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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준, 김옥빈 열애…이희준 전 연인 노수산나와 헤어진 시점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이희준 전 연인 노수산나와 헤어진 시점은

    ‘노수산나’ ‘김옥빈’ ‘이희준’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희준의 전 연인 노수산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이희준 본인에게 확인했다. 김옥빈과 열애하는 중이며 최근 다녀온 유럽 여행도 함께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6개월간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휴식을 위해 유럽 여행을 떠났다”고 말하며 두 사람을 응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출연진,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으며 조용한 성격에 따라 감정에 충실하게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희준의 옛 연인인 배우 노수산나와의 결별 시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이희준은 “공식 연인이었던 배우 노수산나와 올해 초 결별했다”면서 “바쁜 일정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했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희준과 김옥빈은 최근 종영한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희준은 올해 영화 ‘해무’와 드라마를 연이어 촬영, 현재 휴식 중에 있으며 김옥빈 또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노수산나는 뭐하고 있을까”, “이희준 김옥빈 열애, 노수산나 심정 어떨까”, “이희준 김옥빈 열애, 노수산나 언제 헤어진 거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인정, ‘달달 키스’ 연기 아닌 실제? 프라하 포착 사진 보니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인정, ‘달달 키스’ 연기 아닌 실제? 프라하 포착 사진 보니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인정’ 배우 이희준(35)과 김옥빈(28)이 열애를 인정했다. 1일 한 매체는 최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호흡을 맞춘 이희준 김옥빈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극중 연인으로 사랑을 확인하는 해피엔딩을 맞은 두 사람이 실제 커플로 발전한 것.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특별히 숨기는 감정 없이 출연진, 스태프와 어울렸다. 둘 다 솔직한 성격에 크게 나서지 않는 스타일이라 조용히 서로의 감정에 충실했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매체는 열애 중인 이희준 김옥빈이 시간차를 두고 유럽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체코 프라하에 거주하고 있는 한 시민은 이희준 김옥빈이 현재 동반 여행중이라는 목격담과 함께 두 사람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이희준 김옥빈으로 추정되는 남녀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목격자는 김옥빈과 이희준으로 보이는 남녀가 개인 가이드와 동행해 여행을 즐겼고, 주변의 시선을 느낀 후 얼굴을 모자로 가렸다고 설명했다. 이희준 김옥빈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열애 중이 맞다.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여행을 간 것은 맞다. 유럽으로 갔으나 개인적인 일로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 출발할 때는 혼자 떠났고 현지서 누구를 만났는 지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그래서 헤어졌구나”, “이희준 김옥빈 열애, 잘 어울려”, “이희준 김옥빈 열애, 연기할 때 감정이입을 심하게 했구나”, “이희준 김옥빈 열애, 연기가 아닌 실제였어”, “이희준 김옥빈 열애, 연기할 때 눈빛이 남다르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 8살차 극복…전 연인 노수산나도 8살차

    이희준 김옥빈 열애, 8살차 극복…전 연인 노수산나도 8살차

    ‘노수산나’ ‘김옥빈’ ‘이희준’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희준의 전 연인 노수산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이희준 본인에게 확인했다. 김옥빈과 열애하는 중이며 최근 다녀온 유럽 여행도 함께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6개월간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휴식을 위해 유럽 여행을 떠났다”고 말하며 두 사람을 응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출연진,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으며 조용한 성격에 따라 감정에 충실하게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희준의 옛 연인인 배우 노수산나와의 결별 시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이희준은 “공식 연인이었던 배우 노수산나와 올해 초 결별했다”면서 “바쁜 일정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했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그 친구도 다른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데 누구의 여자친구로 이름이 거론돼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희준과 김옥빈은 최근 종영한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희준은 올해 영화 ‘해무’와 드라마를 연이어 촬영, 현재 휴식 중에 있으며 김옥빈 또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이희준 노수산나에게 안타까운 마음 있나보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 앞으로 예쁜 사랑하세요”, “이희준 김옥빈 열애, 헤어진 연인은 언제나 안타깝죠”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이희준 전 연인 노수산나에게 미안해 한 이유 왜?

    이희준, 김옥빈 열애…이희준 전 연인 노수산나에게 미안해 한 이유 왜?

    ‘노수산나’ ‘김옥빈’ ‘이희준’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희준의 전 연인 노수산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이희준 본인에게 확인했다. 김옥빈과 열애하는 중이며 최근 다녀온 유럽 여행도 함께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6개월간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휴식을 위해 유럽 여행을 떠났다”고 말하며 두 사람을 응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출연진,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으며 조용한 성격에 따라 감정에 충실하게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희준의 옛 연인인 배우 노수산나와의 결별 시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이희준은 “공식 연인이었던 배우 노수산나와 올해 초 결별했다”면서 “바쁜 일정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했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그 친구도 다른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데 누구의 여자친구로 이름이 거론돼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희준과 김옥빈은 최근 종영한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희준은 올해 영화 ‘해무’와 드라마를 연이어 촬영, 현재 휴식 중에 있으며 김옥빈 또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이희준 노수산나에게 안타까운 마음 있나보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 앞으로 예쁜 사랑하세요”, “이희준 김옥빈 열애, 헤어진 연인은 언제나 안타깝죠”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 ‘6개월간 드라마 촬영하면서 가까워졌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 ‘6개월간 드라마 촬영하면서 가까워졌다’

    배우 김옥빈과 이희준이 열애소식이 화제다. 1일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이희준 본인에게 확인했다. 김옥빈과 열애하는 중이며 최근 다녀온 유럽 여행도 함께한 것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두 사람은 6개월간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휴식을 위해 유럽 여행을 떠났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당시 출연진,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으며 조용한 성격에 따라 감정에 충실하게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이희준 전 연인 노수산나에게 미안해 한 이유는?

    이희준, 김옥빈 열애…이희준 전 연인 노수산나에게 미안해 한 이유는?

    ‘노수산나’ ‘김옥빈’ ‘이희준’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희준의 전 연인 노수산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이희준 본인에게 확인했다. 김옥빈과 열애하는 중이며 최근 다녀온 유럽 여행도 함께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6개월간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휴식을 위해 유럽 여행을 떠났다”고 말하며 두 사람을 응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출연진,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으며 조용한 성격에 따라 감정에 충실하게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희준의 옛 연인인 배우 노수산나와의 결별 시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이희준은 “공식 연인이었던 배우 노수산나와 올해 초 결별했다”면서 “바쁜 일정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했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그 친구도 다른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데 누구의 여자친구로 이름이 거론돼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희준과 김옥빈은 최근 종영한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희준은 올해 영화 ‘해무’와 드라마를 연이어 촬영, 현재 휴식 중에 있으며 김옥빈 또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이희준 노수산나에게 미안한 듯”, “이희준 김옥빈 열애, 두 사람 행복하길”, “이희준 김옥빈 열애, 노수산나 심란하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준·김옥빈 열애, 전 연인 노수산나에게 미안해 한 이유 알고보니…

    이희준·김옥빈 열애, 전 연인 노수산나에게 미안해 한 이유 알고보니…

    ‘노수산나’ ‘김옥빈’ ‘이희준’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희준의 전 연인 노수산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이희준 본인에게 확인했다. 김옥빈과 열애하는 중이며 최근 다녀온 유럽 여행도 함께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6개월간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휴식을 위해 유럽 여행을 떠났다”고 말하며 두 사람을 응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출연진,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으며 조용한 성격에 따라 감정에 충실하게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희준의 옛 연인인 배우 노수산나와의 결별 시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이희준은 “공식 연인이었던 배우 노수산나와 올해 초 결별했다”면서 “바쁜 일정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했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그 친구도 다른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데 누구의 여자친구로 이름이 거론돼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희준과 김옥빈은 최근 종영한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희준은 올해 영화 ‘해무’와 드라마를 연이어 촬영, 현재 휴식 중에 있으며 김옥빈 또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이희준 노수산나에게 안타까운 마음 있나보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 앞으로 예쁜 사랑하세요”, “이희준 김옥빈 열애, 헤어진 연인은 언제나 안타깝죠”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이희준 전 연인 노수산나와 헤어진 시점은 언제?

    이희준, 김옥빈 열애…이희준 전 연인 노수산나와 헤어진 시점은 언제?

    ‘노수산나’ ‘김옥빈’ ‘이희준’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희준의 전 연인 노수산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이희준 본인에게 확인했다. 김옥빈과 열애하는 중이며 최근 다녀온 유럽 여행도 함께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6개월간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휴식을 위해 유럽 여행을 떠났다”고 말하며 두 사람을 응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출연진,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으며 조용한 성격에 따라 감정에 충실하게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희준의 옛 연인인 배우 노수산나와의 결별 시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이희준은 “공식 연인이었던 배우 노수산나와 올해 초 결별했다”면서 “바쁜 일정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했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희준과 김옥빈은 최근 종영한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희준은 올해 영화 ‘해무’와 드라마를 연이어 촬영, 현재 휴식 중에 있으며 김옥빈 또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노수산나와 헤어진 시점이 언제일까”, “이희준 김옥빈 열애, 정확히 언제부터 사귄 거지?”, “이희준 김옥빈 열애, 노수산나 심정이 복잡하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 드라마 ‘유나의 거리’ 찍으면서..

    이희준 김옥빈 열애, 드라마 ‘유나의 거리’ 찍으면서..

    배우 김옥빈과 이희준이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종방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출연한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도 특별히 감정을 숨기지 않고 출연진과 스태프와 어울렸다”고 전했다. 열애설 보도에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이 맞다”고 인정했다.사진=방송캡쳐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 ‘프라하여행 포착’ 과거 백허그 스킨십 보니 ‘표정이?’

    이희준 김옥빈 열애, ‘프라하여행 포착’ 과거 백허그 스킨십 보니 ‘표정이?’

    ‘이희준 김옥빈 열애설’ 배우 김옥빈과 이희준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현재 함께 유럽 여행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뜨겁다. 최근 종방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김옥빈과 이희준은 드라마 종영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1일 한 연예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도 특별히 감정을 숨기지 않고 출연진과 스태프와 어울렸다”며 “둘 다 솔직한 성격에 크게 나서지 않는 스타일이라 조용히 서로의 감정에 충실했던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유럽여행 목격담도 나왔다. 체코 프라하에 거주하고 있는 한 시민은 두 사람이 현재 동반 여행중이라는 목격담과 함께 두 사람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함께 출발한 것은 아니나, 현지서 만나는 ‘시간차 데이트’를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준 김옥빈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이 맞다”고 열애설을 인정하며 “여행을 간 것도 맞다. 유럽으로 갔으나 개인적인 일로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 출발할 때는 혼자 떠났고 현지서 누구를 만났는 지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김옥빈 이희준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옥빈 이희준 열애, 완전 잘 어울려”, “김옥빈 이희준 열애, 드라마에서 엄청 잘 어울렸는데”, “김옥빈 이희준 열애, 축하드립니다”, “김옥빈 이희준 열애, 오래오래 사귀세요”, “김옥빈 이희준 열애, 예쁘게 잘 만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김옥빈 이희준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설, 체코에서 포착?

    이희준 김옥빈 열애설, 체코에서 포착?

    배우 이희준(35)과 김옥빈(28)이 열애설이 불거졌다. 1일 이데일리는 최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호흡을 맞춘 이희준 김옥빈이 열애 중이라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극중 연인으로 사랑을 확인하는 해피엔딩을 맞은 두 사람이 실제 커플로 발전한 것.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특별히 숨기는 감정 없이 출연진, 스태프와 어울렸다. 둘 다 솔직한 성격에 크게 나서지 않는 스타일이라 조용히 서로의 감정에 충실했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설, ‘유나의 거리’ 연기 아닌 실제?

    이희준 김옥빈 열애설, ‘유나의 거리’ 연기 아닌 실제?

    배우 이희준(35)과 김옥빈(28)이 열애설이 불거졌다. 1일 이데일리는 최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호흡을 맞춘 이희준 김옥빈이 열애 중이라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극중 연인으로 사랑을 확인하는 해피엔딩을 맞은 두 사람이 실제 커플로 발전한 것.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특별히 숨기는 감정 없이 출연진, 스태프와 어울렸다. 둘 다 솔직한 성격에 크게 나서지 않는 스타일이라 조용히 서로의 감정에 충실했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영 고혹적 겨울화보서 물오른 절정 여신 미모 과시

    이민영 고혹적 겨울화보서 물오른 절정 여신 미모 과시

    배우 이민영의 고혹적인 겨울 화보가 화제다.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에서 지고 지순한 여성에서 복수의 화신까지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선보였던 이민영이 ‘여성조선’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민영은 ‘여성 조선’ 12월호 화보에서 여신과 같은 자태를 선보였다. 사진 속 이민영은 웨이브 헤어 스타일로 분위기 있는 무결점 미모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깊이 있는 아련한 눈빛 연기와 감각적인 포즈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화보가 만들어 졌다. 촬영 당시 스태프들은 배우 이민영이 부드러운 무드의 표정과 포즈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여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당시 이민영은 화보 촬영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에너지 비축을 하고 있었는데 즐겁게 화보 촬영을 마쳤다”며 “빠른 시간 안에 차기작 촬영을 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이민영의 고혹적인 매력이 담겨 있는 화보는 ‘여성조선’12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김혜자 파격 화보 공개 … 나이 잊은 미모 ‘국민엄마’ 맞아?

    배우 김혜자 파격 화보 공개 … 나이 잊은 미모 ‘국민엄마’ 맞아?

    ‘국민 엄마’ 김혜자는 <우먼센스> 송년호 특집 화보를 통해 몽환적인 표정과 우아한 의상으로 그간의 소박한 이미지와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촬영장에서 김혜자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 30여명의 스태프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촬영을 담당한 김중만 작가는 “함께 작업하는 동안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에 나이를 믿을 수 없었다”며 “김혜자라는 배우는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배우”라고 극찬했다. 이 화보는 김혜자와 김중만이라는 두 거장의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됐었다. 김혜자는 인터뷰를 통해 그간의 연기 인생, 엄마로서의 평범한 삶, 감사하고 나누는 삶에 대해 진솔한 고백을 했다. 김혜자는 영화 <마더> 이후 5년 만에 신작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우먼센스> 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우먼센스> 12월호는 ‘앙드레김 신사동 건물 180억 매각 최고 공개’ ‘현빈, 청담동에 100억대 건물 올리는 사연’ ‘옴므파탈 A군, 소속사 여배우와 문어발 연애사’ 등 다양한 연예계 핫이슈를 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윤희, “속옷입은 목욕신, 이성재 구경” 소름돋았다? 이유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조윤희, “속옷입은 목욕신, 이성재 구경” 소름돋았다? 이유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조윤희’ 배우 조윤희가 극중 목욕신을 촬영하던 현장에 배우 이성재가 방문했다고 폭로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KBS2 드라마 ‘왕의 얼굴’에 출연 중인 배우 조윤희, 이성재, 서인국, 신성록, 김규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드라마에서 큰 화제가된 목욕장면 얘기가 나오자, 조윤희는 “목욕신을 찍는 날, 어깨도 드러내고 하얀 속옷도 입은 상태였는데 이성재 선배가 현장에 응원을 왔다”고 폭로했다. 조윤희는 “그때는 이성재 선배가 쉬어야 하는 시간이었다”며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신줄 알았는데 촬영이 끝날 때까지 현장에 있었다”고 밝혀 이성재를 당황케 했다. 조윤희의 폭로에 이성재는 “기대하긴 했지만 지켜본 것은 아니다”며 “실제 촬영때 차에 대기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갔더니 마지막 컷을 찍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에 조윤희는 “우연일 수 없다”며 “자신의 차례가 오면 스태프가 알려주는데 굳이 그때 올 필요가 없었다”고 반박했다. 결국 이성재는 “(목욕신을)보고싶었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조윤희는 “그 당시에 에로 성재라고 한 토크쇼에 나오셨다”며 “(목욕장면에 온 것이 생각나)소름 돋았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해피투게더 조윤희 이성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조윤희 이성재, 웃기다”, “해피투게더 조윤희 이성재, 예능으로 받아들이자”, “해피투게더 조윤희 이성재, 친한가 보네”, “해피투게더 조윤희 이성재, 에로 성재”, “해피투게더 조윤희 이성재, 소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해피투게더 조윤희 이성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윤희, 이성재 촬영방문 비하인드 스토리 폭로

    해피투게더 조윤희, 이성재 촬영방문 비하인드 스토리 폭로

    배우 조윤희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배우 이성재, 서인국, 김규리, 신성록과 함께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희는 “이성재가 내 목욕신을 끝까지 지켜봤다”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조윤희는 “너무 피곤해서 차에서 쉬셔야 했는데 끝까지 지켜보시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이성재는 “우연히 갔던 것 뿐이다”고 해명했지만 조윤희는 “스태프가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우연일 수가 없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소천사’ 정일우, 발리서 따뜻함 품은 댄디보이의 ‘그윽한 눈빛’

    ‘미소천사’ 정일우, 발리서 따뜻함 품은 댄디보이의 ‘그윽한 눈빛’

    배우 정일우(28)가 bnt뉴스와 함께한 발리 화보를 공개했다. 발리 물리아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정일우의 하루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고 있다. 국내의 추운 날씨와 상반되는 따뜻함을 가득 품고 있는 이번 발리 화보는 찬바람 부는 추위에 지친 팬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된 것. 정일우는 네추럴한 올블랙 니트 의상을 입고 강렬한 레드컬러의 스포츠카에 탄 채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자유로움을 연출하는가 하며 룸 내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는 보다 좋은 화보를 위해 상의탈의를 하는 등 화보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함께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또한 댄디한 슈트를 입고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내면의 깊은 감정을 표현해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35°를 웃도는 현지의 무더운 날씨에 진행된 장시간 촬영에 지칠 법도 한데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촬영에 임한 정일우. 사진작가와 콘셉트를 상의하고 장소와 의상에 맞는 다양한 포즈를 연출해내 “역시 정일우”라는 감탄을 자아내기도. 발리 물리아리조트를 비롯해 게와카 파크, 울루 와투 사원 등 다양한 곳에서 진행된 화보에 어느 장소가 가장 기억에 남는지 묻자 “울루 와투 사원에서 촬영할 때 석양이 졌는데,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기억에 남아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이어 “너무 예뻐서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웃음)”라며 SNS에 올린 절벽 영상을 보여주는 모습에 영락없는 ‘팬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꽃보다 누나’에 출연하고 싶다는 말에 이유를 묻자 “선배님들과는 드라마나 작품 할 때 뵈는 게 다예요. 촬영장 이외에서 개인적으로 만날 기회가 많지 않죠. ‘꽃보다 시리즈’처럼 선배님들과 동행하며 많은 얘기도 나누고 배우고 싶어서 참여해보고 싶더라고요. 인생 이야기도 배우고 연기에 대해서 조언도 구하고. 오랫동안 가슴에 남을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뜻깊은 생각을 전하기도. 한편 정일우의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는 [스타들의 수다] 25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4] 돌아온 ‘드레수애’ 크리스마스 위한 낭만적 주얼리 화보

    [화보+4] 돌아온 ‘드레수애’ 크리스마스 위한 낭만적 주얼리 화보

    배우 수애가 화보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마리끌레르와 판도라(PANDORA)가 함께한 화보 촬영에 참여한 수애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가장 행복하고 낭만적인 주얼리 컬렉션들을 직접 선보였다. 무엇보다 수애가 가진 아련한 눈빛과 특유의 아름다움이 더해져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한 화보로 탄생됐다. ‘드레수애’라는 별명답게 우아한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수애는 이번 화보를 통해서 특유의 부드러움을 잃지 않으면서 행복한 여배우의 미소를 무한 방출하며 배우다운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버건디 컬러에 ‘U&ME’<YOU&ME>라는 이니셜과 산타클로스, 눈사람 참으로 구성된 판도라 크리스마스 컬렉션 팔찌를 매치한 수애는 화이트 의상부터 에머랄드 빛이 감도는 터들넥 니트까지 다양한 색상의 의상에 어울리는 주얼리를 매치하며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 특히 눈을 뗄 수 없는 수애의 아름다움에 촬영을 지켜보는 스태프들 마저 숨죽이게 만든 이번 화보 촬영은 준비 단계부터 촬영까지 배우와 스태프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이뤄낸 결과였다. 다가올 성탄절을 맞아 크리스마스 카드를 대신하여 싱그러운 미소로 해피 크리스마스의 메시지를 전한 수애의 모습은 마리끌레르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더 테너’ 차예련 “유지태는 공부벌레 같은 스타일”

    (동영상)‘더 테너’ 차예련 “유지태는 공부벌레 같은 스타일”

    “유지태는 완벽주의자다” 배우 차예련이 25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이하 ‘더 테너’)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상대 배역을 맡은 유지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더 테너’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한국 출신의 테너이자 유럽 오페라계의 스타, 실존 인물 배재철에 관한 이야기다. 성공가도를 달리던 배재철에게 어느 날 갑상선암이라는 비극이 찾아온다. 그는 비록 수술로 목숨은 건졌지만 성대 신경이 손상되면서 생의 의미인 목소리를 잃게 된다. 그런 그가 다시 무대에 오르기 위한 여정을 그려냈다. ‘심야의 FM’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유지태는 ‘더 테너’에서 주인공 배채철 역을, 차예련이 배재철의 아내 이윤희 역을 맡았다. 이날 차예련은 유지태에 대해 “완벽주의자다. 오페라 8곡 정도를 마스터해야 하는데 1년에서 1년 반 정도 매일 레슨을 받으러 가더라. 어디냐고 물어보면 항상 연습실이라고 했다”며 그의 노력에 찬사를 보냈다. 이어 차예련은 “영어도 완벽한 걸 원해서 영어대사 있는 날이면 매일 만났다”며 “때문에 (나 역시)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공부벌레 같은 스타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유지태는 “오페라를 흉내만 내서 될까? 한국어 연기처럼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나 뿐 아니라 모든 스태프, 배우, 감독이 노력했다”며 작품을 함께한 모두의 노력을 언급하며 칭찬세례를 마무리했다. 상하이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금마장국제영화제 등 아시아의 3대 영화제를 통해 1차 검증을 마친 ‘더 테너’는 김상만 감독이 메가폰을, 유지태와 차예련 외에 이세야 유스케, 키타노 키이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미녀의 탄생’ 한예슬, 튜브톱에 진주목걸이 ‘극강 여신 비주얼’ 뽐내

    ‘미녀의 탄생’ 한예슬, 튜브톱에 진주목걸이 ‘극강 여신 비주얼’ 뽐내

    배우 한예슬이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와 ‘스와로브스키 코리아’가 함께한 크리스마스 화보 2차 사진을 공개했다. 오스트리아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 코리아’의 국내 뮤즈로 발탁된 한예슬은 주얼리 만큼 빛나는 미모와 다채로운 의상에 어울리는 화려한 주얼리를 완벽히 소화하며 배우다운 섬세한 포즈와 깊이 있는 표정이 어우러진 추가 화보 컷을 공개했다. 2차 공개에서 한예슬은 1차 때 보다 더욱 과감한 포즈와 배우다운 눈빛으로 고혹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한예슬의 환한 미소와 그윽한 눈빛이 스와로브스키 만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주얼리와 만나 독보적인 우아함과 세련미를 지닌 파티룩을 완성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화보 속 한예슬은 드레시 한 의상에 매치된 다양한 주얼리에 맞춰 각기 다른 여성미를 과시했는데 우아함 속에 러블리 한 모습과 섹시한 모습을 함께 보여주며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현장 스태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예슬은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사라(사금란) 역을 맡아 돌아온 로코퀸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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