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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아름 “유승옥 美 머슬마니아 수상? 공신력없는 대회”

    정아름 “유승옥 美 머슬마니아 수상? 공신력없는 대회”

    정아름 “유승옥 美 머슬마니아 수상? 공신력없는 대회” ‘정아름 유승옥’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모델 유승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아름은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버피테스트와 짐볼 스쿼트 등 운동 노하우를 소개하며 화제가 됐다. 정아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골프 선수를 겸하기도 했다. 현재 피트니스 강사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아름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유승옥과 비교되고 있기도 하다. 유승옥(25)은 모델 출신의 트레이너로 지난 1월 SBS ‘스타킹’에 출연해 신체사이즈를 공개, 명품 몸매로 크게 화제가 됐다. 유승옥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에 들어 이목을 끌었다. 정아름은 지난 1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유승옥을 언급했다. 정아름은 유승옥 뒤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머슬마니아 한국인 최초 탑5’라는 수식어에 대해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 대회. 공신력이 없는 미국 내 작은 머슬대회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아름은 “인터넷 기사 달랑 몇 줄과 SNS에서 퍼 온 식단 사진, 운동하는 모습 등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라면서 “유승옥이라는 이름의 등장을 통해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중이 진실로 느껴주었으면 하는 부분들을 이야기하고플 뿐”이라고 디스글이 아니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출신 정아름, 올여름 비키니 입고 싶다면? “섹시 S라인 도전”

    미스코리아 출신 정아름, 올여름 비키니 입고 싶다면? “섹시 S라인 도전”

    ‘미스코리아 출신 정아름’ 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인 정아름이 섹시한 몸매비결이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미스코리아이자 골프선수 출신 트레이너로 알려진 정아름의 방망이 마사지법이 공개됐다. 정아름은 ‘미스코리아 경락 운동법’ 방망이 마사지 시범을 보이며 “사실 여자들은 자세가 교정되고 붓기만 빠져도 바디라인이 예뻐 보인다. 힘을 전혀 안들이고 쉬면서 자세교정에 붓기까지 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정아름은 “러브핸들이라고 불리는 부위가 있다. 바지를 입으면 보기 흉하게 살이 튀어 나오는 부분인데 골반과 다리뼈 사이에, 또 겨드랑이 사이에 각각 방망이를 하나씩 넣고 누워서 텔레비전를 보면 된다”며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 정아름은 “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긴 방망이를 깔고 앉거나 눕기만 해도 몸에 자극이 돼 자세가 바로 잡히고 부종기가 빠진다”며 강력 추천했다. 또한 정아름은 “누워서 가만히 있지만 내 근육은 몸무게에 의해서 자극이 되고 있다. 운동으로 해결 안 되는 부위를 근육에 열을 발생시켜 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스코리아 출신 정아름, 미스코리아 출신 정아름, 미스코리아 출신 정아름, 미스코리아 출신 정아름, 미스코리아 출신 정아름 사진 = 서울신문DB (미스코리아 출신 정아름) 연예팀 chkim@seoul.co.kr
  • 정아름 유승옥과 비교에 “SNS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

    정아름 유승옥과 비교에 “SNS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

    정아름 “유승옥 美 머슬마니아 수상? 공신력없는 대회” ‘정아름 유승옥’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모델 유승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아름은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버피테스트와 짐볼 스쿼트 등 운동 노하우를 소개하며 화제가 됐다. 정아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골프 선수를 겸하기도 했다. 현재 피트니스 강사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아름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유승옥과 비교되고 있기도 하다. 유승옥(25)은 모델 출신의 트레이너로 지난 1월 SBS ‘스타킹’에 출연해 신체사이즈를 공개, 명품 몸매로 크게 화제가 됐다. 유승옥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에 들어 이목을 끌었다. 정아름은 지난 1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유승옥을 언급했다. 정아름은 유승옥 뒤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머슬마니아 한국인 최초 탑5’라는 수식어에 대해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 대회. 공신력이 없는 미국 내 작은 머슬대회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아름은 “인터넷 기사 달랑 몇 줄과 SNS에서 퍼 온 식단 사진, 운동하는 모습 등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라면서 “유승옥이라는 이름의 등장을 통해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중이 진실로 느껴주었으면 하는 부분들을 이야기하고플 뿐”이라고 디스글이 아니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아름 비키니 손담비 닮은꼴 트레이너 몸매비결은?

    정아름 비키니 손담비 닮은꼴 트레이너 몸매비결은?

    정아름 비키니 손담비 닮은꼴 트레이너 몸매비결은? ‘정아름 비키니 트레이너’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인 정아름의 몸매비결이 화제다. 정아름은 2011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로 출연했다. 정아름은 “여자들은 자세가 교정되고 붓기만 빠져도 바디라인이 예뻐 보인다”며 ‘미스코리아 경락 운동법’을 소개했다. 정아름은 “러브핸들이라고 불리는 부위가 있다. 바지를 입으면 보기 흉하게 살이 튀어 나오는 부분인데 골반과 다리뼈 사이에, 또 겨드랑이 사이에 각각 방망이를 하나씩 넣고 누워서 텔레비전를 보면 된다”고 운동법을 설명했다. 이어 정아름은 “근육은 몸무게에 의해서 자극이 되기 때문에 운동으로 해결 안 되는 부위를 근육에 열을 발생시켜 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뷰] KBS 개그콘서트 배꼽 도둑 김지민·박영진

    [스타뷰] KBS 개그콘서트 배꼽 도둑 김지민·박영진

    #1. “요즘도 담배 피워요?” “전자담배로 갈아탔어요” 2013년 8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MC 유재석과 개그맨 김지민이 주고받은 농담이다. 사람들이 박장대소했다. 그 짧은 농담이 김지민의 개그 인생을 확 바꿔 놨다. 예쁜 이미지를 깨고 툭툭 무심하게 던지는 말들로 스스로를 망가뜨리기 시작한 것. 술 먹고 ‘꽐라’돼 볼게요, 담배 필게요, 술 먹고 개 될 수 있어요…. ‘느낌 아~니까’ 시리즈가 빵빵 터졌다. 김지민은 “나를 까고 예쁜 캐릭터를 깨니까 사람들이 좋아하고 통쾌해했다”고 했다. 그전까진 ‘내 본래 모습은 그렇지 않은데 내가 왜 그래야 돼’ 하는 생각에 스스로를 깨지 못했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왜곡된 이미지가 심어지는 것도 두려웠다. 지금은 개의치 않는다. ‘개그맨이 웃긴 걸로 알아주겠지’라고 여기며 파격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2. “소는 누가 키우는데~” 2010년 6월 KBS2 개그콘서트(개콘) ‘두 분 토론’에서 50대 남하당(‘남자가 하늘이다’란 뜻의 당) 당원을 맡은 개그맨 박영진이 여성 질타 발언을 쏟아내며 던진 말이다. 개그계 안팎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박영진의 개그 인생도 대전환을 맞았다. 나이 들어 보이는 서민풍의 외모를 살려 그만의 중장년 아저씨 캐릭터가 창조됐기 때문이다. 최근 끝난 코너 ‘가장자리’에선 중년 기러기 아빠를 실감나고 연기했고, 신설 코너 ‘고집불통’에선 노인 역까지 맛깔나게 소화하고 있다. 박영진은 “40~50대 중년 역할을 하면 ‘아이언 맨’ 슈터를 입은 듯 당당해진다”며 “머리에 흰 칠이라도 하나 딱 해 놓으면 내부에서 에너지가 샘솟는다”고 했다. 한 사람은 자신의 이미지를 철저히 깼고, 한 사람은 자신의 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했다. 개콘 간판 개그맨 김지민(31·KBS 공채 21기)과 박영진(34·22기)이다. 상반된 선택으로 국민들의 ‘웃음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데 성공했다. 둘의 장점은 지난해 3~8월 방영된 ‘사건의 전말’ 코너에서 빛을 발했다.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들의 이야기로, 김지민의 예쁜 이미지를 깨는 ‘몸 개그’와 박영진의 중년 입담이 제대로 맞아떨어졌다. 연기가 시작되고 2~3분 뒤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오는 김지민의 ‘깜짝 등장’은 화제를 모았다. 박영진은 “옷걸이 옷 속에 숨어 있다 김 선배가 불쑥 나오는 걸 보고 시청자들이 재밌어 했다. 한 번 빵 터지자 계속 센 걸 찾게 됐다. 변기, 냉장고, 세탁기, 가방 등 김 선배가 나올 만한 소품들은 다 동원했다”고 후일담을 들려줬다. 김지민은 스타킹 판매 좌판에서 스타킹을 신겨 놓은 ‘마네킹 발’ 연기를 한 것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그는 “좌판 아래에서 다리를 거꾸로 들고 있었다. 피가 거꾸로 쏠리고 다리에 쥐가 나 쓰러지기 일보 직전에 나갈 차례가 왔다. 화면을 자세히 보면 다리가 미세하게 떨리고 있다”며 웃음을 머금었다. 두 사람은 개그계 입문 동기도 다르다. 김지민은 2006년 지인 친구의 아마추어 개그 프로그램 ‘개그사냥’ 오디션에 들러리로 따라갔다가 발탁됐다. 개그계 입문 뒤 개그의 매력에 푹 빠졌다. “지인 친구가 곁에서 대본만 읽어 주면 된다고 해서 읽었는데 다음날 제가 합격했다고 연락이 왔다. 오디션 접수도 안 했었다. 개그맨이 될 생각은 전혀 없었고 꿈도 아니었다.” 김지민은 당시 대학에서 미용예술학과에 다니며 미용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었다. 박영진은 어렸을 때부터 개그맨이 꿈이었다. 대학에서 박성광(개콘 개그맨)을 만나 개그 동아리를 만들며 개그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007년 박성광과 함께 KBS 개그맨 공채 시험에 합격했다. “어린 시절부터 개그맨 이경규 선배가 롤모델이었다. 별들에게 물어봐, 몰래카메라, 양심냉장고 등 다방면에서 변신을 거듭하는 걸 보면서 ‘이경규 같은 개그맨’이 되고 싶었다. 연기, 입담, 재치를 두루 갖춘 그런 개그맨.” 개콘 코너는 개그맨들이 직접 대본을 짜기도 하고 제작진이 아이디어를 내는 경우도 있다. 개그맨들은 매주 새 코너 아이템을 낸다. 목·금요일 제작진과 작가진 검사를 받는다. 아이템이 선정되면 작가 한 명이 달라붙는다. 월·화요일 리허설을 하고 수요일 오후 녹화한다. 녹화는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진행된다. 녹화 때 무대에 올랐다가 반응이 별로여서 방송에 나가지 않는 코너도 적지 않다. 둘은 “우리끼린 열심히 노력하는 개그맨보단 웃긴 개그맨이 더 좋다고 말한다. 무조건 재밌어야 고정 코너로 채택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스트레스도 재미와 직결된다. 김지민은 “일주일간 열심히 내용을 짰는데 반응이 없을 때 큰 좌절을 느낀다”고 했다. 박영진도 마찬가지. “회의 때 재미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죽을 맛이다. 재밌을 것 같다 하면 이미 다른 데서 했거나 하고 있다. 스스로에게 한계를 느낄 때 가장 힘들다.” 개그 소재는 동료들과 수다를 떨거나 주변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찾는다. 김지민은 “골똘히 고통스럽게 짜면 나올 것도 안 나온다. 개그맨들은 특징을 잡아내는 관찰력이 뛰어나다. 놓치는 법이 없다”고 했다. 박영진은 “사차원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후배들이 많다. 그들과 얘기를 나누며 개그적인 요소를 찾곤 한다”고 했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이 오는 22일부터 일요일 같은 시간대에 방영된다. 웃찾사의 ‘작심 승부수’에 개콘에도 비상이 걸렸다. 채널을 고정시킬 새 코너를 만드느라 요즘 정신없다. 김지민은 “코미디 프로가 많이 생겨 코미디 시장이 확대되는 건 좋은 일이다. 안일해지지 않고 경쟁심도 생기고. 웃찾사가 한때 개콘과 시청률이 비슷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 확실히 자극제가 됐다. 그럴 때 더 재밌는 코너가 많이 만들어졌던 것 같다”고 했다. 박영진은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둘의 색깔은 다르다. 시청자들의 재미있다, 재미없다는 말만큼 무서운 건 없다. 시청자들을 재미있게 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우선”이라며 웃었다. 개그맨으로서 둘의 꿈은 같다. “얼굴만 봐도 웃음을 줄 수 있는 개그맨으로 남는 거죠. 웃음을 전파하고 그 웃음으로 소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꿈요.”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털쟈켓에 시스루 상의·망사 스타킹으로 섹시하게

    털쟈켓에 시스루 상의·망사 스타킹으로 섹시하게

    9일(현지시간) 파리 2015-2016 가을/겨울 기성복 콜렉션 패션쇼에서 생로랑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 ‘나는가수다3’ 양파, 찢어진 스타킹 셀카 올려 ‘본방사수’ 독려

    ‘나는가수다3’ 양파, 찢어진 스타킹 셀카 올려 ‘본방사수’ 독려

    ‘나는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찢어진 스타킹을 입은 셀카를 공개하며 ‘나는 가수다3’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양파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가수다3 #양파 #hey #its #me #차막힌다 #불금 #집에서 #본방사수”, “#누구게 #이제 #봄 #이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파는 무대 의상이었던 빨간색 체크무늬 재킷 차림으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찢어진 스타킹과 화려한 헤어스타일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파는 6일 ‘듀엣미션’을 주제로 방송된 ‘나는가수다3’ 3라운드 1차 경연에서 김연우와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불러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파격 의상 입고 ‘하늘을 달리다’ 열창 1위

    ‘나는 가수다3’ 양파, 파격 의상 입고 ‘하늘을 달리다’ 열창 1위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 3’ 양파가 찢어진 스타킹 등 파격 의상으로 무대에 나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에서는 듀엣이라는 주제로 나윤권, 휘성, 양파, 스윗소로우, 소찬휘, 박정현, 하동균의 3라운드 1차 경연이 진행됐다. ’나는 가수다 3’ 양파는 김연우와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불렀다. 양파는 직접 찢은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양파의 파트너는 ‘나는 가수다 3’ 음악감상실 멤버 김연우. ‘하늘을 달리다’를 선곡한 양파는 여린 미성을 벗어 던지고 록(rock) 기운을 입혔다. 시작부터 무대 위를 달린 양파는 김연우와 어우러지며 더욱 빛을 발했다. 후렴구에 이어지는 두 사람의 애드리브 라인은 청중평가단을 일으켜 세웠다. 음악감상실에서도 기립박수가 이어졌고 김이나는 “누가 양파한테 발라드만 시켰냐”며 한껏 감동한 모습이었다. 결국 3라운드 1차 경연의 1위 자리는 양파에게 돌아갔다. 양파는 인터뷰에서 “이런 기분인가 싶었다. 앞으로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테니 더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파격 의상 입고 ‘하늘을 달리다’ 열창

    ‘나는 가수다3’ 양파, 파격 의상 입고 ‘하늘을 달리다’ 열창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 3’ 양파가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에서는 듀엣이라는 주제로 나윤권, 휘성, 양파, 스윗소로우, 소찬휘, 박정현, 하동균의 3라운드 1차 경연이 진행됐다. ’나는 가수다 3’ 양파는 김연우와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불렀다. 양파는 직접 찢은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양파의 파트너는 ‘나는 가수다 3’ 음악감상실 멤버 김연우. ‘하늘을 달리다’를 선곡한 양파는 여린 미성을 벗어 던지고 록(rock) 기운을 입혔다. 시작부터 무대 위를 달린 양파는 김연우와 어우러지며 더욱 빛을 발했다. 후렴구에 이어지는 두 사람의 애드리브 라인은 청중평가단을 일으켜 세웠다. 음악감상실에서도 기립박수가 이어졌고 김이나는 “누가 양파한테 발라드만 시켰냐”며 한껏 감동한 모습이었다. 결국 3라운드 1차 경연의 1위 자리는 양파에게 돌아갔다. 양파는 인터뷰에서 “이런 기분인가 싶었다. 앞으로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테니 더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가수다3’ 양파, 찢어진 스타킹 셀카로 ‘본방사수’ 독려

    ‘나는가수다3’ 양파, 찢어진 스타킹 셀카로 ‘본방사수’ 독려

    ‘나는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본방사수 독려 셀카를 공개했다. 양파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가수다3 #양파 #hey #its #me #차막힌다 #불금 #집에서 #본방사수”, “#누구게 #이제 #봄 #이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양파는 무대 의상이었던 빨간색 체크무늬 재킷 차림으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찢어진 스타킹과 화려한 헤어스타일 역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파는 6일 ‘듀엣미션’을 주제로 방송된 ‘나는가수다3’ 3라운드 1차 경연에서 김연우와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불러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가수다3’ 양파, 갈기갈기 찢어진 스타킹 셀카 화제

    ‘나는가수다3’ 양파, 갈기갈기 찢어진 스타킹 셀카 화제

    ‘나는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 3’ 양파가 갈기갈기 찢어진 스타킹을 입을 셀카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파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가수다3 #양파 #hey #its #me #차막힌다 #불금 #집에서 #본방사수”, “#누구게 #이제 #봄 #이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파는 무대 의상이었던 빨간색 체크무늬 재킷 차림으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찢어진 스타킹과 화려한 헤어스타일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파는 6일 ‘듀엣미션’을 주제로 방송된 ‘나는가수다3’ 3라운드 1차 경연에서 김연우와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불러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빽가, “’토토가’, 김종민 때문에 출연 무산” 이유 알고보니..

    ‘택시’ 빽가, “’토토가’, 김종민 때문에 출연 무산” 이유 알고보니..

    3인조 혼성그룹 코요태 빽가가 멤버 김종민 때문에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출연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정성윤-개그우먼 김미려 부부, 3인조 혼성그룹 코요태 빽가가 출연한 ‘2015년 출발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빽가는 오만석이 코요태의 근황을 묻자 “’토토가’ 섭외 제의가 들어왔었는데, 동시간대에 김종민이 SBS ‘스타킹’에 나가 출연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빽가는 이어 “그런데도 ‘토토가’ 영향 때문에 행사가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어 덕분에 나와 김종민, 신지가 따듯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화면 캡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포토영상]유승옥, 필리핀 화보로 반전매력

    [포토영상]유승옥, 필리핀 화보로 반전매력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 유승옥의 최신 화보가 공개됐다. 25일 공개된 화보 속 유승옥은 필리핀을 무대로 그간 섹시 이미지 속에 가려진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유승옥의 우월한 ‘기럭지’와 육감적인 몸매에서는 섹시미 역시 여과 없이 드러났다. 유승옥은 철권7 화보 촬영을 위해 바쁜 일정 가운데 구정 연휴를 반납하고 필리핀으로 떠나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당시 유승옥은 감기로 고생했지만, 필리핀 현지 팬이 직접 과일 바구니를 선물해줄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는 후문.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지난달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노래에 맞춰 아찔한 댄스를 선보인 이후 줄곧 인기를 끌었다. 한편, 유승옥이 모델로 활동하는 철권7은 3월 중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코리아잡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유승옥 필리핀 화보,섹시- 청순 반전매력

    [오늘의 포토영상]유승옥 필리핀 화보,섹시- 청순 반전매력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 유승옥의 최신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 유승옥은 필리핀을 무대로 그간 섹시 이미지 속에 가려진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유승옥의 우월한 ‘기럭지’와 육감적인 몸매에서는 섹시미 역시 여과 없이 드러났다. 유승옥은 철권7 화보 촬영을 위해 바쁜 일정 가운데 구정 연휴를 반납하고 필리핀으로 떠나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당시 유승옥은 감기로 고생했지만, 필리핀 현지 팬이 직접 과일 바구니를 선물해줄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는 후문.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지난달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노래에 맞춰 아찔한 댄스를 선보인 이후 줄곧 인기를 끌었다. 한편, 유승옥이 모델로 활동하는 철권7은 3월 중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코리아잡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기가요’ 유승옥 헬스장서 드러난 완벽한 애플힙

    ‘인기가요’ 유승옥 헬스장서 드러난 완벽한 애플힙

    ‘인기가요 유승옥’ 유승옥이 ‘SBS 인기가요’에서 틴탑 니엘과 ‘못된 여자’ 합동무대에서 누드톤의 착시효과 의상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유승옥은 누드톤의 밀착 원피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유승옥과 니엘은 애절한 연인 연기로 무대를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옥은 니엘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유승옥은 니엘이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면 무대에 함께 서기로 했던 약속을 이날 지킨 것.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 포미닛(4minute), 엠버(AMBER), 빅스(VIXX), 써니힐, 니엘, 여자친구, 타히티, 자이언티&크러쉬, 원펀치(1PUNCH), 레인보우, 마이네임(MYNAME), 나인뮤지스, 소나무, 안다, 풋풋, KIXS, 러버소울(RUBBER SOUL), TEY,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한편 SBS ‘스타킹’에 출연해 35-23.5-36.5의 신체 사이즈를 공개한 유승옥의 일상 사진도 눈길을 끈다. 사진에서 유승옥은 운동으로 다져진 애플힙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K팝스타3’ 홍정희 첫 디지털 싱글 ‘사랑해 고마워’ 발표

    [영상]K팝스타3’ 홍정희 첫 디지털 싱글 ‘사랑해 고마워’ 발표

    “엄마의 20대는 어땠었나, 스무살의 엄마를 만나보고 싶었어요” ‘K팝스타3’ 출신 가수 홍정희가 발라드와 트로트를 접목한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나이를 뛰어넘는 깊은 감성을 선보였다. 26일 정오 홍정희의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랑해 고마워’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정희는 엄마의 과거 사진 속 장소를 하나한 찾아가 엄마의 청춘을 느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홍정희는 엄마를 가슴으로 느끼며 눈물을 보이고 만다. 홍정희의 신곡 ‘사랑해 고마워’는 홍정희의 순수하고 애절한 보컬과 박구윤의 구성진 목소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는 어덜트 컨템포러리(Adult contemporary) 장르의 곡.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평생을 약속하는 가사는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랑해 고마워’는 히트 작곡가 조영수의 작품으로, 홍정희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만나 진한 감동을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한편 홍정희는 과거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K팝스타3’에서 특유의 구성지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을 뽐낸 바 있다. 이후 홍정희는 작곡가 조영수와 투빅, 김그림 등이 소속된 넥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데뷔 준비를 시작했다.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사랑해 고마워’로 데뷔를 알린 홍정희는 4월 중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사랑해 고마워_ 홍정희&박구윤/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유승옥, 필리핀 화보로 반전매력

    [오늘의 포토영상]유승옥, 필리핀 화보로 반전매력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 유승옥의 최신 화보가 공개됐다. 25일 공개된 화보 속 유승옥은 필리핀을 무대로 그간 섹시 이미지 속에 가려진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유승옥의 우월한 ‘기럭지’와 육감적인 몸매에서는 섹시미 역시 여과 없이 드러났다. 유승옥은 철권7 화보 촬영을 위해 바쁜 일정 가운데 구정 연휴를 반납하고 필리핀으로 떠나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당시 유승옥은 감기로 고생했지만, 필리핀 현지 팬이 직접 과일 바구니를 선물해줄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는 후문.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지난달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노래에 맞춰 아찔한 댄스를 선보인 이후 줄곧 인기를 끌었다. 한편, 유승옥이 모델로 활동하는 철권7은 3월 중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코리아잡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 등장 “나를 보는 눈빛이 가끔 야해” 19금 눈빛

    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 등장 “나를 보는 눈빛이 가끔 야해” 19금 눈빛

    ‘니엘 못된 여자’ 그룹 틴탑 니엘의 솔로곡 ‘못된 여자’ 무대에 모델 유승옥이 등장했다. 25일 유승옥은 MBC뮤직 ‘쇼 챔피언’에 출연해 니엘의 ‘못된 여자’ 무대를 함께 꾸몄다. 앞서 니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유승옥은 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빨간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유승옥의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 탄력 있는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니엘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못된 여자’는 어쿠스틱 사운드와 어우러진 니엘 특유의 개성 있는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래퍼 도끼의 피처링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동양인 최초 TOP5에 오르며 SBS ‘스타킹’에 출연하는 등 이름을 알려왔다. 특히 독보적인 몸매로 ‘몸매종결자’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니엘 못된 여자 방송에 네티즌은 “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 핫하네”, “니엘 못된 여자..유승옥 뮤비 출연 이어 무대까지 함께?”, “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 정말 나쁜 여자 같아”, “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 정말 몸매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 연예팀 chkim@seoul.co.kr
  • ‘트로트 신동’ 홍정희, 녹음 중 눈물 흘린 이유는?

    ‘트로트 신동’ 홍정희, 녹음 중 눈물 흘린 이유는?

    ‘K팝스타 3’ 출신 트로트 신동 ‘홍정희’가 감정에 복받쳐 눈물을 쏟아냈다. 홍정희의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정희의 디지털싱글 ‘사랑해 고마워’의 티저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정희는 신곡 ‘사랑해 고마워’ 녹음 중에 애절한 노래 가사와 멜로디에 몰입한 나머지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눈물을 흘린다. 이에 디렉팅을 보고 있던 작곡가 조영수는 “또 우냐”라면서 껄껄 웃음을 터트린다. 한편 “사랑하는 사람아.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라는 가사를 맑은 음색으로 풀어낸 홍정희의 목소리도 돋보인다. 홍정희의 이번 신곡 ‘사랑해 고마워’는 히트 작곡가 조영수의 작품으로, 홍정희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만나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앞서 홍정희는 과거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K팝스타3’에서 특유의 구성지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을 뽐낸 바 있다. 이후 홍정희는 작곡가 조영수와 투빅, 김그림 등이 소속된 넥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데뷔 준비를 시작했다. 홍정희는 오는 26일 데뷔곡 ‘사랑해 고마워’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공개한 이후, 4월 중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Nextar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니엘 유승옥, 뮤비서 ‘끈적끈적’ 172cm 35-23-36 몸매 ‘대박’

    니엘 유승옥, 뮤비서 ‘끈적끈적’ 172cm 35-23-36 몸매 ‘대박’

    니엘 유승옥 니엘 유승옥, 뮤비서 ‘끈적끈적’ 172cm 35-23-36 몸매 ‘대박’ 틴탑 니엘(21)의 신곡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 유승옥(25)이 화제다. 니엘은 16일 자정 솔로 데뷔곡 ‘못된 여자’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볼륨 몸매를 자랑하는 유승옥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유승옥은 누드톤의 원피스를 입고 니엘과 끈적한 눈빛을 교환하며 위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늘씬한 등 라인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블랙 탱크탑을 입고 아찔한 뒤태를 자랑했다. 니엘의 솔로앨범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된 유승옥은 최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위아래’ 댄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키 172cm, 1990년생으로 가슴둘레 35인치, 허리 23.5인치, 엉덩이 둘레 36.5인치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유승옥은 ‘2013 서울 국제쇼 10대 모델’ 1위이자 동양인 최초로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TOP5에 선정된 바 있는 있다. 한편 ‘못된 여자’의 뮤직비디오는 틴탑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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