, 사회·수학·과학 가운데 성적이 좋은 교과를 반영한다. 1학년에서 교과별로 1과목, 2·3학년에서 교과별로 2과목씩 9개 과목을 과목별 석차 등급으로 반영한다. 1학년 성적에 40%, 2·3학년 성적에 60%의 가중치를 둔다. www.dongduk.ac.kr (02)940-4047~8. 곽 형 기 교무처장 ■서울산업대학교 특허취득자 대상 우수발명자 선발 서울산업대는 수시 모집에서 일반전형 580명과 특별전형 414명 등 994명을 선발한다. 잠재능력 우수자(49명)·영어 우수자(41명)·우수발명(기능)자(10명)·특기자(71명)·전공적성 우수자(15명)·특정교과 우수자(41명)·산업체근무(경력)자(187명) 등이 특별전형 대상자다. 조형대학을 제외한 단과대는 일반전형 선발에서 학생부만 100% 반영한다. 특별전형 가운데 잠재능력우수자 전형은 학생부로 1단계 5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학생부 50%와 면접 50%로 평가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영어 우수자 특별전형에 지원하려면 토익 840점이나 토플(CBT) 247점, 토플(IBT) 98점, 텝스 743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특허 취득자나 특허청 주최 전국대회 입상자는 우수발명(기능)자 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데, 평가에서는 학생부 50%와 면접 50%를 반영한다. 전공적성우수자 특별전형은 별도의 지원 자격을 두지 않았고, 전공적성 시험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특정교과우수자 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지정된 특정교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위해 마련, 학생부나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반영할 때에도 특정교과만 본다. 특기자 특별전형은 체육특기(스포츠건강학과)와 예능(조형대학), 문학(문예 창작학과) 분야 특기생을 염두에 둔 전형이다. www.snut.ac.kr (02)970-6018~9. 김 태 수 입학처장 ■동국대학교 ‘두 드림’전형 단과대별로 특성화 동국대 서울캠퍼스의 수시 총 모집인원은 1270명이다.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일반전형과 입학사정관 전형인 두 드림(Do Dream) 특성화 전형을 비롯해 10여개 특별전형이 진행된다. 수시 1차 일반전형에서는 444명을 뽑는다. 논술 60%와 학생부 40%를 반영하는데, 모집인원의 30%는 논술만으로 우선 선발한다. 두 드림 전형은 지난해까지 시행해 온 자기추천 전형을 진화시킨 모델이다. 156명을 뽑는데, 단과대학별로 각각 다른 형태의 전형을 진행한다. 학과별 특성화를 꾀하기 위해서다. 불교계추천 전형·리더십 전형·학교장 추천 전형·중구 핵심인재 전형 등도 수시 1차에서 진행한다. 전형별로 지난해에 비해 서류심사가 추가되거나 확대 시행되고, 면접 형태도 사정관 면접으로 바뀌었다. 중구 핵심인재 전형을 뺀 수시 1차 전형에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수시 2차에서는 268명을 뽑는다. 학생부 100%를 반영하는 학업성적우수자 전형만 진행한다. 인문계는 언어·수리·외국어영역 가운데 1개 영역에서 2등급 이상을 수능 최저학력 기준으로 설정했다. 자연계에서는 1개 영역에서 2등급 이상을 받거나 2개 영역에서 3등급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단 경찰행정학과는 상위 2개 영역에서 평균 1.5등급 이상을, 수학교육과는 수리 가형 2등급 이상을 최저학력으로 정했다. ipsi.dongguk.edu (02)2260-3961. 이 윤 호 입학처장 ■단국대학교 2차는 논술 우수자만으로 선발 단국대 죽전캠퍼스는 수시 1차와 2차에서 1736명을 선발한다. 1차에서 1360명을 교과성적우수자(193명)·면접성적우수자(409명)·실기성적우수자(70명)·어학특기자(133명)·한문특기자(10명)·미술특기자(11명)·체육특기자(10명)·국가독립유공자의 자(손)녀(10명) 등 정원 내로 846명을 뽑는다. 정원 외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으로는 95명을 배정했다. 수시 2차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논술우수자 전형만으로 376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에 포함된 입학사정관 전형을 통해 창의적 인재(140명)·IT와 CT 인재(40명)·지역인재(100명)·사회적배려대상자(20명) 등 정원 내 300명, 정원 외 전문계고 출신자(95명)·기회균형선발(24명) 등 119명을 뽑는다. 사정관 전형은 학생부 교과 50%와 서류 50%를 통해 1단계에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 100%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천안캠퍼스는 수시 1·2차에서 2121명을 뽑는다. 1424명이 배정된 수시 1차에 포함된 사정관 전형에서는 진취적 인재(162명)·충남지역 인재(80명)·BT인재(20명)·취업자(18명)·사회적배려대상자(10명) 등 정원 내 290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로 전문계고 출신자 전형을 통해 131명을 가려낸다. BT인재 전형은 물리·화학·생물 학업능력우수자를 선발하는 전형이다. www.dankook.ac.kr (031)8005-2550~3. 홍 석 기 죽전캠 입학처장 ■국민대학교 올해부터 재외국민 등 57명 특별전형 국민대는 수시 1차에서 1310명을, 수시 2차에서 448명을, 정시에서 1550명을 뽑는다. 정시에서 모집하던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 57명을 올해부터 수시모집에 포함시켜 선발하기로 했다. 수시에서는 1차와 2차에 중복해 지원할 수 있다. 수시 1차 전형 가운데 교과성적우수자 특별전형(Ⅰ)·북악리더십 특별전형·국제화 특별전형·특기자 및 실기우수자 특별전형은 최저학력 기준 적용을 받지 않는다. 논술우수자 특별전형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전문계고 출신자 특별전형과 기회균형 특별전형에는 학생부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올해 입학사정관제인 글로벌프런티어·취업자 및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등과 논술우수자 특별전형이 신설됐다. 수시 2차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교과성적우수자 특별전형(Ⅱ)·특정과목우수자 특별전형 등은 전형별 특징에 맞춰 단계별 또는 일괄합산 전형을 실시한다. ‘학생부+면접고사’ ‘학생부+실기고사’ ‘어학성적+면접고사’ 등의 조합으로 치러진다. 이춘열 입학처장은 “수시 1차에서 인문계에 한해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선발하는 논술우수자 전형을 신설했고, 수시 2차에서 자연계열에 한해 특정 과목 우수자 전형을 실시하는 게 특징”이라면서 “2008학년도 수시·정시 모집에서 실시한 논술 기출문제가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www.kookmin.ac.kr (02)910-4123~6. 이 춘 열 입학처장 ■상명대학교 사회기여자·배려자 특별전형 신설 상명대는 수시 전형을 통해 서울캠퍼스에서 704명, 천안캠퍼스에서 837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서울캠퍼스 수시 1차는 학생부 주요 교과 우수자 전형(364명)·학생부 선택교과 우수자전형(182명)·글로벌리더 전형(70명)·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전형(9명)·태권도특기자 전형(5명)·특수교육대상자 전형(4명) 등으로 구성했다. 이 가운데 주요교과 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100%만, 선택교과 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50%와 논술 50%를 반영한다. 수시 2차 특별전형 방식으로 전문가 추천자 전형(30명)·자기 추천자 전형(20명)·교사와 교장 추천자 전형(10명)·지역인재 전형(10명) 등이 있다. 모두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서류 50%와 면접 50%를 반영한다. 천안캠퍼스는 올해 수시에서 사회기여자 및 배려자 특별전형을 신설하고, 전형료를 50% 감면했다. 특기자·수상경력자 특별전형 모집인원을 지난해보다 늘렸는데, 사진영상미디어 전공은 입학정원의 절반인 30명을 이 전형(영어우수자)을 통해 선발한다. 공연영상미술학부는 올해 수시모집부터 실기고사를 생략하고 포트폴리오 면접을 실시한다. 천안캠퍼스 입학전형에는 학생부·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admission.smu.ac.kr (02)2287-5010, 7060, 7088. 이 명 식 입학처장
  • 삼성파브, 디지털프라자 ‘스마트TV’ 체험

    삼성파브, 디지털프라자 ‘스마트TV’ 체험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삼성전자는 전국 500여개의 디지털프라자에서 삼성 스마트TV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디지털프라자를 방문한 고객은 삼성파브 스마트TV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삼성 앱스토어에 마련된 게임,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인포메이션 등 다양한 TV용 애플리케이션 중 원하는 콘텐츠를 직접 골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매장 내 마련된 스마트폰 갤럭시S와 삼성센스 노트북 등 무선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인증을 받은 디지털 기기의 콘텐츠를 리모콘으로 조작해 대형 TV화면에 구현하는 올쉐어(Allshare)기능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삼성 앱스 TV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삼성 앱스 TV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각각 영화티켓 2장을 증정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1일 삼성 앱스 TV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를 오픈하고 ▲퍼즐게임 ‘처즐(Chuzzle)’ ▲카드게임 ‘블랙잭(Blackjack)’ ▲해외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GalleryOn.tv’ ▲체력 단련 훈련 프로그램 ‘Push-up Master’ ▲영어 게임 ‘Giggly 시리즈’ 등 38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 김의탁 한국총괄 마케팅팀 상무는 “스마트TV 체험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다양한 TV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스마트TV=삼성’이라는 공식으로 스마트TV 시대를 주도하며 세계 최고 TV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다음, ‘디지털뷰’ 콘텐츠 강화…뉴스본문 제공

    다음, ‘디지털뷰’ 콘텐츠 강화…뉴스본문 제공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디지털인포메이션시스템 ‘디지털뷰’를 통해 제공하는 콘텐츠를 강화해 이용자의 사용성을 높였다고 19일 밝혔다. 다음은 그 동안 ‘디지털뷰’에서 볼 수 있었던 한줄 뉴스와 검색어 순위로 제공되던 ‘실시간 주요뉴스’ 및 ‘실시간 이슈 검색어’ 서비스를 강화해 검색결과와 주요 뉴스의 본문까지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서비스 개선에 따라 ‘실시간 검색 결과’에는 실시간 이슈, 스포츠, 뉴스, 연예 이슈에 관한 검색 결과가 제공되며 영화, TV, 사전, 인물, 뉴스, 카페, 블로그 등 각 컬렉션 별 검색결과를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실시간 주요 뉴스’에는 주요 뉴스의 제목과 본문을 함께 제공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다음은 향후 실시간 버스 안내 정보와 QR코드를 활용한 업체 정보, 쿠폰 서비스 등 ‘디지털뷰’를 통해 제공하는 콘텐츠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다음 이창엽 디지털플랫폼TFT장은 “이번 개편은 ‘디지털뷰’를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뉴스나 이슈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을 보길 원하는 이용자들의 니즈에 맞춰 이뤄진 것”이라며 “‘디지털뷰’를 비롯한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다음의 다양한 서비스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뷰’는 다음 지도와 뉴스, 엔터테인먼트 등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고 IP폰(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인포메이션시스템으로 현재 서울 1~4호선 117개 지하철역에서 900여대가 설치, 운영되고 있다. 한편 ‘디지털뷰’와 비슷한 서울거리 강남대로 스페이스 아이콘인 ‘미디어 폴(mediapole.or.kr)’은 IT 기술과 문화가 접목된 디자인 거리로 탈바꿈 하는 취지에 조성된 사업으로 국내외 유명인들이 담긴 연예뉴스를 감상 할 수 있고 정보 검색과 위치시스템, 포토, 무선 인터넷 서비스 등을 즐길 수 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는

    마힌드라&마힌드라(M&M) 그룹은 자동차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인도의 대표적 대기업이다. 인도 재계 10위권에 들어갈 정도로 그룹 규모가 크다. 자산은 71억달러, 고용 규모는 전 세계적으로 10만명에 이른다. 1945년에 인도 펀자브 지방에서 설립돼 자동차·금융·부동산·정보기술(IT)·농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스폰서로 나선 마힌드라 사타얌은 이 그룹의 정보통신 계열사다. 그룹 주력인 마힌드라는 설립 때부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조립, 생산해 왔다. 이륜차와 트랙터에 이어 최근에는 스콜피오라는 자체 브랜드의 소형 SUV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마힌드라의 SUV는 인도 시장에서 점유율 50%를 웃돌고 있다. 그동안 마힌드라는 해외 업체와의 합작으로 부족한 기술력을 보완했다. 1995년에는 미국 포드, 2005년에는 프랑스 르노와 각각 합작사를 설립해 SUV와 세단 시장에 진출했다. 쌍용차 인수에 나선 것도 업그레이드된 SUV 생산 기술이 필요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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