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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 티파니, 누워서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아찔한 굴곡의 보디라인’

    [화보] 티파니, 누워서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아찔한 굴곡의 보디라인’

    소녀시대 티파니가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의 커버 주인공이 되었다. 지난 2월 뉴욕 컬렉션 기간에 촬영된 이번 화보는 사진 속 화사한 모습과 달리 영하 16도를 오르내리는 날씨 속에서 진행되었다. 매서운 칼 바람이 부는 날씨에 홑겹의 옷을 입고도 힘들어하기는커녕 특유의 반달 눈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이끌었다고. 참여한 스태프들 모두 티파니의 프로정신에 박수를 보냈을 정도다. 가수와 MC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티파니는 인터뷰에서 “여전히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경험하고 싶은 것이 많다.”며 긍정적인 욕심을 드러냈다. 마이클 코어스의 2015 S/S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티파니의 모습은 4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 53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은 광희…장동민은 자진 하차

    ‘무한도전’ 식스맨은 광희…장동민은 자진 하차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은 광희로 결정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을 결정하는 장면이 담겼다. 멤버들 투표에 앞서 유재석은 “식스맨 후보 중 한 분이었던 장동민 씨가 제작진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한다는 의사를 전해왔다. 하차 의사를 수용하겠다. ‘식스맨’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끼셨을 많은 시청자분에게 죄송하다는 인사를 드리겠다”고 전했다. ‘무한도전’은 철저한 보안 유지를 위해 멤버들도 방송으로 최종 후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카메라 감독도 멤버들의 투표 장면을 찍을 수 없게 조치됐다. 모든 멤버들의 투표가 끝나고,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최종 4명의 후보 중 한 사람이 2표를 얻어 득표 1위를 차지했다. 최소한의 스태프만 남은 가운데 득표 1위의 주인공은 황광희였다. 앞서 정형돈은 광희와 ‘패션황’ 미션 소감으로 “광희는 열정과 애드리브가 뛰어나고, 긍정에너지가 있는 친구”라고 칭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차태현, 1박2일 유호진PD 완벽빙의… 예능국의 펠레? 무슨 뜻인가 보니

    프로듀사 차태현, 1박2일 유호진PD 완벽빙의… 예능국의 펠레? 무슨 뜻인가 보니

    프로듀사 차태현, 1박2일 유호진PD 완벽빙의… 예능국의 펠레? 무슨 뜻인가 보니 ‘프로듀사 차태현’ 배우 차태현이 KBS 새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서 ‘1박2일’ PD로 완벽 변신했다. 새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측은 16일 극중 ‘1박 2일’ PD 라준모 역을 맡은 차태현의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차태현이 연기할 라준모는 ‘1박2일 시즌4’를 연출하는 PD로, 남다른 웃음 포인트를 지녀 ‘예능국 펠레’로 통하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박 2일’ 오프닝 장소인 KBS 앞에서 출연진들에게 큐사인을 보내는 라준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간이의자에 앉아 능숙하게 촬영을 진행하는 라준모의 모습에서 베테랑 PD의 포스가 느껴진다. 또한 라준모의 주변 곳곳에서 ‘1박 2일’의 상징물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1박 2일’ 로고가 있는 깃발과 대본, 스케치북에 출연진들에게 요청사항을 적는 작가들의 모습까지 마치 예능 촬영 현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최근 진행된 ‘프로듀사’ 촬영에서 차태현은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1박 2일 시즌3’의 촬영 분위기와 진행 방식 등을 유심히 관찰, 이를 자연스레 연기에 녹여내며 자신이 맡은 ‘1박 2일’ PD 라준모에 완벽하게 이입했다는 후문. ’프로듀사’ 제작진은 “최근 촬영을 시작한 차태현은 예능 PD로 완벽히 변신해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며 “특히 그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재치와 센스 있는 모습이 곳곳에서 발휘돼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예능국 10년차 PD로 분한 차태현의 모습이 어떠할지는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프로듀사’를 통해 꼭 확인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 동안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예능드라마다. 차태현을 비롯해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월 8일 밤 9시 15분에 첫 방송. 사진=KBS2 프로듀사(프로듀사 차태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2번’ 7년째 메이저리그 모든 선수가 하루는 ‘같은 등 번호’

    ‘42번’ 7년째 메이저리그 모든 선수가 하루는 ‘같은 등 번호’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아무도 달 수 없는 등번호 42번. 그러나 16일에는 모든 선수가 42번을 달고 인종 차별의 벽을 허문 영웅을 기렸다. 15일(한국시간 16일) MLB 30개 구단 750여명의 선수들은 모두 42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들어섰다. 메이저리그 최초의 비(非)백인 선수 재키 로빈슨(1919~1972)이 1947년 4월 15일 브루클린 다저스(현 LA 다저스)의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른 것을 기념한 것이다. 로빈슨은 1956년 은퇴할 때까지 동료와 코칭 스태프, 관중으로부터 받은 극심한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통산 타율 .311 137홈런 734타점의 출중한 성적을 냈다. 1949년에는 내셔널리그 타격왕과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1962년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MLB사무국은 1997년 그의 등번호 42번을 모든 팀에서 영구 결번했고 2004년부터는 4월 15일을 ‘재키 로빈슨 데이’로 지정했다. 신시내티의 강타자 켄 그리피 주니어가 2007년 MLB사무국의 허가를 받아 재키 로빈슨 데이에 42번 유니폼을 입었고 2009년부터는 선수는 물론 모든 감독과 코치가 동참했다. 한편 USA투데이는 올 시즌 개막전 로스터와 부상자 명단에 오른 868명 중 7.8%(68명)가 흑인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최근 30년간 흑인 선수 비율이 줄곧 감세 추세지만, 젊은 유망주가 많아 미래가 밝다고 덧붙였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맨유도 태극 낭자도… 기억할게, 세월호

    맨유도 태극 낭자도… 기억할게, 세월호

    세월호 참사 1주년인 16일 국내외 스포츠계에서도 희생자 추모에 동참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이날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첫 화면에 맨유 엠블럼과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을 나란히 걸었다. 또 ‘클럽 성명: 세월호 1주년’이라는 성명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 맨유는 “맨유는 1년 전 오늘 한국에서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건 소식을 접하고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면서 “맨유의 모든 구성원은 세월호 사건으로 슬픔에 빠진 모든 분과 마음을 함께합니다.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추신수(33·텍사스)는 이날 “어른들의 실수로 귀중한 청소년들이 목숨을 잃은 사실이 마음이 아팠다”면서 “잠재력과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친구들이 제대로 꿈을 펼치지 못하고 세상을 뜬 사건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당초 텍사스 선수단은 노란 리본을 달고 LA에인절스와의 홈경기를 치를 계획이었다. 추신수가 직접 노란 리본까지 준비했다. 그러나 이날이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선수인 재키 로빈슨을 기리는 날이어서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 류현진(28·LA다저스)도 이날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가 열린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 더그아웃에 노란 리본을 왼쪽 가슴에 달고 나타났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유니폼에 승인받지 않은 패치 등을 부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지만 류현진은 노란 리본으로 애도의 뜻을 표시했다.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스에 출전한 선수들도 추모 물결에 동참했다. 김세영(22)과 김효주(20) 등 한국 선수들은 모자에 노란 리본을 달고 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국내 프로야구에서도 희생자 추모에 동참하기 위해 이날 열린 경기에 앞서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애도 묵념을 했으며 시구 행사와 치어리더 응원 및 앰프 사용을 자제했다. 앞서 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5일 열린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경기에서 과도한 응원과 골 세리머니를 자제해 달라고 권고했다. 성남FC는 인천과의 경기에 앞서 희생자를 기리는 의미로 노란 풍선을 하늘에 띄웠다. 선수들을 비롯해 코칭스태프와 구단 관계자들은 왼쪽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뛰었다. 부산도 전북전에서 노란 리본을 달고 경기에 출전했다. 열정적인 응원으로 소문난 울산의 서포터스 ‘처용전사’는 실종자 9명을 기리자는 취지로 경기 시작 후 9분간 응원을 하지 않았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이민호의 파리 화보… ‘목선이 예쁜 남자’ 인증

    이민호의 파리 화보… ‘목선이 예쁜 남자’ 인증

    배우 이민호가 <더블유 코리아>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커버 및 화보 촬영은 지난 3월 파리 시내에서 진행되었으며, 남성적이면서도 미소년 같은 상반된 매력이 물씬 드러나는 2가지 버전 커버로 완성되었다. 이민호는 <더블유 코리아> 촬영만을 위해 파리로 출국하기 직전 카키 빛으로 헤어 염색을 하는 등 열의를 드러냈으며, 특히 현지에서는 타투이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목과 손가락 등에 개성 넘치는 타투를 연출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더불어 커버에 이어진 화보 촬영에서는 모델 못지 않은 비율로 턱시도 재킷 및 테일러링 팬츠는 물론 스웨터, 니트, 데님 진, 스니커즈 등 수트와 캐주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소화하기도 했다. 빠듯한 해외 촬영 일정 가운데에서도 스태프들을 따뜻하게 배려하는 매너가 돋보였던 배우 이민호의 이번 커버 및 화보는 ‘디올옴므’와 함께하였으며, 4월 20일 발간 예정인 <더블유 코리아>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더블유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닷컴(www.wkorea.com)을 통해 모든 화보 컷을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맨유 세월호 추모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 숙연

    맨유 세월호 추모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 숙연

    맨유 세월호 추모 맨유 세월호 추모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 숙연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된 16일 스포츠계에서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물결이 이어졌다. 미국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는 이날 “자식을 둔 부모로서 어른들의 실수로 귀중한 청소년들이 목숨을 잃은 사실이 마음 아팠다”면서 “잠재력과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친구들이 제대로 꿈을 펼치지 못하고 세상을 뜬 사건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추신수는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을 선수단과 함께 유니폼에 달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은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선수 재키 로빈슨을 기리는 날이어서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미국프로애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투수 류현진은 노란 리본을 달고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에 동참했다. 왼 어깨 통증으로 아직 재활 중인 류현진은 이날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경기가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 더그아웃에 노란 리본을 왼쪽 가슴에 달고 나타났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유니폼에 승인받지 않은 패치 등을 부착하는 것을 엄격히 금하지만 류현진은 노란 리본으로 애도의 뜻을 표시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도 추모 물결에 동참했다. 김세영(22·미래에셋)과 김효주(20·롯데) 등 한국선수들은 모자에 노란 리본을 달고 경기를 하며 1라운드를 마쳤다. 국내 프로야구에서도 희생자 추모에 동참하기 위해 잠실(KIA-LG), 문학(넥센-SK), 수원(두산-케이티), 대전(삼성-한화), 사직(NC-롯데) 경기에서 시구 행사와 치어리더 응원·앰프 사용을 하지 않고, 경기 전 선수단 전원이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애도 묵념을 하기로 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애도의 뜻을 전했다. 맨유는 이날 한글판 홈페이지 첫 화면에 노란 리본을 달고, 세월호 1주기를 추모하는 공식 성명을 냈다. 맨유는 “1년 전 오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국에서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건 소식을 접하고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며 당시의 충격을 전했다. 맨유는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라며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빠진 한국 국민들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프로축구연맹은 15일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경기에서 과도한 응원과 골 세리머니를 자제해달라고 권고했다. 성남FC는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자체적으로 세월호 참사를 추모했다. 성남FC는 경기 전 희생자를 기리는 의미로 노란 풍선을 하늘로 날려보냈다. 또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구단 관계자들이 왼쪽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았다. 양팀 서포터들은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현수막을 경기장에 설치했다. 부산 아이파크 선수들도 노란 리본을 달고 경기에 출전했다. 울산 현대는 15일 열린 저녁 홈경기에서 하프타임에 불꽃놀이 이벤트를 열 계획이었으나 이를 취소했다. 경기 전에는 선수들이 세월호 추모 묵념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서포터스 ‘처용전사’는 실종자 9명을 기리자는 취지에서 경기 시작 후 9분간 응원을 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내한 마크 러팔로 회식 어땠나보니…

    어벤져스2 내한 마크 러팔로 회식 어땠나보니…

    어벤져스2 내한 마크 러팔로 회식 어땠나보니 ‘어벤져스2 내한’ 영화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홍보차 내한한 마크 러팔로가 회식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마크 러팔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스 웨던 감독, 스태프들과 함께 서울에 있는 고기 집에서 한국식 바비큐를 먹는 중. 정말 맛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날 마크 러팔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조스 웨던 감독과 스태프들은 이태원의 한 식당을 찾아 저녁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마크 러팔로는 세월호 1주기였던 사실을 뒤늦게 안 듯 “1년 전 오늘 있었던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 유가족과 학생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 오늘 같이 슬픈 날에 환영해줘서 감사하다”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어벤져스2’ 팀은 17일 오전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이후 방송 인터뷰 등을 소화하며 오후 8시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팬 이벤트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다음날인 18일 출국한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이 벌이는 사상 최대의 전쟁을 그렸으며 오는 23일 국내 개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차태현, 베테랑 1박 2일 PD느낌 ‘물씬’

    프로듀사 차태현, 베테랑 1박 2일 PD느낌 ‘물씬’

    프로듀사 차태현, 베테랑 1박 2일 PD느낌 ‘물씬’ ‘프로듀사 차태현’ 프로듀사 차태현이 ‘1박 2일’의 PD로 변신했다. KBS 측은 16일 새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1박 2일’의 PD 라준모 역을 맡은 차태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박 2일 오프닝 장소인 KBS 건물 앞에서 큐사인을 보내는 라준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간이의자에 앉아 능숙하게 촬영을 진행하는 라준모의 모습에서 베테랑 PD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극 중 라준모는 ‘1박2일-시즌4’를 연출하는 PD다. 남다른 웃음 포인트로 ‘예능국 펠레’로 통하는 인물이다. 프로듀사 제작진은 “차태현이 예능 PD로 완벽히 변신해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면서 “그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재치와 센스 있는 모습이 곳곳에서 발휘돼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차태현, 베테랑 PD느낌 ‘물씬’

    프로듀사 차태현, 베테랑 PD느낌 ‘물씬’

    프로듀사 차태현, 베테랑 PD느낌 ‘물씬’ ‘프로듀사 차태현’ 프로듀사 차태현이 ‘1박 2일’의 PD로 변신했다. KBS 측은 16일 새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1박 2일’의 PD 라준모 역을 맡은 차태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박 2일 오프닝 장소인 KBS 건물 앞에서 큐사인을 보내는 라준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간이의자에 앉아 능숙하게 촬영을 진행하는 라준모의 모습에서 베테랑 PD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극 중 라준모는 ‘1박2일-시즌4’를 연출하는 PD다. 남다른 웃음 포인트로 ‘예능국 펠레’로 통하는 인물이다. 프로듀사 제작진은 “차태현이 예능 PD로 완벽히 변신해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면서 “그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재치와 센스 있는 모습이 곳곳에서 발휘돼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차태현, ‘1박2일’ PD 변신..스틸컷 보니 “베테랑 포스” 기대 폭발

    프로듀사 차태현, ‘1박2일’ PD 변신..스틸컷 보니 “베테랑 포스” 기대 폭발

    프로듀사 차태현, ‘1박2일’ PD 변신..스틸컷 보니 “베테랑 포스” 기대 폭발 ‘프로듀사 차태현’ 배우 차태현이 ‘프로듀사’에서 ‘1박2일’ PD로 변신한다. KBS 새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 측은 16일 극중 ‘1박2일’ PD 라준모 역을 맡은 차태현의 촬영 컷을 첫 공개했다. 차태현이 ‘프로듀사’에서 분하는 라준모는 ‘1박2일 시즌4’를 연출하는 PD로, 남다른 웃음 포인트를 지녀 ‘예능국 펠레’로 통하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1박2일’ 오프닝 장소인 KBS 앞에서 출연진들에게 큐사인을 보내는 라준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간이의자에 앉아 능숙하게 촬영을 진행하는 라준모의 모습에서 베테랑 PD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또한 라준모의 주변 곳곳에서 ‘1박2일’의 상징물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1박2일’ 로고가 있는 깃발과 대본, 스케치북에 출연진들에게 요청사항을 적는 작가들의 모습까지 마치 예능 촬영 현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출연진들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짓던 ‘1박2일’ PD 라준모가 급 당황한 표정을 지어 촬영 중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라준모가 특급 여배우들과 함께 ‘1박2일 시즌 4’의 오프닝 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시작부터 기센(?) 여배우들의 포스에 눌려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라준모의 모습이 포착된 것으로, 그의 험난한 PD 생활의 일부를 보여주고 있다. 생활 밀착형 리얼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아온 차태현은 ‘프로듀사’에서도 리얼 연기의 진수를 뽐낼 예정이다. 특히 최근 진행된 ‘프로듀사’ 촬영에서 차태현은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1박2일 시즌3’의 촬영 분위기와 진행 방식 등을 유심히 관찰해 자연스레 연기에 녹여내며 자신이 맡은 ‘1박2일’ PD 라준모에 완벽하게 젖어 들고 있다는 후문. ‘프로듀사’ 제작진은 “최근 촬영을 시작한 차태현은 예능 PD로 완벽히 변신해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그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재치와 센스 있는 모습이 곳곳에서 발휘돼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능국 10년차 PD로 분한 차태현의 모습이 어떠할지는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프로듀사’를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 동안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야심차게 선보이는 첫 예능드라마다. 박지은 작가와 서수민 PD가 기획한 ‘프로듀사’는 리얼과 픽션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태현을 비롯해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 등이 출연한다.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15분 첫 방송. 사진=KBS(프로듀사 차태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차태현, 1박 2일 PD로 변신…실제 제작진 반응은?

    프로듀사 차태현, 1박 2일 PD로 변신…실제 제작진 반응은?

    프로듀사 차태현, 1박 2일 PD로 변신…실제 제작진 반응은? ‘프로듀사 차태현’ 프로듀사 차태현이 ‘1박 2일’의 PD로 변신했다. KBS 측은 16일 새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1박 2일’의 PD 라준모 역을 맡은 차태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박 2일 오프닝 장소인 KBS 건물 앞에서 큐사인을 보내는 라준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간이의자에 앉아 능숙하게 촬영을 진행하는 라준모의 모습에서 베테랑 PD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극 중 라준모는 ‘1박2일-시즌4’를 연출하는 PD다. 남다른 웃음 포인트로 ‘예능국 펠레’로 통하는 인물이다. 프로듀사 제작진은 “차태현이 예능 PD로 완벽히 변신해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면서 “그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재치와 센스 있는 모습이 곳곳에서 발휘돼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차태현, 베테랑 PD느낌…‘예능국 펠레’ 무슨 뜻?

    프로듀사 차태현, 베테랑 PD느낌…‘예능국 펠레’ 무슨 뜻?

    프로듀사 차태현, 베테랑 PD느낌…‘예능국 펠레’ 무슨 뜻? ‘프로듀사 차태현’ 프로듀사 차태현이 ‘1박 2일’의 PD로 변신했다. KBS 측은 16일 새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1박 2일’의 PD 라준모 역을 맡은 차태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박 2일 오프닝 장소인 KBS 건물 앞에서 큐사인을 보내는 라준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간이의자에 앉아 능숙하게 촬영을 진행하는 라준모의 모습에서 베테랑 PD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극 중 라준모는 ‘1박2일-시즌4’를 연출하는 PD다. 남다른 웃음 포인트로 ‘예능국 펠레’로 통하는 인물이다. 프로듀사 제작진은 “차태현이 예능 PD로 완벽히 변신해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면서 “그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재치와 센스 있는 모습이 곳곳에서 발휘돼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냥 딱 예쁜 한선화 “내 이상형은 김우빈” 솔직함도 대박

    그냥 딱 예쁜 한선화 “내 이상형은 김우빈” 솔직함도 대박

    예쁘다, 잘한다 했는데 정말 더 예뻐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일취월장이다. 무대 위 시크릿 한선화도 브라운관 속 배우 한선화도 매력적인 그를 다시 만났다. bnt와 화보가 두 번째라는 그는 각기 다른 4가지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입을 동그랗게 모이게 했다. ‘오!’ 카메라 앞에선 그는 저번보다 더 풍부해진 표정과 감성으로 현장을 물들였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나른하고 여유로운 봄날의 그를 보여줬다. 롱 스커트와 연한 카키색의야상 재킷 매치해 매니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야외에서 진행한 이 촬영에서 그는 이리저리 움직이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사랑스러운 여자로 분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핑크 쇼트 팬츠로 걸리시한 느낌이 가득 묻어났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아이보리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침대에 앉아 성숙한 매력을 과시했다. 길게 푼 생머리와 음영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는 물론 신비스러운 느낌까지 자아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첫 주말드라마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처음에 얼떨떨하고 신기했다. 대 선배님과 연기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엄마가 대견하다고 처음 말해줘서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극 중 아버지 역할의 정보석에 대해 “솔직히 연기하면서 미울 때도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진짜 아버지같이 짠한 감정이 생기더라”며 화제가 됐던 부녀 연기에 대해 답했다. 이어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역할과 배우를 묻자 “밝은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 최근에 영화 ‘스물’을 봤는데 강하늘씨가 매력적이더라. 강하늘씨와 연기해 보고 싶다”며 수줍게 말했다. 이상형 질문에는 “딱 정해놓은 것은 아니지만, 친구 같은 사람이 좋다”며 연예인 중에 꼽아달라는 말에 “배우 김우빈”이라고 답했다. 작품을 하나씩 할 때마다 책임감이 더 커지고 조금 더 욕심이 생긴다는 그. 시크릿 선화로도, 배우 한선화로도 계속해서 잘하고 싶다고 말하는 그의 눈동자는 한없이 반짝이고 예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우승, 소속사 선택은 “안테나뮤직에 흔들렸지만..”

    K팝스타4 케이티김 우승, 소속사 선택은 “안테나뮤직에 흔들렸지만..”

    케이티김은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정승환과의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케이티김은 K팝스타4 우승 소감으로 “제 삶에 이렇게 큰일이 있을 줄 몰랐다. 심사위원들과 스태프분들, 응원해 준분들과 기도해 준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케이티김은 “YG 님이 저를 많이 살려주고 좋아해줬다. 저를 안 살려줬으면 여기까지 못 왔을 것”이라며 YG엔터테인먼트를 소속사로 선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계산된 코믹포인트 연기甲의 무기라오

    계산된 코믹포인트 연기甲의 무기라오

    “저희 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처음엔 엄청 넓었는데 이젠 좀 좁아 보이는 것 같네요.(웃음)” 지난 9일 경기도 남양주의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의 세트장. 총 300평에 7억 5000만원을 들여 지은 세트장의 중앙에 선 주인공 유준상과 유호정은 마치 자신의 집처럼 취재진을 맞았다. 벽 한쪽에 걸린 가족 사진이 유난히 눈길을 끌었다. 유준상은 “이렇게 고가의 소품이 많은 세트장은 나도 처음이다. 슬리퍼까지도 격에 맞추느라 최고급”이라며 웃었다. “그동안 작품에서 ‘갑’의 역할을 한번도 해 본 적이 없어요. 거의 ‘을’이었죠. 이번에는 연기하면서 때론 이 집이 내 집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하하. 한정호(극중 인물)는 아직도 파헤쳐지지 않은 부분이 많아요. 우리 사회에 필요악인 인물이지만 실제로 이런 인물이 분명히 존재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연기를 합니다.” 인기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제왕적 권력을 누리는 로펌 대표 변호사 한정호를 맡아 열연하고 있는 유준상(46). 대한민국의 ‘슈퍼갑’으로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상류층의 면모를 때로는 서늘하게, 때로는 코믹하게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 주로 건강하고 자상한 역할을 맡아 온 그는 “이렇게 복잡한 캐릭터도 처음이지만 이렇게 지적인 역할도 처음”이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변호사들에 관한 책도 읽어 보고 팟캐스트에서 관련된 내용을 들어 보기도 했죠. 드라마 대사에 나오는 인물들을 지식백과에서 찾아보다 보니 지식이 쌓여 가고 있어요, 하하. 한정호는 말 한 줄조차 문법에 최적화된 단어를 구사하는 캐릭터라서 어법 하나, 장단음까지 틀리지 않으려고 노력하죠.” 아기를 좋아하는 것을 빼고는 실제 자신의 성격은 한정호와 비슷한 점이 거의 없다는 그다. “코미디와 깊이 있는 연기 사이에서 표현의 ‘줄타기’를 하는 게 가장 어려워요. 한정호는 여러 가지 상황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탁월한 능력을 가졌지만 집에서는 조금만 아파도 꾀병을 부리잖아요. 큰 사건은 쥐락펴락하면서 작은 통증에는 참을성이 없는 아이러니한 인물이죠.” 그는 “잔인한 장면이나 욕설 하나 나오지 않고서도 보는 사람을 쥐었다 놨다 하는 것이 이 드라마의 힘”이라고 자평했다. 이 작품은 부와 권력이 세습되는 과정을 속속들이 보여주고 있다. 연기자로서 그의 생각은 어떨까. “저도 연기하면서 마음이 편치는 않아요. 하지만 이 작품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사실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사회의 민감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면서도 신랄하게 풍자하는 것이 드라마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그가 바라보는 한정호는 된 사람, 난 사람, 든 사람의 면모를 전부 다 갖고 있어서 더 어렵고 입체적이다. 그래서 최대한 애드리브를 자제하고 대본에 충실해 인물을 표현하려 한다. “대본을 보고 약간은 꾸민 듯한 연극 투의 말투를 떠올렸죠. 감독님도 과장된 몸짓은 마음껏 하라고 했어요. 드라마에서 대사 외적인 애드리브는 한 단어도 해 본 적이 없어요. 공연을 많이 하다 보니까 정확하게 계산된 작품으로 승화해서 웃음을 주는 데 더 익숙하거든요.” 그래서 정작 그는 웃지 않는데 주변 배우들이 웃는 바람에 NG가 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딱 하나 애드리브가 들어간 장면은 한정호가 사돈 앞에서 자신을 욕보이는 아들 한인상(이준)을 잡아채려고 난간을 넘어가려다가 가랑이가 끼는 이른바 ‘낭심 사건’이다. 그는 “리허설 때 그 ‘사건’이 일어났는데 스태프들이 배꼽을 잡자 즉석에서 감독이 작가에게 전화를 걸어 그 상황을 추가했다”고 귀띔했다. 올해 데뷔 20년째. 배우로서 그의 원동력은 연출자와의 교감에 있다. 그는 “배우는 연출자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제멋대로 만들면 작품이 나오지 않는다. 나는 작품이 잘 보여야 하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배우”라고 말했다. 책을 쓰고 음반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 모두가 더 좋은 연기를 하기 위한 밑거름이다. “뮤지컬을 하다 보니 노래가 좋아졌고, 기타를 배우다 보니 노래를 만들게 됐어요. 감성이 메마르면 좋은 연기가 나올 수 없기 때문에 노래를 통해 젊은 친구들과 교감하고 감성을 키우려고 노력합니다. 그게 저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나 할까요?(웃음)”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보아 맞아?”… 아찔한 각선미 뽐내는 ‘사장님 포스’ 화보 선공개

    “보아 맞아?”… 아찔한 각선미 뽐내는 ‘사장님 포스’ 화보 선공개

    가수 보아가 화보 스틸컷을 선공개했다. 보아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 celebrity 5월호 화보 촬영. 곧 발매하는 더셀러브리티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화보 촬영하신 모든 스태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진행된 라이프스타일 더 셀러브리티의 화보에 임한 보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보아는 빨간색 소파에 걸터 앉아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낸 채 매혹적인 매력을 발산 중이다. 한편 보아는 최근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와 곡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앨범 발매일은 미정이나 빠른 시일 내 작업을 마치고 발매할 예정이다. 컴백은 5월 중으로 계획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티김, 정승환 히트곡 불러 ‘케이팝스타4’ 최종 우승..소속사 선택은? “YG행”

    케이티김, 정승환 히트곡 불러 ‘케이팝스타4’ 최종 우승..소속사 선택은? “YG행”

    케이티김, 정승환 히트곡 불러 ‘케이팝스타4’ 최종 우승..소속사 선택은? “YG행” ‘케이티김 케이팝스타4 우승’ ‘케이팝스타4’ 우승자 케이티김이 YG엔터테인먼트를 선택했다. 케이티김은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정승환과의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케이팝스타4’ 결승전 무대에서 케이티김은 라이벌 정승환의 화제곡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해 고득점을 받았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너 뿐이야’를 부르며 특유의 고음과 애드립 등 장기를 선보이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케이티김은 케이팝스타4 우승 소감으로 “제 삶에 이렇게 큰일이 있을 줄 몰랐다. 심사위원들과 스태프분들, 응원해 준분들과 기도해 준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케이티김은 심사위원 양현석이 수장으로 있는 YG엔터테인먼트를 소속사로 선택했다. 케이티김은 “YG 님이 저를 많이 살려주고 좋아해줬다. 저를 안 살려줬으면 여기까지 못 왔을 것”이라며 “그러나 안테나 뮤직에 흔들렸다”고 고백했다. 사진=SBS ‘케이팝스타4’ 캡처(케이티김 우승, 정승환 준우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티김 K팝스타4 우승 ‘사랑에 빠지고 싶다’ 정승환과 다른 해석..심사위원 극찬

    케이티김 K팝스타4 우승 ‘사랑에 빠지고 싶다’ 정승환과 다른 해석..심사위원 극찬

    케이티김 K팝스타4 우승 ‘사랑에 빠지고 싶다’ 정승환과 다른 해석..심사위원 극찬 ‘케이티김 케이팝스타4 우승’ 케이티김이 ‘K팝스타4’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케이티김은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정승환과의 결승전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K팝스타4’ 결승전 무대에서 케이티김은 라이벌 정승환의 화제곡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해 고득점을 받았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너 뿐이야’를 부르며 특유의 고음과 애드립 등 장기를 선보이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케이티김은 ‘K팝스타4’ 우승 소감으로 “제 삶에 이렇게 큰일이 있을 줄 몰랐다. 심사위원들과 스태프분들, 응원해 준분들과 기도해 준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케이티김은 심사위원 양현석이 수장으로 있는 YG엔터테인먼트를 소속사로 선택했다. 케이티김은 “YG 님이 저를 많이 살려주고 좋아해줬다. 저를 안 살려줬으면 여기까지 못 왔을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케이티김은 미국 버클리 음대에 재학 중이다. 앞선 방송에서 케이티김은 “버클리 음대에 가기 위해 공부는 어떻게 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따로 준비한 것은 없고 독학했다”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케이티김은 ‘K팝스타4’ 우승으로 상금 3억원과 아반테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사진=SBS ‘K팝스타4’ 캡처(케이티김 우승, 정승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유민 16kg 감량, 역변의 아이콘은 이제 그만 “98kg→82kg” 비결은

    노유민 16kg 감량, 역변의 아이콘은 이제 그만 “98kg→82kg” 비결은

    노유민 16kg 감량 노유민 16kg 감량, 역변의 아이콘은 이제 그만 “98kg→82kg” 비결은 그룹 NRG 출신 가수 노유민이 16kg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노유민은 6일 트위터에 “‘역변의 아이콘’은 이제 그만!”이라며 한 달 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달 전 98kg에서 16kg을 감량한 현재를 비교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 달 후 사진 속 노유민은 몰라볼 정도로 살이 빠진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하얀돌이앤엠 측은 “이제 70kg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면서 “‘역변의 아이콘’이 무색해질 정도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며 ‘꽃미남의 아이콘’으로 질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한 방송에서 노유민은 “가게 손님들이 와이프에게 ‘남편 살 빼게 해라’라고 뭐라 하시더라. ‘그렇게 잘생긴 얼굴 왜 살찌게 만들어 놓냐’고 하셔서 나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노유민은 “최근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 했는데 몸이 안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더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면서 “아내도 걱정이 됐는지 보험을 몇 개 들더라”라고 토로했다. 이에 이현우는 “사실 노유민 씨가 온다고 해서 녹화 전에 찾았는데 못 알아봤다. 스태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노유민은 다른 방송에서 “건강한 남편, 아빠가 되기 위해 결심했다”고 다이어트 시작 계기를 설명한 바 있다. 그의 아내는 “각종 비타민은 물론 몸에 좋다는 식품은 모두 섭취하고 있다. 최근 독소배출에 효과적인 레몬 디톡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유민은 “건강을 위해 평소 출근길은 자전거를 타곤 한다.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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