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스타쉽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60
  • 케이윌 ‘최면’이 벙어리 비하?…KBS ‘방송불가’

    케이윌 ‘최면’이 벙어리 비하?…KBS ‘방송불가’

    케이윌(본명 김형수ㆍ28)의 2집 수록곡 ‘최면’이 KBS로 부터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10일 “KBS 심의실이 ‘최면’ 가사 중 ‘벙어리’라는 단어가 장애우를 비하한 것으로 비칠 가능성이 있어 방송에 부적절하다는 판정을 보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선공개된 ‘최면’은 케이윌과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가 함께 호흡을 맞춘 작품. 이 곡은 사랑하는 그녀가 돌아오길 바라며 외우는 주문이 오히려 자신에게 최면이 된 듯 슬프게 느껴진다는 내용을 담아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최면’이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자 본래 이 곡을 타이틀곡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의 후속곡으로 염두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관계자는 “장애우를 비하할 의도로 쓴 가사가 결코 아니다.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자신을 벙어리에 비유한 것 뿐”이라며 “심의 결과를 존중하는 만큼 재심 신청 여부는 논의해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윌은 5일 타이틀곡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를 발표와 동시 온라인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올 상반기 ‘러브119’와 ‘눈물이 뚝뚝’ 등을 연히트 시킨 그가 올해 말 거둘 성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종플루 액땜?” 케이윌, 선공개 ‘최면’ 순항

    “신종플루 액땜?” 케이윌, 선공개 ‘최면’ 순항

    ”신종플루는 액땜?” 신종플루를 완치하고 컴백을 앞둔 가수 케이윌(K.will)이 선공개 UCC만으로 포털 검색어 1위를 차지(4일 오후 4시 기준), 음악팬들의 높은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 5일 발표되는 정규 2집 보다 하루 먼저 오늘(4일) 공개된 앨범 수록곡 ‘최면’은 케이윌과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가 함께 호흡을 맞춘 작품. ’최면’은 사랑하는 그녀가 돌아오길 바라며 외우는 주문이 오히려 자신에게 최면이 된 듯 더욱 슬프게 느껴진다는 내용을 가사로 담아내고 있다. 음악팬들은 “케이윌의 깊고 애절한 보컬과 휘몰아치는 듯 강렬한 아웃사이더의 랩핑이 묘한 조화를 이뤄 노래의 슬픈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평과 남기고 있다. 현재 케이윌의 ‘최면’ UCC는 각 포털 동영상 사이트에서도 조회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케이윌은 5일 정규 2집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러브119’와 ‘눈물이 뚝뚝’ 등을 연히트 시킨 그가 올해 말 거둘 성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종플루’ 케이윌 측 “2집 컴백 준비 다 됐는데…”

    ‘신종플루’ 케이윌 측 “2집 컴백 준비 다 됐는데…”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케이윌(본명 김형수·28)이 새 앨범 준비가 완전히 마무리 됐던 차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눈물이 뚝뚝’, ‘1초에 한방울’을 연이어 히트 시키며 올 상반기 발라드 가수 중 최고의 성적을 거둔 케이윌은 오는 22일 정규 2집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었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2집 작업으로 무리한 녹음 강행군을 진행하던 중 3일 전 부터 고열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았다. 정밀 검사 결과 오늘(14일) 신종 플루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케이윌의 2집 앨범은 100% 완료된 상태였으며 22일 발매만을 앞둔 시점이었다. 23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한 컴백 무대까지 확정돼 있었다. 소속사 측은 “컴백 준비를 마친 시점이라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하게 됐다.”며 “현재 공식 스케줄은 모두 취소한 상태”라고 전했다. 또 건강한 젊은 성년은 타미플루 접종으로 완쾌가 된 일반적인 사례를 들어 “입원 후 회복 기간이 필요할 뿐,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큰 걱정 없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케이윌은 지난 9일 에이트 콘서트에서 게스트로 참석해 무대를 빛내기도 했다. 이날 케이윌은 “2집은 데뷔 후 두 번째 앨범인 만큼 그 어느 때 공들인 자신있는 앨범”이라고 22일 컴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던 바 있다. 한편 케이윌은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병원에서 입원 수속을 밟고 있으며 당분간 회복을 위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마지막 무대, 티파니와 듀엣 “소시팬 대표”

    케이윌 마지막 무대, 티파니와 듀엣 “소시팬 대표”

    올 상반기 발라드계를 석권한 가수 케이윌이 오는 18일 MBC ‘쇼!음악중심’ 무대를 끝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케이윌이 이번 주 토요일 생방송되는 MBC ‘쇼!음악중심’ 무대에서 소녀시대 티파니와 애절한 무대를 선사하며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날 케이윌과 티파니가 듀엣 호흡을 맞출 곡은 미니앨범 수록곡 ‘소녀,사랑을 만나다’. 케이윌의 새 앨범 중 티파니의 피쳐링 곡으로 음반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소녀, 사랑을 만나다’는 어린 아이 같이 순수한 소녀를 사랑했지만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 슬픈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티파니는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케이윌 선배와 듀엣을 하게 돼 기쁘다. 멋진 무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에 케이윌은 “저 역시 평소 많이 좋아하던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소녀시대 팬을 대표해서 부르겠다.”고 재치 있게 화답했다. 한편 지난해 ‘러브 119’로 1위 후보에 오른 케이윌은 올해 ‘눈물이 뚝뚝’과 ‘1초에 한방울’로 히트곡 3연타를 기록하며 댄스곡와 걸그룹 대전 속 선전을 계속해 왔다. 케이윌은 올 가을 정규 앨범 준비로 잠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찬란한 유산’ 이승기 테마곡 부른다

    케이윌, ‘찬란한 유산’ 이승기 테마곡 부른다

    가수 케이윌이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주인공 이승기의 OST를 부른다. 케이윌은 SBS ‘찬란한 유산’에서 이승기와 한효주의 러브 라인을 그리는 장면에 삽입될 발라드곡 ‘사랑은 벌이다’로 드라마에 힘을 싣는다. 이승기 테마곡으로 등장하는 ‘사랑은 벌이다’는 극 중 한효주에게 사랑하지만 유산 문제에 얽혀 이루어 질 수 없는 이승기의 가슴 아픈 심정을 대변하는 곡이다. 향후 한효주에 대한 이승기의 사랑이 더욱 가슴 절절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돼 케이윌의 ‘사랑을 벌이다’가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케이윌의 ‘사랑은 벌이다’는 오는 15일 부터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이수의 ‘내 가슴에 사는 사람’과 지선의 ‘사랑에 미쳐서’ 등이 수록된 ‘찬란한 유산’ 정규 OST 앨범은 6월 넷째 주에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부드러운 목소리에 폭발적인 가창력을 겸비한 케이윌은 그간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쩐의 전쟁’, ‘대왕세종’ 등 인기 OST를 불러왔으며 최근 ‘눈물이 뚝뚝’에 이어 ‘1초에 한방울’로 후속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후속곡 첫방… ‘3연속 히트’ 도전

    케이윌, 후속곡 첫방… ‘3연속 히트’ 도전

    ’발라드 최강자’ 케이윌(K.Will)이 후속곡 ‘1초의 한 방울’로 히트곡 3연타를 노린다. ’러브 119’와 ‘눈물이 뚝뚝’를 연속 히트시킨 케이윌은 오늘(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기점으로 또 한번 발라드 정상을 향한 질주를 시작한다. 케이윌의 후속곡 ‘1초에 한방울’은 ‘눈물이 뚝뚝’을 작곡한 김도훈과 작사가 박창현이 호흡을 맞춘 곡. 애절한 케이윌의 보컬에 다이나믹 듀오의 랩 피처링이 어우러져 이색적인 조화를 이뤄냈다. 특히 ‘1초에 한방울 남겨진 눈물이 우리에게 남아있는 시간의 전부겠지. 조금만 천천히 흐르면 안될까. 눈물마저 멈춰지면 어떻게 할까.’와 같이 이별의 상황에서 단 1초의 시간도 안타깝게 느껴짐을 눈물 한방울이 흐르는 시간에 비유한 아름다운 노랫말이 감성을 자극한다. 또 새 뮤직비디오에는 하정우와 츠마부키 사토시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일합작영화 ‘보트’의 영상을 삽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러브 119’로 대중성을 확보하고 ‘눈물이 뚝뚝’으로 ‘케이윌표 발라드’ 색을 굳힌 케이윌이 히트곡 3연타에 도전한다.”며 “비슷한 후크송이 쏟아지는 가요계에서 케이윌의 ‘1초의 한방울’이 대중들의 메마른 감성을 한 방울 적셔줄 수 있길 바란다.”는 기대를 밝혔다. 한편 케이윌은 6일 MBC ‘쇼! 음악중심’, 7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나서며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변신’ 이민호 “케이윌은 내 노래 선생님”

    ‘가수 변신’ 이민호 “케이윌은 내 노래 선생님”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케이윌(K.will)이 배우 이민호의 보컬 트레이너로 나섰다. 케이윌은 신곡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의 발표를 앞두고 가수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이민호의 가창력을 가다듬어 줄 노래 선생님으로 지목됐다. 평소에 이민호와 절친한 친분을 쌓아온 케이윌은 ‘눈물이 뚝뚝’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이민호의 보컬 트레이닝 및 디렉팅을 도맡아 두터운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이민호의 신곡 ‘마이 에브리싱’을 작곡한 황찬희 작곡가를 통해 이뤄졌다. 이민호는 케이윌을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인정, 도움을 청했다는 후문이다. 이민호는 “새로 선보일 노래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지니고 있으며 그만큼 많은 정성을 쏟았다.”며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케이윌에게 지도를 받는 만큼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이민호는 KBS 2TV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역으로 스타덤에 올라선 후 현재 광고촬영, 팬사인회, 화보촬영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가수로 영역을 넓힌 그는 최근 신곡 ‘마이 에브리싱’의 막바지 준비를 위해 케이윌과 함께 구슬 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 제공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대학축제 섭외 1순위 “30곳도 넘어”

    케이윌, 대학축제 섭외 1순위 “30곳도 넘어”

    ’눈물이 뚝뚝’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케이윌(K.will)이 대학가 축제 공연 섭외 1순위 스타로 급부상했다. 지난해 MC몽과 함께 피쳐링한 ‘러브 119’로 가요계 상위권을 휩쓴 케이윌은 최근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눈물이 뚝뚝’을 발표, 히트곡 2연타를 치며 감성적인 발라드를 선호하는 대학생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축제 시즌에 돌입한 5월을 맞아 전국 각지의 대학교에서 특별 출연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며 “이미 30곳이 넘는 대학으로 부터 요청을 받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케이윌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대학 공연은 대학생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 더욱 흥이 난다.”며 “바쁜 스케줄이지만 축제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는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케이윌은 최근 재치 넘치는 입담가로 알려지며 라디오 방송 섭외 우선 순위로 등극하는 등 무대 밖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유리, 케이윌 뮤비 ‘눈물이 뚝뚝’ 출연

    소녀시대 유리, 케이윌 뮤비 ‘눈물이 뚝뚝’ 출연

    소녀시대 유리가 가수 케이윌(K Will)의 새 앨범 타이틀곡 ‘눈물이 뚝뚝’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오는 31일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케이윌의 ‘눈물이 뚝뚝’ 티저 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먼저 공개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진한 눈물연기를 선보인 것. 뮤직비디오에서 유리는 검은색 드레스와 진한 화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유리는 “‘눈물이 뚝뚝’ 노래를 듣는 순간 눈물이 나서 울었다. 처음으로 도전하는 눈물 연기니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유리의 눈물 연기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는 케이윌 ‘눈물이 뚝뚝’은 31일 온오프라인 동시에 발매된다. (사진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지 구두’ 나온다… 모델·디자이너 겸임

    ‘이현지 구두’ 나온다… 모델·디자이너 겸임

    이현지가 구두 디자이너로 변신, 자신의 이름을 내건 구두 브랜드를 출시한다. MC와 연기자, 그리고 각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출연을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던 이현지는 이번엔 구두 디자이너로 변신, 직접 디자인한 구두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일명 ‘이현지 구두’가 출시되는 것. 이현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이현지가 파격적인 조건으로 여성 악세사리 브랜드인 ㈜페프와 계약을 체결, 구두 브랜드 ‘미스톡’의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 같은 제의를 받게 된 이유에 대해 “최근 활동곡 ‘키스미 키스미’에서 선보였던 20대 초반의 깜찍하고 상큼한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어필 됐다.”고 전했다. 이현지를 모델로 발탁한 페프 측은 “실제로 홈페이지를 통해 구두 모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현지를 낙점하게 됐다.”고 밝혔다. 페프 측은 “구두 제품의 주소비층인 18~24세 소비자 사이에서 이현지의 인기가 높았으며 친숙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브랜드 컨셉트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며 “주요 타깃이 청소년과 대학생, 직장인인 ‘미스톡’은 연예인 모델을 처음 기용해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현지 역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 출시에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하며 구두 디자인 공부에 열의를 다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가은♡장근석, 스킨쉽 또 스킨쉽…“터치커플!”

    김가은♡장근석, 스킨쉽 또 스킨쉽…“터치커플!”

    신예 김가은(20)과 꽃미남 배우 장근석(22)이 일명 ‘터치 커플’이란 검색어로 급부상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뮤직드라마 ‘옙틱 & 햅틱 러브(Yepptic& Haptic Love)’에서 호흡을 맞춘 장근석과 김가은은 촬영 내내 꼭 맞잡은 손을 놓치 않는 등 실제 연인 사이를 능가하는 스퀸십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한 뮤직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이유인 즉, 이번 작품에서 두 사람이 ‘터치 커플’을 콘셉트화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옙틱 & 햅틱 러브’는 신체 접촉을 두려워하는 결벽증 환자 장근석이 어느 날 예기치 못한 만남으로 김가은과 사랑에 빠지며 자연스런 스킨쉽을 통해 ‘터치의 따뜻함’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을 그려내고 있다. 뮤직드라마의 조회수가 폭증함에 따라 영상 속 인형 같은 외모로 장근석의 터치를 이끌어낸 여주인공 김가은에 대한 관심도 상승하고 있다.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문의해 본 결과 김가은은 지난해 데뷔해 약 1년 동안 CF 9개를 꿰찬 유망주. 소속사 측은 “토이의 ‘뜨거운 안녕’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주목받기 시작한 신예 김가은은 지난 1년 동안 드림파이, 다음UCC, 애니콜에 이어 KTF 쇼걸로 발탁되며 CF 9개 주연의 진기록을 세웠다.”고 소개했다. 이국적이면서 신비한 소녀의 이미지를 간직한 김가은은 CF에 이어 영화계에서도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단편영화 ‘헤이, 톰’과 영화 ‘연인들’등 의 작품에 출연했다.”며 “당시 김가은의 깨끗한 이미지가 제작진에게 긍정적으로 어필 돼 이번 뮤직드라마에서 장근석의 상대역으로 전격 낙점됐다.”고 설명했다. CF에서 영화로 연기 영역으로 발판을 얿혀 가고 있는 김가은은 “신인으로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고 싶다.”며 “연기자로 성장하는 김가은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근석의 2009년 첫 작품이 된 뮤직드라마 ‘옙틱 & 햅틱 러브’는 지난 2일 각 온라인 사이트에 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최근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메이킹 필름이 해당 홈 페이지인 ‘www.yepp.co.kr’를 통해 공개 돼 더욱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장근석은 이번 뮤직드라마의 주제가인 ‘터치홀릭’를 직접 불러내 그 동안 드라마 및 영화를 통해 입소문 난 노래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해 보였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과속스캔들’ 왕석현, 케이윌 1등 못하자 ‘엉엉’

    ‘과속스캔들’ 왕석현, 케이윌 1등 못하자 ‘엉엉’

    케이윌(K.will)이 1위를 못하자 영화 ‘과속스캔들’의 아역배우 왕석현(6)이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왕석현은 지난 1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7일 MBC ‘쇼 음악중심’, 18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케이윌(K.will)과 함께 오르며 ‘러브119’ 무대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친누나인 왕세빈(10)과 ‘꼬마 연인’으로 등장한 왕석현은 케이윌(K.will)의 ‘러브 119’의 밝은 멜로디에 맞춰 특유의 깜찍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뮤직뱅크’ 무대 후, 1위를 호명하는 마지막 순서에 케이윌의 품에 안겨 다시 무대에 오른 왕석현은 케이윌이 호명되지 못하자 울상을 짓고 말았다. 생방송으로 진행됨을 알고 마음을 억누르던 왕석현은 대기실로 돌아온 후 애써 참던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왕석현은 “케이윌 형이 1등하지 못했어.”라며 간절했던 마음을 드러냈다. 당황스러워 하던 왕석현의 어머니는 “석현이가 오늘 무대를 기대하며 무척이나 좋아했다.”며 “어린 나이에 꽤나 승부욕이 강한 욕심쟁이다. 케이윌 형을 좋아했는데 서운함이 컸나 보다.”고 설명했다. 케이윌은 “지금껏 내가 1위를 못해 이렇게 서운해 한 이는 석현이가 처음”이라며 “미안한 마음마저 든다.”고 최선을 다해 준 왕석현을 끌어 안았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의 그늘로 2위 머무르던 케이윌이 비록 음악방송 1위는 차지하지 못했지만, 각 음원차트에서 1위로 선전하는 등 솔로 남자 가수로서 유일하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러브 119’의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다. 이어 “석현이는 요즘 음악방송에 가면 대기실에서 인기 만점”이라며 “케이윌 역시 (왕)석현이의 응원으로 다시 힘을 얻고 있다. 다정한 둘 사이가 마치 실제 조카와 삼촌 사이 같다.”고 웃음 지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과속스캔들’ 왕석현, 뮤뱅 출연 “케이윌형과 깜찍연기해요”

    ‘과속스캔들’ 왕석현, 뮤뱅 출연 “케이윌형과 깜찍연기해요”

    영화 ‘과속스캔들’의 인기 아역배우 왕석현(6)이 가수 케이윌(K.will)과 웃음 넘치는 무대를 연출한다.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차태연과 박보영의 아들로 출연해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차세대 아역스타 왕석현(6)과 친남매인 왕세빈(10)은 케이윌(K.will)의 ‘러브119’ 무대에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늘 KBS 2TV ‘뮤직뱅크’의 케이윌 무대에서는 인기 아역배우 왕석현이 무대에 깜짝 출연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뮤직뱅크’ 제작진은 “왕석현은 친누나인 왕세빈과 함께 꼬마 연인으로 등장해 케이윌의 ‘러브 119’ 노래 중 MC 몽의 나레이션 부분인 ‘내 심장이 내 사랑이 멈출 것 같아도’ 등을 귀여운 연기로 소화해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여섯 살 왕석현은 캐스팅 소식을 듣고 생방송 음악방송 무대에 서는 것이 떨릴 법도 한데 더욱 신이 나 있다.”며 “왕석현의 능청스럽고 깜찍한 프로포즈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기대감을 높혔다. 한편 케이윌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러브119’는 전체 다운로드 차트와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1-2위에 머무는 등 4주째 상위권에 랭크 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케이윌은 오늘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에도 왕석현과 함께 출연한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노개런티 자선콘서트’로 선행 동참

    케이윌, ‘노개런티 자선콘서트’로 선행 동참

    가수 케이윌(K.will·27)이 아동복지기관을 위한 자선 콘서트로 연말 선행 물결에 동참한다. 오늘(29일) 케이윌은 아동복지기관 ‘동광원’을 돕기 위해 수원에 위치한 모던실용음악학원 ‘시드 콘서트 홀(Seed Concert hall)’에서 자선 콘서트를 갖는다. 케이윌은 콘서트 출연 제의에 “출연료 없이 콘서트에 참여하겠다.”고 흔쾌히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네인먼트 측은 “케이윌은 이날 일정을 위해 앞서 잡혀있던 일정을 모두 취소하는 등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수고를 감수하겠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케이윌은 “작곡가 김형규의 요청이 있었고 좋은 기회라 생각돼 선뜻 제의에 응했다.”며 “지난해 데뷔 이후 올 겨울까지 과분한 사랑을 받아 돌려드리고 싶었다.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고 최선을 다해 공연에 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1년여간의 공백기를 깨고 새 타이틀곡 ‘러브119’를 발표한 케이윌은 지난 주 각 온라인 사이트의 음원 다운로드 차트, 컬러링·벨소리 등 모바일 전체 차트에서 1위를 석권, 지상파 음악방송 ‘1위후보’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케이윌은 “예전에 ‘케이윌’ 하면 어려운 음악을 한다는 느낌이 강해 한층 대중적인 색으로 다가서려 시도했다. 음악적으로 뿐만 아니라 대중과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모든 방향에 함께 하고 싶다.”고 자선 콘서트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백지영 계보 잇나… ‘1위후보’ 유력

    케이윌, 백지영 계보 잇나… ‘1위후보’ 유력

    최근 컴백한 케이윌(K.will)이 모처럼 만에 ‘발라드 강세’로 가요계 판도를 뒤집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의 바통을 이어받을 기대주로 떠올랐다. 1년 4개월의 공백기를 깨고 새 타이틀곡 ‘러브119’를 발표한 케이윌은 17일 현재 각 온라인 사이트의 음원 다운로드 차트, 컬러링·벨소리 등 모바일 전체 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으며 이 기세는 이번주 음악방송 순위권으로 넘어갈 전망이다. 지난 2일 음원을 첫 공개한 ‘러브 119’는 각 온라인 사이트에 공개 되자마자 단 몇시간 만에 1위에 등극해 예사롭지 않은 기류를 보였던 바 있다. 이후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오던 ‘러브 119’는 불과 2주일 만에 싸이월드 1위를 꿰차는 성과를 이뤘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여타 특별한 홍보 없이 백지영을 잇는 발라드 가수 출신 재목으로 케이윌이 지목된 이유에 대해 “음악적 수준이 높아진 대중들의 자생적 수요가 선행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아직까지 단 한번의 음악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없이 일궈낸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무조건 노출시키기 식의 밀어내기 마케팅이 아닌 좋은 음악을 찾아 듣는 대중들의 달라진 수요 동향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케이윌도 “생각치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돼 기쁘다.”며 “예전에 케이윌 하면 어려운 음악을 한다는 느낌이 강했다. 무엇보다 한층 대중적인 색으로 다가서려 했던 시도가 받아들여져 감회가 남다르다.”는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 곡 ‘러브 119’는 케이윌의 호소력 짙은 보컬색과 MC몽의 경쾌한 힙합의 이색적 배합을 이뤄낸 곡. 사랑하는 연인을 향한 주체할 수 없는 벅찬 사랑으로 심장이 멈출 것 같다는 마음을 그려내고 있다. 한편 케이윌은 인기에 힘입어 오는 19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첫 방송 무대를 치룬다. ‘뮤직뱅크’ 측은 “백지영, 김종국에 이어 케이윌이 상위 순위권에 진입한 유일한 발라드 가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 앨범 이미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신곡, 음원공개 첫날 1위 기염

    케이윌 신곡, 음원공개 첫날 1위 기염

    1년 4개월의 공백기를 깨고 컴백한 케이윌(K.will)이 음원 공개 첫날 1위를 차지하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케이윌의 타이틀곡 ‘러브119’는 지난 2일 각 올라인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 되자마자 단 몇시간 만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싸이월드 BGM(배경음악) 뮤직에서는 약 2시간 만에 실시간 1위를 차지했으며 , 엠넷닷컴의 실시간 순위 상위권에 점령하는 등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음악팬들의 발 빠른 관심을 입증 해냈다. 아울러 지난 2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도 공개된 지 하루 만에 3만 7000건의 조회수를 기록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케이윌의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케이윌과 피처링에 참여한 MC몽이 함께 녹음 작업에 임하는 자연스런 모습과 ‘KTF쇼걸’로 이름을 알리며 ‘빨간망토소녀’로 불리는 김가은이 열연을 펼쳤다. 기대 이상의 반응에 케이윌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음원이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돼 기쁘다.”며 “이번 곡을 통해 대중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가수 케이윌과 MC몽이 의기투합해 선보인 ‘러브 119’는 케이윌의 한층 성장한 가창력과 음악성을 엿보이는 메이저 미디움 템포 곡으로 애절한 보이스와 경쾌한 힙합 리듬이 이색적 배합을 이뤘다는 평을 얻고 있다. 사진 제공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MC몽 ‘듀엣’으로 인기몰이

    케이윌+MC몽 ‘듀엣’으로 인기몰이

    가수 케이윌(K.will)과 MC몽이 의기투합해 올 겨울 듀엣 활동으로 인기몰이에 나선다. 최근 컴백한 가수 케이윌은 MC몽과 손 잡고 애절한 보컬과 경쾌한 힙합의 이색적 배합을 이룬 타이틀 곡 ‘러브 119’으로 듀엣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러브119’ 는 케이윌의 한층 성장한 가창력과 음악성을 엿보이는 메이저 미디움 템포 곡으로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벅찬 사랑으로 심장이 멈출 것 같다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제목 ‘러브 119’의 이미지를 살린 신곡 포스터는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들어 사랑이란 병에 걸린 한 남자의 가슴 상황을 감각적으로 묘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케이윌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 위에 MC몽의 힙합적 비트가 이상적으로 어우러지면서 올 겨울 최고의 히트곡 탄생을 예감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지난 1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공식적으로 음원을 공개되기도 전에 불법으로 음원이 유출 돼 한 차례 곤욕을 치렀던 케이윌 측은 “많이 속상했지만 액땜이었던 것 같다.”며 발표 전부터 뜨거운 관심으로 포털 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케이윌에 대한 음악팬의 관심에 감사함을 표했다. 사진 제공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블 채널 ‘골라보는 재미’/영화·음악특집등 다양

    케이블·위성 채널들이 지상파에 질세라 다채로운 추석 특집을 마련한다.추석 상차림 못지않게 풍성한 ‘프로그램 뷔페’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영화채널 캐치온은 ‘가족영화특집’을 10∼12일 오후 10시에 준비한다.가이 피어스 주연의 ‘몬테크리스토백작’,동자승의 사모곡을 그린 ‘동승’,만화를 영화화한 ‘스파이더맨’이 차례로 전파를 탄다. OCN은 ‘흥행작 퍼레이드’를 9∼12일 오후 10시 내보낸다.임원희 주연의 ‘이것이 법이다’,폴 버호벤 감독의 ‘스타쉽 트루퍼스’,성룡의 ‘러시아워2’,안성기 이미연 주연의 ‘흑수선’이다. 홈CGV는 10∼14일 오후 10시 ‘한국영화의 힘’이란 제목으로 ‘나쁜 남자’‘교도소 월드컵’‘생활의 발견’‘오아시스’‘복수는 나의 것’을 선보인다. 수퍼채널은 10∼12일 ‘레인디어 게임’‘3000마일’‘콘에어’를 ‘논스톱 액션특집’으로 묶어 오후 10시40분 방송한다.CNTV는 10∼14일 오후 2시 뮤지컬 영화의 고전인 ‘셸브르의 우산’‘오페라의 유령’‘파리의 아메리카인’‘굿뉴스’‘파자마게임’을 차례로 내보낸다. 음악채널 m.net은 10∼12일 오후 3시 ‘스타 리퀘스트’에 이효리(사진) 휘성 임창정 비 김현정 등 인기스타를 초대하여 매일 3시간 동안 신청곡을 받는다.10일 오후 10시 ‘프라임콘서트’에선 지난달 9일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렸던 강성훈의 콘서트를 녹화방송한다. 푸드채널은 주부들이 한가위 음식을 차리는데 도움을 줄 만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비법공개,최고의 요리’(9일 낮 12시30분)는 명절요리 ‘쇠갈비찜’을 알아보고,추석 음식에 질린 시청자들을 위하여 별미요리 시간도 마련한다.‘최유라의 오늘은 뭘 먹지’(10일 오전 11시)는 손님접대에 안성맞춤인 ‘피망잡채’와 ‘풋고추전’을,‘이정섭의 사랑요리’(11일 낮 12시30분)는 온가족이 즐기는 ‘닭고기 파산적’을 만들어본다. 이순녀기자 coral@
  • 새 영화

    ◆U-571. 올 여름은 할리우드 해양재난물로 문이 열리고 닫힌다.조지 클루니가폭풍우치는 바다와 사투를 벌인 ‘퍼펙트 스톰’이 기선을 제압하더니 잠수함을 내세운 블록버스터 ‘U-571’이 여름 마무리를 할 기세다.재미있게도,잠수함 영화의 표본으로 꼽히는 ‘특전 유보트’를 만든 이가 ‘퍼펙트 스톰’의 볼프강 페터슨 감독이다. ‘U-571’은 2차대전때 맹위를 떨친 독일 잠수함 ‘유보트’의 하나. 영화는 2차대전 당시 연합군과 독일군의 실제 전투과정에서 소재를끌어왔다. 2차대전 와중,유보트의 무선암호를 해독하지 못한 연합군은 독일군의공격에 지리멸렬이다.폭격을 맞아 부서진 독일군의 U-571이 대서양한 가운데에 떠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연합군은 암호해독기를 손에 넣기 위해 미 잠수함 S-33호를 긴급작전에 투입한다. 도입부에서 실재했던 전투상황을 설명하고나면 영화는 관객들에게 내내 ‘질리도록’ 시퍼런 바닷물을 들이붓는다.재난영화로서 빠뜨려선안될 오락성도 놓치지 않았다.바다 한가운데서 뜻하지않게 함장을 잃은 후 키를 잡은 타일러 대위(매튜 맥커너히)와 그의 일행이 U-571에잠입하기까지의 과정에 앵글을 맞춘 영화는 러닝타임 1시간55분을 지루하게 만들지 않는다.실제상황을 다룬 만큼 반전의 묘미를 얻을 수는 없지만,턱없이 약세인 연합군 함대가 유보트에서 발사된‘융단 어뢰’를 헤치고 다니는 수중 장면 등이 스펙터클 영화의 면모를 과시한다. ‘브레이크 다운’을 연출한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2일 개봉. ◆택시2. 뤽 베송이 제작과 각본을 맡은 스피드액션 택시2는 그가 작정하고 키운다는 프레데릭 디에팡달과 개성파 혼혈배우 사미 나세리가 1편에이어 다시 주인공이다.총도 제대로 못쏘는 ‘얼빵한’ 경찰 에밀리앙,시속 200㎞를 장난삼아 밟아대는 총알택시 기사 다니엘이 되어 은행털이 독일갱단을 검거하던 ‘기막힌 사내들’이다. 이들의 유쾌한 질주극이 그대로 이어진다.여전히 총알택시 기사인 다니엘은 프랑스 군사령관인 여자친구 아버지를 태우고 일본 국방장관의 방문영접 행사장인 공항으로 갔다가 뜻밖의 사건에 맞닥뜨린다.중요협정을 조인하러온 일본장관에게 테러진압 노하우를 선보이려던 프랑스 정부는 작전도중 실제 일본 야쿠자에게 장관을 납치당하고,우연히 조우한 다니엘과 에밀리앙이 엎치락뒤치락 구출작전을 펼친다. 컴퓨터그래픽을 거의 하지 않고 스턴트로 촬영해 화면의 속도감이 한결 생생하다.할리우드 액션의 흥행요소를 차용한 뤽 베송의 재치가돋보인다.하지만 전편이 그랬듯,동양인을 슬몃슬몃 비하하는 대목들은 좀 불편하다.2일 개봉. ◆할로우맨. “보이지 않는 인간이 됐을 때 당신이라면?” ‘원초적 본능’ ‘쇼걸’ ‘스타쉽 트루퍼스’ 등을 통해 확인된 폴 버호벤 감독의 ‘자극 지상주의’가 이번에는 투명인간을 만들어냈다. 할로우맨은 과학이 삐끗 발을 헛디디면 돌이킬 수 없는 공포로 둔갑할 수 있다는명제를 깔고 덤으로 인간의 가려진 욕망의 실체를 더듬은 SF호러다. 미국 정부의 후원아래 비밀리에 투명인간 실험을 하던중 카인(케빈베이컨)은 실험대상이 되기를 자처하고 투명인간이 된다.그에게 다시형체를 찾아주려는 동료 린다(엘리자베스 슈)와 매튜(조쉬 브롤린)의노력이 실패를 거듭하는 동안 카인은 보이지 않는 존재의 자유를 만끽하며 살인마로 돌변한다. 특별한 메시지를 기대하기보다는 특수효과쪽에 감상포인트를 맞춰볼영화다.투명인간의 생생한 근육조직이나 미세한 떨림까지 잡아낸 화면이 볼만하다.2일 개봉. 황수정기자
  • 스타쉽 트루퍼스(시네마 줌)

    ◎1억5천만불짜리 ‘거대한 졸작’ ‘로보캅’ ‘원초적 본능’ 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폴버호벤 감독의 SF영화.총제작비 1억5천만달러에 특수효과에만 1억달러 넘게 투입해 화제가 된 대작이다.그러나 감독의 명성,제작비 규모에 관계없이 결점투성이인 실패작이 되고 말았다.그 원인은 SF에 필수적인 최소한의 논리성마저 확보하지 못한데다 감독의 관점이 방향성을 잃고 갈팡질팡한데 있다.작품은 전쟁영화의 틀을 그대로 유지한다.다만 시간상으로 미래이고,공간적으로 우주라는게 다를뿐.‘우리편’은 물론 지구의 전사들,적은 징그러운 벌레를 수백배 확대한 듯한 모습의 외계인이다. 그 시대 지구는 단일연합국가로,군복무를 하지 않으면 시민권을 받지 못하는 군국주의 사회다.과학수준은 수백광년 떨어진 별을 이웃집 드나들듯 하는 정도.반면 외계인은 일정한 지능을 가졌지만 도구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진화가 덜된 생명체다.그런 외계인들이 지구를 먼저 침공한다는 설정 자체가 우습다. 어쨌든 지구연합군 사령부는 기다렸다는듯 외계인의 본거지 혹성을 공격키로 결정한다.그정도 과학문명이라면 강력한 미사일 한 방으로 작은 혹성하나쯤 결딴낼 수 있을 듯하다.그런데도 굳이 지상군을 투입,휴대용 핵무기까지 쏘아대며 맨손의 외계인들과 백병전을 벌이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어차피 영화니까’라고 이같은 비논리에 눈감더라도 ‘폴 버호벤이 도대체 무엇을 보여주려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의문은 여전히 남는다. 영화는 전반부에 ‘파시즘 비판’에 초점을 맞춘듯 전개된다.지구는 ‘외계인 사냥’이라는 집단광기로 들떠 있고,고교를 갓 졸업한 남녀 주인공들은 이성의 호감을 사고자,또는 출세의 방편 삼아 군에 들어간다.그들은 외계인 혹성에서 벌어진 첫 전투에서 처참하게 패해 살해된다. 그러나 죽었던 주인공들은 별도의 설명없이 되살아나고 이들은 이때부터 외계인 박멸에 앞장서 영웅적인 활약을 벌인다.지구인들이 무모하게 일으킨 전쟁이 어느덧 정의로운 전쟁으로 탈바꿈한 것이다.“우리는 끝까지 싸우며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는 자막과 함께 영화가 끝나면 감독이 파시즘을 비판했는지,아니면 찬양했는지 알 수 없게 돼 버린다. 결국 기억에 남는 것이라고는 화면을 꽉 채운 징그러운 벌레들(외계인)뿐인 이 영화는 ‘거대한 졸작’쯤으로나 기억될 만하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