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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여행 숙박 스키 재미를 한번에…‘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겨울여행 숙박 스키 재미를 한번에…‘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2014학년도 수능이 끝나면서 수험생을 둔 가족들은 이제서야 여유로운 겨울여행 준비에 한창이다. 고생한 고3 수험생은 물론 수험생 뒷바라지며 비위 맞추기에 마음 조렸던 가족들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 특히 그 동안 스트레스 받으며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수험생들에게 스키장은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 신나게 스키와 보드를 즐기다 보면 스트레스는 저절로 날아갈 터. 여기에 편안한 숙박과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스파까지 갖춰져 있다면 금상첨화다. 이러한 가운데 평창 휘닉스리조트는 스키장은 물론 블루캐니언이라는 스파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최고의 가족 여행지로 꼽히고 있다. 특히 경제적인 비용으로 객실은 물론 전국에서 개장 일이 가장 빠르다는 스키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4인 시즌권을 매년 무료로 제공하는 ‘스마트무료회원권’을 분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일반적인 시즌권은 1매에 40만원이 훌쩍 넘는데다가 숙박에 부대시설까지 이용하다 보면 목독이 들어가기 마련. 하지만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올 겨울 그 어떤 할인혜택이 부럽지 않게 스키나 보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회원권으로 제주 휘닉스아일랜드를 비롯해 전국 12개 한화 체인의 콘도와 블루원 체인의 콘도도 회원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해 전국 각지에서 가족과의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존 회원권이 직계가족에 한정되어 있었던 것과는 달리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회원등록이 스탠다드 기준 5인, 로얄스위트의 경우 7인까지 가능하며 수시로 변경도 할 수 있다. 특히 스키나 보드 등을 좋아하는 지인들과 함께 분양을 받으면 4인 시즌권까지 실속도 차릴 수 있다.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스탠다드 기준으로 2,000만원(기명)의 경제적인 분양 가격에 ‘평창(구 20평)+제주(구 34평)’ 룸 구성의 객실을 연간 30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 가능한 일수가 충분히 보장돼 있어 성수기에도 원활한 예약이 가능하다. 여기에 워터파크&스파블루캐니언 365일 지정 2인 무료,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전국 12개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을 한화 회원과 동일한 혜택으로 이용 가능하다. 최근에는 블루헤런G.C와 블루원리조트•블루원보문CC(경주)와의 제휴혜택까지 추가돼 휘닉스리조트 한 곳의 분양권만으로도 여러 곳의 회원권을 동시에 보유한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보증금이 전액 환불된다.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외국계 저가 항공사 예약 취소하면 환불

    항공권 예약 취소 때 요금을 한 푼도 돌려주지 않는 횡포를 부렸던 아시아 최대 저가 항공사인 ‘에어아시아 엑스’가 한국 시장에서 결국 백기를 들었다. 에어아시아 엑스는 지난해 박지성 선수를 영입한 영국 프로축구단 퀸스파크레인저스(QPR)의 대주주인 에어아시아 그룹의 계열사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는 말레이시아 국적 항공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에어아시아 엑스’, ‘터키항공’, ‘피치항공’ 등 3개 항공사가 환불 불가 약관을 시정했다고 6일 밝혔다. 에어아시아 엑스는 약관을 고쳐 지난달 21일부터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고객에게만 항공권 요금을 환불해 주고 있다. 출발일을 기준으로 1개월 이내에 취소하면 30%, 1~2개월 20%, 2~3개월 10%의 수수료를 뗀다. 터키항공도 가격이 싼 판촉 항공권을 전혀 환불해 주지 않았지만 약관을 자진 시정해 지난달 1일 이후 판매되는 유럽행 판촉 항공권에 대해 최대 300유로의 수수료를 떼고 환불해 주고 있다. 피치항공도 7월부터 취소된 모든 항공권에 대해 수수료 3만 5000원을 뺀 요금을 돌려주고 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휘닉스리조트 콘도 회원권과 함께 가을정취 만끽

    휘닉스리조트 콘도 회원권과 함께 가을정취 만끽

    11월. 울긋불긋 단풍이 물든 산으로 수많은 등산객들이 막바지 단풍구경을 위해 몰려들고 있다. 더 농익은 단풍과 맑은 공기를 찾아 강원도로 향하는 관광객들이 몰려 도로며 휴게소는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도 역시 최근 종영한 드라마에서 주인공 남녀가 들녘을 가득 메운 억새 꽃 한 가운데서 재회하는 장면이 방송되면서 억새 꽃을 보러 제주도를 찾는 이들도 많다.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리조트를 이용하는 여행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휘닉스리조트는 경제적인 비용으로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와 평창 휘닉스파크를 무료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에 제휴된 골프장과 리조트 시설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무료회원권을 분양하고 있다. 회원권만 있으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평창과 제주도 외에도 전국 12개 한화 체인의 콘도와 블루원 체인의 콘도도 회원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해 더욱 알차다는 평가다. 무엇보다도이번 스마트무료회원권은 기존 회원권이 직계가족에 한정되어 있었던 것과는 달리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회원등록이 스탠다드 기준 5인, 로얄스위트의 경우 7인까지 가능하다. 수시로 변경도 할 수 있어서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분양을 받으려는 실속 회원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스마트무료회원권은스탠다드 기준으로 2,000만원(기명)의 경제적인 분양 가격에 ‘평창(구 20평)+제주(구 34평) 룸 구성의 객실을 연간 30일 동안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예약 가능한 일수가 충분히 보장돼 있어 성수기에도 원활한 예약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무료회원권을 통해 워터파크&스파블루캐니언 365일 지정 2인 무료,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할인과 더불어 스키시즌에는 4인 시즌권이 매년 제공된다. 스키 시즌권의 경우 동반 최대 50%의 할인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전국 12개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을 한화 회원과 동일한 혜택으로 이용 가능하다. 최근에는 블루헤런G.C•블루원리조트•보문CC(경주)와의 제휴혜택까지 추가돼 휘닉스리조트 한 곳의 분양권만으로도 여러 곳의 회원권을 동시에 보유한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리조트관계자의 설명이다.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보증금이 전액 환불된다. 더욱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달은 자동차 싸게 사는 달~

    국내 자동차 업계가 이달에 신차를 사는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연 5% 미만의 할부금리를 적용하고, 최대 200만원을 깎아주는 모델도 있어 눈여겨볼 만하다. 기아자동차는 K3, K5, K7, K9 등 K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 기존보다 최대 5% 포인트 낮은 저금리 할부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차량 대금을 24개월에 나누어 갚으면 연 1.9%의 이자만 내면 된다. 36개월 할부는 2.9%, 48개월 할부는 3.9%의 금리가 적용된다. 이달에 모닝, K3(쿱 제외), K5, K7를 출고하는 개인고객은 구입 기간에 따라 20만~3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밖에 K5 하이브리드의 가격이 10% 할인된다. 쏘렌토R와 프라이드는 각각 50만원과 10만원 깎아준다. 현대차는 판매가 부진한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할인폭을 전달보다 50만원 늘려 200만원 할인에 들어갔다. 110만원 할인을 받고 1.4%의 저금리로 할부 구매도 가능하다. YF쏘나타(70만원), 아반떼(50만원), 그랜저(35만원), 벨로스터(20만원) 등은 이달 들어 할인혜택이 새로 적용됐다. i30와 i40는 각각 50만원과 70만원 가격이 내려갔다. 할인폭이 전보다 20만원씩 늘어난 것이다. 2013년형 엑센트도 30만원 깎아준다. 한국지엠은 ‘고객서비스 만족도 2년 연속 1위’를 기념해 특별 사은 캠페인을 한다. 전기차인 스파크EV, 라보를 제외한 모든 차량에 최대 200만원의 지원금을 준다. 차종에 따라 최대 150만원의 유류비도 지원한다. 알페온(e어시스트)은 200만원 할인되며 말리부 MY13과 캡티바도 각 100만~120만원을 할인한다. 르노삼성차는 차량 구입 고객이 한 달 내 반납을 신청하면 차값을 전액 돌려주는 ‘자신만만 프로젝트’를 기존 SM5와 SM7에서 SM3로 확대했다. 이들 차량을 구입할 때 최장 36개월까지 3.57%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주는 ‘자신만만 3.57%’ 금리도 내놨다. 쌍용차는 지난달에 이어 체어맨W 구매 시 280만원 상당의 4륜구동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프로축구] 널 넘어 챔스리그로… 서울·수원 2일 ‘4위 혈투’

    [프로축구] 널 넘어 챔스리그로… 서울·수원 2일 ‘4위 혈투’

    이쯤 되면 승자가 모든 것을 갖는다고 할 수 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의 최대 라이벌 FC서울과 수원 삼성이 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시즌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 ‘슈퍼매치’야 늘 자존심이 걸려 있는 절박한 승부였지만 이번은 또 다르다. 리그 4위 서울은 승점 51로, 5위 수원에 1점 앞서 있다. 순위에 걸린 자존심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의 향배다. 진작에 축구협회(FA)컵 우승에 실패한 서울은 9일 광저우와의 챔스리그 결승 2차전을 앞두고 있어 수원과의 만남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여기에 K리그 우승과 내년 챔스리그 출전권을 손에 쥐기 위해서도 턱밑까지 따라온 수원을 따돌려야 하는 상황이다. 최용수 서울 감독이 지난 30일 울산과의 34라운드에 김진규, 하대성, 고명진 등을 아낀 것도 광저우 원정과 슈퍼매치를 염두에 둔 포석이었다. 그 결과 0-1로 완패해 3연패와 4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리그에서의 좋지 않은 흐름을 이어 갔다. 최 감독은 다음 날 경기 구리 챔피언스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결정적인 승부처에서 수원을 만났다. 챔스리그 출전권이 걸린 만큼 절대 양보하지 않겠다”며 상당히 거친 경기가 예상된다. 공정한 판정 아래 두 구단이 부상자가 나오지 않도록 동업자 정신을 발휘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수원은 복잡할 게 없다. 서울만 잡으면 된다. 선두 울산(승점 64)은 멀어졌고 2위 포항과 3위 전북(이상 승점 59)과도 간격이 9로 벌어졌다. 진작에 리그 우승을 포기하고 챔스리그 출전권 확보로 목표를 하향 조정한 수원으로선 마음 편한 게 최고의 무기다. 서울을 잡으면 시즌 다섯 경기를 남긴 상태에서 4위로 올라서고 대진상으로도 서울보다 유리해 포항(FA컵 우승 명목)을 포함해 리그 4위까지 돌아오는 출전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번 대결이 주목되는 또 다른 이유는 시즌 세 차례 만남에서 1승1무1패로 이제 우열을 가릴 때가 됐기 때문이다. 서울은 지난 4월 ‘빅버드’에서의 시즌 첫 만남을 1-1로 비긴 데 이어 지난 8월 홈에서 2-1로 이기며 9경기 무승(2무7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러나 수원은 지난달 9일 ‘빅버드’로 서울을 불러들여 산토스와 정대세의 득점을 엮어 2-0 완승으로 설욕했다. 이제 결판을 낼 때가 됐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강서 마곡에 사이언스파크

    강서구는 마곡지구에 전시, 과학, 교육이 결합한 복합시설인 3000㎡ 규모 LG사이언스홀이 2020년 들어선다고 30일 밝혔다. 이곳엔 3D영상관,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 실험이 가능한 체험장도 만들어진다. 내년 착공한다. 구는 사이언스홀이 중앙공원(서울화목원) LG문화센터와 인접해 연간 방문객 10만여명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LG그룹은 이날 마곡지구에 부지 4만 2526㎡를 추가 매입하는 입주계약을 서울시와 체결했다. 앞서 1차 분양에서 매입한 13만 3591㎡를 합쳐 17만 6117㎡를 확보할 예정이다. LG는 이 부지에 3조 2000억원을 들여 연건평 106만 1280㎡인 사이언스파크를 조성한다. 이곳에는 LG전자, 이노텍, 디스플레이 등 11개사가 입주한다. 국내 연구개발(R&D)단지 중 최대다. 구는 사이언스파크 조성으로 연간 6만명의 고용 유발 효과와 25조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LG의 부지 추가 확보와 사이언스파크 추진, 사이언스홀 조성 결정을 환영한다”며 “마곡지구는 첨단과 문화, 친환경, 주거가 잘 어우러진 복합 첨단생활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실속형 리조트 분양 회원권’ 눈길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실속형 리조트 분양 회원권’ 눈길

    잠실에 사는 직장인, 두 아이의 아빠인 오민혁(39세)씨는 가족들과 함께 주말 여행을 즐기는 여행 마니아다. 4인 가족이 함께 떠나는 여행을 늘 준비하다 보니 그는 이제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면서도 알차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에는 도가 텄다. 처음에는 온라인 저가 숙박 상품도 조회해 보고, 이벤트 당첨도 노려봤지만 다년간의 여행을 통해 그가 선택한 최고의 방법은 단연 리조트 분양 회원권이다. 그 어떤 할인 카드 혜택이나 특가 상품보다 회원만을 위한 할인이나 혜택이 많아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기기엔 최고다. 이처럼 최근에는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경제적인 가격에 전국 방방 곳곳을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실속형 리조트 분양 회원권이 등장해 똑똑한 여행족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휘닉스리조트는 경제적인 비용으로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와 평창 휘닉스파크를 무료로 즐길수 있으며, 전국에 제휴된 골프장과 리조트 시설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무료회원권을 분양하고 있다. 이 회원권으로 전국 12개 한화 체인콘도와 블루원 체인콘도를 회원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실속 있게 전국 여행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휘닉스리조트의 스마트무료회원권은 기존 회원권이 직계가족에 한정되어 있었던 것과는 달리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회원등록이 스탠다드 기준 5인, 로얄스위트의 경우 7인까지 가능하며 수시로 변경도 할 수 있다. 여행을 즐기는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분양을 받아 실속 있게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인 것.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스탠다드 기준으로 2,000만원(기명)의 경제적인 분양 가격에 ‘평창 20평+제주34평’ 룸 구성의 객실을 연간 30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예약 가능한 일수가 충분히 보장돼 있어 성수기에도 다른 회원권 대비 원활한 예약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무료회원권을 통해 워터파크&스파 블루캐니언 365일 지정 2인 무료,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할인과 더불어 스키시즌에는 4인 시즌권이 매년 제공된다. 그 어떤 카드할인이나 특가상품 보다 더 알찬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더욱 합리적이다. 이 밖에도 전국 12개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을 한화 회원과 동일한 혜택으로 이용 가능하다. 최근에는 블루헤런G.C•블루원리조트/보문CC(경주)와의 제휴혜택까지 추가돼 휘닉스리조트 한 곳의 분양권만으로도 여러 곳의 회원권을 동시에 보유한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보증금이 전액 환불된다. 한편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밀리언 셀링카’ 쉐보레 스파크 4년 만에 100만대 생산 돌파

    한국지엠은 29일 글로벌 경차인 쉐보레 스파크가 출시 4년 만에 생산 100만대를 넘겼다고 밝혔다. 쉐보레 스파크는 2009년 한국지엠 창원공장에서 1호차가 생산된 이래 지난 9월 말까지 4년여 동안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 인도 등에서 모두 101만 3930대가 생산됐다. 창원공장이 68만 7755대로 가장 많이 생산했고 인도와 우즈베키스탄 등의 GM해외 공장에서 32만 6175대가 만들어졌다.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쉐보레 스파크 100만대 생산 돌파는 한국지엠의 위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美 중학생 학교서 총격 4명 사상

    미국에서 한 중학생이 총으로 교사 1명을 살해하고 2명에게 중상을 입힌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아침 7시 15분쯤(현지시간) 네바다주 리노시 근교의 ‘스파크스중학교’에서 12살짜리 1학년생이 반자동 권총을 발사해 수학 교사인 마이크 랜즈베리(45)가 숨지고 동급생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어 범인은 자신에게 총을 쏴 자살했다. 범인은 집에서 부모의 총을 가져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난데없는 총격 소리에 학생들은 혼비백산해 피신하는 등 학교 안은 일순 아수라장이 됐다. 재학생 카일 너컴(13)은 “선생님이 학생에게 총을 내려놓으라고 말했는데 학생이 그 선생님에게 총을 쏴 선생님이 쓰러졌고, 모두 달아났다”고 한 지역 언론에 설명했다. 다른 학생 미셸 에르난데스는 “아침에 그(범인)가 ‘왜 너희들이 나를 놀리느냐, 왜 나를 비웃느냐’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고 말했다. 일부 학생들은 총을 쏜 학생이 과거 친구들로부터 집단 따돌림(왕따)을 당했으며 총을 맞은 두 학생은 범인의 친구들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한화리조트(한화콘도) 1천만원대 10년 전액반환 회원권 특별분양

    한화리조트(한화콘도) 1천만원대 10년 전액반환 회원권 특별분양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전국 12개 직영체인(설악 쏘라노, 대천 파로스, 해운대 티볼리, 평창 휘닉스파크, 용인, 양평, 산정호수, 수안보온천, 백암온천, 경주 에톤/담톤, 제주, 지리산)과 사이판 월드리조트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회원권을 특별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한화리조트 특별회원권(1160만원~)은 다양한 고객 개개인의 니즈를 반영하여 입회기간(10년/20년)과 연간 이용일수(20~40일), 기명과 무기명으로 세분화해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회원권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23~38형의 투룸 타입의 스위트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특별회원권은 연간 이용일수에 따라 디럭스(40박), 스탠다드(28박), 라이트(20박)로 나뉘며 그중에 10년 후에 입회금 전액을 반환받을 수 있는 실속 있는 스탠다드(1790만원)회원권과 저렴한 라이트(1290만원)회원권이 인기다. 이에 앞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설악 쏘라노와 대천 파로스, 산정호수 안시, 해운대 티볼리 하이엔드리조트를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완료함과 동시에 신규로 설악, 거제와 태안에도 프리미엄 리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고객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새로워진 이용 트렌드를 반영하여 회원에게 최상의 서비스 및 다양한 시설을 누릴 수 있게 하도록 휘닉스파크와 라헨느리조트(제주), 마우나오션cc(경주), 오펠골프클럽(영천), 여수경도리조트, 한옥호텔 여수오동재/영암영산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회원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한화리조트(한화콘도) 특별회원권은 객실사용료 50% 추가 할인혜택과 워터피아와 직영리조트 물놀이시설 무료서비스 및 설악/제주 플라자cc, 태안 골든베이골프&리조트 그린피 무료/50%할인권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 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임직원 복리후생용 한화리조트 스위트형 법인 무기명회원권과 골프와 콘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용인프라자cc 복합회원권으로도 분양할 수 있다. 한화콘도, 골프, 워터파크, 스키, 사이판 등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4계절 종합 휴양리조트인 한화리조트 특별회원권을 분양받으면 연휴, 여름/겨울 성수기 예약은 물론 전담직원의 1:1 예약관리 서비스를 받으며 기분 좋은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별회원권 모집에 대한 안내는 한화리조트 본사로 문의하면 된다. 입회방법 등 자세한 상담과 함께 상세자료를 받을 수 있다. 한화리조트 본사: 02-755-1934 (24시간 상담가능/법인 상담가능) 나우뉴스부nownews@seoul.co.kr
  • 한국GM ‘스파크EV’ 국내 시판

    한국GM ‘스파크EV’ 국내 시판

    한국GM은 21일부터 전기차 쉐보레 ‘스파크EV’의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스파크EV 내수모델 생산을 시작한 한국GM은 오는 28일 양산 1호차를 경남 창원시에 업무용 차량으로 공급하는 전달식을 갖고 국내 공공 및 민간시장에 전기차를 본격 보급할 예정이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신행정 복합도시 내포신도시 아파트 분양 ‘관심’

    신행정 복합도시 내포신도시 아파트 분양 ‘관심’

    공공기관과 도청이 이전하는 신도시가 하반기 분양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공기관이 이전하면 유입 인구가 증가하고, 이들을 위한 교통 및 생활인프라가 구축되면서 부동산 가치도 자연스레 상승하기 때문이다. 지난 4월 충남도청이 이전한 내포신도시는 오는 연말까지 총 82곳의 기관 및 단체 등 주요기관들의 이전이 완료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020년까지 지식기반형 첨단산업단지들을 유치하고 육성해 자족도시의 기능을 수행해 나가게 돼 향후 내포신도시는 인구 10만 명이 거주하는 신행정•산업•교육의 복합도시로서의 모습이 새롭게 갖춰지게 된다. 이런 가운데 모아주택산업이 내포신도시 RH-9블록에 ‘충남도청 내포신도시 모아엘가’를 지난 1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 중이다. 최고 27층, 15개 동, 전용면적 72~84㎡ 1260가구 규모로 전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는 72㎡ 227가구, 78㎡ 192가구, 84㎡A 583가구, 84㎡B 258가구다. 특히 ‘충남도청 내포신도시 모아엘가’는 내포신도시 내에서도 학군, 생활편의시설, 편리한 교통 이용 등에서도 최적의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 단지는 학원 브랜드 종로엠스쿨과 제휴를 맺고 단지 내 입주민 초•중교 자녀에게 영어 및 수학을 2년간 무료 수강혜택을 제공한다. 2년간 자녀의 사교육비 걱정 없이 최고 수준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의 내신 뿐 아니라 입시 및 특목고 대비 학습을 체계적으로 관리 받을 수 있다. 단지 위쪽으로 근린상업시설이 조성되며 행정타운 주변에 조성되는 중심상업시설과 비즈니스파크도 이용하기 쉽다. 일부 동에서는 용봉산, 신경천 및 홍예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이동하기 쉽고 당진~대전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대전 및 세종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2018년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완전 개통할 전망이다. 또 장항선 복선화, 수도권 전철연장과 서해안 철도 홍성~ 안산 원시노선도 계획(충남도청역 신설예정)돼 있다. 단지 설계는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전 세대 4-Bay 혁신평면에 내포신도시 최초 전용 84㎡에서 볼 수 없었던 4Room(84㎡B)으로 설계됐다. 전세대 ‘ㄷ자형’ 주방과 넉넉한 수납을 위해 펜트리를 도입했다. 대 단지에 걸맞은 고품격 단지 내 커뮤니티도 설치된다. 또한, 주차관제 시스템, 차량유도 시스템,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 세대복도 LED등 등 스마트 주거환경을 구현했다. 모델하우스에서는 오픈 기념 이벤트로 매일 500명에게 고급 주방세제와 쌀을 3일간 증정하고, 별도 추첨을 거쳐 명품가방, 로봇청소기, 입력밥솥 등도 증정한다. 또 정계약 사흘 동안 청약한 계약자에게는 LG 빌트인 냉장고와 LG 시스템 에어컨을 특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4일~15일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3순위 접수를 받고, 당첨자는 23일 발표한다. 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다. 계약자에게는 초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또 계약 기간 동안 계약을 완료하면 LG 빌트인 냉장고와 LG 시스템 에어컨을 특별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입주는 2016년 6월. 견본주택은 내포신도시 충남교육청 인근(충남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276-5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577-139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대·기아차 9월 판매량 ‘덜컹’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지난달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현대차는 13개월 만에 역신장했으며, 기아차는 올 들어 최저 판매량을 기록했다. 국내외 경기침체와 맞물린 노조의 부분 파업, 추석 연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업계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바람을 탄 쌍용자동차만이 유일하게 웃었다.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4만 6257대, 해외에서 31만 7713대 등 전 세계시장에서 지난해보다 2.1% 감소한 36만 397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6%나 줄면서 지난 8월에 이어 2개월 연속 5만대를 밑돌았다. 현대차는 “지속된 경기부진에 부분 파업과 추석 연휴로 지난해보다 영업일수가 감소해 공급부족이 겹치면서 지난해 8월 이후 13개월 만에 마이너스 성장을 했다”고 밝혔다. 다만 해외공장이 성장세를 유지한 덕분에 전체 판매는 소폭 감소하는 데 그쳤다. 국내 공장 수출분이 지난해보다 26.5% 줄어든 가운데 해외공장 판매분이 12.7% 늘어난 덕에 해외시장에서 1.1%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기아차는 9월 국내외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 감소한 19만 3671대를 판매했다. 내수 판매량은 3만 2123대, 해외 수출량은 16만 1548대를 기록했다. 이는 여름휴가와 노조 파업이 겹쳤던 지난해 8월(19만 870대) 이후 가장 낮은 실적이다. 특히 해외판매 국내 공장 생산분은 총 5만 8100대를 기록해 5만 7034대가 팔린 2010년 8월 이래 최저 판매를 기록했다. 한국GM과 르노삼성은 수출이 큰폭으로 하락했지만 신차 효과로 내수가 증가해 그마나 위안을 삼았다. 한국GM은 지난달 내수 1만 3252대, 수출 4만 9600대 등 지난해 같은 달보다 4.1% 감소한 총 6만 2852대를 판매했다. 르노삼성은 내수 4957대, 수출 6246대 등 총 1만 1203대로 지난해보다 3.5% 감소했다. 두 업체 모두 수출이 각각 8.7%, 17.8% 줄었지만 내수 판매에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8.5%, 23.8%씩 상승세를 탔다. 한국GM의 경우 쉐보레 스파크가 5514대 팔려 실적 견인차 역할을 했다. 르노삼성도 SM5가 SM5 TCE와 플래티넘 모델의 인기를 등에 업고 2500대 팔렸다. 쌍용자동차는 코란도 시리즈의 판매 호조로 지난달 전년 동기 대비 판매가 2.8% 늘었다. 내수 4432대, 수출 6004대 등 총 1만 436대를 팔았다. 특히 내수 판매량은 지난해 9월보다 9.8%, 1∼9월 누계 대비로는 32.3%나 증가했다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가을 정기 세일…항공권 최대 58% 할인

    진에어 ‘진마켓’ 가을 정기 세일…항공권 최대 58% 할인

    진에어는 1일 진마켓을 통해 이날부터 진에어의 국제선 및 국내선 총 13개 전 노선에 대한 최저가 대규모 할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만 열리는 이번 진마켓은 진에어가 운항하고 있거나 올해 신규 취항 예정인 국제선 12개 노선(10월 30일 취항 예정인 인천~치앙마이 노선 포함)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으로 국내선은 최저 1만 7800원(총액운임 3만 3900원)에 제공하는 파격적인 할인으로 진행된다. 탑승기간은 10월27일부터 내년 3월29일까지이며 같은 기간 동안 국내외 호텔도 함께 특별 할인 판매한다. 진에어는 이와 함께 이번 2013년 하반기 진마켓 오픈을 맞아 ‘대박 Lotto 5/12’, ‘퍼트려라 SNS’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국내선 왕복 항공권 2매(1명), 진에어 모형 항공기(5명), 모바일 음료 상품권(100명) 등을 증정하고 진에어 홈페이지 신규 가입자 전원에게는 국내선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롯데카드 이용 고객은 추첨을 통해 닌텐도 Wii(1명),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입장권(20명), 롯데 기프트 카드 2만원권(20명) 등을 제공한다. 진에어 관계자는 “지난 2012년 가을 업계에 유례없던 방식으로 처음 시작한 진마켓은 끊임없는 성원으로 어느덧 1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며 “이번에도 최대 58% 할인된 운임으로 보다 많은 고객이 진마켓을 통해 항공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백화점 정기세일 개념을 도입한 온라인 마켓인 진마켓을 매년 봄, 가을 두 차례씩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소형 4Bay 혁신평면, ‘충남도청(내포)신도시 모아엘가’

    중소형 4Bay 혁신평면, ‘충남도청(내포)신도시 모아엘가’

    주택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바뀌면서 건설업계가 특화 평면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편의성과 효용성을 높여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다. 충남 내포신도시에 전용 84㎡ 중소형 주택에서 4룸 특화설계를 적용한 아파트가 처음 등장했다. 내포신도시 RH-9블록에 들어서는 ‘충남도청(내포)신도시 모아엘가’ 얘기다. 이 단지는 지상 27층, 15개 동으로 실수요층이 두터운 전용면적 72~84㎡ 총 1260가구로 구성됐다. 특히 중소형 단지에서는 드물게 전 가구를 4Bay 구조를 적용했고 4룸(84㎡B)으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또 전세대 ‘ㄷ자형’ 주방과 넉넉한 수납을 위해 팬트리를 도입했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탁 특인 조망과 일조권 확보로 쾌적성을 높였다. 휘트니스센터, 도서관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종로엠스쿨 제휴를 통한 최고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 2년간 무료로 제공한다. 담임제 도입을 통한 1:1 밀착관리 및 개인별 성취도 관리와 온•오프라인을 통한 학습 컨설팅 등 내신과 특목고 대비를 위한 교육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시설과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에서 도보 거리에 내포초, 내포중, 홍성고(이전 예정)등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 바로 남서 측에는 대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내포신도시가 위치하고 있는 홍성군 및 예산군 전역은 ‘국제문화 교육특구’로 지정되어 전문계고의 특성화고 및 자율학교가 지정•운영된다. 또 대학교와 연계 된 ‘영어 및 중국어 캠프’와 ‘방과 후 영어 및 중국어 학교’도 운영된다. 단지 위쪽으로 근린상업시설이 조성되며 행정타운 주변에 조성되는 중심상업시설과 비즈니스파크도 이용하기 쉽다. 고층에서는 용봉산, 신경천 및 홍예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여기에 첨단I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시스템도 적용된다. 주차장에는 주차관제 시스템, 차량유도 시스템, 첨단 무인경비 시스템, 디지털CCTV 시스템으로 보안을 더욱 강화했다. 각 가구의 경우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홈네트워크시스템을 통해 주거 편리성을 높였고 대기전력차단 시스템, 세대복도 LED 설치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내포신도시는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이동하기 쉽고 당진~대전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대전 및 세종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2018년에는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완전 개통할 전망이다. 또 장항선 복선화, 수도권 전철 연장과 서해안 철도 홍성~원시노선도 계획(충남도청역 신설예정)돼 있다. 견본주택은 내포신도시 충남교육청 인근(충남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276-5번지)에 10월 10일 오픈 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KDB대우증권 클래식] 배희경의 감격

    [KDB대우증권 클래식] 배희경의 감격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년차 배희경(21·호반건설)이 프로 데뷔 이후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배희경은 29일 평창 휘닉스파크 골프장(파72·6406야드)에서 끝난 KDB대우증권 클래식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타를 줄인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정상에 올랐다. 1타 뒤진 공동 2위에서 마지막 라운드를 출발, 선두 양수진(22·정관장)을 4타차 3위로 밀어낸 역전 우승. 상금은 1억 2000만원이다. 2010년 남성여고 3학년 때 아마추어 초청선수로 LIG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랐던 배희경은 이듬해 정규투어에 데뷔한 뒤 세 번째 시즌 만에 처음으로 정상을 밟았다. 통산 우승은 2승째. 2위로 출발한 배희경은 1번홀(파4) 양수진이 보기를 범한 사이 버디를 떨궈 선두로 올라선 뒤 후반 맹추격전을 벌인 김하늘(25·KT)마저 3타차 2위(8언더파 208타)로 따돌리고 축배를 들었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는 2언더파 214타로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과 공동 10위에 올랐다. 시즌 상금랭킹 1위 김세영(20·미래에셋)은 이븐파 216타로 15위를 기록했다. 디펜딩 챔피언 박세리(36·KDB금융그룹)는 6오버파 222타로 공동 33위에 머물렀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국내파 이승현 4언더파 단독 선두…KDB대우증권 클래식 1R

    이승현(22·우리투자증권)이 미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내로라하는 해외파들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27일 강원 평창의 휘닉스파크 골프장(파72·6406야드)에서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DB대우증권 클래식 1라운드. 이승현은 보기는 2개로 막고 버디 6개를 뽑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 단독 선두에 나섰다. 2011년 5월 러시앤캐시 채리티클래식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신고했던 이승현은 이후 2년 넘게 우승을 추가하지 못했지만 이날 정강이까지 기른 러프로 무장한 코스에서 생애 두 번째 우승의 꿈을 키웠다. 더욱이 세계 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를 비롯해 한국 골프의 ‘맏언니’ 박세리(36·KDB금융그룹) 등 역대 US여자오픈 정상에 올랐던 ‘해외파’들이 대거 출전한 가운데 선두를 꿰차 우승의 기대감은 더욱 컸다. 김하늘(25·KT)과 김규빈(21), 양수진(22·정관장) 등 3명이 2위 그룹(3언더파 69타)을 형성한 가운데 박인비는 버디 3개를 잡아냈으나 더블보기 1개와 보기 2개로 타수를 잃어 공동 18위(1오버파 73타)에 그쳤다. 디펜딩 챔피언 박세리는 3오버파 75타를 기록해 공동 43위로 첫날을 마쳤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KDB대우증권클래식] 김세영, 상금여왕 굳히기

    [KDB대우증권클래식] 김세영, 상금여왕 굳히기

    요즘 그를 빼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말할 수 없다. 올해 3승을 모두 극적인 뒤집기로 따낸 ‘역전의 여왕’ 김세영(20·미래에셋). 겁없는 이 승부사는 KLPGA 투어를 호령하며 상금랭킹 1위(6억 2800만원)를 달리고 있다. 세 번의 우승은 약속이나 한 듯 짜릿하고 강렬했다. 지난 4월 개막전인 롯데마트여자오픈에서 김세영은 최종라운드 16번홀까지 선두에 2타를 뒤지고 있었지만 17번홀 버디, 18번홀 이글로 짜릿한 역전승을 일궜다. 2012년 프로로 전향한 이후 김세영의 첫 우승. 지난 8일 한화금융클래식에서는 16번홀까지 선두에 3타를 뒤졌지만 17번홀에서 기적 같은 홀인원을 따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다음 주에 치러진 메이저대회 KLPGA선수권에서도 4라운드 한때 1위와 4타까지 벌어졌다가 무시무시한 뒷심으로 역전, 2주 연속 우승을 따냈다. 162㎝의 키에서 260야드가 넘는 장타를 뿌려대고, 태권도 공인 3단의 이력까지 더해지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올해 상금과 소속사 보너스, 홀인원 부상 등 10억원 넘는 수입을 올렸다고. 이런 김세영이 월드클래스 상대들과 격돌한다. 무대는 27일부터 사흘간 휘닉스파크골프장(파72·6406야드)에서 열리는 KDB대우증권클래식.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3연승을 거둔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지난해 12월 스윙잉스커츠대회 이후 9개월 만에 KLPGA 투어에 나선다. ‘디펜딩챔피언’ 박세리(36·KDB금융그룹)와 LPGA투어 상금랭킹 7위 최나연(26·SK텔레콤)도 출사표를 던졌다. 우승상금 1억 2000만원이 걸린 대회에서 김세영이 우승한다면 생애 첫 상금왕 등극에 한발 다가선다. 조은지 기자 zone4@seoul.co.kr
  • 고산준령·구름·안개의 바다… 날 어서 오라 하네!

    고산준령·구름·안개의 바다… 날 어서 오라 하네!

    가을이 깊어 갑니다. 재촉하듯 가을비 내렸으니 속도가 더해지겠지요. 강원 횡성, 두메의 가을 풍경도 무르익어 갑니다. 연분홍 얼굴 내민 코스모스가 정겹고, 귀족풍의 흰 자작나무는 묘한 거리감을 두고 이방인을 맞습니다. 태기산에 오르면 두 번 놀랍니다. 차로 쉬 오를 수 있는 것에 먼저 놀라고, 준봉들과 구름이 희롱하는 모습에 이어 놀랍니다. 발품 팔아 높은 산에 올라야 마주할 수 있는 풍경을 땀 한 방울 안 흘리고 만끽하는 게 황송할 지경입니다. 아마 이것만으로도 횡성을 찾을 이유는 충분할 겁니다. 고원 목초지에서 자란 횡성 한우가 맛있다지요. 이번엔 한우에 더해 가을 정취까지 담아 오시지요. 가을, 딱 이맘때 횡성을 찾아야 하는 이유가 태기산(1261m)에 있다. 구름과 안개 그리고 산봉우리가 희롱하며 멋진 풍경을 펼쳐내기 때문이다. 가을철 일교차 큰 날 새벽이면 태기산 주변엔 어김없이 구름바다가 펼쳐진다. 넘실대는 구름을 뚫고 정상까지 솟구쳐 오르면 발 아래로 고산준령들이 섬처럼 떠 있다. 비 갠 오후라면 더 좋다. 두 번 보기 힘들 만큼 멋진 해넘이 장면과 마주할 수도 있다. 태기산은 횡성군 둔내·청일면, 평창군 봉평면, 홍천군 서석면의 경계에 걸쳐 있다. 산자락 곳곳엔 삼한시대 진한의 마지막 왕이었던 태기왕의 전설이 깃들었다. 신라와의 전쟁에서 패한 태기왕이 남은 군사를 이끌고 이 산에 들어와 산성을 쌓았다. 4년을 농성하며 버텼으나 박혁거세가 이끄는 신라군의 집요한 공격에 무너졌다. 결국 태기왕은 이 산에서 생을 마쳤다. 태기산 이름의 유래다. 가까운 곳에 태기왕이 올랐다는(혹은 박혁거세가 다녀갔다는) 어답산(御踏山·789m)과 태기왕이 갑옷을 씻었다는 갑천도 있다. 태기산은 횡성 최고봉이지만 정상까지 가는 건 어렵지 않다. 국도 6호선 양두구미재(920m)에서 시작되는 임도를 이용하면 정상 바로 밑까지 간다. 거리는 약 4㎞다. 임도에서 만나는 전망이 빼어나다. 강원의 준령들이 어깨를 겯고 늘어서 있다. 임도 주변엔 전나무와 낙엽송 등이 짙은 숲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삐죽 솟은 나무 곁엔 당귀꽃, 구절초 등이 흐드러졌다. 여긴 벌써 가을이 한창인 게다. 정상 언저리에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돼 있다. 거대한 바람개비 모양의 발전기 20여기가 능선을 따라 도열해 있다. 멀리서는 낭만적인 풍경이지만 가까이 서면 윙윙대며 돌아가는 40m짜리 풍력발전기 날개의 기세가 여간 등등하지 않다. 구름이 산과 산, 그리고 풍력발전기 사이사이를 출렁대며 돌아나간다. 때로는 곧추서기도 하고, 때로는 밀물처럼 으르렁대다가도, 어느새 여인의 손길처럼 부드럽게 이곳저곳 어루만지며 흐른다. 변화무쌍한 구름의 춤사위가 한 개그맨의 유행어처럼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는 ‘요물’ 같다. 우천면 두곡리의 ‘미술관자작나무숲’에선 희디흰 가을과 만날 수 있다. 소설가 정비석의 표현 그대로 ‘아낙네의 살결처럼 흰’ 수피의 자작나무가 둘러싸고 있는 전시 공간이자 정원이다. 갤러리에선 사진가인 원종호 관장의 사진작품과 화가들의 미술작품이 번갈아 전시된다. 하지만 그보다는 정원이 주는 감동이 훨씬 크고 깊다. 적당한 간격의 자작나무와 야생화들, 그리고 길 위를 촘촘하게 덮은 병꽃풀 ‘카펫’이 그럴싸하게 어우러져 있다. 입장료는 만만치 않다. 어른 1만 5000원, 어린이도 1만원이다. 여기엔 차 한 잔과 ‘치유’ 값이 포함돼 있다. 입장료를 내면 우편엽서를 한 장 준다. 이걸 숲 가운데의 카페에 내면 각종 허브차, 혹은 바리스타가 로스팅한 커피를 내준다. 향긋한 차 향 맡으며 적요한 숲 가운데 앉아 있자면 남루한 일상은 저만치 달아나고 만다. 호숫가를 걸으며 칙칙했던 일상을 털어내고 싶은 이라면 횡성호를 찾는 게 좋겠다. 남한강 지류인 섬강의 물줄기가 횡성댐에 막혀 생긴 호수다. 물가를 따라 산책로를 조성해 뒀다. 모두 6개 코스(27㎞)인데, 5구간(4.5㎞)이 특히 인기다. 호수를 바짝 끼고 걷는 데다, 원점 회귀할 수 있는 유일한 코스이기 때문이다. 길은 ‘가족길’이라 불릴 만큼 평탄하다. 들머리는 갑천면 구방리 ‘망향의 동산’이다. 수몰마을의 옛 흔적을 볼 수 있는 전시관과 중금리 탑둔지에 있던 삼층석탑, 망향탑 등이 세워져 있다. 이맘때 횡성은 코스모스 천지다. 몇 해 전부터 횡성의 새 이미지 조성을 위해 코스모스를 내세웠기 때문이다. 마을마다 코스모스를 심었고 꽃 핀 자리에선 마을 축제가 열린다. 특히 우천면 오원리 등에 대규모 코스모스 정원이 조성돼 있다. 가을 분위기 한껏 돋우는 코스모스는 10월 중순까지 횡성 곳곳에서 하늘댈 것으로 전망된다. 횡성 여정, 찐빵으로 마무리하자. 먹어야 남는다. 한데 찐빵 가게가 얼추 열대여섯 군데나 된다. 어느 집에서 사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 맛은 거의 평준화됐다. ‘추억의 맛’에 차이가 있다 한들 얼마나 되겠나. 그래도 꼭 ‘원조’를 맛봐야겠다면 안흥면사무소 앞 ‘면사무소앞안흥찐빵’이나, 안흥 초입의 ‘심순녀안흥찐빵’을 찾으시라. 두 집의 안주인은 자매다. 하지만 유명하기로는 TV 등에 자주 소개됐던 ‘심순녀안흥찐빵’이 앞선다. 원래 안흥찐빵 가게가 있던 곳은 면사무소 맞은편의 차부(車部)였다. 여기서 두 자매가 횡성을 들고 나는 사람들과 인근 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핫도그와 호떡 등을 팔았다. 그러다 1990년대 들어 찐빵을 조금씩 내놓기 시작했는데, 이게 ‘대박’을 쳤다. 이후 언니 심순녀씨는 분가해 자신의 이름을 딴 빵집을 냈다. 동생은 지금도 같은 자리에서 찐빵을 팔고 있다. 글 사진 횡성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 여행수첩(지역번호 033) →가는 길 영동고속도로 새말이나 둔내나들목, 중앙고속도로의 횡성나들목에서 나간다. 경기 양평에서 원주·횡성 방향 6번 국도를 따라 가는 방법도 있다. →잘 곳 횡성터미널 부근에 깨끗한 모텔들이 몰려 있다. 4만~5만원 선. 펜션 정보는 횡성 문화관광홈페이지(tour.hsg.go.kr) 참조. 적요한 자작나무숲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싶다면 미술관자작나무숲(www.jjsoup.com)에서 운영하는 펜션도 좋다. 342-6833. 태기산 인근에서 묵겠다면 평창 쪽의 보광 휘닉스파크(330-3000)나 한화리조트 휘닉스파크(334-6100)가 가깝다. →축제 횡성 한우축제(www.hshanu.or.kr)가 10월 2~6일 횡성읍내 섬강 둔치에서 열린다. 횡성 특산의 한우를 싸게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횡성한우 테마목장 투어, 블랙이글 경축 비행 등 부대행사도 알차다. 핵심은 역시 풍성한 한우 시식 행사다. 축제장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곳은 ‘횡성한우고기 전문점’과 ‘횡성한우 셀프 코너’ 등이다. 시중 한우에 견줘 값이 저렴하고 진품 횡성한우를 맛볼 수 있다. ‘명품 중의 명품’으로 꼽히는 살치살은 물론 치마살, 채끝살 등 모든 부위가 마련돼 있다. 고기를 산 다음, 셀프 코너에서 직접 구워 먹는다. 1인당 5000원에 공기밥과 상추, 쌈장, 된장국, 더덕 등의 기본상이 제공된다. 무료로 맛볼 수도 있다. 축제기간 중 하루 두 차례 열리는 횡성한우 시식코너에서다. 아울러 더덕 등 횡성 특산물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들도 ‘횡성 대표음식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342-1731~2.
  • 친환경 머그잔 커피 매장 눈길

    “손님, 일회용 종이컵 대신 커피 향을 풍부하게,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머그잔 어떠세요?” 성인 1인당 연간 293잔의 커피를 마신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커피 소비량이 늘면서 환경을 해치는 종이컵 사용량도 연 20~30% 증가하는 추세다. 환경부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전문점 11곳과 패스트푸드점 5곳 등 16곳에서 버려진 일회용컵은 7억개에 달했다. 이런 가운데 손님 10명 중 6명이 일회용 종이컵 대신 머그잔에 커피를 마시는 친환경 매장이 있어 화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울산 동구 일산동 테라스파크점의 1~9월 현재 머그잔 사용률이 60%로 전국 540개 매장 가운데 가장 높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스타벅스 전국 매장의 평균 머그잔 사용률이 28.4%인 점을 고려하면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이 업체가 지난 2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을 통해 6000명을 조사한 결과, 휴대가 편리하고 위생적일 것 같다는 이유로 머그잔보다는 일회용 컵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테라스파크점의 구정윤 점장과 5명의 바리스타는 이런 고객들의 선입견을 깨기 위해 끈질긴 설득에 나섰다. 주문을 하려고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 있더라도 온기를 오래 보존하고 커피 고유의 풍미와 향을 즐길 수 있는 머그잔 사용을 지속적으로 권장한 것. 처음에는 바쁘다며 귀찮아하던 고객들도 매장 개점 이후 2년에 걸친 설득에 고개를 끄덕이게 됐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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