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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형식, 부상으로 ‘진짜사나이’ 녹화 차질

    박형식, 부상으로 ‘진짜사나이’ 녹화 차질

    8일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의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박형식이 앞서 당한 허리 부상 후유증으로 인해 녹화를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박형식이 허리 부상도 부상이지만 디스크도 발견돼서 아예 재정비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 제작진 측의 배려였다”고 설명했다. 박형식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전차에 오르던 중 사다리에서 떨어져 허리 부상을 당한 후 의사로부터 디스크 판정을 받았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인뮤지스, 졸업하는 멤버는?

    나인뮤지스, 졸업하는 멤버는?

    29일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멤버 이샘(본명 이현주), 은지(박은지)가 4년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선언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8월 ‘모델돌’이라는 콘셉트로 가요계에 데뷔한 나인뮤지스는 데뷔 이후 멤버 라나, 재경, 비니의 졸업을 치른 바 있다. 이후 새 멤버 현아, 경리를 순차적으로 영입하며 꾸준히 7인조 혹은 8인조로 활동한 뒤 2013년 1월 새 멤버 성아를 영입하며 본격적으로 9인조 걸그룹의 행보를 걸었다. 스타제국에 따르면 이샘 은지는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졸업을 결정했다. 팀에서 나왔을 뿐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은 유지한다. 이샘 은지를 비롯한 멤버들은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자기 계발에 집중한 뒤 다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 갑자기 졸업하는 이유? ‘맥심화보보니..’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 갑자기 졸업하는 이유? ‘맥심화보보니..’

    29일 소속사 스타제국은 9인조 여성 아이돌 나인뮤지스(Nine muses)의 초기 멤버 이샘(27)과 은지(26)의 졸업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졸업은 했지만 공식 팬카페를 통해 각각 장문의 편지를 올려 팬들에 대한 열정을 표시했다. 이샘은 편지에서 “이제는 나인뮤지스의 이샘이 아닌 이현주라는 사람의 인생으로서 지금의 헤어짐을 통한 아쉬움과 슬픔을 견뎌보려고 한다”며 탈퇴 과정에 고민이 있었음을 드러냈다. 은지도 “항상 ‘함께하자’라는 말을 했던 멤버들과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했지만, 8명의 친구들과 200만 마인(나인뮤지스 팬) 때문에 행복했다”며 멤버 활동 중단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특히 나인뮤지스 이샘과 은지는 2010년 8월 그룹 결성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나인뮤지스에서 활동했던 초기멤버로 아쉬움을 더했다.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 더 좋은 모습으로 봐요”,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안타깝다”,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나인뮤지스 좋아했는데”,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스타제국과 전속계약 해지 안한다고 하니 다행”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인뮤지스가 이번에 사용한 ‘졸업’이라는 단어는 일본 여성 아이돌에서 특정 멤버가 그룹을 나갈 때 사용되는 단어로, 해당 멤버가 아이돌에서의 일을 마치고 새로운 단계로 나아간다는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나인뮤지스 이샘과 은지는 스타제국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하지 않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델돌’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 아닌 졸업 ‘봉인 해제?’

    ‘모델돌’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 아닌 졸업 ‘봉인 해제?’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모델돌’이라 불리는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이샘 은지가 팀을 떠난다. 29일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멤버 이샘(본명 이현주), 은지(박은지)가 4년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선언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8월 ‘모델돌’이라는 콘셉트로 가요계에 데뷔한 나인뮤지스는 데뷔 이후 멤버 라나, 재경, 비니의 졸업을 치른 바 있다. 이후 새 멤버 현아, 경리를 순차적으로 영입하며 꾸준히 7인조 혹은 8인조로 활동한 뒤 2013년 1월 새 멤버 성아를 영입하며 본격적으로 9인조 걸그룹의 행보를 걸었다. 스타제국에 따르면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는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졸업을 결정했다. 팀에서 나왔을 뿐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은 유지한다. 나인뮤지스는 이샘 은지의 졸업을 응원하는 의미로 9명의 멤버들이 편안한 복장을 맞춰 입고 자발적으로 모여 졸업 기념 단체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스타제국 관계자는 “연습생 시절부터 긴 시간을 함께 해온 멤버들의 개인적인 의견을 존중해주는 것이 소속사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이샘 은지는 MC, 예능 활동 등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구체적인 사안은 아직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샘 은지를 비롯한 나인뮤지스 멤버들은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자기 계발에 집중한 뒤 다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샘 은지, 홀로서기 선언

    이샘 은지, 홀로서기 선언

    29일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멤버 이샘(본명 이현주), 은지(박은지)가 4년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선언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8월 ‘모델돌’이라는 콘셉트로 가요계에 데뷔한 나인뮤지스는 데뷔 이후 멤버 라나, 재경, 비니의 졸업을 치른 바 있다. 이후 새 멤버 현아, 경리를 순차적으로 영입하며 꾸준히 7인조 혹은 8인조로 활동한 뒤 2013년 1월 새 멤버 성아를 영입하며 본격적으로 9인조 걸그룹의 행보를 걸었다. 스타제국에 따르면 이샘 은지는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졸업을 결정했다. 팀에서 나왔을 뿐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은 유지한다. 이샘 은지를 비롯한 멤버들은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자기 계발에 집중한 뒤 다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인뮤지스 은지 이샘, 팀 졸업하며 팬들에게 친필편지…향후 활동은?

    나인뮤지스 은지 이샘, 팀 졸업하며 팬들에게 친필편지…향후 활동은?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이샘과 은지가 팀을 졸업하면서 팬들을 위해 친필편지를 전했다.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29일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이샘(본명 이현주)과 은지(본명 박은지)가 4년 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샘과 은지는 나인뮤지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쓴 친필편지를 공개했다. 이샘은 “많이 아쉽고 지금의 헤어짐이 슬프지만 이제는 나인뮤지스의 이샘이 아닌 이현주라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제가 추구하는 다음의 가치를 위해 지금의 아쉬움과 슬픔을 견뎌보려 한다”고 전했다. “오랜 시간 신중하게 생각했고 회사와 협의 하에 어렵게 내린 결론”이라는 이샘은 “즐거웠던 순간, 행복했던 순간, 감사했던 순간, 눈물겨웠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가끔은 먹먹해질 때도 있을 것이다. 그 모든 순간들을 함께해줘서 감사하다”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나인뮤지스 은지는 “다사다난하고 그렇기에 추억이 많은 나인뮤지스. 항상 함께하자고 이야기하던 멤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크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고, 8명의 친구들 때문에 든든했고 200만 마인 덕분에 따뜻했다.”고 회상했다. 이와 함께 “이 편지를 읽고 계신 여러분도 제 선택을 이해해주시고, 앞으로의 미래를 응원해주시고, 다시금 굳건해져 여러분 곁을 지킬 나인뮤지스를 끝까지 아끼고 사랑해주시길 기도드린다. 지금까지 나인뮤지스 은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나인뮤지스의 졸업 멤버 이샘과 은지는 다양한 방면에서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 의사를 존중해 졸업을 결정했다”며 “두 사람은 졸업 후에도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유지하며 한솥밥을 먹을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긴 시간을 함께 해온 나인뮤지스 멤버들의 개인적인 의견을 존중해주는 것이 소속사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은지와 이샘은 MC, 예능 활동 등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나인뮤지스는 7인 체제로 전향하며 향후 활동에 대해 구체적인 사안은 협의 중이다”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 은지·이샘 ‘졸업’…탈퇴가 아니라 졸업인 이유는?

    나인뮤지스 은지·이샘 ‘졸업’…탈퇴가 아니라 졸업인 이유는?

    섹시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은지, 이샘의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은지와 이샘은 29일 나인뮤지스 공식팬카페에 친필 편지를 공개하며, 탈퇴하는 심경을 전헀다. 은지는 “다사다난하고 그렇기에 추억이 많은 나인뮤지스. 항상 ‘함께하자!’를 얘기하던 멤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라며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고, 8명의 친구들 때문에 든든했고 200만 마인 덕분에 따뜻했습니다”라고 멤버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탈퇴하는 이샘은 “저희 나인뮤지스가 앨범 ‘글루’의 마지막 음악방송과 팬미팅을 가졌어요. 저는 사실 그날 하루는 정말 마음이 싱숭생숭했구요. 그 팬미팅이 제가 나인뮤지스 멤버로서 여러분과 갖는 마지막 팬미팅이었거든요”고 밝혔다. 이어 “많이 아쉽고 지금의 헤어짐이 많이 슬프지만 이제는 나인뮤지스의 이샘이 아닌, 이현주라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제가 추구하는 다음의 가치를 위해 지금의 아쉬움과 슬픔을 견뎌보려해요”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나인뮤지스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이샘(본명 이현주), 은지(박은지)가 4년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한다고 선언했다. 스타제국은 이샘과 은지는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졸업을 결정, 졸업 후에도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유지하며 활동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 7인 체제 돌입

    나인뮤지스, 7인 체제 돌입

    29일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멤버 이샘(본명 이현주), 은지(박은지)가 4년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선언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8월 ‘모델돌’이라는 콘셉트로 가요계에 데뷔한 나인뮤지스는 데뷔 이후 멤버 라나, 재경, 비니의 졸업을 치른 바 있다. 이후 새 멤버 현아, 경리를 순차적으로 영입하며 꾸준히 7인조 혹은 8인조로 활동한 뒤 2013년 1월 새 멤버 성아를 영입하며 본격적으로 9인조 걸그룹의 행보를 걸었다. 스타제국에 따르면 이샘 은지는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졸업을 결정했다. 팀에서 나왔을 뿐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은 유지한다. 이샘 은지를 비롯한 나인뮤지스 멤버들은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자기 계발에 집중한 뒤 다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인뮤지스 은지·이샘 탈퇴…시원한 몸매 이제 못 봐?

    나인뮤지스 은지·이샘 탈퇴…시원한 몸매 이제 못 봐?

    나인뮤지스 은지·이샘 탈퇴…시원한 몸매 이제 못 봐? 섹시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은지, 이샘의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은지와 이샘은 29일 나인뮤지스 공식팬카페에 친필 편지를 공개하며, 탈퇴하는 심경을 전헀다. 은지는 “다사다난하고 그렇기에 추억이 많은 나인뮤지스. 항상 ‘함께하자!’를 얘기하던 멤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라며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고, 8명의 친구들 때문에 든든했고 200만 마인 덕분에 따뜻했습니다”라고 멤버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탈퇴하는 이샘은 “저희 나인뮤지스가 앨범 ‘글루’의 마지막 음악방송과 팬미팅을 가졌어요. 저는 사실 그날 하루는 정말 마음이 싱숭생숭했구요. 그 팬미팅이 제가 나인뮤지스 멤버로서 여러분과 갖는 마지막 팬미팅이었거든요”고 밝혔다. 이어 “많이 아쉽고 지금의 헤어짐이 많이 슬프지만 이제는 나인뮤지스의 이샘이 아닌, 이현주라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제가 추구하는 다음의 가치를 위해 지금의 아쉬움과 슬픔을 견뎌보려해요”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나인뮤지스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이샘(본명 이현주), 은지(박은지)가 4년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한다고 선언했다. 스타제국은 이샘과 은지는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졸업을 결정, 졸업 후에도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유지하며 활동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샘·은지, 나인뮤지스 졸업…이샘, 대박 몸매 공개

    이샘·은지, 나인뮤지스 졸업…이샘, 대박 몸매 공개

    섹시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은지, 이샘의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은지와 이샘은 29일 나인뮤지스 공식팬카페에 친필 편지를 통해 탈퇴 심경을 밝혔다. 은지는 “다사다난하고 그렇기에 추억이 많은 나인뮤지스. 항상 ‘함께하자!’를 얘기하던 멤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라며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고, 8명의 친구들 때문에 든든했고 200만 마인 덕분에 따뜻했습니다”라고 멤버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탈퇴하는 이샘은 “저희 나인뮤지스가 앨범 ‘글루’의 마지막 음악방송과 팬미팅을 가졌어요. 저는 사실 그날 하루는 정말 마음이 싱숭생숭했구요. 그 팬미팅이 제가 나인뮤지스 멤버로서 여러분과 갖는 마지막 팬미팅이었거든요”고 밝혔다. 이어 “많이 아쉽고 지금의 헤어짐이 많이 슬프지만 이제는 나인뮤지스의 이샘이 아닌, 이현주라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제가 추구하는 다음의 가치를 위해 지금의 아쉬움과 슬픔을 견뎌보려해요”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나인뮤지스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이샘(본명 이현주), 은지(본명 박은지)가 4년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한다고 선언했다. 스타제국은 이샘과 은지는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졸업을 결정, 졸업 후에도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유지하며 활동한다고 밝혔다. 나인뮤지스는 2010년 재경이 탈퇴한 후 새 멤버 현아를 영입했고, 2011년에는 라나와 비니가 탈퇴를 선언해 7인조로 활동했다. 이후 새 멤버 경리와 성아를 영입해 9인조로 활동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 이샘·은지 졸업에 팬들 눈물…은지 섹시사진이라도 보자

    나인뮤지스 이샘·은지 졸업에 팬들 눈물…은지 섹시사진이라도 보자

    섹시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은지, 이샘의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은지와 이샘은 29일 나인뮤지스 공식팬카페에 친필 편지를 통해 탈퇴 심경을 밝혔다. 은지는 “다사다난하고 그렇기에 추억이 많은 나인뮤지스. 항상 ‘함께하자!’를 얘기하던 멤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라며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고, 8명의 친구들 때문에 든든했고 200만 마인 덕분에 따뜻했습니다”라고 멤버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탈퇴하는 이샘은 “저희 나인뮤지스가 앨범 ‘글루’의 마지막 음악방송과 팬미팅을 가졌어요. 저는 사실 그날 하루는 정말 마음이 싱숭생숭했구요. 그 팬미팅이 제가 나인뮤지스 멤버로서 여러분과 갖는 마지막 팬미팅이었거든요”고 밝혔다. 이어 “많이 아쉽고 지금의 헤어짐이 많이 슬프지만 이제는 나인뮤지스의 이샘이 아닌, 이현주라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제가 추구하는 다음의 가치를 위해 지금의 아쉬움과 슬픔을 견뎌보려해요”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나인뮤지스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이샘(본명 이현주), 은지(본명 박은지)가 4년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한다고 선언했다. 스타제국은 이샘과 은지는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졸업을 결정, 졸업 후에도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유지하며 활동한다고 밝혔다. 나인뮤지스는 2010년 재경이 탈퇴한 후 새 멤버 현아를 영입했고, 2011년에는 라나와 비니가 탈퇴를 선언해 7인조로 활동했다. 이후 새 멤버 경리와 성아를 영입해 9인조로 활동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돌’ 나인뮤지스, ‘25禁’ 뮤비 공개…야해도 너무 야해!

    ‘모델돌’ 나인뮤지스, ‘25禁’ 뮤비 공개…야해도 너무 야해!

    ‘모델돌’ 나인뮤지스가 4일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에 신곡 ‘글루’(GLUE)를 공개했다. 앞서 나인뮤지스는 멤버들의 섹시한 컨셉의 재킷 커버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일으켰다. 나인뮤지스는 4일 정오 디지털 싱글 ‘글루’를 발표하며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로엔 뮤직 공식 유투브 채널(http://www.youtube.com/watch?v=I191r0eLdc4)을 통해 공개했다. 지난 10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건(GUN)’ 활동을 마감하고 곧바로 신곡을 발표하며 나인뮤지스다운 섹시 콘셉트로 다시 돌아왔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는 “나인뮤지스는 타이트한 전신 레깅스룩으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내 과감한 ‘25금(禁)’ 느낌의 섹시함을 보여주면서 귀여운 ‘둘리춤’마저 섹시하게 소화했다“면서 “신곡 ‘글루’ 뮤직 비디오를 통해 섹시한 요소를 곳곳에 보여주는 동시에 나인뮤지스 멤버들의 평균 나이인 25세 여성의 성숙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인뮤지스의 신곡 ‘글루’는 이별 하고 상처 받은 여자가 잊은 줄 알았던 남자가 ‘글루’(접착제)처럼 붙어 있어 결국은 잊지 못하고 그리워한다는 내용의 곡이다. 신나는 디스코 리듬의 복고풍으로 리듬과 곡 느낌에 잘 맞는 가사, 섹시 퍼포먼스, 블랙과 레드의 전신 레깅스룩 스타일링 등을 통해 나인뮤지스 특유의 시원하고 세련된 느낌을 잘 살렸다는 평가다. 나인뮤지스는 오는 5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국의 아이들’ 멤버, 대리 출석 의혹…소속사 해명은?

    ‘제국의 아이들’ 멤버, 대리 출석 의혹…소속사 해명은?

    인기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들 중 일부가 사이버대학에서 편법으로 학점을 받았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하지만 소속사는 “학교측이 임의로 처리한 것”이라면서 “아무 관련 없는 일”이라고 해명했다. 감사원은 지난 6~7월 19개 사이버대학과 21개 대학원대학을 대상으로 회계집행·학사운영·교원채용 등을 점검한 ‘특수대학 운영실태’ 감사결과를 7일 공개했다. 감사결과 A사이버대학은 2010년 입학한 학생 4명이 2011학년도 1학기까지 수강한 39개 과목에서 출석기준에 미달했는데도 학점을 준 사실이 드러났다. 교육부의 ‘사이버대학 학사편람’에 따르면 과목당 최소 4분의 3 이상을 출석해야 학점이 부여된다. 이렇게 편법으로 출석 처리가 된 학생들 가운데 ‘제국의 아이들’ 멤버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제국의 아이들’의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제국의 아이들은 어떠한 불법적인 방법으로도 출석을 한 적이 없다. 이미 두 달 전 감사원 조사에서 아무 관련 없는 일임이 밝혔다”면서 “우리도 감사원의 조사를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 2010년도 성적에 대한 부분은 학칙에 의해 F로 처리됐다”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학교 측이 학생의 동의 없이 임의로 출석 처리해 몹시 유감이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원 사재기’하면 저작권료 박탈한다

    정부가 ‘음원 사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중 음악계를 바로잡기 위해 음원 사재기를 금지하는 법 개정과 저작권료 박탈이란 강수를 내놨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음원 사재기에 대해 과태료 등의 제재 조항을 추가하도록 관련법을 바꾸고, 부당한 저작권사용료의 수익 기회를 박탈한다는 내용 등을 바탕으로 하는 음원 사재기 근절 대책을 발표했다. 음원 사재기에 대해 마땅한 처벌 규정이 없는 현실에서, 베스트셀러 순위 조작을 위해 서적 사재기를 한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출판문화산업진흥법’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또 문체부-권리자-온라인서비스사업자 간 합의를 통해 음원 사재기의 기준을 마련하고, 사재기에 해당하면 저작권사용료 정산 대상에서 제외해 수익으로 연결되지 못하도록 할 방침이다. 차트 왜곡의 주요 원인으로 꼽혀 온 차트 내 추천을 통한 ‘끼워 팔기’도 금지된다. 문체부는 음원 사재기 기준을 서비스 이용자의 평균 이용 횟수, 산술적으로 가능한 최대 이용 횟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하도록 했다. 음원 사재기란 브로커 등을 고용해 음원 사이트에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특정 곡을 반복 재생해 음원 사용 횟수를 높이는 것을 일컫는다. 이런 방법으로 순위제 음악 프로그램에서 손쉽게 인기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과거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던 음반 판매량이 음원 판매량으로 대체되면서 나온 현상이다. 앞서 지난 7일 SM·YG·JYP·스타제국 등 국내 4개 대형 기획사들은 음성적 디지털음원 사용횟수 조작행위를 근절해 달라며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김기홍 문체부 저작권정책관은 “관련 업계 종사자가 이런 문제점을 공동으로 인식하는 자발적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연예기획사들 ‘음원 사재기’ 檢수사 요청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스타제국 등 4개 대형 연예기획사가 이른바 ‘음원 사재기’에 대한 검찰 수사를 요청했다. 이들 기획사는 7일 서울중앙지검에 디지털 음원 사용 횟수 조작행위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음원 사재기’로 불리는 디지털 음원 사용 횟수 조작은 연예기획사가 소속 가수의 음원을 조직적으로 반복 스트리밍해 음원을 차트 상위권에 진입시키는 행위다. 실제로 음원사이트들의 자체 모니터링 결과 특정 아이디나 IP 계정에서 특정 곡에 대해 비정상적인 재생이 반복되고, 스트리밍 재생 시간이 1분 이상이면 차트 순위에 반영된다는 점을 이용해 특정 음원을 1분 내외로 반복 재생하는 등의 사례가 드러나기도 했다. 이렇게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음원은 손쉽게 ‘인기곡’으로 둔갑한다. 한 대형기획사 관계자는 “정상적인 음원 출시와 유통 활동을 하는 기획사들이 불이익을 받고 디지털 음악사이트 차트의 신뢰를 갉아먹는 행위는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걸그룹 멤버에게 “니 XX에다…” 음담패설을

    걸그룹 멤버에게 “니 XX에다…” 음담패설을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본명 박경리·23)가 트위터를 통해 성희롱 발언을 한 네티즌을 검찰에 고소했다. 14일 검찰과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에 따르면 경리는 최근 자신에게 음담패설이 담긴 트윗을 보낸 네티즌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모욕죄 혐의로 전날 서울 서부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ibjo*****라는 아이디의 이 네티즌은 이달 초 음담패설이 담긴 트윗을 경리에게 보냈다. 이름 자체도 ‘경리, 변희재 XX을 핥다’라고 달았다. 경리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와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 참다 못한 경리는 “정신차리세요”라는 답을 했지만 음담패설의 강도는 점점 더 높아졌다. 이 네티즌은 매일같이 “너 덮치고 싶어. 니 ××에다 내 ×××를 한바탕 풀고 싶어” “경리는 ×X”라는 악성 트윗을 날렸다. 소속사는 지난 7일 이 네티즌에게 “경리에 관한 모든 글을 삭제하고 회사로 찾아와 직접 사과하지 않으면 고소하겠다”고 경고했지만 반응이 없었다. 소속사는 “경리가 심한 성적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꼈다”면서 “반드시 용의자를 잡아 엄중하게 처벌할 것을 원한다”고 밝혔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KT 디지털 음원서비스 ‘지니’ 정식론칭

    KT가 디지털 음원 서비스 ‘지니’(Genie)를 정식 론칭했다. KT는 2일 국내 7개 주요 음반기획사(SM·YG·JYP·미디어라인·스타제국·유니온캔·뮤직팩토리)의 유통을 맡고 있는 KMP홀딩스와 손잡고 지니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지니는 정액제가 아닌 구매량에 따라 음원 가격을 매기는 종량제로 운영되며, 지난해 12월 말 베타서비스를 시작해 관심을 모았다. 지니는 기존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와 달리 최대 세번까지 전곡 감상이 가능하며 ‘스폰서존’에서 매월 40곡을 무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KT는 월 4000원으로 음악 스트리밍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롱텀에볼루션(LTE) 결합 유료 상품인 ‘지니팩’도 선보였다. 지니팩은 LTE 데이터 통화료를 부과하지 않기 때문에 지니의 콘텐츠를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CJ E&M, 100억 규모 M-Live “2012년 수익화 및 현지화 전략 가동”

    CJ E&M, 100억 규모 M-Live “2012년 수익화 및 현지화 전략 가동”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CJ E&M의 음악사업본부가 내년 2012년을 앞두고 “K-POP 글로벌의 본격적 수익구조 구축과 현지화 전략을 가동하겠다” 발표했다. CJ E&M 음악사업본부는 2011년 11월 2일, 국내 6개 기획사(스타제국, 정글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 아메바, FNC, 제이튠)와 함께 글로벌 콘서트 브랜드 M-Live를 출범시키며 K-POP 한류의 지속적 확대와 업계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100억 규모의 M-Live는 지난 11월부터 스타제국-중동, 정글엔터테인먼트-LA, 큐브엔터테인먼트-브라질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성사시키며 지금껏 K-POP이 진출하지 않았던 미시장 개척과 아이돌 음악에서 벗어난 장르확대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M-Live 브라질 프로젝트 경우 한 번도 진출하지 않았던 남미시장에 관객 4천500여명을 동원시키며 K-POP 진출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CJ E&M 음악사업본부 안석준 본부장은 “국내 내수시장에서의 경쟁은 끝났다. K-POP의 글로벌화가 시작된 이상 업계 상생을 꾀하지 않고는 세계시장과 경쟁하기 힘들 것”이라며 “CJ E&M은 CJ 계열이 보유한 해외 지사와 다년 간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콘텐츠 양질의 성장과 그만큼의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티스트를 보유한 소속사 입장에서는 현지 정보 부족으로 인한 위험 부담을 덜고 공연 전반의 인프라를 지원받음으로써 자체 역량을 세계적으로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일회성 이벤트에 치중하다간 홍콩 영화가 사장된 절차를 밟을 수도 있다. 심도 있는 진출 및 점차적 시장 확대를 꾀해야 한다. 중동, 브라질, LA 모두 지속적인 진출을 통해 안정적 거점 확보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주변 확대를 모색할 예정”이라 설명했다. 벌써부터 이들 지역을 토대로 2012년 공연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가 오가고 있는 상황이며 올해 참여한 6개 기획사 외 2012년에는 4-5개 기획사의 추가 참여도 예상된다. M-Live 프로젝트의 수익성에 대해서는 “2011년은 투자를 통해 지역 확대와 시장 개척이 물꼬를 튼 해였다면 2012년에는 본격적인 수익화를 구축해 소속사와 기업이 정당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모델을 만들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지금처럼 한국 아티스트를 해외로 진출시키는 단계를 벗어나 한국의 시스템과 기술로 현지 아티스트를 직접 육성해 음악뿐 아니라 문화 자체가 현지에 안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함께 밝히기도 했다. 올해 중국 뮤지션인 웨이천(魏晨)을 시작으로 이미 중국은 물론 미국 등과 협의 단계에 있다고 전한 안석준 본부장은 “K-POP과 세계 시장이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문화적 허브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인영, 파격+펑키 재킷 사진 …“레이디 가가 뺨치네”

    서인영, 파격+펑키 재킷 사진 …“레이디 가가 뺨치네”

    가수 서인영이 새로운 콘셉트의 재킷 사진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인영은 5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반라의 백발 마녀 콘셉트에 이어 발랄하면서 펑키한 새 재킷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에 서인영은 ‘미키 마우스’를 모티브로 미키 마우스의 귀를 연상케 하는 주황색의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어깨를 강조한 의상으로 펑키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공개된 신비롭고 섹시한 분위기의 재킷 사진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다. 특히 서인영은 비비드한 형광 컬러를 믹스 맥치한 의상을 입고 슈즈 마니아답게 독특한 모양의 킬힐과 30cm 이상의 통굽으로 특수 제작된 운동화를 신어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의 느낌이 묻어나는 등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의상뿐 아니라 수작업을 통해 제작된 검은색 목마와 같은 소품으로 펑키한 느낌을 더했다. 서인영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한 번에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강렬한 이번 의상은 펑키한 스타일의 댄스 넘버인 타이틀곡 ‘리듬속으로’와 완벽히 매치되는 콘셉트로 음악팬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오는 7일 티저 영상 공개에 이어 10일 디지털 싱글 ‘엘리듬’(Ellythm)의 타이틀곡 ‘리듬속으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슈퍼스타K’ 출신 박세미, 쥬얼리로 데뷔 초읽기

    ‘슈퍼스타K’ 출신 박세미, 쥬얼리로 데뷔 초읽기

    ‘슈퍼스타K’ 출신 박세미가 걸그룹 쥬얼리에 합류해 본격적인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난 6월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쥬얼리 새 멤버로 박세미를 영입하는 것을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쥬얼리 소속사 관계자는 “박세미의 실력이 뛰어나고 열정도 강해 쥬얼리의 새 멤버로서 손색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박세미의 영입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해 진행된 Mnet ‘슈퍼스타K’에서 TOP 10 멤버로 선정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박세미는 방송이 끝난 후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에 영입돼 가수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쥬얼리는 지난 연말 박정아와 서인영 등 기존 멤버들이 탈퇴했다. 하주연과 김은정, 박세미와 함께 1명의 멤버를 더 충원해 기존 4인 체제를 유지할 계획인 쥬얼리는 10월 말 혹은 11월께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한편 박세미와 함께 ‘슈퍼스타K’ 본선에 진출한 서인국과 길학미, 정슬기, 주찬양 등도 가수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박세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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