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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경영 SNL 코리아 전격 출연 “엑소가 나를 모방” 출연한 이유가?

    허경영 SNL 코리아 전격 출연 “엑소가 나를 모방” 출연한 이유가?

    허경영 SNL 코리아 전격 출연 “엑소가 나를 모방” 출연한 이유가?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64)이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화제다. SNL 코리아 측은 지난 4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guess who? 이번 주 특급출연자, 누구일까?’라는 글과 허경영의 옆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올렸다. 이어 6일 ‘SNL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는 “엑소는 나를 모방한 오마쥬일 뿐. 내 눈을 바라봐. 넌 초능력이 생기고”라는 글과 함께 허경영의 사진이 올라왔다. SNL 코리아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SNL 코리아 배우 류현경 편에 허경영과 지나가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면서 “라이브 무대에 서는 것은 아니며 사전 녹화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허경영과 지나, 류현경이 출연하는 SNL 코리아는 오는 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허경영 SNL 코리아, 이번에 제대로 개그로 보여주겠다는 건가”, “허경영 SNL 코리아, 엑소가 어떻게 자기 모방이야. 완전히 황당하네”, “허경영 SNL 코리아, 이번 방송 정말 기대된다. 꼭 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경영 SNL 코리아, 실제로 존재하는 명함 ‘결혼수당 1억+수능폐지’

    허경영 SNL 코리아, 실제로 존재하는 명함 ‘결혼수당 1억+수능폐지’

    ‘허경영 SNL 코리아’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가 tvN ‘SNL코리아’ 류현경 편에 카메오로 출연할 것으로 전해져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는 7일 방송될 ‘SNL코리아’ 류현경 편에는 허경영이 출연할 계획이다. ‘SNL코리아’ 측은 지난 4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guess who? 이번 주 특급출연자, 누구일까?’라는 글과 허경영의 옆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 6일 오전 “엑소는 나를 모방한 오마쥬일 뿐. 내 눈을 바라봐 넌 초능력생기고 기쁘다 허본좌 오셨네-”라는 글과 허경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허경영 SN L코리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경영 SNL 코리아..무조건 본방사수”, “허경영 SNL 코리아..허경영 다음 대선에도 나올까?”, “허경영 SNL 코리아..정말 재밌겠다”, “SNL 이번 편은 재밌을까?”, “허경영 SNL 코리아..너무 기대된다”, “허경영 SNL 코리아..배꼽 빠질 준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경영은 제 17대 대선 때 ‘산삼밭을 만들어 청년 실업을 없애겠다’ ‘결혼하면 5천만원을 주겠다’ 는 등의 공약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허경영 명함에는 ‘인터넷 대통령(Internet President)’라는 직함과 ‘본좌 허경영’이라고 이름이 찍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명함 뒷면에는 ‘결혼수당 1억원, 출산수당 3천만원 지급’,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등록금 전액 국가지원’,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 아시아 연방통일준비’ 등 허경영 총재의 공약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허경영 SNL 코리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두섭 파트장 올해의 철강기능상

    전두섭 파트장 올해의 철강기능상

    한국철강협회(회장 권오준)는 4일 압연기 파손율을 줄이는 기술로 고부가가치 철강 제품의 생산 증대 효과를 이룬 포스코 전두섭 파트장을 ‘올해의 철강기능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품질 향상 및 에너지 절감 효과를 내는 열처리 기술을 제조 현장에 적용한 현대제철 박준규 직장과 TV 프레임용 신제품을 개발한 동부제철 김병화 계장은 ‘철강기능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포스코 최용준 부장과 유니온스틸 최우찬 선임연구원은 ‘철강기술장려상’을 받는다. 철강협회는 1982년부터 철강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기술·기능인을 선정해 시상해 왔다. 시상식은 제15회 철의 날인 오는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열린다.
  •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 못지않은 ‘신 스틸러’ 피눈물 흘리는 소녀 ‘소름’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 못지않은 ‘신 스틸러’ 피눈물 흘리는 소녀 ‘소름’

    ‘조재현 딸 조혜정’ 배우 조재현 딸 조혜정이 ‘신의 퀴즈4’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재현 딸 조혜정은 지난달 18일 방송된 OCN 드라마 ‘신의 퀴즈4’ 1화 ‘붉은 눈물’ 편에서 피눈물을 흘리는 희귀병 헤모크라이아 환자 우정미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 딸 조혜정은 한 회 출연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아직 소속사가 없는 조혜정은 오디션을 통해 해당 배역을 따낸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현 딸 조혜정은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배우 지망생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조재현은 딸의 꿈이 배우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밑바닥부터 시작하라는 의미에서 내가 하는 연극에서 소품 담당을 시키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조재현 딸 조혜정, 어쩐지 연기가 심상치 않더라니”, “조재현 딸 조혜정, 피눈물 연기 소름 돋았다”,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만큼 훌륭한 배우로 자라나길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OCN ‘신의 퀴즈4’ 캡처(조재현 딸 조혜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선 총잡이’ 유오성vs 최재성, 카리스마 액션 대결 전격 예고!

    ‘조선 총잡이’ 유오성vs 최재성, 카리스마 액션 대결 전격 예고!

    배우 최재성과 유오성이 어마무시한 카리스마 대결을 예고했다. 바로 ‘조선 총잡이’에서다. 작품의 무게감을 더할 두 배우의 혈전, 그리고 총과 검의 대결은 대한민국 드라마의 역사를 다시 쓸 기세다. 올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회자되고 있는 KBS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가 각각 조선 제일의 검객 박진한과 야망의 저격수 최원신 역을 맡은 배우 최재성과 유오성의 스틸 컷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어마무시한 카리스마. 여기에 두 배우가 혼신의 열연을 예고하면서 드라마의 위엄이 기대감을 갖게 한다. 극중 박진한과 최원신은 ‘쫓는 자’와 ‘쫓기는 자’로 대적하게 된다. 조선 제일의 검객이자 박윤강(이준기)의 아버지인 박진한은 고종(이민우)을 호위하는 궁궐 호위부대인 무위소의 별장. 반면 조선 최고의 저격수이자 최혜원(전헤빈)의 아버지인 최원신은 고종의 개혁을 방해하는 권력층의 배후에서 개화파 인물들을 하나씩 처단하는 인물이다. 박진한은 왕의 개혁 의지를 꺾으려는 수구파와 최원신에 의해 자행되는 연쇄 살인 사건을 추격하고, 최원신과 맞닥뜨리게 된다. 유오성, 최재성 조합의 대결 구도는 ‘조선 총잡이’의 또 하나의 스펙터클한 볼거리가 될 전망. 특히 영화 ‘친구’ 등을 통해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유오성과, 출연 작품마다 남다른 무게감을 더하며 극을 이끌어온 최재성, 이 두 배우의 강렬한 연기는 대중들의 뇌리에 깊게 남아있는 바. 이들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조선 총잡이’를 통해 잡을 수 있게 됐다. 제작진은 “많은 분들이 최재성과 유오성, 두 배우의 조합에 많은 궁금증을 갖고 계신 걸로 알고 있다. 감히 평가 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며 “최재성과 유오성, 조선의 검과 총이 맞붙은 혈전이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을 통해 그려질 것이다. 대단한 열의로 카리스마 투혼 액션을 선보여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다. 2011년 ‘공남폐인’을 양산하며 그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총 지휘에 나선다. 이준기, 남상미, 전혜빈, 한주완과 더불어 유오성과 최재성이 격랑의 시대인 개화기를 살다간 선조들의 삶을 그려낸다. 올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방송가에 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 ‘조선 총잡이’는 전국 각지를 돌며 촬영 중에 있으며 오는 6월25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강동원 목격담, 키스 직전 스틸컷 눈길 ‘진짜 사귀나?’

    송혜교 강동원 목격담, 키스 직전 스틸컷 눈길 ‘진짜 사귀나?’

    ‘송혜교 강동원 목격담’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의 여행 목격담이 등장하면서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는 UAA 측 관계자는 28일 “화보 촬영차 함께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송혜교와 강동원이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선 총잡이’유오성vs.최재성, 카리스마 ,액션 대결 전격 예고!

    ‘조선 총잡이’유오성vs.최재성, 카리스마 ,액션 대결 전격 예고!

    배우 최재성과 유오성이 어마무시한 카리스마 대결을 예고했다. 바로 ‘조선 총잡이’에서다. 작품의 무게감을 더할 두 배우의 혈전, 그리고 총과 검의 대결은 대한민국 드라마의 역사를 다시 쓸 기세다. 올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회자되고 있는 KBS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가 각각 조선 제일의 검객 박진한과 야망의 저격수 최원신 역을 맡은 배우 최재성과 유오성의 스틸 컷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어마무시한 카리스마. 여기에 두 배우가 혼신의 열연을 예고하면서 드라마의 위엄이 기대감을 갖게 한다. 극중 박진한과 최원신은 ‘쫓는 자’와 ‘쫓기는 자’로 대적하게 된다. 조선 제일의 검객이자 박윤강(이준기)의 아버지인 박진한은 고종(이민우)을 호위하는 궁궐 호위부대인 무위소의 별장. 반면 조선 최고의 저격수이자 최혜원(전헤빈)의 아버지인 최원신은 고종의 개혁을 방해하는 권력층의 배후에서 개화파 인물들을 하나씩 처단하는 인물이다. 박진한은 왕의 개혁 의지를 꺾으려는 수구파와 최원신에 의해 자행되는 연쇄 살인 사건을 추격하고, 최원신과 맞닥뜨리게 된다. 유오성, 최재성 조합의 대결 구도는 ‘조선 총잡이’의 또 하나의 스펙터클한 볼거리가 될 전망. 특히 영화 ‘친구’ 등을 통해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유오성과, 출연 작품마다 남다른 무게감을 더하며 극을 이끌어온 최재성, 이 두 배우의 강렬한 연기는 대중들의 뇌리에 깊게 남아있는 바. 이들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조선 총잡이’를 통해 잡을 수 있게 됐다. 제작진은 “많은 분들이 최재성과 유오성, 두 배우의 조합에 많은 궁금증을 갖고 계신 걸로 알고 있다. 감히 평가 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며 “최재성과 유오성, 조선의 검과 총이 맞붙은 혈전이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을 통해 그려질 것이다. 대단한 열의로 카리스마 투혼 액션을 선보여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다. 2011년 ‘공남폐인’을 양산하며 그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총 지휘에 나선다. 이준기, 남상미, 전혜빈, 한주완과 더불어 유오성과 최재성이 격랑의 시대인 개화기를 살다간 선조들의 삶을 그려낸다. 올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방송가에 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 ‘조선 총잡이’는 전국 각지를 돌며 촬영 중에 있으며 오는 6월25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화보vs손연재 오션월드 화보 ‘남다른 유연성+완벽 몸매’

    김연아 화보vs손연재 오션월드 화보 ‘남다른 유연성+완벽 몸매’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가 동시에 공개돼 인터넷을 후끈 달구고 있다. 지난 26일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지난 5월 초 촬영된 김연아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김연아는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하는 우월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연아는 최근 아이스쇼가 끝난 직후 바로 직후 진행된 사진으로 피곤한 기색 없이 힘든 촬영에도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또 이날 김연아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될 거라 생각하니 기대가 되는 한편 두렵기도 하다. 그래도 걱정보단 기대가 더 큰 것 같다”라고 새로운 삶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같은 날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도 공개돼 뜨겁게 달궜다. 워터파크 오션월드측은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출연한 CF 스틸컷을 공개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짙은 청색 핫팬츠를 입고 상큼발랄한 매력과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 촬영 관계자는 “손연재는 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 몸매로 눈 뗄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국제 체조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선수가 된 손연재와 ‘월드클래스 클라이맥스’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워터파크 순위 4위이자 국내 1위 워터파크인 오션월드가 잘 어울려 손연재를 2014 오션월드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세기의 대결이네”,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둘 다 너무 아름답다”,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왜 하필 같은 날 공개?”,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정말 정반대 매력”,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귀엽거나 섹시하거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연아 화보,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아방가르드’ vs 손연재 ‘스포티 섹시’…화보 대결 승자는?

    김연아 ‘아방가르드’ vs 손연재 ‘스포티 섹시’…화보 대결 승자는?

    김연아 ‘아방가르드’ vs 손연재 ‘스포티 섹시’…화보 대결 승자는? ‘피겨여왕’ 김연아와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가 각각 아방가르드한 멋과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26일 김연아의 흑백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앞서 김연아는 비연예인 최초로 ‘보그 코리아’ 표지를 장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 김연아의 화보 촬영은 지난 5월 초에 열린 아이스쇼가 끝난 바로 다음날 진행됐다. 아이스쇼 준비로 지난 소치 올림픽 이후에도 계속 훈련을 이어왔던 김연아는 8시간 동안 이어진 긴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여왕으로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흑백 사진 속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김연아는 발레리나로 변신,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하는 팔 동작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손연재는 26일 공개된 워터파크 오션월드 CF 스틸 컷에서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션월드 현장 CF 촬영과 스틸사진 모습으로 손연재는 건강한 섹시미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한다. 김연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6월호에 실렸으며, 손연재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오는 6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탱크탑에 핫팬츠까지 완벽 노출…이렇게 글래머였나? ‘대박’

    손연재, 탱크탑에 핫팬츠까지 완벽 노출…이렇게 글래머였나? ‘대박’

    손연재, 탱크탑에 핫팬츠까지 완벽 노출…이렇게 글래머였나? ‘대박’ ‘체조요정’ 손연재가 완벽 몸매를 과시했다. 손연재는 26일 공개된 워터파크 오션월드 CF 스틸 컷에서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션월드 현장 CF 촬영과 스틸사진 모습으로 손연재는 건강한 섹시미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한다. 최근 2014 코리아컵 국제체조대회 3관왕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체조계의 간판 스타로 자리잡은 손연재는 이번 오션월드 광고를 통해 다시 한 번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대결… “김연아 패션 난해해” “손연재, 이런 노출을?”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대결… “김연아 패션 난해해” “손연재, 이런 노출을?”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대결… “김연아 패션 난해해” “손연재, 이런 노출을?” ‘피겨여왕’ 김연아와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가 각각 아방가르드한 멋과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26일 김연아의 흑백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앞서 김연아는 비연예인 최초로 ‘보그 코리아’ 표지를 장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 김연아의 화보 촬영은 지난 5월 초에 열린 아이스쇼가 끝난 바로 다음날 진행됐다. 아이스쇼 준비로 지난 소치 올림픽 이후에도 계속 훈련을 이어왔던 김연아는 8시간 동안 이어진 긴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여왕으로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흑백 사진 속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김연아는 발레리나로 변신,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하는 팔 동작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손연재는 26일 공개된 워터파크 오션월드 CF 스틸 컷에서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션월드 현장 CF 촬영과 스틸사진 모습으로 손연재는 건강한 섹시미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한다. 김연아와 손연재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김연아 손연재 화보, 두 사람 다 예뻐”, “김연아, 손연재 화보, 김연아 패션은 좀 난해한 것 같은데”, “김연아 손연재 화보, 손연재 이정도 노출까지 할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6월호에 실렸으며, 손연재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오는 6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감춰진 각선미+반전 글래머 ‘오션월드 모델 발탁’

    손연재, 감춰진 각선미+반전 글래머 ‘오션월드 모델 발탁’

    손연재가 늘씬한 몸매로 사람들을 유혹한다.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26일 손연재의 홍보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 사진 및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톱과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리듬체조 선수답게 고운 바디라인과 연예인 못지않은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촬영 당시 손연재는 연이은 훈련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오션월드는 이효리를 비롯해 애프터스쿨, 박한별, 손담비와 씨스타 등 섹시 스타들을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 ‘국민 요정’이라고 불리는 손연재가 모델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과거의 워터파크 스타들이 특유의 섹시함을 강조했다면, 올해 오션월드 모델은 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손연재의 섹시한 몸매가 반전 코드. 손연재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다음달 초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손연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김연아 우아함의 끝” “손연재, 너무 글래머 혹시 포샵?”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김연아 우아함의 끝” “손연재, 너무 글래머 혹시 포샵?”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김연아 우아함의 끝” “손연재, 너무 글래머 혹시 포샵?” ‘피겨여왕’ 김연아와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가 각각 아방가르드한 멋과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26일 김연아의 흑백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앞서 김연아는 비연예인 최초로 ‘보그 코리아’ 표지를 장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 김연아의 화보 촬영은 지난 5월 초에 열린 아이스쇼가 끝난 바로 다음날 진행됐다. 아이스쇼 준비로 지난 소치 올림픽 이후에도 계속 훈련을 이어왔던 김연아는 8시간 동안 이어진 긴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여왕으로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흑백 사진 속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김연아는 발레리나로 변신,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하는 팔 동작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손연재는 26일 공개된 워터파크 오션월드 CF 스틸 컷에서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션월드 현장 CF 촬영과 스틸사진 모습으로 손연재는 건강한 섹시미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한다. 김연아와 손연재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김연아 손연재 화보, 두 사람 다 예뻐”, “김연아, 손연재 화보, 김연아 우아함은 따라갈 수가 없네”, “김연아 손연재 화보, 손연재 너무 글래머같은데 혹시 포샵?”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6월호에 실렸으며, 손연재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오는 6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국에 다녀온 소년, 국내개봉 ‘4살 소년 실화’ 생생 묘사 들어보니 “놀라워”

    천국에 다녀온 소년, 국내개봉 ‘4살 소년 실화’ 생생 묘사 들어보니 “놀라워”

    ‘천국에 다녀온 소년’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이 6월 12일 국내 개봉한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감독 랜달 웰러스)의 배급사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측은 23일 포스터와 함께 예고편을 공개했다. ‘천국에서 온 소년’은 죽음의 문턱에서 3분간 천국을 경험한 소년 콜튼의 실화를 다룬 베스트셀러 ‘Heaven Is For Real’을 원작으로 한 작품. 콜튼이 천국을 경험했을 당시 나이는 4살이었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깨어난 콜튼은 자신이 천국에 다녀왔다고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 콜튼은 “천국은 번쩍이는 보석들로 꾸며졌고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이다. 천국에 있는 사람들은 날개를 갖고 있으며 아무도 늙은 사람이 없었다”고 자신이 본 천국을 묘사했다. 콜튼의 이야기는 책으로 만들어져 뉴욕타임즈에서 175주간 1위를 차지했다. 또 영화로 만들어져 지난 4월 미국에서 개봉,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 = ‘천국에 다녀온 소년’ 스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선총잡이’ 전혜빈 한복, 매혹적인 관능의 화신 변신

    ‘조선총잡이’ 전혜빈 한복, 매혹적인 관능의 화신 변신

    ‘조선 총잡이’ 전혜빈이 한복을 입고 관능의 화신으로 변신했다. 23일 KBS 2TV 새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가 철의 여인 최혜원 역을 연기할 전혜빈의 매혹적인 스틸 컷을 공개했다. 최혜원은 서늘한 미모와 강력한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보부상단의 접장으로, 범접할 수 없는 위엄을 지녔다. 가난에 몸부림친 어린 시절 씻을 수 없는 상처를 갖게 된 최혜원은 그로 인해 세상의 모든 재력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을 불태운다. 그러나 박윤강(이준기)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그에 대한 소유욕은 그녀를 가혹한 운명으로 몰아넣는다. ‘조선 총잡이’ 전혜빈은 확실한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최혜원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첫 촬영 전날, 예고 없이 촬영 현장에 나와, 의상을 체크하고, 김정민 감독과 캐릭터에 대해 세밀하게 점검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고. 촬영 당일. 화사한 한복으로 치장한 전혜빈의 미모와 카리스마는 단숨에 현장 스태프들의 시선을 빼앗았고, 아버지 최원신 역의 유오성과 마주하는 장면에서는 두 사람이 뿜어내는 눈빛 작렬 카리스마가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 2011년 ‘공남폐인’을 양산하며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총 지휘에 나선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는 오는 6월 25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 천국에 다녀온 소년, 4살 소년 실화.. 천국 묘사 보니 “늙은 사람이 없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 4살 소년 실화.. 천국 묘사 보니 “늙은 사람이 없다”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이 6월 12일 국내 개봉한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감독 랜달 웰러스)의 배급사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측은 23일 포스터와 함께 예고편을 공개했다. ‘천국에서 온 소년’은 죽음의 문턱에서 3분간 천국을 경험한 소년 콜튼의 실화를 다룬 베스트셀러 ‘Heaven Is For Real’을 원작으로 한 작품. 콜튼이 천국을 경험했을 당시 나이는 4살이었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깨어난 콜튼은 자신이 천국에 다녀왔다고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 콜튼은 “천국은 번쩍이는 보석들로 꾸며졌고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이다. 천국에 있는 사람들은 날개를 갖고 있으며 아무도 늙은 사람이 없었다”고 자신이 본 천국을 묘사했다. 사진 = ‘천국에 다녀온 소년’ 스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박해일, “귀 한번 만져 봐도 될까요” 19금 자극적인 대사

    신민아 박해일, “귀 한번 만져 봐도 될까요” 19금 자극적인 대사

    신민아 박해일 연기가 화제다. 21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핸된 영화 ‘경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해일이 신민아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이날 박해일은 “신민아와 두 번째 호흡인데 성숙해졌다. 신민아의 나이대가 변했다”며 신민아에게 “30대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해일은 “극 중 신민아가 성숙미를 잘 보여줬다. 나만 잘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귀 한번 만져 봐도 될까요”라는 극 중 대사를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신민아는 박해일에 대해 “편하게 느껴진다. 또 개인적으로 친하다고 생각하고, 진심이 다가오는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민아 박해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신민아 박해일 경주 재밌겠다” “신민아 박해일 진짜 친해 보여” “신민아 박해일 두 번째로 같이 하는 거구나” “신민아 박해일..신민아 여신이네” “신민아 박해일..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 다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경주’는 7년 전 기억 속 춘화를 찾는 수상한 남자 최현(박해일 분)과 우아한 첫인상과는 달리 엉뚱한 여자 공윤희(신민아 분)의 1박 2일을 그린 작품이다. 6월 12일 개봉. 사진 = 영화 ‘경주’ 스틸컷 (신민아 박해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 중국군 5명 해킹 혐의로 첫 기소

    미국 정부가 해킹을 통해 미국 기업의 기밀 자료를 빼낸 혐의로 중국군 관계자 5명을 기소했다고 AP통신 등이 19일 보도했다. 에릭 홀더 법무장관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내용을 발표했다. 중국군 관계자들은 원자력발전소의 설계 정보, 태양광 발전업체의 가격 정보, 철강 업체 등을 해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인민해방군 소속 상하이 61398부대에 소속돼 있다. 홀더 장관은 “US스틸, 알코아, 앨러게니 테크놀로지 등 6개 기업이 피해를 입었다”면서 “정부의 도움을 얻어 기업의 비밀을 훔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경쟁 능력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에서 성공해야 한다”고 중국 정부를 우회적으로 비난했다. 미국 정부가 스파이 목적의 해킹 혐의를 내세워 외국인을 정식 기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기소는 미국과 중국 간 외교 문제로 비화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정부는 펜실베이니아주 서부 지역 연방지방법원에 기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미국은 자국 기업, 정부, 언론사에 대해 중국발 사이버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해 5월 미국 국방부는 의회에 제출한 ‘2013 중국의 군사·안보 활동’ 연례 보고서에서 중국 정부와 인민해방군이 사이버 첩보 활동에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중국이 국가 컴퓨터망을 이용해 미국의 국방 프로그램과 경제 분야 정보를 수집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중국은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해킹 혐의를 부인해 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비주력 계열사 통폐합”… 포스코 구조조정 시동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 중인 포스코가 계열사 매각과 통폐합에 나선다. 동부그룹의 동부인천스틸과 동부발전당진 인수 여부와 대우인터내셔널 매각 여부는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사업구조 개편안과 중장기 경영전략을 논의했다. 취임 두 달을 맞은 권오준 회장은 취임 후 재무구조 개선을 앞으로 포스코가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꼽은 바 있다. 핵심은 계열사 매각과 통폐합이다. 이를 위해 현재 46개 계열사 가운데 경쟁력이 떨어지거나 철강, 에너지, 소재 등 주력 사업과 연관성이 낮은 계열사는 팔거나 통폐합할 계획이다. 이로써 전체 계열사를 30여개로 줄일 방침이다. 주력 계열사를 증시에 상장해 신규 투자자금을 끌어오고 재무구조도 개선하기로 했다. 포스코에너지, 포스코건설, 포스코특수강이 기업공개 대상이다. 이르면 올해 안에 포스코에너지와 포스코건설의 상장을 추진한다. 또 포스코는 계열사를 철강, 소재, 에너지, 건설, 서비스, 트레이딩, 기타 등 7개군으로 분류해 사업부문별로 관리해 경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권 회장은 이런 재무구조 개선 방안에 대해 1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리는 포스코 기업설명회(IR)에서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포스코의 최대 고민거리인 동부그룹의 동부인천스틸과 동부발전당진 인수 여부와 대우인터내셔널 처리 방안 등은 이날 이사회 안건으로 상장되지는 않았다. 이 때문에 기업설명회 때도 이와 관련된 설명은 빠지게 됐다. 포스코는 지난 12일부터 동부인천스틸과 동부발전당진 인수와 관련된 실사 작업을 시작했다. 당초 포스코의 이들 기업에 대한 실사는 지난달 28일이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2주 이상 늦어졌다. 포스코 내부적으로는 인수하는 것이 재무구조로 봤을 때 부정적이라는 분위기이지만 포스코의 동부인천스틸과 동부발전당진 인수는 거의 확정적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포스코가 아직 실사 중이기 때문에 인수하겠다는 의사는 밝히지 않은 상태”라면서도 “그래도 포스코가 인수를 하겠다고 하면 당국 입장으로서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밝혔다. 포스코 관계자는 “정부에서 포스코가 인수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마냥 무시할 수는 없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포스코는 자산 규모 8조원대인 대우인터내셔널은 수익과 부채 전망을 고려해 지분 일부 매각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AFC 챔피언스리그] 김승대의 한방…포항에 8강 선물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선두 포항이 전북을 제치고 4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다. 포항은 13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전북과의 2014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김승대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포항은 1, 2차전 합계 3-1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2009년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포항은 2010년 8강 진출 이후 4년 만에 다시 8강 무대를 밟았다. 포항은 1차전 컨디션 난조로 출전조차 못했던 김승대가 선발로 나서 벼락같은 선제골을 터트려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전반 6분 김승대는 고무열의 롱패스를 받아 페널티 지역 왼쪽으로 돌파한 뒤 오른발로 밀어 넣어 골문을 열었다. 김승대는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5차전에서 한 골씩 기록한 데 이어 다섯 번째 골을 넣어 한국 선수 중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포항은 김승대의 골 이후에도 전북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고 역습 기회를 만들면서 주도권을 가져갔다. 게다가 전북은 전반 36분 최보경이 포항 이명주와 볼을 다투면서 일어난 충돌로 신경전을 벌인 끝에 머리를 들이받고 퇴장당해 수적 열세까지 떠안았다. 그래도 전북은 후반 6분 한교원, 카이오를 빼고 레오나르도와 이승기를 투입해 동점골을 노렸다. 후반 23분에는 정혁 대신 김인성을 내보내는 강수를 놨지만 무위에 그쳤다. 오히려 후반 29분 이광훈을 빼고 문창진을 투입하며 공격에 스피드를 더한 포항의 공세가 거세졌다. 포항은 문창진 투입 뒤 특유의 짧은 패스로 전북의 골문을 위협했다. 전북은 권순태 골키퍼의 선방으로 한숨을 돌렸다. 포항은 후반 34분 고무열을 빼고 김대호를 투입하며 수비를 강화했다. 전북은 후반 36분 이승기가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슛을 시도했지만 신화용 골키퍼에게 막혔다. 포항은 남은 시간 황지수를 투입하며 수비를 강화, 리드를 지켜내며 대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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