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스틸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축적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합성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7일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114
  • 알 수도 있는 사람, SNS에서 많이 들어봤던 말 ‘드라마는 어떤 내용?’

    알 수도 있는 사람, SNS에서 많이 들어봤던 말 ‘드라마는 어떤 내용?’

    ‘알 수도 있는 사람’ 측이 첫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31일 네이버TV를 통해 첫 공개되는 JTBC웹드라마 ‘알 수도 있는 사람’(연출 임현욱, 극본 윤이나/ 이후 ‘알사람’)은 옛 연인이 남긴 스마트폰의 비밀번호를 풀며 잠겨버린 사랑의 기억을 함께 풀어가는 미스터리 삼각로맨스로, 올 여름 감성지수를 한껏 끌어올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꾸준히 선보인 JTBC가 올 여름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드라마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칙한 소재로 기대를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그 시작을 알릴 최수영, 이원근, 심희섭 주연의 ‘알사람’을 더욱 재밌고 감성 충만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신선한 꿀조합’ 최수영X이원근X심희섭이 그리는 짙은 감성 로맨스! 최수영은 극중에서 워커홀릭 예능PD 이안 역을 맡아 특유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원근은 이안(최수영 분)의 죽은 옛 연인과 동명이인인 예능국 신입 PD 김진영 역을 맡아 그녀의 곁을 맴돌며 죽은 옛 연인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심희섭은 이안의 옛 연인이자 갑작스러운 사고로 이안에게 스마트폰만 남긴 채 세상을 떠나는 김진영 역을 맡아 궁금증을 유발할 예정. 특히 최수영은 과거의 기억과 현재를 넘나들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이원근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여기에 맡은 역할마다 신스틸러로 자신의 몫을 톡톡히 해내는 심희섭 역시 ‘여친 바보’의 달달한 모습으로 기존의 진지한 이미지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보기만 해도 광대미소를 유발하는 달달한 세 사람의 케미가 선보일 감성 로맨스에 기대가 모아진다. 2. 비밀번호로 풀어나가는 사랑의 비밀! 美스터리한 삼각 로맨스 이별 통보와 함께 죽은 연인이 남기고 간 스마트폰. 그 속에는 잠겨버린 이안(최수영 분)과 진영(심희섭 분)의 추억이 남아있다. 열 번의 기회를 놓치면 폰은 초기화된다. ‘알 수도 있는 사람’은 지난 사랑의 기억을 되살리며 비밀번호를 맞춰가는 이안과 죽은 연인과 이름이 같은 후배 김진영(이원근 분) 그리고 이안에게 물음표를 남기고 갑작스럽게 죽어버린 이안의 옛 연인 김진영(심희섭 분), 이 세 사람의 미묘하고 美스터리한 삼각로맨스가 섬세하게 그려진다. 이들의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감성 충만한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 여기에 동명이인 김진영으로 분하는 이원근과 심희섭, 두 남자의 극과 극 매력을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알 수도 있는 사람’ 연출을 맡은 임현욱 감독 역시 “이원근과 심희섭이 팽팽한 매력 대결을 펼치게 된다. 아마 시청자분들도 두 사람 중 어느 한명을 선택하기 힘드실 것”이라고 말해 각기 다른 두 남자의 매력에 궁금증을 높였다. 3. 주어진 기회는 단 10번! 그 속에 숨겨진 사랑의 비밀은 과연 무엇? 오랜 연인이었던 김진영(심희섭 분)에게 이별 통보를 받은 일주일 후, 진영이 죽었다는 소식과 함께 그가 남긴 스마트 폰이 이안에게 전달된다. 죽은 연인이 남긴 잠겨버린 스마트 폰의 비밀번호를 푸는 것만이 이안의 물음표 같은 연애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한 이안은 사랑했던 시절의 기억을 총동원해 비밀번호를 알아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비밀번호를 풀 수 있는 기회는 단 10번. 실패하면 모든 기록은 사라진다. 과연 이안은 비밀번호를 풀고 사랑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 것인지, 진영은 왜 헤어진 이안에게 스마트 폰을 남긴 것인지, 그 속에는 어떤 사랑의 기억과 비밀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알 수도 있는 사람’은 시청자들에게 한 때 세상에서 서로를 제일 잘 안다고 믿었던 연인이 헤어진 후, ‘그 연인과 나는 어떤 관계일까?’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가는 과정을 그린 ‘알 수도 있는 사람’은 우리에게 큰 물음과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독특한 콘셉트와 발칙한 소재로 중무장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 웹드라마 연작은 오는 7월 31일 ‘알 수도 있는 사람’을 시작으로 네이버TV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직자는 화장실 앞서 일해라” 휴스틸, 해고 매뉴얼 만들어 압박도

    “복직자는 화장실 앞서 일해라” 휴스틸, 해고 매뉴얼 만들어 압박도

    해고 후 복직한 직원을 화장실 앞에서 근무하게 해 논란을 빚었던 휴스틸이 ‘복직자 해고 매뉴얼’까지 만들어 퇴사를 종용한 것으로 알려졌다.31일 SBS에 따르면 철강 제조 전문업체인 휴스틸은 지난해 5월 복직자들에 꼬투리를 잡아 징계하고 해고하거나, 고강도 업무를 맡겨 스스로 그만두도록 하자는 내용의 내부 문건을 작성했다. 이 회사는 부당해고 후 복직 판결을 받고 돌아온 직원들에 화장실 앞에서 근무하게 했고, 이를 지난해 5월 SBS가 보도했다. 이후 고용노동부는 근로감독을 실시해 시정을 지시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실제로 이 방안 그대로 행동에 나섰다. 양모 부장에 대해선 지방공장으로 발령낸 후 직위를 해제하고 전산정보유출을 빌미로 해고하는 시나리오인데, 실제 유사한 과정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관련 직원들도 고강도 업무를 반복적으로 지시받았는데, 자발적 퇴직을 유도하겠다는 매뉴얼 내용 그대로다. A과장은 “전혀 (기존) 업무와 상관이 없는 (생산 현장) 부서로 일단은 발령받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지 않느냐’고 공장장한테 그렇게 얘기했더니 ‘너는 서류 업무만 하면 돼’ (이렇게 답했어요.)”고 전했다. 회사 측은 실무진 차원에서 만든 것일 뿐 공식 문건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고용노동부는 복직자 관리방안의 존재를 알고도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조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픈 손님 정성껏 간호 ‘마음 따뜻한 주인’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픈 손님 정성껏 간호 ‘마음 따뜻한 주인’

    ‘효리네 민박’ 이효리가 몸이 좋지 않은 손님을 따뜻하게 보살폈다.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측은 이효리가 민박집을 찾은 손님 한 명을 보살피는 모습의 스틸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새벽에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다녀 온 손님을 살뜰히 간호했다. 병원에 다녀오느라 지쳤을 손님을 위해 이효리는 따뜻한 차를 내려 건네고, 아이유와 함께 정성껏 죽을 만들어 대접했다. 또한, 손님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일대일로 맞춤식 요가 동작을 알려주는 등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도움을 줬다. 이효리는 다른 손님들에게도 일교차가 큰 제주 날씨를 고려해 긴바지를 빌려주고, 바다에 다녀온 손님들이 몸을 떨며 추워하자 다정하게 안아주는 등 따뜻한 민박집 주인으로 거듭났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은 3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틀트립 조보아, 헝가리 온천 옴몸으로 만끽 ‘환상적 인어 자태’

    배틀트립 조보아, 헝가리 온천 옴몸으로 만끽 ‘환상적 인어 자태’

    조보아가 헝가리 ‘헤비즈 온천’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KBS 2TV ‘배틀트립’ 측은 29일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자태를 뽐낸 조보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조보아는 따사로운 햇빛을 받아 빛나는 새하얀 피부와 청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물에 흠뻑 젖은 머리카락을 옆으로 넘기는 조보아의 자태는 아찔하고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한다. 조보아는 ‘헝가리 헤비즈 온천’을 온몸으로 만끽했다. 수면 위로 몸을 띄우며 아름다운 실루엣을 드러내는가 하면, 수면 위에 머리를 내밀며 마치 인어공주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듯 환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반짝이는 햇살과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물 속을 헤엄치는 조보아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고 VCR로 지켜본 김숙과 스튜디오 MC들은 “광고 보는 것 같다”며 조보아의 미모를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29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 사진=KBS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호날두 내일 아침 마이애미 엘클라시코에 못 나온다

    호날두 내일 아침 마이애미 엘클라시코에 못 나온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30일 오전 9시 5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FC 바르셀로나와의 ‘카사 클라시코’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미국 ESPN이 전했다. 얼마 전 대리모를 통해 얻은 쌍둥이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호날두는 개인적 사정을 들어 출전하지 않는다고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을 주관하는 렐리번트 스포츠의 찰리 스틸리타노 회장이 밝혔다. 그는 전날 마이애미 헤럴드에 “불행히도 호날두의 개인적 사정이 여기 함께 하지 못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레알의 미국 여름 투어에 내내 함께 하지 못하고 쌍둥이들과 집에서 지낸 그의 개인적 사정이란 오는 31일 스페인 법원에 출두해 세금 회피를 하려 했는지에 대해 증언해야 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스틸리타노 회장은 “그는 정말 여기 오고 싶어했으나 지금은 꽃길을 밟을 상황이 아니다. 오늘까지 기다리면 여기 올 수 있는지 알고 싶어했으나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이어 RSE 벤처스의 창업자이며 미국프로풋볼(NFL) 마이애미 돌핀스의 구단주인 스티븐 로스에 대해 언급하며 “로스는 그를 여기 데려 오려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다. 그래서 크리스티아누도 그 일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매우 실망스럽지만 그래도 아직 최고의 두 팀과 톱스타들 가운데 한 명만 빠질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전날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파리생제르맹(PSG) 이적설이 나도는 네이마르, 루이스 수아레스 등과 함께 팀 훈련에 동참해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비즈+] 포스코 ‘기가스틸’ 사보 제작

    포스코는 차세대 자동차 강판 ‘기가스틸’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사보 특별판 1만부를 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2015년 7월 오프라인 사보 ‘포스코신문’을 폐간한 포스코가 온라인 사보 특별판을 제작한 것은 처음이다. 포스코의 기술력이 응집된 기가스틸은 1㎟ 면적당 100㎏ 이상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차세대 강판이다.
  • 7일의 왕비 연우진VS이동건, 형제의 최후 대결 “심장 저려오는 스틸”

    7일의 왕비 연우진VS이동건, 형제의 최후 대결 “심장 저려오는 스틸”

    ‘7일의 왕비’ 연우진VS이동건, 형제가 최후의 대결을 펼친다. 그토록 피하려 했지만 결국 피하지 못한 피바람이 예고된 것이다.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 연출 이정섭, 제작 몬스터 유니온)의 스토리는 크게 두 개의 축으로 이뤄져 있다. 첫 번째는 세 남녀의 치명적 사랑이고, 두 번째는 형제의 슬픈 대립이다. 두 스토리라인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완성된 ‘7일의 왕비’는 감각적 열연, 탁월한 연출과 만나 웰메이드 로맨스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극중 이역(연우진) 이융(이동건) 형제의 대립은 큰 관심을 모았다.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어떻게든 믿고자 했던 형제가 욕망과 사랑에 의해 서로 칼을 겨누게 되는 과정이 안타깝고도 슬펐기 때문이다. 이역 이융 두 형제 중 누구에 감정을 이입해도 아팠기에, 시청자는 아련한 마음으로 형제의 대립을 지켜봐 왔다. 이런 가운데 27일 방송되는 ‘7일의 왕비’ 18회에서 이역 이융 형제의 피할 수 없는 최후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열혈 시청자들을 어쩔 수 없이 불어올 피바람이 슬퍼서 한 번, 그 안에 놓일 형제의 운명이 슬퍼서 또 한 번, 이를 담아낼 연우진 이동건 두 배우의 열연이 놀라워서 또 한 번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공개된 사진은 오늘(27일) 방송되는 18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이역과 이융은 궁 편전에서 서로 칼을 맞부딪치고 있다. 두 형제의 칼을 쥔 손, 서로를 뚫어져라 응시하는 눈빛, 굳은 표정까지 무엇 하나 의미심장하지 않은 것이 없다. 이들을 감싼 긴장감은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 팽팽해 보는 사람까지 심장이 저려온다. 여기에 붉은 색과 푸른 색으로, 두 배우의 의상이 주는 색채대비까지 더해져 장면의 강렬함을 높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7일의 왕비’ 18회에서는 이역의 결심과 이로 인한 큰 파란이 일어난다고. 결국 신채경을 둘러싼 과거 예언처럼 피바람이 불게 된다는 전언이다. ‘7일의 왕비’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예지, 극에 한껏 몰입한 모습 포착 “상미를 구해주세요”

    서예지, 극에 한껏 몰입한 모습 포착 “상미를 구해주세요”

    배우 서예지가 OCN 새 드라마 ‘구해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7일 서예지는 인스타그램에 “17.08.05 OCN 드라마 ‘구해줘’ 첫 방송. 상미를 구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수한 모습의 서예지가 연기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교복을 입고 어디엔가 주저 앉아 있는 서예지의 모습에서는 청순한 매력도 돋보였다. 극 중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된 소녀 ‘임상미’ 역을 맡은 그가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OCN 새 주말드라마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 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리는 본격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다. 오는 8월 5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예능 천재의 샤워법 ‘비주얼 쇼크’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예능 천재의 샤워법 ‘비주얼 쇼크’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여름 나래 학교에서 ‘원터치’ 샤워로 비주얼 쇼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비누로 새하얀 가부키 화장을 한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남자 무지개회원들의 단체 야외 샤워 현장도 함께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름 나래 학교’가 지난주 준비운동을 마치고 더욱 왁자지껄해진 2탄으로 돌아온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오는 28일 밤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15회에서는 폭소할 수밖에 없는 전현무의 원터치 샤워와 웃음으로 중무장한 ‘여름 나래 학교’ 2탄이 공개된다. 지난주 ‘여름 나래 학교’를 떠나 환상의 웃음 궁합을 보여준 무지개회원들. 이어 이번주에는 여름 수련회의 느낌을 더욱 진하게 풍기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또 한 번 강탈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현무가 ‘원터치’ 샤워를 하는 모습이 선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야외 수돗가에서 샤워하는 만큼 한 번에 헹구기 위해 머리카락부터 목까지 비누칠을 꼼꼼하게 했다. 이로 인해 비누로 가부키 화장을 한듯한 그의 얼굴과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은 듯한 그의 표정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이어진 스틸에서 전현무가 비누 거품을 헹구면서 혼비백산한 표정으로 애처롭게 손을 허공에 허우적거리고 있어 2차 웃음을 유발한다. 이는 장난기가 발동한 윤현민이 전현무에게 거침없이 물을 뿌려 완성된 결과물이라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시언은 이 같은 전현무의 샤워 현장을 보고 “진짜 예능 천재야~”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함께 샤워하던 윤현민과 성훈도 웃음을 빵 터트렸다고 전해져 장난꾸러기 남자 무지개회원들의 단체 야외 샤워에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가부키 화장을 연상케 하는 전현무의 원터치 야외 샤워와 더욱 강력한 웃음이 준비된 ‘여름 나래 학교’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28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맨홀 김재중X유이, 달달 눈맞춤 포착 ‘백수와 동네 여신의 만남’

    맨홀 김재중X유이, 달달 눈맞춤 포착 ‘백수와 동네 여신의 만남’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극본 이재곤 연출 박만영 유영은) 김재중과 유이가 해변에서의 달콤한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7일의 왕비’ 후속으로 오는 8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이 25일 김재중과 유이의 스킨십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맨홀’은 백수 봉필(김재중)이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시간 여행을 그린 코믹 드라마다. 김재중은 극중 봉필이다. 동네 어디에나 있는 맨홀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시간 여행자다. 치열하게 살지만 시대의 요구와 살짝 어긋나 있는 청춘이다. 28년째 짝사랑 중인 여자 사람 친구 수진(유이)이 결혼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낙담하던 봉필이 의문의 맨홀에 빠지면서 황당한 시간여행을 시작한다. 유이는 강수진을 맡았다. 대충 묶은 머리도 예뻐 동네 여신으로 통칭된다. 도도하고 세련된 외모를 갖고 있지만 의외로 허술해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봉필의 황당무계한 시간 여행으로 봉필과의 인연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공개된 스틸컷은 극중 해변에서 여름 아르바이트를 하는 봉필을 찾아간 수진이 그에게 선크림을 발라주는 장면이다. 봉필과 수진은 서로에게 마음은 있었지만 늘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과거로 돌아간 봉필은 수진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애를 쓰지만 봉필의 시간여행은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현실을 바꾸어 놓는 나비 효과를 불러온다. 뒤틀린 현재도 되돌려야 하고 수진의 마음도 잡아야 하는 봉필의 고군분투 시간 여행이 관전포인트다.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감동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맨홀’은 ‘결혼해 주세요’’포도밭 그 사나이’ 등을 연출한 박만영 PD와 ‘특수사건 전담반 TEN’을 쓴 이재곤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7일의 왕비’ 후속으로 8월 9일 첫 방영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슬기로운 감빵생활’ 신원호 PD “연기神 배우 집결, 오케스트라 완성될 것”

    ‘슬기로운 감빵생활’ 신원호 PD “연기神 배우 집결, 오케스트라 완성될 것”

    올 하반기 tvN에서 방송될 신원호 PD의 신작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연기 神’들의 총집결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연극, 뮤지컬, 영화, 드라마 할 것 없이 장르를 넘나들며 업계에서 연기력을 인정받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 특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대본 리딩을 출연자 그룹별로 나눠 진행할 만큼 등장 인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등장인물에 명품 배우들을 캐스팅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지난 17일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김경남, 이규형, 박호산, 강승윤, 김한종, 정민성, 주석태, 김성철, 이호철, 정재성, 최연동, 강기둥, 안상우, 박형수, 이훈진, 김기남, 안창환, 이도겸, 신재하 등 업계를 주름잡는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감옥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재소자, 교도관, 주인공의 가족 등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된 배우들은 자신만의 개성과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본 리딩 현장의 몰입도를 높여갔다. 연극배우 김경남은 극중 엉뚱한 매력을 가진 인물로, 최근 ‘비밀의 숲’에서 범인 윤과장 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이규형은 허당끼 넘치는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 강승윤은 극중 활달한 경상도 남자 역할을 맡아, 맛깔나는 사투리를 선보인다. 연극배우 출신으로 ‘응답하라 1994’에서 취객으로 출연해 ‘씬 스틸러’로 손꼽힌 김한종을 비롯해, ‘오빠 생각’ ‘극비수사’ ‘검사외전’ 등 다수 영화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이호철, 최근 OCN 드라마 ‘듀얼’에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주석태, 영화 ‘내부자들’ ‘신세계’를 통해 색깔 있는 연기를 보여준 정민성, 다수의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한 바 있는 영화배우 박형수 등 출연 배우들의 남다른 연기력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줄 전망이다. 신원호 PD는 “훌륭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만큼, 멋있는 오케스트라가 완성될 것”이라며 “모든 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작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해수, 정경호와 성동일, 최무성, 정웅인, 유재명, 정수정, 임화영 등 앞서 공개된 배우들과 더불어 연극·영화 출신 명품 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감옥이라는 특수한 공간을 배경으로 그 속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낼 드라마로, 하반기 tvN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임윤아 VS 박환희 ‘대놓고 극과 극 표정’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임윤아 VS 박환희 ‘대놓고 극과 극 표정’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이 임윤아 박환희를 향해 극과 극 반응을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MBC 월화특별기획 ‘왕은 사랑한다’(제작 유스토리나인, 감독 김상협,작가 에어본)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압도적 영상미, 배우들의 열연이 빛을 발하고 있다. 앞서 지난 3,4회에서는 은산(임윤아 분)을 향한 왕원(임시완 분)의 직진 사랑과 왕린(홍종현 분)의 몰래 사랑이 대비돼 앞으로 펼쳐질 애틋한 삼각 멜로를 기대케 했다. 그런 가운데 왕원-은산-왕린의 삼각 멜로와 더불어 또 다른 삼각 러브라인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왕은 사랑한다’ 제작진 측은 “오늘(24일) 방송될 5,6회에서 왕원을 오랫동안 외사랑한 왕단이 첫 등장한다. 이로 인해 왕원을 두고 서로 다른 러브라인이 형성돼 더욱 풍성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오늘(24일) 첫 등장하는 왕단(박환희 분)은 왕린의 여동생이자 어렸을 적부터 왕원을 오랫동안 마음 속에 품고 산 ‘일편단심 원바라기’다. 하지만 왕원은 왕단을 자신의 친동생처럼 여길 뿐이다. 이 가운데 왕원이 은산과 왕단을 대하는 극과 극 표정과 행동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임시완(왕원 역)은 임윤아(은산 역)의 뒤에 바싹 붙어 그를 쫓아가고 있다. 임윤아는 아무 말도 하지 않겠다는 듯 앙 다문 입과 오직 앞만 보고 있는 모습이 임시완을 못 본 척 하는 것 같아 궁금증을 높인다. 하지만 임시완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꾸만 올라가는 입꼬리 미소를 숨기지 못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정반대 상황의 임시완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박환희(왕단 역)에게 붙잡힌 임시완의 모습이 포착된 것. 박환희는 임시완의 팔짱을 끼고 세상을 다 가진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임시완은 박환희에게 벗어나고 싶은 듯 몸을 요리조리 비틀고 있다. 무엇보다 눈을 질끈 감고 이 난관(?)을 어찌 헤쳐나가야 할지 고민하는 임시완의 모습이 웃음을 배가 시킨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팩션 멜로 사극으로,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정수정·공명, 수영장서 극비리 접선 ‘동공지진’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정수정·공명, 수영장서 극비리 접선 ‘동공지진’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정수정, 공명의 은밀한 접선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3일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측은 정수정과 공명이 수영장에서 극비리에 만나고 있는 현장 스틸을 공개해싿. 스틸 속 무라(정수정 분)는 S라인 실루엣이 드러나는 누드톤 드레스로 여신의 고고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백옥 같이 새하얀 피부에 핑크빛 립스틱이 더해져 여신 미모에 화룡정점을 찍은 가운데 어딘지 모르게 당황한 듯한 표정과 눈빛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비렴(공명 분)은 무라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시선을 교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태평양 같은 딱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가슴 근육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가운데 순수한 소년의 얼굴과 상반되는 근육질 몸매가 ‘베이글 남신’의 정석을 보여준다. 극 중 ‘물의 여신’ 무라와 ‘천국의 신’ 비렴은 개와 고양이처럼 만날 때마다 으르렁거리는 절친이자 앙숙 관계다. 이러한 두 신의 다툼은 급기야 인간계에서 그들의 주 업무였던 신석을 잃어버리기까지 해 ‘물의 신’ 하백(남주혁 분)을 곤란하게 한 바 있다. 이에 무라, 비렴의 은밀한 접선이 포착돼 또 다시 하백을 벼랑 끝 궁지에 몰아넣는 것은 아닌지, 두 신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24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하백의 신부 2017’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태백시 “송중기·송혜교, 태후 촬영지서 결혼식 해달라”

    태백시 “송중기·송혜교, 태후 촬영지서 결혼식 해달라”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인 강원 태백시가 배우 송중기(32)와 송혜교(35) 결혼식 유치에 나섰다. 태백시는 이달 17일 송중기 소속사를 방문해 ‘태양의 후예’(태후)공원에서 결혼식이 치러지길 바란다는 태백시민 소망서를 전달했다. 태백시는 결혼식에 필요한 주례사, 야외 결혼식 시설, 허니문 숙박 등 각종 지원 사항을 소속사에 제시하기도 했다. 태백시가 결혼식장 대상지로 요청한 ‘태후공원’은 태백 촬영장 입구인 태백시 통리마을에 조성한 기념공원이다. 우르크 성당 외에도 송송커플을 연상할 수 있는 동상, 드라마 속 송중기의 군화가 2m 크기로 설치돼 있는 2000㎡ 규모의 공원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양의 후예 촬영지이자 ‘송송커플’의 사랑이 싹튼 태후공원에서 결혼식이 진행되길 5만 태백시민과 함께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한 송중기-송혜교는 올 10월 31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진=KBS2 ‘태양의 후예’ 스틸 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모방’ 이태곤, 꽝피디 즉석 연출에 어리둥절… “나중에 영상 보면 알아” 신경전까지

    ‘세모방’ 이태곤, 꽝피디 즉석 연출에 어리둥절… “나중에 영상 보면 알아” 신경전까지

    ‘일밤-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이태곤과 꽝피디가 스파크를 튀기며 아슬아슬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열정적으로 콩트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꽝피디와 낚시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이태곤의 상반된 모습이 공개돼 과연 두 사람이 친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일밤-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김명진 최민근 공동연출 / 이하 ‘세모방’)은 리빙TV의 낚시 방송 ‘형제꽝조사’와 협업에 나선다. ‘세모방’은 국내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방송 프로그램에 MC 군단을 투입, 실제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촬영 전반에 걸쳐 리얼하게 참여하며 방송을 완성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 이태곤과 꽝피디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단호한 눈빛을 발산하며 기싸움을 벌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꽝피디는 이번 촬영에서도 변함없이 연출 욕심을 보였고, 배우 이태곤의 출연을 기회 삼아 각종 패러디와 콩트 아이디어를 쏟아냈다고. 낚시만 생각했던 이태곤은 오프닝부터 훅 들어온 꽝피디의 콩트 어택에 크게 당황했고, 이해할 수 없는 꽝피디의 연출 세계에 난감해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태곤이 꽝피디 자동차의 보닛에 올라가 장도연과 등을 맞대고 ‘가을동화’의 한 장면을 패러디하고 있는데, 이해할 수 없는 꽝피디의 연출 세계에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 꽝피디는 이태곤과 장도연이 계속해서 자신의 연출에 의문을 제기하자 “나중에 영상 보면 안다니까~”라며 확신에 찬 모습을 보였고, 이후에도 이태곤에게 사극 콩트를 제안하는 등 연출 열정을 불태웠다고 전해져 실제 ‘형제꽝조사’ 방송에서 패러디와 콩트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세모방’ 제작진은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흐르는 이태곤 씨와 꽝피디의 관계가 시간이 흐를수록 색다른 케미를 발산하는 과정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면서 “박명수 씨와 꽝피디의 케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두 사람의 모습을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변함없는 꽝피디의 연출 열정이 배우 이태곤을 만나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 냈을지, 꽝피디의 콩트 매력에 빠져드는 이태곤의 모습은 오늘(23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일 밤 6시 30분 방송. 사진제공=MBC 예능연구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나홀로 집에’ 아버지 역 존 허드, 향년 72세로 별세

    영화 ‘나홀로 집에’ 아버지 역 존 허드, 향년 72세로 별세

    영화 ‘나홀로 집에(Home Alone)’에서 주인공 케빈(맥컬리 컬킨)의 아버지로 나왔던 영화배우 존 허드가 22일(현지시간) 타계했다. 향년 72세. 22일(현지시각) 미국 CNN, TMZ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허드는 21일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척추 수술을 받은 뒤 이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며 회복 중이었다. 사망 원인에 대해서 알려지진 않았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타살 혐의는 없는 것을 보고 있다. 1945년생인 존 허드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태어났다. 그는 극장에서 일하다 영화계에 발을 들였고, ‘나홀로 집에’ ‘선 사이(Between The Lines)’ ‘커터스 웨이(Cutter’s Way)‘ ’빅(Big)‘ 등 200여편에 달하는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쳤다. 1999년에는 미국 범죄 드라마 시리즈 ’소프라노스‘에서 부패한 형사 역할을 맡아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사진=영화 ‘나홀로 집에’ 스틸 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윤현민, 생애 첫 수상스키 도전에 “몸개그 대잔치”

    ‘나 혼자 산다’ 윤현민, 생애 첫 수상스키 도전에 “몸개그 대잔치”

    ‘나 혼자 산다’ 윤현민이 리얼 몸개그로 ‘4얼’에 도전한다. 그는 무지개회원들과 떠난 ‘여름 나래 학교’에서 ‘계곡 슬랩스틱-철퍼덕 수상스키’를 시전, 하루종일 허당美를 방출해 빅웃음 메이커로 거듭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오늘(2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14회에서는 ‘여름 나래 학교’에서 대 방출된 허당 윤현민의 몸개그 대잔치가 공개된다. 21일 윤현민의 리얼 몸개그 3종 세트가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윤현민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독특한 포즈로 연신 넘어지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의 몸개그의 시작은 전남 무안의 한 계곡으로 무지개회원들과의 물놀이에서 의욕을 과다 분출한 나머지 크게 휘청거리면서 넘어져 회원들이 배꼽을 쥐고 웃게 했다. 특히 윤현민의 허당미는 수상스키를 타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그는 생애 처음으로 수상스키에 도전했는데, 1cm도 가지 못한 채 우스꽝스러운 포즈로 넘어지며 철퍼덕 퍼레이드를 이어갔다. 그는 연이은 실패에 정신이 혼미해져 물 위로 올라와서도 비틀거려 마지막까지 몸개그를 보였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윤현민은 ‘여름 나래 학교’가 열린 박나래 할머니 댁에서 이정 성대모사와 함께 잠들어있던 4차원 성격을 표출해 빅웃음 메이커로의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이 같은 윤현민의 허당 면모를 본 세 얼간이 얼장 이시언은 “얘 자격 있는데?”라며 세 얼간이 형제 증원을 진지하게 고민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4얼 후보로 급부상한 윤현민의 무한 몸개그와 숨겨왔던 그의 4차원 매력은 오늘(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 신성록 귀족 만들기 돌입 ‘고품격 꽃미소’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 신성록 귀족 만들기 돌입 ‘고품격 꽃미소’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 극본 김선희, 제작 도레미엔터테인먼트)가 첫 방송 이후 뜨거운 관심과 이례적인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장인과 사위로 만난 최민수와 신성록의 스틸이 공개되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2회의 마지막 장면에서 최민수와 신성록은 장인과 사위로 극적인 첫 만남을 갖게 돼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중동의 석유 재벌로 럭셔리한 삶을 누리며 언제 어디서나 여유로운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백작의 품격’을 고스란히 드러냈던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의 등장은 평범한 은행원인 사위 ‘강호림’(신성록)에겐 말 그대로 신의 한수가 되어 든든한 빽(?)이 될 수 있을 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었던 상황. 오늘 밤 방송될 3회와 4회에서 억만장자가 되어 나타난 장인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이 사위 ‘호림’에게 귀족이라면 응당 갖춰야 할 자질과 기본 소양을 한 수 가르쳐 줄 것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풍부한 교양을 익히고 갖추는 것은 물론, 자본 앞에서 굴복하지 않는 당당함과 서있는 자세, 그리고 상대를 꿰뚫어 보는 듯한 눈빛에 이르기까지 품위 있는 귀족의 조건을 아낌없이 전수할 예정이라고. 특히,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 명품 매장에서 한껏 여유롭고 품격 있어 보이는 억만장자 백작 장인 최민수와는 180도 다른 자세의 평범한 은행원 사위 신성록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극하는 동시에 서로 다르지만 묘하게 어울리는 두 남자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처럼 억만장자 장인의 등장으로 인생 한 방으로 노리던 철부지 사위의 신분 상승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MBC ‘죽어야 사는 남자’는 만수르와 같은 삶을 누리던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코믹 가족 휴먼 드라마로 오늘 밤 10시에 3, 4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명불허전’ 김남길X김아중, 맥 짚는 모습만 봐도 ‘코믹 폭발’

    ‘명불허전’ 김남길X김아중, 맥 짚는 모습만 봐도 ‘코믹 폭발’

    ‘비밀의 숲’ 후속으로 오는 8월 12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명불허전’ 측이 김남길과 김아중의 커플 케미가 돋보이는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명불허전’은 침을 든 조선 최고의 한의사 허임(김남길 분)과 메스를 든 현대 의학 신봉자 흉부외과의 최연경(김아중)이 400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조선왕복 메디활극.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김남길과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 연기를 선보이는 김아중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남길과 김아중은 각각 침통 하나 들고 4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서울에 불시착한 조선 의원 허임과 치명적 매력에 반박불가 수술 실력을 겸비한 걸크러쉬 외과 의사 최연경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비주얼부터 극과 극을 달리는 능청스런 조선 의원 김남길과 유아독존 외과 여신 김아중의 신묘한 만남은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드라마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높인다. 해당 장면은 21세기 서울로 날아온 조선 최고의 침의, 허임이 외과의사 최연경의 맥을 짚는 장면. 조선 혜민서 차림으로 느닷없이 나타나 손목의 맥을 짚는 허임을 살벌하게 바라보는 최연경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런 그녀의 맥에서 기묘함을 느끼는 허임의 능청스런 표정 역시 웃음을 자아낸다. ‘명불허전’ 제작진은 “설명이 필요 없는 두 배우 김남길, 김아중의 만남이 불러일으키는 연기 시너지는 상상 이상이다. 준비가 철저한 두 배우이기에 흥미로운 캐릭터를 보다 입체적이고 맛깔스럽게 살려낸다”며 “제목처럼 ‘명불허전’ 연기력을 보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김남길과 김아중의 연기와 호흡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오는 8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 백작 임명식 포착 ‘근엄+진지’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 백작 임명식 포착 ‘근엄+진지’

    MBC 새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 극본 김선희, 제작 도레미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밤 첫 방송을 앞두고 최민수가 백작 작위를 임명 받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1970년대 후반 중동으로 넘어가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이 된 ‘장달구’로 분한 최민수는 언제나 과장되고 쇼맨십 넘치는 행동을 보이는 백작 캐릭터에 걸맞게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코믹한 표정과 제스쳐로 유쾌한 면모를 여과 없이 뽐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각 잡힌 유니폼을 입고 근엄한 표정으로 임명식을 거행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된 것. 고급스러운 자수가 새겨진 의상을 입고, 훈장과 상아 지팡이를 하사 받은 듯한 최민수의 진지한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엄숙하게 만드는 동시에 어떻게 백작 작위를 받게 되었는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죽어야 사는 남자’ 제작진은 “드라마 속 백작 캐릭터는 ‘팔색조’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변화무쌍하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모습이 배우 최민수의 모습과 닮아 있다. 시청자 분들께서도 보시면 공감하실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백작을 중심으로 펼쳐질 네 인물들의 사각관계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덧붙이며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이처럼 백작 캐릭터로 전격 변신한 최민수의 고품격 포스가 느껴지는 스틸 공개로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은 한껏 증폭되고 있다. ‘죽어야 사는 남자’는 ‘메리대구 공방전’, ‘내조의 여왕’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고동선PD가 연출을, 김선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는 만수르와 같은 삶을 누리던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코믹 가족 휴먼 드라마로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