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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다음은 우리”..ZE:A, 日오리콘차트 3위

    “걸그룹 다음은 우리”..ZE:A, 日오리콘차트 3위

    제국의아이들(ZE:A)이 일본에 진출한 국내 아이돌그룹 중 최고의 데뷔기록을 남기며 활동에 청신호를 켰다. 제국의아이들은 최근 일본에서 발매한 첫 정규음반으로 21일자 일본 오리콘 데일리차트 3위에 올랐다. 소속사 측은 “국내 아이돌그룹 중 첫 정규 앨범으로 최고 기록을 세우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3위를 거머쥐는 영광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2일 정규앨범 발매기념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일본으로 출국한 제국의아이들은 선주문만 15000장이라는 눈에 띄는 기록을 세우며 돌풍을 예감케 했다. 뿐만 아니라 쇼케이스, 악수회, 사인회 등을 통해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일본에서 첫 정규 앨범 발매에 이렇게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너무도 놀랍고 감사했다”며 “국내에서도 곧 정규 앨범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24일 일본 현지의 레코드점 시부야 등을 방문, 싸인회와 악수회, 미니 라이브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V.O.S, 음반발매 전 고의로 음원유출 ‘이색홍보’

    V.O.S, 음반발매 전 고의로 음원유출 ‘이색홍보’

    3인조가 아닌 2인조로 나서는 V.O.S가 앨범발매 전 이색 홍보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V.O.S는 오는 16일 스페셜 미니앨범 파트 1 ‘THE BLUE BIRD’ 오프라인 음반 발매, 17일 온라인 음원 오픈을 앞뒀다. 하지만 이들은 지난 15일부터 라디오를 통해 타이틀곡 ‘풀스토리’(Full Story)를 들려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음반에 대한 자신감 때문. 음원 유출을 경계하는 현 가요계에서 V.O.S는 라디오에서 음원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선 공개 후 지속적으로 들려주며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스페셜 미니앨범 파트 1 타이틀곡 ‘풀스토리’는 히트곡 메이커 한상원 작사, 작곡의 노래로 V.O.S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넘버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관계자는 “V.O.S를 기다려준 많은 음악팬들에게 좋은 노래를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스페셜 미니앨범은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들도 완성도 있는 음악들로만 채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진 V.O.S는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최현준, 여자친구에 공개 프러포즈..주인공은?

    최현준, 여자친구에 공개 프러포즈..주인공은?

    V.O.S 최현준이 라디오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최현준은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COOL FM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경록은 최현준에게 여자 친구가 생겼다는 갑작스런 폭탄 발언을 했고 이에 최현준은 “보이는 라디오를 여자친구가 보고 있을 것”이라며 다정하게 여자친구의 애칭을 부른 뒤 고백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하지만 최현준이 만나는 여자친구는 Mnet ‘엠넷스캔들’에서 일주일간 만나는 가상여자친구. 김경록은 최현준이 ‘엠넷스캔들’의 주인공으로 출연 중임을 밝혔다. 한편 V.O.S는 9월17일 스페셜 미니앨범 파트1 ‘Full Story’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그룹 V.O.S 전 리더 박지헌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박지헌은 최근 케이블 채널 KBS JOY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 녹화에서 연예인으로서 믿기 힘들 만큼 지독한 생활고를 겪었던 사연을 전했다.7년간 V.O.S로 활동하며 모아둔 돈을 라이브 카페 사업에 투자했다가 모두 날렸다는 박지헌은 “예전 전성기에 비하면 지금도 많이 힘든 상태지만 밑에 내려와 보니 작은 것들도 꿈이 되더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박지헌은 사업 실패 후 월세집에서도 쫓겨나고 현재는 고향 대전에서 사글세 방 하나를 겨우 구해 여섯 식구가 살고 있다.V.O.S 세 멤버는 작년 7월 계약이 만료된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나 제이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새둥지에서 꾸준한 음원활동 중이던 지난 2월 최현준, 김경록은 돌연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맺었고 박지헌은 제외됐다.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V.O.S 강제퇴출’ 논란이 일자 박지헌은 지난달 초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제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었음이 너무나 미안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미안합니다”며 팀 탈퇴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한편 박지헌은 최근 1년여 만에 디지털 싱글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를 발표하며 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송은 3일 오후 10시 50분.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제아 희철, 제시카에 사랑고백 “40번째 영상편지”

    제아 희철, 제시카에 사랑고백 “40번째 영상편지”

    제국의아이들 정희철이 소녀시대의 제시카에게 깜짝 사랑 고백을 했다. 희철은 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양희은의 요리쇼-식객’ 사전녹화에서 "오래 전부터 제시카가 이상형이었다"고 밝혔다. "공연이나 무대에서 마주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떨렸다"는 희철은 제시카를 만나기 위해 일부러 소녀시대 대기실 앞에서 기다린 적도 있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그러자 올밴은 영상 편지를 띄우라고 요구했고 희철은 "이번이 마흔 번째 띄우는 영상 편진데 지금까지 한 번도 제시카의 답장을 받아보지 못했다"며 "다음에 만나면 꼭 편하게 말 걸어 달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희철 외에 케빈과 형식은 각각 할리우드 섹시스타 제시카 심슨과 배우 김소연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제아 희철, 제시카에 40번째 구애 “말 걸어주세요”

    제아 희철, 제시카에 40번째 구애 “말 걸어주세요”

    제국의아이들 정희철이 소녀시대 제시카에게 40번째 구애영상을 보냈다. 희철은 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양희은의 요리쇼-식객’ 사전녹화에서 "오래 전부터 제시카가 이상형이었다"고 밝혔다. "공연이나 무대에서 마주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떨렸다"는 희철은 제시카를 만나기 위해 일부러 소녀시대 대기실 앞에서 기다린 적도 있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그러자 올밴은 영상 편지를 띄우라고 요구했고 희철은 "이번이 마흔 번째 띄우는 영상 편진데 지금까지 한 번도 제시카의 답장을 받아보지 못했다"며 "다음에 만나면 꼭 편하게 말 걸어 달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희철 외에 케빈과 형식은 각각 할리우드 섹시스타 제시카 심슨과 배우 김소연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제국의아이들, 日팬 방문에 특별이벤트 마련

    제국의아이들, 日팬 방문에 특별이벤트 마련

    제국의아이들(ZE:A)이 자신들을 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일본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28일 종로구 동숭동의 한 소극장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 팬미팅을 가졌다. 이는 국내외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제국의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일본 팬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 제국의아이들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마젤토브’(Mazeltov), ‘하루종일’, ‘이별 드립’, ‘러브 코치’(Love Coach), ‘맨 투 맨’(Man 2 Man)등을 라이브로 선보여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특히 멤버 시완의 바이올린 연주에 맞춰 제국의아이들이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일본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이 날 멤버들의 어릴 때 사진부터 데뷔 전과 데뷔 후의 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짚어 봤다. 뿐만 아니라 팬들의 참여를 통한 여러 게임, 요리 대결, 직접 추첨을 받아 이루어진 질문 답변 시간 등 일본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만남을 가져 특별함을 더했다. 제국의아이들은 “이렇게 직접 한국을 찾아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행복했다”며 “9월 22일에 일본에서 정식 앨범을 발매하고 다시 한 번 일본 팬들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본, 태국, 대만 등을 방문하며 활발한 해외 활동을 펼쳤던 제국의아이들은 오는 9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서 해외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여수에 제국의아이들 아바타 등장..완벽 안무 ‘눈길’

    여수에 제국의아이들 아바타 등장..완벽 안무 ‘눈길’

    여수에 제국의아이들(ZE:A) 아바타가 등장해 완벽한 ‘이별드립’ 안무를 선보였다.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 행사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제국의아이들은 19일 여수를 직접 방문해 영화, 드라마 등에서 널리 사용되는 최신 특수효과들을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젤토브’(Mazeltov)’, ‘하루종일’, ‘이별 드립’을 열창한 제국의아이들 외에 또 다른 제국의 아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국의아이들의 아바타로도 손색없을 정도의 밀랍 인형(애니매트로닉스)이 전시된 것. 제국의아이들의 실물 크기인 밀랍 인형은 최근 활동을 마친 싱글 3집 ‘이별 드립’의 안무까지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들은 “저희와 꼭 닮은 밀랍 인형이 많은 분들에게 영화와 드라마에 널리 사용되는 특수효과에 대해 잘 알려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세계 최초로 열리는 특수 효과 전문 국제 행사를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정말 영광이고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고 홍보대사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제국의아이들이 홍보대사로 나서는 세계 유일의 특수효과 전문 국제행사인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여수에서 열린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 ZE:A, 대만 시작으로 亞프로모션 본격화

    ZE:A, 대만 시작으로 亞프로모션 본격화

    제국의아이들(ZE:A)이 아시아프로모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대만을 방문한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12일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현지 주요 매체 50개가 참석, 타이페이 중심가에 위치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을 취재진으로 가득 메웠다. 제국의아이들은 쏟아지는 질문 세례에 대만 해외 프로모션의 활동 계획과 포부를 밝혔고 현지 취재진들은 향후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활동 일정과 제국의아이들이 몰고 올 뜨거운 한류 바람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인터뷰 제의가 쇄도하는 등 대만 현지 유수의 미디어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가운데 제국의아이들은 대만에 머무르며 쇼케이스, 매체 인터뷰, 팬 싸인회 등으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제국의아이들은 9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10월 필리핀, 11월 일본을 방문하며 해외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스텝업3D’ 팝핀현준에 러브콜…출연은 불발

    ‘스텝업3D’ 팝핀현준에 러브콜…출연은 불발

    팝핀현준이 최근 개봉한 영화 ‘스텝업 3D’에 출연할 뻔 했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소속사 스타제국에 따르면 팝핀현준은 ‘스텝업 3D’의 존 추 감독으로부터 직접 러브콜을 받았다. 존 추 감독은 댄서 출신으로 영화를 통해 완벽한 댄스를 선보이기 위해 직접 출연진들을 섭외하러 나섰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 중 비보이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우연히 팝핀현준의 댄스 영상을 접해 그를 직접 만나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낸 것. 존 추 감독의 요청에 팝핀현준은 직접 미국을 방문해 감독과 만남을 가졌지만, 영화 출연은 안타깝게도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텝업 3D’는 3D 기법으로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스텝업 시리즈 중 최고 평점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 V.O.S 박지헌 심경고백, 스타제국 논란 잠재우나

    V.O.S 박지헌 심경고백, 스타제국 논란 잠재우나

    박지헌이 그룹 V.O.S 탈퇴로 불거진 논란과 관련, 참담한 심정을 고백했다. 박지헌은 9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이틀 전 작성한 심경고백 글로 인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스타제국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수많은 혼선, 힘없는 기도 속에 결국 잠 못 들어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고 말문을 연 박지헌은 “긴 시간 수많은 글들을 읽고 또 다른 비극을 보았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젯밤 저의 내려놓음(심경고백)이 큰 불길이 되어 가는지, 모든 게 재가 되어버릴까 두려운 심정입니다. (소속사와 팬들 사이의) 무서운 전쟁이 선포되는 건 비극입니다”고 설명했다. 박지헌 발언은 ‘V.O.S 강제 퇴출설’과 함께 “도의적 책임을 저버렸다”는 이유로 비난받고 있는 소속사 스타제국과 관련이 깊다. V.O.S 세 멤버는 작년 7월 계약이 만료된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나 제이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새둥지에서 꾸준한 음원활동 중이던 지난 2월 최현준, 김경록은 돌연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맺었고, 박지헌은 제외됐다. 이어 8월 4일 박지헌의 V.O.S 퇴출기사가 보도됐고, 스타제국 측은 이에대해 “그룹에 새 맴버를 영입해 3인조로 혹은 기존의 멤버들 그대로 두고 2인조로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틀 뒤 박지헌은 미니홈피를 통해 “V.O.S는 더 이상 제 이름이 아닙니다”고 퇴출을 인정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박지헌이 이미 퇴출된 것은 알고 있지만 VOS라는 팀에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는 것만은 막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또 “박지헌이 제외된 V.O.S를 보는 것이 팬들에게 있어 힘든 일이라는 것을 모르는 소속사 측이 이해가 안 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현재 V.O.S의 팬클럽 소울메이트 측은 포털사이트 다음의 청원게시판 ‘아고라’를 통해 소속사 스타제국 측의 ‘정식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하지만 박지헌 본인은 “스타제국은 제가 사랑했던 사람들이 여전히 멋진 꿈을 꾸며 살아가는 곳입니다. 모든 화살을 받는 모습을 보며 안타깝습니다”며 “무겁고 지친 마음 조금만 내려놔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퇴출소식에 소속사 스타제국을 향한 팬들의 배신감과 분노가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박지헌의 심경고백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포털사이트 다음의 청원게시파 ‘아고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박지헌, 탈퇴 인정 “V.O.S는 제 이름이 아닙니다”

    박지헌, 탈퇴 인정 “V.O.S는 제 이름이 아닙니다”

    그룹 V.O.S의 멤버 박지헌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팀 탈퇴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남겼다. 박지헌은 지난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의 심경고백’이라는 제목으로 “V.O.S는 이제 제 이름이 아닙니다. 하지만 영원히 잊진 못할 겁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탈퇴 사실을 전했다. 또 박지헌은 “이런 비극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는 점, 진심으로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며 본인에 대해 ‘리더로서 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었음이 너무나 미안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미안합니다”며 팀 탈퇴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박지헌은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돼 V.O.S의 멤버 최현준, 김경록과 함께 지난해 7월 제이본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이후 V.O.S 멤버 최현준과 김경록만 다시 스타제국으로 복귀했고 박지헌만 제이본엔터테인먼트에 남아 한 그룹 두 소속사 체제로 활동해왔다. 사진 = 박지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나인뮤지스, 데뷔앨범 여신포스 화보 공개...‘우월한 기럭지’

    나인뮤지스, 데뷔앨범 여신포스 화보 공개...‘우월한 기럭지’

    ‘모델돌’로 불리는 9인조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여신’ 포스를 발산하는 앨범재킷 사진을 공개했다.재킷 사진에서 나인뮤지스는 쉬폰 소재의 화이트 계열의 시스루 룩을 완벽벽하게 소화하며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된 그리스 신화의 아홉 여신 포스를 내뿜었다. 특히 모델돌답게 우월한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나인뮤지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 딸들 중 예술을 관장하는 9명의 여신 뮤즈에서 이름을 딴 것으로 앨범 재킷 콘셉트와 잘 맞는다.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이번 재킷 사진을 통해 9명의 여신 이미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나인뮤지스의 다양한 매력은 12일 있을 데뷔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나인뮤지스는 오는 5일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하며 12일 타이틀곡 ‘노 플레이보이’(no playboy)로 데뷔할 예정이다.사진 = 스타제국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나인뮤지스, 장진영·고소영 닮은꼴 멤버로 화제

    나인뮤지스, 장진영·고소영 닮은꼴 멤버로 화제

    데뷔를 앞둔 모델돌 나인뮤지스가 배우 장진영과 고소영을 닮은 멤버로 화제다. 스타제국의 신인 여성 9인조 그룹 나인뮤지스는 지난 22일 데뷔에 앞서 맥심(MAXIM) 화보를 통해 매력을 발산하며 네티즌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들은 평균 신장 172cm의 ‘빛나는 기럭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부분이 슈퍼모델 출신인 멤버들 중 은지는 데뷔 전 KBS ‘로드쇼! 퀴즈 원정대’에 출연하며 ‘건대 장진영’으로 유명세를 치러 눈길을 끈다. 재경 역시 2009년 V.O.S의 ‘큰일이다’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도도한 이미지로 고소영 닮은꼴로 주목을 받았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나인뮤지스 9명 멤버 MC, CF, 모델 등 다방면에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끼가 많은 친구들이라 각자 색다른 매력으로 팬들에게 찾아갈 것이다”며 “앞으로 데뷔할 나인뮤지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나인뮤지스는 오는 8월데뷔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V.O.S-먼데이키즈, 프로젝트 결성 ‘섬머’ 발매

    V.O.S-먼데이키즈, 프로젝트 결성 ‘섬머’ 발매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는 두 보컬 그룹 V.O.S-먼데이키즈가 뭉쳤다. 최근 3인조로 팀을 정비한 먼데이키즈와 V.O.S가 함께 프로젝트 앨범 ‘섬머(SUMMER)’를 발표한다. 먼데이키즈의 이진성과 V.O.S의 최현준이 앨범 총 프로듀서를 맡았다. 타이틀곡 ‘미치겠다’는 두 사람이 공동 작곡하고 강은경이 작사한 곡으로 쉬운 멜로디에 웅장한 선율이 인상적인 노래다. 또 다른 수록곡 ‘어쩌다 우리’는 최현준 작곡, 이진성 작사의 발라드 곡. 4년 전 ‘ 나 이젠’, ‘몰래’ 이후 두 사람이 모처럼 선보이는 듀엣 곡. 두 멤버가 오랜 기간 동안 직접 프로듀싱 작업에 공을 들여가며 애착을 보인 노래 중 하나다. 한편 먼데이키즈는 내달 27일부터 사흘간 숙명아트센터 시어터S에서 단독콘서트를 연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ZE:A, 日 IMX 손잡고 한류스타 발판 마련

    ZE:A, 日 IMX 손잡고 한류스타 발판 마련

    제국의아이들(ZE:A)이 일본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IMX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아시아 공략에 나선다. 제국의아이들이 일본에 둥지를 튼 IMX는 2009년 초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구준표 신드롬’을 일으켰던 꽃남 이민호를 비롯해 배용준, 안재욱, 소지섭, 손예진 등 국내 톱스타의 일본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끈 일본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IMX 측은 “데뷔 전부터 9명 멤버들의 가능성을 눈여겨봤고 제국의아이들의 일본 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해왔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 제휴로 향후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일 제국의아이들은 한류 스타로 부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제국의아이들은 데뷔한지 6개월 만에 공식 팬클럽 회원수가 7000여명에 육박하는 등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IMX 측 설명이다. 실제로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3월 도쿄에서 ‘서울 트레인’ 첫 무대를 꾸며 객석을 가득 채우는 기염을 발휘했으며, 지난 6월 3일과 4일 요코하마와 오사카에서 개최된 첫 팬미팅에서는 총 5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열도를 떠들썩하게 했다. 또 지난 6월 일본 아이튠즈에 ‘러브 코치 리믹스 싱글’을 발표하며 댄스 부분 4위에 랭크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제국의아이들이 일본과 아시아 전역에서 새로운 한류바람을 몰고 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제국의아이들, 亞프로모션 나서..국내활동 병행

    제국의아이들, 亞프로모션 나서..국내활동 병행

    제국의아이들이 아시아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한류몰이에 나선다. 제국의아이들은 오는 26일 태국으로 출국, 방콕 시암 파라곤에서 쇼케이스를 열며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어 8월 중순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을 순회하며 해외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제국의아이들은 차세대 아시아 스타를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한국 컨텐츠 진흥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또 소속사 측에 따르면 데뷔 전 전파를 탔던 Mnet ‘제국의아이들’이 아시아 각국에 방영되면서 아직 한 번도 방문하지 못한 곳에서도 유명세를 타고 있어 성공적인 아시아 가요시장 공략이 기대된다. 이미 제국의아이들은 일본 아이튠즈(Itunes)에 ‘러브 코치 리믹스’ 음원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6월 총 3회에 걸친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치른 바 있다. 데뷔한지 1년이 안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다. 제국의아이들은 “이렇게 빨리 본격적으로 해외활동을 시작하게 될 줄 몰랐다. 기대 이상으로 팬분들이 많은 관심과 사랑 주셔서 감사했다. 감사한 마음만큼 더 좋은 모습과 노래로 보답해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국의아이들은 하반기에 국내활동과 해외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성형발언’ ZE:A 황광희, 과거사진 공개 ‘남다른 끼’

    ‘성형발언’ ZE:A 황광희, 과거사진 공개 ‘남다른 끼’

    최근 성형관련 발언으로 화제가 됐던 제국의아이들(ZE:A) 황광희의 성형 전 어릴 적 모습이 공개됐다. 세 번째 싱글 ‘이별 드립’으로 인기몰이 중인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13일 밤 다음 공식카페를 통해 멤버별로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일화들과 귀엽고 풋풋한 사진을 차례로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황광희는 최근 “회사의 ‘성형금지’ 방침에 반발해 1년간 잠적했다.”며 “멤버 중 자신만 성형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던 터라 그의 과거 사진은 팬들의 집중관심을 받았다. 사진 속 광희는 바가지머리에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남다른 끼를 짐작케 한다. 이밖에도 사진 속에는 또랑또랑한 눈이 매력적인 준영, 바이올린을 켜고 있는 엘리트 시완, 곱슬머리가 인상적인 태헌,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꼬마 춤꾼 민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희철, 해외파 만능 재주꾼 케빈, 우유빛깔의 뽀얀 피부 형식, 토끼 분장을 한 깜찍 동준 등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담겨있다. 한편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크레스 2010’ 홍보대사를 맡으며 화제가 되기도 한 제국의아이들은 오는 1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가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ZE:A 황광희 “성형금지 방침에 1년간 잠적했다”

    ZE:A 황광희 “성형금지 방침에 1년간 잠적했다”

    제국의아이들(ZE:A) 황광희가 성형을 하고 싶어 팀을 탈퇴했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제국의아이들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3일 황광희가 회사의 ‘성형금지’ 방침에 반발해 1년간 회사는 물론 멤버들과도 연락을 끊은 채 잠적했다고 밝혔다. 황광희는 “그 당시는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마음고생이 심했다. 데뷔 날짜는 점점 다가오고 마음이 촉박했던 것 같다.”며 “성형에 대해 말하니 회사에선 성형하지 않고 남든지 다른 회사로 가든지 선택을 하라고 하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회사를 나와 1년 동안 연예인의 꿈을 접은 채 지냈다. 꿈을 접으니 정말 못 견디겠더라. 결국 사장님께 찾아가 무릎 꿇고 싹싹 빌면서 기회를 한 번만 더 달라고 부탁드렸다.”고 탈퇴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황광희는 제국의아이들 멤버 중 유일하게 자신만이 성형경험이 있다면서 자신 때문에 성형을 하지 않은 다른 멤버들이 성형의혹을 받게 돼 미안하기도 했다는 말을 덧붙였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ZE:A 황광희 “성형금지 방침에 1년간 잠적했다”

    ZE:A 황광희 “성형금지 방침에 1년간 잠적했다”

    제국의아이들(ZE:A) 황광희가 성형을 하고 싶어 팀을 탈퇴했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제국의아이들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3일 황광희가 회사의 ‘성형금지’ 방침에 반발해 1년간 회사는 물론 멤버들과도 연락을 끊은 채 잠적했다고 밝혔다. 황광희는 “그 당시는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마음고생이 심했다. 데뷔 날짜는 점점 다가오고 마음이 촉박했던 것 같다.”며 “성형에 대해 말하니 회사에선 성형하지 않고 남든지 다른 회사로 가든지 선택을 하라고 하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회사를 나와 1년 동안 연예인의 꿈을 접은 채 지냈다. 꿈을 접으니 정말 못 견디겠더라. 결국 사장님께 찾아가 무릎 꿇고 싹싹 빌면서 기회를 한 번만 더 달라고 부탁드렸다.”고 탈퇴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황광희는 제국의아이들 멤버 중 유일하게 자신만이 성형경험이 있다면서 자신 때문에 성형을 하지 않은 다른 멤버들이 성형의혹을 받게 돼 미안하기도 했다는 말을 덧붙였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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