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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FO 보려면 이곳” 단골 출몰지역 가보니…

    “UFO 보려면 이곳” 단골 출몰지역 가보니…

    영국 최고의 미확인비행물체(이하 UFO)출몰 지역은 어디일까? 최근 BBC방송 기자가 UFO를 목격했다고 주장한 에섹스의 스탠스티드 공항 인근이 70년 간 UFO가 자주 출몰한 ‘핫 스팟’으로 보인다고 더 선이 보도했다. 이 지역에서는 1940년대부터 70년간 총 10번 이상 UFO가 목격됐다. 접시 모양의 괴상한 비행물체의 사진이 포착된 것은 물론이고, 기록으로는 남아있지 않지만 이를 목격했다는 증언도 수십 차례 제기돼 왔다. 최초로 UFO 목격사례가 나온 시점은 1940년. 당시 21세였던 에밀리 크류는 하늘에서 금빛으로 빛나는 거대한 비행물체를 봤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당시 “기이한 형태의 비행물체가 하늘로 날아올랐고, 외부가 점점 투명하게 변해갔다.”고 설명했다. 1986년에는 스탠스디드 공항에서 근무하는 킴 킹레이가 “오렌지 빛으로 빛나는 물체가 하늘로 수직상승하는 모습을 봤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후 2003년, 2006년, 2009년에도 같은 장소에서 UFO가 목격됐고, 지난 3일에는 BBC의 유명 스포츠전문기자인 마이크 슈얼도 역시 같은 주장을 내놓았다. 영국 UFO전문가 닉 포프는 “경찰이나 비행기 조종사가 본 미확인비행물체들이 거짓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면서 “이들의 묘사한 내용을 보아 이 지역이 UFO 단골 출몰지역이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크라우드 펀딩 응용사례 살펴보니

    크라우드 펀딩은 문화예술이나 아이디어 창업 등 응용범위에 제한이 없다. 문화예술계는 대개 기업 후원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경향이 짙은데 그러다 보니 일반인 취향보다 자본의 논리가 많이 반영된다는 쓴소리가 나오곤 한다. 크라우드 펀딩은 다수를 상대로 한 소액 기부인 만큼 자본의 논리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프로젝트가 마음에 들면 투자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연극, 영화, 전시, 뮤지컬 등 예술 창작품도 얼마든지 도전해 볼 수 있다. 최근 국내외에서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기부 형태로 각광받는 이유다.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곳은 2009년 4월 시작된 미국의 킥스타터(www.kickstarter.com)다. 이름 그대로 좋은 아이디어에 박차를 가해 주겠다는 것인데 한달 모금액만도 50억원을 너끈히 넘어서는 등 큰 인기다. 2008년 1월 문을 연 세계 최초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www.indiegogo.com), 어떤 주제에 대해 관심 있는 이들이 돈을 모아주면 해당 지역에 특파원을 파견해 기사를 작성케 하는 스팟어스(www.spot.us) 등도 널리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생기기 시작했다. 지난 1월 디스이즈트루스토리(www.thisistruestory.co.kr)가 출범한 이래 5~6개 사이트가 연속적으로 생겨났다. 기본 성격은 같지만 지향점은 조금씩 다르다. 예컨대 콘크리트(concreate.me)는 인디밴드 후원을 내걸었다. 엔클코리아(www.anclkorea.com)는 엔터테인먼트에 주력한다. 텀블벅은 비교적 지명도가 낮은 독립예술가 지원 쪽에 무게가 쏠려 있다. 정부도 가세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자체 인터넷 홈페이지 안에 크라우드펀딩 사이트(fund.arko.or.kr)를 개설했다. 이런 사이트를 통해 모금에 성공한 사례들도 적지 않다. 이원국발레단은 문화예술위 펀딩 사이트를 통해 지난 4월부터 한달간 500만원을 모았다. 발레 ‘돈키호테’에 쓰일 의상비 명목이었다. 제작비 절감 차원에서 의상을 이리저리 조합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참에 의상을 단독으로 제작해 공연의 질을 높여 보자는 취지였다. 텀블벅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프로젝트는 ‘오픈 소스 인공위성 프로젝트’(OSSI·Open Source Satellite Initiative)다. 정부 차원에서 이뤄지는 다목적 대형 프로젝트가 아니라 개인적 차원에서 쏘는, 그리고 아무런 기능도 수행하지 않는 인공위성도 있어야 한다는 뜻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다. 송호준 작가는 위성발사체를 진공상태에서 시험해볼 수 있는 장치를 위해 300만원을 요청했고, 모금은 성공했다. 그러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기부문화가 약하다 보니 단순한 홍보성 이벤트로 전락하거나 일회성 기부에 그칠 공산이 크다는 점에서다. 문화예술위가 진행 중인 서울발레시어터의 ‘호두까기 인형’만 해도 제작비 1000만원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하지만 수없이 무대에 올려진 레퍼토리다. 차이가 있다면 노숙자들을 무대에 세운다는 점인데, 이 경우 사회공헌 활동과 크라우드 펀딩이 어떤 차이냐는 질문을 낳게 한다. 문화예술위 관계자는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개념이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쉬운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내년부터는 좀 더 다양한 프로젝트를 제한 없이 진행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운전미숙女, 페라리·포르쉐·벤츠 연쇄 접촉 사고

    모나코 판 김여사? 한 여성 운전자가 운전미숙으로 5중 추돌사고를 일으킨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게다가 이 여성이 들이받은 자동차들은 하나같이 ‘억’소리 나는 가격의 슈퍼카들이었기 때문에 사고 차량들의 수리비만도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모나코 북부 관광도시 몬테카를로에서 푸른색 벤틀리 차량이 페라리, 포르쉐, 애쉬턴 마틴, 메르세데스 벤츠 등 5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금발의 여성 운전자는 당시 카지노 주차장에서 나와 도로로 진입하고 있었다. 벤틀리 차량이 가장 먼저 들이받은 건 흰색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차량. 메르세데스의 뒷부분을 들이받은 벤틀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검은색 페라리 F430과, 애쉬튼 마틴, 포르쉐 911 차량 잇달아 들이받는 5중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이 사고에 연루된 차량 가격만 계산해도 70만파운드(한화 약 12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를 낸 벤틀리 아주어가 대략 4억 3000만원, 메르세데스 차량이 1억 3000만원, 애쉬턴 마틴 차량이 2억 6000만원, 페라리 차량과 포르쉐 차량이 각각 2억 5000만원과 1억 3000만원을 호가하기 때문이다. 온라인 자동차잡지 ‘오토제스팟’(Autogespot)의 루드 풋 편집장은 “사고 차량의 가격과 그에 따른 수리비만 계산하면 세계에서 가장 비극적인 사고가 아닐 수 없다.”고 재치있게 이 사고현장을 소개하기도 했다.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이는 없었다. 하지만 사고가 일어난 직후 관광객들이 ‘값비싼 교통사고’를 보려고 현장으로 몰려들어 수습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자신의 과실로 대형사고를 낸 벤틀리 차량의 운전자는 머리를 감싸 쥔 채 차에서 내리지 못하고 괴로워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더스킨하우스 식약청 인증 임상실험 기관 입증

    더스킨하우스 식약청 인증 임상실험 기관 입증

     더스킨하우스의 ‘닥터 클리어 매직 라인’과 ‘미네랄 클린 팩’이 여드름 중증도를 개선하는 효과를 보여 화제다. 식약청 인증 임상시험센터인 ㈜더마프로에 의뢰해 4주 동안 여드름성 피부 개선 평가 시험을 받은 결과 안면 부위 피지 감소, 기존 여드름 및 전반적인 여드름 개선 항목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냈다.  임상시험은 여드름으로 고민인 20~38세의 남녀 21명을 대상으로 4주간 제품을 사용하도록 한 뒤 제품 사용 전후 여드름 개선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제품 사용 전과 사용 2주 후, 4주 후 시점에서 여드름 중증도가 다소 개선되는 경향을 보였다. 실험에 참가한 대상자들은 사용 2주 후에는 피부 표현이 매끄러워지고 기존 여드름 개선 및 전반적인 여드름이 개선 됐다고 답했다. 4주 후 시점에서는 안면 부위 피지 감소, 피부 표면이 매끄러워졌다는 대답과 함께 기존 여드름 및 전반적인 여드름 개선 항목에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   또한 시험기간 동안, 모든 피실험자에게서 피부 이상반응은 관찰 되지 않았으며 전반적인 사용감과 만족도가 높았다. 트러블 개선 효과와 피부 안전성 평가도 완료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평가에 사용된 제품은 닥터 클리어 매직 토너, 세럼, 스틱롤, 파우더 스팟, 로션(출시예정), 비누, 미네랄 클린팩 등 6종이다.  앞서 ‘노트러블 선언’을 하며 관심을 모았던 더스킨하우스의 제품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피부 트러블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임상 시험으로 효과와 안전성 면에서 모두 인증을 받은 더스킨하우스의 ‘닥터 클리어 매직 라인’을 통해 해방되자. 더스킨하우스 닥터 클리어 매직 라인과 미네랄 클린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더스킨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출처 : ㈜더스킨하우스 02-1588-9490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아직 하드디스크 쓰니? 난, 서버에서 내려받아!

    아직 하드디스크 쓰니? 난, 서버에서 내려받아!

    구글이 세계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노트북인 크롬북을 내놓으면서 꿈으로만 여겼던 클라우드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세계 클라우드 시장의 ‘3대 거인’이라 할 수 있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이 잇따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국내 업체들도 강점인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구글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 IO 2011’ 기조연설에서 세계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 노트북인 ‘크롬북’을 공개했다. 크롬북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중심의 컴퓨터들과 달리 구글의 무료 운영체제(OS)인 ‘크롬’을 통해 인터넷으로 연결된 서버에서 여러 정보기술(IT) 자원을 빌려 쓴다. 때문에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나 고성능 중앙처리장치(CPU) 등 장비가 필요없다. ●크롬북, CPU 없어 8초면 전원 켜져 덕분에 전원 버튼을 누르면 8초 만에 켜지고, 한 번 충전하면 하루 종일 쓸 수 있으며, 바이러스 침입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장터인 ‘크롬 웹스토어’를 통해 여러 서비스 프로그램들도 내려받을 수 있다. 다만 크롬북은 24시간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어야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때문에 G메일(이메일서비스), 구글 캘린더(일정관리) 등 주요 기능은 오프라인 상태로도 쓸 수 있게 했다. 초기 모델은 삼성과 에이서(타이완)에서 생산한다. 삼성 제품은 12.1인치로 429달러(와이파이 전용)와 489달러(3G) 모델이 있으며, 에이서의 경우 최저 가격 모델은 349달러다. 기업용은 직원 1인당 월 28달러에, 학교용은 학생 1인당 월 20달러에 빌려서 쓸 수도 있다. 국내 발매 일정은 ‘액티브X’ 등 인터넷 환경 문제 등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구글이 애플과 MS의 텃밭이라 할 수 있는 컴퓨터 OS 시장에까지 진출하면서 3개 업체 간 클라우드 전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이미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통해 애플 아이폰과 리서치인모션(RIM) 블랙베리를 따라잡았고, 4분기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모두에 쓸 수 있는 안드로이드 OS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내놓을 계획이다. 애플은 다음 달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통해 차세대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모바일미’를 대체해 모든 종류의 디지털 자료들을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애플은 최근 스웨덴의 한 업체로부터 ‘아이클라우드닷컴’이라는 도메인을 사들였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아이클라우드용 데이터 센터를 구축해 놓은 상태다. MS 역시 85억 달러를 들여 인터넷 전화업체인 ‘스카이프’를 인수하는 등 웹 기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MS는 스카이프를 인수해 윈도 라이브 서비스와 윈도폰7 플랫폼에 자연스럽게 음성과 영상통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페이스북 등에도 스카이프 서비스를 제공해 애플과 구글을 효과적으로 견제하겠다는 생각이다. ●스마트 그리드로 절전도 알아서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업체들도 강점인 가전 분야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SDS 등과 함께 북미 및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애플, 구글과 같은 방식의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갤럭시S, 갤럭시탭 등을 삼성SDS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로 묶어 하나의 네트워크로 쓸 수 있게 하려는 것으로, 각종 데이터를 하나의 서버에 모아 지금껏 개별 기기에서는 구현할 수 없었던 첨단 기능들을 쓸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대규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업체 ‘엠스팟’ 인수도 추진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달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스마트폰과 연계해 네트워크로 작동할 수 있는 냉장고와 세탁기, 로봇청소기, 오븐 등 스마트 가전제품 4종을 선보였다. 850ℓ짜리 스마트 냉장고의 경우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전기요금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전기 요금이 비싼 시간대에는 냉장고가 스스로 절전 운전을 하는 지능형 전력망(스마트 그리드) 기능을 갖췄다. 냉장고 전면에는 10.1인치 액정표시장치(LCD) 모니터를 채택해 식품 보관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스마트 매니저’ 기술도 적용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용어 클릭] ●클라우드컴퓨팅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연결된 외부 서버에 저장한 뒤 필요할 때마다 접속해 컴퓨터 작업을 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중앙 시스템에 연결해 쓰기 때문에 보안이 쉽고 첨단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기본 연산 기능만 갖춘 단말기로 접속하면 돼 단말기 가격도 낮출 수 있다.
  • 삼성 갤럭시S 4G 美서 최고제품상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갤럭시S 4G’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고 있는 정보통신 전시회인 ‘이동통신산업협회(CTIA) 2011’에서 최고 제품상인 ‘베스트 인 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미국 이동통신회사인 T모바일을 통해 출시된 갤럭시S 4G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인 ‘프로요’를 기반으로, 현존 3세대(3G)망 최대 속도보다 50% 이상 빠르다. 또 4인치 슈퍼 아몰레드 화면과 500만 화소 카메라, 1기가헤르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등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또 이번 전시회에서 ‘4G 롱텀에볼루션(LTE) 모바일 핫스팟’이 액세서리 부문 3위로, 미국 기술분야 전문잡지인 ‘랩톱’에서 주는 베스트 태블릿상에 ‘갤럭시탭 10.1’이 뽑히는 등 다른 기종 또한 여러가지 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애플, 새 OS ‘iOS 4.3’ 출시…이번엔 어떤 기능이?

    애플, 새 OS ‘iOS 4.3’ 출시…이번엔 어떤 기능이?

     애플은 10일(한국시간) 새로운 운영체제(OS) iOS 4.3을 출시했다. 지난 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아이패드2’를 공개하며 iOS 4.3을 오는 11일 출시하겠다고 밝힌 것 보다 이틀 빠른 시점이다.  iOS 4.3은 자바스크립트 처리 속도를 올려 사파리 웹 브라우저가 기존에 비해 약 2배가 빨라졌다. 또 3G 이동통신 데이터 통화를 와이파이 신호로 변환시킬 수 있는 ‘퍼스널 핫스팟’(Personal Hotspot) 기능이 포함됐다. 이 기능을 통해 와이파이(WiFi·무선랜) 3개, 블루투스와 USB를 합쳐 총 5개의 장치를 연동할 수 있다.  아이튠스 홈 쉐어링(iTunes Home Sharing)을 지원하는 기기의 경우 아이튠스 보관함 공유도 가능하다. 또 와이파이를 통해 PC나 Mac에 음악을 스트리밍을 통해 재생할 수 있으며 동영상도 다른 장치와 공유하고 재생할 수 있다.  아이패드에는 옆면의 스위치를 회전 잠금이나 음소거 버튼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따라서 아이패드의 화면을 가로나 세로로 고정시킬 수도 있고, 소리를 재빨리 끄거나 켤 수도 있다. ‘설정’에서 옆면 스위치의 기능을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이 외에도 ▲멀티태스킹시 배터리 소모 개선 ▲폴더 및 통합메일박스 관리기능 개선이 업데이트 됐다.  iOS 4.3은 아이폰 3GS, 아이폰4 GSM, 아이팟 터치 3·4세대, 아이패드, 아이패드2에서 호환된다.  애플은 이날 iOS 4.3을 전세계에 동시 배포했다. iOS 4.3을 호환할 수 있는 기기를 PC나 Mac에 연결한 뒤 아이튠즈를 실행하면 다운받을 수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美 IT 리뷰매체 전 편집자 갤럭시탭 극찬

    “스티브 잡스, 미안하지만 이번엔 당신이 틀렸습니다.” 미국 IT전문 리뷰매체 시넷(CNET) 전 편집자인 브룩 크로서스가 21일(현지시간) ‘삼성, 애플이 가지 않은 길을 가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애플 아이패드와 삼성 갤럭시탭을 비교하면서 “갤럭시탭이 아이패드가 놓친 ‘스위트 스팟’을 찾아냈다.”고 평가했다. ‘스위트 스팟’이란 테니스 경기를 할 때 공이 가장 잘 날아가는 라켓 부위를 말한다. 크로서스는 미국 실리콘밸리 인근 전자소매 체인점에서 30분간 갤럭시탭을 사용해 봤다면서 “사용후기를 쓸 정도는 아니지만 손에 쥘 수 있는 7인치 화면의 매력에 끌리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화면 크기는 충분한 것 이상이었고, 자판입력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아이패드가 7인치 화면이었다면 자신은 아이패드를 사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 사이에 있었을 것이라면서, 애플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는 그럴 가능성을 일찌감치 배제해 버렸다고 지적했다. 크로서스는 지금까지 갤럭시탭의 판매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는 것에 대해서는 원래 휴대전화용으로 만들어진 운영체계(OS)인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장착했다는 점과 싸지 않은 가격, 아이패드 이외에 다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미국 고객들, 우호적이지만은 않은 사용후기 등 때문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모토로라·HTC·델·휼렛패커드 등도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7인치 태블릿PC를 따라가고 있다면서, 아이패드가 한손에 들기가 힘들어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꼬집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팝의 여제’ 마돈나 내년 5월 첫 내한공연?

    ‘팝의 여제’ 마돈나 내년 5월 첫 내한공연?

    ‘팝의 여제’ 마돈나(52)를 한국에서 볼 수 있을까. 미국 엔터테인먼트·미디어그룹 ‘온스팟 엔터프라이즈’의 한국 법인인 ‘온 스팟 이 코리아(On spot E Korea)’가 내년 5월 마돈나가 한국에서 공연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혀 관심이 쏠린다. ‘온 스팟 이 코리아’는 “내년 5월 공연을 진행하기로 협의를 완료한 상태”라며 “구체적인 공연 일정과 장소, 안전 관리, 공연 연출 방안 등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공연이 성사된다면 마돈나는 데뷔 28년 만에 한국 팬들과 처음으로 직접 만나게 된다. 마돈나는 2008~2009년 ‘스티키 & 스위티’ 월드투어를 펼친 뒤 아직까지 새 공연 일정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국내 공연계에서는 마돈나 공연 성사 여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 앞서 마돈나 내한 공연에 대한 많은 시도가 있었으나, 높은 개런티와 최소 2만 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공연장 등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어 번번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TV 화이트 스페이스 활용한 ‘와이파이 서비스’ 본격화

    TV 화이트 스페이스 활용한 ‘와이파이 서비스’ 본격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CR·SDR 포럼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주최로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고려대 하나스퀘어에서 ‘제2회 CR·SDR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최근 CR기술 소개와 TV 화이트 스페이스 활용 및 산업계 전망, 기술 및 표준화 동향 등의 특강을 통해 CR·SDR 기술의 전반적인 현황 등 알아보는 기회가 마련된다.또한 국내 CR·SDR 분야에서 연구한 논문 발표가 2일간 진행되며 이들 중 우수논문을 선정해 시상한다.이번 학술대회는 방통위 오남석 전파기획관, 석호익 KT 부회장, 이해영 한국전자파학회장, 김은수 한국통신학회장, 전홍태 대한전자공학회장 및 관련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CR·SDR 기술은 사용 중인 주파수대역에서 시·공간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유휴 주파수대역(White space)을 발굴해 한정된 주파수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차세대 통신기술이다.최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DTV 대역 내 유휴주파수대역인 TV 화이트 스페이스를 활용해 무선인터넷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슈퍼 와이파이’를 구축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이는 넓은 지역을 하나의 와이파이 핫스팟 지역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오남석 방통위 전파기획관은 “TV 화이트 스페이스 도입을 위한 기술검증, 다양한 서비스 모델 발굴, TV방송과의 간섭영향 분석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일상생활에서 비 허가용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TV 화이트 스페이스 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그는 또 “무선인터넷 이용자가 밀집되어 있는 대도시에 비해 농어촌 지역의 무선랜 구축율이 열악한 국내 환경에서 TV 화이트 스페이스를 활용한 와이파이 서비스는 도시와 농어촌간 정보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번 CR·SDR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국내 TV 화이트 스페이스 활용 및 도입 가능성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방통위는 기대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세계최대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6일 개막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 전시회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6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올해 62회째인 도서전에는 전 세계 111개국 7533개 업체가 참가해 총 30만여종의 도서를 전시한다. 지난해(100개국 7314개사)보다 참가업체수가 다소 줄어들 것이라는 당 초 전망과 달리 소폭 늘었다. 전자책 발간 등 출 판 환경변화에 대한 관심이 커진 때문으로 풀이된다. 올해 화두는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디지털 출판’이 될 전망이다. 주빈국인 아르헨티나는 전 세계 출판계 간 디지털 네트워크 구축 작업의 하나로 ‘스파크’(Sparks) 프로젝트를 새로 선보인다. 전시장 1층에 ‘스토리 드라이브’(Story Drive)라는 공간을 마련해 출판업자는 물론 영화·음악·게임·소셜 미디어·콘텐츠 개발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했다. 전시장 곳곳에 고품질의 신형 전자책(e-reader)을 체험할 수 있는 ‘핫 스팟’(Hot Spots) 코너도 설치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한 전시회 정보 제공도 처음 시도한다. 1961년부터 이 도서전에 참여해온 우리나라는 올해 문학동네 등 75개 업체가 참가해 860여종의 도서를 선보인다. 대한출판문화협회가 220㎡ 규모의 한국관을 운영한다. 한국전자출판협회는 전자책 단말기 제조업체와 공동으로 전자책 단말기 코너를 마련, 한국의 우수한 전자책 기술력과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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