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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문정희 남편, ‘키 186cm에 외모는 지진희?’ 스펙보니 “억!소리나네”

    택시 문정희 남편, ‘키 186cm에 외모는 지진희?’ 스펙보니 “억!소리나네”

    ‘택시 문정희 남편’ 배우 문정희의 남편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배우 문정희가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정희는 남편과 첫 만남에 대해 “내가 살사를 추니까 지인이 ‘내가 아는 사람도 살사에 관심이 있는데’라며 소개팅을 시켜줬다”고 전했다. 이후 문정희는 MC 이영자에게 자신의 휴대폰 갤러리에 있는 남편의 사진을 공개했다. 문정희 남편 사진을 본 이영자는 “얼굴이 크네”라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문정희는 “키가 186cm정도고 얼마 전까지 컨설팅을 했는데 지금은 그냥 회사에 있다”고 말했다. 특히 문정희의 남편은 국내 10대 그룹 중 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와 더불어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문정희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문정희는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남편의 외모가 배우 지진희를 닮았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문정희는 “‘TV에 지진희씨가 나올 때 마다 우리 신랑이 왜 저기있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이어 문정희는 “내 직업으로 인해 남편이 불편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남편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택시 문정희 남편 소식에 누리꾼들은 “택시 문정희 남편, 왠지 잘생겼을 듯”, “택시 문정희 남편, 한번 보고 싶다”, “택시 문정희 남편, 지진희라니!”, “택시 문정희 남편, 능력남이네”, “택시 문정희 남편, 언젠가...보여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택시 문정희 남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 성적 우수 중학생 년 학비 구로가 쏜다

    3% 성적 우수 중학생 년 학비 구로가 쏜다

    성적 상위 3%인 구로구 거주 중학생이 지역 고교로 진학하면 등록금 걱정을 전혀 하지 않아도 된다. 구로구는 이 같은 내용의 ‘성적 우수 중학생 지원 계획’을 내년부터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빼어난 성적을 올린 중학생들의 유출로 교육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어 마련한 고육책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올해 성적 상위 4%의 중학생 146명 중 51%(74명)가 양천구 목동 등 다른 지역의 고교에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 인재 절반 이상이 학군을 따라 이사를 가는 것이다. 구 관계자는 “중학교에 대한 교육 지원을 강화해 뿌리부터 튼튼하게 하려는 계획이 우수생 유출로 어그러지고 있다. 지역 고교들도 허탈해한다”고 털어놨다. 지원계획을 보면 지역 중학교에서 졸업성적 상위 3% 이내인 학생이 신도림고, 경인고, 구일고 등 구로구에 자리한 8개 인문계 고교에 진학할 경우 3년간 등록금 전액을 대준다. 구 관계자는 “내년 40명으로 출발해 2016년 70명, 2017년엔 100명으로 대상을 차츰 늘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장학금 재원 마련을 위해 구로장학회와 양해각서(MOU) 교환을 준비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지급할 장학금은 내년 7200만원을 시작으로 2017년 1억 8000만원에 이를 전망이다. 아울러 성적 상위 4% 학생을 기준으로 지역 고교 입학비율이 높은 상위 3개교에 대해 환경개선 또는 교육 프로그램 신청 때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구는 고교별 대입 준비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지원 강화도 꾀한다. 강남 학원가에서 진행되는 수시 대비 스펙 관리를 학교에서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얘기다. 대학진학상담지원센터를 통해 수험생들의 입시전략 수립도 돕고 있다. 구 관계자는 “수시 선발 비중이 60%를 웃돌면서 성적 우수생 사이에 ‘이사하는 것보다 구로에서 공부하는 게 낫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장학금 지원과 특화 프로그램 지원은 그런 분위기에 확신을 심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택시 문정희 남편 얼굴 본 오만석 “잘생겼다” 186cm에 스펙보니…

    택시 문정희 남편 얼굴 본 오만석 “잘생겼다” 186cm에 스펙보니…

    ‘택시 문정희 남편’ 배우 문정희가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언급해 화제다. tvN ‘현장 토크쇼 택시’ 11일 방송에는 ‘믿고 보는 흥행 퀸’ 특집으로 문정희가 출연했다. 이날 문정희는 남편과의 만남에 대해 “내가 살사를 추니까 지인이 ‘내가 아는 사람도 살사에 관심 있는데’라며 소개팅을 시켜줬다”고 말했다. MC 오만석은 문정희의 남편에 대해 “키가 크고 잘 생겼다”며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문정희는 “키가 186cm정도 된다. 컨설팅을 했었다”며 “지금은 국내 10대 그룹 중 하나에 근무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소개팅에서 남편을 보자마자 느낌이 오더라”고 자랑했다. 2009년 4월 결혼한 문정희는 최근 MBC 드라마 ‘마마’ 종영 뒤, 영화 ‘카트’,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택시 문정희 남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문정희 남편, 훈남 부럽다”, “택시 문정희 남편, 행복해 보인다”, “택시 문정희 남편,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론] 리더십의 유령들/김형수 시인

    [시론] 리더십의 유령들/김형수 시인

    냉전시대를 해체한 사람은 고르바초프다. 좋든 싫든 하나의 갈등 체계에 종지부를 찍은 주인공이 그다. 냉전에 대한 감수성이 남다를 것이란 얘기다. 그가 지금 신냉전시대의 도래를 경고하고 있다. 스펙터클한 영상과 이미지의 과잉으로 몸살을 앓는 디지털 대지의 자막 위로 뭔가 수상한 그림자가 스쳐 가는 것을 우리도 보았다. 미국은 정보책임자를 북한에 보내 두 명의 자국인을 데려갔고, 일본과 중국은 미국의 리더십이 약해진 틈을 타서 오직 자국의 이해에 바탕을 둔 정치적 협상을 진행했다. 우리는 소외된 당사자에 속한다. 한반도는 오늘도 식상한 난제들만을 보듬고 열심히 허덕이는 중이다. 민생과 경기후퇴와 무상복지, 무상급식을 둘러싼 몸살을 앓느라 도대체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다. 수많은 것들이 낡은 당위에 머물러 있을 뿐이고, 수많은 것들이 파당적 씨름의 도구가 되고 있을 뿐. 그러는 동안 정치는 한없이 왜소해져서 세계관이나 역사관 등 큰 사안에는 이제 관심조차 없다. 저마다 각자의 이해관계를 내세우고 사적 판단만 하다 보면 정치의 모습은 형체를 알 수 없이 찢길 수밖에 없다. 나는 이것이 난파당한 배가 방치된 현실로 보인다. 국민의 태반은 눈에 보이지 않는 리더십의 유령들 속에서 속수무책의 심정으로 견디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안타까움이 커져갈수록 미래에 대한 불안과 사회 내 역학적 갈등 또한 커져 간다. 전단지도 뿌려지고 남북 관계의 경색도 지속될 것이다. 오직 사려 깊은 리더십을 통해서만 이러한 간극들이 해결되는 법인데, 한국은 여의도를 믿지 않는다. 안철수 현상에 이어서 반기문 현상이라는 또 하나의 풍문이 세상을 휩쓰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그것은 신뢰의 부재가 리더의 부재로, 리더의 부재가 전망의 부재로 거듭 악순환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다. 문명이 발전할수록 인간은 스스로 고립감 속에 놓인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에 의해 정치와 경제, 사상과 문화에 이르기까지 온 인류가 국경을 초월해 한 덩어리가 되면 모두가 첨단 기술과 커뮤니케이션으로 촘촘하게 연결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자기 속에 자기를 중심으로 모든 것을 재단하는 자아가 있다면 타자 속에도 동일한 자아가 있다. 그리하여 모든 존재가 독립되면 사회는 종잡을 수 없는 ‘자아들만의 무리’가 된다. 그리고 각각의 자아가 제멋대로 세계상을 그리면서 자기와 타자의 공존을 성립할 수 없게 한다. 어떻게 해야 서로 연결되는 ‘회로’를 만들 수 있을까? 국가적 리더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국민과 공동체를 구성하는 사람들의 전통과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자라는 것이다. 설득력 있는 지도력이 출현하면 수많은 난제들이 그 자체로 소멸돼 버린다. 이웃들을 협력 속으로 몰아넣느냐 경쟁 속으로 몰아넣느냐가 그곳에서 갈린다. 훌륭한 예술이 헤어진 후에도 서로 사랑하게 하듯이 훌륭한 정치는 싸운 후에도 서로 돕게 하는 것이다. 우리의 세포에 박힌 고운 정 미운 정이라는 표현 속에는 갈등을 통해서도 정이 익는다는 뜻이 담겨 있다. 눈앞에 펼쳐지는 리더의 대망론은 특정 캐릭터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한 사회가 모럴의 기준으로 삼아야 할 만한 대상을 잃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당연히 언론이나 풍문이 만들어 낸 캐릭터에 의해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리더의 힘은 그로부터 버려졌을 때 오는 고독의 무게를 얼마나 견뎌 내는가, 아무도 거들지 않는 위험의 부담을 온몸으로 감내하는 침묵의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훌륭한 리더십은 저마다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지 않게 하고, 반드시 해야 되는 일을 자유롭게 하게 하는 것. 그래서 어지럽고 단편적이고 형해화된 세계일수록 더욱 큰 리더십이 필요해진다. 그것은 마치 언덕 위의 깃발처럼 그것을 보면서 길을 걸을 수 있고 방향을 찾을 수 있게 하는 매우 구체적인 것이다. 우리처럼 모두가 리더십의 유령들을 놓고 떠드는 일은 더불어 나아가야 할 곳도, 공동의 표상도 없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 신이 양악수술 후, 3년간 일 없어

    신이 양악수술 후, 3년간 일 없어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배우 신이가 방송을 통해 양악수술 후 근황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3년간 슬럼프

    신이, 양악수술 후 3년간 슬럼프

    ‘신이 양악수술 후 슬럼프’ 배우 신이가 방송을 통해 양악수술 후 근황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어떤 슬럼프 였길래..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어떤 슬럼프 였길래..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배우 신이가 방송을 통해 양악수술 후 근황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180도 달라진 외모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180도 달라진 외모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배우 신이가 방송을 통해 양악수술 후 근황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3년 후..깜짝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3년 후..깜짝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배우 신이가 방송을 통해 양악수술 후 근황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현·송새벽·이광수·찬성, 대세 뭉친 ‘덕수리 5형제’ 예고편

    윤상현·송새벽·이광수·찬성, 대세 뭉친 ‘덕수리 5형제’ 예고편

    ‘덕수리 5형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독수리 5형제’가 아니다. 제목에 실수가 있었나? 의문을 품게 만든다. 그러나 제목부터 확실히 눈길을 끄는 이 영화는 충남 태안군 이원면 ‘덕수리’에 사는 ‘5형제 이야기’다. 그래서 제목이 ‘덕수리 5형제’다. 영화는 만나기만 하면 물고, 뜯고, 싸우는 ‘웬수’같은 5형제가 부모님 실종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합동 수사 작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최근 ‘덕수리 5형제’의 배급을 맡은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오합지졸 5형제의 웃음 만발 코믹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5형제의 캐릭터 소개는 물론 이들 캐릭터들이 선사할 다채로운 재미를 예상케 하며 작품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이들의 기막힌 탄생 배경과 함께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 거리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내면서도, 부모님 실종 사실을 알게 된 이후 단순한 웃음을 벗어나 수상한 에피소드들이 이어진다. 유쾌함, 긴장감 등 풍성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선사할 영화 ‘덕수리 5형제’는 윤상현과 송새벽, 이아이, 황찬성, 김지민, 이광수 등이 출연했으며 전형준 감독이 연출했다. 12월 4일 개봉 예정. 사진·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특파원 칼럼] 비둘기 쿠키의 교훈/김민희 도쿄특파원

    [특파원 칼럼] 비둘기 쿠키의 교훈/김민희 도쿄특파원

    요즘 한·일 관계에 관심 있는 이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한숨과 한탄이 빠지지 않는다. 양국 관계는 점점 꼬여만 가는데,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도통 답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안타까운 것은 정치권 일부가 아니라 일본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한국에 호의적이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점이다. 서점에 가 보면 ‘슬픈 반도국가 한국의 결말’, ‘대혐한시대’ 등 혐한(嫌韓) 서적들이 당당하게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한 재일조선인 지인은 “트위터 프로필에 한국식 이름을 걸어 놨다는 이유로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멘션을 많이 받는다. 일본에서 나고 자랐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런 얘기를 듣고 있노라면 저절로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한숨이 차오른다. 그렇다고 절망만 할 수는 없다. 그럴 때마다 나는 ‘비둘기 쿠키’를 떠올린다. 쿠키에 얽힌 사연은 이렇다. 지난해 여름 사무실로 일본인 독자 두 명이 찾아왔다. 자신들이 사는 요코하마시의 교육위원회가 중학생용 부교재인 ‘요코하마 알기’ 2013년판에 1923년 관동대학살 관련 기술을 대폭 줄였다는 것이다. 퇴직 역사 교사로서 이런 일을 두고 볼 수 없어 요코하마 교육위원회에 청원서를 보냈는데 한국 언론도 이를 다뤄 줬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진심 어린 눈빛으로 얘기를 풀어 놓는 이분들을 보면서 쌓여 있던 절망감이 사르르 녹는 느낌이었다. 외면해도 그만인 일에 이렇게까지 헌신적으로 나서는 이가 있구나, 이래서 한국과 일본은 함께 갈 수밖에 없는 나라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다. 이분들이 선물로 주신 것이 비둘기 쿠키였다. 흔한 과자려니 했는데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 쿠키에 마음을 담아 가져왔다고 했다. 알고 보니 이분들은 서울신문이 일본에서 발행하고 있는 월간지 ‘테소로’의 제1호 정기구독자였다. ‘한국을 좀 더 깊고 풍부하게 알리고 싶다’는 취지로 지난해 11월 탄생한 테소로가 어느덧 창간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간 테소로를 만들면서 많은 일본 독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은 남다른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동방신기를 좋아한다”는 한류 팬부터 “한국을 비난하는 주간지의 보도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어서 구독을 신청한다”는 학습형 독자, “지금의 한·일 관계가 너무 안타깝다. 이럴 때일수록 한국의 모습을 제대로 전하는 테소로를 읽어야 한다”는 열혈 독자…. 한국과 한·일 관계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일본에 살아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혼자 알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보통 일본인들의 한국에 대한 이런 마음을 기사로 소개하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일본 정치권의 돌아가는 사정이 한가하지 않다. 안타까운 일이다.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으로서 가장 답답할 때는 “한국 사람은 전부 일본을 싫어한다면서?”라는 질문을 받을 때다. 같은 맥락에서 일본 안에서도 우익이나 혐한뿐 아니라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한다는 건 당연한 사실인데도 자주 간과되는 부분이다. 이제 겨우 첫돌을 맞은 테소로가 오래오래 지속돼서 한국과 일본 양쪽에 서로의 진짜 모습을 알려 주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한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비둘기 쿠키의 교훈을 잊어버리면 안 되리라. haru@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 비호감이미지 생겼다” 성형 전후 비교보니 ‘안타까워..’

    신이 양악수술 후, “ 비호감이미지 생겼다” 성형 전후 비교보니 ‘안타까워..’

    ‘신이 양악수술 후’ 양악수술 후 3년 간 슬럼프를 겪었던 배우 신이가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8일 방송 예정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영화 ‘색즉시공’등으로 주목을 받은 배우 신이가 출연해 양악 수술 이후 겪었던 3년 간의 슬럼프를 고백했다. 앞서 코믹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신이는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수술후 신이는 개성을 잃었고, 대중들은 싸늘하게 돌아섰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호소했다. 한편 신이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8일 오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람이 좋다 신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이 양악수술 후, 이미지가 확 바뀌긴 했지..”, “신이 양악수술 후 달라지긴 했다.. 엄청 좋아했었는데..”, “신이 양악수술 후, 안타깝다”, “신이 양악수술 후, 슬럼프가 3년이나 됐구나”, “신이 양악수술 후 슬럼프, 그냥 수술하지 말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신이 양악수술 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3년 지났지만..일도+매니저도 없어 “나를 찾아주세요”

    신이 양악수술 후, 3년 지났지만..일도+매니저도 없어 “나를 찾아주세요”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배우 신이가 방송을 통해 양악수술 후 근황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양악수술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사람이 좋다’ 신이 편은 8일 오전 8시45분 방송된다.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신이 양악수술 하기 전 개성있고 예뻤는데”,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신이 양악수술 후 슬럼프 극복하고 재기 성공하길”,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신이 양악수술 후 귀여움이 사라져 안타까워”,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신이 양악수술 후 슬럼프 힘들었겠다”,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신이 코믹연기 독보적이었는데.. 다시 돌아오길”,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신이 양악수술 후 슬럼프 꼭 극복하길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이후 슬럼프 고백

    신이, 양악수술 이후 슬럼프 고백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사람이 좋다’ 출연, 양악수술 후 슬럼프 고백

    신이 ‘사람이 좋다’ 출연, 양악수술 후 슬럼프 고백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라고 공백기에 대한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커스챔프스터디, ‘토익스타일, 스펙 역전 패키지’ 등 이벤트 마련해 눈길

    해커스챔프스터디, ‘토익스타일, 스펙 역전 패키지’ 등 이벤트 마련해 눈길

    해커스 챔프스터디는 201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인터넷교육(토익) 분야 1위 수상을 기념해 ‘토익스타일 무료증정 이벤트’와 ‘해커스 스타강사 인강 스펙 역전 패키지 11기 모집’ 등 토익수험생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익스타일 무료증정 이벤트’는 지난달 26일 치러진 정기 토익 출제 경향을 완벽 분석한 ‘토익스타일 11월호’를 선착순 3,0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일요일 제외) 매일 밤 9시 선착순 300명에게 해커스 토익 스타일 11월호를 책자로 무료 배송한다. 해커스 토익 스타일은 해커스 어학연구소가 시험 직후 제작한 가장 최신의 문제로 구성됐으며, RC 전신홍 ㆍ전미정 ㆍ강소영 ㆍKayley설 ㆍLC 한나 강사 등 해커스 스타강사진의 해설 강의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해커스 토익 스타일은 시험 전 반드시 챙겨봐야 하는 토익 기출분석 교과서로서 11월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토익스타일 11월호는 챔프스터디 사이트에서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다. ‘해커스 스타강사 인강 스펙 역전 패키지 11기 모집 이벤트’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토익 ㆍ토스오픽 ㆍ토플 ㆍ텝스 ㆍ아이엘츠 ㆍ일반영어 분야별로 나눠 모집한다. 토익의 경우 토익 목표 점수대 별로 해커스 토익 스타트 개정판 종합, 해커스 토익 중급 종합, 해커스 토익 정규 종합, 해커스 토익 실전 최신판,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종합,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2 종합, 해커스 토익 기본 + 실전 1000제 1,2 종합반을 선택할 수 있어 수험생들은 맞춤 인강을 통해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낱개 별 인강 구매 시보다 최대 60%까지 할인 적용되며, 총 5가지의 공통혜택과 2가지 선택 혜택이 제공된다. 공통혜택은 토익 ㆍ토플 교재 내 진단고사의 해설강의, 수강일 10일 무료 연장권, 해커스 스타강사와의 1:1 멘토링, 모바일 수강 쿠폰 최대 3매, 교재 무료 배송(교재 포함강의 선택 시)으로 구성된다. 이 외 선택 가능한 추가 혜택은 크게 어학과 취업부문으로 나뉜다. 어학 관련 혜택으로는 ‘AP뉴스 청취 ㆍ해설 20강’과 ‘온라인 토익 모의고사&적중특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취업 혜택으로는 ‘SSAT 온라인 모의고사 ㆍ해설 및 보충자료’와 ‘자소서 ㆍ면접 강의 50% 할인쿠폰’ 중에서 택할 수 있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기수 별 특별혜택으로 챔프스터디 인강 5만원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또 ‘해커스 토익 리스닝’ 교재의 소프트버전 mp3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민 토익 교재로 떠오른 ‘해커스 토익 리스닝’의 mp3를 통해 수험생들은 최근 점점 어려워지는 토익LC에 완벽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mp3는 미 ㆍ영 ㆍ호주 3개국 20명 이상의 전문 성우 발음을 수록했다. 한편 챔프스터디는 베스트셀러 1위 교재와 강의만족도 1위의 스타강사군단으로 유명하다. 어학원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해커스 교재는 올해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하고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 유일하게 선정됐다.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리딩, 리스닝’,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등 다양한 교재가 교보문고 토익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2014년 9월). 또 BEST 토익선생님 1위 김동영, 해커스 토익 입문 LC 1위 한나, 해커스 토익 실전 RC 인강 1위 강소영, 케일리설, 전신홍 등 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강의만족도 1위의 검증된 스타강사를 보유한 것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챔프스터디 수강자 유모씨는 “빡센 것으로 유명한 해커스어학원의 인강답게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획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잘 짜여 있다”며 “토익은 해커스 인강을 통해 보통 2달 만에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학생부 종합전형 특목고가 가장 유리”

    입학사정관제, 학생부 종합전형 등 다양한 대입 제도가 도입되고 있지만 정작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은 점수대로 객관적인 순위를 매길 수 있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가장 공정한 제도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과 학부모 대부분은 학생부 스펙 조작과 자기소개서 대필이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여기는 등 대입 제도 전반에 대한 불신이 심각한 상황이다. 한양대 대입전형R&D센터가 학생·학부모·교사 11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대입 수시전형에 대한 인식 조사’에 따르면 교사(73%), 학생(69%), 학부모(77%) 모두 ‘수능’을 가장 공정한 대입 전형으로 꼽았다. 반면 가장 공정하지 못한 전형으로는 교사(34%)와 학부모(40%)는 ‘구술 면접’, 학생(44%)은 ‘학생부 종합전형’이라고 답했다. 한양대 관계자는 “구술 면접은 면접관의 주관이 크게 작용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라며 “학생들은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특수목적고 학생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실제 올해 입시에서 각 대학들이 가장 많은 정원을 뽑는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해 교사(55%), 학생(55%), 학부모(67%) 모두 ‘특목고가 가장 유리하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교육과정과 교내 활동의 다양성’을 꼽았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학생부 거짓 스펙 문제에 대한 인식도 부정적이었다. ‘학생부의 거짓 스펙 기재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학생의 74%, 학부모의 75%가 ‘그렇다’고 답했다. 특히 서울지역 학부모는 81%가 거짓 스펙 기재가 이뤄지고 있다고 여겼다. 반면 학생부를 직접 기재하는 교사들은 62%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자기소개서 대필 역시 교사(50%), 학생(80%), 학부모(83%) 모두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답했고 서울지역 학부모는 94%가 자기소개서 대필이 있다고 생각했다. 공공연하게 대필이 성행한다고 판단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 밖에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수능 영어과목 절대평가에 대해서는 교사(53%)와 학부모(53%)는 ‘찬성’이 많았지만, 학생은 56%가 반대했다. 영어과목 절대평가의 ‘사교육 부담, 공부 부담 경감’ 효과에 대해서는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부정적이었다. 또 교사(64%), 학생(77%), 학부모(78%) 모두 수능 영어 절대평가로 인해 다른 과목의 난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신이, ‘색즉시공’에서 톡톡 튀는 연기

    신이, ‘색즉시공’에서 톡톡 튀는 연기

    신이가 오랜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캐스팅 번번이 무산..” 안타까운 고백

    신이 “양악수술 후 캐스팅 번번이 무산..” 안타까운 고백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근황 공개 “양악수술 후 캐스팅 무산..”

    신이 근황 공개 “양악수술 후 캐스팅 무산..”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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