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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 고준희 메이크업 화보 B컷 공개 ‘마냥 사랑스러운 그녀’

    [화보] 고준희 메이크업 화보 B컷 공개 ‘마냥 사랑스러운 그녀’

    배우 고준희(30)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메이크업 화보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고준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는 12일 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고준희는 새 브랜드의 론칭을 맞아 진행한 ‘안아주고 싶은 입술’ 콘셉트의 화보 촬영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고준희는 사진 속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쪽잠을 청하거나 볼에 바람을 넣고 부풀린 표정으로 모니터링에 임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그러나 촬영 때에는 누구보다 프로다운 자세로 한 컷 한 컷 정성을 쏟았다.평소에는 도도한 이미지인 그는 밝고 귀여운 성격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호응을 한 몸에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준희는 임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다음 달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평판 사회(김봉수 외 지음, RHK 펴냄) 지난 연말 뜨거운 이슈로 부각됐던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을 계기로 기업경영의 변모상을 짚었다. 책 제목 ‘평판 사회’는 기업에 사회적 명분과 사회적 가치, 사회적 관계가 요구되는 사회라는 뜻. 경제신문 기자와 기업 컨설턴트, 변호사들이 지금 우리 시대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로 삼았다. 책의 큰 테마는 ‘평판이 기업의 생존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기업이 사회적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평판을 잃고 위기에 내몰린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땅콩 회항’이 다뤄진다. 최근 화제가 됐던 ‘크림빵 뺑소니 사건’‘박태환 도핑테스트 양성 반응’‘LG-삼성전자 간 세탁기 갈등’ 또한 법리와 경영의 영역에서 평판이 실질적 힘의 논리로 작용함을 보여주는 평판 사회의 장면들로 등장한다. 국내외 유수기업의 위기관리 사례가 풍부하게 소개된다. ‘땅콩 회항’ 사건의 전말을 다룬 ‘땅콩 회항의 24개 국면들’도 참고자료로 붙였다. 352쪽. 1만 5000원. 철학이 있는 식탁(줄리언 바지니 지음, 이용재 옮김, 이마 펴냄) 요즘 TV방송을 통해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게 음식·요리 프로그램이다. 지나칠 만큼 성행하는 이 같은 방송을 보자면 뭔가 빠져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적지 않다. 철학자인 저자 역시 그 대목에 착안했다.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에 대한 성찰없이 유행 따라 먹는 행동을 반복하는 모습을 통해 먹는 법과 관련된 도덕성과 윤리, 실천적 지혜를 짚는다. 그렇다고 도덕성과 금욕에 방점을 찍지 않는다. 그 대신 지역에서 생산하는 식재료며, 식량 자급자족, 채식주의를 비판한다. 즐겁고 맛있게 먹되 더 나은 삶이 되도록 식탁에 철학을 담자는 것이다. 먹는 일에 철학적으로 접근하면서도 ‘감량-의지력’과 ‘체중유지-겸손’ 같은 주제를 통해 현실과 밀접한 논의도 전개한다. 각 장이 ‘새로운 식생활의 제안’-‘이를 위한 실천적, 윤리적 덕목’-‘실용적 레시피’로 구성되며 저자의 주장을 모은 음식조리법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376쪽. 1만 7000원. 전쟁에서 경영전략을 배우다(김경원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전쟁 사례에서 건져 올린 경영전략의 성공 공식 13가지를 추렸다. 국운을 쥔 중대한 전투에서 세계적 명장들이 보였던 전략과 기업의 성패를 좌우한 경영자들의 전략을 함께 놓고 살펴 전략의 본질적 기원이라는 전쟁, 그리고 전쟁의 현대적 확장형태로 볼 수 있는 기업경영을 비교한 것이다. ‘적의 약점에 나의 강점 들이밀기’‘유능한 전략스태프 확보’‘전쟁 승리의 궁극적 요인은 사랑’‘과거의 성공전략 답습은 금물’‘현장 목소리와 판단 중시’‘최악 상황을 버틸 수 있는 내 한계 고려’…. 각각의 교훈을 전쟁·경영 사례로 풀어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를테면 6·25전쟁 중 참모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병덕 장군과 혼다의 꿈을 실현시켜준 다케오를 연결한다. 그런가 하면 과거 성공 전술을 그대로 썼다가 낭패를 본 이스라엘군의 탱크 전술에 기존 사업 모델에 안주하다 몰락한 세계 기업 코닥과 노키아를 붙이기도 한다. 312쪽. 1만 5000원. 고독육강(쟝쉰 지음, 김윤진 옮김, 이야기가 있는집 펴냄) 현대사회에서 ‘마음의 큰 병’으로 불리는 고독에 대해 ‘미학의 대가’로 통하는 대만 시인 겸 소설가가 집중 탐구했다. 책에서 일관되게 강조되는 메시지는 ‘고독을 두려워하지 말고 완성하라’는 것이다. “고독은 또 다른 도전”이라는 저자는 무엇보다 고독은 피해야 할 어두운 그림자가 아니라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나의 또 다른 모습임을 바로 보라고 말한다. 자신의 고독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람이 진정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으며 그런 사람만이 타인의 고독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고독에 대한 사변 늘어놓기나 ‘고독은 나약한 마음의 징표’식의 설교에 머물지 않는다. 인간이 느끼는 고독 그 자체에 집중해 욕망의 결여와 소통 부재, 권력의 통제, 꿈의 상실, 관계의 거부, 집단의 폭력 등 6가지 테마로 설명한다. 문학과 철학, 미술, 영화, 중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도드라진다. 336쪽. 1만 5000원.
  • 윤건, 장서희 ‘반전 매력’에 “당황”…‘님과 함께’ 시즌2 주제는 ‘만혼’

    윤건, 장서희 ‘반전 매력’에 “당황”…‘님과 함께’ 시즌2 주제는 ‘만혼’

    ‘윤건 장서희’ ‘님과 함께’ ’님과 함께’ 시즌2의 윤건이 장서희의 반전 매력에 당황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만혼 부부로 만나게 된 장서희와 윤건이 빠른 속도로 가까워지며 솔직하고 대담한 모습을 보였다. ’인어 아가씨’ ‘아내의 유혹’ 등의 드라마에서 보여준 장서희의 강한 이미지와 여배우라는 타이틀에 윤건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드라마 속 강한 이미지와 달리 밝고 쾌활한 장서희의 성격에 윤건은 오히려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 지켜보던 스태프들을 웃게 만들었다. 윤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장서희는 생각했던 이미지와 다른 것 같다. 예상보다 더 밝고 빨리 다가오더라. 그래서 조금 당황했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장서희는 윤건과 서로의 취미생활 및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가기 위해 대화를 나누다 ‘남편’의 특별한 신상정보에 눈물까지 흘리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윤건은 추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런 반응을 보인 분은 처음이라 또 한 번 당황했다”고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윤건과 장서희의 예측불허 첫 만남은 오는 7일 오후 9시 40분 공개된다.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은 ‘재혼’을 다뤘던 시즌 1과 달리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만혼(나이가 들어 늦게 결혼함)’에 대해 솔직하고 진정성 있게 다가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영 앵그리맘 김유정 “등교하는 기분으로 촬영장 갔다” 왜?

    종영 앵그리맘 김유정 “등교하는 기분으로 촬영장 갔다” 왜?

    종영 앵그리맘 김유정 “등교하는 기분으로 촬영장 갔다” 왜? ‘종영 앵그리맘’ 김유정이 ‘앵그리맘’ 종영 소감을 밝혔다. 8일 김유정은 소속사를 통해 최근 종영한 MBC ‘앵그리맘’에 대한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김유정은 “‘앵그리맘’은 제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해준 작품입니다. 학교에서 촬영을 하다 보니 정말 등교하는 기분으로 촬영장을 갔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애착이 갔었고, 촬영하는 매 순간순간마다 행복했습니다”라면서 “함께 했던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과 정도 많이 들어서 아쉬운 마음도 커요”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다친 분들 없이 무사히 촬영을 마쳐서 참 다행이고, 마지막까지 ‘앵그리맘’을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유정은 극중 고등학생 오아란 역을 맡아 학교 폭력과 따돌림의 후유증으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을 연출하는 등 열연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태희 충격의 폭행영상 “여러 차례 주먹맞고 입가에 피”

    남태희 충격의 폭행영상 “여러 차례 주먹맞고 입가에 피”

    남태희 충격의 폭행영상 “여러 차례 주먹맞고 입가에 피” 남태희 폭행 영상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직후 갑작스럽게 남태희(레퀴야)를 폭행한 파비앙 에스토야노프(알 나스르)에 대해 축구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알 리야드, 유로스포츠 아랍 등 현지 언론은 7일(한국시간) 알 나스르의 구단주인 파이살 빈 투르티 빈 나세르 왕자가 남태희 폭행 사건을 접한 뒤 분노했다고 전했다. 나세르 왕자는 “알 나스르의 일원이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했다”라며 그 자리에서 에스토야노프의 잔여 시즌 연봉 50%를 삭감하고, 추가 처분을 논의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폭행 사태는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벌어진 만큼, AFC 측도 무거운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직 AFC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에스토야노프는 소속팀 알 나스르가 AFC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레퀴야에 1-3으로 패배해 탈락하자 경기 후 남태희를 따라와 폭행했다. 에스토야노프는 폭행 전 용의주도한 모습을 보였다. 신원이 드러나지 않게 유니폼 상의를 벗은 뒤 카메라가 비추지 않는 터널에서 라커룸으로 향하던 남태희를 폭행했다.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이 떼어냈지만, 이미 남태희는 여러 차례 주먹을 맞아 입가에 피를 흘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영 앵그리맘 김유정 “등교하는 기분으로 촬영장 갔다” 훈훈

    종영 앵그리맘 김유정 “등교하는 기분으로 촬영장 갔다” 훈훈

    종영 앵그리맘 김유정 “등교하는 기분으로 촬영장 갔다” 훈훈 ‘종영 앵그리맘’ 김유정이 ‘앵그리맘’ 종영 소감을 밝혔다. 8일 김유정은 소속사를 통해 최근 종영한 MBC ‘앵그리맘’에 대한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김유정은 “‘앵그리맘’은 제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해준 작품입니다. 학교에서 촬영을 하다 보니 정말 등교하는 기분으로 촬영장을 갔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애착이 갔었고, 촬영하는 매 순간순간마다 행복했습니다”라면서 “함께 했던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과 정도 많이 들어서 아쉬운 마음도 커요”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다친 분들 없이 무사히 촬영을 마쳐서 참 다행이고, 마지막까지 ‘앵그리맘’을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태희 충격의 폭행영상 “주먹 맞고 입가에 피” 축구팬 분노

    남태희 충격의 폭행영상 “주먹 맞고 입가에 피” 축구팬 분노

    남태희 충격의 폭행영상 “여러 차례 주먹맞고 입가에 피” 남태희 폭행 영상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직후 갑작스럽게 남태희(레퀴야)를 폭행한 파비앙 에스토야노프(알 나스르)에 대해 축구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알 리야드, 유로스포츠 아랍 등 현지 언론은 7일(한국시간) 알 나스르의 구단주인 파이살 빈 투르티 빈 나세르 왕자가 남태희 폭행 사건을 접한 뒤 분노했다고 전했다. 나세르 왕자는 “알 나스르의 일원이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했다”라며 그 자리에서 에스토야노프의 잔여 시즌 연봉 50%를 삭감하고, 추가 처분을 논의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폭행 사태는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벌어진 만큼, AFC 측도 무거운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직 AFC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에스토야노프는 소속팀 알 나스르가 AFC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레퀴야에 1-3으로 패배해 탈락하자 경기 후 남태희를 따라와 폭행했다. 에스토야노프는 폭행 전 용의주도한 모습을 보였다. 신원이 드러나지 않게 유니폼 상의를 벗은 뒤 카메라가 비추지 않는 터널에서 라커룸으로 향하던 남태희를 폭행했다.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이 떼어냈지만, 이미 남태희는 여러 차례 주먹을 맞아 입가에 피를 흘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신곡 아이 니드 유 통했다 ‘1위 등극’

    방탄소년단, 신곡 아이 니드 유 통했다 ‘1위 등극’

    그룹 방탄소년탄이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방탄소년단은 신곡 ‘아이 니드 유(I NEED U)’로 그룹 EXID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스태프들 정말 감사하고, 저희 회사 빅히트 식구들도 사랑한다. 또 저희 가족 분들도 사랑한다. 이상을 타게 해 주신 저희를 아는 분들 모두 감사한다. 팬클럽 아미도 사랑한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방탄소년단은 앙코르 무대에서 1위 공약으로 내걸었던 ‘입술에 빨간 립스틱 바르고 무대 꾸미기’를 실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소주여신 아이유, 소주잔 3단 애교 발산 ‘눈길’

    [포토] 소주여신 아이유, 소주잔 3단 애교 발산 ‘눈길’

    3단 고음 아이유의 소주잔 3단 애교 사진이 화제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참이슬 포스터 광고 촬영 에피소드를 포스팅 해 눈길을 끌었던 아이유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었다. 대한민국 대표 소주 브랜드 참이슬은 S/S 포스터 광고 촬영 중 ‘소주 한잔을 마셨을 때 나오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감독의 요청에 아이유가 소주여신답게 참이슬과 사랑에 빠진 표정, 참이슬 한잔 권하는 표정, 참이슬만의 깨끗함을 표현하는 포즈 등 다양한 꿀매력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잔을 드는 장면부터 마시는 기분 좋은 표정까지 소주잔 3단 애교를 선보여 촬영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 참이슬과 소주잔, 그리고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참이슬이 펼치는 다양한 프로모션 컷들을 촬영했으며, 긴 촬영 시간 동안 총 6벌의 의상을 갈아 입는 등 마치 패션 화보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이날 많은 촬영 컷에도 불구하고 아이유는 미소를 잃지 않고 밝은 에너지로 ‘슬이술술’이라고 외치며 촬영 스탭들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현장의 수많은 남자 스탭들 역시 그녀의 소주잔 3단 애교에 힘든 줄도 몰랐다는 후문이다. 참이슬 관계자는 “촬영장에서의 아이유씨의 밝은 모습과 애교를 모두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을지 걱정이라며 아이유의 다양한 애교 넘치는 장면을 모두 광고에 쓰고 싶어도 쓸 수 없는 것이 아쉽다.”며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해 11월 17.8도로 도수를 낮추며 대대적으로 리뉴얼한 참이슬은 평소에 소주를 즐겨 마신다고 밝힌 가수 아이유를 새 모델로 기용, 대나무 숯 정제로 이슬같이 깨끗한 소주임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No.1 소주 브랜드의 위상을 굳혔다. 특히 아이유의 히트곡 ‘금요일에 만나요’를 직장인, 대학생의 술자리 에피소드로 편곡한 참이슬 송은 유투브와 페이스북 등에서 약 400만 조회수를 보였다. 아이유는 신촌 이슬로 페스티벌에서 참이슬 모델답게 ‘소주 원샷 및 잔비우기’를 선보였으며 최근 이슬포차 오픈 기념 ‘참이슬 데이트’에 참석해 참이슬 칵테일쇼를 선보여 소주여신에 등극하는 등 참이슬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LB] 추가 돌아왔다

    [MLB] 추가 돌아왔다

    추신수(33·텍사스)가 지긋지긋한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3일 미국 텍사스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7로 뒤진 7회 통렬한 동점 3점포를 뿜어냈다. 이어 7-7로 맞선 연장 10회에는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결승 득점까지 올려 8-7 승리에 앞장섰다. 추신수의 홈런은 지난달 10일 오클랜드전 이후 15경기, 23일 만이다. ‘멀티 히트’도 그날 이후 처음이다. 시즌 2호 대포와 3호 2루타로 5타수 2안타 3타점을 수확한 추신수는 타율을 .107에서 .131로 끌어올렸다. 전날 2루타로 22타수 무안타의 오랜 침묵을 깬 추신수는 코칭스태프의 믿음에 보답하며 검게 탄 가슴속 응어리도 말끔히 씻어 냈다. 추신수는 껄끄러운 좌완을 상대로 힘차게 방망이를 돌렸으나 초반 운이 따르지 않았다. 1-1이던 1회 말 2사 2, 3루에서 좌완 선발 드루 포머랜츠의 4구째 직구를 받아쳤으나 중견수 정면으로 향했다. 2-1이던 3회 2사 1, 2루에서는 중앙 펜스 쪽 큰 타구를 날렸으나 상대 호수비에 걸렸다. 6회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선 추신수는 3-7로 역전당한 7회 1점을 따라붙은 뒤 바뀐 좌완 페르난도 아바드와 맞섰다. 볼카운트 2볼-1스트라이크에서 4구째 빠른 공을 벼락같이 걷어 올려 우월 동점 아치를 그렸다. 추신수는 7-7이던 연장 10회에도 빛났다. 선두타자 추신수는 우완 라이언 쿡을 상대로 오른쪽 담장까지 굴러가는 빨랫줄 2루타를 쳐 끝내기 찬스를 만들었다. 계속된 만루에서 루그네드 오도르의 중전 끝내기 안타로 추신수가 결승점을 올렸다. 이날 강정호(28·피츠버그)는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전에서 1-1이던 연장 10회 무사 2루에서 대타로 나섰으나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전날 경기에 결장했던 강정호의 타율은 .259로 떨어졌다. 피츠버그는 연장 11회 1-2로 졌다. 한편 류현진(28·LA 다저스)은 다음주 본격 피칭에 나선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이날 “류현진이 다음주 구단 원정에 동행하며 이 기간 라이브 피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이브 피칭은 실전 등판을 위한 바로 전 단계로, 피칭 결과에 따라 복귀 일정도 가시화될 전망이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프로듀사 아이유, 데뷔 10년 차 톱스타 카리스마 ‘대박’

    프로듀사 아이유, 데뷔 10년 차 톱스타 카리스마 ‘대박’

    프로듀사 아이유, 데뷔 10년 차 톱스타 카리스마 ‘대박’ ‘프로듀사 아이유’ ‘프로듀사’ 아이유가 포커페이스 ‘얼음공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KBS 2 ‘프로듀사’ 측은 지난 24일 얼음공주 신디로 완벽 변신한 아이유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극 중 어린 나이에 데뷔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톱스타 자리에 오른 10년 차 연예인 신디 역을 맡았다. 아이유는 정글 같은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신디는 도도한 표정으로 얼음공주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제작진은 “아이유가 맡은 신디 역할이 가수라 그런지 금방 역할에 빠져든 것 같다. 아이유가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순식간에 도도하고 차가운 신디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깜짝 놀란다”면서 “아이유가 만들어갈 신디와 프로듀사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아이유, 포커페이스 ‘얼음공주’로 변신한 사연은?

    ‘프로듀사’ 아이유, 포커페이스 ‘얼음공주’로 변신한 사연은?

    ‘프로듀사 아이유’ ’프로듀사’ 아이유가 포커페이스 ‘얼음공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측은 포커페이스 얼음공주 신디로 완벽 변신한 아이유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극 중 13살 어린 나이에 데뷔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톱스타 자리에 오른 10년차 연예인 신디 역을 맡았다. 신디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모든 것을 일찍 알아버린 톱스타 여가수로, 정글 같은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신디는 도도한 표정으로 얼음공주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신디는 섹시한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어깨에 가죽 자켓을 걸쳐 도도하고 시크한 톱스타 포스를 내뿜고 있다. 또한 포커페이스의 달인 신디가 팔짱을 낀 채 무표정한 표정으로 앞을 바라보다가 미묘하게 바뀐 표정으로 창 밖을 바라보고 있어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은 “아이유가 맡은 신디 역할이 가수라 그런지 금방 역할에 빠져든 것 같다. 아이유가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순식간에 도도하고 차가운 신디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깜짝 놀란다”며 “아이유가 만들어갈 신디와 프로듀사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 동안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예능드라마다. 박지은 작가와 서수민 PD가 기획한 ‘프로듀사’는 리얼과 픽션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소감은?’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소감은?’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이 화제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MBC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이경규와 실제 경찰관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갖춘 최승일 경장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 경장은 경력 20개월의 신입경찰이다. 방송 전부터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고 경찰청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앞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 4명 누구? ‘금토커플 탄생하나’ [종합]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 4명 누구? ‘금토커플 탄생하나’ [종합]

    미모의 구여친 4인방이 뭉쳤다. 절대 만나선 안 되지만 너무 궁금한 내 남자의 구여친. 여자는 헤어진 후에 남자가 새로 만나는 여자들을 궁금해 한다. 그 남자의 전 여친에 대한 궁금증 속에, 한 남자와 인연을 맺었던 네 명의 여자들이 우연치 않은 기회에 한 자리에 모인다. ‘파스타’, ‘골든타임’, ‘미스코리아’ 등을 잇달아 흥행시킨 권석장 감독이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을 통해 다시 한 번 로코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 연출 권석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송지효, 변요한, 이윤지, 장지은, 류화영, 권석장 PD가 참여했으며,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인기 웹툰 작가 ‘방명수’(변요한)와 명수의 구여친들의 이야기가 담긴 웹툰을 영화화하게 된 프로듀서 ‘김수진’(송지효)이 벌이는 코믹 로맨스 ‘구여친클럽’. 명수를 둘러싼 연상의 이혼녀, 고스펙 허당녀, 3류 섹시 여배우 등 세 명의 구여친들과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명 ‘사자대면 스캔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나간다. 이름만 들어도 특급 케미를 기대하게 되는 5명의 배우들이 뭉쳤다. ’미생’ 이후 두 번째 드라마 출연에 주인공 자리를 꿰찬 변요한. 부담감은 없느냐고 묻자 “처음에는 당연히 부담감이 있었다”면서도 “그냥 즐겁게 하는 게 가장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도 항상 그래 왔다. 지금도 부담감은 없는 상태”라고 유쾌한 대답을 했다. 매순간 후회 없이 즐기려고 한다는 변요한. 4명의 여배우와의 호흡은 어땠을까. 변요한은 “카메라 안에서는 청일점인데, 밖에 남자 스태프들이 많아서 괜찮다. (여배우들이)편하게 잘 대해주신다. 덕분에 잘 하고 있다”고 담담하게 답했다. 무엇보다 즉석에서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이 눈길을 끌었다. 이상형을 꼽으란 질문에 변요한은 게임일 뿐인데도, 상당히 난처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변요한은 후보에 오른 강소라, 박경림, 송지효, 이윤지 등을 모두 제치고 레이첼 맥아담스를 이상형으로 택했다. 이날 송지효는 “요한 씨가 낯을 많이 가린다더라. 5년 전의 내 모습을 보는 거 같다. 나도 낯을 많이 가렸었다. 그런데 프로그램을 하고 사람들과 만나면서 융화가 되고 나를 놓게 되는 과정이 있고 나서 요한 씨를 보니 예전의 내 모습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의 나를 누군가가 편하게 해줬을 때 어떻게 했었지 생각하니 요한 씨를 그렇게 대하게 됐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말이 잘 통했고 공감대도 있었다”고 밝히며 변요한과의 케미를 예고하기도 했다. 변요한 역시 송지효와의 호흡에 대해 “처음 만난 날부터 케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PD님과 함께 자리를 가졌는데 정말 편안하게 해주셨다”라며 “’아’ 하면 ‘어’를 한다. 확실히 선배님이어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파스타’, ‘골든타임’, ‘미스코리아’ 등을 흥행시킨 권석장 PD의 첫 케이블 드라마 연출작. 권석장 PD는 늘 해오던 대로 연출할 것이란 각오를 밝혔다. 권석장 PD는 “이 드라마에도 소위 잘나가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각자 삶의 애환이 있고 그걸 극복해나가는 방식도 제각각이다. 공통점이 있다면 뭔가 인생에 잘 안 풀리는 부분들이 많다는 것. 그런 사람들이 이런 희한한 인연으로 만나게 되고 또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다”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구여친클럽’은 인기 웹툰 작가 변요한과 그의 구여친들의 이야기가 담긴 코믹 로맨스. 일명 ‘사자대면 스캔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려갈 예정이다. ‘슈퍼대디열’ 후속으로 오는 5월 8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구여친클럽)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이현이, 톱모델다운 우월한 ‘기럭지’ 자랑

    [오늘의 포토영상]이현이, 톱모델다운 우월한 ‘기럭지’ 자랑

    최근 예능 등을 통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톱모델 이현이의 화보가 공개됐다. 네 가지 각기 다른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속 이현이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톱모델다운 이현이의 호리호리한 몸매와 아찔한 각선미, 그리고 우월한 ‘기럭지’는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다소 어려운 촬영에도 이현이는 모든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많은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이현이는 콘셉트와 의상 속에 숨겨진 모습이 아닌 이현이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 촬영이었던 만큼 행복하면서도 떨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 모델로 지난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최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속사정 쌀롱’에서 여성 MC로 활약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어떤 내용이길래?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어떤 내용이길래?

    방송인 이경규가 ‘경찰청 사람들 2015’ 진행을 맡은 가운데, 첫 녹화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청사람들 2015, 연예인 뺨치는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반응은?’

    경찰청사람들 2015, 연예인 뺨치는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반응은?’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이 화제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MBC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이경규와 실제 경찰관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갖춘 최승일 경장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 경장은 경력 20개월의 신입경찰이다. 방송 전부터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고 경찰청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앞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경찰청사람들 2015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경찰청사람들 2015..훈남 경찰관 멋지다”, “경찰청사람들 2015..흥미진진하네”,“경찰청사람들 2015..다음 주도 본방사수”, “경찰청사람들 2015..너무 멋있다”, “경찰청사람들 2015..재밌는 얘기 였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청 사람들 2015’는 범죄 사례 재구성 드라마를 통해 사건을 분석하고 현직 경찰관들의 리얼한 후토크를 통해 범죄 피해 예정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경찰청사람들 2015)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어려웠던 이유는?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어려웠던 이유는?

    방송인 이경규가 ‘경찰청 사람들 2015’ 진행을 맡은 가운데, 첫 녹화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수위 조절 힘들다” 왜? 이유보니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수위 조절 힘들다” 왜? 이유보니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 4명 누구? ‘금토커플 탄생하나’ [종합]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 4명 누구? ‘금토커플 탄생하나’ [종합]

    미모의 구여친 4인방이 뭉쳤다. 절대 만나선 안 되지만 너무 궁금한 내 남자의 구여친. 여자는 헤어진 후에 남자가 새로 만나는 여자들을 궁금해 한다. 그 남자의 전 여친에 대한 궁금증 속에, 한 남자와 인연을 맺었던 네 명의 여자들이 우연치 않은 기회에 한 자리에 모인다. ‘파스타’, ‘골든타임’, ‘미스코리아’ 등을 잇달아 흥행시킨 권석장 감독이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을 통해 다시 한 번 로코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 연출 권석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송지효, 변요한, 이윤지, 장지은, 류화영, 권석장 PD가 참여했으며,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인기 웹툰 작가 ‘방명수’(변요한)와 명수의 구여친들의 이야기가 담긴 웹툰을 영화화하게 된 프로듀서 ‘김수진’(송지효)이 벌이는 코믹 로맨스 ‘구여친클럽’. 명수를 둘러싼 연상의 이혼녀, 고스펙 허당녀, 3류 섹시 여배우 등 세 명의 구여친들과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명 ‘사자대면 스캔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나간다. 이름만 들어도 특급 케미를 기대하게 되는 5명의 배우들이 뭉쳤다. ’미생’ 이후 두 번째 드라마 출연에 주인공 자리를 꿰찬 변요한. 부담감은 없느냐고 묻자 “처음에는 당연히 부담감이 있었다”면서도 “그냥 즐겁게 하는 게 가장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도 항상 그래 왔다. 지금도 부담감은 없는 상태”라고 유쾌한 대답을 했다. 매순간 후회 없이 즐기려고 한다는 변요한. 4명의 여배우와의 호흡은 어땠을까. 변요한은 “카메라 안에서는 청일점인데, 밖에 남자 스태프들이 많아서 괜찮다. (여배우들이)편하게 잘 대해주신다. 덕분에 잘 하고 있다”고 담담하게 답했다. 무엇보다 즉석에서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이 눈길을 끌었다. 이상형을 꼽으란 질문에 변요한은 게임일 뿐인데도, 상당히 난처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변요한은 후보에 오른 강소라, 박경림, 송지효, 이윤지 등을 모두 제치고 레이첼 맥아담스를 이상형으로 택했다. 이날 송지효는 “요한 씨가 낯을 많이 가린다더라. 5년 전의 내 모습을 보는 거 같다. 나도 낯을 많이 가렸었다. 그런데 프로그램을 하고 사람들과 만나면서 융화가 되고 나를 놓게 되는 과정이 있고 나서 요한 씨를 보니 예전의 내 모습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의 나를 누군가가 편하게 해줬을 때 어떻게 했었지 생각하니 요한 씨를 그렇게 대하게 됐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말이 잘 통했고 공감대도 있었다”고 밝히며 변요한과의 케미를 예고하기도 했다. 변요한 역시 송지효와의 호흡에 대해 “처음 만난 날부터 케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PD님과 함께 자리를 가졌는데 정말 편안하게 해주셨다”라며 “’아’ 하면 ‘어’를 한다. 확실히 선배님이어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파스타’, ‘골든타임’, ‘미스코리아’ 등을 흥행시킨 권석장 PD의 첫 케이블 드라마 연출작. 권석장 PD는 늘 해오던 대로 연출할 것이란 각오를 밝혔다. 권석장 PD는 “이 드라마에도 소위 잘나가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각자 삶의 애환이 있고 그걸 극복해나가는 방식도 제각각이다. 공통점이 있다면 뭔가 인생에 잘 안 풀리는 부분들이 많다는 것. 그런 사람들이 이런 희한한 인연으로 만나게 되고 또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다”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구여친클럽’은 인기 웹툰 작가 변요한과 그의 구여친들의 이야기가 담긴 코믹 로맨스. 일명 ‘사자대면 스캔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려갈 예정이다. ‘슈퍼대디열’ 후속으로 오는 5월 8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구여친클럽)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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