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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cm 세계 최장신 여모델 “드디어 남친 찾았어요!”

    203cm 세계 최장신 여모델 “드디어 남친 찾았어요!”

    너무 큰 키 때문에 고민하던 여성이 드디어 레벨(?)이 비슷한 남자친구를 만났다. 미국 출신 미모의 모델 아마존 이브(34)가 60대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키 203cm 세계 최장신 모델인 아마존 이브에게 키는 극복(?)해야 할 장애물이었다. 비슷한 키의 남자를 웬만해선 찾아보기 힘들었기 때문. 그래서 그는 남자친구를 사귈 때 키를 가리지 않기로 했다. 덕분에 다양한 키의 남자를 만날 수 있었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는 “나보다 키가 작은 남자들은 (나를) 엄마를 대신할 여자로 봤고, (나보다) 키가 큰 남자들은 이미 애인이 있거나 지루했다”고 말했다. 그러다 만난 사람이 지금의 남자친구 데니스 하그로브(60)다. 26살 나이차가 나지만 키 만큼은 자신의 이상형이었다. 데니스 하그로브는 198cm 장신이다. 아마존 이브와의 키 차이는 불과 5cm. 외신은 “키스를 할 때 아마존 이브가 크게 낮추지 않아도 된다”며 키만 본다면 데니스 하그로브가 가장 적절한 남자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데니스가 아마존 이브의 회계사로 일하면서 만나게 됐다. 아마존 이브는 “데니스는 매우 유쾌한 사람”이라며 “힘들게 보낸 날은 바로 알아차리고 격려해준다”고 말했다. 사진=핫스팟미디어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부고]

    ●유호열(한국정치학회 회장·고려대 교수)동열(전 대우자동차 이사)선경(송곡여고 교사)씨 모친상 29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2)927-4404 ●최만식(스포츠조선 스포츠1팀 차장)씨 모친상 28일 부산 한중프라임장례식장, 발인 10월 1일 오전 7시 (051)305-4000 ●김일(지리산한방병원 원장)씨 부친상 이정옥(원광보건대 교수)장대석(중앙일보 기자)김성현(성현한의원 원장)씨 장인상 28일 전북대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63)250-2441 ●민현빈(아트팰리스 대표이사)씨 부인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월 1일 8시 30분 (02)2227-7577 ●전문장(대구대 교수)천수(래드스팟 대표이사)병수(사업)씨 모친상 최덕준(현대중공업 부장)씨 장모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2)3410-6917 ●이봉갑(6·25참전 소년병 동지회 중앙회 이사)씨 별세 재우(조선일보 대구광고지사장)유진(태명실업 차장)계임(부산 사상구청 사회복지과)씨 부친상 박수효(삼성전자 부장)김홍기(신용보증기금 팀장)씨 장인상 29일 부산 보훈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6시 (051)601-6796 ●안세희(대구대 생명환경대학장)세철(롯데카드 리스크관리본부장)씨 모친상 문정운(보이스웨어 대표이사)위성용(모다정보통신 사업본부장)씨 장모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2)3010-2265 ●조세현(SBS미디어홀딩스 차장)세미(약사)씨 부친상 원종준(라임투자자문 대표이사)씨 장인상 나선미(대한항공 승무원)씨 시부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2 ●김대진(한국배구연맹 홍보마케팅팀장)씨 조모상 29일 전남 순천의료원, 발인 10월 1일 오전 9시 (061)759-9187 ●김호동(성주농업기술센터 공무원)수동(네이텍스 대표이사)만동(우리투자증권 대치WMC센터장)씨 부친상 김성종(사업)씨 장인상 28일 경북 성주효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54)933-1282 ●이광오(한맥투자증권 상무)씨 모친상 이형표(변리사)씨 장모상 29일 중앙대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6시 30분 (02)860-3500 ●백영운(사업)씨 부친상 안성구(포스코 하노이사무소장)씨 장인상 29일 고양 명지병원, 발인 10월 1일 (031)810-5444 ●박무환(경북일보 대구본부장)씨 장모상 29일 대구 전문장례식장,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53)965-7101 ●허귀식(중앙일보 부장)씨 별세 김명남씨 남편상 동자 건식(세계무술연맹 이사)씨 형제상 28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2227-7580
  • 전설의 괴물 ‘빅풋’ 핫스팟 지도 공개

    전설의 괴물 ‘빅풋’ 핫스팟 지도 공개

    ‘빅풋’(BigFoot)의 주요 출현장소를 한데 모은 지도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빅풋은 미국·캐나다의 로키산맥 일대에서 목격된다는 전설의 괴물로, 일명 사스콰치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스콰치는 캐나다 서해안 지역의 인디언 부족의 언어로 ‘털이 많은 거인’이라는 뜻이다. 이번에 공개된 지도는 빅풋영역탐색단체(BigFoot Field Researchers Organization)가 1921년부터 92년간 빅풋이 목격된 지역을 모두 표시한 것으로, 자주 출몰하는 핫스팟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총 3313곳에서 목격됐으며, 미주리 지역의 목격빈도가 캔자수 지역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제작한 빅풋영역탐색단체의 존 스티븐스 박사는 “지도를 보면 목격·출현 지역이 고르게 분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언뜻 보면 마치 인구밀도를 표시한 지도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평균적으로 오하이오 강가와 미시시피 강가, 시에라네바다산맥과 플로리다 중심부 등에서 출현이 잦았다”고 덧붙였다. 인구밀도와 빅풋 목격 횟수의 상관성에 대해서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진 사실이 없다. 그는 “인구밀도가 낮음에도 목격 횟수는 높은 지역이 있는 반면, 반대의 성격을 띠는 지역도 있다”면서 “일부 핫스팟은 사람들이 자주 찾는 휴양지이다. 인구밀도와 빅풋 핫스팟의 연관관계는 더욱 자세히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KT 단독 영업정지 첫날… 이통사 대리점 가보니

    휴대전화 보조금 과열 경쟁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일주일 동안 단독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KT의 영업정지 첫날인 30일 시장은 대체로 차분한 반응을 보였다. 올 초에 영업정지 사업자는 예약 가입을 받고 경쟁사는 그 틈에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과다한 보조금을 제시하던 이동통신 3사의 순환 영업정지 때와도 사뭇 다른 모습이다. 영업정지 기간에 시장 혼란을 일으키면 강력한 조치를 하겠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엄포가 어느 정도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서울 광화문과 방통위가 위치한 정부과천청사 인근, 경기 안양시내 등 대리점·판매점에서는 과도한 보조금을 제시한 경우가 포착되지 않았다. 안양에 있는 한 LG유플러스 대리점은 번호이동 고객에게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4 LTE-A를 할부원금 75만 4800원에 팔고 있었다. 기기 출고가가 95만 4800원임을 감안하면 보조금은 20만원 정도인 셈이다. 인근의 SK텔레콤 대리점도 75요금제 석달 이용을 조건으로 보조금 15만원에 가입비 및 유심비 5만원 상당을 제공했다. 모두 방통위가 정한 보조금 가이드라인(27만원) 범위이다. SK텔레콤의 한 대리점 사장은 “KT가 보조금 때문에 영업정지 먹은 거 뻔히 알고 SKT도 과징금을 받았는데 지금 보조금을 왕창 쏠 수는 없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영업정지 직격탄을 맞은 KT 대리점은 ‘개점휴업’ 상태였다. 과천에 있는 KT 대리점 사장은 “혹시 KT에서 기기 변경과 관련한 새 정책을 내놓지 않나 쳐다보고만 있다”고 전했다. KT 관계자는 “정지 기간이 짧고 최근 2배가 돼 페스티벌이 한창 힘을 받고 있어 영업정지를 겨냥한 별도 프로모션을 마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잠시 피해야 할 ‘소나기’로 표현하기도 했다. 과천에서 10년간 매장을 운영한 한 사장은 “보조금 규제를 아무리 해도 단속 시간을 피해 주말 밤에 반짝 세일을 하는 ‘스팟 할인’과 계약서 따로, 실거래 따로인 ‘구두 요금’ 등 편법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본지 박지환기자 보도사진상

    본지 박지환기자 보도사진상

    서울신문 사진부 박지환 기자가 18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김정근)에서 주관하고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이 후원하는 제12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팟뉴스’ 부문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수상작인 ‘기어서라도’는 밀양 송전탑 건설현장에서한전 직원들 사이를 기어서라도 돌파하려는 할머니의 애절한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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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서 ‘꼬리 달린’ 외계생명체 발견 주장

    화성서 ‘꼬리 달린’ 외계생명체 발견 주장

    또다시 화성에서 외계생명체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세계적인 유명 UFO 전문 블로그 ‘UFO 사이팅스 데일리’는 16일(현지시간) 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화성 외계생명체’ 사진을 소개했다. 이 사진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화성과학실험실’(MSL) 계획의 하나로 화성에서 임무수행 중인 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지난 2월 20일 오전 5시쯤(우리시각) 보내온 화상이다. 이 화상은 NASA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NASA 홈페이지에서 이 사진을 접한 한 네티즌은 “흰담비(페럿)처럼 생긴 생명체가 화성에서 찍혔다.”고 자신의 블로그 ‘UFO 사이팅스 핫스팟’에 올렸다. 이를 접한 일본의 인터넷매체인 ‘초간 선데이’ 역시 이 화성 사진 속 미확인물체가 ‘흰족제비’를 닮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화성 사진은 동영상 처리돼 유튜브에 공개되기도 했다. 이는 ‘UFO 헌팅클라우즈’라는 아이디를 쓰고 있는 또 다른 네티즌이 올린 것이다. 유명 UFO 연구가 스콧 C. 워닝(UFO 사이팅스 데일리 운영자)도 사진 속 미확인물체가 파충류나 설치류를 닮긴 했다고 거들었다. 이같이 화성의 외계생명체 존재설 주장에 대해서 정작 NASA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어 그 진위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큐리오시티가 보내온 화상에서 미확인물체가 찍혔다고 논란을 벌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8월에는 영국 외계생명체 폭로단체(ADG UK)의 회원인 스테판 한나드가 유튜브 등을 통해 외계생명체로 추정되는 두 가지 형태의 물체를 NASA가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이때 뮤폰 등의 다른 분석 단체 사진영상 전문 분석가들은 일부 이미지가 큐리오시티에 장착된 카메라의 죽은 화소(데드픽셀)의 영향으로 나타난 착시 현상일 가능성이 크다며 반박한 바 있다. 사진=NASA/MSL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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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뷔페 식당 매출 높이려면 ‘구운 베이컨 냄새’를 퍼트려라

    아침 뷔페 식당 매출 높이려면 ‘구운 베이컨 냄새’를 퍼트려라

    ‘밑지고 판다’는 말은 세계 3대 거짓말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사람들 또한 ‘더 좋은 음식을 파는 것’, ‘손님들의 웃는 모습을 보는 것’, ‘유명한 레스토랑이 돼서 명성을 얻는 것’ 등 저마다의 목표를 내세우지만 근본은 ‘더 많은 이윤을 남기는 것’이다. 당연히 손님이 주문을 하도록 해야 한다. 레스토랑은 과연 손님에게 어떤 꼼수(?)를 쓰고 있을까. 레스토랑에 앉아 메뉴판을 받아든 사람은 갈등에 빠지게 된다. ‘코스 요리’를 먹을 것인가, 단품을 시킬 것인가. 비싼 요리를 먹고 자기만족을 찾을 것인가, 싼 음식으로 실속을 택할 것인가. 채소가 들어간 음식을 고를 것인가, 스테이크를 선택할 것인가. 혹시 음식을 먹는 내내 앞사람이 시킨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것은 아닐까. 하찮은 고민이 계속해서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대부분의 메뉴판은 사람들이 고민해서 선택할 수 있는 종류를 크게 웃도는, 훨씬 많은 음식들을 열거하고 있다. 하지만 메뉴가 한 가지뿐이어서 다른 선택이 불가능한 식당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왜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먹고 싶은지 알지 못하는 것일까. 심리학자이자 마케팅 전문가인 하워드 모스코비츠는 1980년대 식품회사 ‘캠벨’의 의뢰를 받아 실험을 진행했다. 당시까지 식품업계에서는 음식 전문가들을 모아 ‘어떤 음식을 원하는지’를 물어본 뒤 이에 맞춰 음식을 개발했다. 하지만 모스코비츠는 파스타소스 시제품 45가지를 만든 다음,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시식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모스코비츠는 소비자들이 파스타소스에 대해 ‘전통적인 맛’, ‘강하고 매운맛’, ‘씹는 맛’ 등 3가지 취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렇게 탄생한 파스타소스가 스테디셀러인 ‘프레고’다. 모스코비츠는 이 실험을 통해 사람들이 실제 맛을 보기 전에는 자신이 선호하는 맛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는 것을 발견했고 “마음은 혀가 뭘 원하는지 알지 못한다”는 말을 남겼다. 베스트셀러 ‘아웃라이어’로 유명한 말콤 글래드웰은 커피회사 ‘네스카페’와 일하면서 모스코비츠와 비슷한 과정을 겪었다. 대다수의 미국인은 “어떤 커피를 좋아하는가”라는 질문에 “진하고, 그윽하며 강하게 볶은 것”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들은 25%가량에 불과했다. 대부분 우유를 넣은 연한 커피를 더 좋아했다. 음식에 대한 사람의 선택과 판단력이 자신의 취향보다는 동경이나 주변 사람의 선택, 광고문구로 흐려진다는 것이다. 많은 학자들이 ‘선택’은 사람에게 마음의 짐을 준다고 설명한다. 이는 곧 실패할 가능성이 적은 ‘뷔페’나 ‘코스 메뉴’에 대한 선호로 이어진다. 브라이언 완싱크 미 코넬대 소비자행동학과 교수는 아예 이 분야를 집중적으로 파헤쳐 ‘메뉴 심리학’으로 불리는 학문을 개척했다. 메뉴 심리학자들은 과학과 심리학으로 레스토랑 업계의 통념을 깨고 매출 향상을 도왔다. 대표적인 것이 레스토랑 업계에서 메뉴판의 오른쪽 윗부분을 일컫는 ‘스위트 스팟’이다. 사람들이 메뉴판을 볼 때 오른쪽 윗부분을 가장 오랫동안 바라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비싼 음식을 올려놓으면 이윤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실제 적외선 시선 추적기를 사용해 실험한 결과 사람들은 책을 읽는 것과 마찬가지로 메뉴판을 왼쪽에서 시작해 오른쪽으로 읽었다. 완싱크 교수는 영국일간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왼쪽 상단에서 시작해, Z자 모양으로 훑어나가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메뉴의 위치보다는 굵은 글씨체나 눈에 띄는 색깔의 그림, 박스 안의 메뉴가 눈길을 더 끌고 오래 머무르게 한다”고 설명했다. ‘요리의 이름’ 역시 중요한 세일즈 포인트다. 실험심리학자인 찰스 스펜스 옥스퍼드대 교수는 “이탈리아어와 같은 이국적인 이름을 붙이면, 사람들이 그 음식을 더 정통이라고 평가하게 마련”이라며 “고급스럽고, 무언가를 상상할 수 있는 표현은 사람들의 관심을 더 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뉴판은 이름을 통해 사람들을 속인다. ‘살짝 뿌린’이라는 것은 사실은 맛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뜻이고, ‘손수 만들었다’(수제)는 것은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당연한 얘기에 불과하다. 손님들의 호기심을 노리고 낯선 단어를 음식 이름에 사용하기도 한다. 이는 손님이 웨이터에게 음식에 대해 질문하도록 하고, 결국 레스토랑의 의도대로 손님이 주문하도록 하는 데 유리한 방법이다. ‘소리’와 ‘향기’ 역시 마케팅 수단이 될 수 있다. 클래식 음악은 값비싼 와인의 판매와 고급 레스토랑의 전체 매출을 높인다. 느린 음악과 라벤더향은 사람들로 하여금 레스토랑에 더 오래 앉아 있게 만들고, 79~90dB(데시벨)의 팝음악은 콜라와 셰이크 같은 소프트 드링크 매출을 올린다. 존 에드워즈 본머스대 교수는 “실험 결과 아침 뷔페 식당의 매출을 높이려면 구운 베이컨 냄새를 식당 전체에 퍼트리면 되고, 식당의 회전율을 빠르게 하려면 삶은 양배추 냄새로 가득 채우면 된다”고 설명했다. ‘지렛대 효과’로 불리는 음식의 메뉴판 위치도 큰 힘을 발휘한다. ‘팔고자 하는 음식’을 ‘비싼 음식’에 붙여서 배치하는 것이 전형적이다. 예를 들어 10만원짜리 해산물 요리가 레스토랑에서 가장 비싼 요리라면 레스토랑 주인은 그 옆에 가격 이윤이 높은 5만원짜리 ‘특선요리’를 배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실제 ‘특선요리’가 보잘 것 없더라도 ‘지렛대’ 역할을 하는 해산물 요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특선’이라는 이름이 손님들의 선택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세트 메뉴가 각광 받는 것 역시 단품에 비해 가격과 메뉴의 다양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손님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덕이다. 경험으로 이를 알고 있는 레스토랑 주인들은 세트메뉴를 어김없이 메뉴판의 맨 앞 쪽에 배치한다. 메뉴판에는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 모두가 만족하는 ‘승자의 게임’이 숨어 있는 셈이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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