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스태프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시민 안전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정책 역량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마곡동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업사이클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754
  • ‘프로듀사’ 이승기 “션 보고 분발해야지”… “실제 모습인지 연기인지”

    ‘프로듀사’ 이승기 “션 보고 분발해야지”… “실제 모습인지 연기인지”

    ’프로듀사’ 이승기 “션 보고 분발해야지”… “실제 모습인지 연기인지” 프로듀사 이승기 ’프로듀사’ 이승기가 카메오로 출연해 존재감을 한껏 드러냈다. 30일 밤 방송된 KBS 2TV ‘프로듀사’ 6회에서는 이승기가 톱스타로 등장해 방송국에서 신디(아이유 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승기는 주변의 모든 스태프들에게 활짝 웃고 예의바르게 인사하며, 어려움에 처한 스태프들에게 먼저 다가가 친절을 베풀었다. 신인 때부터 ‘친절하고 좋은’ 이미지가 설정돼 이를 유지하기 위한 것. 이승기는 “좋은 이미지를 가진 연예인들의 모임이 있다”면서 “유재석과 지누션의 션도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같이 만나서 스트레스도 푸는데 유기견 봉사활동을 한다거나 기부 배틀 같은 것을 한다. 최근에 션이 또 CF 출연료 전액을 기부해서 나도 분발하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좋은 이미지가 설정돼 어려움이 많다고도 토로했다. 이승기라는 이름과 배경은 실제와 같은 데다 이승기의 카메오 연기가 뛰어나 실제인지 연기인지 분간이 어려울 정도였다. 이승기는 이날 방송에서 내내 주변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과한 친절을 베푸는 과장된 연기를 펼쳐 극의 재미를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스태프가 떡볶이 달다고 하자 ‘시무룩’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스태프가 떡볶이 달다고 하자 ‘시무룩’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스태프가 떡볶이 달다고 하자 ‘시무룩’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이 떡볶이가 너무 달다는 평에 시무룩해졌다. 백종원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떡볶이를 만들며 설탕을 네 숟가락 넣었다. 이날은 기미작가 대신 진행팀 스태프가 시식에 나섰다. 스태프는 맛을 보더니 “설탕을 너무 많이 넣었다”고 했다. 백종원은 민망한 듯 웃다가 “이 분은 단맛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 세 숟가락 넣을 걸 그랬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다시 한 번 먹어볼 것을 권하면서 “아까보다 덜 달죠?”라고 물었으나 스태프는 “똑같다”고 답했다. 스태프는 다시 한 번 먹어보겠다고 하더니 한 입 더 먹고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며 “맛있습니다”라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종원은 시무룩해진 채 “세 숟가락 넣을 걸”이라며 후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스태프의 “음식이 달다”는 말에 반응이?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스태프의 “음식이 달다”는 말에 반응이?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스태프의 “음식이 달다”는 말에 반응이?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이 떡볶이가 너무 달다는 평에 시무룩해졌다. 백종원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떡볶이를 만들며 설탕을 네 숟가락 넣었다. 이날은 기미작가 대신 진행팀 스태프가 시식에 나섰다. 스태프는 맛을 보더니 “설탕을 너무 많이 넣었다”고 했다. 백종원은 민망한 듯 웃다가 “이 분은 단맛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 세 숟가락 넣을 걸 그랬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다시 한 번 먹어볼 것을 권하면서 “아까보다 덜 달죠?”라고 물었으나 스태프는 “똑같다”고 답했다. 스태프는 다시 한 번 먹어보겠다고 하더니 한 입 더 먹고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며 “맛있습니다”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극한 알바, 정형돈 하하 결국 기권 “밥을 먹을 가치도 없다” 두 사람 표정보니?

    무한도전 극한 알바, 정형돈 하하 결국 기권 “밥을 먹을 가치도 없다” 두 사람 표정보니?

    ‘무한도전 극한 알바’ 무한도전 극한 알바의 정체가 공개된 가운데 정형돈과 하하가 결국 기권을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정형돈과 하하가 잔도공 극한 알바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허난성 왕우산에 도착한 정형돈 하하는 자신들의 극한직업이 가마꾼이 아니라 절벽에 길을 뚫는 잔도공 일임을 알게 돼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해발 1700m에서 4시간 동안 작업을 할 위기에 놓인 두 사람은 낭떠러지 아래를 보자 발걸음도 제대로 떼지 못하며 공포에 떨었다. 이후 정형돈은 이야기를 하던 중 갑자기 방귀를 뀌며 “지금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덜덜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정형돈과 하하는 작업복까지 갈아입었음에도 발걸음조차 제대로 떼지 못하다가 잔도공 알바를 포기했다. 두 사람은 우는 소리를 내며 “정말 높은 곳만 아니면 뭐든 하겠다. 8시간이라도 일하겠다며 기권을 선언했고, 식사시간이니 밥을 먹고 가라는 스태프의 말에 “우리는 밥을 먹을 가치가 없는 놈들이다”, “한국에 가서 대신 욕을 먹겠다.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극한 알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극한 알바, 보기만 해도 무서워”, “무한도전 극한 알바, 안타깝더라”, “무한도전 극한 알바, 멤버들 불쌍해”, “무한도전 극한 알바..이렇게 까지 어려운 일을 시키는 이유가 궁금해”, “무한도전 극한 알바..너무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무한도전 극한 알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자동차 절벽 추락신 ‘대역없이 직접 운전대 잡았다’ 아찔한 장면 봤더니..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자동차 절벽 추락신 ‘대역없이 직접 운전대 잡았다’ 아찔한 장면 봤더니..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자동차 절벽 추락신 ‘대역없이 직접 운전대 잡았다’ 아찔한 장면보니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배우 수애가 드라마 ‘가면’에서 열정적인 연기 투혼을 보였다.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는 지숙(수애 분)의 자동차가 절벽에서 추락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지숙은 늦은 밤 운전을 하던 중 고라니를 피하기 위해 핸들을 꺾으며 절벽 아래로 떨어지게 됐다. 이 장면을 위해 수애는 최근 서울 근교에서 촬영에 임했다. 수애는 대역을 쓰지 않고 직접 운전석에 자리 잡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철저한 안전검사 및 리허설을 거친 후 촬영이 시작됐지만 워낙 민감하고 위험한 장면이라 모든 스태프가 숨죽이고 촬영을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대형 크레인과 첨단 장비를 동원해 실제로 자동차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수애는 침착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 OK 사인이 난 후 스태프들이 수애에게 박수를 보내며 그의 연기 투혼을 높이 샀다”며 “여기에 부성철 감독의 꼼꼼한 연출이 더해져 덕분에 스릴 넘치고 완성도 높은 장면이 탄생됐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주인공,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남주인공, 여주인공의 실체를 밝히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 이미 알고 있는 자 등 네 남녀가 저택이라는 한 공간에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 미스터리를 그린다. 사진=SBS 가면 방송캡처, 골든썸픽쳐스 제공(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아씨 XX XX” 욕설논란에 제작사 해명보니 “스태프들 대화가..” 욕설 누가?

    유승준 방송사고, “아씨 XX XX” 욕설논란에 제작사 해명보니 “스태프들 대화가..” 욕설 누가?

    유승준 방송사고, 마이크 켜진지 모르고 욕설 “아 이 XX” 눈물 오열은 거짓? ‘충격’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오열’ 가수 유승준의 두 번째 심경 고백 방송에서 욕설이 들리는 사고가 났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유승준은 화상통화로 영상에 등장했다. “한국 땅을 밟으면 어떤 기분 일 것 같냐?”라는 질문에 유승준은 “아직 상상 안 해봤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입국 허가만 되도 좋나요?”라는 물음에 유승준은 “입국이 허가 되고 땅만 밟아도 좋다. 그게 제 솔직한 심정”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군대 나이 제한 떠나서 가야한다면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냐?”라고 묻자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다. 떳떳한 아빠가 되고 싶다”고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발생했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탄 것.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이후 다급한 목소리로 “야 이거 안꺼졌자나, 마이크 안꺼졌네”라며 오디오가 꺼진다. 욕설은 유승준이 직접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논란이 일자 방송을 주최한 신현원프로덕션은 방송 직후 “욕설 한 적 없다. 만약 그런 사실이 있다면 사과드리겠다”며 해명했다. 이후 영상을 확인한 신현원프로덕션은 ‘유승준 방송사고’에 대해 “방송 끝난 후 (욕설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한 게 아니라 스태프들 간에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 된 거 같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사진=영상캡처(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오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자동차 절벽 추락신 ‘대역없이 직접 운전대 잡았다’ 아찔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자동차 절벽 추락신 ‘대역없이 직접 운전대 잡았다’ 아찔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자동차 절벽 추락신 ‘대역없이 직접 운전대 잡았다’ 아찔한 장면보니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배우 수애가 드라마 ‘가면’에서 열정적인 연기 투혼을 보였다.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는 지숙(수애 분)의 자동차가 절벽에서 추락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지숙은 늦은 밤 운전을 하던 중 고라니를 피하기 위해 핸들을 꺾으며 절벽 아래로 떨어지게 됐다. 이 장면을 위해 수애는 최근 서울 근교에서 촬영에 임했다. 수애는 대역을 쓰지 않고 직접 운전석에 자리 잡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철저한 안전검사 및 리허설을 거친 후 촬영이 시작됐지만 워낙 민감하고 위험한 장면이라 모든 스태프가 숨죽이고 촬영을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대형 크레인과 첨단 장비를 동원해 실제로 자동차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수애는 침착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 OK 사인이 난 후 스태프들이 수애에게 박수를 보내며 그의 연기 투혼을 높이 샀다”며 “여기에 부성철 감독의 꼼꼼한 연출이 더해져 덕분에 스릴 넘치고 완성도 높은 장면이 탄생됐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주인공,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남주인공, 여주인공의 실체를 밝히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 이미 알고 있는 자 등 네 남녀가 저택이라는 한 공간에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 미스터리를 그린다. 사진=SBS 가면 방송캡처, 골든썸픽쳐스 제공(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마이크 켜진지 모른채 “ XX 새끼들” 누가 욕설했길래? 제작사 해명보니

    유승준 방송사고, 마이크 켜진지 모른채 “ XX 새끼들” 누가 욕설했길래? 제작사 해명보니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오열 거짓말? 카메라 꺼지자 “XX 새끼들” 누구 목소리?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오열’ ’병역기피’ 논란 중심에 선 유승준의 두 번째 심경 고백 방송에서 욕설이 들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유승준은 화상통화로 영상에 등장했다. “한국 땅을 밟으면 어떤 기분 일 것 같냐?”라는 질문에 유승준은 “아직 상상 안 해봤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입국 허가만 되도 좋나요?”라는 물음에 유승준은 “입국이 허가 되고 땅만 밟아도 좋다. 그게 제 솔직한 심정”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군대 나이 제한 떠나서 가야한다면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냐?”라고 묻자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다”고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발생했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노출된 것. 영상에서는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이후 다급한 목소리로 “야 이거 안꺼졌자나, 마이크 안꺼졌네”라며 오디오가 꺼진다. 욕설은 유승준이 직접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유승준 방송사고 욕설 논란이 일자, 유승준 방송 제작사인 신현원프로덕션은 아프리카TV 게시판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사과글을 게재했다. 제작사는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한 게 아니다”라며 “스태프들 간의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사과했다. 사진=영상캡처(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오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자동차 절벽 추락신..직접 운전?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자동차 절벽 추락신..직접 운전?

    배우 수애가 드라마 ‘가면’에서 열정적인 연기 투혼을 보였다.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는 지숙(수애 분)의 자동차가 절벽에서 추락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지숙은 늦은 밤 운전을 하던 중 고라니를 피하기 위해 핸들을 꺾으며 절벽 아래로 떨어지게 됐다. 이 장면을 위해 수애는 최근 서울 근교에서 촬영에 임했다. 수애는 대역을 쓰지 않고 직접 운전석에 자리 잡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철저한 안전검사 및 리허설을 거친 후 촬영이 시작됐지만 워낙 민감하고 위험한 장면이라 모든 스태프가 숨죽이고 촬영을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대형 크레인과 첨단 장비를 동원해 실제로 자동차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김사랑 미모, ‘아찔 볼륨 몸매’ 남심 폭발..대상은?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김사랑 미모, ‘아찔 볼륨 몸매’ 남심 폭발..대상은?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볼륨 몸매 ‘시선올킬’ 백상예술대상 대상은?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대상’ 배우 김사랑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신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김사랑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 수여자로 참석했다. 그는 TV부문 연출상과 영화부문 감독상을 시상했다. 이날 스팽글 소재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김사랑은 나이를 잊은 몸매와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날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은 나영석 PD에게 돌아갔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PD는 “감사하다. ‘삼시세끼’ 때문에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추운 겨울 만재도에서 요리한다고 고생해준 차승원 씨, 옆에서 고기 잡는다고 고생한 유해진 씨, 그리고 호준이. 정선 빨리 가야한다고 하던 중 왔는데 tvN 공무원 이서진 형, 이 영광 나누고 싶다. 물 빠질 때까지 같이 하고 싶다. 택연이, 이광규 형님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나영석 PD는 “대상이니까 하고 싶은 말 하겠다. 예능은 대상 받으면 잘 안 된다는 징크스가 있는데.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사람들이 얘기하지만, 사실 제가 만든 게 아니다. 후배들, 작가들, 스태프가 같이 만드는 프로그램”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와 영화 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으로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제정된 시상식이다. 사진=더팩트(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대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절벽 추락장면 대역없이 수애가? ‘연기 열정 폭발’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절벽 추락장면 대역없이 수애가? ‘연기 열정 폭발’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는 지숙(수애 분)의 자동차가 절벽에서 추락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장면을 위해 수애는 최근 서울 근교에서 촬영에 임했다. 수애는 대역을 쓰지 않고 직접 운전석에 자리 잡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수애는 침착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 OK 사인이 난 후 스태프들이 수애에게 박수를 보내며 그의 연기 투혼을 높이 샀다”며 “여기에 부성철 감독의 꼼꼼한 연출이 더해져 덕분에 스릴 넘치고 완성도 높은 장면이 탄생됐다”고 전했다. 사진=SBS 가면 방송캡처, 골든썸픽쳐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마이크 켜진 지 모르고 스태프 대화 노출 ‘어떤 이야기 했길래’

    유승준 방송사고, 마이크 켜진 지 모르고 스태프 대화 노출 ‘어떤 이야기 했길래’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문제는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발생했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노출된 것. 영상에서는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이후 다급한 목소리로 “야 이거 안꺼졌자나, 마이크 안꺼졌네”라며 오디오가 꺼진다. 욕설은 유승준이 직접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XX 새끼들” 2차 방송했지만.. 스태프들 대화 그대로 방송

    유승준 방송사고, “XX 새끼들” 2차 방송했지만.. 스태프들 대화 그대로 방송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문제는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발생했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노출된 것. 영상에서는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이후 다급한 목소리로 “야 이거 안꺼졌자나, 마이크 안꺼졌네”라며 오디오가 꺼진다. 욕설은 유승준이 직접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아씨 XX” 욕설 후 “시청자에게 한 게 아니다” 제작사 해명

    유승준 방송사고, “아씨 XX” 욕설 후 “시청자에게 한 게 아니다” 제작사 해명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방송사고, “아씨 XX XX” 욕설 논란에 제작사 “스탭 대화 잘못 전달” 유승준(스티브 유·39)의 두 번째 해명 방송에서 욕설이 나왔다. 네티즌들은 유승준 사과의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탔다. “아씨” “XX XX” 등 욕설이 그대로 나갔다. 유승준은 방송에서 “입국 허가만 되도 좋나요”라는 물음에 “입국이 허가 되고 땅만 밟아도 좋다. 그게 제 솔직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대를 나이 제한 떠나서 가야한다면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냐”라고 묻자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다”고 말했다. 유승준은 “떳떳한 아빠가 되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유승준이 클로징 인사를 한 뒤 ‘유승준 인터뷰’를 중계한 관계자들의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하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 “아 씨”, “XX 새끼” 등의 대화가 그대로 방송됐다. 이후 “야 이거 안 꺼졌잖아. 마이크 안거졌네”라며 당황하는 목소리도 그대로 전해졌다. 유승준의 방송사고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방송을 주최한 신현원프로덕션은 방송 직후 “욕설 한 적 없다. 만약 그런 사실이 있다면 사과드리겠다”며 방송 사고에 대해 일축했지만, 논란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신현원프로덕션은 ‘유승준 방송사고’에 대해 “방송 끝난 후 (욕설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한 게 아니라 스태프들 간에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 된 거 같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욕설 포함 대화 네티즌 분개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욕설 포함 대화 네티즌 분개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누가 욕설했나? 제작사 입장은 가수 겸 배우 유승준(39)이 병역기피와 관련한 심경 고백이 거짓 해명과 변명이라는 논란이 일자 2차 방송에 나섰다. 그러나 방송 후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되면서 또 다른 비난에 직면하게 됐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눈물을 흘리며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그러나 심경 고백이 끝나고 문제가 발생했다. 유승준의 클로징 인사 후 화면은 끝났지만 꺼지지 않았던 마이크를 통해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된 것이다. 대화는 ‘기사가 올라온다’, ‘세번째 이야기는 언제 하나고 물어본다’ 등의 말로 시작하더니 곧 ‘아, 어휴 씨’, ‘XX XX’라는 욕설로 이어졌다. 욕설의 주인공이 유승준인지 제작진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욕설 후 방송은 ‘야 이거 안 꺼졌잖아’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종료된다. 이에 욕설을 들은 네티즌들은 ‘유승준 이제 방송사고까지 내냐’, ‘진심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쇼이다’, ‘사과할 필요도 없다. 그냥 미국인으로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욕설 논란이 확산되자 유승준 방송 제작사인 신현원프로덕션은 아프리카TV 게시판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욕설에 대한 해명 글을 올렸다. 제작사는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한 게 아니다”라며 “스태프들 간의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병무청은 이날 SBS ‘한밤의 TV연예’와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이 일은 이미 13년 전에 끝났다.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말든 병무청은 관심도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한 번도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적이 없는 외국인이 오는 게 귀화다. 유승준은 귀화 자격이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면서 “2002년 이후에 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에게 공식적으로 군 입대라든지 병역상담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누가 욕설했나? 제작사 입장은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누가 욕설했나? 제작사 입장은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누가 욕설했나? 제작사 입장은 가수 겸 배우 유승준(39)이 병역기피와 관련한 심경 고백이 거짓 해명과 변명이라는 논란이 일자 2차 방송에 나섰다. 그러나 방송 후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되면서 또 다른 비난에 직면하게 됐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눈물을 흘리며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그러나 심경 고백이 끝나고 문제가 발생했다. 유승준의 클로징 인사 후 화면은 끝났지만 꺼지지 않았던 마이크를 통해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된 것이다. 대화는 ‘기사가 올라온다’, ‘세번째 이야기는 언제 하나고 물어본다’ 등의 말로 시작하더니 곧 ‘아, 어휴 씨’, ‘XX XX’라는 욕설로 이어졌다. 욕설의 주인공이 유승준인지 제작진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욕설 후 방송은 ‘야 이거 안 꺼졌잖아’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종료된다. 이에 욕설을 들은 누리꾼들은 ‘유승준 이제 방송사고까지 내냐’, ‘진심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쇼이다’, ‘사과할 필요도 없다. 그냥 미국인으로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욕설 논란이 확산되자 유승준 방송 제작사인 신현원프로덕션은 아프리카TV 게시판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욕설에 대한 해명 글을 올렸다. 제작사는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한 게 아니다”라며 “스태프들 간의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병무청은 이날 SBS ‘한밤의 TV연예’와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이 일은 이미 13년 전에 끝났다.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말든 병무청은 관심도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한 번도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적이 없는 외국인이 오는 게 귀화다. 유승준은 귀화 자격이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면서 “2002년 이후에 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에게 공식적으로 군 입대라든지 병역상담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빛나는 열정’ 절벽 추락장면 보니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빛나는 열정’ 절벽 추락장면 보니

    배우 수애가 빛나는 열연을 펼쳤다.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는 지숙(수애 분)의 자동차가 절벽에서 추락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장면을 위해 수애는 최근 서울 근교에서 촬영에 임했다. 수애는 대역을 쓰지 않고 직접 운전석에 자리 잡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철저한 안전검사 및 리허설을 거친 후 촬영이 시작됐지만 워낙 민감하고 위험한 장면이라 모든 스태프가 숨죽이고 촬영을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욕설 방송에 제작사 해명보니 “스태프들 대화가 전달됐다”

    유승준 방송사고, 욕설 방송에 제작사 해명보니 “스태프들 대화가 전달됐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문제는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발생했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탄 것.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논란이 일자 신현원프로덕션은 ‘유승준 방송사고’에 대해 “방송 끝난 후 (욕설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한 게 아니라 스태프들 간에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 된 거 같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병무청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관심없다”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병무청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관심없다”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병무청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관심없다” 가수 겸 배우 유승준(39)이 병역기피와 관련한 심경 고백이 거짓 해명과 변명이라는 논란이 일자 2차 방송에 나섰다. 그러나 방송 후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되면서 또 다른 비난에 직면하게 됐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눈물을 흘리며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그러나 심경 고백이 끝나고 문제가 발생했다. 유승준의 클로징 인사 후 화면은 끝났지만 꺼지지 않았던 마이크를 통해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된 것이다. 대화는 ‘기사가 올라온다’, ‘세번째 이야기는 언제 하나고 물어본다’ 등의 말로 시작하더니 곧 ‘아, 어휴 씨’, ‘XX XX’라는 욕설로 이어졌다. 욕설의 주인공이 유승준인지 제작진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욕설 후 방송은 ‘야 이거 안 꺼졌잖아’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종료된다. 이에 욕설을 들은 네티즌들은 ‘유승준 이제 방송사고까지 내냐’, ‘진심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쇼이다’, ‘사과할 필요도 없다. 그냥 미국인으로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욕설 논란이 확산되자 유승준 방송 제작사인 신현원프로덕션은 아프리카TV 게시판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욕설에 대한 해명 글을 올렸다. 제작사는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한 게 아니다”라며 “스태프들 간의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병무청은 이날 SBS ‘한밤의 TV연예’와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이 일은 이미 13년 전에 끝났다.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말든 병무청은 관심도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한 번도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적이 없는 외국인이 오는 게 귀화다. 유승준은 귀화 자격이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면서 “2002년 이후에 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에게 공식적으로 군 입대라든지 병역상담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마이크 급히 끈 이유는 무엇?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마이크 급히 끈 이유는 무엇?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마이크 급히 끈 이유는 무엇? 가수 겸 배우 유승준(39)이 병역기피와 관련한 심경 고백이 거짓 해명과 변명이라는 논란이 일자 2차 방송에 나섰다. 그러나 방송 후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되면서 또 다른 비난에 직면하게 됐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눈물을 흘리며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그러나 심경 고백이 끝나고 문제가 발생했다. 유승준의 클로징 인사 후 화면은 끝났지만 꺼지지 않았던 마이크를 통해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된 것이다. 대화는 ‘기사가 올라온다’, ‘세번째 이야기는 언제 하나고 물어본다’ 등의 말로 시작하더니 곧 ‘아, 어휴 씨’, ‘XX XX’라는 욕설로 이어졌다. 욕설의 주인공이 유승준인지 제작진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욕설 후 방송은 ‘야 이거 안 꺼졌잖아’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종료된다. 이에 욕설을 들은 누리꾼들은 ‘유승준 이제 방송사고까지 내냐’, ‘진심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쇼이다’, ‘사과할 필요도 없다. 그냥 미국인으로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욕설 논란이 확산되자 유승준 방송 제작사인 신현원프로덕션은 아프리카TV 게시판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욕설에 대한 해명 글을 올렸다. 제작사는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한 게 아니다”라며 “스태프들 간의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병무청은 이날 SBS ‘한밤의 TV연예’와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이 일은 이미 13년 전에 끝났다.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말든 병무청은 관심도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한 번도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적이 없는 외국인이 오는 게 귀화다. 유승준은 귀화 자격이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면서 “2002년 이후에 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에게 공식적으로 군 입대라든지 병역상담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