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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얼리, 정규 6집 컴백 초읽기

    쥬얼리, 정규 6집 컴백 초읽기

    대한민국을 쥬얼리의 뜨거운 열기로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여성그룹 쥬얼리(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가 최근 6집 앨범 재킷 촬영을 마치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2008 ‘골든디스크상’ 디지털음원부문 대상을 비롯, 각종 음악방송과 온라인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대한민국 가요계를 휩쓸었던 쥬얼리가 다시 여왕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나선다. 특히 지난해 쥬얼리는 ‘E.T 춤’으로 국민적으로 열풍을 이끌었던 데 힘 입어 이번에는 어떤 춤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이번 정규 6집은 쥬얼리만의 특유의 매력을 담은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채워졌다. 멤버들이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쥬얼리의 정규 6집은 오는 25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 소속사 “길, 박정아의 孝心에 인연”

    쥬얼리 소속사 “길, 박정아의 孝心에 인연”

    쥬얼리의 박정아(28)와 리쌍의 길(32)이 연인 사이로 확인된 가운데 두 사람의 인연을 맺어준 배경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열애설이 보도된 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두 사람이 예능으로 만났지만, 길은 박정아의 극진한 효심(孝心)에 반했다.”고 밝혔다. 오는 8월 말 쥬얼리 컴백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팀의 리더 박정아는 현재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으며 병실에 계신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박정아는 털털한 성격에 힘든 속내를 털어놓는 성격이 아니다. 처음에는 쥬얼리 앨범을 준비하던 휴식기에 길과 음악적 조언을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결정적으로 친해진 계기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실 박정아가 병원에 계신 어머니를 모시며 힘든 부분이 있었다.”며 “이 때 길의 위로와 조언이 큰 힘이 된 듯 하다. 힙합하는 사람들이 굴곡이 많다 보니 박정아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줬고 박정아 역시 속마음을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길에게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길이 부모님을 극진히 생각하는 박정아의 예쁜 마음을 보듬어줬다. 박정아도 컴백 앨범 작업에 심적 도움을 준 길에게 고마운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수 선후배 사이로 알고 지내오던 길과 박정아는 KBS 2TV ‘해피선데이’의 코너 ‘꼬꼬 관광 싱글♥싱글’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게 됐다. 소속사 측은 쥬얼리의 컴백에 대해 “8월 마지막 주 컴백을 목표로 앨범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며 지난 5일 자켓 촬영을 마쳤다.”고 전하며 “당당하고 섹시한 여성을 주제로한 타이틀 곡으로 쥬얼리 특유의 파워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 8월말 컴백 “원모어타임 능가할 것”

    쥬얼리, 8월말 컴백 “원모어타임 능가할 것”

    국내 최장수 인기 여성그룹 쥬얼리가 오랜 공백을 깨고 8월 마지막 주 컴백을 확정했다.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오는 8월 마지막 주 컴백을 결정했다. 지난 5일 자켓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녹음 작업이 거의 마무리된 상태로 믹싱 작업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컴백 임박을 알렸다. 쥬얼리의 새 타이틀곡은 당당하고 섹시한 여성의 이미지를 담은 곡으로 소속사 측은 “지난해 E.T춤을 유행시키며 전국을 강타했던 5집 타이틀곡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을 능가 할만한 댄스곡”이라고 자부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연말 쥬얼리는 ‘2008 골든디스크 디지털음원대상’, ‘2008년 가장 많이 방송된 노래’의 영예를 안는 등 최고의 한해를 보냈기에 이번 앨범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다.”며 “아기자기한 걸그룹들의 홍수 속 왕언니들의 파워풀한 무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쥬얼리는 6월 ‘슈퍼스타K’의 주제곡 ‘Rally’로 몇 번의 무대에 섰던 바 있지만 정식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1년여 만이다. 멤버 하주연, 김은정은 “쥬얼리S의 활동도 즐거웠지만 역시 쥬얼리는 언니들(박정아, 서인영)과 함께 네 명이 뭉쳤을 때 최고의 힘을 발휘하는 것 같다.”며 “가요 판도를 뒤엎을 만한 쥬얼리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박지헌 “4살 된 아들있다” 고백

    V.O.S 박지헌 “4살 된 아들있다” 고백

    V.O.S의 리더 박지헌(32)이 네 살 된 아이가 있다고 고백했다. 박지헌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7년간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네 살 된 아이가 있다. 또 아내는 8월 말에 둘째를 출산 한다.”고 밝혔다. 그간 박지헌이 아이가 있다는 사실은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지켜진 공공연한 비밀. 박지헌이 유부남인 사실이 알려지면 활동에 지장이 있을지 모른다고 판단한 스타제국의 부탁으로 지켜진 것이라고 한다. 박지헌과 아내 서명선씨는 중학교 3학년 때 펜팔로 교제를 시작해 현재까지 사랑을 가꿔오다가 2006년 첫째 아들을 낳았고 ‘찬란하게 빛나라’는 의미로 빛찬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두 사람의 혼인신고에 앞서 아이의 출생신고를 먼저 하게 돼 빛찬은 현재 호적상 아내 서씨의 아들로 돼있다. 이에 대해 박지헌은 “가수라는 직업, 또 소속사와 팀에 누가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쉽게 고백할 수 없었다.”고 그간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어 “네 살 된 아이와 아내에게 이제는 당당히 아버지와 남편으로 나서고 싶었다.”는 박지헌은 “새 회사를 만났고 나의 이야기를 털어놨을 때 따뜻하게 안아줬다. 두려운 마음도 축복해줬고 신뢰가 생겼다. 그래서 마음을 열고 당당하게 고백하게 됐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박지헌은 최근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하고 활동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 1년만에 깜짝무대 “왕언니 납신다”

    쥬얼리, 1년만에 깜짝무대 “왕언니 납신다”

    국내 최장수 인기 여성그룹 쥬얼리가 1년 만에 방송 무대로 돌아온다. 쥬얼리의 멤버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은 18일 방송 되는 케이블 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히트곡을 열창하는 파워풀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걸그룹의 맏언니가 된 쥬얼리가 약 1년여 만에 뭉치게 됐다.”며 “노련미 넘치는 박정아, 서인영과 그간 쥬얼리S 활동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김은정, 하주연이 꾸미는 완벽한 무대는 쥬얼리의 진가를 확인시켜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쥬얼리는 이날 무대에 고급스런 스포츠 차를 타고 등장, 자동차경주를 연상케 하는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2월 5집 타이틀곡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으로 ‘2008 골든디스크 디지털음원 대상’을 수상하는 등 건재함을 과시한 쥬얼리는 오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이 한창이다. 사진 제공 =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획사 허락 없인 은퇴도 못하는 연예인

    기획사 허락 없인 은퇴도 못하는 연예인

    소속 기획사의 허락 없이는 아무리 힘들어도 쉬지 못하고, 은퇴도 자기 맘대로 하지 못하는 부당한 연예인 전속계약의 실태들이 확인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개 중소형 연예기획사에 소속된 연예인 230명의 전속계약서를 조사한 결과 230명 모두에게서 각 1건 이상의 불공정 계약 조항이 발견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나친 사생활 침해, 직업 선택의 자유 제한, 연예활동 일방적 통제, 기획사 홍보활동 강제 및 무상 출연, 사전 동의 없는 전속계약 양도 등 8개 유형 91가지 내용이 적발됐다. 조사 대상 업체는 IJ엔터테인먼트, 화평엔터테인먼트, 스타제국, YG엔터테인먼트, DY엔터테인먼트, 바른손엔터테인먼트, 휴메인엔터테인먼트,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심엔터테인먼트, KN엔터테인먼트, GTB엔터테인먼트 등이다. 13개사는 불공정 조항을 스스로 시정키로 했고 6개사는 공정위가 이달 말까지 제정할 연예인 전속계약 표준약관을 도입하기로 했다. 가장 흔한 불공정 조항은 ‘분쟁이 발생할 경우 기획사의 소재지 관할 또는 서울지방법원, 민사지방 법원 등에서 이를 조정한다’는 것으로 전체의 91%인 209명의 연예인이 여기에 해당됐다. 이어 ‘연예인은 계약기간 중 기획사의 허락 없이 활동을 중지하거나 은퇴할 수 없다’(71명, 31%), ‘연예인은 자기 위치를 항상 기획사에 통보한다’(64명, 28%), ‘연예활동의 기획, 내용, 장소, 보수 등은 기획사가 결정한다’(55명, 24%) 순이었다. ‘기획사가 연예인의 사생활, 건강, 예절, 복장, 교육 등에 관한 조정권과 의무를 갖는다’고 포괄적인 인신구속성 계약을 한 연예인도 17명이나 됐다. 연예기획사 홍보를 위한 광고 및 홍보물에 보수 없이 출연할 의무가 있고 기획사나 그 계열사가 주관하는 행사에 횟수에 상관없이 무상 출연해야 한다는 조항도 20여건이었다. 연예인의 사전 동의 없이 제3자에게 계약당사자의 지위를 양도할 수도 있다는 내용도 많았다. 공정위는 이달 말까지 표준약관을 제정해 업계에 보급할 계획이다. 탤런트 장자연씨 자살 사건을 계기로 이른바 ‘노예계약서’ 파문이 일자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지난 4월17일 표준약관을 심사 청구한 데 따른 것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박정아 “여자 연습생들 싹수 노랗다” 불호령

    박정아 “여자 연습생들 싹수 노랗다” 불호령

    그룹 쥬얼리 멤버 박정아가 여자 연습생들의 불협화음에 “싹수가 노랗다.”고 불호령을 내렸다. 박정아는 지난 6일 방송된 Mnet 오피스 리얼리티 ‘제국의 아이들’ 4회분에서 여자 연습생끼리 불협화음을 내자 “데뷔는커녕 팀도 꾸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벌써부터 이런 불화가 나온다는 자체가 한마디로 ‘싹수가 노랗다’는 뜻”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10년 가까이 쥬얼리 리더로 팀을 이끌어 온 박정아는 “희생과 인내 없이는 절대 팀이 유지될 수 없다.”며 “내가 잘 나갈 땐 그 개성 많은 인영이가 참고 기다려줬고 나중에 본인의 끼를 표출할 때 나 또한 응원해주고 이해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나이가 서로 다른 여자 그룹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아주 무서운 언니가 존재하거나 현명한 리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서인영 역시 “아주 무책임하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흥분하며 “본인이 잘 났다는 자신감과 개념 없는 행동은 확실히 구분되어야 한다. 팀 내에서 튀는 것보다 참아주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연습생들에게 조언했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의 조성운 실장은 “쥬얼리가 새로이 꾸려질 때 박정아와 서인영이 가장 먼저 한 말이 주연이와 은정이 파트를 더 늘려주라는 요구였다. 그 만큼 서로를 배려하기에 별탈없이 유지되는 것이다. 연습생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쳐야 할 부분이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해와 배려 없이는 절대 스타로 살아남을 수 없다. 혼자 잘 난 것만 믿다가 퇴출되기 십상인 곳이 바로 가요계”라는 뼈있는 말을 남겼다. (사진제공=Mnet)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속사 대표 “쥬얼리 54억 벌었다고?” 적극 부인

    소속사 대표 “쥬얼리 54억 벌었다고?” 적극 부인

    ”쥬얼리가 54억 벌었다고?…모르는 소리!!” 쥬얼리와 V.O.S가 소속된 기획사 스타제국의 신주학 대표가 ‘쥬얼리가 50억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지난 22일 신주학 대표는 케이블 채널 Mnet을 통해 방송된 오피스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국의 아이들’에서 오랜 불황을 겪고 있는 연예계 사업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신주학 대표는 신인 가수 소리(SORI)의 소속사 제이에스프라임엔터테인먼트의 심재협 대표와 대화를 나누며 가수 음반 제작 비용의 현실을 그대로 털어놨다. 신주학 대표는 “지난해 쥬얼리의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이 음원 대상을 받는 등 주변에서 많은 돈을 벌었다고들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총 매출은 54억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동통신업체, 중간 콘텐츠 공급업체, 유통업 등에 떼어주고 나면 소속사 측의 실질적인 수입은 10% 내외로 손에 쥐어진 금액은 8억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가수를 통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것이 음원 수입과 행사, CF 등인데 이것만으로는 먹고 살 수 없다.”며 “특히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행사마저 줄어들어 실질적인 수입이 없다. 그래서 작년부터 패션사업까지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실제 연예기획사에서 벌어지는 리얼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김경록, 콘서트 관객에 ‘꽃씨’ 선물

    VOS 김경록, 콘서트 관객에 ‘꽃씨’ 선물

    그룹 VOS의 김경록이 처음으로 갖는 단독콘서트에서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꽃씨를 증정한다. 김경록은 다음달 4일과 5일 이틀간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학교 경영관 소극장에서 첫 솔로 단독콘서트 ‘김경록 ON AIR 콘서트 -오픈스튜디오 김경록과 사랑에 빠지다-’를 연다. 공연 두 번째 날인 5일 식목일을 기념해 김경록은 공연장을 찾은 모든 팬들에게 예쁜 꽃씨를 선물로 전달할 계획이며, 커피 쿠폰도 증정한다. 김경록은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팬들에게 많은 선물을 주고 싶었다. 마침 식목일이라 봄을 맞아 예쁜 꽃들을 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팬들에게 꽃씨를 선물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이동준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최현준, 패션쇼 메인모델 발탁

    V.O.S 최현준, 패션쇼 메인모델 발탁

    그룹 V.O.S 멤버 최현준이 디자이너 이현찬의 쇼에 메인모델로 발탁돼 첫 런웨이에 선다. 최현준은 오는 28일 열리는 2009 F/W 서울패션위크 ‘이현찬 쇼’에 메인모델로 나선다. 디자이너 이현찬 측의 제의에 따라 이루어진 이번 쇼에서 최현준은 연예인 가운데 유일하게 워킹실력을 뽐낸다. 이현찬 측은 “최현준이 그동안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 한결 같이 뛰어난 패션 센스를 보여줘 눈여겨보고 있었다.”며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손색없는 감각과 모델 못지않은 탄탄한 몸매를 가져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현준은 “우리나라의 최고 디자이너들과 패션관계자들이 모이는 서울컬렉션 무대에 서게 돼 무척 영광이다. 처음 서는 무대지만 최선을 다해 실수 없이 쇼를 마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현준이 무대에 설 디자이너 이현찬 쇼는 ‘네오 셰르파(neo sherpa)’라는 주제로 열려 히말라야 고산지대에 사는 셰르파족의 생활과 의상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무대로 꾸며진다. 이날 쇼에는 전반적으로 활동성이 강조된, 루즈하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의 의상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경록, V.O.S멤버 중 첫 단독콘서트 개최

    김경록, V.O.S멤버 중 첫 단독콘서트 개최

    그룹 V.O.S 멤버 김경록이 첫 단독 콘서트 ‘김경록 ON AIR 콘서트-오픈스튜디오 김경록과 사랑에 빠지다’를 갖는다. V.O.S 멤버 박지헌 최현준에 이어 지난해 말 솔로 1집 ‘피플 앤 피플’을 발매한 김경록은 쥬얼리S 김은정과 신인가수 소리(SORI)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다. 팬들의 인기에 힘입어 김경록은 V.O.S 멤버 최초로 첫 솔로콘서트를 연다. 김경록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김경록은 소극장 공연을 통해 팬들과 좀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피력했다.”며 “팬을 사랑하는 김경록의 마음을 적극 수렴해 소극장 공연을 전격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경록은 첫 솔로 콘서트에서 라디오 DJ로 변신해 사랑하고 싶은 노래, 이별의 슬픔을 공감하는 노래등을 부른다. 또 김경록은 콘서트를 연극 형식으로 꾸며 관객들과 함께할 계획이다. 김경록은 “형들(박지헌, 최현준)보다 먼저 단독콘서트를 열게 돼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설레고 떨린다.”며 “가까이서 팬들과 만나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저만의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 형들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각오를 전했다. (사진제공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2살 팝핀현준, 고등학교 재입학 화제

    32살 팝핀현준, 고등학교 재입학 화제

    팝핀현준(본명 남현준·32)이 서른을 넘긴 나이에 고등학교에 입학해 화제다. 팝핀현준은 지난 2일 서울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에 입학해 학업 생활을 시작했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팝핀현준은 중경고 2학년 시절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학업을 포기하고 연예계에 입문한 후 줄곧 학업에 대한 열망을 품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팝핀현준은 올해 3월 개교한 한림연예예술고에 진학 의사를 밝혔고 입학전형 중 오디션을 거쳐 특기자 전형 장학생으로 당당히 합격했다.”고 덧붙였다. 팝핀현준을 합격시킨 학교 측은 “학교 입학 조건에 나이를 포함해 특별한 제한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주자는 방침에 따라 팝핀현준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팝핀현준은 “학교생활을 다시 시작해서 너무 재미있다.”며 “전공이 춤인 만큼 같은 반 동생을 가르쳐 주면서 3년 동안 열심히 다녀서 꼭 졸업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한림연예예술고는 연예예술인을 꿈꾸는 지망생들이 모인 학교로 현재 연예인 재학생으로는 팝핀현준과 신인가수 오리(Ori)가 있다. 사진 제공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S 김은정, 김경록 솔로무대에 지원군 출격

    쥬얼리S 김은정, 김경록 솔로무대에 지원군 출격

    가수 김경록의 후속곡 첫 방송 활동에 쥬얼리S 김은정이 전격 지원 사격에 나선다. 3인조 남성 보컬 그룹 V.O.S의 멤버인 김경록은 지난해 처음 선보인 솔로곡 ‘이젠 남이야’를 가요 차트 상위권에 올려두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이뤘다. 이어 두번째 솔로곡에 도전한 김경록은 오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자작곡 ‘사랑쟁이’를 선보이는 첫 무대를 가진다. 이에 지난 2일 발표된 디지털 싱글 ‘사랑쟁이’에서 함께 입을 맞춘 가수 쥬얼리S 김은정이 기꺼이 무대에 올라 합동 무대를 연출한다. 김경록이 직접 작사·작곡한 ‘사랑쟁이’는 봄날 연인들의 알콩달콩한 연애 이야기를 담은 밝은 느낌의 곡. 예전 정규 1집에는 메이비와 함께 부른 버전이 수록됐으며 이번 앨범에는 김은정과의 새 호흡으로 재해석돼 한층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하주연과 함께 ‘쥬얼리S’로 활동하고 있는 김은정이 활동곡 ‘데이트’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 평소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며 피쳐링 호흡을 맞춘 김경록의 무대에 함께 올라 힘이 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경록의 첫 솔로곡 ‘이젠 남이야’가 남녀간의 이별을 노래한 슬픈 곡이라면 ‘사랑쟁이’는 사랑의 행복을 담은 봄과 어울리는 곡”이라며 “호소력 짙고 애절한 목소리가 두드러졌던 ‘이젠 남이야’와 상반된 느낌의 톡톡 튀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경록은 5일 ‘사랑쟁이’ 첫 무대에 이어 6일 KBS 2TV ‘뮤직뱅크’로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에 들어간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경록, 자작곡으로 두번째 솔로활동 돌입

    김경록, 자작곡으로 두번째 솔로활동 돌입

    3인조 남성 보컬 그룹 V.O.S의 멤버 김경록이 두번째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지낸해 첫 솔로곡 ‘이젠 남이야’으로 가요 상위권에 진입하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이룬 김경록이 이번에는 자작곡으로 솔로 활동을 재개하는 것. 지난 2일 발표된 김경록의 새 디지털 싱글 앨범 수록곡 ‘사랑쟁이’는 김경록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자신이 직접 작사 및 작곡한 곡을 부른 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연이어 두번째 솔로 활동에 돌입한 만큼 전보다 음악적으로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본인의 노력이었다.”고 전했다. ’사랑쟁이’는 사랑하는 연인의 행복한 느낌을 표현해낸 상큼한 느낌의 듀엣곡으로 이번 싱글 앨범에는 메이비가 참여한 정규 1집의 원곡 버전과 쥬얼리 김은정이 참여한 새로운 버전이 함께 담겼다. 한편 김경록은 이번 주부터 후속곡 ‘사랑쟁이’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제공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S, ‘S 의미’ 확정 “새로울 신(新)”

    쥬얼리S, ‘S 의미’ 확정 “새로울 신(新)”

    쥬얼리의 유닛그룹 쥬얼리S(김은정·하주연,22)의 ‘S’ 의미가 공모전을 통해 ‘新(새로울 신)’으로 전격 확정됐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7일 “지난 1월 22일부터 최근까지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쥬얼리S의 S를 찾아라 ‘라는 공모전을 실시했다.”며 “여러 의견이 있었지만 ‘S’의 뜻을 이제희 씨가 공모한 한자어 ‘新(새로울 신)’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제희 씨의 아이디어가 선정된 까닭에 대해서는 “지난해 새롭게 쥬얼리의 멤버로 합류한 김은정, 하주연이 쥬얼리S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자’는 의미로 ‘새로울 신(新)’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쥬얼리S는 최근 진행된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도 “S를 어떤 의미로 표현하면 좋을지 팬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있다.”며 “유력한 후보로는 스몰(Small), 스위트(Sweet), 에스 라인(S-line)등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쥬얼리S는 기존 쥬얼리의 섹시한 이미지를 탈피, 발랄하고 깜찍한 이미지로 변신해 지난달 28일 미니음반 ‘스위트 송’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데이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리 ‘입술이 정말’, 백지영 ‘입술을 주고’와 시리즈?

    소리 ‘입술이 정말’, 백지영 ‘입술을 주고’와 시리즈?

    히트곡 메이커 방시혁이 백지영의 ‘입술을 주고’에 이은 입술시리즈 2탄으로 ‘입술이 정말’을 발표했다. 방시혁은 최근 뮤지컬 배우에서 가수로 전격 데뷔를 앞두고 있는 소리(SORI·김소리)를 전격 지원사격하기 위해 첫 타이틀 곡 ‘입술이 정말’을 만들어 선사했다. 방시혁은 “사실 소리의 ‘입술이 정말’이 백지영의 ‘입술을 주고’ 보다 먼저 탄생된 곡”이라며 “소리의 매력 포인트인 섹시한 입술을 보고 입술을 주제로 한 곡을 기획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격렬한 힙합 댄스를 소화해 낼 소리의 이중적인 분위기를 호감적으로 전달 하는데 프로듀싱의 중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한편 ‘입술이 정말’의 뮤직비디오는 보아의 친오빠인 권순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소리와 뮤지컬 배우 시절 인연이 있는 배우 이준기가 수록곡 ‘새끼손가락’의 피쳐링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소리는 오는 13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틀 곡 ‘입술이 정말’을 처음 선보이는 데뷔 무대를 갖는다. 사진 제공 =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데뷔후 첫 日팬미팅 “한류스타 발돋음”

    V.O.S, 데뷔후 첫 日팬미팅 “한류스타 발돋음”

    남성 3인조 보컬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이 일본에서 첫 팬 미팅을 개최하며 한류스타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VOS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V.O.S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는 21일 일본 도쿄의 시부야 CC레몬홀에서 일본 팬미팅을 가진다.”고 밝혔다. V.O.S가 해외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치고 3집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시점에서 이번 행사를 결정하게 됐다.”며 “그간 일본과 동남아 등에서 콘서트 제의가 수차례 있었으나 국내 활동과 겹치는 바람에 성사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성공적으로 3집 활동을 마무리 짓고 멤버 김경록 또한 ‘이젠 남이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돼 일본 팬미팅 제의를 수락하게 됐다.”며 “한류스타로 발돋음해 나가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처음으로 해외 팬들을 만나러 가는 자리라 멤버들이 모두 들떠있다.”고 V.O.S 멤버들의 분위기를 전한 소속사 측은 “일본 팬들 앞에 한류스타로서 가능성을 입증받고 돌아오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VOS는 올해부터 개개인의 가창력이 돋보일 수 있는 솔로 활동과 VOS 세 멤버의 화음이 어우러진 그룹 활동을 함께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오늘(5일) 2009년 처음으로 한 무대

    VOS, 오늘(5일) 2009년 처음으로 한 무대

    남성 3인조 보컬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방송에서 한 무대에 오른다. VOS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5일 전화 인터뷰에서 “오늘(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et ‘엠카운트다운’에서 VOS 세 멤버가 올해 처음으로 뭉친다.”며 “ VOS는 이날 방송에서 KBS 2TV ‘꽃보다 남자’ OST인 ‘파라다이스’를 열창한다.”고 밝혔다. VOS는 지난해 전국투어 콘서트와 3집 활동을 마감한 후 멤버 김경록의 ‘이젠 남이야’ 솔로 활동으로 한 무대에 설 기회가 없었다. 스타제국 측은 “5일 ‘엠카운트다운’은 가수들의 ‘대결 구도’로 진행이 되는데 VOS는 SS501의 맞수로 나섰다.”며 “SS501은 ‘꽃보다 남자’ OST ‘내 머리가 나빠서’를 선보이며, VOS는 티맥스의 ‘파라다이스’를 VOS만의 색깔로 불러낼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경록의 첫 솔로 타이틀곡 ‘이젠 남이야’가 가요순위 최상위권에 랭크돼 있어 김경록은 이날 방송에서 솔로와 VOS의 일원으로 총 2번 무대에 오르는 기쁨은 안았다. 스타제국 측은 “제작진 측과 상의해 김경록은 솔로와 VOS 무대에 두 번 서기로 했다.”며 “VOS의 막내로서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 김경록이 기대치 이상의 선전을 보이고 있어 다른 멤버들도 응원차 무대에 함께 오르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로써 2009년 첫 VOS의 무대가 전파를 탄다.”고 설명했다. 한편 VOS는 올해부터 개개인의 가창력이 돋보일 수 있는 솔로 활동과 VOS 세 멤버의 화음이 어우러진 그룹 활동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S, 미니앨범 ‘스위트송’ 28일 발표

    쥬얼리S, 미니앨범 ‘스위트송’ 28일 발표

    그룹 쥬얼리의 서브유닛 쥬얼리S(김은정·하주연)가 28일 미니앨범 ‘스위트 송(Sweet Song)’을 발표했다. 쥬얼리S의 미니앨범은 귀엽고 깜찍한 느낌의 타이틀곡 ‘데이트’를 비롯해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 2탄인 ‘니가 더 좋아’, 신사동호랭이가 작곡한 ‘들어봐’ 등 모두 3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데이트’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러브(L.O.V.E)’를 만든 작곡가 이민수와 이브의 G.고릴라가 합심해 탄생시킨 곡으로 남자친구와의 첫 데이트를 앞둔 설레는 마음을 밝은 멜로디로 풀어냈다. 또한 그동안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쥬얼리에서 주로 랩 파트을 담당했던 래퍼 하주연이 이번 앨범에서는 수록곡 ‘들어봐’를 통해 처음으로 보컬에 도전했다. 쥬얼리S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이번 앨범은 기존 쥬얼리의 섹시한 모습과는 다른 귀엽고 상큼한 모습을 중점으로 쥬얼리의 두 막내인 김은정과 하주연의 발랄한 느낌을 최대한 살려냈다.”고 전했다. 쥬얼리S는 2월 5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S, 미니앨범 ‘니가 더 좋아’ 선공개

    쥬얼리-S, 미니앨범 ‘니가 더 좋아’ 선공개

    새해 쥬얼리 열풍을 이어갈 유닛그룹 쥬얼리-S(하주연·김은정)의 앨범 수록곡이 선공개됐다. 28일 미니앨범 ‘스위트 송(Sweet Song)’ 발매를 앞두고 있는 쥬얼리-S는 22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니가 더 좋아’를 선보였다. 쥬얼리-S 미니앨범 수록곡 ‘니가 더 좋아’는 2007년 발매된 쥬얼리 3집 ‘니가 참 좋아’의 연장선에 있는 곡. MC몽의 ‘천하무적’, DJ. DOC의 ‘아이와나(I Wanna)’ 등을 만든 인기 작곡가 최필강의 작품이다.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니가 더 좋아’에 대해 “보컬 김은정과 하주연의 독특한 랩핑이 어우러져,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가 한층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업그레이드 됐다.”며 “쥬얼리-S로 새 활동을 시작하는데 친근감을 높혀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쥬얼리-S의 하주연·김은정은 지난해 쥬얼리에게 최고의 해를 선사한 5집 타이틀곡 ‘원 모어 타임’의 성공을 함께 이끈 멤버로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며 “쥬얼리 활동을 통해 탄탄히 다져진 실력을 기반으로 색다른 매력을 어필하겠다는 각오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존 쥬얼리 앨범과 음악색 및 스타일 코디까지 차별성을 두고 기획된 쥬얼리-S의 첫번째 미니앨범은 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28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공개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설희석 기자, 스타제국 제공@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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