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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 연애의 발견 ‘깜짝 출연’...무슨 역할 맡았길래

    최희, 연애의 발견 ‘깜짝 출연’...무슨 역할 맡았길래

    최희가 KBS2TV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연출 김성윤)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을 했다. 18일 밤 첫 회가 방송되는 ‘연애의 발견’에서다. ‘연애의 발견’ 제작진은 카메오로 등장한 최희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희는 처음 도전한 드라마 연기에서 여성스럽고 수수하면서도 밝고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맞선녀 역할을 잘 소화해냈다. 최희가 맡은 역은 병원집 딸이다. 최희는 극성스러운 엄마(성병숙 분)의 성화에 못 이겨 마지못해 맞선을 보게 된 성형외과 의사 남하진(성준)과 만난다. 분량은 짧지만 자신의 존재감은 확실히 부각시켰다는 게 제작진의 평가다. 최희는 최근 리얼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 이외에도 다재다능한 재능을 보여왔다. ‘연애의 발견’은 연애 2년차에 접어든 한여름(정유미)과 남하진 커플 사이에 여름의 옛 남친 강태하(문정혁)가 등장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최희 연애의 발견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희 연애의 발견 출연, 야구여신 그만 둬 너무 섭섭”, “최희 연애의 발견 출연, 좀더 길게 나왔더라면”, “최희 연애의 발견 출연, 맞선 결과가 궁금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필름, 뉴욕(스콧 조던 해리스 지음, 채윤 번역, 낭만북스 펴냄) 고전영화부터 최신 블록버스터까지 미국 뉴욕은 전 세계 영화 제작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화의 도시로 꼽힌다. 책은 앨런 크로스랜드 감독의 1927년 영화 ‘재즈싱어’부터 제임스 마시 감독의 2008년 영화 ‘맨 온 와이어’까지 뉴욕에서 촬영된 영화 44편의 44가지 장면을 영화에 대한 짤막한 리뷰와 함께 소개한다.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마틴 스코세이지, 올리버 스톤, 스파이크 리, 우디 앨런 등 뉴욕을 사랑하는 명감독들이 만들어 낸 장면들에 대한 스틸사진들은 영화에서 받은 감동을 되살리게 해 주고 뉴욕의 매력을 재발견하게 한다. 로케이션 지도와 함께 촬영지의 현재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실어 영화 팬들에게는 훌륭한 여행 안내서가 될 만하다. ‘영화로 만나는 도시’ 시리즈로 ‘필름, 파리’(마르셀린 블록 지음, 서윤정 옮김)도 함께 출간됐다. 248쪽. 1만 6000원. 이방인의 사회학(김광기 지음, 글항아리 펴냄) 인간 본질의 속성에 대해 ‘이방인’을 화두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사회학자의 작업이다. 게오르크 지멜, 지그문트 바우만, 어빙 고프먼, 알프레드 슈츠 등 이방인학의 대가로 일컬어지는 사회학자들의 이론들을 준거 삼아 정주하지 못하는 현대인의 삶을 분석, 비판하면서 나름대로 새로운 사회학 이론을 제시한다. 고향 집단을 떠나 새로운 집단으로 진입한 이방인은 두 세계 사이에 가로놓인 자가 된다. 떠나온 곳으로 돌아갈 수 없고 새로운 곳에는 완전히 발을 붙이지 못한다. 이방인들은 토박이들의 문화 유형을 조각난 편린으로 경험하며 그것을 소화하려 노력하지만 완벽한 해석은 불가능하다. 불안과 안도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며 간극을 좁히지 못하는 현대인의 일상도 결국 이방인이 돼 가는 과정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일상에서 모두가 이방인일 수밖에 없다. 나와 타인 사이의 메워질 수 없는 심연도 우리 인간은 모두 이방인이라는 명제 아래에서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488쪽. 2만 2000원. 생각하는 여자는 위험하다 그리고 강하다(슈테판 볼만 지음, 김세나 옮김, 이봄 펴냄) 오리아나 팔라치, 수전 손태그, 안나 폴릿콥스카야, 아웅산 수치, 앙겔라 메르켈, 마거릿 대처, 레이철 카슨, 시몬 드 보부아르, 시몬 베유 등 역사에 업적을 남긴 여성 22명을 ‘생각하는 여자’라는 이름 아래 모았다.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 등 ‘여성과 독서’라는 주제에 천착했던 독일 작가 슈테판 볼만이 썼다. 학자와 연구자, 운동가와 정치가로 투쟁의 전면에 섰던 여성과 삶 자체가 투쟁이었던 여성들은 활동 분야, 시대, 처한 상황은 달랐지만 각자의 삶을 개척하면서 세상을 바꾸고 새로운 세상을 열었다. 자연과 동물을 보듬고, 평화를 촉구하고, 작고 연약한 것들에 관심을 기울이며, 비리와 잘못된 권력에 맞서 때론 세상을 불편하게 만들었지만 결과적으로 세상을 바꾼 그녀들을 가장 의미 있었던 순간들을 담은 50여컷의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300쪽. 1만 5800원. 미국은 드라마다(강준만 지음, 인물과 사상사 펴냄) ‘주제가 있는 미국사’ 시리즈 2권.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전방위적 글쓰기를 해 온 대중적 논객인 저자가 ‘아메리칸 드림’ 400년의 역사로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네이버에 연재한 ‘주제가 있는 미국사’를 다시 엮어 펴낸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주제가 있는 미국사’의 속편으로 시간 순서에 따라 저자가 선별한 주제에 천착해 미국 역사를 풀어낸 28편의 이야기를 모았다. 1607년 제임스타운 식민지의 지도자인 존 스미스를 구한 원주민 추장의 딸 포카혼타스의 이야기를 풀어낸 ‘왜 포카혼타스는 나오미 캠벨이 되었나?’, 뉴잉글랜드의 마녀사냥과 겉과 속이 달랐던 청교도들을 다룬 ‘왜 청교도는 종교적 박해의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되었나?’ 등 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펼친다. 336쪽. 1만 6000원.
  • [주말의 경기]

    16일(토) ■프로야구 ●넥센-KIA(광주) ●롯데-두산(잠실) ●LG-삼성(대구) ●한화-NC(마산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제주-울산(제주월드컵) ●서울-인천(서울월드컵) ●포항-전북(포항스틸야드 이상 오후 7시) 17일(일) ■프로야구 ●넥센-KIA(광주) ●롯데-두산(잠실) ●LG-삼성(대구) ●한화-NC(마산 이상 오후 6시) ■프로축구 ●전남-수원(광양전용구장) ●성남-부산(탄천종합운) ●상주-경남(상주시민운 이상 오후 7시)
  • 포스코특수강 세아그룹에 매각

    포스코와 세아그룹이 14일 특수강 분야의 계열사 인수·합병(M&A)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세아그룹이 포스코특수강을 인수해 세아베스틸과 합병하면 연간 생산능력 400만t의 세계 최대 규모의 특수강 기업을 갖게 된다. 세아베스틸은 연간 300만t의 탄소합금강, 포스코특수강은 연간 100만t의 스테인리스 특수강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런 특수강은 자동차, 선박, 전자제품 등의 소재로 쓰인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해무 한예리, 박유천과 베드신 ‘만지고 싶다는 마음’ 키스신보니..

    해무 한예리, 박유천과 베드신 ‘만지고 싶다는 마음’ 키스신보니..

    해무 한예리 박유천과 베드신 ’해무’ 한예리가 박유천과의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해무 한예리가 13일 SBS 라디오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화 ‘해무’ 뒷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DJ 공형진은 한예리에게 “박유천이랑 친구인데 베드신을 찍은 거냐”고 물었고, 한예리는 “어쩌다보니 친구랑 그렇게 됐다”고 대답했다. 한예리는 박유천에 대해 “박유천과 또래라 이야기를 할 때도 편했다. 수중 촬영을 하고 나서 추우니까 물통에 들어가라고 따뜻한 물을 받아 주었는데 박유천이 더 따뜻한 쪽에 들어가라고 배려해줬다”며 박유천을 칭찬했다. 이날 해무 한예리가 출연한 라디오를 들은 누리꾼들은 “해무 한예리 베드신 궁금해”, “해무 한예리 매력있어”, “해무 한예리 나오는거 꼭 봐야지”, “해무 한예리 뉴페이스 좋다”, “해무 한예리 탑여배우될듯”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해무 한예리는 지난 28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해무’에 참석하였다. 이날 해무 한예리는 극중 박유천과의 베드신에 대해 “너무 절박하고 당장 죽을 수도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 이것이 끝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살아있는 뭔가를 만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영화 해무 스틸컷(해무 한예리)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명량” 관객수 1174만 돌파! ‘경악할 만한 매출액, 대체 얼마야?’

    “명량” 관객수 1174만 돌파! ‘경악할 만한 매출액, 대체 얼마야?’

    명량 관객수 1174만 돌파 영화 ‘명량’이 1174만 관객을 돌파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명량’은 지난 12일 44만 2808명의 관객 동원에 성공하면서 누적관객수 1174만 6786을 돌파했다. 이로써 ‘명량’은 영화 ‘변호인’(1137만5944명), ‘해운대’(1145만3338명), ‘태극기 휘날리며’(1174만6135명)를 제치며 한국 영화 역대 흥행 7위에 안착했다. 현재 국내 박스오피스 사상 최다 관객 수를 가지고 있는 영화는 영화 ‘아바타’로 1330만을 기록하고 있다. 영화 전문가들은 이정도의 추세라면 영화 ‘명량’이 영화 ‘아바타’의 기록을 깨고 국내 박스오피스 사상 최다 관객 수를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주말은 15일 광복절이 끼어 있어서 1300만을 넘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크다. 매출액은 얼마나 될까. 총 제작비 200억원을 들인 ‘명량’은 초고속 흥행으로 손익분기점(BEP)인 650만 관객을 일찌감치 넘어섰다. 이번 주말 ‘명량’이 ‘아바타’의 고지인 1300만 관객을 넘을 경우, 한국영화 사상 첫 번째 1000억원대 매출 영화가 된다. ‘명량’ 감독인 김한민 감독에게 돌아가는 순수익은 100억원을 훌쩍 넘어서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네티즌들은 “명량 관객수 넘겨라”, “명량 관객수 매출액 쩐다” “명량 관객수 1174만 돌파 축하”, “명량 쭉쭉 가자”, “명량 아바타 날려버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명량 스틸컷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로빈 윌리엄스 별세, 경찰이 현장 도착했을 때는 이미..‘정확한 사인은?’

    로빈 윌리엄스 별세, 경찰이 현장 도착했을 때는 이미..‘정확한 사인은?’

    할리우드 명배우 로빈 윌리엄스 별세, 자살 추정 할리우드 배우이자 코미디언인 로빈 윌리엄스(63)가 사망했다. 외신에 따르면 사인은 자살로 전해졌다. 미국 NBC 등 외신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 11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사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 응급 처치 요원 등이 정오쯤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호흡은 멈춘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인 등에 대한 자세한 조사는 진행 중이지만, 경찰은 질식에 의한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약물 테스트 법의학 검사는 12일 진행할 예정이다.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달 알코올 중독 증세로 재활원에 입소해 치료를 받았다. 당시 그는 20년간 마시지 않았던 술을 다시 입에 대며 중독 증세를 보였으나 가족들을 위해 재활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로빈 윌리엄스는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박물관이 살아있다’ ‘지상 최고의 아빠’ ‘후크’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배우다. 로빈 윌리엄스 별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로빈 윌리엄스 별세..너무 안타깝다”, “로빈 윌리엄스 별세. 내가 정말 좋아하던 영화인이었는데”, “로빈 윌리엄스 별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빈 윌리엄스 별세..좋은 곳으로 가세요”, “로빈 윌리엄스 별세..자살이라니 더 충격”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스틸컷 (로빈 윌리엄스 별세) 연예팀 chkim@seoul.co.kr
  • 성현아 유죄 판결, 5000만원 성매매 성현아 남편 알고 있나? ‘성현아 아들은?’

    성현아 유죄 판결, 5000만원 성매매 성현아 남편 알고 있나? ‘성현아 아들은?’

    ‘성현아 유죄 판결’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약식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200만 원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8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산시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 8단독 404호 법정에서는 성현아가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성현아의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선고 공판이 열렸다. 재판부는 “피의자 성현아는 유일하게 검찰 기소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정식 재판을 청구했지만, 증인 강 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채 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입증됐다”며 유죄를 판결하며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했다. 성현아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구속된 B씨는 2차례 성관계를 가졌다는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2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성현아와 B씨의 성매매를 알선해준 혐의를 받고 있는 A씨는 징역 6개월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A씨는 여성성상품화 등 죄질이 좋지 않다. 또한 성매매 알선 횟수가 높다. 다만 이전에 전과가 없는 것을 고려해 징역 6개월을 선고한다”며 추징금 3280만 원도 선고했다. 앞서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찰에 약식 기소됐다. 검찰은 당시 기소 이유를 성현아가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세 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뒤 5,000만원을 받았다는 혐의였다고 밝혔다. 성현아는 이번 선고에도 불복할 경우 공판 1주일 안에 항소를 제기할 수 있다. 성현아 성매매혐의 유죄 판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성현아 유죄 판결, 이번에도 항소하려나?” “성현아 유죄 판결, 결국 유죄네” “성현아 유죄 판결, 이제 방송 복귀는 정말 힘들 듯” “성현아 유죄 판결, 좀 놀랍다” “성현아 유죄 판결..어떻게 이런 일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현아와 성현아의 남편은 1년 반 전부터 별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영화 ‘애인’ 스틸 (성현아 유죄 판결)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해진 싸이코패스, IQ 160+최연소 멘사 회원이지만..‘왜 살인을?’

    박해진 싸이코패스, IQ 160+최연소 멘사 회원이지만..‘왜 살인을?’

    ‘박해진 싸이코패스’ 지난 7일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OCN의 새로운 드라마 ‘나쁜녀석들’에 주인공 이정문 역으로 캐스팅 된 박해진의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박해진 싸이코패스’ 변신 사진에서 박해진은 팔과 이마에 부상을 입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드라마 ‘나쁜 녀석들’은 각종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 하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 11부작 드라마다. 박해진은 ‘나쁜 녀석들’에서 IQ 160의 최연소 멘사 회원이자 철학·수학 박사 타이틀을 가진 천재지만 싸이코패스 기질이 숨어있는 연쇄살인범 역할을 맡아 연기변신에 도전한다. 박해진 싸이코패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해진 싸이코패스, 기대된다”, “박해진 싸이코패스, 멋지다”, “박해진 싸이코패스, 잘 어울릴 것 같아”, “박해진 싸이코패스..본방 사수해야지”, “박해진 싸이코패스..잘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해진 싸이코패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날 같은 장소…‘희귀 대어’ 잡은 세 낚시꾼

    세 낚시꾼이 각각 한날 같은 장소에서 잡은 대어를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세 남성이 보트를 타고 바다낚시를 하다가 각각 몸길이 1m가 넘는 ‘오파’ 물고기를 잡았다. 오파는 국내에서 빨간개복치(학명: Lampris guttatus)로 알려진 고급어종이다. 이들은 지난 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관련 소식을 공개했다. 이는 지금까지 2천280여 명이 공유, 미국의 유명 스포츠전문매체 그라인드티비를 통해서 소개될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왼쪽부터 순서대로 아르만도 카스틸로, 조 러들로우, 트래비스 사발라라는 이름의 낚시꾼이 각각 잡은 무게 151파운드(약 68.49kg), 180파운드(약 81.64kg), 124파운드(약 56.24kg)짜리 빨간개복치를 손에 들고 환한 미소로 짓고 있다. 이들은 원래 방어나 다랑어와 같은 어류를 잡으려 했으나 뜻하지 않는 행운을 누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빨간개복치는 주로 열대나 아열대 바다의 심해에서 서식하므로 캘리포니아 해안에서는 보기 드물지만, 수온 상승 등의 영향으로 개체수가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NC-롯데(오후 4시·6시 30분 사직) ●KIA-두산(잠실) ●SK-넥센(목동) ●삼성-한화(청주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수원(전주월드컵) ●전남-인천(광양전용구장) ●제주-상주(제주월드컵 이상 오후 7시) ●경남-부산(창원축구센터) ●포항-성남(포항스틸야드) ●서울-울산(서울월드컵 이상 오후 7시 30분) ■테니스 춘천오픈(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사격 박종규·안자이 미노루배 한일대회(오전 9시 충북종합사격장)
  • 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 키스신 스틸 “각도부터 손위치까지 섬세해”

    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 키스신 스틸 “각도부터 손위치까지 섬세해”

    ‘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 ‘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의 키스신 스틸컷이 공개됐다. 3일 KBS2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제작사 JS픽쳐스는 정유미와 성준이 키스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면은 두 사람이 3년 전 소개팅 첫날 첫키스를 나눈 장면으로 이 키스 이후 두 사람은 속전속결 커플로 발전한다. ‘연애의 발견’은 사랑에 솔직하고 당당한 한여름의 연애 성장담을 그리는 리얼 연애 공감 드라마다. 정유미와 성준은 각각 한여름과 남하진으로 분해 커플 연기를 펼친다. ‘연애의 발견’ 관계자는 “연애에 있어 첫키스를 할 때처럼 설레고 짜릿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때가 없는 것 같다. 사진 속 정유미와 성준의 모습은 연애의 기쁨을 가장 압축해 드러낸 장면으로 그림처럼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커플 케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연애의 발견’은 사랑에 솔직하고 당당한 한여름의 연애 성장담을 그리는 리얼 연애 공감 드라마로 정유미 성준 문정혁(신화 에릭) 윤진이 윤현민 김슬기 김혜옥 구원 성병숙 정수영 등이 출연한다. ‘트로트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JS픽쳐스(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부가 추진 중인 사내유보금 과세 현실화땐 삼성 2000억·현대차 4000억 더 내야

    정부가 추진 중인 기업 사내유보금에 대한 과세 방침이 현실화되면 삼성그룹은 최고 2000억원, 현대자동차그룹은 4000억원의 세금을 더 내야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31일 재계와 CEO스코어에 따르면 정부가 추진 중인 사내유보금에 대한 과세 방침에 따라 과세 범위를 지난해 당기순익의 70%라는 가정에서 세 부담액을 계산한 결과, 삼성그룹은 13개 비금융 상장계열사 중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2곳이 각각 1787억원과 148억원의 추가 세금을 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삼성물산, 제일모직 등 11개 계열사에는 추가로 부과되는 세금은 없었다. 삼성그룹의 경우 과세범위가 당기순익의 60%로 축소하면 삼성전자까지 사내유보금 과세 대상에서 벗어나고 삼성중공업 한 곳만이 82억원의 세금을 부담하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투자금의 절반이 해외에 투입된다고 가정해 70% 기준을 적용하면 10개 비금융 상장계열사 중 8개사가 과세 적용대상이 돼 총 4070억원의 추가세금을 내야 한다. 현대차가 1476억원, 기아차 629억원, 현대모비스 1068억원, 현대하이스코 660억원, 현대건설 142억원, 현대위아 67억원, 현대로템 16억원, 현대비앤지스틸 10억원 순이다. 당기순익의 60%를 적용해도 현대차 958억원, 기아차 365억원, 현대모비스 860억원 등 8개 계열사가 부담할 세금은 총 2839억원이다. 현재 삼성과 현대차 그룹은 10대 그룹 81개 상장사 사내유보금의 57.4%에 해당하는 516조원을 보유 중이다. 현재 사내유보금에 대한 과세는 구체안이 정해지지 않았다. 기업이 당기순익의 60∼70%를 투자·배당·임금인상에 쓰지 않고 쌓아두면 이를 과세대상에 포함해 약 10%의 세율을 적용한다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야경꾼일지’ 고성희, 야생소녀 ‘도하’ 색다른 매력 완벽 빙의

    ‘야경꾼일지’ 고성희, 야생소녀 ‘도하’ 색다른 매력 완벽 빙의

    배우 고성희가 사극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주도적이고 강한 여성인 도하 캐릭터를 통해 신선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성희는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서 겉으로 보기엔 여려 보이지만, 비극적인 사건으로 언니 대신 마고족의 후계자가 돼 이무기의 부활을 막아야 하는 사명을 갖고 살아가는 도하 역을 맡았다. 고성희는 마고족 후계자로 키워진 도하로 완벽 변신해 제 한 몸 지킬 정도의 무술실력과 누구한테도 의지하지 않고 꿋꿋이 살아가는 강인함을 가지게 된 야생마 같은 모습으로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 또한 ‘아경꾼일지’속 도하는 ‘이린’ 역의 정일우, ‘무석’ 역의 정윤호의 사랑을 한 몸에 얻는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조선시대 젊은 남녀의 성장로맨스를 애틋하게 그려낸다. 그간 공개된 ‘야경꾼일지’ 스틸컷에서 고성희는 사극에서 보기 힘든 짧은 치마와 동여맨 가죽신으로 백두산을 누비는 야생소녀 도하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 눈길을 끌고 있다. 전작인 ‘미스코리아’에서 도도하지만 냉정해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발휘한 고성희가 ‘야경꾼일지’를 통해 전혀 다른 연기변신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한편,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화제에 오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예정이다.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 ‘소원을 말해봐’ 기태영, 로망남 향기 물씬

    ‘소원을 말해봐’ 기태영, 로망남 향기 물씬

    배우 기태영이 화보 같은 드라마 스틸컷을 공개했다. MBC 저녁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 남자주인공 강진희 역으로 열연 중인 기태영은 난관에 처한 여자주인공 한소원(오지은)을 은밀히 돕는 키다리 아저씨 같은 품성을 가진 남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역시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로망남’ 화보 같은 이미지. 키다리 아저씨 같은 길쭉길쭉한 비주얼에 댄디한 스타일, 거기에 온화한 미소는 화룡점정이다. 드라마에서나 현실에서나, 한 여자만을 챙기는 여성들의 이상향의 남자 기태영은 극 중에서 어떤 방식으로 한소원의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소속사 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측은 “서로에게 버팀목이 돼주는 강진희와 한소원의 관계가 이번 주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라며 “강진희 역시 한소원의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자처하면서, 내면에 깊이 감춰진 상처를 극복해나간다.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소원을 말해봐’는 평범한 새엄마와 인생 최악의 불행에 빠진 의붓딸이 함께 엮어가는 파란만장하고 감동적인 역경 극복기. 강진희는 식물인간이 된 남편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히려는 한소원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며 드라마의 풍부한 스토리를 이끌 예정이다. 월~금 저녁 7시1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LA 다저스 디 고든, 홈스틸이 류현진의 12승에 불을 붙였다.

    LA 다저스 톱타자 디 고든(26)의 발은 빨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파크에서 열린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 승부 고비는 5회였다. 1-2로 뒤진 상황에서 맞은 다저스의 공격은 류현진에서 시작됐다. 류현진이 친 좌선상 2루타성 타구는 샌프란시스코 3루수 파블로 산도발의 호수비에 걸렸다. 이어 디 고든은 스트라이크 낫아웃으로 출루했다. 스트라이크 낫아웃(strike out not out)은 투수가 던진 세 번째 스트라이크를 포수가 받지 못해 타자가 삼진 아웃 돼야 할 상황에서 되지 않은 경우다. 또 푸이그가 볼넷으로 출루했다. 폭투로 1사 2,3루가 만들어졌다. 3번 타자 곤잘레스가 공이 뒤로 빠진 사이 1루로 내달렸고 샌프란시스코 포수 버스터 포지는 1루로 재빨리 공을 던졌다. 곤잘레스는 아웃이 됐지만 디 고든은 3루까지 간 상태였다. 디 고든은 포지가 1루로 공을 던진 사이 홈으로 질주했다. 1루수 아담 듀발이 홈으로 공을 던졌지만 고든 발이 더 빨랐다. 고든은 홈 스틸같은 플레이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올 시즌 100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인 46개의 도루를 기록한 디 고든의 주루 센스가 류현진의 시즌 12승과 다저스의 3연전 싹쓸이에 ‘최고 도우미’ 역할을 한 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이포, 신곡 ‘해요 말고 해’ MV 비하인드컷 공개 ‘반전 매력’ 눈길

    하이포, 신곡 ‘해요 말고 해’ MV 비하인드컷 공개 ‘반전 매력’ 눈길

    그룹 하이포(HIGH4)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28일 하이포는 최근 진행된 신곡 ‘해요 말고 해’의 뮤직비디오 뒷이야기를 담은 현장 스틸사진을 공식 팬카페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슈트를 맞춰 입은 하이포 멤버들이 카메라를 향해 카리스마 넘치는 시선을 던지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들이 카메라가 꺼지면 개구진 표정을 짓는 등 멤버들의 편안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하이포는 지난 4월 아이유와 함께 ‘봄, 사랑, 벚꽃 말고’를 발표했고, 이번 신곡 ‘해요 말고 해’에서는 김예림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의 신곡은 ‘봄 사랑 벚꽃말고’의 이종훈과 PJ가 공동 작곡하고, 뮤지션 수호와 프로듀서 최갑원이 작사했다. 특히 멤버 알렉스와 임영준은 이번에 랩 메이킹에 직접 참여했다. 하이포는 오는 29일 ‘해요 말고 해’의 음원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 제공=N.A.P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류현진 12승 도우미 LA다저스 디 고든, “내가 메이저 리그 도루왕이다.”

    LA 다저스 톱타자 디 고든(26)은 명실공히 메이저리그 도루왕이다. 46개를 스틸했다. 가장 빠른 눈치와 발을 가진 것이다. 디 고든은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 5회에서 홈 스틸을 했다. 절묘했다. 1-2로 뒤진 상황에서 동점을 만들었다. 승리의 발판이 됐다. 디 고든은 5회에서 1사 아웃 상태에서 스트라이크 낫아웃으로 출루했다. 스트라이크 낫아웃(strike out not out)은 투수가 던진 세 번째 스트라이크를 포수가 받지 못해 타자가 삼진 아웃 돼야 할 상황에서 되지 않은 경우다. 또 푸이그가 볼넷으로 출루했다. 폭투로 1사 2,3루가 만들어졌다. 3번 타자 곤잘레스가 공이 뒤로 빠진 사이 1루로 내달렸고 샌프란시스코 포수 버스터 포지는 1루로 재빨리 공을 던졌다. 곤잘레스는 아웃이 됐다. 그러나 디 고든은 3루까지 간 상태였다. 디 고든은 포지가 1루로 공을 던진 사이 홈으로 질주했다. 1루수 아담 듀발이 홈으로 공을 던졌지만 고든 발이 더 빨랐다. 고든은 홈 스틸같은 플레이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공식 예고편 공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공식 예고편 공개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에리카 레오너드 제임스의 인기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2분 17초 분량 공식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지난 주말 미 팝가수 비욘세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14초가량의 티저를 소개해 1300만명의 팔로워를 기록한 바 있다. 성공한 청년 사업가로 억만장자가 되지만 유년시절 끔찍한 기억으로 사랑을 모르고 여성에게 육체적 고통을 주면서 쾌락을 느끼는 크리스천 그레이(제이미 도넌 분)와 평범한 여자 아냐스타샤 스틸(다코타 존슨 분)의 사랑 이야기를 다른 이 영화는 ‘엄마들의 포르노’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노골적인 성 묘사를 담고 있다. 예고편에는 그레이와 스틸의 첫 만남과 점점 사랑에 빠져드는 그들의 모습과 가학적인 성적 장면이 담겨 있다. 출간 3개월 만에 총 2100만 부가 팔릴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그레이 신드롬’을 일으킨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감독은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2009)를 연출한 여성 감독 샘 테일러-존슨이 맡았다. 한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예고편에는 비욘세의 대표곡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 특별 마스터링 버전이 바탕음악으로 깔려 있다. 미국 개봉은 2015년 2월 13일. 사진·영상= ColumbiaPicturesPhils / ColumbiaPicturesPhil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영화 ‘아르고’로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한 벤 애플렉, “배트맨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영화 ‘아르고’로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한 벤 애플렉, “배트맨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배트맨이 2016년 6월쯤 새로운 모습으로 출현한다. 영화 ‘아르고’의 주연과 감독을 맡아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벤 애플렉(42)이 베트맨을 맡았다.는다. 영화 제목은 ‘배트맨 대 슈퍼맨: 정의의 시작(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이다. 슈퍼맨은 영화 ‘맨 어브 스틸’에서 슈퍼맨으로 출연한 헨리 카빌(31)이다. 2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14 Comic-Con’ 행사에서 벤 애플렉의 ‘배트맨’ 이미지를 공개됐다. 배트맨 탄생 75주년을 기념하는 일환이다. 공개된 배트맨의 얼굴은 한층 암울하고 고뇌하는 느낌과 함께 정의의 사도로서의 풍모다. Comic-con은 지난 1970년부터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상품들이 거래되는 미주지역 최대 전시회다. 2000년대에 들어 할리우드 영화산업이 참여함에 따라 게임과 애니메이션, 완구, 문구, 캐릭터 등의 복합 문화 산업으로 확대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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