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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이시언, 푸드트럭 셰프 변신 “살다보니 별일을..”

    ‘나 혼자 산다’ 이시언, 푸드트럭 셰프 변신 “살다보니 별일을..”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부산에서 세 얼간이를 결성하며 ‘요리 생초보’의 실력으로 푸드트럭 일일 셰프에 도전한다. 알고 보니 이런 그의 도전은 15년 지기 친구를 위한 뜨거운 의리에서 비롯된 것으로 친구를 위해 부산까지 달려가는 모습을 통해 1얼 이미지 속에 숨겨둔 반전 매력을 보일 예정이다. 오늘(23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10회에서는 의리의 부산 사나이 이시언이 절친과 함께 푸드트럭을 영업하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시언이 최근 윤현민의 반려견을 맡아주면서 숨겨둔 다정함을 뿜어낸 데 이어 이번 주에는 15년지기 친구를 위해 특급 의리를 자랑하며 또 다른 매력을 분출할 예정이다. 그가 푸드트럭을 오픈하는 친구를 위해 부산까지 한달음에 달려가 셰프로 변신하며 특별한 도움을 준 것이다. 특히 이시언이 친구들과 즉석에서 세 얼간이를 결성해 푸드트럭의 셰프로 변신한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그는 자신의 얼굴이 초대형 크기로 박혀있는 푸드트럭 앞에서 해맑게 웃으며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는 이시언이 서울에서부터 손수 들고 온 맞춤 제작 스티커로 스틸에서 그의 못 말리는 자기애가 느껴져 웃음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이시언이 “살다 보니 별일을 다 해보네~”라며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한 모습도 포착됐다. 스틸 속 그는 고기에 소금을 조심스럽게 뿌리면서 요리 초보임을 증명하는가 하면, 이내 잘 익은 고기를 들고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그의 새로운 도전이 어떨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과연 이시언이 성공적으로 셰프 도전을 마칠 수 있을지, 15년지기 절친을 위한 진한 의리는 오늘(23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돌이 스티커, 배려운전 효과 있네

    포돌이 스티커, 배려운전 효과 있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도로 위 보복 및 난폭운전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제작 배포한 포돌이·포순이 차량 스티커 부착캠페인이 운전문화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보, 배려, 이해하는 당신이 최고’라는 내용의 스티커다.경기남부청은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LOUD)와 함께 지역주민 1000여명에게 스티커를 배포한 후 한 달이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500여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스티커 부착 이후 평소보다 양보 또는 배려운전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응답이 80%를 넘었다고 22일 밝혔다. 운전 당사자의 운전습관 변화뿐 아니라 ‘다른 운전자로부터도 불쾌한 언행이나 폭행, 보복운전을 당하지 않게 됐다’고 생각하는 비율도 58.7%에 이르렀다. 경기남부청은 계도와 단속에도 운전자들의 보복·난폭 운전 사례가 좀처럼 줄지 않아 스티커를 만들어 홍보하게 됐다. 경기남부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난폭운전 단속 건수는 131건이었으나, 올 들어서는 지난달 현재 388건을 넘었다. 경기남부청 관계자는 “가수 빅스의 켄과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선수가 스티커를 부착한 후 인증샷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면서 스티커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추가 제작해 경찰서 민원실에서 쉽게 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요절한 가수 자료 6000점 모은 열렬팬…기네스 등재

    요절한 가수 자료 6000점 모은 열렬팬…기네스 등재

    사망한 가수를 끔찍히 아끼는 열렬 팬이 마침내 기네스에 이름을 올렸다. 17년 전 사망한 아르헨티나의 가수 포트로 로드리고의 팬인 청년 다미안 코타렐로(37)가 좋아하는 가수와 관련된 상품과 자료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모은 남자로 기네스에 등재됐다고 현지 언론이 1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포트로 로드리고는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에서 1973년 태어난 가수로 인기 절정을 달리던 2000년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27살 나이로 요절했다. 그가 세상을 떠난 지 벌써 17년이 됐지만 아르헨티나엔 여전히 그를 잊지 못하는 팬들이 많다. 하지만 코타넬로는 유난히 특별했다. 그는 로드리고가 사망한 뒤 닥치는대로 그와 관련된 상품과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신문, 잡지, 음반, 사진은 물론 캐릭터 문구, 인형, 컵, 손수건, 라이터, 콘서트 입장권, 포스터, 책, 스티커 등 로드리고와 관련된 것이라면 무엇이든 사들이기 시작했다. 포트로 로드리고가 5살 때 처음으로 취입한 음반, 사망한 당시 살던 집의 정원에서 뽑은 잔디 등 희귀한 수집품도 여럿이다. 이렇게 모은 그의 컬렉션이 6000여 점을 넘기자 주변에선 기네스 등재를 권유했다. 기네스에 이름을 올리면 사망한 포트로 로드리고도 기뻐할 것이라는 생각에 코타넬로는 기네스의 문을 두드렸다. 검증 절차는 까다로웠다. 컬렉션을 일일이 동영상으로 찍어 보내고 증인을 세우라고 했다. 기네스의 요구에 맞춰 증빙자료를 준비하고 보내는 데만 꼬박 8개월이 걸렸다. 시간이 부족해 그가 기네스에 제출한 증빙자료는 전체 수집품 중 1500여 점에 해당하는 것뿐이다. 그래도 세계 최고였다. 기네스는 14일 코타넬로에게 기록을 인증한다고 전해왔다. 코타넬로는 그제야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내가 기네스에 오른 게 아니라 사랑하는 가수 포트로 로드리고가 기네스에 오른 것"이라면서 "세계로 뻗으려 했던 그의 꿈을 이룬 것 같아 무한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수요미식회’ 손나은, 국진이빵+핑클빵 언급에 표정이..‘세대차이’

    ‘수요미식회’ 손나은, 국진이빵+핑클빵 언급에 표정이..‘세대차이’

    에이핑크 손나은이 국진이빵+핑클빵의 존재에 어리둥절했다. 손나은은 7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배우 김기방, 셰프 이은정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빵 특집’으로 진행됐다. 신동엽의 “어렸을 때 어떤 빵을 좋아했냐”는 질문에 손나은은 “저희 때는 편의점에 파는 캐릭터 빵을 진짜 많이 사먹었다”고 답했다. 이어 손나은은 “안에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그것을 모으려고 많이 먹었다”면서 “필통에 스티커를 많이 붙여놓으면 인기가 많았다”고 덧붙였다. 전현무와 신동엽을 비롯한 출연진들이 국진이빵, 핑클빵 등 과거 유행했던 빵들을 언급하자 손나은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기방은 “우리 때는 김국진 선배님을 캐릭터로 한 빵이 있었다”며 “엑소 앨범 재킷 모으듯이 국진이형 스티커를 종류별로 모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지만 손나은은 여전히 공감하지 못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를 본 신동엽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도저히 이해 못할 것”이라며 “‘김국진 스티커를 왜 모으지’라는 표정이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북구서 만나는 ‘라틴의 열정’

    서울 성북구는 지역 내 남미 국가 대사관들과 함께 오는 10일 한성대입구역 분수마루에서 라틴아메리카 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라틴의 열정,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이뤄지는 이번 축제에는 주한 브라질, 스페인,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에콰도르, 칠레,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 등 12개 국가의 대사관이 참여해 20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파라과이,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에콰도르, 페루, 멕시코, 쿠바 부스에서는 이들 나라 출신의 요리사들이 나서 알파호레스, 치차모라다 등 전통음식을 선보인다. 과테말라,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도미니카공화국은 해당 국가 대사관이 직접 부스 운영에 나서 전통음식을 선보이고 라틴 국가 사진 전시를 한다. 2018년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부스도 마련된다. 이들 국가 축구선수들의 경기 사진 및 유니폼 전시, 축구공 오래 차기 이벤트, 라틴아메리카 관련 스티커 배포 등이 계획돼 있다. 탱고, 삼바 등 라틴국가를 상징하는 열정적이고 화려한 공연도 준비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축제는 각기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면서 “40여개의 대사관저와 1만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성북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벌 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화장실 2·6번째 칸 왜 더 많이 사용할까

    “3학년 여학생 화장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스티커 붙이기 설문을 했다. 전체 학생의 72%는 ‘생리현상 해결을 위해’ 화장실을 찾았고 28%는 ‘멋을 내거나 손을 씻는 등 청결을 위해서’라고 했다. 화장실에 미니 선반이 필요한 이유다. 학생들은 화장실 전체 6칸 중 안쪽에서 두 번째 칸(23.5%)과 여섯 번째 칸(22.5%)을 가장 많이 이용했다. 2번 칸은 공용화장지가 놓인 곳과 가깝고 6번 칸은 입구 쪽이기 때문이다. 이 두 칸에는 더 큰 쓰레기통을 놓는 게 좋겠다.” 지난해 한 중학교에서 진행한 프로젝트형 통계 수업의 실제 사례다. 올해 2학기부터 전국 모든 중학교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이런 방식으로 통계 수업을 진행한다. 중학교 수학 과목에서 통계 단원을 배울 때 학생들은 “용돈을 얼마나 어떻게 쓸까”, “집이 학교에 가까울수록 지각하는 이유는” 등 생활 속 의문을 주제로 정해 직접 자료를 수집·분석해 결과를 도출하는 활동을 한다. 교육부와 통계청은 6일 이런 내용의 실용 통계교육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앞서 2015 교육과정 개정에 따라 교과서를 개편했다. 이어 이와 관련한 초·중·고교 교원 연수를 확대하고, 교수학습자료도 새로 개발한다. 통계청은 통계교육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용 실생활 자료를 제공한다. 이번 계획은 학교 통계교육이 계산 중심적이란 지적에 따른 것이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부동산 행정 신속·친절” 부천시민 97% 만족

    “부동산 행정 신속·친절” 부천시민 97% 만족

    경기 부천시가 부동산 행정서비스를 조사한 결과 시민 97%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 부동산 민원을 처리한 고객 2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했다. 그중 71%인 142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특히 민원응대 처리과정에 대해 이용객 100%가 ‘매우 만족하거나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또 업무 정확성에 대해서는 98.%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성·신속·친절성은 97%, 접근편의성은 이용객 94%가 만족했다. 평균 고객만족도는 97%로 지난해 하반기 80%보다 17%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7월 행정체제 개편으로 시·구로 이원화돼 있던 부동산 업무가 시로 통합 처리돼 이용하기가 편리해진 것으로 분석됐다.김태동 부동산과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고 열린 마음으로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여 타 시·군과 차별화된 수준 높은 민원처리를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는 외국인주민을 위해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운영한다. 외국어에 능통한 부동산중개사무소 30곳을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지정했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영어권 사무소 21곳을 비롯해 일어권 5곳과 중국어권 3곳, 몽골어권 1곳을 운영한다. 지정업소 출입구에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지정스티커를 부착해 외국주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중개사가 외국어 회화가 가능한 경우 참여 신청을 받아 심사 후 지정한다. 시 관계자는 “날로 늘어나는 외국인들에게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더 확대할 계획”이라며, “외국어에 능통한 부동산중개사무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부산지검, 신종마약 ‘스티커’ 국제우편 밀수하려한 대학생 검거

    환각성이 강한 신종 마약인 ‘LSD 스티커’를 국제우편으로 밀수하려 한 대학생이 검찰에 붙잡혔다. 부산지검 강력부(부장 정종화)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대학생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8일 네덜란드로부터 LSD가 흡착된 스티커 10장을 국제 통상 우편으로 밀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LSD는 필로폰보다 환각효과가 훨씬 큰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인터넷 암시장으로 불리는 ‘딥 웹’에 올라온 광고를 보고 비트코인(디지털 화폐)으로 대금을 송금한 뒤 국제특송으로 LSD 스티커를 밀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필로폰 707g을 밀수입했다가 외국으로 달아난 나이지리아 여성을 6년여 만에 붙잡아 구속기소했다. 나이지리아인 B씨는 공범인 나이지리아인과 함께 2011년 1월 나이지리아에서 필로폰 707g을 국내로 몰래 들여와 한국인 C씨에게 5500만원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다. 나이지리아 공범과 한국인 C씨는 실형을 받았지만 B씨는 2011년 4월 나이지리아로 출국해 인터폴에 적색 수배됐다. 지난해 7월 그리스에서 B씨가 검거됐고 10개월에 걸친 범죄인 인도 청구 절차 끝에 지난달 부산지검 수사관들이 그리스에서 B씨 신병을 넘겨받아 국내로 송환한 뒤 최근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또 미국으로부터 필로폰 100g을 국제특송우편으로 밀수입한 2명을 붙잡아 D씨를 구속기소하고 공범을 불구속 기소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LSD 스티커’ 신종마약 국제우편 밀수하려던 대학생 적발

    ‘LSD 스티커’ 신종마약 국제우편 밀수하려던 대학생 적발

    환각효과가 강한 신종 마약을 국제우편으로 밀수하려 한 대학생이 검찰에 붙잡혔다. 부산지검 강력부(정종화 부장검사)는 신종 마약 ‘LSD 스티커’를 국제우편을 통해 밀수하려 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등)로 대학생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8일 네덜란드로부터 LSD가 흡착된 스티커 10장을 밀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인천공항 국제우편물류센터는 LSD가 함유된 우편물을 발견했고, 검찰은 부산세관과 공조해 배송지인 집에서 우편물을 받으러 나온 A씨를 붙잡았다.지난해 부산에서 검거된 마약사범은 1299명으로 2015년 마약사범(1071명)보다 21.2% 늘어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본사 서울마당 금연 상담부스 운영

    본사 서울마당 금연 상담부스 운영

    ‘세계 금연의 날’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서울마당에서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금연 캠페인에 참가한 한 시민이 한반도 지도가 그려진 홍보벽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복지부는 이날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 상담과 건강음료 증정, 캘리그래피 응원엽서 등 건강과 휴식을 테마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담배연기 없는 대한민국

    [서울포토] 담배연기 없는 대한민국

    30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 서울마당에서 진행된 보건복지부 주관 세계 금연의날 캠페인에 동참한 시민들이 금연 스티커를 한반도 지도가 그려진 벽에 붙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인제의원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 참가

    서울시의회 김인제의원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 참가

    서울시의회 김인제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25일 구로소방서(서장 장현태)와 함께 골든타임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과 동참분위기를 조성하고, 현장 5분 이내 출동을 위한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구로구 관내 상습 차량정체구간, 전통시장, 상가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10km 구간을 진행하면서 가두방송 및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및 이동조치, 소방출동로 확보를 위한 전단지 및 계도 스티커 배부 등을 통해 소방차 길터주기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김인제 의원은 “화재 구조·구급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처가 가능하려면 불법 주정차 금지, 소방차량 길터주기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및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앙버스차로 과속 집중단속

    중앙버스전용차로 주변에서 무단횡단과 과속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자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9일부터 서울 시내 중앙버스전용차로 22곳을 중심으로 총 111곳에서 과속 운전을 단속한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685명 중 14.3%인 98명이 중앙버스전용차로 주변에서 숨졌다. 대부분 무단횡단이었다. 심야시간 과속 운전도 사고 원인으로 작용했다. 최근 3년간 오후 10시에서 오전 6시 사이에 일어난 교통 사망사고가 전체의 82.4%였다. 이에 따라 경찰은 중앙버스전용차로 주변을 중심으로 야간 과속 운전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이동식 단속장비 16대를 투입하고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장 인근 횡단보도에는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알리는 형광스티커를 부착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최고의 한방’ 이세영, 3년차 공시생으로 변신… “스태프도 몰입한 찌질 연기”

    ‘최고의 한방’ 이세영, 3년차 공시생으로 변신… “스태프도 몰입한 찌질 연기”

    배우 이세영이 ‘최고의 한방’에서 박스녀로 변신한다. 오는 6월 방송되는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으로, 죽은 줄 알았던 과거의 톱스타가 살아 돌아왔다는 설정으로 기획된 작품. 극중 이세영은 찌질리즘을 탑재한 3년차 공시생 최우승 역을 맡아, ‘무조건 안정된 삶’이라는 유일한 꿈을 이루기 위해 온갖 찌질한 행동을 마다하지 않는 짠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박스를 쓰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신의 몸보다 훨씬 더 큰 박스를 쓴 채 책상 앞에 앉아있는 그의 처량한 자태가 포착된 것. 이와 함께 박스에 부착된 ‘취급주의’라는 스티커가 깨알 웃음을 선사하는 한편, 박스를 걷고 빼꼼이 고개를 내미는 이세영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이세영의 얼굴에 붙은 포스트잇과 잔뜩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강탈한다. 자신의 얼굴에 포스트잇이 붙은 지도 모른 채 졸음이 가득한 눈으로 박스에서 벗어나는 그의 모습에서 털털한 면모가 물씬 풍겨 나와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에 찌질리즘을 탑재한 최우승으로 완벽히 빙의한 듯한 이세영이 극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고의 한방’ 제작사 측은 “이세영은 상황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가는 최우승 역에 완전히 빠져들어 있다”면서 “이로 인해 그는 실제를 방불케 하는 찌질한 공시생 연기를 펼쳐 현장의 스태프들을 몰입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히며 극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최고의 한방’은 오는 6월2일 오후 10시 ‘최고의 한방-프롤로그’가 방송된 후, 오후 11시에 1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지민 “매니저, 유상무와 열애 알아채곤 협박” 소문까지?

    김지민 “매니저, 유상무와 열애 알아채곤 협박” 소문까지?

    개그우먼 김지민이 과거 개그맨 유상무와의 열애를 매니저에게 들켰다고 털어놨다.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김지민은 “내가 신인 때 사귀었던 분이 있잖아?”라고 운을 뗐다. 이에 이상민은 “누구냐?”고 물었고, 김가연은 “최근에 수술하신 분 있다”라고 힌트를 줬다. 김지민 전 남친 유상무는 최근 대장암 수술을 받았다. 이어 김지민은 “그때 스티커 사진을 찍었는데 그걸 매니저가 봤나봐. 내가 몰래 만나고 있을 때. 매니저가 나한테 오더니 ‘너 요즘 만나는 사람 있니?’라고 묻더라. 그래서 ‘없다’고 했더니 ‘내가 너 스티커 사진 다 봤다. 알고 있으니까 나한테 그냥 곱게 얘기할래? 아니면 어디 가서 소문낼까?’라고 하더라. 내 매니저인데”라고 밝혔다. 그는 “그래서 실토를 일단 했는데 나중에 소문이 난 거야. 나는 이 매니저를 의심을 했었지. 그런데 알고 봤더니 우리 회사 대표가 자랑하고 다녔던 거야. ‘우리 연기자 중에 누가 누구 만나는데 내가 요즘 케어해주고 있어’ 이런 식으로 대표가 소문을 내고 다닌 거야. 그래서 나는 되게 이상한 회사에 있었던 기억이 있다”고 당시 기억을 더듬었다. 이에 한은정은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그땐 속수무책으로 당했지. 신인이었고, 힘도 없고. 그리고 그때는 매니저가 나도 모르게 갑을관계처럼 느껴졌었거든”이라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개교 20주년 총동문회 개최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개교 20주년을 맞이해 총동문회를 개최한다. 학교 설립 20주년을 맞아 대학의 발전된 모습과 추억을 동문들과 공유하며 동문 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5월 19일 19시부터 21시까지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진행된다. 오는 5월 28일로 개교 20주년을 맞이하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1997년 ‘방송문화산업을 선도할 정예 방송인력 양성’을 목표로, 국내 최초의 방송예술대학으로 설립됐으며, 지난 20년간 방송예술분야 최고의 교수진과 최첨단 장비와 교육시설, 현장실무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만5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국내·외 방송, 영상, 미디어 제작 현장의 전문가 뿐 아니라, 방송연예 및 예술 분야에 특화된 수많은 스타 연예인을 양성해 왔다. 올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과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SCK사업) 최우수대학에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에 재지정 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방송예술특성화대학으로 평가되고 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이번 총동문회 개최와 더불어 기념관·조형물 제막식 및 신규 VI선포식(5월 23일), DIMA 빅쇼(5월 23일), DIMA 축제(5월 24일~25일), 홈페이지 리뉴얼 등 다양한 행사로 개교 20주년을 기념한다는 계획이다. 또 대학 페이스북에서는 ‘DIMA의 20번째 생일을 축하해(5월 18일~28일)’ ‘새로운 VI를 찾아라!(5월 23일~30일)’ ‘워터스티커 인증샷 이벤트(5월 24일)’ ‘집들이 오세요~!(5월 25일~6월 9일)’ 등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5월 23일에 열리는 DIMA 빅쇼와 24일 DIMA 축제 첫날에는 ‘OX퀴즈’와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해 푸짐한 경품으로 20주년을 축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주시, ‘온가족이 함께해요’ 금연 달리기 행사

    광주시, ‘온가족이 함께해요’ 금연 달리기 행사

    경기 광주시 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20일 청석공원에서 ‘2017 온 가족이 함께해요! 금연달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담배 없는 세상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흡연 예방·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고, 금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식후 공연, 금연 선언문 낭독 ,금연·건강관련 체험부스 운영, 5km 금연달리기 , 금연 퍼포먼스, 금연 공모전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금연 공모전은 학생들이 참여한 금연 캐릭터, 웹툰(만화), UCC 등이 전시되며, 행사 당일 참여자의 스티커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윤인숙 보건소장은 “금연에 대한 청소년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과 평생 금연을 약속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아파트 열쇠 구멍 망가뜨리고 광고 스티커 붙인 열쇠 수리공 ‘검거’

    아파트 열쇠 구멍 망가뜨리고 광고 스티커 붙인 열쇠 수리공 ‘검거’

    아파트 열쇠 구멍에 순간접착제를 넣어 일부러 망가뜨린 열쇠 수리공이 경찰에 검거됐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대전 서구 한 아파트에서 현관 열쇠 구멍을 망가뜨린 혐의(재물손괴)로 열쇠 수리공 A(4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6시쯤 한 아파트에서 5개 가구의 현관문 열쇠 구멍에 강력 순간접착제를 집어넣었다. A씨는 구멍 안에 들어간 접착제가 굳어 열쇠가 들어가지 않으면 집주인들이 이를 교체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열쇠 구멍을 망가뜨린 집 현관에 자신이 운영하는 열쇠 수리점 광고 스티커도 부착했다. 그러나 관리사무소에서 망가진 열쇠를 교체해 주는 바람에 정작 A씨 수리점으로 연락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어 “열쇠가 안 들어간다”는 집 주인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열쇠 수리점에 손님이 없어 일부러 열쇠 구멍을 망가뜨렸다”며 “반성하고 있으며, 집주인에게 피해를 보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딜러 ‘천일오토모빌’, 5월 프로모션 진행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딜러 ‘천일오토모빌’, 5월 프로모션 진행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딜러 ㈜천일오토모빌이 5월 12일부터 31일까지 ‘5월 가정의 달’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행사 기간 동안 천일오토모빌 강남, 대치, 수원전시장을 방문하여 디지털방명록을 입력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증정되는 경품으로는 1등 제냐 재킷(GEMELLO-1명), 2등 다이슨 V6 베이비 차일드 헤파, 3등 고급 네일케어 서비스 10만원 상품권(SuuEtt-3명), 4등 Snow Peak 라운지 쿠션 5명, 5등 재규어 랜드로버 우산(10명) 등이 있다.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방문고객에게는 ‘Baby on Board’스티커를 증정하며, 네덜란드 유모차 브랜드인 부가부와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하여 계약 고객에 한해 부가부 스트롤러용 시트라이너 교환 바우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바우처 사용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스트롤러 구매 시 교환 가능하며, 현재 강남전시장 1층에 부가부 카멜레온3 카이트가 5월 한달 간 전시된다. 이 밖에도 5월 13일에는 바디프랜드 도곡타워에서 바디프랜드와 함께하는 특별 시승행사인 ‘Healing Drive Day’가 열릴 예정이다.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는 올 뉴 디스커버리(All-NEW DISCOVERY)전시와 더불어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을 시승할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5월 13일 수원전시장을 시작으로 이튿날 5월 14일 강남, 대치전시장에서 각각 천일오토모빌 시승행사가 개최된다. 전 차종 시승이벤트와 함께 차량 상담, 케이터링, 네일케어서비스 등이 준비되며, 참석자 전원에게 재규어 랜드로버 우산을 증정한다. 자세한 예약 및 문의는 천일오토모빌 홈페이지 및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천일오토모빌은 강남전시장를 비롯해, 대치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수원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인증중고차 및 성수서비스센터등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승객, 日여객기서 받은 ‘바나나 한 개 기내식’ 논란

    英승객, 日여객기서 받은 ‘바나나 한 개 기내식’ 논란

    장거리 여행 중인 한 여객기 승객이 달랑 바나나 한 개를 식사로 제공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영국 지역지 ‘이브닝 스탠다드’ 등 현지언론은 런던 출신의 마틴 파벨카(32)가 겪은 황당한 기내서비스 사연을 보도했다. 사건은 최근 일본 도쿄에서 호주 시드니로 향하는 일본의 대표항공사인 전일본공수(ANA) 여객기 안에서 벌어졌다. 평소 만성 소화장애증을 가진 파벨카는 글루텐을 섭취하면 건강 상에 문제가 생겨 글루텐 프리(gluten-free) 식품을 식사로 요청했다. 글루텐은 밀, 보리, 귀리 등 곡물에 들어있는 불용성 단백질로 일부 사람들의 경우 설사나 빈혈, 알레르기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최근에는 글루텐 프리 식품이 건강에 좋다는 인식 덕에 많은 항공사들이 특별 기내식으로 이를 서비스한다. 그러나 항공사가 파벨카에게 제공한 것은 글루텐 프리(GF)라고 씌여진 스티커가 붙은 바나나 한 개. 파벨카는 "스튜어디스가 나에게 다가와 '당신을 위한 스페셜 음식이 있다'며 이 바나나를 줬다"면서 "내가 장난하냐고 묻자 ‘유감스럽지만 이게 글루텐 프리 음식’이라고 대답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다른 승객들이 이 광경을 보고 킥킥 웃기 시작했다"면서 "그제서야 스튜어디스는 무엇인가 잘못됐다고 느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와 시드니 비행은 총 9시간이 소요되며 통상 2회 이상의 기내식이 제공된다. 파벨카는 항공료로 1200파운드(약 175만원)를 지불했으며 과거 기내식으로 한 번도 '바나나 한 개 대접'은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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