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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품에 안긴 채수빈 ‘핑크빛 분위기?’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품에 안긴 채수빈 ‘핑크빛 분위기?’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이 화장실에서 펼쳐질 스펙타클한 에피소드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13일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측은 로봇 ‘아지3’를 대신해 김민규(유승호 분)의 저택에 들어가게 된 조지아(채수빈 분)와 민규의 본격적인 딥러닝 과정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모습이 담겨 있어 그 기대를 더욱 상승시키고 있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삼단봉을 손에 쥐고 있는 민규와 곤란한 표정으로 청소솔을 들고 있는 지아의 모습이 포착된 것. 누가 봐도 수상해 보이는 포즈를 보이고 있는 지아의 모습은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여기에 속을 알 수 없는 알쏭달쏭한 민규의 표정까지 더해져 이들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코믹한 모습 이외에도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하는 로맨틱한 장면까지 연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찌된 영문인지 민규의 품에 안겨 있는 지아의 모습은 앞선 스틸과는 사뭇 다른 핑크빛 기류를 엿볼 수 있다. 또한 가만히 지아를 바라보고 있는 민규의 눈빛은 여심을 요동치게 만드는 동시에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첫 만남부터 평범하지 않은 악연으로 시작된 두 사람이 딥러닝 과정을 통해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시청자들의 기대는 날로 더해지고 있다. ‘로봇이 아니야’ 제작진은 “이날 방송분에서는 그간 로코 장르에서 볼 수 없었던 에피소드를 그려낼 예정이다. 민규와 지아는 악연으로 시작된 인연이지만 서로에 대한 감정 변화와 새로운 관계 정립에 나설 것이다. 유쾌하고 설렘 가득한 두 사람의 모습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며 오늘 밤 방송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흑기사’ 김래원 신세경, 한집살이 시작..오붓한 술자리 모습 포착

    ‘흑기사’ 김래원 신세경, 한집살이 시작..오붓한 술자리 모습 포착

    ‘흑기사’ 김래원과 신세경이 한 집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13일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측은 함께 와인을 마시고 있는 김래원, 신세경의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수호(김래원 분)가 해라(신세경 분)네 낡은 한옥집을 사들이면서, 두 사람이 수호의 게스트하우스에서 함께 살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수호가 해라에게 “오늘부터 우리 같이 사는 겁니까?”라고 물으며 슬쩍 웃는 장면으로 방송이 마무리 돼, 시청자들의 심장박동수를 높이는 동시에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오붓한 분위기 속에서 와인을 함께 마시고 있는 김래원과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김래원은 자주색 니트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신세경은 루즈 핏 셔츠를 입은 채 단발머리를 반묶음 스타일로 정리해 술자리의 편안하고 나른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또한, 게스트하우스에 있는 수호와 마주하곤 놀랐던 해라가 어느새 조금 경계를 푼 모습이어서, 한집살이를 시작한 이들의 로맨스에 진전이 있을지 기대감을 키운다. 뿐만 아니라 눈빛부터 표정까지 이미 멜로 분위기가 완성된 김래원과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의 신세경은 더할 나위 없는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하고 있다. ‘흑기사’ 제작진은 “수호와 해라가 한 집에서 살게 된 후 단 둘이 술자리를 갖게 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며 한층 더 가까워질 예정”이라며 “점점 깊어지는 수호 해라 커플의 멜로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n.CH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성희, ‘강철비’ 정우성과 다정한 인증샷 “진심 담아 강력추천”

    고성희, ‘강철비’ 정우성과 다정한 인증샷 “진심 담아 강력추천”

    배우 고성희가 영화 ‘강철비’를 응원했다. 고성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강철비’ 진심을 담아 강력하게 추천. 오랜만에 감동과 재미와 진정성을 동시에 느낀 영화.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화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11일 열린 양우석 감독의 영화 ‘강철비’ VIP 시사회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배우 배성우와 정우성, 고성희, 이엘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철비’는 한국영화 최초로 핵전쟁 시나리오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변호인’으로 천만흥행을 거둔 양우석 감독이 4년 만에 내놓은 차기작이다. 원작은 양 감독이 쓴 웹툰 ‘스틸레인’으로, 쿠데타가 일어나 북 권력 1호가 남한으로 넘어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우성, 곽도원, 김갑수, 김의성, 이경영, 조우진, 정원중, 장현성 등이 출연하는 ‘강철비’는 12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유일, 김소은 전 남자친구 ‘신스틸러 활약 예고’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유일, 김소은 전 남자친구 ‘신스틸러 활약 예고’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유일이 김소은과 호흡을 맞춘다.유일은 OCN 로맨스 블록 ‘그남자, 오수…’(극본 정유선, 연출 이철민)의 박민호 역에 캐스팅 됐다. ‘그남자, 오수…’는 20대 청춘들의 리얼한 사랑 이야기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마법의 꽃가루로 인해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현실 공감 판타지 로맨스. 유일이 연기하는 박민호는 서유리(김소은)의 전 남자친구로 유리에게 이별을 통보하여 상처를 주는 인물로 유리의 지인들과 얽히며 극의 재미를 더하는 신스틸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유일은 서강준, 공명, 강태오, 이태환과 함께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멤버로 ‘몬스터’, ‘유일랍미’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 외 뮤지컬 ‘로기수’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연극 ’까사 발렌티나‘에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팔색조 매력을 발산 중이다. 한편 ’그남자, 오수…’는 현재 촬영에 한창이며, OCN에서 2018년2월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 이글거리는 눈빛 포착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 이글거리는 눈빛 포착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가 첫 회부터 강렬한 에너지와 반항미 가득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한다.JTBC 새 월화드라마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 측은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이준호의 강렬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그가 선보일 선 굵은 연기 변신에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린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거칠지만 단단한 뒷골목 청춘 강두(이준호 분)와 상처를 숨긴 채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건축모형제작자 문수(원진아 분), 인생을 뒤흔든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걷잡을 수 없는 이끌림으로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강두와 문수의 치열한 사랑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하고 가슴 먹먹한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김진원 감독과 ‘비밀’의 유보라 작가가 의기투합해 감정선 짙은 감성 멜로의 탄생을 예고한다. 연기 변신을 선보일 이준호와 12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멜로 원석 원진아의 파격적이고 신선한 캐스팅은 ‘믿고 보는’ 제작진의 선구안을 입증할 탁월한 선택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호는 강렬한 이미지로 화면 가득 존재감을 발산한다. 사진 속 거칠지만 그 안에 상처와 분노로 일렁이는 깊은 눈빛이 그가 첫 주연작에서 보여줄 선 굵은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허허벌판인 공사장 한 가운데에 놓인 추모비를 내려치는 이준호의 온 몸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분노가 생생하게 느껴진다. 반항적이면서도 쓸쓸함과 슬픔이 묻어나오는 날 것 그대로의 거친 아우라는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는 뒷골목 청춘 강두에 완벽 동화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장면은 과거 쇼핑몰 붕괴사고가 있었던 건설현장에서 일하게 된 강두의 모습을 담고 있다. 무슨 연유인지 사고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비를 발견한 강두가 이를 내리치며 분노를 터뜨리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강두와 문수, 주원(이기우 분) 등 주요 인물들이 인연을 맺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순간이자 세상을 향한 강두의 울분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다. 첫 회부터 뜨거운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끌 것이다. 제작진은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이준호의 몰입감이 대단하다. 첫 회부터 그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했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이날 오후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화유기’ 차승원, 천계 vs 인간계 극과 극 모습 ‘무슨 역할이길래?’

    ‘화유기’ 차승원, 천계 vs 인간계 극과 극 모습 ‘무슨 역할이길래?’

    ‘화유기’ 차승원이 독보적 아우라를 뿜어 내는 요괴 ‘우마왕’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11일 tvN 새 주말드라마 ‘화유기’ 측은 차승원의 스틸을 공개했다. 그는 극 중 거대한 흰 소 요괴이자,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회장으로 군림하는 카리스마 우마왕 역을 맡았다. 스틸 속 차승원은 우마왕만의 독특하고 입체적인 매력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그는 천계와 인간계 두 가지 버전의 포즈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숲 속 한가운데서 독특한 개성이 묻어나는 ‘마왕 모자’를 쓰고, 파란색 벨벳 소재 턱시도를 입은 채 기다란 장우산을 들고 우뚝 서 있다. 낙엽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중후한 느낌과 함께 천계의 우마왕다운, 신비로운 분위기를 드리우고 있다. 반면 인간계에서는 모두가 우러러보는 선망의 대상인 셀럽이자,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수장인 ‘우휘’ 회장으로 변신, 색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아무나 소화하지 못하는 민트 컬러 슈트를 장착한 채 최고의 슈트핏을 자아내는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젠틀하고 세련된 우회장만의 분위기로 보는 이들을 압도하고 있다. 두 가지 면모를 지닌 ‘우마왕’ 캐릭터를 차승원 특유의 스타일로 완성시키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차승원은 천계 우마왕과 인간계 우회장의 면모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내공 깊은 연기로, 현장의 감탄사를 터져 나오게 했다. 190cm에 육박하는 기럭지와 탄탄한 몸매, 평범한 장소를 런웨이로 만드는 독보적인 아우라로 자칫 난해하게 보일 수 있는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 차승원은 “이번 작품에서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박홍균 감독을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 대본을 처음 보는 순간 ‘우마왕’이라는 역할에 빠져들었던 것 같다. 그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한다”며 “시청자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화유기’를 위해 노력하겠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이다. 오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kt 라틀리프 빠진 삼성 누르고 시즌 첫 연승, 오리온은 ‘최진수 쇼크’

    kt 라틀리프 빠진 삼성 누르고 시즌 첫 연승, 오리온은 ‘최진수 쇼크’

    꼴찌 kt가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빠진 삼성을 10점 차로 완파하고 시즌 첫 2연승의 기쁨을 누렸다. kt는 8일 부산 사직체육관으로 불러 들인 삼성과의 정관장 프로농구 3라운드 홈 경기를 88-78로 이겼다. 이틀 전 현대모비스를 꺾으며 5연패 사슬을 끊었던 kt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연승을 달리며 4승16패를 기록했다. 반면 라틀리프가 사타구니 치골염 부상으로 3주 동안 결장하게 된 삼성은 오리온, kt에 연이어 패하며 승수를 쌓지 못해 10경기 연속 원정 경기의 첫발을 무겁게 뗐다. 1쿼터를 20-22로 근소하게 뒤진 kt는 2쿼터부터 웬델 맥키네스와 리온 윌리엄스 등 외국인 선수들의 공격을 앞세워 전세를 뒤집었다. 전반을 44-38로 앞선 가운데 마친 kt는 3쿼터에서도 9점 차를 더 벌리며 경기 한때 19점 차까지 달아나 승기를 잡았다. kt는 웬델 맥키네스(24득점 15리바운드)와 리온 윌리엄스(16득점 11리바운드)가 나란히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앞장서고 김영환이 3점슛 두 방 등 17득점 7리바운드로 거들었다. 시간이 갈수록 라틀리프 공백이 커졌던 삼성은 마키스 커밍스가 27득점 12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리바운드 싸움에서 30-39로 밀린 것이 뼈아팠다. 오리온은 경기 고양체육관으로 불러 들인 SK에 연장 접전 끝에 87-94로 분패했다. 이 경기까지 KBL에서는 나흘 연속 연장 숭부가 이어지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오리온은 4쿼터 종료 24초 전까지 84-80으로 앞섰으나 애런 헤인즈의 골밑슛을 막던 최진수가 헤인즈의 팔꿈치에 눈을 맞아 바닥에 넘어졌지만 최진수의 파울이 불려 5반칙 퇴장 당했다. 이 상황에서 최진수가 욕을 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중계 카메라에 잡혔고 심판은 이미 5반칙이 된 최진수 대신 벤치에 테크니컬 파울을 부과한 것이 결정적 패인으로 작용했다. 헤인즈가 자유투 셋 가운데 둘을 넣고 이어진 공격 기회에서 골밑슛을 성공해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연장에서는 패배 직전에 살아난 SK가 최준용이 혼자 6득점을 올리는 등 분위기를 주도해 오리온 상대 3전 전승을 거뒀다. 헤인즈가 23득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 4스틸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다.15승5패가 된 SK는 공동 선두였던 DB(14승5패)를 밀어내고 단독 1위가 됐다. 오리온의 저스틴 에드워즈도 23득점으로 활약했고 허일영이 부상에서 돌아와 11득점으로 힘을 보탰지만 막판 최진수가 결장할 수 있어 추일승 감독의 얼굴은 어둡기만 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엄기준, 채수빈 두고 신경전 “삼각로맨스 전초전”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엄기준, 채수빈 두고 신경전 “삼각로맨스 전초전”

    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김선미)•이석준, 연출 정대윤, 제작 메이퀸픽쳐스)가 유승호, 채수빈 그리고 엄기준의 삼각 로맨스를 예고해 화제다.지난 6일 방송에서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분위기 속에서 만남을 갖게 됐다. 유승호와 채수빈은 구매대행 알바를 통해 살벌한 첫 만남을 갖게 되며 범상치 않은 관계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과거 연인 사이였던 채수빈과 엄기준은 다소 코믹한 재회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세 사람이 함께 모여 있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극 중 세 사람은 세 사람은 세계적인 인공지능 AI 로봇 ‘아지3’를 탄생시킨 천재 로봇 공학박사 ‘홍백균’(엄기준)을 중심으로 만나게 된다.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채수빈)은 자신의 얼굴을 본 떠 로봇 아지3를 만들어낸 백균과 헤어진 연인 사이기 때문. 또한 ‘김민규’(유승호)는 ‘산타마리아’ 로봇 연구팀의 존폐 권한을 손에 쥐고 있는 KM금융의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기에 백균은 그에게 직접 시연을 보이는 등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세 사람은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지3를 세상에 탄생시킨 장본인인 백균과 새로운 주인이 될 민규 사이에 흐르는 묘한 신경전이 포착됐다. 여기에 반듯한 자세와 포커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아지3의 표정까지 더해져 이들을 향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이에 ‘로봇이 아니야’ 제작진은 “오늘 방송될 3회와 4회는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의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민규와 백균은 지아(아지3)를 사이에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일 예정이니 관심을 갖고 지켜봐달라”고 전하며 오늘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처럼 궁금증을 자극하는 세 사람의 스틸 공개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는 ‘로봇’이라는 소재와 로맨틱코미디 장르의 신선한 조합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는 오늘 밤 10시 3, 4회가 방송 된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사랑 이야기다. ‘그녀는 예뻤다’, ‘W’ 등을 연출한 정대윤 PD가 연출을,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쓴 김소로(김선미) 작가와 이석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악마 대위로 첫 등장 “항상 인상쓰고 까칠”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악마 대위로 첫 등장 “항상 인상쓰고 까칠”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새로운 캐릭터 ‘유대위’가 강렬한 첫 등장을 예고했다.7일 밤 9시 10분에 방송하는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연출 신원호, 극본기획 이우정, 극본 정보훈) 6화에 ‘유대위’ 역을 맡은 배우 정해인이 새롭게 합류해 극에 새 바람을 몰고 온다. 정해인이 연기하는 ‘유대위’ 유정우는 중대원을 무자비하게 폭행해 사망에까지 이르게 한 중대장. 뉴스로 사건을 접한 사람들은 모두 그를 ‘악마 유대위’라 부르며 비난한다. 제작진은 “유대위는 온갖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에서도 기죽는 법이 없고, 주변의 눈치 따위는 전혀 보지 않는 성격의 캐릭터”라고 소개하며 “항상 인상을 쓰고 교도소 사람들에게 까칠하게 대하는 유대위의 등장에, 2상6방의 분위기가 살얼음판이 된다”고 귀띔했다. 6화에서는 유대위 역을 맡은 배우 정해인의 연기도 기대포인트다.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는 정해인이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더욱 탄탄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촬영 스틸사진에서는 교도소에 들어와 막막한 심정을 담아낸 듯한 유대위의 깊은 눈빛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6화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억눌려왔던 감정을 폭발한 주인공 김제혁(박해수 분)이 어떻게 교도소 생활을 이어나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서부교도소는 ‘교도소 도전 골든벨’ 행사 준비로 한껏 들떠있지만, 2상6방 사람들은 예민해진 제혁의 눈치를 보느라 바쁘다. 지난 방송에서 제혁에게 접견을 거절당한 제혁의 전 여자친구 지호(정수정 분)는 다시 한 번 접견을 신청하며 제혁을 찾는다. 새로운 캐릭터의 합류로 더욱 강력한 재미를 선사할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6화는 7일 목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흑기사’ 김래원-신세경-서지혜 “본방사수” 훈훈 인증샷

    ‘흑기사’ 김래원-신세경-서지혜 “본방사수” 훈훈 인증샷

    ‘흑기사’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가 첫 방송을 앞두고 훈훈한 가득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KBS2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 측은 첫 방송응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담은 배우들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에 맞서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다룬 작품으로, 가슴 설레는 로맨스에 신선하고 신비로운 매력이 더해진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적도의 남자’, ‘태양의 여자’ 등을 집필한 김인영 작가와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의 한상우 PD 등 스타 제작진, 김래원과 신세경, 서지혜, 장미희 등 명품 배우들이 만나 웰 메이드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처럼 2017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흑기사’는 출연진의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통해 더욱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래원은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라고 드라마 타이틀이 적힌 종이를 들고 있으며, 세련된 블랙 수트와 와인 색 넥타이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 동시에 해사하게 미소 지으며 반전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신세경은 “첫 방송 12월 6일!”이라는 문구를 통해 보는 이들에게 첫 방송 날짜를 각인시켜 주고 있다. 특히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럽게 웃는 모습이 극 중 ‘정해라’의 러블리한 매력을 암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서지혜는 고혹적인 블랙 롱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한편 애교 가득한 미소로 반전매력을 담아냈다. 그녀는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손에 들고 있다. 세 사람은 스틸 컷과 티저 영상 등을 통해 ‘꿀케미’를 예고한 데 이어 인증샷을 통해 훈훈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n.CH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혼자 노는 모습 포착 ‘이유가...’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혼자 노는 모습 포착 ‘이유가...’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의 혼자 노는 스킬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6일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측은 유승호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유승호는 외모면 외모, 재력이면 재력까지 모든 것을 고루 갖춘 완벽남이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유승호는 혼자서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로봇 청소기의 생일을 기념해 생일 파티를 여는 것은 물론, 그간 수집해 온 피규어들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신중하게 카드성을 쌓고, 수영을 하는 등 혼자 노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러한 유승호의 모습은 사랑스러운 모습은 그의 매력을 증폭시키며 여심 사냥꾼의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승호는 모든 일을 혼자 해내는 게 익숙해 보이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외로운 기색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짠한 마음까지 자아내고 있다. 여성 시청자들의 모성애를 자극하고 있는 혼자 놀기의 달인 유승호가 어떤 연유로 인간 알러지라는 희귀병을 앓게 됐는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은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 상황이다. 제작진은 “극 중 민규가 혼자 노는 장면들은 아주 많은 의미들을 내포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과 어울리지 못했던 민규는 혼자 놀고, 혼자 먹고, 혼자 사는 게 익숙하다. 민규가 아지3를 만나 조금씩 동화되고, 사람과 세상에게 마음을 열게 되는 과정은 드라마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드라마를 통해 보여줄 그의 변화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하며 캐릭터 소개와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화유기’ 오연서, 올블랙 패션에 노란 우산 ‘무슨 의미?’

    ‘화유기’ 오연서, 올블랙 패션에 노란 우산 ‘무슨 의미?’

    배우 오연서가 ‘화유기’에서 오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6일 tvN 새 주말드라마 ‘화유기’ 측은 오연서의 스틸을 공개했다. 그는 모든 요괴들이 노리는 피의 주인 삼장으로, 흉가 폐가 전문 한빛 부동산의 대표 진선미 역을 맡았다. 악귀를 보는 것 외에는 특별할 게 없는 보통 인간이지만 금강고로 인해 제천대성 손오공(이승기 분)이라는 막강한 힘을 손에 넣게 되는 인물이다. 특히 오연서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을 장착하고 손에는 ‘도트 무늬’로 뒤덮인 샛노란 우산을 든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머리를 단정하게 빗어 넘긴 오연서가 터틀넥, 코트, 장갑까지 블랙으로 통일한 스타일링을 한 채 매혹적인 눈빛을 던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실내 이곳저곳에서 노란색 우산을 펴고 있다. 과연 노란 우산의 의미는 무엇일지 오연서가 삼장으로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오연서의 ‘삼장 진선미’ 첫 촬영 장면은 지난 10월 20일 일산의 한 상가 건물에서 진행됐다. 이날 촬영은 악귀를 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진선미가 소위 ‘마’가 낀 건물을 찾아가서 악귀를 찾는 장면이다. 오연서는 건물 내부의 이곳저곳을 살피며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는, 극 중 삼장의 소명을 타고난 진선미로의 변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엇보다 오연서는 올블랙 의상과 보색대비를 이룬 노란 우산을 펴는 모습으로 시선을 자극, 현장의 분위기를 돋웠다. 시종일관 치밀하게 대본을 확인하는 한편, 촬영을 마치자마자 모니터링을 하는 등 진선미 역에 대한 열의를 나타냈다. 더욱이 촬영 내내 밝은 미소로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며 극찬을 얻고 있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화유기’는 오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저글러스’ 최다니엘, 반전 근육질 몸매 공개 ‘화상 자국 포착’

    ‘저글러스’ 최다니엘, 반전 근육질 몸매 공개 ‘화상 자국 포착’

    ‘저글러스’ 최다니엘의 샤워신이 공개돼 화제다.5일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측은 최다니엘이 고뇌에 빠진 눈빛으로 샤워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에 몸을 맡긴 채 샤워를 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최다니엘은 딱 벌어진 어깨와 잔근육으로 거침없는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다니엘의 등에 크고 깊게 자리 잡은 화상 자국이 희미하게 드러나면서 철저하게 베일에 싸인 보스 ‘남치원’의 과거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최다니엘의 신비감 가득한 샤워 장면은 지난 8일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촬영됐다. 이 촬영을 위해 상반신 탈의를 감행한 최다니엘은 쑥스러운 웃음을 띄운 채 등장, 주변 스태프들의 장난기 어린 환호성을 받았다. 하지만 본 촬영에 들어간 그는 이내 리허설 전 부끄러웠던 행동은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캐릭터에 몰입된 채, 물줄기 아래 섬세한 감정을 표현해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토리티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방안내서’ 손연재, 덴마크 남성과 데이트 포착 ‘두근두근’

    ‘내방안내서’ 손연재, 덴마크 남성과 데이트 포착 ‘두근두근’

    ‘내방안내서’ 손연재가 덴마크 남성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내방안내서’ 측은 손연재가 덴마크 남성과 데이트하는 모습의 스틸을 공개했다. 티피텐트 BAR에 첫 출근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손연재의 눈길을 사로잡은 훈남 알바생 ‘아나스’. 아나스와 함께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 사이에 많이 친해진 두 사람은 서로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아나스는 손연재에게 “내가 내일 코펜하겐 구경시켜줄게”라며 데이트 신청을 했다. 손연재는 아나스의 생각지 못한 데이트 신청에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나스와 데이트를 앞둔 손연재는 아침 일찍 일어나 팩을 하고 평소보다 화장을 공들여 하는 등 설레임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둘은 카고바이크를 타고 덴마크를 구경하는가 하면 아나스가 다니는 코펜하겐 대학교까지 방문했다. 손연재가 “나 완전 덴마크를 사랑하게 될 거 같아”를 외치게 만든 두 사람의 데이트 풀 스토리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BS ‘내방안내서’는 오는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월화드라마 ‘투깝스’ 조정석, 괴한에 습격? ‘일촉즉발 상황’

    월화드라마 ‘투깝스’ 조정석, 괴한에 습격? ‘일촉즉발 상황’

    월화드라마 ‘투깝스’ 조정석이 괴한에게 위협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측은 강력계 형사 차동탁(조정석 분)이 어둠 속에서 정체 모를 남자에게 습격을 당하는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탁은 검은 헬멧남과 격렬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섬뜩한 날카로운 칼끝이 그를 향해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졸이게 만들며 이런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내려는 동탁의 매서운 눈빛이 형사의 위용을 증명해내고 있다. 이에 동탁이 아무런 사고 없이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걱정 어린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제껏 여러 고비를 넘어왔던 동탁이기에 이번 사건 역시 무사히 넘어가길 바라는 이들의 염원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경찰서까지 침입해 겁 없이 형사를 해하려드는 이가 누구인지 그의 정체에 호기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 특히 조항준(김민종 분) 형사 살인 사건의 범인과 동일하게 검은 헬멧을 쓰고 있어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피플스토리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강혜정, 전단지 돌리는 모습 포착 ‘무슨 일?’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강혜정, 전단지 돌리는 모습 포착 ‘무슨 일?’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강혜정이 전단지 돌리는 ‘꽃돼지 알바생’으로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최근 KBS2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이하 ‘저글러스’) 측은 핑크색 돼지 인형 탈을 쓴 채 전단지를 돌리는 강혜정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강혜정은 ‘초절정 동안’ 15년차 전업주부에서 스포츠사업부 이사 황보 율(이원근 분)의 비서로 취업에 성공한 ‘왕정애’ 역을 맡았다. 강혜정은 늘씬한 내레이터 모델들 사이에서 귀여운 돼지 복장으로 열심히 전단지를 나눠주는가 하면, 일이 쉽게 풀리지 않는 듯 잔뜩 찌푸린 표정을 짓고 있다. 제작진 측은 “강혜정은 왕정애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사소한 손짓부터 표정 하나까지 연구하고 모니터 하는 등 꼼꼼한 모습으로 현장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오랜만에 만나는 시청자들에게 좋은 연기를 선보이려 망가짐을 불사르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강혜정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는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백진희 분)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최다니엘 분)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4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변혁의 사랑’ 종영, 최시원X강소라X공명, 뜨거운 눈물 포옹 포착

    ‘변혁의 사랑’ 종영, 최시원X강소라X공명, 뜨거운 눈물 포옹 포착

    ‘변혁의 사랑’ 최시원, 강소라, 공명이 뜨거운 눈물 포옹으로 반란의 성공 여부를 궁금하게 만든다.tvN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연출 송현욱 이종재, 극본 주현, 기획 글line,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삼화네트웍스) 측은 오늘(3일) 대망의 최종회(16회) 방송을 앞두고 눈물의 포옹을 나누는 변혁(최시원 분), 백준(강소라 분), 권제훈(공명 분)의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변혁의 사랑’ 15회에서 청춘 을벤져스와 강수그룹의 양보 없는 치열한 전면전이 펼쳐졌다. 변강수(최재성 분)의 허를 찌르려 연기까지 감행한 변혁과 권제훈의 작전이 성공하나 싶었더니 이면 계약서를 찾으러 회장실에 잠입한 세 사람 앞에 변강수가 나타났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반란이 속도감 넘치면서도 유쾌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변강수에게 잡힐 위기에 처한 변혁과 권제훈은 장철민(강영석 분)의 기지로 위기에서 벗어나는 듯 했다. 하지만 백준이 변우성(이재윤 분)에게 발각되며 위기감이 고조됐다.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반란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있는 만큼 이들의 성공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변혁은 눈가에 눈물이 그렁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더한다. 언제나 유쾌하고 밝은 미소로 예상을 벗어나는 순수하고 긍정적인 반란을 이끌었던 변혁에게 낯선 표정이다. 힘없이 강수그룹을 나선 변혁을 맞이하는 것은 백준과 권제훈. 변혁을 향한 걱정과 안쓰러움을 가득 담아낸 두 사람의 표정에서도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알 수 있다. 눈물을 참지 못한 변혁을 미소로 맞아준 백준과 권제훈은 힘들어하는 친구를 말없이 따뜻하게 안아주며 위로를 건네고 있다. 말없이 교차되는 변혁과 백준, 권제훈의 아련한 눈빛만으로도 더욱 끈끈해진 우정의 깊이가 느껴진다. 변혁이 보인 눈물의 의미가 반란의 성공 여부와 어떤 관계가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변혁과 백준, 권제훈은 강수그룹의 ‘변혁’을 위해 강수그룹의 심장부까지 잠입했다. 하지만 변강수의 함정에 빠진 세 사람이 궁지에 몰리며 반란의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만만치 않은 상대인 강수그룹을 상대로 무모하지만 용기 있는 움직임을 보여준 세 청춘이기에 이들이 위기를 벗어나 반란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마지막 회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 변혁은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자신의 가족들을 향해 반란의 화살을 당겨야 하는 상황이 왔고, 절연을 선언하는 변강수에게 “항상 아버지를 사랑하는 아들일 것”이라는 절절한 진심을 전했다. 이들이 과연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증은 더욱 증폭된다. ‘변혁의 사랑’ 제작진은 “세 청춘의 반란이 성공할지, 판을 바꾼 청춘들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지켜봐달라”며 “특히 가족과 정의 사이에서 정의를 선택하게 되는 변혁의 행보가 의미 있는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전해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변혁과 백준, 권제훈은 허를 찌르는 반격을 시도했지만 결국 한 수 위에 있었던 변강수의 함정에 빠지면서 결정적인 위기를 맞았다.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기로에 선 세 청춘이 강수그룹을 상대로 어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반란의 방점을 찍을지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반란의 결과가 드러날 ‘변혁의 사랑’ 최종회는 오늘(3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좀비 세상이 된 홍콩…‘홍콩 좀비 히어로’ 티저 예고편

    좀비 세상이 된 홍콩…‘홍콩 좀비 히어로’ 티저 예고편

    영화 ‘홍콩 좀비 히어로’ 티저 예고편과 보도스틸이 공개됐다. ‘홍콩 좀비 히어로’는 좀비들이 가득한 홍콩 도심 한복판에서 열혈 청년 ‘산룽’과 ‘즈랑’이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좀비액션영화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어두운 골목에서 좀비로 변한 경찰의 등장으로 시작한다. 한낮에도 좀비 떼가 활보하는 모습에 이어 그들과 맞서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은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사한다. 특히 수십 명의 좀비 떼가 손을 뻗으며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모습과 섬뜩한 표정의 여고생 좀비 모습이 긴장과 공포를 자아낸다. ‘홍콩 좀비 히어로’에는 대만 금마장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마이클닝이 미워할 수 없는 츤데레 매력의 ‘산룽’ 역을, ‘카페 6’에 출연해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안탁령이 비밀의 열쇠를 쥔 ‘전이’ 역을 맡았다. 영화 ‘홍콩 좀비 히어로’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107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무한도전’ 수능 도전하는 멤버들, 고사장 앞 포착 “준비 많이 하셨어요?”

    ‘무한도전’ 수능 도전하는 멤버들, 고사장 앞 포착 “준비 많이 하셨어요?”

    ‘무한도전’ 수능 특집이 오늘(2일) 공개된다.‘무한도전’ 멤버들이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도전한다. 라이더 명수부터 책 먹는 하하까지 교문에 들어선 멤버들의 폭소를 유발하는 모습들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실제 수능 시험과 똑같은 시험을 보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과 각오는 어떨지 웃음 폭탄을 예고하고 있는 ‘무도 수능 시험 도전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2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2018년 수학능력검정시험’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11월 23일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다. 이에 실제 시험이 모두 끝난 뒤 ‘무한도전’ 멤버들도 수험생으로 변신해 ‘무도 수능 시험’에 도전했다. 공개된 스틸 속 무도 멤버들이 고사장 앞에 속속들이 등장하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유재석은 “(시험) 준비 많이 하셨어요?”라고 묻는 김태호 피디의 말에 입안의 물을 뿜어내는 것은 물론 정색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너무도 꽉 끼는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만학도 라이더로 변신한 박명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며 시선을 강탈한다. 종종 걸음으로 입안 가득 책을 찢어 먹으며 등장하는 하하의 모습은 수능 시험날 아침에 있을 법한 수험생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또 트레이닝복을 입고 리얼 4수생 포스를 뿜어내는 정준하와 1보 1배를 하며 등장한 양세형은 수능에 대해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영락없는 동네 사장님 같은 모습으로 등장한 조세호가 어색한 웃음을 짓고 있어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이들의 모습은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전기에 기대를 더한다. 그런가 하면 ‘무한도전’ 멤버들과 조세호는 자신들의 과거 수능-학력고사 때를 생각하며 거침없이 각자의 점수를 공개했는데, 과연 이들 중 최고 득점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무한도전’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여섯 명 중 한 명은 “수능이 많이 바뀌었지만 상관없다”라고 말하며 근거 없는 자신감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무한한 자신감을 보인 사람은 누구일지 그리고 무도 수험생들의 수능 시험 전 모습들은 어떨지 오늘(2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문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무한도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틀리프 귀화 심의 보류… 첼시 리 사건 이후 신중론

    라틀리프 귀화 심의 보류… 첼시 리 사건 이후 신중론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합류를 위한 리카르도 라틀리프(27·삼성)의 특별귀화 신청이 일단 법무부 심의에서 보류됐다.라틀리프 귀화 신청 건이 지난 17일 마지막 관문인 법무부 국적심의위원회에서 보류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대한민국농구협회와 한국농구연맹(KBL), 삼성 구단 관계자들은 30일 “상세한 내막이나 이유는 모르겠고 다음 심의를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농구 선수의 귀화 신청 건이 단번에 처리되지 않은 적은 거의 없었다. KBL 관계자는 “문태영(삼성), 문태종(오리온), 이승준(은퇴), 전태풍(KCC) 등의 귀화 신청이 법무부 심의 단계에서 보류된 적은 없었다”고 전했다. 지난해 국내 스포츠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여자프로농구 첼시 리의 귀화 서류 조작 때문에 법무부가 심의에 더욱 신중을 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한 매니지먼트 관계자가 라틀리프가 국내 법을 어긴 사실이 있으니 귀화를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민원을 제기해 검찰을 통해 알아보는 절차를 밟고 있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국적심의위원회에서의 논의 과정은 공개하기 어렵다”며 “다음 심의위원회 개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예선이 진행 중인 점을 감안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내년 2월 23일 홍콩, 26일 뉴질랜드와 홈 경기를 치르는데 FIBA에 라틀리프가 포함된 엔트리를 제출하기 위해서는 늦어도 3~4주 전에는 결론이 내려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한편 라틀리프는 이날도 잠실 전자랜드전에서 변함없이 16득점 14리바운드 2스틸 3슛블록의 활약으로 51경기 연속 더블더블 행진을 이어 가며 81-77 승리에 앞장섰다. kt는 KGC인삼공사에 76-87로 지며 4연패에 빠졌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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