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스태프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AI 경쟁력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6·25 전쟁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금강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오바마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754
  • 연천 드라마 세트장 화재, 드라마 하녀들 여성 스태프 사망

    연천 드라마 세트장 화재, 드라마 하녀들 여성 스태프 사망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하녀들’ 경기도 연천의 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불이 나 드라마 제작진 1명이 사망했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명이 사망해 충격을 안겼다. 13일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오후 1시23분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에 위치한 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드라마 ‘하녀들’ 세트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오후 3시께 화재가 진압됐으며 화재 이후 연락이 닿지 않던 드라마 여성 스태프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을 완전히 진압한 뒤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실종 女스태프 1명..결국 사망 ‘화재 원인은?’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실종 女스태프 1명..결국 사망 ‘화재 원인은?’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하녀들’ 경기도 연천의 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불이 나 드라마 제작진 1명이 사망했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명이 사망해 충격을 안겼다. 13일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오후 1시23분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에 위치한 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드라마 ‘하녀들’ 세트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오후 3시께 화재가 진압됐으며 화재 이후 연락이 닿지 않던 드라마 여성 스태프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을 완전히 진압한 뒤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발생 직후 광역1호를 발령하고, 소방차 24대와 소방대원 50여명을 투입해 진압에 나서 오후 3시쯤 완전히 진화했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로 드라마 스태프로 알려진 35세의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추가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으며, 현재 자세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또 소방당국에 따르면 세트장 건물 2개동이 타는 등 소방서 추산 3억 5000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한편 이에 대해 화재 현장인 연천 드라마 세트장에서 드라마를 촬영 중이던 JTBC ‘하녀들’ 관계자는 “상황 수습이 먼저인 만큼 드라마는 결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소식에 네티즌은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안타깝다”,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너무 안타깝다”,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어쩌다 불이”,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무슨 신 찍었길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연예팀 chkim@seoul.co.kr
  • 연천 드라마 세트장 화재, 女 제작진 1명 사망

    연천 드라마 세트장 화재, 女 제작진 1명 사망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하녀들’ 경기도 연천의 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불이 나 드라마 제작진 1명이 사망했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명이 사망해 충격을 안겼다. 13일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오후 1시23분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에 위치한 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드라마 ‘하녀들’ 세트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오후 3시께 화재가 진압됐으며 화재 이후 연락이 닿지 않던 드라마 여성 스태프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을 완전히 진압한 뒤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하녀들’ 촬영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못 빠져나온 촬영 스태프 있어

    ‘하녀들’ 촬영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못 빠져나온 촬영 스태프 있어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JTBC 드라마 ‘하녀들’을 촬영하던 연천 드라마세트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13일 오후 1시 23분쯤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한 드라마촬영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 한편 미처 현장을 빠져나오지 못한 드라마 촬영 스태프 1명이 있다고 보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근 소방서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는 ‘광역 1호’를 발령, 소방 장비 12대와 구조대원 29명을 동원했다. 큰 불이 나면서 한때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였다. 촬영장은 조립식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된 건물이다. 화재 현장은 JTBC의 새 드라마 ‘하녀들’ 촬영장이고, 당시 스태프를 포함한 70여명은 외부에서 점심식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천 드라마 세트장 화재, 화재 원인 봤더니..

    연천 드라마 세트장 화재, 화재 원인 봤더니..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하녀들’ 경기도 연천의 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불이 나 드라마 제작진 1명이 사망했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명이 사망해 충격을 안겼다. 13일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오후 1시23분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에 위치한 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드라마 ‘하녀들’ 세트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오후 3시께 화재가 진압됐으며 화재 이후 연락이 닿지 않던 드라마 여성 스태프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을 완전히 진압한 뒤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제작진 1명 사망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제작진 1명 사망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하녀들’ 경기도 연천의 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불이 나 드라마 제작진 1명이 사망했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명이 사망해 충격을 안겼다. 13일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오후 1시23분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에 위치한 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드라마 ‘하녀들’ 세트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오후 3시께 화재가 진압됐으며 화재 이후 연락이 닿지 않던 드라마 여성 스태프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을 완전히 진압한 뒤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큰 불…女스태프 못 빠져나오고 사망(종합)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큰 불…女스태프 못 빠져나오고 사망(종합)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JTBC 드라마 ‘하녀들’ 촬영장인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로 여성 스태프 1명이 숨졌다. 13일 오후 1시 23분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드라마촬영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촬영 스태프 염모(34·여)씨가 화재 현장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다. 굴착기까지 동원해 내부에 진입한 구조대원들은 오후 4시 17분 숨진 염씨를 발견했다. 소방 당국은 신고가 들어온 지 한시간 만인 이날 오후 2시 30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큰 불이 나면서 한때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였다. 연기가 사라지지 않자 인근 아파트단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인근 소방서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는 ‘광역 1호’를 발령, 소방 장비 24대와 구조대원 50여명을 동원했다. 불은 조립식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된 2층짜리 건물 5000㎡을 모두 태우고 오후 3시쯤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현장은 종편 JTBC의 새 드라마 ‘하녀들’ 촬영장이고, 드라마는 지난 12일 첫 방영했다. 화재 당시 스태프를 포함한 70여명은 점심식사를 하러 외부로 나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JTBC 측은 이날 방영 예정이었던 2회는 결방한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로 女스태프 1명 사망…JTBC ‘하녀들’ 결방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로 女스태프 1명 사망…JTBC ‘하녀들’ 결방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로 여성 스태프 1명이 숨졌다. 13일 오후 1시 23분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드라마세트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곳에서는 JTBC 새 드라마 ‘하녀들’을 촬영하고 있었다. 소방당국이 출동했지만 촬영 스태프 염모(34·여)씨가 화재 현장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다. 굴착기까지 동원해 내부에 진입한 구조대원들은 오후 4시 17분 숨진 염씨를 발견했다. 소방 당국은 신고가 들어온 지 한시간 만인 이날 오후 2시 30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큰 불이 나면서 한때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였다. 연기가 사라지지 않자 인근 아파트단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인근 소방서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는 ‘광역 1호’를 발령, 소방 장비 24대와 구조대원 50여명을 동원했다. 불은 조립식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된 2층짜리 건물 5000㎡을 모두 태우고 오후 3시쯤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현장은 종편 JTBC의 새 드라마 ‘하녀들’ 촬영장이고, 드라마는 지난 12일 첫 방영했다. 화재 당시 스태프를 포함한 70여명은 점심식사를 하러 외부로 나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JTBC 측은 이날 방영 예정이었던 2회는 결방한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여성 스태프 1명 못 빠져나오고 사망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여성 스태프 1명 못 빠져나오고 사망

    ‘하녀들’ ‘연천 드라마세트장 화재’ JTBC 드라마 ‘하녀들’을 촬영하던 연천 드라마세트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13일 오후 1시 23분쯤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한 드라마촬영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 한편 미처 현장을 빠져나오지 못한 드라마 촬영 스태프 여성 염모(35)씨를 세트장 2층에서 발견했다. 염씨의 시신은 연천보건의료원으로 옮겨졌다. 촬영장은 조립식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된 건물이다. 소방당국은 인근 소방서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는 ‘광역 1호’를 발령, 소방 장비 12대와 구조대원 29명을 동원했다. 큰 불이 나면서 한때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였다. 화재 현장은 JTBC의 새 드라마 ‘하녀들’ 촬영장이고, 당시 스태프를 포함한 70여명은 외부에서 점심식사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축구황제’가 축구게임을 처음했을 때

    [영상] ‘축구황제’가 축구게임을 처음했을 때

    "내가 빨간색이야?" "맞아" "쿠티뉴, 패스 좀 해" "뭐야, 이거 진동을 하네"(조이스틱이) 은퇴 후에도 '축구황제'로 존경받고 있고 축구게임의 캐릭터로도 종종 등장하곤 하는 펠레와 그와 함께 브라질과 산투스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레전드 쿠티뉴가 축구게임으로 맞대결을 펼치면 어떻게 될까? 그 두 선수가, 실제로 세계 축구팬들도 즐겨하는 한 축구게임에서 실제로 맞대결을 벌였다. 산투스 FC가 공개한 그들의 맞대결 영상을 보면, 현역시절 둘이 선보인 축구가 '멋있었다'면 이번 둘의 맞대결은 '귀엽다'는 표현이 더 어울렸다. 한 눈에 봐도 축구게임이 처음인, 조이스틱의 어떤 버튼이 어떤 동작을 하는 건지도 모르는 두 사람은 게임이 시작된지 한참동안 "내가 빨간색이야?" "맞아" "쿠티뉴, 패스 좀 해"(골킥을 안 해서 게임이 진행이 안 되자)는 둥 아웅다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좀 더 빨리 게임의 규칙을 알아내고 침착하게 게임을 즐긴 것은 펠레, 게임이 끝날 때까지 '어떻게 하는 거야?' '쟤 왜 저렇게 못 해? 교체해야겠어"(자기가 조종하는 선수에 대해)라며 불평을 한 건 쿠티뉴였다. 두 선수가 현역시절 뛰었던 산투스 선수들로 구성된 팀으로 펼쳐진 맞대결은 쿠티뉴의 1-0 승리로 끝났는데, 묘하게도 득점한 선수는(게임상에서) 펠레였다. 경기결과와 관계없이, 펠레와 쿠티뉴 그리고 현장에서 둘의 맞대결을 촬영한 스태프들은 두 축구영웅의 재미있는 모습에 촬영시작부터 끝까지 웃음을 터뜨렸다. [영상 보러가기 http://www.youtube.com/watch?v=QcULZrX46gY&list ]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아나콘다 뱃속탐험 실험자 결국…

    아나콘다 뱃속탐험 실험자 결국…

    거대 아나콘다에게 산 채로 잡아먹히는 실험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 미국의 환경운동가 폴 로졸리가 실제로는 뱀 뱃속에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비난이 일고 있다. 8일(현지시간) AFP통신은 디스커버리 채널의 리얼리티쇼 ‘산 채로 먹히기(Eaten Alive)’에 출연해 아나콘다의 저녁식사를 자처했던 폴 로졸리가 몸길이 6미터의 아나콘다가 몸을 감아대자 심각한 부상을 입을 것 같다는 두려움에 결국 실험을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폴 로졸리와 조우한 아나콘다가 로졸리의 몸을 칭칭 감아대더니 입을 크게 벌려 먼저 로졸리의 머리를 집어삼키려 한다. 로졸리의 머리에 달린 카메라를 통해서는 아나콘다의 입 속이 그대로 중계되고 스태프들은 조심스럽게 이 상황을 지켜본다. 아나콘다의 공격은 로졸리의 몸을 더욱 압박하며 한층 거세진다. 이에 로졸리는 “아나콘다가 너무 꽉 조여서 팔에 감각을 느낄 수 없다. 팔이 비틀려 부러질 것 같다”며 긴급히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자 대기 중이던 스태프들이 일제히 달려들어 아나콘다에게서 로졸리를 떼어낸다. 결국 아나콘다의 뱃속 탐험을 하겠다는 로졸리의 도전은 실패로 끝난다. 앞서 디스커버리 채널은 예고편 영상 등을 통해 로졸리가 아나콘다에게 먹히는 것을 암시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로졸리가 자체 제작한 특수 복장과 산소마스크를 착용하고 1시간 동안 아나콘다의 뱃속을 탐험하고 생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당시에도 어떻게 아나콘다 뱃속에서 탈출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실제로 로졸리가 아나콘다 뱃속으로 들어가지 않은 것이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은 “사기극이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산 채로 먹히기(Eaten Alive)’의 이름을 바꿔야 한다”는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진·영상=TODA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K리그 최악의 ‘취업한파’

    K리그 최악의 ‘취업한파’

    확률 16%의 역대 가장 비좁은 ‘바늘구멍’이었다.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진행된 2015년 프로축구 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는 10명 중 8명이 직장을 구하지 못했다. 1라운드에서 고작 한 명만 지명되는 등 어느 때보다 썰렁했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526명이 참가해 지난해(505명)보다 21명이 늘었다. 2016년부터 구단별 자유계약으로 뽑게 돼 K리거 희망자들이 마지막 드래프트에 뜨겁게 반응한 결과였다. 그러나 여러 구단이 우선지명과 자유계약을 통해 상당수 선수를 확보한 상태였다. 따라서 이날 드래프트를 통해선 우선지명(25명)과 신생 구단 이랜드 우선지명(11명), 드래프트 지명(48명) 등 84명만이 K리그에 입문, 지난해 23%(504명 중 114명)보다 7% 포인트 좁아진 바늘구멍을 실감했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쥔 성남을 비롯해 11순위 지명권을 얻은 서울까지 11개 클래식 구단들이 모두 지명권을 외면했고, 유일하게 12순위 지명권을 얻은 광주가 아주대 출신 미드필더 허재녕(22)의 이름을 불렀다. 2차 지명권을 얻은 챌린지 구단 중에도 2순위 지명권을 얻은 이랜드와 8순위 지명권을 잡은 대구만이 권한을 행사했다. 이로써 내년 K리그에는 자유선발 29명을 더해 모두 113명의 신인이 뛰게 됐다. 하지만 자유선발을 하지 않았거나 선발 인원 3명을 채우지 않은 구단은 9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자유 영입할 수 있어 신인 숫자는 늘어날 전망이다. 해체 위기에 몰린 경남FC는 아예 지명권을 한번도 행사하지 않았다. 경남의 원탁에는 백영재 주무 겸 통역, 자유선발 선수 최봉진 둘만이 덩그러니 앉아 있었는데 백 주무는 “선수를 지명하지 말고 참석만 하고 오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전했다. 최봉진은 “팀이 해체되는 일만은 없었으면 좋겠다”며 “선수들이 똘똘 뭉쳐서 다음 시즌에 꼭 K리그 클래식(1부 리그)에 올라갈 터이니 (홍준표) 구단주님이 한번 더 믿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종복 사장 등 임직원과 코칭 스태프 등 26명은 이날 경남도에 일괄 사표를 제출했고, 도는 내년 1분기에 사표 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은 선수의 기본 연봉(세금 포함)은 계약금 없이 1순위(5000만원), 2순위(4400만원), 3순위(3800만원), 4순위(3200만원), 5순위(2800만원), 6순위(2400만원), 번외·추가지명(2000만원)이다. K리그 신인선수들은 1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소양 교육을 받는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이주민 눈에 비친 한국의 모습

    이주민들의 눈에 비친 한국은 어떤 모습일까. 이주민 문화예술단체 AMC(아시아미디어컬처)팩토리는 오는 20일 오후 8시 광화문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이주민 독립영화제작 프로젝트’ 시사회를 열고 방글라데시 이주민들이 만든 작품 2편을 공개한다. 이 프로젝트는 신청자 중 선정된 이주민들에게 영화 제작 방법을 교육하고 필요한 장비와 스태프를 지원해 직접 단편 영화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2편의 단편 영화가 완성됐다. 방글라데시 출신 샤킬 알세르 우딘 감독의 ‘굿모닝 로니’(20분 30초)는 이주 배경 청소년 로니가 사람들의 편견과 무시를 견뎌내고, 친구와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연까지 한 샤킬 감독은 “외국 이주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다른 사람과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선입견을 갖는 사람들의 편견을 깨주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방글라데시에서 온 나즈물 호시안 감독의 ‘그림자’(34분)는 제도의 허점으로 취업난과 생활고에 시달리는 난민들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나즈물 감독은 “이해하기 힘든 법들로 인한 난민들의 어려움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AMC팩토리는 이들 작품을 각종 영화제에 출품할 계획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2015 대입정시] 단국대학교

    [2015 대입정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 모두 인문·자연계열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죽전캠퍼스는 전체정원의 48.5%인 1159명을 정시에서 선발한다. 정원내 선발인원은 1132명으로, 수능위주로 가군에서 265명, 나군에서 343명, 다군에서 255명과 실기위주 269명을 선발한다. 인문·자연계열, 영화(이론·연출·스태프), 연극(연출·스태프),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5명), 패션산업디자인과(3명)는 수능 100%로 선발하고, 체육교육과는 수능 70%와 실기 30%를 반영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제학부(국제경영학전공)와 특수교육대상자(정원 외)에만 적용된다. 가군에서 선발하는 국제학부(국제경영학전공)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중 영어 포함 2개 영역 합이 3등급 이내면 지원할 수 있다. 천안캠퍼스는 전체정원의 62.5%인 1530명을 정시에서 선발하며, 정원내 선발인원은 1526명이다. 수능위주 일반학생 가군에서 337명, 나군에서 626명, 다군에서 362명과 실기위주 201명을 선발한다. 생활음악과는 가군에서 1단계 실기 100%로 5∼1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수능 10%에 실기 9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해병대군사학과는 가군에서 1단계 수능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수능 70%와 실기 30%, 인성검사, 신원조회, 신체검사, 면접 등으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031)8005-2550~3, ipsi.dankook.ac.kr
  • 토이, 7집 앨범 수록곡 ‘리셋’ 뮤직비디오 공개

    토이, 7집 앨범 수록곡 ‘리셋’ 뮤직비디오 공개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의 1인 프로젝트 밴드인 토이가 정규 7집 앨범 수록곡 ‘리셋’(Reset)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소속사 안테나뮤직이 8일 밝혔다. 5인조 배우 그룹인 ‘서프라이즈’의 멤버 공명이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 일에 쫓기듯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 위기에 놓인 새내기 직장인의 모습을 그렸다. 뮤직비디오 말미에는 토이 7집 앨범의 흥행을 기원하는 스태프들의 메시지와 각 스태프의 이름과 직함 옆에 독특한 인물 소개 글귀를 담아 또 다른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뮤직비디오는 음반 홍보를 위해 자체 제작한 것이 아니라 유희열의 ‘절친’인 이전호 테오에이전시 대표가 앨범 발매를 축하하는 의미로 제작해 선물한 사연이 있다고 안테나뮤직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의 얼굴’ 서인국, 장난기 가득 ‘피리부는 사나이’변신… 해맑은 미소 ‘여심 흔들’

    ‘왕의 얼굴’ 서인국, 장난기 가득 ‘피리부는 사나이’변신… 해맑은 미소 ‘여심 흔들’

    ’광해’ 서인국의 피리 연주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되었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 윤수정, 연출 윤성식, 차영훈, 제작 왕의 얼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은 서인국(광해 역)이 휴식 시간을 틈타 소품으로 준비된 피리에 눈독을 들이다 급기야 연주 삼매경에 빠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푸른 도포를 기품 있게 차려 입은 ‘꽃도령’의 모습에 걸맞지 않게 진지한 표정으로 피리를 불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드라마 속 ‘허당세자’ 답게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피리를 불어보는 모습이 마냥 장난 같지만, 곧게 편 허리와 피리를 잡은 자세가 예사롭지 않다. 곁에서 지켜보던 스태프들이 연주 솜씨에 감탄하자 의기양양하게 눈을 마주치다 웃음을 터뜨리는 얼굴이 영락없는 개구쟁이 소년이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이어지는 촬영 씬을 위해 ‘병풍도사’로 분한 후에도 서인국은 숨겨진 재능을 발산하는 데 여념이 없다. ‘삿갓무사’로 변신한 남장 소녀 조윤희(가희 역)도 서인국의 감춰진 끼에 놀라는 표정이다. 극중 허허실실, 외유내강형 캐릭터로 선조의 견제를 피하고 있으나 실은 누구보다 올곧은 성품의 책략가인 광해의 이중매력은 서인국의 실제 모습과도 겹치는 부분이다. 서인국은 생애 첫 사극에서 고난이도 와이어 액션까지 선보이며 차세대 액션 히어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각 잡힌 액션 연기에 넉살 맞은 피리 연주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똘똘 뭉친 서인국에게 광해는 더할 나위 없는 적역이다. 화기애애하기로 소문난 ‘왕의 얼굴’ 촬영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 중인 서인국은 현장에서의 매 순간을 유쾌하게 즐길 줄 아는 여유를 잃지 않아 ‘비주얼’만큼이나 찬탄을 자아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긴장이 감도는 현장의 추운 공기를 녹이는 건 언제나 ‘왕자’ 광해의 스스럼없는 농담”이라고 제작사 관계자는 전했다.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와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감성팩션로맨스활극’이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 5회는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재명 “징계할 바에는 제명하라” 큰소리… 프로축구연맹 “李시장 헌신 고려” 경고만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위원장 조남돈)를 열어 “최근 구단 관계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글로 K리그 명예 훼손 논란을 일으킨 성남 FC에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재명 성남 구단주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남이 올해 K리그 클래식에서 오심 피해를 봤다고 주장해 이날 상벌위원회에 회부됐다. 연맹 규정의 징계는 구단에 대한 징계와 개인에 대한 징계로 나뉜다. 개인에 대한 징계 가운데 선수와 코칭스태프를 제외하고 구단의 모든 관계자에 대한 징계는 해당 구단에 부과하게 돼 있어 이날 처분은 이 구단주가 아니라 성남 구단에 내려졌다. 이 구단주는 상벌위에 출석해 “리그가 공정하게 운영돼야 한다는 글을 올린 것이 어떻게 연맹의 명예를 실추시킨 것이냐”고 반박하며 징계받을 만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소명했다. 조남돈 상벌위원장은 “상벌 규정 제17조 기타, 프로축구 K리그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를 저질렀다”면서도 “이 구단주가 상벌위에 자진 출석해 1시간 20분 동안 진솔하게 앞으로 프로축구 발전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시민구단으로서 어려운 여건에도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가장 낮은 징계를 내린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정치인 구단주가 기자회견을 열어 상벌위 회부가 부당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상벌위에 출석하면서까지 “징계할 바에는 제명하라”고 겁박한 데 연맹이 굴복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더욱 가관인 것은 연맹이 이렇게 타협의 손길을 내민 데 대한 이 구단주의 반응이다. 그는 SNS를 통해 “경고도 징계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재심 청구는 물론 법정 투쟁을 통해 반드시 연맹의 잘못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에 애정 듬뿍 백허그! ‘설렘폭발’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에 애정 듬뿍 백허그! ‘설렘폭발’

    ‘피노키오’의 ‘달링커플’ 이종석과 박신혜가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며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3일 최달포(이종석 분)-최인하(박신혜 분)의 백허그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달포가 인하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달포는 인하를 자신의 품에 쏙 들어오게 껴안고 두 눈을 꼭 감고 있는데, 그 모습에서 달포의 애절한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나와 무슨 상황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달포에게 기습적인 백허그를 당한 인하의 표정에는 당황스러움과 함께 복잡미묘한 심경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인하는 달포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노 밀당녀’에 등극한 바 있어, 자신에게 갑작스런 스킨십을 하는 달포의 행동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달포는 어린 시절부터 좋아해 온 인하에 대한 감정을 혼자 삭히며 인하의 고백에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기에, 이번 달포의 애정표현은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를 맞을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코끝이 빨개질 정도로 추운 날씨 속에서 ‘백허그 신’을 촬영했는데, 최고의 감정몰입으로 주변의 탄성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몸이 추운 것보다 자신들의 발음이 꼬일까 싶어 걱정하는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어떤 장면이 탄생했을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종석과 박신혜는 추운 날씨도 잊을 만큼 뜨거운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스태프들 또한 매 촬영마다 최고의 장면을 탄생시키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면서 “날씨에 굴하지 않고 배우, 스태프 할 것 없이 열정을 다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피노키오’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3일)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인정, ‘달달 키스’ 연기 아닌 실제? 프라하 포착 사진 보니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인정, ‘달달 키스’ 연기 아닌 실제? 프라하 포착 사진 보니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인정’ 배우 이희준(35)과 김옥빈(28)이 열애를 인정했다. 1일 한 매체는 최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호흡을 맞춘 이희준 김옥빈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극중 연인으로 사랑을 확인하는 해피엔딩을 맞은 두 사람이 실제 커플로 발전한 것.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특별히 숨기는 감정 없이 출연진, 스태프와 어울렸다. 둘 다 솔직한 성격에 크게 나서지 않는 스타일이라 조용히 서로의 감정에 충실했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매체는 열애 중인 이희준 김옥빈이 시간차를 두고 유럽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체코 프라하에 거주하고 있는 한 시민은 이희준 김옥빈이 현재 동반 여행중이라는 목격담과 함께 두 사람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이희준 김옥빈으로 추정되는 남녀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목격자는 김옥빈과 이희준으로 보이는 남녀가 개인 가이드와 동행해 여행을 즐겼고, 주변의 시선을 느낀 후 얼굴을 모자로 가렸다고 설명했다. 이희준 김옥빈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열애 중이 맞다.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여행을 간 것은 맞다. 유럽으로 갔으나 개인적인 일로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 출발할 때는 혼자 떠났고 현지서 누구를 만났는 지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그래서 헤어졌구나”, “이희준 김옥빈 열애, 잘 어울려”, “이희준 김옥빈 열애, 연기할 때 감정이입을 심하게 했구나”, “이희준 김옥빈 열애, 연기가 아닌 실제였어”, “이희준 김옥빈 열애, 연기할 때 눈빛이 남다르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 8살차 극복…전 연인 노수산나도 8살차

    이희준 김옥빈 열애, 8살차 극복…전 연인 노수산나도 8살차

    ‘노수산나’ ‘김옥빈’ ‘이희준’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희준의 전 연인 노수산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이희준 본인에게 확인했다. 김옥빈과 열애하는 중이며 최근 다녀온 유럽 여행도 함께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6개월간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휴식을 위해 유럽 여행을 떠났다”고 말하며 두 사람을 응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출연진,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으며 조용한 성격에 따라 감정에 충실하게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희준의 옛 연인인 배우 노수산나와의 결별 시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이희준은 “공식 연인이었던 배우 노수산나와 올해 초 결별했다”면서 “바쁜 일정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했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그 친구도 다른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데 누구의 여자친구로 이름이 거론돼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희준과 김옥빈은 최근 종영한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희준은 올해 영화 ‘해무’와 드라마를 연이어 촬영, 현재 휴식 중에 있으며 김옥빈 또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이희준 노수산나에게 안타까운 마음 있나보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 앞으로 예쁜 사랑하세요”, “이희준 김옥빈 열애, 헤어진 연인은 언제나 안타깝죠”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