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스파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판시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예약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전 시민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요시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980
  • 로또 589회 7명 1등 당첨…1등 배출 ‘로또 명당’ 분석해보니

    로또 589회 7명 1등 당첨…1등 배출 ‘로또 명당’ 분석해보니

    로또 589회 7명 1등 당첨…1등 배출 ‘로또 명당’ 분석해보니 나눔로또는 15일 제589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6, 8, 28, 33, 38, 39’ 등 6개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2’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각각 21억 3688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2명으로 5936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559명으로 16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7만7435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30만1184명이다.  로또 589회가 7명의 1등자를 탄생시키면서 ‘로또 명당’을 찾으려는 사람들 사이에서 1등 지역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나눔로또 홈페이지에 따르면 1등 수동지역 2곳은 ▲경북 경산시 진량읍 로또복권삼주봉황 ▲경기 화성시 남양동 천하명당복권방으로 드러났다. 관심을 모으는 로또589회 자동지역의 경우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종합가판점 ▲서울 강북구 미아동 보경식품 ▲강원 양양군 양양읍 그린로또점 ▲전남 영암군 삼호읍 삼호복권방 ▲충북 충주시 지현동 행운예감 등 5곳이다. 한편 제262회차 이후 로또589회까지 1등을 가장 많이 당첨시킨 명당 1위는 부산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부일카서비스로 무려 22번이나 1등이 나왔다. 2위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주공10단지 종합상가 내에 있는 스파 편의점으로 13번의 1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두자릿수 로또 당첨 명당은 이 두 곳 외에 아직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사이버 전쟁’ 시작됐다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사이버 전쟁’ 시작됐다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곧 러시아로의 귀속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이는 크림자치공화국을 둘러싸고 사이버상에선 서방과 러시아 측의 ‘전쟁’이 사실상 시작됐다. 주민투표 당일인 16일(현지시간) 크림공화국의 주민투표 관련 웹사이트가 해커로부터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당해 약 한 시간 동안 먹통이 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이스 오브 러시아’ 방송이 전했다. 디도스 공격이란 웹사이트에 대량의 신호를 보내 과부하를 일으켜 사용 불능 상태로 만드는 방법이다. 크림공화국 선거관리위원회 측은 “추적결과 해커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어바나-샴페인 캠페스)의 IP 주소를 쓴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크림반도를 둘러싼 사이버전쟁은 친 러시아계도 시작했다. 15일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웹사이트가 ‘사이버 베르쿠트’란 해커집단으로부터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 베르쿠트는 현재 해체된 우크라이나 경찰 특수부대로 친러시아계인 빅토르 야누코비치 정권의 친위대 역할을 했다. 하루 앞선 14일엔 러시아 대통령궁(크렘린), 외무부, 중앙은행, 리아 노보스티(국영 뉴스통신사) 웹사이트가 디도스 공격에 1시간가량 멈췄다. 마치 크림반도를 둘러싸고 서방과 러시아 측이 하루건너 계속해 공방을 펼치는 듯한 모양새다. AFP 통신은 이에 “(크림반도를 둘러싼) 지상전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냉전 이래 최악의 동(러시아)-서(서방) 외교갈등의 중심에 있는 이곳에서 사이버 전쟁은 이미 촉발됐다”고 평가했다. 양측이 크림반도를 두고 사이버전을 벌이는 것은 일종의 ‘과시 효과’를 노린 것으로 분석된다. 웹사이트를 마비시켜 얻는 실익은 크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 전쟁 중 상대방의 깃발을 빼앗아 불태워 아군의 사기를 높이는 것과 같은 개념이다. IT 전문가인 아르네 안스퍼는 “현재까지 양측은 상대방의 일차적인 정보공개 수단(인터넷 웹사이트)만을 공격했다”며 “아마 이런 공격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상대방 조직을 욕보이는 것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러시아의 사이버공격은 이보다 더 ‘다차원’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은 이달 초부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의회의원들의 휴대전화 등 본토의 통신망을 공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영국 보안업체 ‘배 시스템스’는 러시아가 ‘스네이크’(Snake·뱀)란 이름의 스파이 바이러스를 개발해 지난해에만 우크라이나 정부 전산망 등에 최소 22번의 침투 시도를 했다고 밝혔다. 미국공영방송 NPR의 브루스 오스터 국가안보담당 에디터는 “현대전의 무기는 병력과 탱크뿐 아니라 컴퓨터도 포함된다”며 “그러나 (현재 사이버공격과의 연관 여부를 부인하는) 러시아가 노골적으로 사이버전에 돌입할지는 분명치 않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 벌써 사이버 전쟁이라니 무섭다”,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 처음부터 단추를 잘못 꿰맞춘 듯”,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 이미 투표 결과가 나왔는데 되돌리기 쉽지 않겠는 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0층 옥상 난간에서 안전장치 없이 물구나무 선 남성 ‘아찔’

    40층 옥상 난간에서 안전장치 없이 물구나무 선 남성 ‘아찔’

    40층 건물 옥상 난간에서 안전장치 하나 없이 물구나무서기를 하는 남성이 화제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외신들은 ‘스콧 영’이라는 이름의 25살 남성이 최근 중국 상하이의 한 건물 옥상에서 물구나무서기를 하는 도전을 감행했다고 소개했다. 외신들은 스콧이 도전 당시 촬영된 45초 분량의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 속 스콧은 건물 옥상 난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본다. 그의 진지한 얼굴에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긴장한 모습도 잠시, 스콧은 곧바로 물구나무서기에 도전한다. 아찔하고 위험천만한 순간이다. 이때 스콧의 발목에 부착된 소형 카메라는 건물 아래를 비추는데,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전도 좋지만, 생명에 위험한 행동은 삼가야 할 것 같다”, “애들이 따라 할까봐 겁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콧은 ‘3run’이라는 움직이는 예술을 전문으로 하는 퍼포먼스팀 소속으로, 이번 도전에 앞서 인도 북부 상업도시 델리의 한 옥상에서도 이 같은 도전을 선보인 바 있다. 또 스콧은 15살 때부터 맨몸으로 위험한 지형을 넘거나 당양한 액션을 하는 프리러닝을 연습해 왔으며 ‘스파이더 맨’ 등의 영화에도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3run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린이 책꽂이]

    [어린이 책꽂이]

    어떤 게 정상이야? (볼프강 코른 지음, 김효은 그림, 김희상 옮김, 웅진주니어 펴냄) 독거미 타란툴라를 구워 먹는 캄보디아 사람들, 오염된 석호에서 잡은 조개로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는 이탈리아 사람들 등 음식, 질병, 풍습, 죽음에 대한 인식 등이 나라마다 천차만별인 이유를 콕콕 짚어낸다. 책 속 세계 여행을 끝낼 때쯤엔 다른 문화를 ‘비정상’으로 치부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1만원. 오즈의 의류수거함(유영민 지음, 자음과모음 펴냄) 밤이 되면 의류 수거함에서 헌옷을 꺼내 수선집에 맡겨 돈을 버는 도로시는 자살을 준비하는 또래 남자아이의 일기장을 발견하게 된다. 의류 수거함을 중심으로 노숙자, 새터민, 아들 잃은 어머니 등 뿌리 잃은 존재들이 연대해가는 서사 구조가 신선하다. 1만 2000원. 크레용이 화났어! (드류 데이월트 지음, 올리버 제퍼스 그림, 박선하 옮김, 주니어김영사 펴냄) 대니의 크레용들은 불만이 많다. 회색 크레용은 대니가 코끼리를 그릴 때마다 진이 빠진다고, 하얀 크레용은 왜 나를 써주지 않느냐고 성화다. 12가지 색의 크레용들이 우리가 덫처럼 얽매인 고정관념들을 하나씩 풀어준다. 1만원. 6번길을 지켜라 뚝딱 (김중미 지음, 도르리 그림, 유동훈 사진, 낮은산 펴냄) ‘괭이부리말 아이들’ ‘종이밥’의 작가 김중미의 첫 그림책. 꼬마 도깨미 삼형제가 무너질 위기에 처한 자신들의 삶터를 지키려 분투하는 모습을 통쾌하고 익살맞게 그려냈다. 1만 3500원.
  • [뉴스 플러스] 제주 ‘전기차 엑스포’ 15일 개막

    ‘제1회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가 15~2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기아, 르노삼성, 닛산, BMW, GM 등 전기자동차 제조사와 배터리, 충전 인프라 등 40여 관련 업체가 행사에 참여한다. 제주도는 5만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양산모델인 기아 레이 EV, 르노삼성 SM3 Z.E, 쉐보레 스파크 EV 외에도 기아 쏘울 EV, BMW i3, 닛산 리프 EV 모델 3종이 국내에서 민간에게 처음 공개된다. 국내 중소기업인 파워프라자는 전기트럭, 파워테크닉스는 전기화물차, 씨엠파트너스는 전기오토바이를 공개한다.
  • 자본주의 역사보다 세계경제 속 ‘생존전략’ 궁금하다면

    자본주의 역사보다 세계경제 속 ‘생존전략’ 궁금하다면

    미래 경제/손성원 지음/황숙혜 옮김/알에이치코리아/284쪽/1만5000원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다고 해서 미래 예측을 포기할 수도 없다. 아예 전망을 하지 않으면 경기 상승과 하강에 무방비로 휘둘릴 수밖에 없다. 최선의 대응은 가능한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앞으로의 경기 향방을 노련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미래 경제’(원제 NEW ECONOMY)는 글로벌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장기 요인들을 살펴본 뒤 글로벌 경제가 장기적 경기 침체에 가까운 저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결론짓고, 이를 헤쳐나가는 국가와 산업, 개인은 시들한 글로벌 경제 속에서도 승자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미래 경제를 좌우하는 정책들로 지출과 세금, 돈과 신용, 규제 등 세 가지를 꼽고 있다. 첫째, 자본이나 노동과 같은 생산 요소에 대한 세금이 부(富)의 창출에 해를 끼친다면서 정부의 지출을 줄이는 등 정책자들이 사람들의 노동 의욕을 꺾어버리는 요인들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두 번째로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디플레이션이기 때문에 시중에 돈을 풀어놓는 양적 완화가 기시적인 시일 안에 종료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라고 본다. 셋째로 경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최선의 방법 중 하나는 과도한 규제를 축소하는 것이다. 한국의 잠재 경제성장률은 2010년 이후 3%선으로 떨어졌다. 수출 증가가 예전만 못하면서 적정 수준의 고용과 임금 상승이 이뤄지지 않고 생사의 기로에서 사투하는 중소 기업이 상당수에 이른다. 자동차와 정보통신, 화학, 조선 등 기존의 산업 부문에서 지금과 같은 경쟁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혁신’을 불러일으켜야만 한국 경제가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다. 한국의 미래 경제가 얼마나 혁신적인가에 따라 장기 성장률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그는 또한 한국의 원화는 중국 위안화와 일본 엔화를 포함한 아시아 무역 상대국 통화에 대해 고평가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원화 가치의 평가절하를 도모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석좌 교수로 LA한미은행장, 웰스파고 은행 수석 부행장, 백악관 경제자문회의 선임 경제학자 등을 지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2006년 그를 세계 최고의 이코노미스트로, 2011년에는 세계 3대 이코노미스트로 꼽았다. 유상덕 선임기자 youni@seoul.co.kr
  • [커버스토리] 인생 2막 실패기

    [커버스토리] 인생 2막 실패기

    스포츠 스타들의 인생 1막은 화려하다. 일거수일투족이 세간에 오르내린다. 모든 인간관계가 호의 속에서 형성된다. 하지만 현실의 세계는 속고 속이는 약육강식의 ‘차가운 정글’이다. 또 스포츠 스타들은 회사원, 자영업 등 다른 직업에 비해 생명력이 매우 짧다. 운동 선수들은 체력적 문제, 부상, 또는 경기력이 후배들보다 떨어지는 상황 등 다양한 이유로 대략 30대 중·후반에 은퇴를 맞게 된다. 그러나 은퇴 뒤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차분하게 준비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래서 스타들은 인생 2막에서 쓰디쓴 실패를 맛보는 경우가 많다. 좌절감 속에 범죄를 저지르거나 자살을 하는 경우까지 있다. ●프로야구 4번타자 이호성 ‘비운의 스타’ 한 시대를 풍미했던 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즈의 4번 타자 이호성은 인생 2막 최대 실패자로 꼽히는 비운의 스타다. 골든 글러브 2회 수상에 빛나는 이호성은 은퇴 뒤인 2004년 웨딩사업에 뛰어들었다. 연매출 70억~80억을 올리며 성공가도를 달렸다. 하지만 화상 경마장 사업에 투자해 110억원대의 부도를 맞았다. 그로부터 3년 뒤 이호성은 내연녀와 자녀를 살해한 뒤 자신도 투신, 생을 마감했다. 전 프로농구 선수 정상헌도 지난 1월 법원에서 처형 살해 혐의로 징역 25년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다. 농구스타 현주엽은 동업자에게 사기를 당했고 농구천재 방성윤은 동업자 폭행 혐의로 구설에 올랐다. 선수 시절 벌어들인 천문학적인 돈을 인생 2막을 시작하며 무리한 욕심을 부려 한순간에 잃은 스타들도 많다. 한국인 최초로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벨트를 찼던 박종팔 역시 은퇴 뒤 큰 실패를 맛봤다. 선수생활을 끝낸 그는 술집경영 등 사업 실패, 스포츠센터 투자 실패, 지인의 배신 등을 겪으며 90억원대의 재산을 날렸다. 이로 인해 박종팔은 아내를 잃었고, 자신 역시 화병으로 인해 당뇨, 심장병, 뇌졸중을 앓았다. 1988년 서울올림픽의 유도스타 김재엽도 은퇴 뒤 사업가로 변신했으나 역시 20억원을 날렸다. 그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 등 악재가 겹쳐 노숙생활까지 했고 이후 자살을 기도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지금은 복싱교실을 운영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스포츠 스타들의 인생 2막 실패기는 해외에도 부지기수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스타 커트 실링은 2009년 은퇴 뒤 현역 시절 자신의 등번호를 딴 게임회사 ‘38스튜디오’를 설립해 사업가로 변신했다. 하지만 회사의 부도로 투자금 5000만 달러와 로드아일랜드주로부터 대출 보증받은 7500만 달러마저 허공에 날렸다. 그 결과 실링은 주 정부 보증을 통한 은행 대출 과정에서 담보로 등록했던 2004년 챔피언십시리즈의 더 유명한 ‘핏빛 양말’까지 지난해 경매에 내놨다. 실링은 보스턴 레드삭스 시절인 2004년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발목 인대 수술을 받은 불완전한 몸 상태로 마운드에 올라 역투했다. 흰 양말에 피가 맺혀 팀의 상징인 ‘레드삭스’로 변하자 팬들은 그의 핏빛 투혼을 칭송했다. 소장가치 1억원 이상의 의미가 있는 양말마저 빚 청산을 위해 팔아버린 실링은 이후 다시 방송 해설위원으로 변신해 활동해 왔으나 지난달 암 발병 사실을 밝히며 투병 중이다. 선수 시절 복잡하고 화려한 사생활 때문에 인생 2막의 시작부터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적지 않다. 1980년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미남 스타로 이름을 날린 스티브 가비는 점잖고 지적인 외모로 야구장을 찾는 여성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야구장에선 좋은 매너와 팬 서비스로 ‘미스터 클린’이라고 불렸지만 유니폼을 벗기만 하면 카사노바로 변했다. 1983년 대학시절 만난 부인과 이혼한 그는 사업가인 주디스 로스와 동거에 들어갔고, 여비서와도 관계를 맺었다. 세일즈우먼 셰릴 몰턴도 만나고 있었다. 세 여자의 구혼 요청에 시달리던 그는 문란한 사생활 때문에 선수로도 신통찮은 성적을 거뒀다. 1988년 은퇴를 결심한 가비는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는데, 상대는 또 다른 여자인 캔디 토머스였다. 이후 가비는 수많은 여인들의 양육비 청구소송에 시달려야 했다.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핵이빨로 전락하더니…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미국 프로농구(NBA)를 풍미했던 앨런 아이버슨은 필라델피아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득점왕을 네 번이나 차지한 슈퍼스타였다. 2000~01시즌 필라델피아를 챔피언결정전에 올려놓고 자신은 MVP에 선정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특히 플레이오프까지 포함해 19연승을 달리며 챔피언결정전에 오른 LA 레이커스를 상대로는 1차전에서 48점을 쏟아붓는 맹활약을 펼치며 레이커스의 연승 행진을 멈추게 하기도 했다. 필라델피아 프랜차이즈 사상 최다인 40점 이상 득점 기록(76경기)을 보유하고 있고 팀 내 3점슛 최다 성공 기록(885개)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아이버슨은 악동 기질과 낭비벽으로 실패를 거듭했다. 필라델피아 래리 브라운 감독과 끊임없이 충돌하며 잡음을 만들었고, 결국 필라델피아를 떠나 덴버, 디트로이트, 멤피스 등 여러 팀을 전전했다. 그가 NBA에서 벌어들인 돈만 무려 1억 5400만 달러(약 1700억원). 하지만 돈이 들어오는 대로 흥청망청 쓰는 버릇을 버리지 못했고 2012년 NBA를 떠나기 직전 법원으로부터 한 보석상에게 진 빚 86만 달러를 상환하지 못해 은행계좌를 압류당했다. 이 틈을 놓치지 않은 미국 메이저 실내축구리그 소속 뉴욕 로체스터 랜서스로부터 게임당 출전료 2만 달러의 계약을 제의받는 수모까지 겪어야 했다. 결국 돈이 급했던 아이버슨은 은퇴하지 않고 터키리그로 떠났고 지난해 은퇴했다. ●스포츠 이외 분야 교육 전혀 안 이루어져 스포츠 스타의 인생 2막 실패의 ‘아이콘’으로 마이크 타이슨 이상의 인물이 있을까. 1986년 20세에 최연소 헤비급 세계챔피언이 된 뒤 현역 시절부터 범죄와 기행으로 점철된 삶을 살았던 타이슨은 1997년 WBC 타이틀전에서 에반더 홀리필드의 귀를 물어뜯어 ‘핵주먹’에서 ‘핵이빨’로 전락했다. 이후 마약 중독에 빠진 끝에 2006년 은퇴했다. 독보적인 권투 실력으로 엄청난 갑부가 됐으나 방탕한 생활과 마약 복용으로 추락을 거듭하다 파산 신청까지 했다. 정신을 차린 타이슨은 2009년 라키하 스파이스와 결혼한 뒤 돈 관리를 아내에게 맡겼다. 타이슨은 최근 “100일 동안 술을 마시지 않았고 약물을 사용하지 않았다”면서 “나는 죽고 싶지 않다. 지독한 알코올 중독으로 죽음 직전에 있는데 술에 취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타이슨은 현재 연극배우로 변신한 상태다. 이처럼 수많은 스포츠 스타들이 화려한 인생 1막을 마치고 인생 2막에서 많은 좌절을 겪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스포츠 선수로서의 성공만을 위해 한 분야에 올인, 인성이나 사회화 등 스포츠 이외의 분야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화려한 선수 시절의 허명에만 갇혀 전업이나 사업에 필요한 태도와 자세를 보이지 않는 것도 인생 2막에서 실패하는 원인으로 분석된다. 프로야구 두산의 투수 출신 이경필 해설위원은 “인생 2막을 시작할 때는 밑바닥부터 새로 시작해야 한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고 충고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공개 파문…맥스 조지·니코 토터렐라 충격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공개 파문…맥스 조지·니코 토터렐라 충격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공개 파문…맥스 조지·니코 토터렐라 충격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를 포함한 자신이 섹스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인 터치’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쳤다고 보도했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웍에서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유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깔깔대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 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름을 밝힌 것도 있으며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존재하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36인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파렐(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 그리고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중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1년반 정도 사귀었으며, 그는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당시 이슈가 됐다.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와는 비밀데이트를 즐겼으며, 죽고난 후 린제이는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밝혔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가수 애덤 리바인(34), 그리고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이다. 린제이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대단하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충격적이다” “린제이 로한, 36명 정말 많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36명 불쌍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스틸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둥둥섬 해외판?…2583억짜리 ‘떠다니는 섬’ 화제

    둥둥섬 해외판?…2583억짜리 ‘떠다니는 섬’ 화제

    우리 돈으로 무려 2583억원 이상을 들여야 지을 수 있는 ‘태양열’ 둥둥섬(floating island)이 해외 언론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건설비용만 1억 4500만파운드(약 2583억원)가 들어가는 이 휴양 둥둥섬은 미래에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고급 휴양지는 관광객들의 완벽한 휴가를 위해 수중 객실과 수영장, 선착장 등 모든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미켈레 푸초란테가 디자인한 이 둥둥섬은 인도양의 아름다운 몰디브 등 휴양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 둥둥섬에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개별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보트 방식의 수상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는 2개의 호화로운 침실과 거실, 부엌, 화장실을 겸비하고 있고 갑판에는 스파와 선탠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수면 아래로 내려오는 하층부에는 360도 전면 유리가 있어 아름다운 바닷속을 관람할 수 있다. 또 이 휴양지에는 관광객을 위한 레스토랑이나 바, 스파, 소형 공항, 헬기 이착륙장, 나이트클럽 등의 부대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이 모든 시설의 운용은 100% 태양열로 자가공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가볍고 탄성이 좋은 발사나무와 섬유유리 소재로 된 외부로부터 태양광을 받기위해 선실에 이중구조의 얇은 광전지 필름을 덧씌웠으며 내부로부터 조명의 빛을 흡수해 에너지원으로 이용하기 때문이다. 디자이너는 이 태양열 둥둥섬이 전 세계의 해변 호텔이나 고급 빌라에서 보유하게 될 것으로 믿고 있다. 그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에 따른 관광 개발 문제를 이런 솔루션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미켈레 푸초란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린제이로한, 36명의 섹스파트너 공개 ‘사망한 히스레저까지 포함..경악’

    린제이로한, 36명의 섹스파트너 공개 ‘사망한 히스레저까지 포함..경악’

    린제이 로한(27)이 자신의 섹스파트너를 공개해 논란을 샀다.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를 포함한 자신이 섹스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인 터치’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쳤다고 보도했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웍에서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유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깔깔대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 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름을 밝힌 것도 있으며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존재하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36인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파렐(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 그리고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중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1년반 정도 사귀었으며, 그는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당시 이슈가 됐다.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와는 비밀데이트를 즐겼으며, 죽고난 후 린제이는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밝혔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가수 애덤 리바인(34), 그리고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이다. 린제이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정말 해도 너무하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미국이니 가능하지” “린제이 로한, 36명이라니..생각보다 적은건가?”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36명 불쌍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영화스틸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린제이 로한 ‘섹스 파트너’ 명단 파문…연예인 36명 살펴보니

    린제이 로한 ‘섹스 파트너’ 명단 파문…연예인 36명 살펴보니

    린제이 로한 ‘섹스 파트너’ 명단 파문…연예인 36명 살펴보니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를 포함한 자신이 섹스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인 터치’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쳤다고 보도했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웍에서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유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깔깔대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 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름을 밝힌 것도 있으며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존재하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36인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파렐(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 그리고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중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1년반 정도 사귀었으며, 그는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당시 이슈가 됐다.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와는 비밀데이트를 즐겼으며, 죽고난 후 린제이는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밝혔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가수 애덤 리바인(34), 그리고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이다. 린제이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이런 충격적인 일이”,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36명이라니 많기도 하네” “린제이 로한, 문제아였는데 이번에 정말 대형 사고 치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36명 불쌍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스틸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일파만파…콜린 패럴·에반 피터스 또 누구?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일파만파…콜린 패럴·에반 피터스 또 누구?

    할리우드의 ‘문제아’ 린제이 로한(27)이 자신과 성관계를 가진 유명 남자스타들을 공개해 미국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12일(현지시간)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 등 자신이 성관계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했다고 전했다. 린제이 로한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워크의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낄낄거리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번 ‘린제이 로한 리스트’ 가운데는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잇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문제의 ‘린제이 로한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패럴(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는 물론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 가운데 윌머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린제이 로한과 1년반 정도 사귄 사이다. 그는 최근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로한의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논란을 일으켰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인물은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다. 히스 레저는 생전 린제이 로한과 비밀데이트를 즐긴 사이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은 히스 레저가 사망한 뒤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시사했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 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에반 피터스(27),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모델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멤버 애덤 리바인(34),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도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로한의 ‘36명 섹스리스트’…콜린 파렐·가이 베리맨·잭 애프론 또 누구?

    린제이 로한의 ‘36명 섹스리스트’…콜린 파렐·가이 베리맨·잭 애프론 또 누구?

    할리우드의 ‘문제아’ 린제이 로한(27)이 자신과 성관계를 가진 유명 남자스타들을 공개해 미국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12일(현지시간)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 등 자신이 성관계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했다고 전했다. 린제이 로한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워크의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낄낄거리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번 ‘린제이 로한 리스트’ 가운데는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잇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문제의 ‘린제이 로한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패럴(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는 물론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 가운데 윌머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린제이 로한과 1년반 정도 사귄 사이다. 그는 최근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로한의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논란을 일으켰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인물은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다. 히스 레저는 생전 린제이 로한과 비밀데이트를 즐긴 사이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은 히스 레저가 사망한 뒤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시사했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 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모델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멤버 애덤 리바인(34),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도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할배는 해외여행? 나는‘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제주여행

    꽃할배는 해외여행? 나는‘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제주여행

    지난주 ‘꽃보다할배’ 시즌3가 첫 방송 되면서 여행의 화두가 다시 주요 키워드로 떠올랐다. 멀리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이들은 국내 여행으로 발길을 돌리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제주도는 계절마다, 날씨마다 매번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최근에는 리조트 회원권을 구입해 숙박 걱정 없이 다양한 레저를 즐기며 편하게 여행을 즐기려는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다. 특히 섭지코지에 위치해 있는 휘닉스아일랜드는 노란 유채꽃과 제주도의 푸른 바다, 그리고 성산일출봉을 한 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요즘 제주도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로 각광 받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힙입어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은 1차 분양을 마감하고 2차 회원 모집을 시작했다. 분양이 활발하게 되고 있는 휘닉스리조트 뉴스마트무료회원권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를 비롯해 평창 휘닉스파크까지 연간 30일 동안 자유롭게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직계가족이 아니라도 5~7인까지 공동으로 회원등록 및 수정이 가능해 분양 금액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는 스위트형의 경우 입회기간 10년에 3,000만 원이지만 공동분양 제도를 이용하면 6명까지 등록할 수 있어 1인당 500만 원의 비용으로 10년 혜택을 누리게 되는 셈이다. 여기에 일정금액의 연회비를 납부하면 고객의 취향에 따라 골프형과 스키형을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다. 봄을 맞아 많이 찾는 골프형의 경우에는 골프클럽 18홀 주중할인권 및 최대 4인의 9홀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라운딩 후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워터파크 및 스파 시설인 블루캐니언은 365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회원권은 12개의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과 블루헤런 G.C, 블루원리조트 등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전국 어디서나 숙박 및 레저 이용 걱정 없이 편안하게 여행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계적 셰프와 함께 만든 프리미엄 냉장고

    세계적 셰프와 함께 만든 프리미엄 냉장고

    삼성전자가 세계 유명 요리사(셰프)들의 자문을 받아 만들어진 ‘뉴키친 라인업’ 출시를 시작했다. 그 1탄으로 출고가 최고 739만원짜리 초고급 냉장고를 내놨다. 온도변화를 최소화해 재료의 식감을 살려주고 냉장고 수납공간들을 요리하기에 최적의 환경으로 구성했다. 또 외형은 기존과 같게 유지하면서도 단열벽을 줄여 냉장고 용량을 세계 최대인 1000ℓ로 키웠다. 셰프컬렉션은 냉장고, 오븐, 식기세척기 등으로 구성되며 오븐 등도 조만간 단계적으로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1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데이를 열어 ‘셰프컬렉션 냉장고’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슐랭가이드가 최고 등급(3스타)으로 선정한 해외 유명 셰프들과 공동으로 기획한 제품이다. 미슐랭가이드는 프랑스 타이어 회사인 ‘미슐랭’이 발간하며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서다. 이 제품 대표 기능으로는 ‘셰프 모드’를 꼽을 수 있다. 냉장온도 변화 폭을 ±0.5도로 최소화해 재료의 영양·신선도를 유지해 준다. 일반 냉장고의 온도 변화 폭이 ±1.7도다. 또 셰프가 ‘비법 온도’라고 입을 모아 말하는 영하 1도를 균일하게 유지하는 전문보관실인 ‘셰프 팬트리’를 이용하면 육류·생선을 최상의 질감으로 만들 수 있다. 또 쉽게 물러지는 베리류(블루베리 등), 버섯 등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셰프 바스켓’, 고급 주방가구의 레일 구조로 부드럽게 끝까지 열리는 냉동실 ‘셰프 드로어’도 눈에 띈다. 저장공간도 커졌다. ‘스페이스맥스 프로’ 기술로 외관 크기는 기존 T9000 냉장고와 같지만 용량을 100ℓ나 늘려 세계 최대인 1000ℓ 용량을 실현했다. 이날 윤부근 삼성전자 CE부문(생활가전) 사장은 “1000ℓ 냉장고를 내놓은 건 단열벽의 두께를 반으로 줄였기에 가능했다”면서 “궁극적으로는 소비자에게 기능을 부가해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하려는 목적”이라고 말했다. 디자인도 차별화했다. 섬세한 헤어라인의 ‘플래티늄 브러시드 메탈’과 터치할 때 별빛처럼 반짝이는 ‘스타 디스플레이’로 프리미엄 가전의 품격을 높였다. 최근 종영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삼성전자 냉장고 광고 모델로 이날 행사장에 나온 배우 전지현은 “스타디스플레이 디자인이 특히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차가운 스파클링 워터와 정수된 물을 도어 디스펜서에서 바로 마실 수 있는 모델을 비롯해 4종으로 출시됐다. 출고가는 589만∼739만원이다. 삼성전자는 셰프컬렉션 냉장고를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대표 제품으로 키우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엄영훈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부사장은 “프리미엄 제품의 비중이 급격히 늘고 있다. 전체의 40%에 육박한다”며 “이 가운데 셰프컬렉션 비중이 절반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린제이 로한 “나랑 성관계한 톱스타는…” 36명 명단 공개 파문

    린제이 로한 “나랑 성관계한 톱스타는…” 36명 명단 공개 파문

    할리우드의 ‘문제아’ 린제이 로한(27)이 자신과 성관계를 가진 유명 남자스타들을 공개해 미국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12일(현지시간)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 등 자신이 성관계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했다고 전했다. 린제이 로한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워크의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낄낄거리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번 ‘린제이 로한 리스트’ 가운데는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잇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문제의 ‘린제이 로한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파렐(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는 물론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 가운데 윌머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린제이 로한과 1년반 정도 사귄 사이다. 그는 최근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로한의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논란을 일으켰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인물은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다. 히스 레저는 생전 린제이 로한과 비밀데이트를 즐긴 사이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은 히스 레저가 사망한 뒤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시사했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 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모델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멤버 애덤 리바인(34),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도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로한의 ‘36명 섹스리스트’…콜린 파렐·가이 베리맨·잭 애프론 또 누구?

    린제이 로한의 ‘36명 섹스리스트’…콜린 파렐·가이 베리맨·잭 애프론 또 누구?

    할리우드의 ‘문제아’ 린제이 로한(27)이 자신과 성관계를 가진 유명 남자스타들을 공개해 미국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12일(현지시간)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 등 자신이 성관계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했다고 전했다. 린제이 로한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워크의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낄낄거리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번 ‘린제이 로한 리스트’ 가운데는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잇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문제의 ‘린제이 로한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파렐(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는 물론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 가운데 윌머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린제이 로한과 1년반 정도 사귄 사이다. 그는 최근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로한의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논란을 일으켰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인물은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다. 히스 레저는 생전 린제이 로한과 비밀데이트를 즐긴 사이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은 히스 레저가 사망한 뒤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시사했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 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모델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멤버 애덤 리바인(34),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도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로한, ‘성관계 리스트’ 공개…36명 톱스타 대체 누구길래

    린제이 로한, ‘성관계 리스트’ 공개…36명 톱스타 대체 누구길래

    할리우드의 ‘문제아’ 린제이 로한(27)이 자신과 성관계를 가진 유명 남자스타들을 공개해 미국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12일(현지시간)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 등 자신이 성관계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했다고 전했다. 린제이 로한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워크의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낄낄거리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번 ‘린제이 로한 리스트’ 가운데는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잇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문제의 ‘린제이 로한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패럴(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는 물론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 가운데 윌머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린제이 로한과 1년반 정도 사귄 사이다. 그는 최근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로한의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논란을 일으켰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인물은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다. 히스 레저는 생전 린제이 로한과 비밀데이트를 즐긴 사이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은 히스 레저가 사망한 뒤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시사했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 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모델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멤버 애덤 리바인(34),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도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파문 확산…지워진 이름은 누구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파문 확산…지워진 이름은 누구

    할리우드의 ‘문제아’ 린제이 로한(27)이 자신과 성관계를 가진 유명 남자스타들을 공개해 미국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12일(현지시간)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 등 자신이 성관계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했다고 전했다. 린제이 로한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워크의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낄낄거리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번 ‘린제이 로한 리스트’ 가운데는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잇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문제의 ‘린제이 로한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패럴(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는 물론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 가운데 윌머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린제이 로한과 1년반 정도 사귄 사이다. 그는 최근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로한의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논란을 일으켰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인물은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다. 히스 레저는 생전 린제이 로한과 비밀데이트를 즐긴 사이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은 히스 레저가 사망한 뒤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시사했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 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모델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멤버 애덤 리바인(34),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도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파문…콜린 패럴 너마저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파문…콜린 패럴 너마저

    할리우드의 ‘문제아’ 린제이 로한(27)이 자신과 성관계를 가진 유명 남자스타들을 공개해 미국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12일(현지시간)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 등 자신이 성관계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했다고 전했다. 린제이 로한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워크의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낄낄거리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번 ‘린제이 로한 리스트’ 가운데는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잇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문제의 ‘린제이 로한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패럴(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는 물론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 가운데 윌머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린제이 로한과 1년반 정도 사귄 사이다. 그는 최근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로한의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논란을 일으켰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인물은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다. 히스 레저는 생전 린제이 로한과 비밀데이트를 즐긴 사이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은 히스 레저가 사망한 뒤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시사했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 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모델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멤버 애덤 리바인(34),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도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