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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소금 신혼… 준비부터 달라요

    깨소금 신혼… 준비부터 달라요

    봄철 결혼 시즌이 다가오면서 예물과 침대, 화장품, TV 등 ‘웨딩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혼수용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한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등장해 알뜰 예비 신혼부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이아몬드 반지는 영원의 약속 평생의 동반자에게 사랑을 맹세하는 숭고한 의식에 쓰이는 다이아몬드 반지야말로 전 세계 모든 신부들의 로망이라 할 수 있다. 미국 여배우 마릴린 먼로는 영화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1953년)’에서 “다이아몬드는 여자의 가장 좋은 친구”라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다. 국내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가 웨딩시즌을 맞아 선보인 ‘쉔브룬’ 반지는 오스트리아 빈의 쉔브룬 궁전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심플한 스타일의 겹반지 세트로, 메인 반지에는 1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시작점 없이 이어지는 원형은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며, 반지의 밴드는 ‘멜리 다이아몬드’로 촘촘히 장식했다. 품격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1010만~1510만원. 사랑의 마음을 담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특별한 보석함에 담아 전하면 감동은 두 배가 된다. 보석함 전문업체 ‘루부’의 발광다이오드(LED) 보석함 ‘키스 더 루부(35만원)’는 제품에 장착된 열감지 센서에 입을 맞춰 체온을 전달하면 케이스가 열리도록 만들어진 게 특징. 케이스가 열리면 음악이 흘러나오고 천연색 LED 조명이 회전하는 보석을 비춰준다. 나만의 보석함으로 소장가치가 높다고 업체는 자평했다. ●10년 넘게 쓰는 침대 편안함 고려해야 침대는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푸는 휴식 공간이자 둘만의 사랑을 위한 장소이기도 하다. 한번 구입하면 10년 이상 써야 하는 만큼, 내구성과 편안함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돈으로 침대를 살 수는 있지만 잠은 살 수 없다.’는 일본 신학자 우치무라 간조의 격언을 잊어서는 안 된다. ‘에이스침대’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독자 개발한 하이브리드 테크 매트리스를 설치한 ‘BRA-2383’과 ‘BRA-2384’를 내놓았다. BRA-2383은 모던한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으로, 견고함이 느껴지는 프레임에 부드러운 곡선 라인이 돋보이는 헤드보드가 특징이다. BRA-2384는 물푸레나무를 마감재로 사용해 견고한 느낌을 주며, 아치형의 헤드보드로 부드러운 볼륨감과 고풍스러움을 강조했다. 전통가구 제조업체 ‘다심마루’는 소나무 원목을 사용한 황토석 침대를 출시했다. 고급 기술의 장인이 전 과정을 수공으로 원목 하나하나를 직접 끼워 맞추는 방식으로 만든다. 화학약품을 쓰지 않아 살아 숨쉬는 원목가구의 효능을 느낄 수 있어, 삼림욕을 한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업체는 말한다. ●결혼식 한 두 달 전부터 피부 관리 결혼식을 앞두고 여자들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얼굴이다. 트러블을 없애거나 잡티를 눈에 띄지 않게 만들기 위해서는 결혼 한두 달 전부터 집중관리가 필요하다. 아모레퍼시픽은 얼굴 피부의 잡티 제거까지 피부 결점을 개선하는 화장품으로 ‘헤라 더마 스팟 클리어 키트(45만원)’를 내놨다. 이 키트는 더마소닉(미용기기)을 이용한 2단계 집중 케어로 전문 피부과 관리를 받은 듯 균일하고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게 강점이다. ‘헤라 에이지 어웨이 모디파이어 LX’도 건강한 피부로 재생시켜 주며 ‘헤라 카타노 세럼’은 피부에 윤기를 더해준다. 오마샤리프 화장품이 내놓은 ‘리투앤 링클라인’은 국내 첫 실크 함유 화장품이다. ‘퓨처퍼펙트링클 크림’(60g·15만원)은 고기능성 주름개선 화장품으로,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실키이펙터리프트아이 트리트먼트(2개 1세트·15만원)’는 노화방지 전용 아이크림으로, 미백과 주름 개선 효과가 있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퓨처퍼팩트링클 세럼(60g·15만원)’은 바르고 자면 피부가 새롭게 태어나는 느낌을 주는 고기능성 제품이다. ●남아공 월드컵 필수품 LED TV 올 봄 신혼부부들은 영화 ‘아바타’와 남아공 월드컵 열풍으로 3D 기능이 추가된 대형 TV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삼성전자는 ‘파브 풀HD 3D LED TV’를 출시했다. 2차원 영상도 3D로 볼 수 있으며, 신혼부부가 3D 블루레이 플레이어까지 함께 사면 3D TV용 안경 2개, 3D 블루레이 영화를 무료 제공한다. 46인치·55인치별로 7000시리즈는 각각 420만원·580만원, 8000시리즈는 각각 450만원·610만원이다. LG전자도 ‘보더리스 LED 시리즈’를 내놓았다. TV 화면과 테두리 사이의 경계선을 없애 시원한 느낌을 준다. 두께는 29.3㎜에 불과하고, TV 테두리도 30㎜로 줄었다. TV 앞부분은 물론 스탠드까지 다이아몬드 글래스로 장식했다. 47인치 300만원대 후반, 42인치가 300만원대 안팎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한국은 국제 원자재시장 봉?

    한국은 국제 원자재시장 봉?

    ‘한국 정부는 국제 원자재 시장의 봉인가.’ 산업용 국제 원자재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정부가 지난 10년 동안 원자재 가격이 대폭 오를 때마다 집중 구매하는 ‘상투(최고점)잡기’식의 매수를 해 온 것으로 분석됐다. 주가가 오르면 매수하고 떨어지면 매도하는 ‘개미 수준’의 초보적 손실을 반복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배영식 한나라당 의원이 입수한 ‘2000~2010년 원자재 비축 및 방출 현황’에 따르면 조달청은 국제 시세가 최고가를 기록할 때마다 구리·니켈·주석 등 주요 원자재를 집중 매수함으로써 시장 예측에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나라의 원자재 해외 의존도는 96% 수준으로, 원자재가의 고공 행진은 경제에 주름살이 된다. ●국제시세 예측 번번이 실패 구리의 경우 2007년 조달청은 전년보다 3배 이상 늘어난 3만 9127t을 매입했다. 이 해 구리 시세는 t당 평균 7126달러로 10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했다. 구리 가격이 t당 6731달러였던 2006년에는 1만 2614t만 사들였다. 최고가를 기록한 시점에서 전년보다 3배가량 매입량을 늘린 것이다. 올 3월 현재 구리 시세가 t당 7243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비싸게 사들인 셈이다. 니켈도 매매 패턴이 유사하다. 조달청은 t당 3만 7181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2007년에만 전년보다 3배 이상 늘어난 4669t의 니켈을 매입했다. 그러나 니켈 시세는 2008년 2만 1034달러로 전년보다 56%나 하락했다. 니켈 가격이 1만 4700달러로 크게 떨어진 2009년에는 매입을 전년 대비 절반으로 줄이는 ‘거꾸로 행보’를 보였다. 3월 현재 니켈 시세는 t당 2만달러로 껑충 뛰었다. 주석, 알루미늄 등 다른 원자재 구매에도 허술함이 적지 않았다. 원자재 비축 사업에서 가격이 오를 때 더 상승할 것을 우려해 집중 매입하는 전략을 폈지만 결과적으로 국제 시세 예측에 번번이 실패한 셈이다. 업계 관계자는 “조달청의 시장 분석이 민간 업체보다 늦다는 평가가 많다.”며 “정부가 원자재 시장의 ‘스팟(일회성) 물량’을 매입하다 보니 비싸게 사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희소금속도 비쌀때 매입 코발트의 경우 사상 최고가인 t당 평균 8만 6127달러를 기록한 2008년 50t을 사들였다. 2006년 4만달러, 2007년 6만 6000달러였던 시점에서는 단 1t도 매입하지 않았다. 다만 2009년 3만 9000달러에 추가로 62t을 매입해 60일분은 확보한 상태다. ‘산업 비타민’으로 불리는 희소금속 리튬은 지난해 처음으로 매입에 나섰다. 조달청의 원자재 비축 업무 인력은 총괄과 9명, 비축과 8명 등 모두 17명. 이 중 국제 원자재 시장 동향을 분석·예측하는 전문가는 지난 2월 영입된 ‘갑종’ 계약직 1명뿐이다. 조달청 주장대로 기존 연구원 2명을 합쳐도 정부 내 시장 분석 업무는 3명이 맡고 있다. ●전략·정보·판단력 부재가 원인 배 의원은 “미국, 일본, 중국 등이 정보와 분석력을 앞세워 중·장기적으로 원자재를 값싸게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것과 비교하면 우리 정부의 전략과 정보력, 시장 대응력이 미흡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조달청 관계자는 “지난해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자 비축 적기로 판단해 매입 물량을 크게 늘려 현재 비철금속 평균 39일분, 희소금속 57일분을 확보했다.”며 “한정된 비축 자금으로 대응하는 상황에서 원자재 시장 변동성이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정부의 원자재 비축 자금은 2000~2005년 매년 2601억원이 편성된 후 2006년부터 증액돼 지난해 7150억원으로 대폭 늘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KT, 무료인터넷 지역 전방위 확대

    KT, 무료인터넷 지역 전방위 확대

    아이폰 가입자가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무선 데이터 요금을 절약하기 위한 방법으로 WiFi(무선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3일 KT가 아이폰 고객 50만명의 무선데이터 이용 성향을 분석한 결과 KT와이파이존을 통한 무선데이터 이용률이 52%(월평균 442MB 중 쿡앤쇼존 229MB 이용)에 이른다고 밝혔다.이를 요금으로 환산하면 1인당 월평균 1만1천724원, 연간 1백4십688원의 데이터 요금 절감 효과가 발생하며 이를 전체 스마트폰 가입자에 적용해 연내 가입자가 200만명으로 늘어난다고 가정할 때 약 2800억원의 요금 인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아이폰 고객의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442MB(쿡앤쇼존+3G)로 이 중 KT의 WiFi접속 지역인 쿡앤쇼존에서 무료로 쓴 데이터용량은 총 사용량의 52%인 229MB에 달했고, i-슬림 요금제를 기준으로 이를 3G 요금으로 환산한다고 가정하면 1인당 약 11,724원(229MB * 51.2원)의 요금 절감 효과가 있다.KT는 자사 WiFi존인 쿡앤쇼존 이용자가 지난해 10월 이후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네스팟 가입자는 지난해 9월 30만6천명, 10월 30만3천명으로 정체 상태였으나, 11월 아이폰 출시 이후 스마트폰 가입자가 더해져 12월 50만6천명, 올 3월 83만2천명으로 지난 9월 대비 약 2.7배 늘어났다.3월말 현재 KT가 전국에 구축해놓은 와이파이존은 1만3천800여 곳으로 공항, KTX역사, 고속도로휴게소,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도서관 및 대학캠퍼스, 백화점, 관공서 등 유동인구가 많은 거점 지역을 위주로 구축돼 있다.KT는 쿡앤쇼존 로고를 스티커로 만들어 스타벅스, 맥도널드, CGV 등 연말까지 2만7천여 전국 쿡앤쇼존에 부착할 계획이다.KT는 올해 쿡앤쇼존을 상반기 6900 여 곳, 하반기 7300 여 곳을 구축해 연말까지 누적 2만7300 여 곳, AP 기준 7만800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여기에는 종로, 청계천 일대, 대학로 등 주요 Street존, 전국 기차역,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전국 주요 대학, 커피전문점, 패밀리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 백화점, 대형할인매장, 주요 집단상가, 주요 전시장, 주요 영화관, 주요 호텔 등이 포함될 예정이어서 앞으로 스마트폰 고객들은 WiFi를 통해 데이터 요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현재 KT 한 사업자만으로 세계 7위의 무선랜 보유국이 2만 7천여 개로 확대될 경우 세계 4위 수준으로 상승하게 된다.이미 KTX 및 새마을호 역사 82곳, 롯데백화점 26곳, 가톨릭교회 1,000여 곳 등은 올 들어 쿡앤쇼존이 구축 완료되었거나 현재 구축 중에 있다.KT 개인고객부문 표현명 사장은 “아이폰 도입 후 스마트폰 고객 전 연령대에서 고르게 무선데이터 사용량이 급증하는 추세.”라며 “데이터 익스플로전 전략에 따라 쿡앤쇼존 확대 및 고객 홍보, 고객니즈에 맞춘 다양한 요금제 출시 등 마음껏 무선데이터를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사진=KT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대 얼짱’ 유사라, ‘섹시’ 이효리 따라잡기

    ‘공대 얼짱’ 유사라, ‘섹시’ 이효리 따라잡기

    ‘공대 얼짱’ 유사라가 이효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사라는 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E!TV ‘E!뉴스코리아’ 최근녹화에서 연예뉴스 기자로 나서 ‘이효리의 신곡콘셉트를 파헤치라’는 미션을 수행했다. 리얼 버라이어티로 진행되는 이 코너에서 유사라는 취재와 지난 3월 29일 공개된 이효리의 정규 4집 ‘에이치-로직’(H-Logic) 티저 스팟영상 분석을 통해 이효리 따라잡기에 도전했다. 이효리는 영상 스틸컷에서 금발 머리에 짙은 아이 메이크업, 볼드한 악세사리가 돋보이는 펑키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청순한 이미지의 유사라는 섹시하고 트렌디한 이효리 스타일을 연출해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대얼짱 유사라, 이효리에게 도전장 ‘왜?’

    공대얼짱 유사라, 이효리에게 도전장 ‘왜?’

    공대 얼짱으로 알려진 유사라와 개그맨 이영식이 SBS E! TV ‘E!뉴스코리아’의 연예뉴스 기자에 도전한다. 리얼 버라이어티로 진행되는 이 코너에서 두 사람은 연예계의 핫 이슈를 직접 취재한다. E!기자들의 첫 수행 취재 미션은 ‘이효리의 신곡 컨셉을 알아내라!’이다.지난 3월 29일 이효리는 정규 4집 ‘에이치-로직’(H-Logic) 티저 스팟영상을 공개했다. 컴백을 앞두고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팝아트적인 분위기와 원조 아이돌 이효리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이 영상에 E!기자들이 도전장을 내민다.이효리는 영상 스틸컷에서 금발 머리에 짙은 아이 메이크업, 볼드한 악세사리가 돋보이는 펑키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청순한 이미지에 익숙한 유사라는 섹시하고 트렌디한 이효리 스타일을 연출해 이전과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E!기자단은 헤어, 메이크업, 의상까지 완벽하게 티저 영상 속 이효리와 똑같이 도전한다. 한편 티저영상 비교는 4월9일 금요일 밤 8시 SBSETV E!뉴스코리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진보라 “파아노 연주 들어 보실래요?”

    [NTN포토] 진보라 “파아노 연주 들어 보실래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5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Mnet ‘엠 펍 프로젝트’ 현장공개에서 MC를 맡은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 펍 프로젝트’는 음악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리드하는 Mnet과 Pub의 만남으로 다양한 음악과 공연, 맛있는 음식과 맥주가 어우러진 새로운 엔터테이닝 스팟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적 특성이 강해 록 공연의 현장감이 높으며 록 밴드에서만이 만날 수 있는 강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19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태원, ‘기타 연주의 달인’

    [NTN포토] 김태원, ‘기타 연주의 달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5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Mnet ‘엠 펍 프로젝트’ 현장공개에서 MC를 맡은 가수 김태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 펍 프로젝트’는 음악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리드하는 Mnet과 Pub의 만남으로 다양한 음악과 공연, 맛있는 음식과 맥주가 어우러진 새로운 엔터테이닝 스팟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적 특성이 강해 록 공연의 현장감이 높으며 록 밴드에서만이 만날 수 있는 강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19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주영훈 “맛있는 음악 요리 보여줄게요”

    [NTN포토] 주영훈 “맛있는 음악 요리 보여줄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5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Mnet ‘엠 펍 프로젝트’ 현장공개에서 MC를 맡은 작곡가 주영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 펍 프로젝트’는 음악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리드하는 Mnet과 Pub의 만남으로 다양한 음악과 공연, 맛있는 음식과 맥주가 어우러진 새로운 엔터테이닝 스팟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적 특성이 강해 록 공연의 현장감이 높으며 록 밴드에서만이 만날 수 있는 강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19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성수 “복고 스타일 괜찮죠?”

    [NTN포토] 김성수 “복고 스타일 괜찮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5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Mnet ‘엠 펍 프로젝트’ 현장공개에서 MC를 맡은 가수 김성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 펍 프로젝트’는 음악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리드하는 Mnet과 Pub의 만남으로 다양한 음악과 공연, 맛있는 음식과 맥주가 어우러진 새로운 엔터테이닝 스팟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적 특성이 강해 록 공연의 현장감이 높으며 록 밴드에서만이 만날 수 있는 강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19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엠 펍’ 데니안, ‘부드러운 미소’

    [NTN포토] ‘엠 펍’ 데니안, ‘부드러운 미소’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5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Mnet ‘엠 펍 프로젝트’ 현장공개에서 MC를 맡은 배우 데니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 펍 프로젝트’는 음악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리드하는 Mnet과 Pub의 만남으로 다양한 음악과 공연, 맛있는 음식과 맥주가 어우러진 새로운 엔터테이닝 스팟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적 특성이 강해 록 공연의 현장감이 높으며 록 밴드에서만이 만날 수 있는 강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19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엠 펍 프로젝트’ 출연진 “기대하셔도 좋아요”

    [NTN포토] ‘엠 펍 프로젝트’ 출연진 “기대하셔도 좋아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5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Mnet ‘엠 펍 프로젝트’ 현장공개에서 MC를 맡은 작곡가 주영훈, 피아니스트 진보라, 가수 겸 배우 데니안, 가수 김성수, 가수 김태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 펍 프로젝트’는 음악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리드하는 Mnet과 Pub의 만남으로 다양한 음악과 공연, 맛있는 음식과 맥주가 어우러진 새로운 엔터테이닝 스팟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적 특성이 강해 록 공연의 현장감이 높으며 록 밴드에서만이 만날 수 있는 강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19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엠 펍 프로젝트’ 출연진 “기대하셔도 좋아요”

    [NTN포토] ‘엠 펍 프로젝트’ 출연진 “기대하셔도 좋아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5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Mnet ‘엠 펍 프로젝트’ 현장공개에서 MC를 맡은 작곡가 주영훈, 피아니스트 진보라, 가수 겸 배우 데니안, 가수 김성수, 가수 김태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 펍 프로젝트’는 음악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리드하는 Mnet과 Pub의 만남으로 다양한 음악과 공연, 맛있는 음식과 맥주가 어우러진 새로운 엔터테이닝 스팟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적 특성이 강해 록 공연의 현장감이 높으며 록 밴드에서만이 만날 수 있는 강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19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진보라 “‘엠 펍’ 기대하세요”

    [NTN포토] 진보라 “‘엠 펍’ 기대하세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5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Mnet ‘엠 펍 프로젝트’ 현장공개에서 MC를 맡은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 펍 프로젝트’는 음악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리드하는 Mnet과 Pub의 만남으로 다양한 음악과 공연, 맛있는 음식과 맥주가 어우러진 새로운 엔터테이닝 스팟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적 특성이 강해 록 공연의 현장감이 높으며 록 밴드에서만이 만날 수 있는 강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19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쳐폰도 와이파이 된다

    피쳐폰도 와이파이 된다

    일반 휴대폰(피쳐폰)에도 와이파이 기능이 내장돼 출신된다.KT는 와이파이 망을 통해 인터넷전화, 웹서핑,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일반 휴대폰인 SKY ‘웹홀릭(IM-U570K)’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기존에 와이파이가 지원되는 일반 휴대폰으로 KT Tech의 ‘EV-F110’ 모델이 전부였다. 하지만 와이파이를 통한 인터넷 전화만 지원됐던 것에 반해, 이번에 출시한 팬택의 ‘IM-U570K’는 인터넷 전화뿐만 아니라 무선 데이터 서비스도 지원해, 고객들은 일반 휴대폰으로도 부담 없이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출시한 ‘웹홀릭’은 데이터 완전 자유요금제 가입 시 KT에서 제공하는 ‘쿡&쇼존’(구 네스팟존)에서 인터넷전화, 웹서핑,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KT가 1만 4천여 곳의 ‘쿡&쇼존’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에 따라 무료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범위가 확대돼 고객들은 더 많은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일반폰 사용자의 Wi-Fi를 활용한 데이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쿡&쇼존’ 뿐만 아니라 일반 Wi-Fi망에서도 웹서핑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팬택에서 만든 이번 휴대폰은 3인치 WQVGA 액정 스크린의 풀터치 휴대폰으로 Wi-Fi 기능뿐만 아니라 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지상파 DMB 및 글로벌 로밍(WCDMA + GSM)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KT는 향후 삼성, LG, KT Tech 등의 제조사를 통해서도 Wi-Fi 기능을 지원하는 일반 휴대폰들을 출시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사진=KT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바일 게임업체 “스마트폰 기다렸다”

    모바일 게임업체 “스마트폰 기다렸다”

    스마트폰이 주목을 받으면서 모바일 게임업체들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게임업체들은 무선랜뿐만 아니라 윈도 모바일, 안드로이드, 아이폰 전용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을 출시하는 등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스마트폰 보급량이 더 늘고 무선랜과 와이브로, 네스팟 등 무선인터넷이 확대되는 내년 말쯤부터는 PC와 스마트폰 간 게임의 연동성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1위 모바일 게입업체 컴투스는 애플의 앱스토어(응용소프트웨어 장터)를 주목하고 있다. 2008년 12월에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홈런배틀 3D’ 등 게임 8종을 서비스하며 전체 유료게임 순위(북미 기준) 5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 크로닉클 오브 이노티아 ; 레전드 오브 페노아’는 서비스 직후 앱스토어의 유료게임 부문에서 1위(2008년 12월 기준)에 올랐다. 앱스토어용 야구게임 ‘홈런배틀 3D’는 전체 유료게임 중 5위, 스포츠 장르 1위(2009년 7월 기준)를 달성했다. ‘스나이퍼 vs 스나이퍼’는 지난해 국제 모바일게임 시상식에서 최고의 네트워크 게임으로 뽑혔다. 컴투스의 박성진 홍보과장은 “올 연말까지 16종 이상의 게임 출시를 준비 중이며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10종 이상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빌은 2006년 3월, 미국 현지법인을 세우면서 본격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했다. 2008년 12월 애플의 앱스토어에 게임 서비스를 시작했고 국내 게임사 최초로 구글폰에 모바일 게임 4종을 출시하며 안드로이드 시장에 진출했다. ‘베이스볼 슈퍼스타즈 2009·2010’과 ‘제노니아’ ‘하이브리드’ 등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를 끌었다. ‘베이스볼 슈퍼스타즈2009’는 안드로이드에서 유료게임 1위를 비롯, 앱스토어에서도 8위까지 오르는 등 주목받았다. ‘제노니아’는 애플이 지난해 앱스토어에 출시된 게임들을 평가한 ‘올해의 우수 게임 30선’과 ‘최다판매 게임 30선’에 선정됐고 최근에는 게임사이트 IGN에서 발표한 2009년 최고의 아이폰용 게임으로 뽑혔다. 최근에는 애플 앱스토어에 ‘벵퀴시(VANQUISH)’를 출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빌의 우상진 팀장은 “국내 유저들에게 호평받았던 게임을 기반으로 철저한 해외 현지화를 진행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올해 다양한 글로벌 오픈마켓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넥슨모바일은 상반기에 모바일 메이플스토리 최신작을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 전용으로 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용 창작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 신규 플랫폼 개발 조직을 설립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거상’ 이미연 VS ‘동이’ 한효주, 3월은 ‘여인천하’

    ‘거상’ 이미연 VS ‘동이’ 한효주, 3월은 ‘여인천하’

    오는 3월 방영을 앞둔 KBS 드라마 ‘거상 김만덕’과 MBC 드라마 ‘동이’가 안방극장의 ‘여인천하’를 재점화할 계획이다. ‘거상 김만덕’과 ‘동이’의 타이틀롤을 연기할 이미연과 한효주는 최근 드라마 속 한복 자태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했다. 먼저 이미연은 다양한 모습이 담긴 포스터와 타이틀 사진을 통해 자애로운 미소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였다. 이미연은 ‘거상 김만덕’으로 드라마 ‘명성황후’ 이후 두 번째 사극에 도전하게 됐다. ‘거상 김만덕’ 제작 관계자는 “낮은 신분인 기녀부터 오블리스 노블리주를 실천하는 최고의 여자 상인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만덕에 가장 어울리는 배우는 이미연 뿐이다.”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또 KBS 아트비전 의상팀 역시 “이미연처럼 한복이 어울리는 배우도 없다. 우아함과 기품이 있는 김만덕의 모습을 이미연이 잘 재현했다.”고 평가했다. 조선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거상 김만덕’은 제주도에서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제주도민을 구휼한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이다. ‘명가’의 후속작으로 내달 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또 한효주는 MBC 설날 인사 스팟 광고를 통해 드라마 ‘동이’ 속에서 동이로 분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동이는 내명부 최하층 무수리에서 최고 품계인 빈에 이르는 밝고 명랑한 인물”이라고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특히 한효주는 청색 치마와 자색 저고리의 감찰부 나인 의상에 이어 진회색 치마와 산호색 당의를 매치한 후궁 숙빈의 자태까지 선보이며 훗날 왕의 어머니가 되는 신분 상승의 변화를 암시했다. 한효주는 “‘동이’의 연출을 맡은 이병훈PD가 내 지난 출연작을 모두 모니터하셨다고 들었다. 정말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고 드라마 속 히로인으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한편 ‘동이’는 ‘파스타’의 후속으로 3월 15일부터 전파를 탄다. 사진 = KBS,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일엔 공연 보고 아이티도 도우세요”

    “6일엔 공연 보고 아이티도 도우세요”

    지진으로 폐허가 된 아이티의 난민들을 돕기 위해 공연계도 힘을 보태고 있다. 오는 6일 자선공연이 잇따라 열린다. 공연도 보고 아이티도 도울 수 있는 ‘일석이조’ 기회다. 우선 국악 명인들과 퓨전 국악 그룹이 꾸미는 ‘희망의 릴레이 콘서트’가 이날 오후 5시 서울 서초동 국립 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판소리 명창 안숙선, 경기민요 명창 이춘희, 가야금 산조 명인 이영희, 가야금 병창 명인 강정숙, 대금 연주자 원장현, 한국무용가 이주희, 퓨전 국악그룹 공명, 그림(the 林), 음악그룹 놀이터 등이 구수한 우리 가락으로 아이티의 슬픔을 전한다. 출연자들은 기꺼이 무료 공연을 결정했다.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공연을 할 예정이다. 공연을 기획한 아우라꼬레아의 이동명 대표는 “국악인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공연을 시작, 아이티 돕기에 적극 나서려는 취지”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티 국민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만~5만원. (02)737-6613. 인디 뮤지션들도 아이티를 돕기 위해 뭉쳤다. 같은날 오후 2시30분부터 홍대 앞 롤링홀에서 ‘아이티 7.3’ 자선 콘서트를 연다. 7시간 이상 펼쳐지는 장시간 공연이다. 총 16팀이 나온다. 내귀에도청장치, 트랜스픽션, 슈퍼키드, 네미시스, 닥터코어911, 레이지본, 레이니썬, 가이즈, 로맨틱펀치, 스팟라이트, 나폴레옹다이나마이트, 브로큰발렌타인, 딕펑스, 마루, 지와이, 코인록커보이즈 등 면면이 화려하다. 역시 무료 출연이다. 라이브문화발전협회가 기획했다. 예매 2만 2000원, 현장판매 2만 5000원. (02)332-5150. 두 공연 모두 수익금은 전액 유니세프를 통해 아이티 돕기에 쓰인다. 홍지민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KT 매출20조 야심

    KT가 무선데이터 시장을 강화하고 기업(법인고객)시장을 집중 공략함으로써 ‘연매출 20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올해 출시될 단말기 중 스마트폰의 비중을 20%(180만대 규모)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중 절반 이상의 스마트폰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하기로 했다. 앞서 SK텔레콤과 통합LG텔레콤이 연내 각각 200만대와 70만~100만대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400만대 고지에 올라설 전망이다. KT는 또 대표적인 유무선 융합상품인 IPTV(인터넷TV) 가입자를 200만명 이상 확보하는 방안도 내놓았다. KT는 1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2010년 경영계획’을 밝혔다. KT는 새로운 성장전략을 ‘컨버전스(융합)&스마트’라고 제시했다. 유무선 융합 및 이종산업과의 융합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업의 비용절감과 이익을 극대화하겠다는 ‘S.M.ART’(Save cost Maximize profit ART) 전략이다. 이석채 KT 회장은 “올해도 유선시장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고객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등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진단하면서 “아이폰 도입으로 촉발된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이어 나가기 위해 무선데이터 시장에서 매출 성장률 1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선 무선인터넷 인프라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현재 1만 3000여개의 와이파이존(쿡앤쇼존·구 네스팟존)에 1만 4000개를 추가 구축해 모두 2만 7000곳의 와이파이존을 확보할 예정이다. 전국 84개 시 단위 지역에 와이브로망을 설치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기업시장 공략을 통한 ‘모바일오피스 생태계’ 구축도 핵심 목표다. 이 회장은 “통신시장 경쟁의 축이 기업고객시장으로 확대되는 추세에 발맞춰 기업 솔루션과 FMC 등 신성장사업 위주로 재편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KT 측은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아이폰 차기 모델인 ‘아이폰4G’와 애플과의 협상설에 대해서는 “애플과 전혀 협상한 바 없다.”고 부인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주말 데이트] 한국 헤비메탈 1세대 심상욱 뮤즈에로스 리더

    [주말 데이트] 한국 헤비메탈 1세대 심상욱 뮤즈에로스 리더

    “그동안 금단 현상처럼, 온몸이 간지러웠습니다. 다시 제 운명에 대해 실험하고 싶어졌죠.” 음악의 신과 사랑의 신에서 이름을 따온 뮤즈에로스라는 국내 헤비메탈 밴드가 있다. 한국 메탈의 르네상스였던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 사이에 10대 시절을 지낸 음악 팬들이라면 들어봤을 이름이다. 미국 하드록 밴드 키스를 떠올리게 하는 분장과 무대 의상, 그리고 격렬하면서도 연극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이름을 날렸다. 대표곡 ‘한민족의 숨소리’가 웅변하듯 노래는 상당히 진한 한국적인 냄새를 풍겼다. ●시나위·백두산과 함께 국내 1세대 메탈밴드 뮤즈에로스가 시나위나 백두산 등에 견줘 대중적인 인지도는 떨어졌지만 국내 대중음악사에서 매우 중요한 몫을 담당했던 밴드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 뮤즈에로스가, 특히 밴드의 리더인 심상욱(46)이 ‘메탈 프로젝트’라는 모임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심상욱의 표현을 빌리자면 음악을 하는 호걸들이 모인 양산박 같았던 이 모임은 1990년대 국내 대중음악계를 이끈 손무현, 오태호, 김종서, 이근형, 이근상, 신성우, 홍성민, 이승환 등 쟁쟁한 뮤지션들을 배출했다. 뮤즈에로스가 지난달 말 2집 ‘어머니의 땅’을 정식으로 꺼내놨다. 1988년 1집 발표 뒤 무려 21년 만이다. 최근 서울 논현동에서 만난 심상욱은 “한이 맺힌 작품”이라고 2집을 소개했다. 1992년 즈음 발매하려 했으나 계약 관계가 꼬이는 과정에서 마스터 테이프가 훼손되는 바람에 빛을 보지 못하고 그대로 묻혔다는 것. 결국 해체됐던 밴드가 2008년 말 심상욱(보컬·기타), 이우정(베이스), 오경환(드럼), 김용훈(기타) 등 오리지널 멤버로 다시 뭉치며 한풀이 작업을 시작하게 됐다. 모니터링용으로 남은 테이프를 복원하는 한편, 절절한 발라드 ‘레인 송’ 등 신곡 두 곡을 보태며 새롭게 다듬었다. 영화 팬들이라면 심상욱을 영화인으로 알고 있을 수도 있다. 밴드가 깊은 겨울잠을 자는 동안 심상욱은 대학 전공을 살려 영화 미술감독으로 활동해 왔다. 1998년 영화 ‘퇴마록’으로 청룡영화제 미술상을 받기도 했다. 앞서 류승완 감독의 단편 데뷔작 ‘변질헤드’에 출연하기도 했던 그는 현재 자신이 직접 메가폰을 잡을 작품을 준비 중이다. “영화인들로 이뤄진 직장인 밴드 ‘삐뚤스’에서 활동하며 음악에 대한 불씨를 되살리게 됐어요. 국내 메탈 1세대로서 영화일을 하면서도 (음악에 대한) 기대는 갖고 있었죠. 주변의 격려로 부담 없이 다시 시작했는데 완전히 불이 붙었네요.” ●“음악계 편식이 가장 심각한 문제” 다시 돌아온 음악계 상황은 녹록지 않다. 땀 흘려 곡을 쓰고 연주하는 라이브 문화가 외면받는 느낌이라 안타깝다고 토로했다. “솔직히 1980년대보다 더 못한 상황인 것 같아요. 음악적 편식이 가장 큰 문제죠. 즐기는 문화가 향락적인 것으로만 몰려간 것 같아요. 라이브 공연 문화를 선도해야 할 록도 숨을 죽이고 있어 너무 아쉬워요. 누구의 잘잘못인지를 따지기 전에 저부터 나태했다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후배들에 대한 사명감도 생기죠.” 그래서일까. 올해 뮤즈에로스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성대하게 공연을 치렀던 뮤즈에로스는 오는 29일 서울 홍대 앞 클럽스팟에서 2010년 마수걸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본격적인 3집 준비에도 착수한다. 메탈 밴드들이 힘을 모을 양산박을 다시 한번 구축해 보고 싶다는 심상욱은 최근 백두산의 김도균, 시나위의 신대철, H2O의 김준원, 블랙신드롬의 박영철 등을 초대해 토크쇼를 찍기도 했다. 1980년대 국내 헤비메탈의 역사가 없어져 가는 게 안타까워서다. 인터넷 방송 등 적절한 플랫폼을 찾아 방송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음악을 갈망하는 제 자신을 찾아 정말 행복해요. 밴드가 놓여진 상황이 그리 고무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끝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아요. 이제 열심히 해야 한다는 숙제만 남았죠.”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여의도 블로그] 국회의원들도 스마트폰 열풍

    민주당 홍영표 의원은 요즘 아이폰을 들고 다닙니다. 2주 전에 예약 주문했는데 지난 주말 택배로 배달됐답니다. 컴퓨터로 애플의 전용 프로그램인 아이튠스(i-tunes)를 내려받은 뒤 이를 아이폰에 연결해 동기화시키느라 진땀을 흘렸다고 합니다. 힘들게 개통했지만 동료 의원들이 아이폰을 신기하게 볼 때면 ‘얼리 어답터’가 된 듯해 우쭐해지기도 합니다.아이폰 열풍이 여의도에도 불 조짐입니다. 아이폰은 미국 애플사가 만든 스마트폰으로 최근 KT를 통해 국내에 출시됐습니다. 스마트폰은 전화기라기보다 ‘손안의 PC’로 보는 게 좋습니다. 문서 작성이나 이메일 송수신은 물론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고, 각종 응용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게임 등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홍 의원이 아이폰을 구입하게 된 이유는 통신비 절감입니다. 휴대전화비가 매월 20만원이 넘어 아이폰 정액 요금제로 무료통화 혜택을 극대화하는 한편, 데이터 사용료도 낮추겠다는 것입니다. KT의 무선랜(네스팟) 존에 들어가면 거의 공짜로 무선인터넷을 쓸 수 있습니다.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도 아이폰을 구입했습니다. 노 대표는 이미 리서치인모션(RIM)사의 스마트폰인 블랙베리를 사용해 왔습니다. 스마트폰을 두 대나 갖게 된 것은 ‘트위터 정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입니다. 트위터는 짧은 대화를 주고 받는 인터넷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데, 스마트폰이 있어야 언제든지 친구들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노 대표는 당직자 25명에게도 아이폰을 선물했습니다. 대신 당직자들은 매월 사용 후기를 써야 합니다.KT 사장 출신으로 국회에서 몇 안되는 정보기술(IT) 전문가인 창조한국당 이용경 의원도 아이폰을 구입하겠다고 합니다. 해외 로밍의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을 달았습니다.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은 아이폰 대신 토종 스마트폰인 옴니아2(삼성)를 구입했습니다.국회의원들에게 스마트폰은 유용합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무선인터넷을 통해 언제든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방’과 ‘소통’이라는 스마트폰의 가치가 여의도에 퍼지길 바랍니다.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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