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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화끈하게 보여드릴게요’… 벌레스크 스트립쇼 배우는 여성들

    [포토] ‘화끈하게 보여드릴게요’… 벌레스크 스트립쇼 배우는 여성들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 인근 빌뢰르반에서 여성들이 벌레스크 스트립쇼 수업을 받고 있다. 벌레스크란 스트립쇼에 블랙 유머를 녹인 쇼를 말한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하기만 한 쇼? 이야~ 유쾌한 쇼!

    야~하기만 한 쇼? 이야~ 유쾌한 쇼!

    ‘19금.’ 어쩐지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단어다. 특히 혈기왕성한 청소년들에겐 더욱 그럴 터. 하지만 ‘19금’은 엄연히 어른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최근 공연계에서 심심치 않게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미성년자 관람불가 작품은 단순히 야한 내용만을 다룰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인간의 보편적인 문제인 성(性)과 삶을 유쾌하게 다뤄 새로운 시각에서 즐길 수 있다.컬트 문화의 대명사로 불리는 뮤지컬 ‘록키호러쇼’는 제목만큼 파격적이고 도발적인 작품이다. 오는 26일 9년 만에 국내 무대에 오르는 이 작품은 폭우에 자동차가 고장이 나는 바람에 낯선 성을 방문하게 된 ‘브래드 메이저스’와 그의 약혼녀 ‘자넷 와이즈’가 양성애자 ‘프랑큰 퍼터’ 박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은하계 소속 트랜스섹슈얼 행성에서 온 퍼터 박사가 입은 코르셋, 하이힐, 망사스타킹은 이 작품을 대표하는 오브제로 잘 알려져 있다. 등장인물을 성적 대상으로 희화화하는 직설적인 대사와 성적 관계를 묘사하는 장면 등으로 인해 관람 연령을 ‘만 19세 미만 관람 불가’로 제한했다. 하지만 성을 통한 쾌락과 즐거움보다 허위와 가식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일탈을 통해 맛보는 진정한 자유와 해방의 의미를 강조한다. 26일~8월 6일.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6만 6000~9만 9000원. 1577-3363.‘오직 여성만을 위한 쇼’라는 노골적인 타이틀을 전면에 내건 19금 공연도 있다. 새달 선보이는 ‘치펜데일쇼’는 금남의 구역에서 펼쳐지는 성인 여성 전용 퍼포먼스다. 실직한 철강 근로자들이 생계를 위해 벌이는 스트립쇼를 그린 영화 ‘풀몬티’의 원작이기도 한 이 쇼는 1979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기울어가던 한 클럽이 여성 관객을 위한 쇼를 기획한 것에서 비롯됐다. 무대 위 근육질의 꽃미남들이 운동선수, 아이돌, 정비공 등의 다양한 콘셉트로 의상을 갈아입고 섹시한 춤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여성 관객들을 유혹한다. 출연진들의 노출로 인해 그저 ‘벗는 쇼’라는 지적도 없지 않지만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표출할 수 있도록 여심을 사로잡는 데 중심을 둔다. 지난해 첫 내한 공연 때는 남성 출연진들과 공연 중 호흡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앞쪽 객석이 가장 빨리 매진됐을 정도로 20~40대 여성들의 호응이 높았다. 6월 14~1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9만 9000~15만원. (02)554-7704.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무희 50명 나와 ‘봉춤’ 춘 대만 장례식 화제

    무희 50명 나와 ‘봉춤’ 춘 대만 장례식 화제

    엄숙해야할 장례식에 50명의 무희들이 등장해 풍악을 울리며 춤을 춘다면 믿을 수 있을까? 지난 5일 중국 영자매체 상하이스트는 대만의 한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화끈한' 장례식 풍경을 보도했다. 특별한 장례식이 벌어진 지역은 자이현의 자이시로 지난 3일 시청 앞 도로에는 수십 여대의 차량이 도열했다. 놀라운 점은 차량 위에는 '헐벗은' 50명의 여성들이 우리나라의 걸그룹 씨스타의 노래에 맞춰 흥겹게 섹시 댄스를 추고 있다는 사실. 보도에 따르면 세상을 떠난 사람은 시의회 의장이였던 텅 샹(76)으로 특별한 장례식을 마련한 사람은 다름아닌 그의 아들이다. 그는 "평소 아버지는 흥겨운 장례식을 갖기를 바라셨다"면서 "많은 사람들의 조문 속에 행복하게 세상을 떠나셨다"고 밝혔다.   우리로서는 황당한 장례식이지만 사실 이는 중국과 대만 등 일부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내려온 전통 아닌 전통이다. 현지에서는 장례식에 조문객들이 많이 와야 명예롭다는 전통적인 인식이 있어 이같은 장례식을 벌인다. 심지어 일부 지역에서는 뱀쇼나 스트립쇼까지 벌일 정도. 이에 중국과 대만 정부는 선정적인 장례식을 법으로 금지하는 조치까지 내놓고 있다. 지난해 중국 문화부는 “스트립쇼와 같은 불법적인 공연이 농촌지역에서 때때로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는 문화시장을 어지럽히고 사회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서 장례식 스트립쇼에 대한 처벌사례도 함께 발표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파키스탄, 명예살인 처벌 법안 의회 통과

     지난 7월 파키스탄에서는 유명 블로거이자 모델인 찬딜 발로치(26)가 오빠에 의해 목이 졸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발로치는 평소 “여성으로서 자신을 위해, 서로를 위해, 정의를 위해 일어서야 한다”거나 “파키스탄이 크리켓 대회에서 우승하면 스트립쇼를 하겠다”는 등의 돌출 발언과 남녀평등 주장으로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소셜 미디어 스타가 됐다. 하지만 오빠는 발로치가 가족의 명예를 더럽혔다며 그녀를 살해한 것이다. 팔로워가 4만명에 이르는 발로치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명예살인을 비판하는 여론이 파키스탄에서 들끓었다.  이를 반영하듯 파키스탄 의회는 명예살인 범죄자를 반드시 처벌하고 가족의 감형요구권을 최소화하는 법안이 의회에서 4시간여의 토론끝에 만장일치로 통과했다고 BBC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법은 ‘명예 살인’을 저지른 범죄자라도 ‘피해자 가족이 용서하면 처벌하지 않는다’는 예외 규정을 폐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명예 살인은 간통, 부적절한 의상 착용교 등에 연루된 여성을 아버지나 남편, 남자형제 등이 가문의 명예를 지킨다는 이유로 살해하는 행위다. 파키스탄에서 지난해에만 1000명 이상의 여성이 명예 살인이라는 이름 아래 목숨을 잃어 국내외의 비난을 받았다. 특히 희생자 가족이 범죄자를 용서하면 처벌하지 않는다는 이슬람 율법(샤리아)를 받아들인 기존 법에 따라 명예살인 범죄자 대부분이 면죄부를 받았다.  의회를 통과한 새 법안은 명예 살인을 저지른 범죄자는 반드시 징역 25년형에 처해지도록 했다. 피해자 가족도 용서할 권한이 없다. 다만, 범죄자가 사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는 징역형으로 감형할 것을 요구할 수 있다.  법안 지지자들은 감형가능성을 아예 차단했어야 한다고 아쉬워하면서도 올바른 방향으로 첫걸음을 뗐다며 환영했다. 명예살인 처벌 강화 법안은 지난해 발의됐으나 찬반이 극명히 엇갈려 이날 의회를 통과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보수주의자와 종교계는 ‘쿠란에 반하는 법안’ ‘서양 문화를 들여오려는 시도’라며 강하게 반대했다. 결국 보수정당인 파키스탄무슬림리그(PML-N)가 사형에 처한 범죄자에 대한 용서 가능성을 열어두는 조항을 덧붙여 정치적 합의를 도출할 수 있었다.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의 법률 고문인 자파룰라 칸은 “이 법안이 가능한 최선이었다”면서 “문제는 사람들의 사회적 행동 양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보다도 남성 가족의 사고방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여자라고 우습게 보지마!”… ‘루차 바붐’ 레슬링

    “여자라고 우습게 보지마!”… ‘루차 바붐’ 레슬링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루차 바붐쇼(Lucha Va Voom)’에서 레슬러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루차 바붐쇼는 멕시코 프로 레슬링과 희극, 스트립쇼가 결합된 공연으로 2002년 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누드 뒷태 어때?’… ‘루차 바붐’ 스트립쇼

    ‘내 누드 뒷태 어때?’… ‘루차 바붐’ 스트립쇼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루차 바붐쇼(Lucha Va Voom)’에서 스트립댄서가 무대에서 스트립쇼를 선보이고 있다.루차 바붐쇼는 멕시코 프로 레슬링과 희극, 스트립쇼가 결합된 공연으로 2002년 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송 출연해 성기로 그림을?

    방송 출연해 성기로 그림을?

    붓이나 4B연필이 아닌 남자 성기로 그림을? 8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달 3일 프랑스 인기 프로그램인 프랑스 갓 탤런트(France‘s Got Talent) 경연에서 브렌트 레이 프레이저(Brent Ray Fraser)란 남성이 출연해 성기로 그림을 장면이 연출됐다고 보도했다. 캐나다 출신의 브렌트 레이 프레이저는 지난 5년 전부터 자신의 성기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며 스트립쇼부터 성기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 행위 예술가 등으로 활동 중이다. 한 라디오쇼 프로그램에 출연한 프레이저는 “독학으로 그림을 배웠다”면서 “스트리퍼 생활을 하다 보니 점점 그림 그릴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스트립쇼를 하면서 그림도 그릴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다. 프레이저는 앤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 모나리자 그림을 성기로 재현하기도 했다. 한편 브렌트 레이 프레이저가 성기로 그림을 그리는 첫 번째 예술가는 아니다. 덴마크 예술가 우베 막스 옌젠(Uwe Max Jensen)은 미국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을 성기로 그리는 등 독특한 방법을 이미 사용한 바 있다. 사진·영상= France’s Got Tal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녀들의 은밀한 공간에 찾아온 살인마 ‘걸하우스’ 예고편

    미녀들의 은밀한 공간에 찾아온 살인마 ‘걸하우스’ 예고편

    살인 현장이 인기 포르노 사이트를 통해 생중계 된다는 설정의 영화 ‘걸하우스’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걸하우스’는 숲 속에 마련된 호화로운 저택에 살고 있는 미녀들의 24시간을 엿보는 인기 포르노 사이트에 싸이코패스 살인마가 등장하는 파격 전개가 눈길을 끈다. 50여 대가 넘는 카메라가 24시간 내내 일거수일투족을 생중계하는 ‘걸하우스’에 새롭게 멤버로 합류한 카일리(알리 코브린)를 비롯해 여러 미녀들이 저마다의 매력으로 모니터 너머 고객을 사로잡기위해 고군분투한다. 이에 스트립쇼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친 카일리를 지켜보는 이 사이트의 우수고객인 ‘러버보이’는 점점 카일리에게 빠져들면서 이내 집착으로 변하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걸하우스에서 생활하고 있는 미녀들의 관능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가까이 지낸다는 기분이 들게 하거든요. 잠자리뿐 아니라 일상을 공유하면서 같이 사는 느낌이 들게 하죠. 그래서 ‘사랑’에 빠지는 거고요”라며 사이트의 성격을 소개한다. 이는 걸하우스의 인기비결인 동시에 ‘위험한 사랑’에 빠진 이가 불러올 충격적 사건을 암시한다. 이번 작품에는 주연 ‘카일리’ 역은 ‘아메리칸 파이: 19금 동창회’를 통해 얼굴을 알린 알리 코브린이 맡았다. 카일리를 짝사랑하는 고향 친구 벤 역에는 ‘데이트 앤 스위치’의 아담 다마르코가, 위험한 방문자 ‘러버보이’ 역에는 ‘바이 더 건’의 슬레인이 맡았다. 특히 ‘걸하우스’는 ‘잭 브룩스: 몬스터 슬레이어’의 각본과 연출, 주연까지 맡을 정도로 공포와 스릴러 장르에 애정을 갖고 있는 트레버 매튜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월 18일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상영시간 100분. 사진 영상=엔케이컨텐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장면 떠올라..” 왜? 4대 맛집 보니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장면 떠올라..” 왜? 4대 맛집 보니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장면 떠올라..” 왜? 4대 맛집 보니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에서 여의도 수제버거 맛집과 홍대 조립식 수제버거 맛집이 극찬을 받았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유명한 수제버거 4대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소개된 수제버거 가게 중 여의도에 위치한 ‘OK버거’는 일본의 스스무 요나구니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여의도 직장인들의 점심으로 수제버거 열풍을 일으켰다. 강용석은 “우리나라 수제버거 중에 제일 맛있다. 창작성이 대단하다. 패티에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풍부한 맛이 난다”고 극찬했다. 또 이현우는 “블루치즈버거를 처음 먹을 때는 조금 이상했다. 맛이 좀 퇴폐적이다. ‘물랑루즈’ 같은 느낌이다. 스트립쇼 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먹을 때는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생각이 난다. 프랑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스스무 선생이 하는 햄버거 가게라서 기대를 잔뜩 하고 갔는데 스스무 선생이 갖고 있는 생각을 느낄 수 없었다. 수제버거라는 것은 요리사가 갖고 있는 관념과 철학이 포함되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느껴지지 않았다. 캐주얼 레스토랑의 느낌”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소개된 곳은 홍대 조립식 수제버거 맛집 ‘아이엠어버거’. 총 세 종류의 빵을 고를 수 있는 독특한 수제버거 가게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채 없이 오로지 패티와 치즈, 빵만으로 승부하는 더블 아메리칸 치즈버거, 불 맛이 나는 통통한 새우가 일품인 어니언&쉬림프버거 등의 메뉴가 소개됐다. 김상범, 황교익도 홍대 수제버거 맛집에 “딱히 지적할 게 없다. 먹느라 정신이 팔려 평가도 못했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대박이다”,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가봐야지”,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퇴폐적인 맛은 어떤 맛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OK버거’ ‘아이엠어버거’와 함께 서래마을에 위치한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와 ‘버거그루72’가 수제버거 4대 맛집으로 선정됐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이다” 무슨 맛이기에?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이다” 무슨 맛이기에?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유명한 수제버거 가게 네 곳에 대한 패널들의 미식 토크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소개된 수제버거 가게 중 여의도에 위치한 ‘OK버거’는 일본의 스스무 요나구니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여의도 직장인들의 점심으로 수제버거 열풍을 일으켰다. 강용석은 “우리나라 수제버거 중에 제일 맛있다. 창작성이 대단하다. 패티에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풍부한 맛이 난다”고 극찬했다. 또 이현우는 “블루치즈버거를 처음 먹을 때는 조금 이상했다. 맛이 좀 퇴폐적이다. ‘물랑루즈’ 같은 느낌이다. 스트립쇼 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먹을 때는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생각이 난다. 프랑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소개된 곳은 홍대 조립식 수제버거 맛집 ‘아이엠어버거’. 총 세 종류의 빵을 고를 수 있는 독특한 수제버거 가게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채 없이 오로지 패티와 치즈, 빵만으로 승부하는 더블 아메리칸 치즈버거, 불 맛이 나는 통통한 새우가 일품인 어니언&쉬림프버거 등의 메뉴가 소개됐다. 김상범, 황교익도 홍대 수제버거 맛집에 “딱히 지적할 게 없다. 먹느라 정신이 팔려 평가도 못했다”고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장면 떠올라” 4대 맛집 보니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장면 떠올라” 4대 맛집 보니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장면 떠올라” 대체 어디?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편이 화제다. ‘수요미식회’에서 여의도 수제버거 맛집과 홍대 조립식 수제버거 맛집이 극찬을 받았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유명한 수제버거 가게 네 곳에 대한 패널들의 미식 토크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소개된 수제버거 가게 중 여의도에 위치한 ‘OK버거’는 일본의 스스무 요나구니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여의도 직장인들의 점심으로 수제버거 열풍을 일으켰다. 강용석은 “우리나라 수제버거 중에 제일 맛있다. 창작성이 대단하다. 패티에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풍부한 맛이 난다”고 극찬했다. 또 이현우는 “블루치즈버거를 처음 먹을 때는 조금 이상했다. 맛이 좀 퇴폐적이다. ‘물랑루즈’ 같은 느낌이다. 스트립쇼 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먹을 때는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생각이 난다. 프랑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스스무 선생이 하는 햄버거 가게라서 기대를 잔뜩 하고 갔는데 스스무 선생이 갖고 있는 생각을 느낄 수 없었다. 수제버거라는 것은 요리사가 갖고 있는 관념과 철학이 포함되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느껴지지 않았다. 캐주얼 레스토랑의 느낌”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소개된 곳은 홍대 조립식 수제버거 맛집 ‘아이엠어버거’. 총 세 종류의 빵을 고를 수 있는 독특한 수제버거 가게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채 없이 오로지 패티와 치즈, 빵만으로 승부하는 더블 아메리칸 치즈버거, 불 맛이 나는 통통한 새우가 일품인 어니언&쉬림프버거 등의 메뉴가 소개됐다. 김상범, 황교익도 홍대 수제버거 맛집에 “딱히 지적할 게 없다. 먹느라 정신이 팔려 평가도 못했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대박이다”,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가봐야지”,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퇴폐적인 맛은 어떤 맛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OK버거’ ‘아이엠어버거’와 함께 서래마을에 위치한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와 ‘버거그루72’가 수제버거 4대 맛집으로 선정됐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4대 맛집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같다” 무슨 재료 넣었나보니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4대 맛집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같다” 무슨 재료 넣었나보니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4대 맛집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같다” 무슨 재료 넣었나보니 대박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편에서 수제버거 4대 맛집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유명한 수제버거 가게 네 곳에 대한 패널들의 미식 토크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소개된 수제버거 가게 중 여의도에 위치한 ‘OK버거’는 일본의 스스무 요나구니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여의도 직장인들의 점심으로 수제버거 열풍을 일으켰다. 강용석은 “우리나라 수제버거 중에 제일 맛있다. 창작성이 대단하다. 패티에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풍부한 맛이 난다”고 극찬했다. 또 이현우는 “블루치즈버거를 처음 먹을 때는 조금 이상했다. 맛이 좀 퇴폐적이다. ‘물랑루즈’ 같은 느낌이다. 스트립쇼 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먹을 때는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생각이 난다. 프랑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스스무 선생이 하는 햄버거 가게라서 기대를 잔뜩 하고 갔는데 스스무 선생이 갖고 있는 생각을 느낄 수 없었다. 수제버거라는 것은 요리사가 갖고 있는 관념과 철학이 포함되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느껴지지 않았다. 캐주얼 레스토랑의 느낌”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소개된 곳은 홍대 조립식 수제버거 맛집 ‘아이엠어버거’. 총 세 종류의 빵을 고를 수 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야채 없이 오로지 패티와 치즈, 빵만으로 승부하는 더블 아메리칸 치즈버거, 불 맛이 나는 통통한 새우가 일품인 어니언&쉬림프버거 등의 메뉴가 소개됐다. 김상범, 황교익도 홍대 수제버거 맛집에 “딱히 지적할 게 없다. 먹느라 정신이 팔려 평가도 못했다”고 감탄을 쏟아냈다. ‘OK버거’ ‘아이엠어버거’와 함께 서래마을에 위치한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와 ‘버거그루72’가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4대 맛집으로 선정됐다.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사진만 봐도 ‘군침 흘러’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사진만 봐도 ‘군침 흘러’

    13일 방송된 tvN 예능 ‘수요미식회’에서는 서울 수제버거 맛집 네 곳이 공개됐다. 첫 번째로 공개된 맛집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다. 제작진은 이곳의 햄버거를 “미국에서 먹던 햄버거 맛 그대로”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소개한 곳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OK버거다. 이현우는 “블루치즈 버거를 처음 먹을 때는 조금 이상했다. 퇴폐적인 맛이었다”며 “’물랑루즈’, 스트립쇼 같다고 할까. 섹시한 맛이었다”고 평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세 번째로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 위치한 아이엠어버거가 공개됐다. 아이엠어버거는 수요미식회 출연자들이 모두 극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지막 네 번째로 소개한 곳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버거그루72다. 서래마을에 위치한 버거그루는 텍사스의 내공이 담긴 곳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햄버거, 퇴폐적인 맛” 도대체 어디길래?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햄버거, 퇴폐적인 맛” 도대체 어디길래?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햄버거, 퇴폐적인 맛” 도대체 어디길래? tvN ‘수요미식회’ 수제버거편에서 등장한 4곳의 맛집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수요미식회’에서는 수제버거를 주제로 햄버거의 역사,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유명한 수제버거 식당 4곳이 공개됐다. 첫 번째로 공개한 곳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다.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미국에서 먹던 햄버거 막 그대로”라고 설명했다. 치즈가 치마를 입었다고 표현할 정도로 접시를 가득 채울 정도의 많은 치즈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로 소개한 곳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OK버거다. OK버거는 프랑스 요리를 빵에 넣은 듯한 창작버거라는 설명을 곁들였다. OK버거 가격은 8000원, 블루치즈버거는 1만 2000원이다. 이현우는 “블루치즈 버거를 처음 먹을 때는 조금 이상했다. 퇴폐적인 맛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물랑루즈’, 스트립쇼 같다고 할까. 섹시한 맛이었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세 번째로 소개한 곳은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 위치한 아이엠어버거다. 아이엠어버거는 수요미식회 출연자들이 모두 극찬했다. 아이엠어버거를 찾은 신동엽은 “빵과 속 재료들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곳이다. 포장 안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다”라면서 “직접 와서 먹길 잘했단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네 번째로 소개한 곳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버거그루72다. 서래마을에 위치한 버거그루는 텍사스의 내공이 담긴 곳이라는 설명이 포함됐다. 이현우는 버거그루72의 버거에 대해 “햄버거로 장난 치는 것은 좋아하지만 않지만 기분좋은 장난”이라고 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4대 버거 집 어디? “맛이 퇴폐적…스트립쇼 연상시켜”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4대 버거 집 어디? “맛이 퇴폐적…스트립쇼 연상시켜”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에서 수제버거 맛집 4곳이 소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편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수제버거 레스토랑 4곳이 소개됐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첫 번째 수제버거 가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해 있는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쇠고기 패티에 각종 채소가 들어간 브루클린 웍스로 미국에서 먹는 햄버거 맛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두 번째 가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OK버거’다. 이곳은 일본인 셰프가 운영하는 가게로, 프랑스 요리를 빵에 넣은 듯한 창작버거인 ‘OK버거’가 유명하다. 세 번째 가게는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 위치한 ‘아이엠어버거’다. 이곳은 세 종류의 빵을 고를 수 있는 독특한 수제버거 가게로, 수요미식회 미식 군단 출연진이 모두 극찬한 곳이다. 이 햄버거 가게를 직접 찾은 신동엽은 “빵과 속 재료들의 조화가 잘 이뤄졌다. 직접 와서 먹길 잘했단 생각을 했다”며 “이 홍대 수제버거에서 촉촉함이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네 번째 가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버거그루72’다. 대표 메뉴는 그루시그니처버거와 양송이버섯크림버거 등이다.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사진 = 서울신문DB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女스트립쇼 승인한 교도소장 해임 적법”

    교도소에서 여성 무용수의 스트립쇼 공연을 용인하고 외부인으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 교도소장을 해임한 것은 적법했다고 법원이 판결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 호제훈)는 전직 교정공무원 A씨가 “해임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가 소장으로 근무한 교도소에서는 2013년 9월 열린 교화공연 때 여성 공연단원 1명이 옷을 하나씩 벗어 신체 부위를 노출하고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퇴폐적 스트립쇼 공연이 약 7분간 진행됐다. 공연 시작 전 사회자가 “이왕 위문공연하는 거 싹 벗깁시다”라며 스트립쇼에 동의를 구하자 A씨는 고개를 끄덕여 이를 승인했다. A씨는 이 사건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뒤 스트립쇼가 아니었다고 법무부에 허위 보고했다는 등의 이유로 해임 처분을 받았다. A씨는 문제가 된 공연을 후원한 모 교회 B목사의 부탁을 받고 폭력조직 소속 수용자에게 장소 변경접견(특별면회)을 허가하기도 했다. B목사와 조직폭력배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사와 향응을 제공받고, 교도소 예산으로 자신의 치적을 홍보하는 책자를 만든 점도 징계 사유에 포함됐다. 재판부는 “외부인에 의해 기획된 행사라 공연 내용을 사전에 검토했어야 했는데 이를 소홀히 해 교화 공연으로는 부적합한 스트립쇼가 진행됐다”며 “사회자의 예고에도 저지하지 않고 오히려 묵시적으로 승낙한 행위는 공무원의 성실 의무와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금지된 장소변경 접견을 허가하고 직무 관련자로부터 향응을 수수하는 한편 법무부에 허위 보고를 하는 등 비위 정도가 결코 가볍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스트립쇼 같다고 할까” 실제로 먹어봤더니 ‘대박’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스트립쇼 같다고 할까” 실제로 먹어봤더니 ‘대박’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스트립쇼 같다고 할까” 실제로 먹어봤더니 ‘대박’ tvN ‘수요미식회’ 수제버거편에서 등장한 4곳의 맛집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수요미식회’에서는 수제버거를 주제로 햄버거의 역사,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유명한 수제버거 식당 4곳이 공개됐다. 첫 번째로 공개한 곳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다.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미국에서 먹던 햄버거 막 그대로”라고 설명했다. 치즈가 치마를 입었다고 표현할 정도로 접시를 가득 채울 정도의 많은 치즈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로 소개한 곳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OK버거다. OK버거는 프랑스 요리를 빵에 넣은 듯한 창작버거라는 설명을 곁들였다. OK버거 가격은 8000원, 블루치즈버거는 1만 2000원이다. 이현우는 “블루치즈 버거를 처음 먹을 때는 조금 이상했다. 퇴폐적인 맛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물랑루즈’, 스트립쇼 같다고 할까. 섹시한 맛이었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세 번째로 소개한 곳은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 위치한 아이엠어버거다. 아이엠어버거는 수요미식회 출연자들이 모두 극찬했다. 아이엠어버거를 찾은 신동엽은 “빵과 속 재료들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곳이다. 포장 안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다”라면서 “직접 와서 먹길 잘했단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네 번째로 소개한 곳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버거그루72다. 서래마을에 위치한 버거그루는 텍사스의 내공이 담긴 곳이라는 설명이 포함됐다. 이현우는 버거그루72의 버거에 대해 “햄버거로 장난 치는 것은 좋아하지만 않지만 기분좋은 장난”이라고 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퇴폐적인 맛+스트립쇼 연상’ 서울 수제버거 맛집 4곳 어디?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퇴폐적인 맛+스트립쇼 연상’ 서울 수제버거 맛집 4곳 어디?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군침도는 비주얼’ 서울 수제버거 맛집 4곳 어디?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집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수요미식회’에서는 서울 수제버거 맛집 네 곳이 공개됐다. 첫 번째로 공개된 맛집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다. 제작진은 이곳의 햄버거를 “미국에서 먹던 햄버거 맛 그대로”라고 설명했다. 치즈가 치마를 입었다고 표현할 정도로 접시를 가득 채울 정도의 많은 치즈가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로 소개한 곳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OK버거다. OK버거는 프랑스 요리를 빵에 넣은 듯한 창작버거로, 가격은 8000원, 블루치즈버거는 1만2000원 등이다. 이현우는 “블루치즈 버거를 처음 먹을 때는 조금 이상했다. 퇴폐적인 맛이었다”며 “’물랑루즈’, 스트립쇼 같다고 할까. 섹시한 맛이었다”고 평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세 번째로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 위치한 아이엠어버거가 공개됐다. 아이엠어버거는 수요미식회 출연자들이 모두 극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동엽은 “빵과 속 재료들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곳이다. 포장 안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다”라며 “직접 와서 먹길 잘했단 생각을 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 네 번째로 소개한 곳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버거그루72다. 서래마을에 위치한 버거그루는 텍사스의 내공이 담긴 곳이다. 이현우는 “햄버거로 장난 치는 것은 좋아하지만 않지만 기분좋은 장난”이라고 말했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키니 미녀들 장례식장서 ‘스트립쇼’ 이유는?

    비키니 미녀들 장례식장서 ‘스트립쇼’ 이유는?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관을 앞에 두고 선정적인 스트립쇼가 벌어진다면 믿을 수 있을까? 특히 이 여성 스트리퍼를 미망인이 고용했다면... 최근 대만일간지 연합보가 타이페이시의 한 가정집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례식 풍경을 보도해 눈길을 끌고있다. 영상으로도 공개된 이 장례식장에는 놀랍게도 비키니를 입은 두명의 여성이 등장해 관을 사이에 두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선정적인 댄스를 춘다. 엄숙하고 침울한 일반적인 장례식과는 정반대인 셈. 우리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문화지만 사실 ‘색(色)깔있는 장례식’은 대만 일부 시골마을에서는 오랜시간 전통처럼 내려오고 있다. 이 때문에 대만 당국에서도 선정적인 장례식을 금지하는 법안을 만들 정도. 그러나 이번 사례처럼 장례식장을 색깔있게 만드는 이유는 있다. 과거 대만 특유의 장례문화를 다큐멘터리로 기록한 인류학자 마크 모스코위츠는 “많은 조문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이같은 장례식을 벌이는 것 같다” 면서 “장례식에 많은 사람이 와야 명예롭다는 전통적인 인식도 한 몫 한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스틴 비버·라라 스톤, 언더웨어 화보 영상 ‘화제’

    저스틴 비버·라라 스톤, 언더웨어 화보 영상 ‘화제’

    할리우드 악동 저스틴 비버와 네덜란드계 수퍼모델 라라 스톤이 찍은 언더웨어 캠페인 화보와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7일 PVH의 소유 자회사 캘빈클라인은 2015 봄 캘빈클라인 진과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브랜드들의 글로벌 멀티미디어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 시즌 키 데님 아이템과 언더웨어 스타일로 무장한 저스틴 비버와 라라 스톤을 선보여 브랜드의 오랜 전통이었던 패션과 음악의 조합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 캘빈클라인 최고 마케팅 경영자인 멜리사 골디는 “저희 브랜드의 과거 글로벌 광고 캠페인들은 뮤지션, 모델, 셀러브리티, 패션 아이콘 등 다양한 스타들을 발탁해 왔다. 저스틴이 그 전통을 잇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9월 열린 패션 록스 콘서트 행사에서 라라 스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돌발 스트립쇼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사진·영상=Calvin Kle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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