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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대로 준비했다” 고딩판 장발장 무대에

    “제대로 준비했다” 고딩판 장발장 무대에

    금천구 고교생 100여명이 세계 4대 뮤지컬의 하나인 ‘레미제라블’ 스쿨 에디션을 국내 초연한다. 오는 23일 금나래아트홀에서 오후 2, 6시 두 차례 무대에 오른다. 레미제라블 10주년·25주년 기념 공연과 같은 형식으로 1막에 18곡, 2막에 12곡 등 모두 30곡이 영어로 공연될 예정이다. 전체 공연 시간은 2시간이며 인터미션은 10분이다. 주요 레퍼토리는 ‘더 피플스 송’, ‘원 데이 모어’, ‘아이 드림드 어 드림’, ‘스타스’ 등이다. 이번 공연은 어학 연수를 다녀온 학생들을 중심으로 레미제라블 영어 대본을 공부하고 공연도 관람하는 뮤지컬 소모임(현 금천뮤지컬스쿨)을 결성하게 된 게 출발점이 됐다. 구는 지난해 10월 레미제라블 저작권 관리 회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적극 지원했다. 공연 전반을 기획한 금천뮤지컬스쿨은 11월 말 오디션을 통해 배우 40명, 스태프 30명, 합창단 32명을 선발해 117일 동안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안정적인 연습 공간이 없어 금천체육문화센터, 구청 대강당 등을 옮겨다녀야 했지만 개의치 않고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오은성·최은석·정혜진 등 전문 멘토단이 도움을 건네며 공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차성수 구청장은 “레미제라블 30곡 공연은 성인 배우도 소화가 힘들다고 알려져 있는데, 학생들이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공연은 금천구 창의인재교육의 전형”이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모든 스태프 바라보는 곳이.. “어마무시하네”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모든 스태프 바라보는 곳이.. “어마무시하네”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사진은 지난해 11월 17일부터 올해 2월 16일까지 열린 MBC ‘무한도전’ 사진전에 전시된 작품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사진에는 유재석의 시점으로 바라본 ‘무한도전’ 대기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한도전’ 멤버와 김태호 PD를 비롯한 모든 스태프들이 유재석을 향하고 있어 그의 존재감을 가늠케 한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대박이다”,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이래서 유느님이구나”,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그의 무거워 보이는 어깨가 짠하다”, “유재석 향한 시선, 어마무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연희 홍대 포착, 수영복 사진과 비교하니..‘역시 미스코리아’

    이연희 홍대 포착, 수영복 사진과 비교하니..‘역시 미스코리아’

    이연희 홍대 포착이 화제다. 지난 18일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진은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연희 홍대 포착 사진 속 이연희는 검은 코트에 아이보리 목도리를 두른 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이번 장면을 위해 현장 스태프들이 출근길에 나선 많은 시민들을 통제한 후에야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제작진은 “하룻밤 사이에 모든 대한민국 여성들의 워너비가 된 지영이 길거리에 등장하며 현실 속에서처럼 드라마 속에서도 대혼란을 가져올 예정이다”면서 “이런 상황에 아직 적응 못한 지영의 모습 역시 그려지며 재미를 더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연희 홍대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연희 홍대 포착..이연희 정말 예쁘다”, “실제 상황하고 똑같네”, “이연희 홍대 포착..촬영 때문에 힘들었겠어”, “이연희 홍대 포착..역시 여신이네”, “이연희 홍대 포착..수영복 차림 보니 몸매 예술이야”, “이연희 홍대 포착..나도 홍대 갈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연희 홍대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슴이 출렁출렁~ 케이트 업튼의 ‘그래비티’

    가슴이 출렁출렁~ 케이트 업튼의 ‘그래비티’

    무중력 상태에서도 케이트 업튼의 몸매는 결코 죽지 않는 것 같다. 최근 미국의 유명스포츠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유명 모델 업튼(21)이 무중력 체험을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황금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무중력 기체 안에서 촬영된 이색적인 이 사진은 현지의 무중력서비스체험 회사인 제로 그래비티 코퍼레이션(Zero Gravity Corporation)의 도움으로 이루어졌다. 눈길을 끄는 것은 무중력 상태지만 여전히 업튼의 육감적인 몸매가 빛난다는 것. 업튼은 “보잉 727에 탑승해 환상적인 체험을 했다” 면서 “촬영 스태프들도 모두 기체 안에서 두둥실 떠다녔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진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발행 5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기획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연희 홍대 포착, 범접할 수 없는 ‘미스코리아 포스’ 여신미모 올킬

    이연희 홍대 포착, 범접할 수 없는 ‘미스코리아 포스’ 여신미모 올킬

    ‘이연희 홍대 포착’ 배우 이연희가 홍대 길거리에서 포착됐다. 18일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진은 ‘이연희 홍대 포착’ 사진을 공개했다. 이연희 홍대 포착 사진은 ‘미스코리아’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극중 바라고 바랐던 1997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그가 하루아침에 인생 역전의 모습을 보이며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이 된 후를 나타내고 있다. 홍대 포착 사진 속 이연희는 선글라스를 쓰고 머플러를 두른 채 홀로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이연희는 평범한 차림에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모델 분위기를 풍기며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실제로 이 장면이 촬영됐을 때는 이른 아침이었으나 출근길에 나섰던 많은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려 현장 스태프들이 주변을 통제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하룻밤 사이에 모든 대한민국 여성들의 워너비가 된 지영이 길거리에 등장하며 현실 속에서처럼 드라마 속에서도 대혼란을 가져오는 장면을 그릴 예정”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연희 홍대 포착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미스코리아’ 18회는 1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SM C&C(이연희 홍대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왕가네 포상휴가, 제작사 측 “홍콩과 마카오로 떠났다” 시청률은?

    왕가네 포상휴가, 제작사 측 “홍콩과 마카오로 떠났다” 시청률은?

    왕가네 포상휴가가 화제다. 지난 16일 5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KBS 2TV 주말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배우들과 제작진이 포상 휴가를 떠났다. ’왕가네 식구들’ 제작사 관계자는 “홍콩과 마카오로 휴가를 떠났다. 홍콩에서 먼저 휴가를 즐긴 후 마카오로 넘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스케줄이 있는 배우들을 제외하고 ‘왕가네 식구들’ 출연진과 문영남 작가, 스태프, 제작사 관계자가 함께 포상 휴가를 간다”고 전했다. 한편 ‘왕가네 식구들’은 자체 최고 시청률 48.8%를 기록했고 마지막 회 역시 47.3%를 보이며 5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국민 드라마의 위력을 나타냈다. 한편, ‘왕가네 식구들’ 후속 작품으로 ‘참 좋은 시절’이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가난한 소년이었던 한 남자가 검사로 성공한 뒤 15년 만에 떠나왔던 고향에 돌아오게 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족의 가치와 사랑의 위대함, 내 이웃의 소중함과 사람의 따뜻함을 담아낸 드라마로 김희선, 이서진, 옥택연 등 출연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란 “3월 결혼” 깜짝 발표…신랑은 동갑내기 벤처사업가

    이태란 “3월 결혼” 깜짝 발표…신랑은 동갑내기 벤처사업가

    배우 이태란이 동갑내기 벤처사업가와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린다. 17일 이태란 소속사 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는 “3월 초 서울 강남 빌라드베일리에서 신승환씨와 기독교 예배식으로 결혼식을 한다”고 밝혔다. 이태란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예비 남편과 만났다.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과 KBS2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란은 소속사를 통해 “신승환씨가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라며 “올 설에 양가 부모 상견례를 마쳤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혼수, 예물, 예단 없이 가족, 친지들만 초대한 가운데 검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태란은 “주위 많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해 이에 죄송스러운 점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리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모든 분들과 중국팬 분들에게 보답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태란은 현재 ‘왕가네 식구들’ 출연진 및 스태프와 함께 포상휴가를 떠났다. 홍콩과 마카오 등을 돌며 3박 4일의 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검찰청, SBS ‘별그대’에 고스톱 도박 장면 나오자

    대검찰청, SBS ‘별그대’에 고스톱 도박 장면 나오자

    대검찰청이 트위터를 통해 SBS ‘별에서 온 그대’의 도박 장면과 관련해 재미있는 법률적 코멘트를 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극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천송이(전지현)가 영화 촬영 대기 중 스태프들과 고스톱을 치는 장면이 나왔다. 천송이는 고스톱 판을 싹쓸이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천송이는 나를 “천타짜라고 불러달라”라며 신나게 고스톱을 즐겼다. 그러나 이것은 도민준(김수현)이 시간멈춤 초능력을 이용해 천송이의 고스톱 패를 바꿔놓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 이와 관련해 방송 직후 한 트위터 이용자는 대검찰청 트위터(@spo_kr)에 ‘4인 이상의 고스톱 도박 도중 옆에 있는 외계인이 시간을 멈춰서 자신이 돕고자하는 사람의 패를 임의적으로 좋은 패로 바꿔주고, 그로 인해 도움을 받은 사람이 돈을 딴 행위는 사기도박에 해당되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대검찰청 대변인은 ‘2인의 공범 중 1인이 한 달 뒤 지구를 떠날 것이므로 공소권 없음이 될 것. 나머지 한명에 대한 혐의 입증도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답변을 올렸다. 이어 ‘능력을 통해 똥광과 쌍피를 마구 깔아준 사실을 입증할 수 있다면 기소도 가능합니다. 외계인의 ‘인’을 외국인의 ‘인’과 동일개념으로 볼 것인지 여부는 글쎄요. 물론 도민준씨를 ‘인’으로 인정하지 않고 깐따삐야·둘리·ET급으로 규정한다면 국민정서에 반하지 않을까. 여러 생각이 듭니다’고 대답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별그대 도박 대검찰청 답변, 묘하게 재미있다.”, “별그대 도박 대검찰청 답변, 듣고도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소이, 스태프 70명에 밸런타인데이 선물..어떤 선물? ‘천상 여자’

    윤소이, 스태프 70명에 밸런타인데이 선물..어떤 선물? ‘천상 여자’

    배우 윤소이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KBS 일일드라마 ‘천상 여자’ 스태프들에게 달콤한 선물을 전했다. ‘천상 여자’에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윤소이가 스태프 70여명에게 정성이 듬뿍 담긴 달달한 간식을 선물한 것. 16일 소속사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스태프들에게 줄 머핀, 쿠키, 샌드위치, 과일, 견과류 등이 들어있는 간식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는 윤소이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소이가 마련한 간식 종합 선물세트에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견과류까지 준비돼 있어 그의 깨알 센스를 엿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윤소이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일일이 직접 포장에 나서는 열정까지 보였다고. 이런 윤소이의 정성이 가득한 선물에 촬영장은 피곤함도 잊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윤소이는 “밸런타인데이에도 촬영에 여념이 없는 스태프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준비 해봤다. 힘든 촬영에 달콤한 간식을 드시고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다. 무엇보다도 작은 선물에도 스태프분들이 좋아하고 즐거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좋아했다. 한편, 윤소이는 ‘천상 여자’ 지난 방송에서 분노-무심-눈물을 넘나드는 ‘3단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윤소이의 센스만점 간식 선물로 따뜻함을 더하고 있는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여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하늘구름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지원 웨딩드레스 자태, 조한선 “키스를 부르는 입술” 무슨 사이?

    엄지원 웨딩드레스 자태, 조한선 “키스를 부르는 입술” 무슨 사이?

    엄지원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16일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연출 손정현) 측은 극중 오현수(엄지원 분), 안광모(조한선 분)의 웨딩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웨딩화보는 지난 11일 서울 청담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엄지원은 촘촘한 레이스로 장식된 로맨틱한 드레스에 옅은 핑크색의 작은 꽃으로 이뤄진 헤어밴드를 하고 등장했다. 털털하고 무뚝뚝하던 오현수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드러내자 스태프들조차 휴대폰으로 엄지원을 찍으며 감탄을 쏟아냈다. 조한선은 블랙 슈트에 보타이로 포인트를 줘 댄디가이 자태를 발산했다. 엄지원과 조한선은 입맞춤 직전의 달달한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조한선은 촬영 도중 엄지원을 향해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이젠 내가 완벽하게 광모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감독의 별다른 지시 없이도 척척 맞는 포즈와 다양한 애드리브를 보여줬다. 그런가하면 엄지원은 오현수 캐릭터에 맞는 드레스를 고르기 위해 스태프들과 상의를 거듭하며 직접 드레스를 선택했다. 드레스와 헤어, 메이크업 준비로 인해 오전 일찍부터 촬영 준비에 나섰던 엄지원은 내내 해사한 미소로 주변을 다독였다. 사진 = 삼화 네트웍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등장…김수현과 전화번호 교환 ‘깜짝’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등장…김수현과 전화번호 교환 ‘깜짝’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등장…김수현과 전화번호 교환 ‘깜짝’ SBS ‘별에서 온 그대’ 17회에 카메오로 출연한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7회에는 카메오로 출연한 수지가 깜짝 등장해 김수현과 호흡을 맞췄다. 수지는 지난 11일 일산 호수공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극 중 천송이(전지현 분)와 도민준(김수현 분)이 티격태격하는 가운데 등장했다. 수지는 도민준에게 인사하며 전화번호를 교환하려 했다. 특히 수지가 등장할 때 긴 생머리가 바람에 날리는 효과로 천송이의 질투심이 극에 달했다. 촬영을 마친 수지는 장태유 감독과 이길복 촬영 감독을 포함한 스태프, 그리고 전지현과 김수현을 향해 깍듯하게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별그대’에 카메오 출연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앞으로도 ‘별그대’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화이팅!”이라는 소감을 남겨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별그대’ 제작진은 “김수현과 수지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번 드라마에서도 멋진 연기호흡을 선보였다”며 “카메오로 출연한 수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과연 수지가 김수현과 극 중에서 어떤 인연으로 설정됐는지는 꼭 드라마로 확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등장에 네티즌들은 “별그대 수지 카메오 너무 귀여워요”, “별그대 수지 카메오 예쁘다”, “별그대 수지 카메오 제발 김수현만은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하지 않아도…” 침팬지와 이별하는 구달 박사

    “말하지 않아도…” 침팬지와 이별하는 구달 박사

    ‘침팬지의 어머니’라 불리는 제인 구달 박사(80)와 침팬지 한마리가 이별을 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공개됐다. 최근 콩고에 위치한 제인 구달 연구소 측은 이곳 시설에서 건강을 되찾은 암컷 침팬지가 다시 야생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담은 장면을 공개했다. 영상 속 침팬지의 이름은 운다(Wounda)로 현지어로는 ‘죽을 때가 다 됐다’는 뜻. 몇년 전 숲에서 병으로 거의 죽어가는 상태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다. 그러나 운다는 구달 박사와 스태프들의 도움으로 건강을 되찾고 최근 야생의 친구들 곁으로 돌아갔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마치 사람과 사람이 작별하듯 슬프고 애잔한 감정이 흐른다. 오랜 시간 구달 박사와 정이 들었던듯 침팬지 운다는 박사를 꼭 껴안고 마음을 전하며 총총히 숲으로 사라졌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구달 박사가 이곳 콩고에 침팬지 보호시설을 연 것은 벌써 20년 전. 언론은 “구달 박사가 그간 밀렵꾼에게 다치거나 병든 수많은 침팬지를 구조해 건강을 되찾게 했다” 면서 “현재도 연구소에는 무려 160마리 이상의 침팬지가 보호 중에 있다”고 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등장…전지현 질투 폭발 “나 안볼래?”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등장…전지현 질투 폭발 “나 안볼래?”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등장…전지현 질투 폭발 “나 안볼래?” SBS ‘별에서 온 그대’ 17회에 카메오로 출연한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7회에는 카메오로 출연한 수지가 깜짝 등장해 김수현과 호흡을 맞췄다. 수지는 지난 11일 일산 호수공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극 중 천송이(전지현 분)와 도민준(김수현 분)이 티격태격하는 가운데 등장했다. 수지는 도민준에게 인사하며 전화번호를 교환하려 했다. 특히 수지가 등장할 때 긴 생머리가 바람에 날리는 효과로 천송이의 질투심이 극에 달했다. 천송이는 질투심에 불타 “도민준씨 나한테 할 말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 어떻게 할래? 나 지금 시간 있는데 지금 볼래, 아니면 영원히 나 안 볼래. 선택해”라며 으름장을 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촬영을 마친 수지는 장태유 감독과 이길복 촬영 감독을 포함한 스태프, 그리고 전지현과 김수현을 향해 깍듯하게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별그대’에 카메오 출연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앞으로도 ‘별그대’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화이팅!”이라는 소감을 남겨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별에서 온 그대 제작진은 “김수현과 수지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번 드라마에서도 멋진 연기호흡을 선보였다”며 “카메오로 출연한 수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과연 수지가 김수현과 극 중에서 어떤 인연으로 설정됐는지는 꼭 드라마로 확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등장에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수지 카메오, 너무 웃겨요”, “별그대 수지 카메오, 수지 정말 예쁘다”, “별그대 수지 카메오, 전지현도 귀여워요. 질투 폭발 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 17회에서는 도민준이 죽음을 각오하고 천송이를 위해 지구에 남기로 결정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등장…전지현 ‘질투심 폭발’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등장…전지현 ‘질투심 폭발’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등장…전지현 ‘질투심 폭발’ SBS ‘별에서 온 그대’ 17회에 카메오로 출연한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7회에는 카메오로 출연한 수지가 깜짝 등장해 김수현과 호흡을 맞췄다. 수지는 지난 11일 일산 호수공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극 중 천송이(전지현 분)와 도민준(김수현 분)이 티격태격하는 가운데 등장했다. 수지는 도민준에게 인사하며 전화번호를 교환하려 했다. 특히 수지가 등장할 때 긴 생머리가 바람에 날리는 효과로 천송이의 질투심이 극에 달했다. 촬영을 마친 수지는 장태유 감독과 이길복 촬영 감독을 포함한 스태프, 그리고 전지현과 김수현을 향해 깍듯하게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별그대’에 카메오 출연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앞으로도 ‘별그대’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화이팅!”이라는 소감을 남겨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별에서 온 그대 제작진은 “김수현과 수지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번 드라마에서도 멋진 연기호흡을 선보였다”며 “카메오로 출연한 수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과연 수지가 김수현과 극 중에서 어떤 인연으로 설정됐는지는 꼭 드라마로 확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등장에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수지 카메오 수지 전지현 둘 다 여신”, “별그대 수지 카메오 너무 예뻐 깨물어주고 싶은 수준”, “별그대 수지 카메오 귀엽다. 정말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 화보, 결혼 후 더 예뻐진 미모 ‘지성은 좋겠네’

    이보영 화보, 결혼 후 더 예뻐진 미모 ‘지성은 좋겠네’

    배우 이보영의 광고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트위터(www.twitter.com/will_ent)를 통해 이보영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보영은 오프숄더 튜브탑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청순함과 섹시한 매력으로 여신미모를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녀린 쇄골과 함께 매끈한 어깨라인으로 청초함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은 이보영이 광고를 촬영하는 모습을 담은 현장 스케치 사진. 특별한 보정도 없이 손을 보지 않았음에도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우월한 미모와 황금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날 촬영에서 이보영은 장시간의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보영은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후속 ‘신의선물-14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7회 예고…수지, 김수현과 전화번호 교환 ‘깜짝’

    별에서 온 그대 17회 예고…수지, 김수현과 전화번호 교환 ‘깜짝’

    별에서 온 그대 17회 예고…수지, 김수현과 전화번호 교환 ‘깜짝’ SBS ‘별에서 온 그대’ 17회에 카메오로 출연한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촬영현장 사진이 화제다. 13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7회에는 카메오로 출연한 수지가 깜짝 등장해 김수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수지는 지난 11일 일산 호수공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극 중 천송이(전지현 분)와 도민준(김수현 분)이 티격태격하는 가운데 등장했다. 수지는 도민준에게 인사하며 전화번호를 교환하려 했다. 특히 수지가 등장할 때 긴 생머리가 바람에 날리는 효과로 천송이의 질투심이 극에 달했다. 촬영을 마친 수지는 장태유 감독과 이길복 촬영 감독을 포함한 스태프, 그리고 전지현과 김수현을 향해 깍듯하게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별그대’에 카메오 출연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앞으로도 ‘별그대’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화이팅!”이라는 소감을 남겨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별그대’ 제작진은 “김수현과 수지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번 드라마에서도 멋진 연기호흡을 선보였다”며 “카메오로 출연한 수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과연 수지가 김수현과 극 중에서 어떤 인연으로 설정됐는지는 꼭 드라마로 확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한편 13일 공개된 ‘별에서 온 그대’ 17회 예고에 따르면 형 재경(신성록 분)을 의심하는 휘경(박해진 분)은 죽은 큰형의 사고를 알아보던 중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또 천송이(전지현 분)는 도민준(김수현 분)이 한달 뒤 떠나야 한다는 걸 받아들이지 못해 도민준을 밀어내려고 하고, 도민준은 속상한 마음에 정신 못 차릴 만큼 술을 마시는 모습이 등장한다. ’별에서 온 그대’ 17회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 일정으로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별에서 온 그대’ 17회 예고에 “별에서 온 그대 17회 예고, 수지 너무 예뻐”, “별에서 온 그대 17회 예고, 수지 정말 귀엽다”, “별에서 온 그대 17회 예고, 수지 김수현 전화번호 교환이라니 ㅠㅠ”, “별에서 온 그대 17회 예고,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그대’ 박해진, 친형 신성록 본격 의심 ‘대본과 손이 하나’

    ‘별그대’ 박해진, 친형 신성록 본격 의심 ‘대본과 손이 하나’

    ‘별그대’ 박해진의 연기 비결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박지은 극본, 장태유 연출,이하 별그대)에서 극중 박해진은 형 신성록의 수상한 행동들에 의심을 품고 사건을 파헤쳐갈 예정으로 알려져 박해진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일 공개된 스틸에는 촬영 세팅을 위해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대본에 몰입한 박해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빡빡한 촬영 스케줄 속에서 치밀한 캐릭터 분석으로 완벽히 휘경을 표현하고 있는 박해진의 연기 비결을 엿볼 수 있는 대목. 자신의 신에 완벽함을 보여주기 위해 대기 중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계속되는 연습과 집중도를 보이고 있어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박해진의 열정에 놀란다는 전언이다. 지난주 방송된 ‘별그대’ 15회에서 휘경(박해진)은 영화 촬영장에서 와이어 신을 찍던 송이(전지현)의 사고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구해냈다. 휘경은 이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병상에 누워 민준(김수현)과 재경의 대화를 듣고 형의 행동에 의심을 품었다. 12일 방송될 ‘별그대’ 16회에서 휘경은 송이를 위험에 빠뜨린 사람이 재경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품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할 예정이다. ‘별그대’ 천송이 바라기로 초반 눈치 없고 해맑기만 한 휘경에서 극의 후반부로 갈수록 사건을 파헤치는 인물로 팬들에게 ‘휘코난’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을 받고 있다. 휘경의 활약이 ‘별그대’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별에서 온 그대’는 소치 동계 올림픽 중계일정으로 오후 9시 35분 방송된다. 사진 = HB엔터테인먼트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로필 3’ 촬영 현장 보니 드라마보다 더 달달?

    ‘로필 3’ 촬영 현장 보니 드라마보다 더 달달?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진은 10일 김소연 성준이 어깨에 머리를 기대거나 무릎베개를 해주는 등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김소연과 성준은 쉬는 시간에도 함께 대사를 맞춰 보거나 장난을 치는 등 달콤한 분위기를 보여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맨스가 필요해3’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무릎베개는 왜? 카메라 꺼졌는데 ‘애정행각’ 포착

    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무릎베개는 왜? 카메라 꺼졌는데 ‘애정행각’ 포착

    ‘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에 출연 중인 김소연 성준의 대본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진은 10일 김소연 성준이 대본연습을 하며 어깨에 머리를 기대거나 무릎베개를 해주는 등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김소연과 성준은 쉬는 시간에도 함께 대본연습을 하거나 장난을 치는 등 달콤한 분위기를 보여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실제 연인 같네”, “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때까지 저러고 있을 필요는 없잖아”, “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사진 보니 달달 케미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연 성준이 달달한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로맨스가 필요해3’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 CJ E&M(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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