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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드니 킹 구타경관/LA법원,재심명령

    【로스앤젤레스 연합】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주지방법원은 15일 4·29 LA흑인폭동에 직접적인 도화선이 됐던 로드니 킹 구타사건 관련 경찰관 4명중 로드니 킹을 가장 심하게 구타해 평결이 유보됐던 로랜스 파월 경관에 대한 재판을 다시 하도록 명령했다. 스탠리 와이스버그 판사는 재심여부를 결정하는 재판이 열린지 10분만에 검찰의 요구를 받아들여 이같이 명령했다.
  • 수비크만기지 10년간 재임대/미­비 협정 체결

    ◎클라크기지는 내년 9월전 반환 【마닐라 AFP 로이터 연합】 미국과 필리핀은 내년 9월까지 클라크 미공군기지를 반환하고 수비크만 해군기지는 앞으로 10년동안 더 사용한다는 내용의 새로운 기지사용협정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필리핀 미군기지사용 만료시한을 두달 앞두고 체결된 이 협정으로 미군의 필리핀 주둔이 21세기까지 이어지게 됐다. 이 협정은 미군기지 연장사용에 강력히 반대해 온 필리핀 상원에서 재적의원 23명중 3분의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만 효력을 갖게 되는데 살롱가 필리핀상원의장은 상원승인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말했다. 양국이 발표한 공동성명에 따르면 필리핀내 4곳의 소규모 미군시설은 임대기한이 만료되는 오는 9월 공식적으로 필리핀측에 반환되며 필리핀은 오는 92년에 5억5천만달러 이상의 보상을 받게 된다. 스탠리 슈레이저 미측대변인이 발표한 공동성명은 클라크공군기지의 사용기간이 오는 9월에 만료되나 기지수리와 질서정연한 철수를 위해 1년간의 시간을 두기로합의됐다고 밝히고 이 기지가 「내년 9월16일이전에」에 필리핀측에 반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성명은 또 리처드 아미티지 미측 협상대표와 라울 망글라푸스 필리핀 외무장관이 2차대전에 참전한 필리핀인들의 지위문제 뿐만 아니라 경제·과학·문화등 양국간의 협력과 관련된 모든 주요 문제들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 “왼손잡이 평균수명 9∼10년 짧다”/워싱턴=김호준(특파원코너)

    ◎미·가 두 심리학자 충격보고/기계등 오른손 위주… 상대적 불리/돌발사태 만나면 사고사율 높아/예술·지적 분야엔 오히려 우월 왼손잡이의 수명은 오른손잡이에 비해 평균 9년이 짧다고 일단의 미국 심리학자들이 학계에 보고,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왼손잡이가 행태 및 심리적 면에서 여러 가지 부조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많이 입증된 사실이다. 미 캘리포니아주 2개 군내 사망증명서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이루어진 이번 연구는 왼손잡이의 이런 성향이 평균수명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최초로 시사했다. 몇가지 질병의 경우 왼손잡이들은 오른손잡이보다 감염률이 아주 높은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왼손잡이는 조산아와 정신박약자 가운데 유별나게 많고,또한 큰 사고로 고통을 받는 경우도 아주 많다. 이러한 차이들로 인해 최근 일부 학자들은 전체인구의 약 10%를 차지하는 왼손잡이들이 오른손잡이보다 약간 단명할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하게 됐다. 그러나 최근 미 의학전문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에 발표된 캘리포니아 연구결과는 엄청난 수명차를 밝혀냄으로써 연구담당자는 물론 다른 많은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연구를 수행한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 심리학자 스탠리 커린과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다이앤 핼펀은 『수명차가 2년 정도라면 몰라도 이렇게 클 줄은 미처 예상 못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과학자들은 이번 연구결과가 너무 의외의 것이기 때문에 이를 받아들이기 전에 또다른 연구의 뒷받침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두 학자는 3년 전에도 야구선수를 상대로 실시한 연구에서 왼손잡이 선수의 수명이 오른손잡이보다 평균 9개월 짧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었다. 커린과 핼펀의 이번 연구는 캘리포니아 샌버너디노 지역에서 무작위르 추출한 1천명의 사망증명서를 토대로 이루어졌다. 두 학자는 사망자의 친척들을 일일이 접촉,고인이 생전에 어느 손을 잘 썼는지를 조사했다. 글씨는 오른손으로 쓰고 공은 왼손으로 던지는 사람의 경우 왼손잡이로 분류했다. 조사결과는 충격적인 것이었다. 오른손잡이 남녀의 수명은75세였으나 왼손잡이는 66세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만 보면 오른손잡이의 평균 수명은 72.3세,왼손잡이 62.3세로 10년이나 차이가 났다. 커린과 핼펀은 몇가지 다른 근거의 제시를 통해 그들의 왼손잡이 단명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첫째는 표본조사한 왼손잡이의 사인 가운데 7.9%가 사고사였다는 사실이다. 이는 오른손잡이의 사고사율 1.5%에 비해 다섯 배가 많은 것으로써 오른손잡이 위주로 설계된 기술세계에서 왼손잡이의 높은 생활위험도를 보여주는 것이다. 예컨대 왼손잡이 운전은 위험한 것이 명백하다. 갑작스런 위험에 부딪쳤을 때 오른손잡이들은 반사적으로 왼팔을 높이 쳐들고 오른팔은 낮게 든 채 두 팔을 교차시켜 얼굴을 가린다. 운전중 이런 일이 벌어지면 자동차는 시계방향으로 돌거나 맞은편에서 오는 차량을 피해 인도 쪽으로 향하게 된다. 그러나 왼손잡이의 경우 이와 반대되는 반사현상으로 인해 운전중인 차량을 마주 오는 차량 쪽으로 선회시키기가 일쑤다. 왼손잡이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를 설명하는 또 하나의 이론은 좀 복잡하다. 이 이론에 따르면 왼손잡이 가운데 일부만이 천성적이고,나머지는 유전적으로 오른손잡이였는데 태아나 출생시 또는 어린 시절에 뇌 손상으로 인해 왼손잡이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일부 과학자들 주장에 따르면 자궁내에 남성호르몬이 이례적으로 많을 경우 왼손잡이로 바뀐다고 본다. 다른 학설들은 왼손잡이를 출생 스트레스에 연계시키고 있다. 한 표본조사에 의하면 출생시 평균체중에 미달한 어린이의 54%가 왼손잡이였다. 반면에 체중이 정상 또는 정상 이상의 어린이 가운데 왼손잡이는 8%에 불과했다. 또다른 연구에 따르면 조산 가운데 63%가 왼손잡이였고,혈압이 높은 여인이 왼손잡이를 낳는 경우가 많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초산아와 나이가 많은 여인이 낳은 어린이 가운데 왼손잡이가 훨씬 많았다. 이 두 경우 모두 출생 스트레스가 큰 편이다. 한마디로 말해 왼손잡이는 유아의 신경발달이 교란된 표시라는 것이 이 두 학설의 주장이다. 그러나 왼손잡이를 전적으로 나쁜 것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병리학적인 왼손잡이는 예술과 지적분야에서 아주 훌륭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고 조숙아도 많은 편이다. 한 연구에 의하면 SAT(대학진학적성검사)에서 왼손잡이가 7백점 이상을 받는 비율은 일반인에 비해 2배가 많다.
  • 정글·사막서 실전겪은 맹장들/미·이라크 야전 지휘관들의 면모

    ◎기갑부대 전술 탁월 “미국의 롬멜”/존여석 미 육군사령관/공화국 수비대 지휘한 “정치 군인”/타그리티 이라크 참모총장 24일 시작된 걸프지상전을 수행하고 있는 야전지휘관들은 어떤 인물들일까. 미국 및 이라크군의 주요 지휘관들을 소개한다. ○미국 ▲노먼 슈워츠코프 총사령관=미국 등 다국적군의 대이라크 공격을 총지휘하고 있는 4성장군. 베트남전과 그레나다침공(83년)에서 실전 및 지휘경험을 쌓았다. 65∼66년 베트남주둔 미 공정대의 군사고문으로 복무했으며 69∼70년에는 대대장으로 직접 전투에 참전했다. 미국의 그레나다 침공때에는 부사령관으로 참여,전공을 세우기도 했다. ▲월터 부머해병사령관=9만의 해병을 지휘,전면적인 지상전의 돌입으로 막중한 책임을 짊어지게된 3성장군. 지난 86년 장군으로 진급한뒤 4년만인 지난해 8월 3성장군에 오르는등 고속승진을 거듭해왔으며 다른 해병대 고위장성들과는 달리 이야기를 잘하며 기자들과도 비교적 잘 어울리는 편이다. 사우디에 파견된뒤 중동정치에 관한 책을 탐독하고 있으며 북캐롤라이나출신으로 올해 52세. ▲존 여석육군사령관=28만여명의 걸프주둔 미육군을 통솔하고 있는 기갑부대출신의 3성장군. 그는 육군의 작전계획 전술보급 탄약지원 타군에 대한 지원정보등에 관한 책임을 맡아 하루에 16∼18시간을 사령부에서 보내고 있다. 여석장군은 「정치」의 입김을 빌리지 않고 용기와 배짱,그리고 총명함으로 성공한 펜실베이니아출신. 그는 시력이 좋지 않아 웨스트포인트(육군사관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에서 ROTC에 지원,군인의 꿈을 실현했다. 그는 기갑부대에서 대부분의 군생활을 해왔다. 53세. ▲찰스 호너공군사령관=베트남전에 참전한바 있는 전투조종사출신의 3성장군으로 1천8백여대의 미전투기와 4백여대의 다국적군 전투기를 지휘하고 있다. 호너장군은 『개성도 없는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자평하고 있으나 슈워츠코프사령관은 호너장군을 『공·사가 분명하며 대단한 센스를 갖춘 훌륭한 전투조종사』라고 평하고 있다. 그는 베트남전에서 F105기 조종사로 모두 1백18회 출격한 기록을 갖고있으며 장성으로 진급한 뒤에도 전투기를 가끔 몰고 다니고 있다. 호너사령관은 아이오와대 ROTC출신으로 공군조종사가 됐으며 비행학교를 거쳤다. 제9공군비행단 사령관을 역임했으며 올해 54세. ▲스탠리 아더해군사령관=베트남전에 참전,A4전투기로 5백여회 출격한 경력이 있는 3성장군으로 33년간 해군에서 복무해오고 있다. 그는 6척의 항모를 포함,1백20여척의 미함정과 18개국 다국적해군의 50여함정까지 지휘하고 있다. 그는 7함대의 사령관으로 지난해 12월까지 해군중부사령관으로 근무했었다. 블루리지호의 함상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샌디에이고 출신으로 올해 55세. ○이라크 ▲후세인 알 라시드 알 타그리티 참모총장=이란­이라크전서 혁혁한 전공을 세운 니자르 압델카림 알 카프라지전총장이 지난해 11월 전격 경질됨에 따라 이라크전 최고 자리에 오른 인물. 정규군에서 경험을 쌓은 전임자와는 달리 정치군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라크 최고정예부대인 공화국수비대를 지휘하기도 했다.
  • 미등 외국증권사 24곳/점포개설 준비 착수

    91년도의 증권산업 대외개방이 임박하면서 국내영업을 노리는 외국증권사들의 준비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1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자본시장 개방일정에 따라 내년부터 외국증권사의 국내지점 및 합작법인 설립이 허용되는데 맞춰 이미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증권사들이 점포개설 준비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또 신규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외국증권사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매릴린치(미) 노무라(일) 슈로더(영) 등 모두 24개의 외국증권사가 영업활동과는 상관없는 사무소 형태로 진출,정보수집과 함께 지점 및 합작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국내에 들어와 있는 이들 외국증권사들은 내년부터 제한적이나마 국내영업이 허용되는데 대비하기 위해 서울시내 중심가에 영업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포건물 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에 사무소를 낸 외국증권사들을 국가별로 보면 영국 8개,미국 7개,일본 6개,프랑스 2개,홍콩 1개 등인데 최근에는 미국의 골드먼 삭스,모건 스탠리사와 일본의 산요증권 등 7∼8개 회사들도 국내진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 들어서는 지금까지 3개의 외국증권사 국내사무소가 개설되었다. 증권당국은 국내지점이나 합작법인 설립을 내년부터 허용하더라도 철저한 상호주의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어서 영업이 가능한 외국증권사는 10개사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내증권사의 해외진출 현황을 보면 대신(런던) 럭키(런던) 쌍용투자(프랑크푸르트)등이 합작법인을 설립한 상태이며 대우를 비롯한 11개 증권사들이 총 36개의 해외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 주비미군 감축 원칙 합의/월리스기지등 통제권 내년 이양

    ◎기지협상은 1개월 연기 【마닐라 AP AFP 연합】 미군기지 사용에 관한 협상을 벌이고 있는 미국과 필리핀 관리들은 21일 필리핀주둔 미군을 감축키로 합의했으나 규모나 일정에 대한 합의없이 회담을 연기했다. 미국과 필리핀 양측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한달여 뒤에 마닐라에서 회담을 재개키로 했다고만 말하고 정확한 회담 재개일자는 밝히지 않았다. 라파엘 알루난 필리핀 대변인은 리처드 아미티지 미 협상대표와 라울 망글라푸스 필리핀 외무장관이 캠프 존헤이와 산 미구엘 통신소,월리스 공군기지,캠프 오도넬 등의 통제권을 내년에 필리핀측에 이양키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알루난 대변인은 또 미국이 향후 10∼12년에 걸쳐 미군을 단계적으로 철수시키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말했으나 스탠리 슈레거 미측 대변인은 어떤 구체적인 일정도 논의된 바 없다고 부인하고 『이 기간은 앞으로 논의될 부분』이라고 말했다. 미측 협상대표는 이날 수빅만 해군기지를 임대만료시한인 91년 9월 이후에도 일정기간동안 계속 사용하면서 기지의 일부를 점차적으로 상업적 용도로 전환시키는 방안을 제시했다. 필리핀 당국은 이에 앞서 필리핀주둔 미군기지 연장사용에 관한 회담 3일째인 20일 미측에 클라크 미 공군기지에 대한 운영권을 「가능한한 빠른 시일내에」 돌려줄 것을 요구했다.
  • 호,미 핵기지설치 거부/호크총리/“남태평양 비핵지대화 고수”

    ◎미 협상대표 “주비미군 안전 우려” 【마닐라ㆍ시드니 AFP AP 로이터 연합】 미국은 16일 미ㆍ필리핀 기지연장 사용협상이 타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필리핀 주둔 미군사요원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미협상대표단 대변인 스탠리 슈래거는 미측이 필리핀측에 『최근 사태에 비추어 필리핀 주둔 미기지 안전문제와 관련한 협정내용 이행에 대한 우리의 우려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점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양국 대표들은 클라크 공군기지ㆍ수비크만 해군기지 등 필리핀내 6개 미군기지 임대료 지불문제와 관련,타협점을 찾는데 실패했다고 공개했다. 필리핀 미기지 협상이 난항을 겪고있는 것과 관련,보브 호크 호주총리는 미측이 91년 이후에 호주에 군기지를 설치토록 허용할 가능성을 일축했다. 호크 총리는 이날 데일리 텔리그라프와의 회견에서 미측이 호주에 필리핀의 대체기지를 설치토록 요청해 올 가능성과 관련,『그같은 문제가 없을 것임을 분명히 해두고자 한다』고 일축하고 『남태평양 비핵지대 방침을 고수하고 있는 우리측 입장 한가지에만 입각해 보더라도 호주 영내에 핵시설 주둔문제는 분명히 배제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 “비ㆍ일등 해외주둔 해군시설/미,34곳 폐쇄를 검토”

    ◎미 의원 의회청문회서 밝혀 【워싱턴 AFP 연합】 미해군은 일본과 필리핀 주둔 미해군시설을 포함한 34개 해외 미군시설을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25일 미의회에 배포된 한 자료에서 밝혀졌다. 폐쇄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진 해외주둔 군사시설의 명단은 이날 열린 의회 청문회에서 패트리셔 슈뢰더 민주당 의원이 밝힌 것인데 스탠리 아서 해군중장도 이명단이 해군 관리들이 작성,폐쇄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시안임을 확인했다. 또한 해군 대변인은 아직 최종결정이 내려진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검토작업은 7∼8월께 마무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폐쇄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진 미국의 군사시설 주둔 지역은 일본ㆍ필리핀ㆍ스페인ㆍ버뮤다ㆍ영국ㆍ서독ㆍ이탈리아ㆍ괌ㆍ과테말라 등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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