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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WM7’ 시청률+감동 1위…“역시 무한도전!”

    무한도전, ‘WM7’ 시청률+감동 1위…“역시 무한도전!”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프로레슬링 특집 ‘WM7’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전회 시청률(13.5%)에 비해 무려 2.7%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프로레슬링 도전기인 ‘무한도전-WM7’은 10주 연속 미니시리즈 형식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하지만 방송 시작 전부터 “‘무한도전’이 프로레슬링을 우롱했다”는 논란을 비롯,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경기 직전 무한도전 멤버들의 긴장된 모습과 혼신의 힘을 다하는 노력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웃음을 주기 위해 그대의 연예인이 되겠다’, 감동”, “역시 무한도전!” 등 열광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시청률 역시 1위로 올라섰다. 지난 주 방송에서 ‘무한도전’은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스타킹’에 시청률이 뒤졌지만, 4일에는 동시간대 1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SBS ‘스타킹’은 11.4%,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는 가수 타이거 JK와 윤미래가 1년 만에 다시 출연해 ‘무한도전-WM7’ 레슬링대회의 축하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사진 = MBC, 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아기’ 낙태 강요…태진아 살인자" 비난▶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이시영, ‘여권사진’ 방송 최초공개…’앳된 청초함’▶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日 우에노 주리, 공항-극장 패션 ‘아쉽거나 청순하거나’

    日 우에노 주리, 공항-극장 패션 ‘아쉽거나 청순하거나’

    일본배우 우에노 쥬리가 한국팬들에게 독특한 패션감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지난 9월 1일 우에노 쥬리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당시 우에노 쥬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상의와 하의, 슈즈까지 ‘올 블랙’을 연출했다. 더욱이 헤어스타일마저 별다른 치장 없이 하나로 묶어 심심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하지만 과한 설정이나 이해할 수 없는 콘셉트보다 오히려 청순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평도 있었다.이어 2일에는 타마키 히로시와 함께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이날 우에노 쥬리는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채 밝지만 다운된 느낌의 원피스를 자주빛 스타킹과 매치시켰다. 한국에 입국했을 당시 스타일링했던 모습에서 훨씬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켰다.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출연한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오는 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사진 = 미로비젼, 서울신문NTN DB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보아, SM 전세기 탑승 …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 [NTN포토] 우에노 쥬리, ‘돋보이는 퍼플 스타킹’

    [NTN포토] 우에노 쥬리, ‘돋보이는 퍼플 스타킹’

    배우 우에노 쥬리가 2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감독 타케우치 히데키)의 언론시사회에 입장하고 있다.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재탄생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는 피아노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4차원적인 사고로 항상 엉뚱한 생각만 하는 노다메(우에노 쥬리 분)와 근엄하고 멋있지만 가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분)의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 영화다. 9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구찌 패션쇼’ 통해 본 스타 패션 컬러...’가수-브라운, 배우-블랙’

    ‘구찌 패션쇼’ 통해 본 스타 패션 컬러...’가수-브라운, 배우-블랙’

    멋진 워킹으로 당당함을 뽐내는 모델 못지않게 패션쇼를 완성하는 또 다른 주인공, 바로 ‘셀러브리티’( celebrity·유명인)다. 9월 1일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2010-2011 가을/겨울 컬렉션’에도 멋진 배우와 가수들이 셀러브리티로 나서 패션쇼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드레스 코드가 블랙이었나?’ 의구심이 들 만큼 참석한 많은 스타들이 블랙 의상으로 멋을 냈다. 하지만 모노톤, 카멜 계열 색상 등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 스타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 제시카 써니는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유리는 모노톤의 점프 수트를 착용해 섹시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제시카의 경우엔 카멜 계열의 심플한 미니 드레스와 금발 머리가 조화를 이뤄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 시켰다. 써니는 호피무늬 미니 드레스에 업스타일 머리로 스타일링을 연출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브라운 계열로 멋을 냈다면, 반면 배우들은 블랙컬러로 패션을 완성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블랙’ 스타로는 단연 한채영 한예슬 박시연을 꼽을 수 있따. 한채영은 뒤태가 훤히 보이는 블랙 망사 드레스로 과감한 매력을 드러냈다. 블랙 망사 스타킹을 택한 한채영은 길게 뻗은 각선미를 부각시켜 농염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예슬은 취재진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심플한 블랙 드레스지만 앞 가슴이 파여 섹시하면서도 한예슬만의 발랄함이 묻어나는 의상을 선보였다. 박시연은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온 블랙 드레스에 과감한 골드 귀걸이를 매치했다. 다른 여배우들이 섹시함을 강조했다면, 그녀는 우아함을 한 껏 살려냈다. 특히 한예슬과 같은 디자인 구두를 신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이날 패션쇼에는 최지우 김희애 현빈 윤계상 최시원 유노윤호 윤아효연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제아 ‘야한 망사스타킹’

    [NTN포토] 제아 ‘야한 망사스타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즈걸스 제아가 29일 오후 경기도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한류콘서트2010’에서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인천(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브아걸 제아 ‘벌집 무늬 망사스타킹’

    [NTN포토] 브아걸 제아 ‘벌집 무늬 망사스타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즈걸스 제아가 29일 오후 경기도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한류콘서트2010’에서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인천(경기) gus@seoulntn.com
  • ‘무한도전’, 레슬링 부상투혼 감동 불구 시청률↓

    ‘무한도전’, 레슬링 부상투혼 감동 불구 시청률↓

    ‘무한도전’이 1년간 준비해온 ‘WM7 프로레슬링 특집’으로 무한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레슬링을 배우는 과정에서 각종 부상을 이겨내는 멤버들의 모습과 그들을 가르쳐온 손스타의 쓴소리가 이어졌다. 손스타는 "프로가 아닌 사람이 가르치는데 되겠냐는 말을 들었지만 그런 소리 듣고 싶지 않아 열심히 했는데 2주 전에 이런 경기력이 나오니까 차라리 안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더라"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손스타는 이날 방송에서 갈비뼈에 금이 가는 중상을 입었지만 투혼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도 마찬가지. 이들은 연습과정에서 발생하는 고통 속에서도 억지로 웃음 지으며 이겨내려고 노력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하지만 ‘무한도전’은 감동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은 하락했다. 지난 28일 방송에서 ‘무한도전’은 13.5%(이하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경쟁 프로그램인 SBS ‘스타킹’에 밀려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내줬다. ’무한도전-WM7 프로레슬링 특집’은 지난 19일 장충체육관에서 그간의 결실을 수많은 팬들 앞에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실제 경기장면은 9월 4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무한도전‘이 1년간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현아, ‘섹시한 몸짓’▶ [NTN포토] 강민경, ‘오늘 사고쳤어요’▶ [NTN포토] 레인보우 김재경 ‘우월한 각선미’▶ [NTN포토] 나인뮤지스, ‘화끈한 숏팬츠로 男心 유혹’▶ [NTN포토] 씨스타 보라 ‘너무나 아찔한 허벅지’
  • ‘무한도전’, 레슬링 부상투혼에 무한감동..결실은?

    ‘무한도전’, 레슬링 부상투혼에 무한감동..결실은?

    ‘무한도전’이 1년간 준비해온 ‘WM7 프로레슬링 특집’으로 무한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레슬링을 배우는 과정에서 각종 부상을 이겨내는 멤버들의 모습과 그들을 가르쳐온 손스타의 쓴소리가 이어졌다. 손스타는 "프로가 아닌 사람이 가르치는데 되겠냐는 말을 들었지만 그런 소리 듣고 싶지 않아 열심히 했는데 2주 전에 이런 경기력이 나오니까 차라리 안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더라"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손스타는 이날 방송에서 갈비뼈에 금이 가는 중상을 입었지만 투혼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도 마찬가지. 이들은 연습과정에서 발생하는 고통 속에서도 억지로 웃음 지으며 이겨내려고 노력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하지만 ‘무한도전’은 감동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은 하락했다. 지난 28일 방송에서 ‘무한도전’은 13.5%(이하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경쟁 프로그램인 SBS ‘스타킹’에 밀려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내줬다. ’무한도전-WM7 프로레슬링 특집’은 지난 19일 장충체육관에서 그간의 결실을 수많은 팬들 앞에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실제 경기장면은 9월 4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무한도전‘이 1년간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현아, ‘섹시한 몸짓’▶ [NTN포토] 강민경, ‘오늘 사고쳤어요’▶ [NTN포토] 레인보우 김재경 ‘우월한 각선미’▶ [NTN포토] 나인뮤지스, ‘화끈한 숏팬츠로 男心 유혹’▶ [NTN포토] 씨스타 보라 ‘너무나 아찔한 허벅지’
  • [NTN포토] 티파니 ‘스타킹 사이로 비치는 속살’

    [NTN포토] 티파니 ‘스타킹 사이로 비치는 속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28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청소년과 함께하는 건강한 지구 만들기 나눔콘서트 Let’Start’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오후 10시25분) 중국어 간판이 어지럽게 내걸린 전화방과 노래방. 중국의 골목에 온 것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가진 이곳은 서울시 가리봉동 동포거리이다. 좀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한국을 찾은 중국 동포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여름의 끝자락에 가리봉동 중국동포 거리에서 보낸 3일을 따라가 본다. ●체험, 삶의 현장(KBS1 일요일 오전 9시) 신바람 체험남매 탤런트 윤순홍과 가수 신비가 형형색색 어여쁜 색깔 뽐내는 ‘보석 채소’ 파프리카 수확 농부로 변신한다. 개성만점 연기로 사랑받는 탤런트 이기열이 일꾼으로 나선다. 대한민국 관문을 지키는 인천공항 세관의 달인으로 변신한 개그맨 김병만, 류담, 노우진의 체험 무대도 만나 본다. ●결혼해주세요(KBS2 토요일 오후 7시55분) 태호는 기남을 찾아가 정임의 마음을 돌려 달라고 하지만 오히려 기남에게 호되게 당한다. 다혜는 인선이 아프다는 소식에 놀라 한걸음에 달려가고, 종대의 성화에 못 이겨 선을 보고 온 연호는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경훈을 불러내 이별을 고한다. 정임은 이혼할 마음을 굳히고 태호와 함께 가정법원으로 향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일요일 오전 10시45분) 1982년 이탈리아 로마의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한 권의 낡은 책이 발견된다. 책에는 80장의 수채화들이 수록되어 있었는데, 그 그림들은 지구의 운명을 나타내고 있었다. 과연 그 그림들이 가진 의미는? 2004년 영국의 저택에서 한 남자가 변사체로 발견됐다. 추리소설 같은 이 남자의 죽음. 그 진실을 밝힌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SBS 토요일 오후 6시30분) 얼마 전 갑작스러운 타계 소식으로 세상을 안타깝게 했던 대한민국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 김을 기리는 추모 패션쇼, ‘풍선 앙드레 김 패션쇼’가 공개된다. 다이어트킹 1기 도전자들, 마지막 방송 후 약 100일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요요현상’ 없이 최종회 때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을지 기습점검한다. ●위대한 침묵(EBS 일요일 오후 10시10분) 알프스 깊숙이 자리잡은 카르투지오 수도원에 누구도 쉽게 들여다보지 못했던 고요한 세계가 있다. 1984년 감독은 수도원 측에 촬영 요청을 했지만, 그로부터 16년의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촬영 허가를 받았다. 수도원의 고요한 일상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영상이 절제된 연출과 어우러져 위대한 침묵의 세계로 안내한다. ●돌아온 판관 포청천(OBS 토요일 오후 10시20분) 포청천은 황제의 명을 받들어 청주로 향한다. 전청은 관병으로 변장해 포청천을 따라 청주로 가고 전조는 미복을 한 채 시정을 돌며 탐문 수사를 벌인다. 청주 지주 장충은 문무를 겸비한 젊은 인재다. 갑작스러운 방문에도 조금도 놀라지 않으며 의연하게 대처하는 장충을 보며 포청천은 깊이 탄복한다.
  • ‘황금물고기’ 조윤희, 화보 속 팜므파탈…‘요염+고혹’

    ‘황금물고기’ 조윤희, 화보 속 팜므파탈…‘요염+고혹’

    배우 조윤희가 드라마에 이어 화보 속에서도 고혹적인 팜므파탈의 면모를 드러냈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 출연 중인 조윤희는 최근 패션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조윤희는 매혹적인 표정과 함께 요염한 자태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윤희는 블랙 컬러의 뷔스티에와 붉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레이스 스타킹과 부츠를 매치한 파격적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등을 드러낸 백리스(backless) 미니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촬영 관계자는 “조윤희는 모델을 능가할 정도의 타고난 황금 비율적인 몸매와 작은 얼굴을 가졌다”며 “이번 화보는 조윤희 본연의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에서 탈피, 우아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뇌쇄적인 느낌을 잘 표현했다”고 호평했다. 한편 조윤희는 ‘황금물고기’에서 연인에게 버림 받은 후 복수를 위해 사랑까지 이용하며 팜므파탈이 되는 한지민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에스콰이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서인영, 풍선드레스로 앙드레김 추모패션쇼… ‘감탄’

    서인영, 풍선드레스로 앙드레김 추모패션쇼… ‘감탄’

    가수 서인영이 고(故) 앙드레김 추모 패션쇼에서 ‘풍선드레스’를 입어 화제다.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최근 타계한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김을 기리는 추모 패션쇼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풍선아티스트 홍기(41) 씨가 출연해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입었던 의상을 본떠 제작한 풍선드레스를 공개한다.‘스타킹’의 최근 녹화에 참여한 ‘신상녀’ 서인영과 샤이니의 종현은 풍선 드레스와 턱시도를 직접 입어보고 즉석 무대 워킹을 선보였다. 특히 서인영은 앙드레김 패션쇼에 섰을 때 입었던 드레스와 풍선드레스가 디테일은 물론, 볼륨감, 자수 문양까지도 똑같은 데 감탄사를 연발했다.이렇게 만들어진 풍선드레스는 아티스트가 공들인 시간과 풍선 재료값을 포함해 약 200만 원~30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홍기 씨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서인영을 위해 무려 3만 개의 풍선으로 만든 초대형 하이힐을 특별선물로 준비하기도 했다. 서인영은 풍선 하이힐의 크기에 놀라며 그 안에 들어가 ‘신데렐라’를 부르는 등 구두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드러냈다.한편 고 앙드레김을 기리는 풍선 앙드레김 패션쇼는 28일 방송에서 공개된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버클리 닉쿤’ 신지호, 뉴에이지 돌풍..차트석권

    ‘버클리 닉쿤’ 신지호, 뉴에이지 돌풍..차트석권

    팝 피아니스트 신지호(23)가 데뷔 2주 만에 쟁쟁한 국내외 거장들을 제치고 뉴에이지 차트를 석권했다. 신지호는 8월 12일 발표한 데뷔 앨범 ‘에보니 앤 아이보리’(Ebony & Ivory)로 온, 오프라인의 뉴에이지 차트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그가 전곡을 작곡, 편곡, 연주, 프로듀스한 이번 앨범에는 서정적이고 감수성 넘치는 14곡의 피아노 연주곡과 직접 편곡한 바이올린, 첼로 협주곡이 담겨 있다. 현재 23세인 신지호는 데뷔한 지 2주 만에 유키 구라모토, 히사이시 조, 이루마 등 국내외 거장들을 딛고 정상에 오르는 돌풍의 주역이 됐다. 신지호는 전형적인 피아니스트의 틀을 깬 에너지 넘치는 감각과 클래식 피아니스트인 막심과 재즈 보컬 제이미 컬럼을 연상케 한다는 평을 들으며 피아노계의 새로운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어 향후 활약이 더 기대된다. 앞서 신지호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 ‘버클리 닉쿤’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인디아나 주립대와 버클리 음대에서 각각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공부한 수재로 중, 고교 재학시절 미국 대통령상을 2회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 = 안테나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8등신 몸매 ‘카레이서’ 이화선, 늘씬한 매력 발산 ▶ 김제동,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30년 죄책감 고백▶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왜?
  •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마술사 최현우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몸을 분리하는 ‘절단 마술’을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유명 마술사 최현우가 출연, ‘끝장 매직쇼’라는 이름으로 충격적인 마술쇼를 펼쳐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최현우는 도우미 역할을 맡은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 함께 마술을 시작했다.그는 빨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수지를 사람 모양의 통에 가둔 후 몸 전체를 전부 분리했다. 이어 최현우가 작은 통을 열자 수지의 머리가 나와 모두가 경악했다. 마술을 마친 수지는 “현우오빠를 믿어 마술이 잘 끝난 것 같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최현우는 과자마술, 마음을 읽는 주사위 마술, 투명한 테이블을 통과하는 동전마술 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2010 미스코리아들과 속사포 장사의 달인, 4살짜리 뱀소녀, 가인과 닮은 꼴 서예슬 등이 출연해 즐거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SBS ‘스타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가인, ‘닮은꼴’ 서예슬에 질투폭발…조권 입맞춤 ‘도발’

    가인, ‘닮은꼴’ 서예슬에 질투폭발…조권 입맞춤 ‘도발’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질투심이 폭발, 가상남편 조권에게 입맞춤 하는 도발을 감행했다. 가인 닮은꼴 서예슬(20)씨는 최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에 참여해 과감한 퍼포먼스로 진짜 가인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현재 대전에서 ‘루비’라는 댄스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예슬은 “가인과 춤이나 섹시함에 있어 비교당하는 것이 싫다. 실제로 한 판 겨루려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서예슬의 수준급 퍼포먼스가 끝나자 가인은 “나보다 더 아브라카다브라 가인의 느낌이 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예슬은 조권의 모습이 새겨진 판넬을 두고 도발적인 행동을 보였고, 이에 가인은 조권의 판넬을 끌어안고 입을 맞췄다. 조권을 사이에 두고 두 사람의 경쟁이 치열해지자 MC 강호동은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 냈다. 가인과 서예슬 양의 사진을 섞어 조권의 핸드폰으로 보낸 뒤 전화연결을 해 그 중에 진짜 가인을 찾는 미션을 하는 것. 서예슬은 “맞추지 못하면 저랑 사귀어야 한다”고 엄포를 놓았고, 조권은 고민 끝에 진짜 가인 찾기에 나섰다. 방송은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배두나 “과외비로 어머니와 쇼핑, 공부는 스스로”

    배두나 “과외비로 어머니와 쇼핑, 공부는 스스로”

    배우 배두나가 과외비로 쇼핑(?)을 했던 연극배우 어머니의 특별한 교육법을 공개했다.배두나는 8월 1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 연극배우 김화영 씨로 알려진 어머니가 강요하지 않았음에도 스스로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배두나는 “어머니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공부하라는 말씀도 안 하셨고 학원이나 과외도 안 시켰다”면서 “아버지에게는 나를 과외 시킨다고 돈을 받아 같이 쇼핑하는데 쓴 적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또 어린 시절 미니스커트와 빨간 스타킹 등 독특한 옷을 주로 입고 다녔다며 “어머니가 입히면서 늘 하시는 말씀이 이런 옷을 입은 여자가 머리에 들은 게 많아야 천박해보이지 않는다는 거였다. 그래서 초등학생 때부터 천박해지지 않으려고 공부를 열심히 했었다”고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배두나는 “어머니가 공부보다 문화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하셔서 문화생활은 정말 많이했다”며 “졸아도 꼭 공연장에 앉혀놓으셨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놀러와’에는 배두나 외에도 MBC 새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에 함께 출연중인 이천희 소이현 서지석, 배두나의 절친으로 알려진 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 등이 나와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솔비, 다이어트 성공? V라인턱+S라인몸매 뽐내▶ 비, 론칭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굴욕▶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열애’ 지드래곤 "키키키" 열애설 이미 예언했다▶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방송인 조영구가 10주간의 다이어트 전쟁에서 승리하며 ‘초콜릿 복근’을 포상으로 받았다.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 음주가무로 내장 비만에 시달리던 조영구는 KBS 2TV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에 출연해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조영구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건강하고 섹시한 복근을 새기기 위해 ‘월드스타’ 비를 롤모델로 삼았다. 이어 10주간 꾸준한 식이요법과 하드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짐승남으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초반,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고통을 토로하던 조영구는 시간이 흐를수록 진지한 태도를 보이며 다이어트에 몰입했다. 입에 맞지 않은 음식과 고된 일정으로 채워진 두 달여 간의 긴 싸움의 최종 승리자는 조영구였다. 조영구는 체중 12kg를 감량하고 내장 지방의 위험에서 탈출했다. 이어 그토록 바라던 식스팩 복근을 완성하며 ‘살과의 전쟁’ 7기 우승자로 선정되는 영광까지 안았다. 우승을 차지한 조영구는 포토그래퍼 박우철, 스타일리스트 신우식과 함께 ‘10년 젊어진’ ‘꽃중년’ ‘짐승남’ 콘셉트로 생애 첫 화보촬영에 도전했다. 사진속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에서 당당함이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 그저 대박이라는 말 밖에는 하지 못 하겠다”, “턱선이 완전 살아났네요. 아내분이 좋아하실 듯”, “이제 미모의 아내분과 공개 테이트 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면 될 것 같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포미닛 현아가 금발 머리에 순백 웨딩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16일 공개된 여름 시상식 ‘20’s Choice’ 정식 포스터에는 금발머리에 티아라를 쓴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아 ‘20’s Choice’가 성년에서 딱 한 살이 모자란 현아(92년생)를 모델로 선정한 것. Mnet 제작진은 “열아홉 살 어린 나이에도 불구 무대에서 섹시미를 풍기는 현아가 청초한 신부를 상징하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누구에게나 예상 밖이었을 것이다”며 “이것이 바로 20’s Choice가 추구하는 ‘브레이크 유어셀프’(Break Yourself!)와 딱 맞아 떨어져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산 것 같다. 시상식 무대에서 또 한 번 색다른 퍼포먼스로 이변을 일으킬 포미닛 현아의 파격적인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의 출처를 모르는 네티즌들은 현아의 색다른 모습에 궁금증을 표했다. 한편 ‘2010 Mnet 20’s Choice’는 오는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오후 6시부터 8시 반까지 진행되며 Mnet, KM을 통해 생방송된다.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을 뽑는 ‘20’s Choice’ 투표는 24일까지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진행된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배우 윤시윤의 풋풋한 ‘윤동구’ 시절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윤시윤이 과거 고등학생 신분으로 참가했던 KBS 1TV ‘도전 골든벨’ 영상의 일부분이 공개됐다. ‘도전 골든벨’은 학교에서 100명의 대표를 선정한 뒤 퀴즈 푸는 토너먼트 퀴즈쇼. 방송당시 고등학생들의 당찬 포부와 순수한 열정을 다루며 큰 인기를 누렸다. 데뷔 전, 학교 대표로 ‘도전 골든벨’에 참가했던 윤시윤은 개명 전 이름 ‘윤동구’ 명찰을 모자에 달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풋풋하고 귀여운 미소는 지금의 모습과 큰 차이가 없지만 다소 긴장하고 있는 듯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시윤이 본명이 동구였네”, “김탁구의 과거는 윤동구”, “동구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몇 차까지 살아남았을지 궁금하다”, “혹시 영상 있으신 분 안계세요?”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윤시윤은 대학 진학 후 새로운 이름으로 개명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장동건-고소영 부부, 2세 제대혈 보관도 최고급 신청

    장동건-고소영 부부, 2세 제대혈 보관도 최고급 신청

    톱스타 커플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곧 태어날 2세를 위해 제대혈 보관을 신청했다. 제대혈 전문기업 메디포스트 측은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출산 예정일을 두 달여 앞두고 최근 제대혈 보관을 의뢰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사람이 신청한 제대혈 보관 상품은 기존 15~20년 보관 상품과 달리 평생 보관이 가능한 ‘셀트리 노블레스’로, 전국적으로 약 100명 정도밖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축구선수 정성룡이 아이의 제대혈 보관을 의뢰했으며 이영표, 이봉주 등 스포츠 스타뿐 아니라, 김승우-김남주 부부, 이재룡-유호정 부부, 가수 윤도현, 개그맨 남희석 등도 2세의 제대혈을 보관했다.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 혈액을 말하는 것으로, 분리·검사 후 냉동 보관했다가 자녀가 백혈병, 뇌성마비 등 난치성 질환에 걸렸을 때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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