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스틸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파장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수송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지렛대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한국 AI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114
  • [AI 전국 확산 비상] 날아가는 철새를 어떻게… ‘마법의 방어막’ 역할 할까

    [AI 전국 확산 비상] 날아가는 철새를 어떻게… ‘마법의 방어막’ 역할 할까

    정부가 지난 20일 자정까지 48시간 동안 전라도에 ‘일시 이동 중지 명령’(스탠드스틸)을 발동한 이후 6일 만인 27일 새벽부터 충청도와 경기도에 12시간 동안 스탠드스틸을 재발령한 것을 두고 효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가금류와 축산 차량, 축산 인력의 이동을 금지해도 철새로 인한 AI의 확산까지 막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또 전북 고창에서 처음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지난 16일 이후 최대 21일인 AI 잠복기가 끝나지 않았다. 이론적으로는 2월 6일까지 고창과 비슷한 시기에 노출된 AI가 잠복해 있다가 나타날 수 있는 셈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라도 전역에 19일 0시부터 20일 자정까지 스탠드스틸을 발령했지만 AI로 폐사한 철새는 전북 동림저수지뿐 아니라 금강 하구에서도 발견됐다. 또 충남 서천의 종계장에서는 닭이 AI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은 역시 철새로 추정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26일 “AI가 확진된 충남 부여군 종계장 주변에 작은 소류지(소규모 저수시설)가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현재로서는 철새를 가장 유력한 원인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소류지에 대해서도 예찰과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전국에 퍼져 있는 소류지를 사전에 관리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대부분의 소류지는 물 가운데서 철새들이 잠시 들르는 쉼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농식품부는 지난 22일 큰기러기에서 AI가 발견되자 떼를 이루고 이동하는 가창오리와 달리 큰기러기는 전국 각지에 서식한다고 밝힌 바 있다. 스탠드스틸이 모든 AI를 막는 ‘마법의 방어막’ 역할을 하기는 힘들다는 의미다. 송창선 건국대 수의학과 교수는 “스탠드스틸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축산 차량과 축산 종사자, 가축의 이동 금지만을 의미하기 때문에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말하기는 애매한 부분이 있다”면서 “반면 농가에 끼치는 피해는 막대하다”고 말했다. 축산 산업 자체가 멈추는 것이기 때문에 농가의 피해는 클 수밖에 없다. 산란기에 매일 낳는 알을 출하할 수도 없고 매일 출하하는 오리나 닭을 12시간 더 키울 경우 농가는 많게는 1000만원 이상의 사료값을 더 부담해야 한다. 살처분한 오리나 닭은 추후 정부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지만 사료값 등은 대상이 아니다. 게다가 학계에서는 지난 16일 AI의 첫 신고가 있기 전 여러 지역의 가금류가 이미 AI에 걸렸던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AI의 최대 잠복기는 21일이므로 이론적으로 다음 달 6일까지는 이런 사례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특히 AI에 걸린 닭이 발견된 부여군 종계장의 경우 AI 잠복기인 21일간 드나든 의심 차량 등이 없었다. 또 AI에 걸린 철새들의 이동 경로인 서해에서도 크게 멀다. 농식품부는 근처 소류지에 머물던 철새를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지만 환경부 일각에서는 가능성이 낮다는 주장도 나온다. 처음 AI가 발생한 시기부터 잠복해 있던 AI가 발현되면서 발병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이런 사례가 계속 나올 경우 스탠드스틸은 무력화될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정부가 스탠드스틸에 매달리는 이유는 AI 전파를 막는 가장 효율적인 정책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철새에 의한 전파도 결국은 농가 안으로 사람이나 가축 차량이 바이러스를 옷 등에 묻혀 들어와야 한다”면서 “철새의 이동을 막을 수 없다면 농가에 출입하는 바이러스의 운반체를 막는 것이 최선”이라고 설명했다. 대부분 오리가 감염되고 AI 바이러스의 전파 속도가 늦은 것도 정부가 스탠드스틸을 택한 이유 중 하나다. 그만큼 AI 의심축을 차단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게다가 마지막 남은 AI 청정 지역인 경상도까지 AI가 전파될 경우 오리를 주로 기르는 전라도와 달리 재산상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질 수밖에 없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경기·충청 ‘스탠드스틸’… 설 대이동 ‘AI 비상’

    경기·충청 ‘스탠드스틸’… 설 대이동 ‘AI 비상’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과 관련해 정부가 민족 대이동이 예상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충청도(대전시·세종시 포함)와 경기도에 2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 ‘일시 이동 중지 명령’(스탠드스틸)을 발동했다. 이동 중지 명령이 발동되면 축산 중사자와 차량은 이동 중지 명령이 해제될 때까지 가금류 축산농장 또는 축산 관련 작업장에 들어가거나 나가는 것이 금지된다. 지난 19일 0시부터 20일 자정까지 48시간 동안 전라도에 스탠드스틸을 발령한 지 6일 만이다. 충청도와 경기도까지 AI가 확산된 데다 많은 사람이 이동하는 설 연휴에 방역망이 뚫릴 여지가 크기 때문에 ‘배수의 진’을 친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26일 “설 연휴에 AI 전파를 막기는 물리적으로 힘들다는 판단 아래 스탠드스틸을 발동해 방역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설을 앞두고 농가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동 중지 시간을 1차 때보다 줄였다. 이동 중지 명령기간에 불가피하게 이동해야 한다면 시·도 가축방역기관장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이동 중지 명령은 48시간 이내로 하며 최대 48시간까지 한 차례 연장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서해변을 타고 북상하는 철새의 이동 경로나 이전 AI 발병 농가와 연관성이 없는 충남 부여군 홍산면의 종계장에서 고병원성 H5N8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기 때문이다. 이는 지난 16일 AI 발병 이후 전라도를 벗어나 식용으로 키우는 가금류에서 처음으로 AI가 발견된 사례다. 오리가 아닌 닭에서 발견된 것도 처음이다. 충남 천안시 소재 종오리 농가에서는 AI가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전남 해남군 송지면 씨오리 농장에서 폐사한 오리도 AI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남 역시 AI로 인한 농가 피해를 입게 됐다. 야생 철새의 경우 경기 화성 시화호 주변에서 채취한 철새 분변에서 고병원성 H5N8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수도권도 AI 불안에 노출됐다. 정부는 지난 25일 전국적으로 스탠드스틸을 발동하는 안건을 가축방역협의회에서 다뤘으나 전문가 6명 전원이 반대했다. 하루 만에 기류가 바뀐 것은 오리에 비해 소비량이 막대한 닭이 주로 사육되는 경상도까지 AI가 퍼질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응급남녀’ 송지효 웨딩드레스 이어 비키니 화제 ‘헉 소리나는 몸매’

    ‘응급남녀’ 송지효 웨딩드레스 이어 비키니 화제 ‘헉 소리나는 몸매’

    ‘응급남녀 송지효 웨딩드레스’ 배우 송지효 웨딩드레스 공중부양 사진이 화제가 되며 과거 비키니 사진까지 인기다. 23일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측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공중부양을 하고 있는 배우 송지효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니 웨딩드레스 차림의 송지효는 머리를 산발한 채 술잔을 들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술을 먹다 뒤로 넘어지는 모습이 마치 공중부양을 하는 듯 해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화제가 된 송지효 비키니 사진은 과거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무보정 직찍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완벽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응급남녀 송지효 웨딩드레스에서 비키니까지 무슨 옷이든 완벽 소화”, “응급남녀 송지효 공중부양 사진 신기하다. 무슨 일일까”, “송지효 웨딩드레스 공중부양? 응급남녀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CJ E&M(응급남녀 송지효 웨딩드레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의 만찬’ 스틸 공개, 소탈 모습도 화보

    ‘이영애의 만찬’ 스틸 공개, 소탈 모습도 화보

    2월 2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스타 이영애가 아닌 평범한 주부이자 쌍둥이 엄마로서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남편과 쌍둥이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영애는 아들에게 손수 밥을 먹여주는가 하면 딸의 머리카락을 손수 다듬어주고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는 등 소탈한 모습이다. 이영애는 “아이들이 태어나고 1년 반 동안 모유 수유를 했다. 매일 모유를 얼마나 먹였는지, 이유식은 뭘 먹였는지 수첩에 2년 동안 기록했고 자연스럽게 음식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영애의 만찬’은 ‘한국인에게 음식이란 무엇인가’라는 화두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음식 기행 프로그램. 이영애가 직접 6개월간의 긴 여정을 통해 찾아낸 한국 식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2월 2일과 7일 2회분에 걸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의 만찬’ 스틸 공개

    ‘이영애의 만찬’ 스틸 공개

    2월 2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스타 이영애가 아닌 평범한 주부이자 쌍둥이 엄마로서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남편과 쌍둥이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영애는 아들에게 손수 밥을 먹여주는가 하면 딸의 머리카락을 손수 다듬어주고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는 등 소탈한 모습이다. 이영애는 “아이들이 태어나고 1년 반 동안 모유 수유를 했다. 매일 모유를 얼마나 먹였는지, 이유식은 뭘 먹였는지 수첩에 2년 동안 기록했고 자연스럽게 음식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영애의 만찬’은 ‘한국인에게 음식이란 무엇인가’라는 화두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음식 기행 프로그램. 이영애가 직접 6개월간의 긴 여정을 통해 찾아낸 한국 식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2월 2일과 7일 2회분에 걸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지효, 공중부양 사진 화제

    송지효, 공중부양 사진 화제

    23일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측은 배우 송지효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머리를 산발한 채 술잔을 들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술을 먹다 뒤로 넘어지는 모습이 마치 공중부양을 하는 듯 해 폭소를 자아낸다. 송지효 최진혁 주연의 ‘응급남녀’는 오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응급남녀, 나이스 ‘성당키스’…영화 속 한 장면 같네

    응급남녀, 나이스 ‘성당키스’…영화 속 한 장면 같네

    ‘응급남녀’ 송지효와 최진혁의 터프하고도 나이스한 ‘성당 키스’ 장면이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제작진은 주연 배우 송지효와 최진혁의 ‘성당 키스’ 장면을 24일 공개됐다. 이날 ‘응급남녀’ 제작진이 공개한 키스신 스틸컷은 극 중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힌 오창민(최진혁 분)과 오진희(송지효 분)가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다. 성당에서 결혼 서약을 한 진희와 창민은 부부가 됐다는 기쁨에 열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마치 할리우드 고전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두 주인공 스칼렛과 레트 버틀러가 그랬던 것처럼 최진혁은 송지효를 눕히다시피 하고 허리를 끌어안으며 짜릿한 ‘할리우드 키스’를 선사했다. 송지효 웨딩드레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송지효는 이날 화사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신부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냈다. 송지효와 최진혁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로 기대를 모으는 ‘응급남녀’는 24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나이스한 ‘응급남녀’ 송지효와 최진혁 성당 키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이스한 ‘응급남녀’ 송지효와 최진혁 성당 키스, 할리우드 영화 한 장면 같네”, “나이스한 ‘응급남녀’ 송지효와 최진혁 성당 키스, 로맨틱하다”, “나이스한 ‘응급남녀’ 송지효 최진혁 성당 키스, 나도 해보고 싶다” “송지효 웨딩드레스, 정말 예쁘다”, “송지효 웨딩드레스, 반하겠네”, “송지효 웨딩드레스, 나도 입어보고 싶다”, “송지효 웨딩드레스, 결혼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만취 스틸 공개 ‘응급남녀’ 첫방 기대

    송지효 만취 스틸 공개 ‘응급남녀’ 첫방 기대

    23일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측이 배우 송지효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머리를 산발한 채 술잔을 들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술을 먹다 뒤로 넘어지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몰골은 왜 그렇지?”, “송지효 뒤로 넘어지는 사진 신기하다. 무슨 일일까”, “응급남녀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 최진혁 주연의 ‘응급남녀’는 오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응급남녀’ 송지효에게 무슨 일이?

    ‘응급남녀’ 송지효에게 무슨 일이?

    23일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측이 배우 송지효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머리를 산발한 채 술잔을 들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술을 먹다 뒤로 넘어지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몰골은 왜 그렇지?”, “송지효 뒤로 넘어지는 사진 신기하다. 무슨 일일까”, “응급남녀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 최진혁 주연의 ‘응급남녀’는 오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지효 ‘응급남녀’ 스틸, 드레스 입고 음주?

    송지효 ‘응급남녀’ 스틸, 드레스 입고 음주?

    23일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측이 배우 송지효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머리를 산발한 채 술잔을 들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술을 먹다 뒤로 넘어지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몰골 왜 그렇지?”, “송지효 무슨 일일까”, “응급남녀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 최진혁 주연의 ‘응급남녀’는 오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응급남녀’ 송지효 최진혁 나이스한 성당 키스 ‘짜릿’…송지효 웨딩드레스 청초

    ‘응급남녀’ 송지효 최진혁 나이스한 성당 키스 ‘짜릿’…송지효 웨딩드레스 청초

    ‘응급남녀’ 송지효와 최진혁의 터프하고도 나이스한 ‘성당 키스’ 장면이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제작진은 주연 배우 송지효와 최진혁의 ‘성당 키스’ 장면을 24일 공개됐다. 이날 ‘응급남녀’ 제작진이 공개한 키스신 스틸컷은 극 중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힌 오창민(최진혁 분)과 오진희(송지효 분)가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다. 성당에서 결혼 서약을 한 진희와 창민은 부부가 됐다는 기쁨에 열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마치 할리우드 고전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두 주인공 스칼렛과 레트 버틀러가 그랬던 것처럼 최진혁은 송지효를 눕히다시피 하고 허리를 끌어안으며 짜릿한 ‘할리우드 키스’를 선사했다. 송지효 웨딩드레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송지효는 이날 화사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신부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냈다. 송지효와 최진혁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로 기대를 모으는 ‘응급남녀’는 24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나이스한 ‘응급남녀’ 송지효와 최진혁 성당 키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이스한 ‘응급남녀’ 송지효와 최진혁 성당 키스, 할리우드 영화 한 장면 같네”, “나이스한 ‘응급남녀’ 송지효와 최진혁 성당 키스, 로맨틱하다”, “나이스한 ‘응급남녀’ 송지효 최진혁 성당 키스, 나도 해보고 싶다” “송지효 웨딩드레스, 정말 예쁘다”, “송지효 웨딩드레스, 반하겠네”, “송지효 웨딩드레스, 나도 입어보고 싶다”, “송지효 웨딩드레스, 결혼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만취해 초능력 발휘?

    송지효, 만취해 초능력 발휘?

    23일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측은 배우 송지효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머리를 산발한 채 술잔을 들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술을 먹다 뒤로 넘어지는 모습이 마치 공중부양을 하는 듯 해 폭소를 자아낸다. 송지효 최진혁 주연의 ‘응급남녀’는 오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응급남녀’ 스틸 공개에 첫방송 기대 폭발

    ‘응급남녀’ 스틸 공개에 첫방송 기대 폭발

    23일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측이 배우 송지효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머리를 산발한 채 술잔을 들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술을 먹다 뒤로 넘어지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몰골은 왜 그렇지?”, “송지효 뒤로 넘어지는 사진 신기하다. 무슨 일일까”, “응급남녀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 최진혁 주연의 ‘응급남녀’는 오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술 마시다 뒤로 넘어가는 여배우, 옷차림이 ‘헉’

    술 마시다 뒤로 넘어가는 여배우, 옷차림이 ‘헉’

    23일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측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공중부양을 하고 있는 배우 송지효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니 웨딩드레스 차림의 송지효는 머리를 산발한 채 술잔을 들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술을 먹다 뒤로 넘어지는 모습이 마치 공중부양을 하는 듯 해 폭소를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웨딩드레스 입었는데 몰골은 왜 그렇지?”, “송지효 공중부양 사진 신기하다. 무슨 일일까”, “송지효 웨딩드레스 공중부양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 최진혁 주연의 ‘응급남녀’는 오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응급남녀’ 송지효, 만취연기 스틸 공개

    ‘응급남녀’ 송지효, 만취연기 스틸 공개

    23일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측이 배우 송지효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머리를 산발한 채 술잔을 들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술을 먹다 뒤로 넘어지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몰골은 왜 그렇지?”, “송지효 뒤로 넘어지는 사진 신기하다. 무슨 일일까”, “응급남녀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 최진혁 주연의 ‘응급남녀’는 오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응급남녀’ 스틸, 송지효에게 무슨 일이?

    ‘응급남녀’ 스틸, 송지효에게 무슨 일이?

    23일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측이 배우 송지효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머리를 산발한 채 술잔을 들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술을 먹다 뒤로 넘어지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몰골은 왜 그렇지?”, “송지효 뒤로 넘어지는 사진 신기하다. 무슨 일일까”, “응급남녀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 최진혁 주연의 ‘응급남녀’는 오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I 뚫렸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신고가 전북 고창, 부안에 이어 정읍에서도 접수되며 방역망이 뚫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파가 계속되면서 AI 바이러스의 생존 기간이 늘어나고, 일주일 후에는 AI가 최초로 발생한 저수지가 얼어 철새들이 다른 지방으로 AI를 확산시킬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전북 정읍시 고부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AI 감염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AI가 발병했던 고창, 부안은 이번 AI 감염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창오리 떼의 월동 지역인 동림저수지의 서쪽에 있었지만, 고부면은 저수지의 북동쪽에 있다. AI 확산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또 이날 고창군 해리면에 있는 육용오리 농가에서도 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최초로 AI가 발생한 농장에서 서남쪽으로 19㎞ 떨어진 곳이다. 방역 당국이 방역망을 설정한 10㎞ 밖이어서 방역망이 뚫렸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예방적 살처분(오리)의 범위를 현재 고창, 부안의 AI 감염 확진 농장 반경 500m에서 3㎞로 확대키로 했다. 정부는 우선 21일 0시까지 48시간 동안 ‘스탠드 스틸’(일시이동제한조치) 조치를 하면서 전라도 밖으로 AI가 확대되지 않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하지만 속단은 이르다. 이번 AI는 오리에서 먼저 발생했다는 점에서 2010년 발생한 사례와 비슷한데 2010년 12월 29일부터 2011년 5월 16일(139일)까지 역대 최장 기간 동안 AI가 지속됐다. 가창오리 떼가 3월까지 한반도에 머물다가 날씨가 따뜻해지자 북상하면서 봄까지 AI가 발생한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게다가 추운 날씨에는 AI 바이러스의 생존 기간이 길어진다. 소독약이 응결되는 경우가 발생해 방역도 힘들어진다. 송창선 건국대 수의학과 교수는 “전북 고창 동림저수지에 22만 마리의 야생철새가 있는데 일주일 후면 저수지가 얼 것으로 보인다”며 “이들 철새는 잘 얼지 않는 충청도 금강하구, 새만금 주변 담수호로 둥지를 옮기면서 AI를 확산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게다가 이번 AI는 H5N8형으로 기존에 발생했던 4차례와 바이러스(H5N1형) 및 전파 형태 등이 달라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김재홍 서울대 수의과 교수는 “향후 AI에 내성이 약한 닭으로 전파될 것으로 보여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브래드 피트 안면실인증, 안젤리나 졸리도 못 알아보나? ‘충격’

    브래드 피트 안면실인증, 안젤리나 졸리도 못 알아보나? ‘충격’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앓고 있다고 밝힌 ‘안면 실인증’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면 실인증을 앓고 있어 주위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브래드 피트는 “한때 사람들을 만나면 ‘우리가 어디서 만났는지 말해 달라’고 묻기도 했는데 오히려 그 말을 사람들이 더 불쾌하게 생각한다”며 “요즘에는 사람들이 이전 상황을 알려주면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을 건네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넌 이기적이야’, ‘넌 자만하고 있어’라고 말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면 실인증’에 대해 “내게도 미스터리한 일이다. 얼굴을 도무지 파악할 수 없다”며 “내가 요즘 집에만 있는 이유가 이 때문” 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안면 실인증(prosopagnosia)이란 시각적 인지 불능의 한 형태로, 사람의 얼굴을 재인할 수 없는 것을 말한다. 안면실인증은 뇌 손상이 원인일 수 있다. 브래드 피트 안면실인증 사연을 접한 네티즌은 “브래드 피트, 안면 실인증이라니 안타깝다” “안면 실인증, 무서운 질환이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얼굴도 못 알아보는 걸까?” “안면 실인증, 치료 방법은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스틸 (브래드 피트 안면실인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자 사는 여자’ 임지연 출연 ‘풍녀’ 화제의 장면은…

    ‘혼자 사는 여자’ 임지연 출연 ‘풍녀’ 화제의 장면은…

    혼자사는여자 임지연 파격 노출 화제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임지연의 과거 파격 노출 장면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임지연은 20일 첫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해 50대의 나이에도 20대 부럽지 않은 환상적인 S라인을 선보였다. 임지연은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34-24-34, 34(가슴)는 의학적 도움을 받았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은 또 일본인 재력가와 결혼했을 당시의 생활에 대해 “생일 선물로 건물을 받았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은 지난 1987년 영화 ‘풍녀’에서 여주인공 정인하 역을 맡아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방송에서 공개된 스틸샷에서 임지연은 과감한 노출연기를 감행했다. 혼자 사는 여자 임지연에 대해 네티즌들은 “혼자 사는 여자 임지연 정말 50대 몸매?”, “혼자 사는 여자 임지연 몸매 너무 부럽다”, “혼자 사는 여자 임지연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I 철새 공포

    AI 철새 공포

    지난 17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처음으로 발생한 전북 고창 종오리 농가 인근에서 수거한 야생 철새의 폐사체에서 같은 유형의 AI 바이러스가 발견됐다. AI가 철새 이동 경로를 따라 전국으로 확산될 우려가 커진 셈이다. 또 방역당국이 AI 발생 직전 사전 방역 차원에서 최초 발병지인 고창의 씨오리 농가를 점검하고도 감염을 막지 못한 허점을 드러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AI 대응 상황을 발표하고 지난 17일 고창 일대 동림저수지에서 수거한 가창오리의 폐사체에서 ‘H5N8’형 AI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철새들이 이동하면서 농가 주변에 배설물을 뿌릴 위험성이 높아 현재까지 펼쳐 온 ‘일시 이동중지’(스탠드스틸) 명령 등의 기존 방역 작업이 무의미해진 셈이다. 철새 도래지는 서울시를 포함해 5개 시, 9개 도에 걸쳐 37곳이 있다. 이날 고병원성 AI가 발병한 고창, 부안 농장 주변에서 AI 감염이 의심되는 오리 농장 3곳이 추가로 발견됐다. 농식품부가 3곳에서 사육 중인 오리 3만 9500마리를 예방적으로 살처분함에 따라 이날까지 살처분된 가금류는 10곳 농장의 총 13만 9000마리로 늘었다. 한편 방역당국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23일 처음 AI가 발생한 고창 씨오리 농가를 예찰한 결과 문제가 없었고, 해당 농가에서 채취한 시료를 분석해 25일 AI 음성 판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AI 바이러스의 잠복기가 21일인 점을 고려하면 방역당국이 AI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한 달 전 발병 농가를 점검해 소독 실태와 출입자 통제 여부를 점검했지만 결과적으로 감염을 막지 못한 것이다. 방역당국은 추가 AI 의심 신고가 없어 전라도와 광주광역시에 발령 중인 스탠드스틸 조치를 예정대로 이날 24시부터 해제키로 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