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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나가는 MVP…2R MVP 이정현 인삼공사 6연승 견인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 이정현(KGC인삼공사)이 시즌 두 번째 6연승을 이끌었다. 이정현은 20일 경기 안양체육관으로 불러들인 전자랜드와의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대결에서 31분42초를 뛰며 24득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로 활약해 101-93 승리에 앞장섰다. 데뷔 후 첫 라운드 MVP로 뽑히는 감격을 누렸던 그는 3라운드 들어 지난 13일 kt전 21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17일 KCC전 18득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에 이어 꾸준한 팀 기여도를 보이고 있다. 인삼공사는 지난달에 이어 시즌 두 번째 6연승 휘파람을 불며 오리온, 삼성 등 공동 2위와의 승차를 1.5경기로 벌렸다. 이정현은 1쿼터 3점슛 두 방을 터뜨려 김기윤과 전성현의 한 방씩과 함께 26-20으로 팀이 앞장서게 했다. 2쿼터에도 데이비드 사이먼과 나란히 8점을 쌓아 전반을 49-37로 앞서게 만들었다. 전자랜드는 2쿼터 4분52초까지 14득점 4리바운드로 분투했던 제임스 켈리가 상대 사이먼과 겨루다 발을 다쳐 벤치로 물러나는 바람에 추격의 동력을 잃어 인삼공사 상대 시즌 3전 전패에 울었다. 3쿼터 2어시스트만 쌓으며 기회를 엿보던 이정현은 3점슛과 3점 플레이를 연달아 완성한 뒤 쿼터 종료 3분여를 남기고 벤치로 물러났다. 66-53으로 달아나 사실상 승기를 잡았기 때문이었다. 4쿼터 다시 코트에 나온 그는 4득점 1스틸로 완승을 매조졌다. 마커스 블레이클리가 전날 필리핀 리그로 떠나 교체 위기를 일단 벗어난 키퍼 사익스는 도리어 부진했다. 자신의 입지가 흔들렸던 앞서 세 경기 평균 14.3득점 3.7어시스트로 분발심을 냈던 사익스는 8득점 3어시스트 2스틸로 조금 처졌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장관비서실장 김성중△장관정책보좌관 김하균△의정담당관 김항섭△공공서비스혁신과장 김영수 ■산업통상자원부 ◇서기관 승진△제1차관실 김태훈△감사담당관실 이건필△기획재정담당관실 유재호△산업재난담당관실 박학희△무역진흥과 송영진△경제자유구역기획단 김도헌△기후변화산업환경과 장혜정△입지총괄과 이중엽△산업기술시장과 정승혜△철강화학과 이재석△조선해양플랜트과 주세형△동북아통상과 윤진영△자유무역협정상품과 김태희△에너지자원정책과 김태권△신재생에너지과 박병기△에너지신산업정책과 홍수경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2국장 김종성△권익보호국장 박우귀△방송심의1국 지상파텔레비전팀장 정호근△방송심의2국 정보교양채널팀장 서정배△방송심의2국 연예오락채널팀장 양귀미△통신심의국 불법정보팀장 이상은△통신심의국 법질서보호팀장 최광호△권익보호국 민원상담팀장 신종철△인터넷피해구제센터 권리보호기획팀장 김희철△인터넷피해구제센터 권리침해대응팀장 최은희△인터넷피해구제센터 분쟁조정팀장 박종현△대구사무소장 강희영△강원사무소장 김철환△권익보호국 연구위원 송명훈△인터넷피해구제센터 연구위원 염상민 ■세종시 ◇국장급△의회사무처장 홍민표△정책기획관 강성기 ■MBC △감사국 부국장 겸 감사기획팀장 고학진 ■우리은행 ◇승진 <영업본부장>△광진성동 박완식△구로금천 원종래△서대문 정석영△영등포 조광희△용산 신영재△종로 김정록△중랑노원 구본신△중부 강성모△경기남부 이기범△부산중부 이현식△부산경남동부 서동립△삼성기업 김왕수△트윈타워기업 정동운△중앙기업 신광춘△미래기업 심상형<영업본부장대우>△개인영업전략부 홍윤기△글로벌사업본부 김인식△ICT지원센터 김종윤△경영기획단 이석태△베트남우리은행 권혁태<부장대우>△국내그룹 허시영△개인고객본부 김성중△기업영업전략부 김호은△기관영업전략부 김희동△부동산금융부 이상도△주택기금부 박문환△글로벌전략부 김홍주△투자금융부 김태훈△자금부 곽용섭△외환업무센터 오세윤△스마트금융부 박준용△ICT지원센터 한재철△차세대ICT마케팅부 김지환△리스크총괄부 장인호△여신감리부 유치복△총무부 이호현△중기업심사부 한장환 김찬종△대기업심사부 김상섭 강영호△여신관리부 조동식△기술금융센터 서한태△기업개선부 김영섭 정현배△기업금융부 박경래△회계부 김유재△미래전략부 양기현△IR부 곽성민△검사실 성병규△서초영업본부 김동경△중국우리은행 이재환 장재호<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삼성 조규대△트윈타워 이상규△강남 나성문△종로 임정섭<금융센터장>△반월중앙 이용우△한전빛가람 조영직<금융센터 기업지점장>△본점 김성중△가락중앙 김광석△가산IT 유영호△도산대로 권홍덕△둔촌역 정승수△서초 이현규△선릉 박기수△양재중앙 유기덕△역삼역 임채영△잠실나루역 육병수△테헤란로 손철수△남동공단 조병산△부천내동 최수봉△분당중앙 한민수△울산중앙 이상진<금융센터 개인지점장>△강남교보타워 김춘대△남역삼동 이양범△동여의도 강용재△서울시청 박두환△신사동 이지수△삼성반도체 김영조△수원 이명란△안양 김애자△안양중앙 김정기△코오롱타워 김형수<영업지점장>△국내그룹 윤종백 이준형 김종수 안광수 황덕진 백인근 신상갑 임채석 함병수 박종욱<지점장>△광진구청 황필기△금천구청 심원섭△까치산역 양대열△노원구청 김순기△둔촌남 김진성△마포구청 오현석△방학동 민영인△삼성엔지니어링 황영근△삼성SDS 김영봉△상계역 정준환△서울시설공단 박영주△성동구청 김행옥△성북구청 이대열△송파구청 구무효△숭실대 이광배△아시아선수촌 박국재△여의도광장 김용기△역촌동 이상협△영등포유통상가 문오수△용산전자랜드 최종일△우면동 주영웅△원남동 함동수△원효로 최정복△원효중앙 최은진△자하문 강부원△종암 김행식△중구청 오영진△중랑구청 전재화△중화동 박종민△창동역 강우삼△풍납동 김동우△한남빌리지 전현주△연수동 이경성△인하대학교 오병학△고강동 김미숙△곤지암 권태운△광교신도시 심창호△교하 홍종봉△구리 조병삼△김포양촌 김동국△남양주 이학주△동백역 임창혁△동탄산단 김재식△모란역 양일영△문산 장효정△분당차병원 이옥자△서판교 이상헌△수지성복 김명희△수지신정 이진욱△시화센트럴 이용건△시화스틸랜드 임홍빈△역곡 김중호△중동중앙 최진영△파주남 인상후△행신동 배동욱△화성봉담 이승우△화성정남 서영탁△화성팔탄 강래만△노은 송용섭△논산 강진호△신부동 김만배△아산배방 민사제△천안산단 박한수△천안청수 오완식△제천 함근석△충북혁신도시 권혁수△속초 권용섭△구서동 하연식△기장 김지정△반여동 김용표△센텀파크 김연숙△온천남 곽병준△화전공단 이수근△울산북 전해열△밀양 이광수△양산신도시 고재성△진영 류원청△창원테크노파크 서도영△다사 임남균△대구용산동 남춘섭△범물동 장규철△상인동 박상형△성당동 김용한△영주 류경호△외동산단 이승혁△신창 김용태△영등동 박본수△전주송천동 최원△전주효자동 박길옥<지점장대우>△당산동 송원규△대방동 임동범△여의도중앙 조홍찬△은평구청 장덕훈△청계8가 서정빈△청파동 윤명희△포이동 박종혁△한남동 박용선△화곡동 최대희△동두천 임기원△안성 정동진△정왕동 고봉덕△대전 신근석△영도 한상훈△홍콩 권용규
  • ‘씬스틸러’ 신이 깜짝 출연에 폭발적 반응 “진정한 씬스틸러” 시청률도 상승

    ‘씬스틸러’ 신이 깜짝 출연에 폭발적 반응 “진정한 씬스틸러” 시청률도 상승

    배우 신이가 깜짝 출연한 ‘씬스틸러’가 시청률 상승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씬스틸러-드라마 전쟁’에서는 최성국이 ‘키스 못하는 남자’의 주인공으로 나선 가운데 전 와이프로 배우 신이가 깜짝 등장했다. 신이의 기습적인 등장에 최성국은 뒷걸음질을 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이는 “내가 누구니?”라고 물었고 최성국은 “내 첫사랑 신이”라고 답했다. 신이는 “그게 어떤 X이야!”라며 뺨을 내려쳤다. 이후 최성국이 “여보 내 심장소리 들려? 우리 빨리하고 끝내자”라며 키스로 마무리하려고 하자 신이는 “안 돼. 나 분량 남았어. 나 오랜만에 나왔단 말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된 ‘씬스틸러’ 3회 시청률은 지난회보다 0.2%p 상승한 3.2%(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나타냈다. 이는 KBS 2TV ‘안녕하세요’의 5.4%와 비정상회담의 3.321%에 이은 동시간대 3위의 기록이다. 그러나 방송가의 타깃 시청층인 20~49세 남녀로 제한할 경우 순위는 뒤집혔다. 2049 시청률 기준으로 ‘씬스틸러’는 2.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안녕하세요’는 2%를, ‘비정상회담’은 1.8%를 각각 나타냈다. KBS ‘안녕하세요’가 군림하고 JTBC ‘비정상회담’이 바짝 추격하는 모양새였던 이 시간대에 ‘씬스틸러’가 지각 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씬스틸러’는 드라마와 리얼 버라이어티의 특성을 섞은 신개념 예능프로그램이다. ‘리얼 연기 버라이어티’를 컨셉트로 내세워 김병옥, 김정태, 김신영, 강예원, 정준하, 황석정 등 배우와 개그맨들이 연기대결을 펼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야성 이요원 유이, 섬뜩한 워로맨스? 긴장감 속 포옹 ‘서늘한 눈빛’

    불야성 이요원 유이, 섬뜩한 워로맨스? 긴장감 속 포옹 ‘서늘한 눈빛’

    긴장감 속 포옹을 나누고 있는 이요원과 유이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측은 이요원 유이의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포옹을 나누고 있지만 서늘한 기운이 느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방송에서 이세진(유이 분)은 피도 눈물도 없이 박건우(진구 분)를 저격하는 서이경(이요원 분)의 모습을 보면서 진저리를 쳤다. 이경은 자신의 1차 목표인 무진그룹을 삼키려고 장애물이 되는 건우를 밟기 위해 그의 아버지 박무일(정한용 분)을 자극해 결국 쓰러지게 만들었고, 그로 인해 건우가 휘청거리는 틈을 타 박무삼(이재용 분)을 무진그룹 회장 자리에 앉히며 목표한 바를 이뤘다. 세진은 이 모든 것이 이경의 치밀한 계획 아래 진행됐다는 사실을 알고 적지 않은 충격에 휩싸였고, 어느덧 이경에게 반기를 들며 그녀에게 맞서려고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이요원 유이의 포옹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은 목표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리며 괴물로 변해가는 이경의 질주를 막으려는 유이에게 날선 경고를 날리는 이요원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 속 이요원은 유이의 어깨를 다정하게 감싸고 있지만 눈빛만큼은 간담을 서늘하게 할 만큼 날이 서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 유이 역시 그런 이요원에 주눅 들지 않고 차분한 눈빛으로 그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대치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갔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금까지 극중 세진은 이경을 롤모델로 삼으며 그녀를 향해 동경과 존경의 눈빛을 보냈었다. 하지만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점점 괴물이 되어가는 이경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진은 이경과는 다른 길을 가려고 하는 상황. 특히 지난 방송 말미 이경의 첫사랑인 건우(진구 분)를 두고 이경을 도발하는 세진의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이에 앞으로 세진이 이경에게 어떤 방법으로 맞서게 될지, 그리고 건우를 이용하는 세진의 모습을 지켜보며 ‘얼음여왕’ 이경도 흔들리게 될지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불야성’ 제작 관계자는 “이경과 세진의 관계에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대립구도가 극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아슬한 워맨스가 어떻게 그려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불야성’은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그 빛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끝이 보이지 않는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본격적으로 2막에 들어선 ‘불야성’ 10회는 오늘(20일) 밤 10시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얼라이드’ 브래드 피트♥마리옹 꼬띠아르, 행복한 결혼생활 스틸

    ‘얼라이드’ 브래드 피트♥마리옹 꼬띠아르, 행복한 결혼생활 스틸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과 거장 감독의 만남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얼라이드’(감독 로버트 저메키스)가 극중 브래드 피트, 마리옹 꼬띠아르가 결혼해 가족이 되기까지의 스토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틸 6종을 공개했다. 오는 1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얼라이드’ 측은 극중 맥스 바탄(브래드 피트)과 마리안 부세주르(마리옹 꼬띠아르)의 운명적인 사랑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까지의 모습을 담은 스틸 6종을 공개해 이목을 모은다. ‘얼라이드’는 정부로부터 사랑하는 아내 마리안 부세주르가 스파이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영국 정보국 장교 맥스 바탄이 제한 시간 72시간 내에 아내의 무고를 증명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카사블랑카에서 우연히 작전을 함께 수행하게 된 맥스와 마리안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고 런던으로 돌아와 결혼한다. 맥스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환하게 미소짓는 마리안의 모습, 결혼식에서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휘날리는 꽃가루 속에서 행복하게 마주 선 두 사람의 모습이 아름다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전쟁 중 대공습을 받아 폐허가 된 런던의 한복판에서 아이를 낳고 아이가 걸음마를 떼는 것을 보며 기뻐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영락없는 평범한 가정의 모습으로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그러나 앞으로 이들에게 다가올 위기를 예고하듯이 너무도 평화롭고 행복해 보이는 맥스와 마리안의 모습은 마치 폭풍전야를 연상케 하며 더욱 가슴 아픈 드라마를 예고한다. 과연 마리안이 스파이로 의심받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그녀가 감춘 진실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맥스 또한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을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드높이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얼라이드’는 사랑하는 아내를 의심하면서도 지켜내야만 하는 한 남자의 강렬한 드라마를 담아낸 작품으로 멜로와 서스펜스를 넘나드는 전개와 탄탄한 연출력이 더해져 2017년 새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꼽히며 영화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017년 1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씬스틸러 신이, 최성국 키스신에 “입술이 옛날만큼 촉촉하네” 당황

    씬스틸러 신이, 최성국 키스신에 “입술이 옛날만큼 촉촉하네” 당황

    배우 신이가 ‘씬스틸러’에 출연해 진정한 씬스틸러의 면모를 보여줬다. 19일 방송된 SBS ‘씬스틸러-드라마 전쟁’에서는 최성국이 ‘키스 못하는 남자’의 주인공으로 나선 가운데 전 여자친구로 배우 신이가 등장해 함께 콩트를 꾸몄다. 신이와 최성국의 연기 호흡은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색즉시공2’ 이후 9년 만이다. 이날 신이는 오랜만에 만나는 최성국에 “입술이 옛날만큼 촉촉하더라고요”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규한이 영화에서 커플로 출연했던 만큼 키스신이 있지 않았느냐는 말에 신이는 “영화에서는 없었어요”라고 모호한 대답을 내놨다. 이에 ‘씬스틸러’가 첫 키스신이었냐고 묻자 신이는 “이거 방송에서 이야기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라고 눈치를 살폈다. 최성국은 이에 화들짝 놀랐고 신이는 “국밥집”을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신이는 12년 전 회식자리에서 ‘왕게임’을 했다고 폭로했고 최성국은 그제서야 기억이 난 듯 웃음을 터트렸다. 신이는 “다음에 나오면 최성국 씨 말고 다른 분이었으면 좋겠다”며 “박수홍 씨 안 하세요? 할 때가 되지 않았어요?”라며 박수홍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사진=SBS ‘씬스틸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씬스틸러’ 신이, 최성국과 재회 “내가 누구니?” 질문에 “내 첫사랑”

    ‘씬스틸러’ 신이, 최성국과 재회 “내가 누구니?” 질문에 “내 첫사랑”

    배우 신이가 ‘씬스틸러’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SBS ‘씬스틸러-드라마 전쟁’에서는 최성국이 ‘키스 못하는 남자’의 주인공으로 나선 가운데 전 와이프로 배우 신이가 등장했다. 신이와 최성국의 연기 호흡은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색즉시공2’ 이후 9년 만이다. 신이의 기습적인 등장에 최성국은 뒷걸음질을 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이는 “내가 누구니?”라고 물었고 최성국은 “내 첫사랑 신이”라고 답했다. 신이는 “그게 어떤 X이야!”라며 뺨을 내려치기도 했다. 이후 심장소리가 나왔고 최성국은 “여보 내 심장소리 들려? 우리 빨리하고 끝내자”라고 말했다. 신이는 “안 돼. 나 분량 남았어. 나 오랜만에 나왔단 말이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SBS ‘씬스틸러-드라마 전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실시간 서바이벌 게임…‘너브’ 보도스틸 공개!

    실시간 서바이벌 게임…‘너브’ 보도스틸 공개!

    영화 ‘너브’(Nerve)의 10종 보도스틸이 공개됐다. ‘너브’는 자극적인 미션을 수행할수록 팔로우가 늘어나는 실시간 SNS 서바이벌 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24시간 라이브 게임 사이트 ‘너브’를 중심으로 단계별 미션에 도전하는 플레이어와 그들의 성공 여부를 배팅하는 왓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스틸은 실시간 라이브 게임인 ‘너브’를 배경으로 현실과 SNS 세계를 넘나드는 플레이어와 왓쳐의 활약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스크림 4G’의 엠마 로버츠가 소심한 10대 소녀에서 온라인 스타로 급부상하는 ‘비’ 역을, ‘나우 유 씨 미’로 이름을 알린 데이브 프랭코가 미스터리한 정체로 궁금증을 높이는 플레이어 ‘이안’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스틸 공개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너브‘는 ‘캣피쉬’와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로 평단의 호평을 한몸에 받았던 헨리 유스트, 아리엘 슐만 감독이 확장된 스케일과 독특한 서사를 선보인다. 또 엠마 로버츠와 데이브 프랭코가 팔로우 수에 목숨 건 플레이어 역할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하고 발칙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가장 예측 불가능한 걸작”이라는 호평과 함께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든 SNS 세계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영화 ‘너브’는 2017년 1월 12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 영상=BoXoo 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실시간 서바이벌 게임…‘너브’ 보도스틸 공개!

    실시간 서바이벌 게임…‘너브’ 보도스틸 공개!

    영화 ‘너브’(Nerve)의 10종 보도스틸이 공개됐다. ‘너브’는 자극적인 미션을 수행할수록 팔로우가 늘어나는 실시간 SNS 서바이벌 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24시간 라이브 게임 사이트 ‘너브’를 중심으로 단계별 미션에 도전하는 플레이어와 그들의 성공 여부를 배팅하는 왓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스틸은 실시간 라이브 게임인 ‘너브’를 배경으로 현실과 SNS 세계를 넘나드는 플레이어와 왓쳐의 활약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스크림 4G’의 엠마 로버츠가 소심한 10대 소녀에서 온라인 스타로 급부상하는 ‘비’ 역을, ‘나우 유 씨 미’로 이름을 알린 데이브 프랭코가 미스터리한 정체로 궁금증을 높이는 플레이어 ‘이안’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스틸 공개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너브‘는 ‘캣피쉬’와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로 평단의 호평을 한몸에 받았던 헨리 유스트, 아리엘 슐만 감독이 확장된 스케일과 독특한 서사를 선보인다. 또 엠마 로버츠와 데이브 프랭코가 팔로우 수에 목숨 건 플레이어 역할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하고 발칙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가장 예측 불가능한 걸작”이라는 호평과 함께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든 SNS 세계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영화 ‘너브’는 2017년 1월 12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 영상=BoXoo 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화랑’ 박서준 고아라, 운명적 첫 만남...‘심쿵 유발’ 포옹

    ‘화랑’ 박서준 고아라, 운명적 첫 만남...‘심쿵 유발’ 포옹

    ‘화랑’ 박서준 고아라가 첫 회부터 심쿵 만남을 가진다. 19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 측은 박서준(무명 역)과 고아라(아로 역)의 첫 만남 스틸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첫 만남 이후 특별한 운명으로 엮이게 된다. 사진 속 박서준과 고아라는 밝은 햇살이 비추는 왕경 거리 한 가운데에서 마주한 모습이다. 신분을 감추려는 듯 삿갓을 쓴 박서준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은 고아라를 품에 안고 있다. 첫 만남임에도 한껏 가까운 두 사람의 거리는 사진만으로도 설렘을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드라마 ‘화랑’에는 아름다운 청춘들이 있다. 그리고 이 청춘들은 자신들이 가진 매력처럼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다. 때로는 설레지만 때로는 아픈, 청춘들의 눈부신 사랑이 ‘화랑’을 통해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은 1500년 전 서라벌을 누비던 화랑들의 열정과 사랑, 성장을 그린 청춘 드라마다. 100% 사전제작이자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린 첫 드라마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꽃화랑 3인방’ 박서준·박형식·최민호, ‘1박 2일’ 출격… 멤버들과 치열한 ‘외모전쟁’

    ‘꽃화랑 3인방’ 박서준·박형식·최민호, ‘1박 2일’ 출격… 멤버들과 치열한 ‘외모전쟁’

    ‘1박 2일’에 박서준-박형식-최민호가 출격한다. 오는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전라북도 무주로 떠난 ‘꽃미남 동계캠프’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1박2일 제작진은 박서준-박형식-최민호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는 최근 진행된 ‘1박 2일’ 녹화에 참여한 세 사람의 모습으로, 박서준-박형식-최민호는 녹화 내내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어서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과 박서준-박형식-최민호 사이에 외모전쟁이 발발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이 특별히 마련한 꽃무늬 의상을 단체복으로 입게 되자 김종민은 “서준이하고 나하고 비슷한 거 같은데?”라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이내 외모전쟁이 발발한 것. 이후 멤버들과 박서준-박형식-최민호는 서로의 눈치를 살피며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기 시작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최종 외모순위에는 생각지 못한 반전이 속출했다는 후문이어서, 자칭타칭 꽃미남 8인 중 ‘얼굴막내’는 누가 될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공개된 스틸 속에 담긴 부채춤을 추고 있는 꽃미남 8인의 모습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각자 양손에 분홍색 부채를 들고 원형을 그리며 돌고 있는 모습과 함께 가운데에 서있는 박서준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것. 특히 박서준이 꽃술을 담당하게 된 사연은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라고 해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더불어 이후 그는 “극한 직업이네, 오늘”이라며 녹화 내내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어서 박서준에게 어떤 시련이 닥친 것인지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1박 2일’ 멤버들과 박서준-박형식-최민호 중 얼굴막내는 누구일지, 박서준에게 닥친 시련은 무엇일지는 오는 18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꽃미남 동계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 2TV ‘1박 2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은밀하게 위대하게’ 박나래, 방송 최초 남친 공개? 눈물의 프러포즈… 무슨 일?

    ‘은밀하게 위대하게’ 박나래, 방송 최초 남친 공개? 눈물의 프러포즈… 무슨 일?

    ‘은밀하게 위대하게’ 박나래가 ‘솔비 은카’의 의뢰인으로 출격하는 가운데, 방송 최초로 남친을 공개했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기획 김영진/ 연출 안수영, 박창훈, 임경식, 오누리/ 이하 은위)는 개그맨 이진호-양세찬&박나래의 의뢰를 받아 강타&솔비의 ‘은카’가 펼쳐진다. ‘은위’는 출장 몰카단 윤종신-이수근-김희철-이국주-존박이 의뢰를 받아 ‘은밀하게 위대하게’ 움직이며 스타들에게 우연을 가장한 스페셜한 하루를 선물하는 신개념 몰카 프로그램. 본능적인 반응, 원초적인 웃음을 통해 때로는 상상을 뛰어 넘는 재미와 감동까지 안길 新감각 예능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화려한 공주 드레스를 입은 박나래가 굵은 눈물을 뚝뚝 떨어트리고 있다. 이어 ‘사랑해 우리 이제 결혼하자’라는 문구가 적힌 대형 현수막과 함께 선물로 변신한 박나래의 모습이 프러포즈 상황임을 짐작케 한다. 이는 ‘솔비 은카’에서 박나래가 극에 달한 감정 연기를 펼치고 있는 모습. 출장몰카단에게 솔비 은카를 직접 의뢰한 박나래는 남자친구를 위한 프러포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솔비에게 도움을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박나래는 프러포즈를 위해 뮤지컬 이벤트까지 준비하는 열정을 보였고, 뛰어난 상황 몰입력으로 고도의 연기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상황을 지켜보던 이수근은 그녀가 울먹이며 남자친구에게 고백을 하자 “오~ 나래 연기 들어갔어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은위’ 제작진은 “박나래의 연기는 상황을 알고 있는 제작진도 숨죽이게 만들 정도였다”면서 “감정에 몰입해 실제 프러포즈를 하는 것처럼 폭풍 연기를 펼친 박나래의 활약을 본방사수를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과연 박나래가 프러포즈를 한 남자친구는 누구일지 모두를 궁금하게 만드는 가운데, 휘몰아치는 감정으로 고도의 연기를 펼친 박나래의 감동의 프러포즈 현장은 오는 18일 밤 6시 45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 남다른 수영 실력… 3살 맞아? 편안한 표정 ‘폭소’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 남다른 수영 실력… 3살 맞아? 편안한 표정 ‘폭소’

    25개월 대박의 물 속에서 살아남는 법이 공개됐다. 오는 18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61회 ‘아빠는 아이의 첫 번째 스승이다’에서는 설아-수아-대박 삼 남매의 아빠와 함께하는 수영 마스터 훈련이 펼쳐진다. 이 가운데 대박이 이동국의 하드코어 트레이닝에 물개 수영실력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인다. 공개된 스틸 속 대박은 이동국의 아들답게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하고 있다. 바로 대박이 뛰어난 물 적응력을 과시한 것. 대박은 아빠 품에 안겨 수영을 배운 뒤 어려움 없이 홀로 발장구를 쳐 앞으로 나가는데 성공한 데 이어, 홀로 수영을 즐기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대박은 물 속에서도 편안한 표정을 유지하며 유유자적 수영을 즐기고 있어 3살이 맞나 의심이 들게 할 정도다. 그런가 하면 이날 대박이 수영을 마스터할 수 있었던 데에는 아빠 꾸기의 애정 가득한 하드코어 수영 트레이닝이 있었다고 밝혀져 관심이 집중된다. 평소 이동국은 아들 대박을 강하게 키우기로 유명한데, 이날도 역시 대박에게 “아빠 믿고 (물 속으로) 뛰어”라고 외치며 담력을 요구하는 트레이닝을 펼친 것. 더욱이 이동국은 수영장 끝에서 삼 남매에게 살려달라며 SOS를 요청하는 등 이동국다운 수영 트레이닝을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이동국의 하트 코어 수영 트레이닝 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61회는 오는 1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에릭, 이번엔 문어·주꾸미다 ‘화려한 한 상’ 예고

    ‘삼시세끼 어촌편3’ 에릭, 이번엔 문어·주꾸미다 ‘화려한 한 상’ 예고

    ‘삼시세끼’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낙지와 주꾸미로 환상적인 세끼 밥상을 선보인다. 16일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3’ 측은 이날 방송분 스틸컷을 선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낙지와 주꾸미 잡는 법을 완벽하게 터득한 어부 삼형제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화려한 세끼 만찬을 즐기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자연산 ‘낙지 탕탕이’와 불맛으로 매콤하게 볶아낸 ‘주꾸미 삼겹살’까지 세 남자가 푹 빠진 낙지와 주꾸미 요리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사진에는 낙지와 주꾸미를 손질하는 어부 삼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득량도의 셰프 에릭은 꾸미지 않은 편안한 차림으로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만으로도 마치 화보 촬영 같은 초특급 비주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주꾸미를 손에 쥐고 진지하게 토론을 하는 듯한 득량도 3형제의 모습도 훈훈함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또 지난 주 화제를 몰고 온 ‘가지밥’에 이어 에셰프가 강력 추천하는 두 번째 메뉴가 공개된다. 일명 ‘캘리포니아 밥’. 제작진은 “입에 넣자마자 녹아버리는 아보카도와 톡톡 터지는 날치알의 만남이 단연 최고였다. 에릭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중독적인 맛의 캘리포니아 밥의 레시피와 비주얼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 어촌편3’는 이날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진수·문창복·문인식·황복현씨 서울대 경영대 AMP대상 수상

    박진수·문창복·문인식·황복현씨 서울대 경영대 AMP대상 수상

    서울대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는 ‘제16회 서울대AMP대상’ 수상자로 박진수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 문창복 대창스틸 회장, 문인식 바바패션 회장, 황복현 영림임업 회장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1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 ‘아너소사이어티’ 첫 형제 회원 탄생

    ‘아너소사이어티’ 첫 형제 회원 탄생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유자열 서울강재 대표와 유선열 재승스틸 대표가 첫 형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고 15일 밝혔다. 2007년 말부터 시작된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의 금액을 일시에 기부하거나 5년 내에 기부 약정을 하는 경우 가입할 수 있는 고액기부자 클럽이다. 지난 1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 전달식장에서 열린 가입식에 참석한 유자열 대표는 “사람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조그만 힘으로 약자들을 도울 때, 그게 곧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선열 대표는 “평소 존경하는 형과 이런 귀한 자리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오늘 가입을 계기로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형제는 1977년에 철강업을 시작해 40년간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간 받았던 도움을 생각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1450만 마리 살처분… AI 역대 최대 피해

    내년 초까지 계란 가격 오를 듯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6형 AI) 확산에 따른 가금류 살처분 마릿수가 발생 한 달도 안 돼 1450만 마리에 육박했다. 이미 역대 최대의 피해 규모를 넘어섰고 전파 속도가 강해 앞으로도 대량의 추가 살처분이 예상된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257개 농가에서 1067만 마리에 대한 살처분이 완료됐고, 27개 농가에서는 378만 마리에 대한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16일 전남 해남군과 충북 음성군 가금류 농장에서 H5N6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지 28일 만이다. 이는 2014년 고병원성 AI(H5N8형) 확산으로 195일 동안 1396만 마리가 살처분됐던 피해 규모를 넘어선 것이다. 역대 최단 기간에 최악의 피해를 낳을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된 셈이다. 발생 지역은 경기와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세종 등 7개 시·도, 25개 시·군이다. 신규 의심 신고가 계속 접수되고 있어 피해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종류별로는 닭의 피해가 가장 컸고 오리와 메추리 등이 뒤따랐다. 닭 중에서도 ‘산란계’(알 낳는 닭)는 전체 사육 마릿수의 9.8% 수준인 754만 3000마리가 살처분되면서 계란 수급 불안에 이은 가격 상승이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농식품부는 지난 13일 0시부터 15일 0시까지 48시간 동안 전국의 가금류와 사람, 관련 차량, 물품 등이 이동하지 못하도록 ‘일시 이동중지’(스탠드 스틸) 명령을 내렸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재원, 엉뚱한 매력 공개 ‘가창력은 덤’

    ‘라디오스타’ 김재원, 엉뚱한 매력 공개 ‘가창력은 덤’

    ‘라디오스타’ 김재원이 11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반전 매력을 보일 예정이다. 14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리얼 수다스토리 입’ 특집으로 배우 김재원, 이수경, 김선영, 황동주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재원은 잘생긴 얼굴에 가려진 반전 성격을 아낌없이 다 보여줬다. 그는 자신의 별명이 ‘김도사’임을 밝히면서 자신의 엉뚱한 성격 표출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김재원은 하루종일 숨을 참는 것이 가능했음을 밝히면서 4MC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자신이 했던 호흡법을 설명하면서 “나중에는 숨을 안 쉬게 되는 느낌까지 갔다”며 자신의 경험을 증명했다. 이후 김재원은 학창시절에 하루에 팔굽혀펴기 3000개까지도 한 적이 있음을 고백해 또 한 번 엉뚱함을 표출했다. 그는 자신이 겪었던 별의 별 특이한 경험을 다 털어놨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한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사진으로만 봐도 감동이 밀려오는 김재원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주머니에 한 손을 넣고 있다. 화려한 제스처가 없어도 그가 부르는 노래의 감미로움이 전해지는 듯 보인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중저음 목소리로 ‘귀호강+눈호강’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발라드 무대를 선사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음의 소리 김병옥, 단발머리+촌티패션 포착 “연변 거지의 귀환”

    마음의 소리 김병옥, 단발머리+촌티패션 포착 “연변 거지의 귀환”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 출연 중인 김병옥이 본인의 인생캐릭터인 영화 ‘신세계’ 속 연변 거지를 자체 패러디 한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오는 16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시트콤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 제작 마음의 소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측은 14일 평소와는 사뭇 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김병옥(조철왕 역)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연변 거지로 변신한 김병옥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발머리 가발과 금 목걸이를 착용한 데 이어, 자주색과 파란색의 조합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은 그의 모습에서 극강의 촌스러움이 묻어나온다. 이와 함께 카메오로 출연한 김뢰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목부터 얼굴까지 핏대를 잔뜩 세운 채 김병옥의 멱살을 잡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분노가 느껴져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 상황에서도 빛나는 김병옥의 주체할 수 없는 코믹 표정이 웃음을 유발한다. 이는 오는 16일 방송될 에피소드의 한 장면으로, 김병옥은 자신의 인생캐릭터 중 하나인 영화 ‘신세계’ 속 연변 거지로 변신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과거의 기억을 떠올려 연변 사투리를 능청스럽게 소화해 내는가 하면, 평소와는 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 김뢰하는 극중 김병옥과 대립하는 악역으로서 등장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그는 시종일관 싸늘한 눈빛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다. 섬뜩과 코믹을 오가는 김병옥-김뢰하의 대립 현장은 오는 16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마음의 소리’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마음의 소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상처투성이 이민호, 의식 불명...걱정 가득한 전지현

    ‘푸른 바다의 전설’ 상처투성이 이민호, 의식 불명...걱정 가득한 전지현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상처투성이가 된 채 기절한 모습이 포착됐다. 14일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상처투성이 이민호와 그 곁에 있는 전지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허준재(이민호 분)는 연쇄살인마 마대영(성동일 분)에게 맞아 상처투성이가 된 채 기절해 있으며, 인어 심청(전지현 분)은 그런 준재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절박한 심정으로 그를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준재의 의식은 돌아올 줄 몰랐고, 청은 도움을 필요로 한 채 눈물까지 글썽거려 더욱 안타까움을 준다. 앞서 지난 8회 말미, 준재는 아버지 허일중(최정우 분)의 최측근인 남부장(최권 분)으로 둔갑한 마대영의 함정에 빠져 그와 마주했고 방심한 사이 상처투성이가 됐다. 그러면서도 한강에 혼자 있는 청이 아프다는 말에 한달음에 달려온 것. 그리고 준재는 떠나겠다는 청에게 좋아할 계획이 생겼다는 말과 함께 “가지 마”라고 고백했고 이로 인해 ‘준청커플’에게 핑크빛이 감돌 것이 예고되며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이었다. 그러나 자신의 ‘진짜’ 마음을 알게 된 준재가 고백 직후 청 앞에서 쓰러지며 준청커플의 앞날에 또 다른 위기가 닥쳐올 것이 예고되며 애정전선에 핑크빛 불이 다시 들어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어렵사리 자신의 마음을 인정한 준재의 사랑고백이 이대로 물거품이 될지,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 없인 뭍에서 살아갈 수 없는 청이 준재를 위험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본방사수로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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