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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스테이 지축, ‘함께 하는 공간’ 강조 단지 수준 높인다

    위스테이 지축, ‘함께 하는 공간’ 강조 단지 수준 높인다

    단지 커뮤니티 시설이 아파트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커뮤니티 시설은 주거공간에서 느끼는 삶의 만족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최근 수요자들 사이에는 이를 우선시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실제, 지난 6월 KB부동산사이트 회원 7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주택구매 및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향’ 설문조사에 따르면 수요자들의 전체 응답자의 40.57%가 주택 구입 시 가장 우선하는 조건으로 커뮤니티 시설을 포함한 주변 생활환경을 가장 우선시하는 것으로 집계되어, 교통(33.61%), 출퇴근 거리(16.29%) 등을 크게 상회했다. 이처럼 커뮤니티 시설이 주택 구매에서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부각되면서 주택시장에서도 커뮤니티 시설의 특색 있는 구성에 힘을 주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과거 근린생활시설, 놀이터 등 주택법에서 정한 시설이 전부였던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이 최근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를 비롯해 카페, 도서관까지 조성되는 단지들을 쉽게 볼 수 있다”라며 “여기에 지역에서 보기 힘든 이색 커뮤니티 시설을 구성해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단지도 상당수 많다”라고 전했다. 경기도 고양시 지축지구 B-7블록에 들어서는 ‘위스테이 지축’은 공동체 활동이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로 일찌감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법정 기준보다 약 2배 이상의 커뮤니티 시설 공간을 제공하고, 입주자 맞춤형 설계 및 기획으로 입주자가 참여하여 입주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입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어린이집 규모를 최대화하였으며, 공유부엌, 크리에이티브 카페, 목공방 등 원하는 커뮤니티 시설 및 운영방안, 프로그램까지 모두 참여하여 설계했다. ‘위스테이’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공공주택 특성을 고려해 이웃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하여, 이를 통해 이웃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주거문화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만이 아니라 생활 편의성이 높은 입지도 자랑거리다. ‘위스테이 지축’은 역세권, 숲세권, 몰세권이라는 입지조건의 탁월함이 무엇보다 매력이다. 지하철 3호선 지축역 도보 15분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이용 시 서울과 단 1정거장으로 사실상 서울 생활권에 속하고 있다. 또한 인근 삼송역에 추진 중인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선 및 연신내역 GTX-A노선이 예정되어 있어 도심권 및 주요 업무지구로의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노고산과 접하여 연계된 단지 내 생태체험공간 및 산책로를 조성하여 산책과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공용 텃밭 등이 마련된 친환경 생활정원이 조성된다. 또한 은평뉴타운과 삼송지구가 인접해 있어 롯데몰 은평점,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고양점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시범사업으로 모집되는 ‘위스테이지축’은 2022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며, 총 539세대로 총 6개동, 전용 74㎡, 84㎡의 타입으로 구성된다.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임대보증금은 선택이 가능하며, 임대료 선택형에 따라 월 임대료를 최소로 입주할 수 있다. 청약조건도 수월하다. 만 19세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 가능하고, 유주택자의 경우도 청약이 가능하다. 단, 유주택자의 경우 입주 3개월 이전 무주택세대구성원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견본주택은 오는 11월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개관할 예정이며, 현재 지하철 3호선 원흥역 인근에 웰컴라운지(모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창원스타필드와 롯데상암몰/전경하 논설위원

    [씨줄날줄] 창원스타필드와 롯데상암몰/전경하 논설위원

    그럼 롯데상암몰은? 창원시가 지난 7일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입점을 위한 교통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을 때 들었던 의문이다. 신세계가 비수도권에 스타필드를 짓겠다며 군부대 부지 3만 4000㎡를 산 게 2016년 4월. 그로부터 3년 6개월이 지나서야 창원스타필드의 행정절차가 시작됐다. 지난 3월 창원 시민 200여명이 참여하는 공론화위원회가 구성돼 수차례 공청회와 토론회를 한 결과 스타필드 입점 찬성이 71.2%로 반대(25.0%)보다 높았다. 대형 유통업체와 지역 상인의 대립에서 침묵해왔던 소비자들이 목소리를 낸 결과다. 롯데는 6년 전인 2013년 4월 서울시로부터 마포구 상암동 2만 644㎡를 1972억원에 샀다. 이곳에 복합쇼핑몰을 짓겠다는 계획은 주변 상인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고 서울시는 상생안을 요구했다. 이에 롯데는 2017년 3개 필지 중 가장 큰 1개 필지(8162㎡)는 비판매시설인 오피스텔로 개발하고 나머지 2개 필지를 묶어 개발하는 안을 내놨지만 서울시는 여전히 인허가를 미뤘다. 인근 주민들이 2015년 ‘서부지역 발전연합회’를 만들어 찬성 서명운동까지 했지만 서울시는 요지부동이었다. 롯데가 지난 3월 제시한 안대로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땅을 되사가라는 공문을 보낸 다음에서야 서울시는 롯데에 개발계획서를 내라고 했다. 서울시는 상업용 땅을 유통업체 롯데에 팔면서 어떤 시설을 기대했던 걸까. 서울시가 2014년 ‘수색~상암DMC를 교통·문화·일자리가 살아나는 서북권 광역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할 때 DMC에 백화점, 호텔 등 상업시설과 생활편의시설 기능이 부족하다 했는데 복합쇼핑몰은 이 기능을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건가. 서북권 개발은 이후 여러 차례 거론됐는데 땅을 팔았지만 롯데 참여는 눈엣가시였던가 보다. 중앙정부도 비슷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유통산업발전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대규모 점포를 세울 때 상권영향평가를 주변 상권 내 1개 업종(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에서 입점이 예정된 대부분 업종으로 확대했다. 해외직구까지 하는 온라인쇼핑 시대에 대형매장 규제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규제하는 게 맞을까. 복합쇼핑몰에서 쇼핑은 물론 혹서와 혹한을 견디고 맛집에서 식사하고, 영화를 보거나 수영도 하는 ‘몰링’(malling)의 시대다. 복합쇼핑몰이 지역민과 방문객의 놀이공간이 됐다. 미국 등에서 쇼핑몰들은 문을 닫지만. 이런 와중에 한국의 복합쇼핑몰에 사람들이 찾아오는 게 그 지역 상권에 나쁘기만 할까. 정부는 대형 유통업체 입점을 이런저런 이유로 막지만 말고,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lark3@seoul.co.kr
  • 복합쇼핑몰 ‘임대료 갑질’ 뿌리 뽑는다

    공정위, 아웃렛 등 54곳 실태조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아웃렛 등 복합쇼핑몰의 ‘갑질’ 입점 임대료 조사에 착수했다. 매출이 좋을 때는 매출 기준으로, 나쁠 때는 고정으로 임대료를 받는 등 불공정 계약을 맺었는지가 관건이다. 7일 국회 정무위원회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실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달부터 연매출 1조원 이상 54개 복합쇼핑몰의 임대료 계약 체결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공정위가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보는 계약 유형은 복합쇼핑몰이 입점 업체에 기본 임대료와 매출 임대료 중 큰 금액을 임대료로 지급하도록 하는 ‘최저수수료’ 방식 계약 형태다. 매출이 좋을 때는 매출액에 비례하는 임대료를 받고, 매출이 좋지 않을 때는 고정 임대료를 받는 구조라 사업자는 불황에도 손해를 보지 않는다. 지금까지 자료를 제출한 곳 중 이런 유형의 계약을 한 곳은 신세계 계열인 스타필드와 프리미엄아울렛 등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총 1463개 매장이 들어서 있다. 공정위는 다음달 관련 조사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공정위는 복합쇼핑몰의 최저수수료 수취 관행에 대해 실태조사를 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적극 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의동 바른미래당 의원실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받은 올해 도급순위 상위 20위 건설사의 소비자 피해 상담 건수 자료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피해 사례가 341건으로 가장 많았다. 전체 상담 건수는 2017년 544건에서 지난해 783건, 올 1~7월 543건 등으로 증가세다. 대우건설은 단순 상담뿐 아니라 ‘아파트 피해구제’ 접수도 전체(135건) 5분의1 정도인 26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마곡 생활의 중심’ 마곡 센트레빌 분양 홍보관 그랜드 오픈

    ‘마곡 생활의 중심’ 마곡 센트레빌 분양 홍보관 그랜드 오픈

    마곡 생활의 중심에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새아파트 마곡 센트레빌이 27일 홍보관을 오픈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원일빌라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하고 동부건설이 시공을 맡은 마곡 센트레빌은 지하 2층~지상 16층, 총 3개동, 전용면적 45㎡~81㎡의 총 14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5㎡~59㎡ 4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각 △전용 45㎡ 12가구 △전용 59㎡ 3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마곡센트레빌은 우수한 교통환경은 물론이고, 주거의 쾌적함, 교육,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조성된다.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로, 외곽순환고속도로, 자유로, 인천공항고속도로 등과 인접해 주변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10분 이내에 방화역, 신방화역, 개화산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의 이용 역시 편리하다. 게다가 마곡 센트레빌에서 직선대로로 바로 연결된 방화터널의 이용이 수월해 출퇴근길 교통체증도 피할 수 있다. 또한, 단지를 중심으로 반경 1km 이내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송화초등학교를 비롯, 마곡중, 공항중, 공항고교 등의 초중고교가 밀집돼 있어 자녀들의 안전을 중시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최근 주거 입지조건으로 높게 평가되는 주거의 쾌적성까지 갖춘 근린공원 시설들도 단지를 중심으로 1km 내 자리잡고 있다. 방화근린공원, 서남물재생센터공원, 꿩고개공원, 옹기골공원 등이 곳곳에 위치해 있으며 강서둘레길과 이어져 자연과 가까이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 생태관광명소 30개소 중 하나인 강서습지 생태공원과 강서한강공원이 차량으로 9분대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위치에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조깅, 나들이를 하기에도 적합하다. 이 외에도 단지 인근에는 백화점, 마트, 영화관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있어 보다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마곡 센트레빌은 마곡지구도 인접해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공유할 수 있다. 서울식물원, 이대서울병원은 물론, 마곡지구에는 마곡 스타필드(예정)도 계획돼 있다. 마곡 센트레빌의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5로에 위치해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 아울렛 복합 놀이공원 대변신

    대형 아울렛 복합 놀이공원 대변신

    쇼핑센터에 여가·음식·체험시설 등 ‘나들이 쇼핑’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롯데 기흥점, 실내 서핑장 매출 기여 신세계 여주, 맛집 ‘테이스트 빌리지’국내 대형 아울렛들이 명품을 파는 쇼핑센터에서 여가, 음식 콘텐츠, 체험시설 등을 갖춘 복합 놀이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쇼핑 트렌드가 ‘나들이 쇼핑’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대형 유통업체들은 아울렛이나 복합몰을 신규 출점하거나 기존 점포의 규모를 확장하면서 시설을 보완하고 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은 지난해 12월 오픈한 실내 서핑장 ‘플로우 하우스’가 매출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이곳에선 시속 27㎞로 서핑을 즐기거나 전문가에게 강습을 받을 수 있는데 올 상반기에만 신규 고객 334명을 유치하면서 1억 1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서핑숍으로 유입된 신규 고객들은 타 상품군에서도 인당 60만원 정도를 소비했다.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종류의 전국 유명 맛집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인 프리미엄 푸드코트 ‘테이스트 빌리지’를 27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여주에 앞서 먼저 운영한 파주·부산 아울렛의 테이스트 빌리지는 리뉴얼 전보다 매출이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렛뿐만 아니라 최근 문을 연 복합몰도 쇼핑 공간을 ‘놀이터’로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롯데몰 수지점과 스타필드 시티 부천점 쇼핑몰 내부에는 아이스링크장, 골프연습장, 스포츠파크, 어린이 카페 등 체험형 공간이 마련됐다. 이러한 변신은 아울렛이 요즘 소비자들의 새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쇼핑 메카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52시간 근무제로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소비자들은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곳에 자리잡은 아울렛을 나들이와 휴식, 쇼핑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한다. 실제로 백화점 매출 신장률이 매년 2~3%에 그치는 반면 아울렛의 매출 신장률은 1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오프라인 쇼핑 위기 속에서 땅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곳에 들어선 아울렛은 유통시설만이 아니라 관광과 나들이, 놀이와 먹거리가 가능한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 위락시설로 자리잡는 것이 관건”이라며 “향후 백화점, 마트와는 확실히 차별화돼 더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주택시장 규제 반사이익… ‘고양 아크비즈 지식산업센터 ’ 분양

    주택시장 규제 반사이익… ‘고양 아크비즈 지식산업센터 ’ 분양

    근래 정부의 주택 시장 규제 강화로 인해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지식산업센터가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지식산업센터 열풍은 실제 공급량에서도 드러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집계한 지식산업센터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말까지 최종 승인 받은 지식산업센터는 113건으로, 이는 현재까지 등록된 전국 지식산업센터 1096곳의 약 10%에 해당할 정도로 많은 수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고양원흥지구에서는 ‘고양 아크비즈’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면적 38,662.26㎡,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건립되는 고양 아크비즈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기반의 공장 및 IT 위주의 4차 산업에 이르기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설계 단계에서부터 입주기업들을 고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상 2층~ 5층은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적용해 물류수송의 편리성을 높였으며 1층은 조업 및 하역테크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6~15층은 섹션오피스로 구성, 최근 선호되는 소형타입 위주로 구성했으며 필요에 따라 업무공간의 확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고양 아크비즈 지식산업센터는 설계부터 입주사의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특화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 법정 대비 180%의 주차대수를 확보하였을 뿐 아니라 6층에는 녹지공간을 조성했으며 서비스 테라스를 제공할 예정(일부 호실)이다. 입주사들이 대체로 겪고 있는 수납의 불편함을 고려해 지하 2층에 공용창고 역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하철 3호선 원흥역 인근에 위치하는 고양 아크비즈 지식산업센터 는 2023년 예정돼 있는 GTX-A노선과 고양선 경전철, 신분당선 연장 예정으로 강남뿐만 아니라 여의도, 용산 등의 주요 업무지구와 연계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외곽순환, 공항고속, 강변북로 등의 주요 도로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한 접근성까지 갖춰 인근 업무지구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도 더했다. 단지 인근의 풍부한 인프라 역시 돋보이는 부분이다. 이미 중심상업지구가 형성돼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것은 물론, 대형물류센터인 켄달스퀘어 바로 앞에 위치해 롯데아울렛, 이케아, 스타필드 고양 등이 인근에 있어 관련 업체들을 통한 배후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창릉천 수변녹지 조망이 가능한 쾌적한 업무환경 조성과 이후 예정된 복합문화시설은 지식산업센터 내 입주사들의 업무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고양 아크비즈 지식산업센터의 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에 위치해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천점에 나타난 ‘로봇 태권V’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천점에 나타난 ‘로봇 태권V’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17번째 매장이 4일 경기 부천시 옥길동 스타필드시티 부천 지하층에 개점한 가운데 모델들이 오픈 기념 ‘로봇 태권V 로드쇼’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천점에 나타난 ‘로봇 태권V’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천점에 나타난 ‘로봇 태권V’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17번째 매장이 4일 경기 부천시 옥길동 스타필드시티 부천 지하층에 개점한 가운데 모델들이 오픈 기념 ‘로봇 태권V 로드쇼’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저렴한 값에 푸짐… ‘가성비 버거’ 열풍

    저렴한 값에 푸짐… ‘가성비 버거’ 열풍

    가격 최대 2000원 낮춰 2주새 2만개 판매 ‘맘스터치’도 매장 전국 1204개로 급성장 “광고비 최소화·유통 노하우로 가격 인하” 롯데리아 등 ‘전통의 강자들’ 매출 뒷걸음국내 외식업계에 ‘가성비 버거’ 바람이 불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으로 승부하는 ‘가성비 브랜드’들이 버거 시장의 새 강자로 자리매김하면서 오랫동안 패스트푸드 브랜드들이 독식했던 ‘버거 구도’에도 균열이 생겼다. 시장은 이제 기존 패스트푸드, 프리미엄 수제버거, 가성비 브랜드 ‘3강 체제’로 굳혀져 가는 모양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가성비 버거 열풍에 불을 지핀 건 지난달 서울 마포구에 1호점을 오픈한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다. 이 매장에서 가장 저렴한 버거 가격은 1900원이다. 기존 패스트푸드 유사 메뉴에 비해 최대 2000원 싸다. 문을 열자마자 음식 관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엔 ‘#가성비버거’ 게시글이 쏟아지더니 버거도 2주 만에 2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성비’ 콘셉트를 단순하고 빠르게 전달하고 싶어 이마트에 로열티를 주고 PB브랜드인 ‘노브랜드’ 이름으로 상품을 론칭했다”고 말했다. 이날 스타필드시티 부천에 2호점 낸 노브랜드버거는 연말까지 수도권 지역에 10호점까지 매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미 ‘자니 로켓’이라는 수제버거 브랜드를 가진 신세계푸드가 저가 버거 브랜드 사업을 시작한 건 ‘가성비 버거’라는 시장의 새 흐름을 포착했기 때문이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 버거 시장은 맥도날드, KFC 등 패스트푸드 브랜드들의 독무대였다. 이후 고급 수제버거 열풍이 불면서 SPC가 쉐이크 버거 등을 한국에 들여왔지만 타깃층이 달랐다. 견고했던 버거 시장의 판도는 토종 브랜드 맘스터치 성공 이후 바뀌었다. 2004년 한국 파파이스에서 분사한 맘스터치는 두꺼운 치킨 패티로 저렴하고 푸짐한 버거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해 최근 급성장했다. 2014년 전국 500개였던 매장은 지난달 기준 1204개로 늘어났다. 1300여개 매장을 보유한 롯데리아에 이어 업계 2위다. 이 관계자는 “맘스터치를 통해 ‘가성비 버거’ 시장의 가능성을 봤다”면서 “기존 패스트푸드보다 가격을 파격적으로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을 타진한 결과 광고, 마케팅비를 최소화하고 식자재 사업과 유통 노하우를 극대화해 가격을 맞출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반면 ‘가성비 버거’의 등장으로 전통의 버거 강자들은 주춤하고 있다. 1위 업체 롯데리아의 지난해 매출은 8309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감소했다. 맥도날드도 수익성 개선 조치로 최근 서울 신촌점과 사당점을 비롯한 20여개 매장 문을 닫았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거여·마천 역세권에 쾌적한 녹지공간

    거여·마천 역세권에 쾌적한 녹지공간

    롯데건설은 서울 거여·마천뉴타운에 속한 거여 2-1구역에서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을 이달 중 선보인다. 지하 3층~지상 33층, 17개동, 총 1945가구로 이 중 74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거여·마천뉴타운은 강남은 물론 부동산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북위례와 하남 감일지구 등이 인접해 있어 서울 동남권 신흥 주거타운으로 평가받는다. 2017년 말 지구 내 첫 분양단지로 공급됐던 거여 2-2구역은 청약 당시 평균 15.2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용 84㎡ 분양권에 3억대 후반~4억원가량의 프리미엄이 붙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은 지하철 5호선 거여역과 마천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있으며 인접한 서하남IC, 송파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도 있다. 수서역 SRT도 가까워 광역 철도망도 갖췄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남한산성 도립공원을 비롯해 성내천, 오금공원, 천마공원, 올림픽공원, 성남GC 등 주변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송파, 위례, 하남 등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마천초, 영풍초, 보인중, 보인고 등 학교도 가깝다. 스타필드 위례, 잠실롯데몰, 가든파이브 등도 근거리에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거여동 183-1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등하교길 걱정없다…안전통학 가능한 ‘초품아’ 인기

    등하교길 걱정없다…안전통학 가능한 ‘초품아’ 인기

    초등학교 인접 입지의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는 줄임말까지 생길 정도다. 이 같은 입지는 도보 통학이 편리해 어린 자녀들의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할 수 있고, 학교 근처로는 유해시설도 들어서지 않아 자녀들의 교육 면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입지로 볼 수 있어서다. 도로교통공단 자료를 보면 원거리를 통학하는 초등학생의 경우 통학 과정에서 사고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지난해 만 13세미만 어린이 교통사고 건수는 1만9건으로 이 중 34명이 사망하고 1만2,543명이 부상 당했다. 그 중에서도 어린이통학버스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 건수는 5년전(2014년) 31건 대비 무려 2배 이상 증가한 84건으로, 1명의 사망자와 12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렇다 보니 단지 내에 학교가 위치하거나 단지에서 10분 이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주거지역을 선호하는 학부모들이 늘 수 밖에 없다. 여기에 초등학교 주변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차량 속도나 주차 등을 제한하고, 학교보건법 시행령에 따라 숙박업소 및 기타 유해시설 등이 들어설 수 없다.실제 올해 청약시장을 보더라도 도보권 내 초등학교가 위치한 아파트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난 3월 경기 하남시 학암동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북위례’는 2020년 개교 예정인 거암초를 도보 10분 이내 통학할 수 있다. 금융결제원 자료를 보면 이 단지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77.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두류초가 위치해 초품아 단지로 주목받았던 대구 서구 내당동의 ‘e편한세상 두류역’도 지난 6월 분양 당시 평균 23.76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또 다른 초품아인 ‘용인성복힐스테이트3차(2010년 6월 입주)’도 마찬가지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이 단지는 단지 내 성서초가 자리하고 있다. 이에 8월 중 경기 부천시 계수·범박 재개발구역(범박동 39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일루미스테이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이 선보이는 이 단지는 4단지 내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는 것은 물론 도보 5분 이내 거리에는 범박초, 범박중(2021년 예정), 범박고가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에서 약 200m 거리에 시흥~구로를 잇는 서해안로가 자리 잡고 있어 차량 이용 시 서울 구로구 약 10분대, 양천구 약 20분대, 강서구는 약 30분대면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에서 약 1.8km 거리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시흥IC가 있고,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도 가까이 있어 이를 통해 시흥, 광명, 인천 등 경기 전역 등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도보 10분대 거리에 지하 6층~지상 9층 규모의 스타필드 시티 부천가 9월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홈플러스(역곡점), 뉴코아백화점(부천점), 이마트(부천점), 카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등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일루미스테이트는 지하 4층~지상 29층, 37개동, 총 4개 단지 3,724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39~84㎡, 2,508세대가 일반분양된다. 분양 홍보관은 부천시 중동 신흥로에 마련돼 있으며, 현재 사전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부천시 소사구 계수동에 8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생활권’ 미사강변도시에 지식산업센터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서울 생활권’ 미사강변도시에 지식산업센터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서울 생활권으로 부각되고 있는 미사강변도시에 지식산업센터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이달 분양에 나선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강동구와 맞닿아 있어 서울 생활권으로 부각되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미사IC, 강동IC, 상일IC 등이 인접해 올림픽대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이 용이하다. 이를 통해 강동과 강남권역은 물론, 서울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2020년 예정된 지하철 5호선 연장이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미사강변도시는 편리한 교통환경 외에도 주거시설과 문화시설, 쾌적한 자연환경, 일자리까지 두루 갖춰 자족도시로의 기능까지 확보하고 있다. 총 35개 단지, 3만 8315가구로 계획된 미사강변도시는 배후수요와 직주근접성이 부각되면서 기업들의 이전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스타필드와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시설이 입점한데 이어, 고덕비즈밸리,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한국산업은행IT센터 등의 입주도 예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단지는 연면적 31만 5935㎡,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에 섹션오피스 1173실과 기숙사 392실, 상업시설 398실, 대규모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는 최근 오피스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섹션오피스 형태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과거 오피스 빌딩이 1개 동, 1개 층 단위로 공급됐다면, 섹션오피스는 한 개 층을 여러 개 면적으로 나눈 호실 단위로 공급한다. 또한 단지 내 기숙사와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며, 총 398실 규모로 구성되는 상업시설은 북유럽 테마 스토리몰로 설계된다. 이달 공급 예정인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는 세움건설이 시행하고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는다. 홍보관은 하남시 망월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도권 공급 희소지역 ‘신규 단지 분양 단비’

    수도권 공급 희소지역 ‘신규 단지 분양 단비’

    올해 하반기 수도권에서 새 아파트 비율 한자릿수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공급이 예정돼 있어 주목할 만하다. 5년이하 새 아파트가 9%대인 경기 부천시에는 8월 중 ‘일루미스테이트’가 분양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이 선보이는 이 단지는 계수·범박 재개발구역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29층, 37개동, 총 3724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39~84㎡, 2508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이 단지는 약 200m 거리의 서해안로를 통해 서울 구로구까지 약 10분대, 양천구까지 약 20분대 이동이 가능하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해서는 경기 전역으로의 접근이 수월하다. 또한 단지에서 도보 10분대 거리에 위치한 스타필드 시티 부천(2019년 9월 예정)을 비롯해 대형 마트와 백화점, 대학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여기에 4단지 내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으며, 도보 5분 이내 거리에는 범박초·범박중(2021년 예정)·범박고 등 교육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5년이하 새 아파트 비율 7%대인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일원에는 8월 중 대우건설이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15층, 총 514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41~84㎡ 15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 단지는 반경 500m 이내에 서울지하철 4·7호선 이수역 이용이 편리하고 서리풀터널,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도보권 내 동작초·중, 경문고 등 교육시설 또한 풍부하다. 오는 10월에는 현대건설이 5년이하 새 아파트 7%대인 경기 안양시에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를 분양할 예정이다. 동안구 비산동 일원에 위치한 이 단지는 3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안양동초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이마트, 안양종합운동장, 안양시립비산도서관 등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GS건설도 오는 10월 5년이하 새 아파트가 9%대인 경기 성남시 성남고등지구에 ‘성남고등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아파트 전용면적 84㎡ 364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22~52㎡ 363가구 등 총 7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대왕판교로, 용서고속도로, 분당내곡간도시고속화도로 등이 인접해 있고 H스퀘어, W스퀘어 등 판교신도시의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시 대규모 브랜드 타운… 서울 10분대

    부천시 대규모 브랜드 타운… 서울 10분대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은 경기 부천시 범박동 39번지(계수·범박 재개발구역) 일원에 짓는 ‘일루미스테이트’를 다음달 중 분양한다. 지하 4~지상 29층 37개동의 4개 단지 3724가구 규모로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39㎡~84㎡ 2509가구다.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인 부천시 최대 규모의 브랜드 단지로 조성되는 데다 일반분양 물량 전체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는 게 분양사 측의 설명. 단지가 들어서는 계수·범박지구는 옥길지구(7635가구 예정)와 서울 항동지구(4827가구 예정)가 인접해 있으며, 그 중심에 위치한 일루미스테이트까지 입주를 마치면 총 1만 6000여 가구의 신흥주거타운으로 완성된다. 단지는 약 200m 거리에 서해안로가 자리 잡고 있어 자가용을 이용하면 서울 구로구까지 약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4단지 내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는 것을 비롯해 단지에서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범박초, 범박중(2021년 예정), 범박고가 있다. 걸어서 10분대 거리에 스타필드 시티 부천이 오는 9월 들어설 예정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서울 접근성 따라 갈리는 집값…같은 지역 내 온도차 심화

    서울 접근성 따라 갈리는 집값…같은 지역 내 온도차 심화

    서울 접근성 여부가 경기도 내 집값 상승률을 좌우하고 있다. 이에 서울과 맞닿은 관문 입지 내 신규 분양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내에서도 서울과 가까운 신규 단지들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은 8월 중 경기 부천시 계수·범박 재개발구역(범박동)에 ‘일루미스테이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29층, 37개동, 총 3,724세대로 이 중 전용면적 39~84㎡, 2,509세대가 일반분양된다. 단지에서 약 200m 거리에 시흥~구로를 잇는 서해안로가 자리 잡고 있어 차량 이용 시 서울 구로구 약 10분대, 양천구 약 20분대, 강서구는 약 30분대면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에서 약 1.8km 거리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시흥IC가 있고,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도 가까이 있어 이를 통해 시흥, 광명, 인천 등 경기 전역 등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지하철 서해선(소사~원시선) 소새울역 이용도 가능하다. 소새울역 이용 시에는 한 정거장 거리의 1호선 소사역을 환승해 서울 구로구까지 20분대 이동할 수 있다. 더불어 최근 인천과 구로를 잇는 제2경인선 등 범박·옥길지구를 경유하는 지하철 노선 도입을 위해 부천시가 자체 용역에 착수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면서 지역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도보 10분대 거리에 지하 6층~지상 9층 규모의 스타필드 시티 부천이 9월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홈플러스(역곡점), 뉴코아백화점(부천점), 이마트(부천점), 카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등 이용도 편리하다.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범박초, 범박중(2021년 예정), 범박고가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반경 1km 이내 일신초·소안초·소일초·일신중·소사중·시온고·소사고 등 10여 개의 학교가 위치하는 만큼 원스톱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일루미스테이트의 분양 홍보관은 부천시 중동 신흥로에 마련돼 있으며 현재 사전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반려동물 전용 펫가전 보러오세요’

    [서울포토] ‘반려동물 전용 펫가전 보러오세요’

    21일 하남스타필드에서 열린 반려동물 전용 펫가전 로드쇼에서 모델들이 반려동물들을 위한 각종 이.미용 및 목욕용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2019.7.2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송도 타임스페이스’, 넉넉한 주차 공간 맘 편히 쇼핑해볼까

    ’송도 타임스페이스’, 넉넉한 주차 공간 맘 편히 쇼핑해볼까

    대규모 쇼핑몰이 대세로 떠오른 지금, 이용객들을 위한 편리한 주차공간은 쇼핑몰 집객의 주요한 지표로 떠오르고 있다. 주차가 편리해야 쇼핑객들을 확보하는데 좋고, 이는 임차인의 매출과도 직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위례신도시에 들어선 ‘위례 아이온스퀘어’의 경우 분양 당시, 법정 기준치 보다 많은 300여 대에 이르는 주차시설을 마련해 인근 상업시설과는 달리 주차 불편을 해소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주차장의 층고까지 높이면서 학원 차량도 드나들 수 있게 설계하면서 임차인의 마음을 샀다.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주변 개발호재가 많고,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갖춘 지역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의 경우, 주차난 해소가 가장 큰 관건이다”라며 “투자자나 임차인들은 모든 상황을 감안하고 설계된 상업시설을 눈여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들어서는 ‘송도 타임스페이스’ 상업시설은 법정주차 대수보다 많은 134%를 적용, 쾌적하고 넉넉한 송도 상업시설 최대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차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송도의 중심상권으로 자리 잡은 입지를 자랑하며, 특화 설계를 통해 주변 상권과 연계한 배치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도 타임스페이스’는 동선의 편리함을 고려한 4면 대방 구조와 접근성을 극대화하는 개방형 설계, 문화, 여가, 쇼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오픈형으로 설계됐다. 즉, 대면형 상가 배치 및 인근 상가와 마주 보는 특화 배치를 적용한 최고의 복합상업시설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스트리트 상가로 접근성을 높이는 웰컴프라자, 인근상업시설과 연계되는 카페스트리트, 조형물로 채워진 야외갤러리공간 갤러리스트리트, 계절별 다양한 조화와 휴게시설이 있는 블룸스트리트,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는 공간 페스티플라자, 수목그늘과 휴게공간이 있는 야외테라스가든이 중앙광장에 조성된다. 이 상가는 인천대입구역 바로 앞에 들어서는 역세권인데다가, GTX-B노선이 개통되면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약 27분, 오는 2021년 인천발 KTX가 개통되면 송도에서 청량리까지 20분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여의도공원 약 4.5배 크기로 우리나라 최대 스케일을 자랑하는 쇼핑특구에 들어선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곳에는 롯데몰과 신세계스타필드, 이랜드몰 등 국내 톱 브랜드의 쇼핑몰이 예정되어 있는 슈퍼블록 내 최대 상권에 위치한 만큼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입지로 알려져 있다. 송도 최대 메디컬센터와 학원가가 형성되어있어 집객력 강화 및 광역 수요 흡수도 예상된다. 사업지 인근으로 10여 개 대학교, 지식정보산업단지, 바이오 단지 등 60여 개 업체 종사자, 4만여 세대의 아파트 및 오피스텔 등 주거단지와 산업단지, 대학가가 위치해 약 15만여 명의 탄탄한 배후수요와 잠재수요까지 확보하고 있다. ‘송도 타임스페이스’는 대지면적 1만 6856㎡, 연면적 8만 3478㎡ 규모에 지하 3층~지상 11층 총 448개 점포로 구성된다. 1322㎡에 달하는 만남의 광장과 180m 길이의 스트리트형 구조를 자랑한다. 홍보관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삐에로 쇼핑 오픈 1주년, 다이슨 할인 판매

    [서울포토] 삐에로 쇼핑 오픈 1주년, 다이슨 할인 판매

    26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열린 이마트 삐에로쇼핑 오픈 1주년 기념 다이슨 리퍼제품 최대 50% 할인 행사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삐에로쇼핑은 다이슨 V8, V10모델 리퍼 제품을 선착순 150대 한정으로 최대 5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가격은 378,000원에서 528,000원 사이. 2019.6.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직주근접성 높은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분양

    직주근접성 높은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분양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가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 시티타워 부대공사 착공,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의료타운 조성 등 굵직한 개발 사업으로 수도권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중이다. 하나금융그룹은 2015년부터 청라국제도시 24만 8000㎡ 부지에 총 사업비 7300억 원을 들여 ‘하나드림타운’을 조성하고 있다. 지난달 2단계 사업인 하나글로벌캠퍼스를 완성했고, 3단계 사업인 하나HQ 완공 시점인 오는 2024년까지 그룹 본사 이전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현재도 약 2000여명의 직원이 하나드림타운에 상주한 상태로, 하나금융그룹은 사업 완료 시 총 8000명의 직·간접적 고용 및 1만 개의 소상공인 창업 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청라 투자유지용지 2블록에 추진 중이던 의료복합타운 사업이 지난 4월 정부 승인을 얻어 본격 사업자 공모에 나선다. 아시아 최고의 의료복합타운을 조성한다는 목표로 바이오 관련 산학연 시설과 의료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할만한 ‘쇼핑&엔터테인먼트 시설’ 입점도 예정됐다. ‘스타필드 하남’의 약 1.4배 크기의 ‘스타필드 청라’가 오는 2022년 개점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현대GBC(569m), 롯데월드타워(555m)에 이어 국내 세 번째 높은 건축물인 청라 시티타워(453m)가 지난달 부대공사를 시작으로 오는 2024년께 완공된다. 다양한 개발 사업으로 청라국제도시 직주근접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티타워 바로 앞인 청라동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가 화제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6층~지상 27층 규모로 총 468실이 공급되며, 지난해 1차 분양 마감한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409실과 합해 총 877실 오피스텔 대단지를 이루게 된다.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는 청라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마지막 사업지라는 점에서 더욱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전체 세대의 약 63%에서 호수 조망이 가능하며, 현재 조망 가능 호실부터 빠르게 계약이 이뤄지는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4.5㎞의 인공수로인 ‘커넬웨이’ 수변 상권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 현재 커넬웨이에는 수상택시와 카누, 카약 등 다양한 수상·레저시설이 운영 중이며, 야외음악당과 다양한 체육·문화시설들도 들어서고 있다. 청라국제도시 내 유일하게 1종 위락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 입지로 생활 편의성이 높고 퇴근 이후 여가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대중교통망을 통한 광역 이동도 쉽다. 청라국제도시역(공항철도)을 통해 인천·김포공항, 디지털미디어시티(DMC), 홍대입구, 서울역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단지 가까이 BRT, GRT 정류장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지하철 7호선 시티타워역(가칭)이 확정됐다. 한 분양 관계자는 “청라국제도시는 이미 계획인구 9만 명을 초과해 당분간 신규 주택공급이 없다. 과거 중대형 평수 위주로 공급돼 소형평수 오피스텔 희소성이 높은 상황”이라면서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의 경우 1억 2000만 원대(일부호실)부터 시작하는 합리적 가격대와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통해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는 오는 19일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랜드프로 이진호 교수를 초청해 청라국제도시 투자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화설계 돋보이는 ’송도 타임스페이스’, 차별화로 역공

    특화설계 돋보이는 ’송도 타임스페이스’, 차별화로 역공

    송도의 중심상권으로 자리 잡은 입지에 기존의 획일적인 설계에서 벗어나 주변 상권과 연계한 특화설계로 수익형 부동산의 새장을 연 상가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들어서는 ‘송도 타임스페이스’ 상업시설은 ‘로드숍(ROAD SHOP)’ 극대화 배치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우선 대면형 상가 배치 및 인근 상가와 마주 보는 특화 배치를 적용했다. 동선의 편리함을 고려한 4면 대방 구조와 접근성을 극대화하는 개방형 설계 및 여기에 문화, 여가, 쇼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오픈형으로 설계됐다. 자세히 살펴보면, 인근 상가 및 단지에서 자연스러운 유입을 이끌어내는 4면 개방구조, 최소한의 수목과 낮은 시설 계획으로 확보되는 상가 전면 개방, 지상 차량 동선을 최소화해 편의성을 높이는 보행자 중심의 동선이다. 특히 1322㎡에 달하는 만남의 광장과 180m 길이의 스트리트형 구조를 자랑한다. 이 상업시설은 인천대입구역 바로 앞에 들어서는 역세권인데다가, GTX-B노선이 개통되면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약 27분, 오는 2021년 인천발 KTX가 개통되면 송도에서 청량리까지 20분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여의도공원 약 4.5배 크기로 우리나라 최대 스케일을 자랑하는 쇼핑특구에 들어선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곳에는 롯데몰과 신세계스타필드, 이랜드몰 등 국내 톱 브랜드의 쇼핑몰이 예정되어 있는 슈퍼블록 내 최대 상권에 위치한 만큼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입지로 알려져 있다. 송도 최대 메디컬센터와 학원가가 형성되어있어 집객력 강화 및 광역 수요 흡수도 예상된다. 사업지 인근으로 10여 개 대학교, 지식정보산업단지, 바이오 단지 등 60여 개 업체 종사자, 4만여 세대의 아파트 및 오피스텔 등 주거 단지와 산업단지, 대학가가 위치해 약 15만여 명의 탄탄한 배후수요와 잠재수요까지 확보하고 있다. 또한,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CGV가 입점 예정되어 있고, 앞서 설명한 자연스러운 유입을 이끄는 180m 길이의 스트리트와 중앙광장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상업시설 최대 중앙광장을 조성했다. 이 밖에도 법정주차 대수보다 많은 134%를 적용, 쾌적하고 넉넉한 송도 상업시설 최대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차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도 강점이다. 분양대행사 와이낫플래닝 관계자는 “’송도 타임스페이스’ 상가는 문화, 여가, 쇼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오픈형 설계 등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라며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지금, 이 상가에 관심이 크게 모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도 타임스페이스’는 대지면적 1만 6856㎡, 연면적 8만 3478㎡ 규모에 지하 3층~지상 11층 총 448개 점포로 구성된다. 홍보관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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