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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스타 I Swear, 화끈한 골반댄스+아찔한 비키니몸매 ‘남심 흔들’

    씨스타 I Swear, 화끈한 골반댄스+아찔한 비키니몸매 ‘남심 흔들’

    ‘씨스타’ ‘씨스타 I Swear’ 걸그룹 씨스타의 I Swear가 공개돼 화제다. 씨스타는 26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아이 스웨어(I Swear)’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신곡에 대해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여름의 시원한 흥분과 판타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씨스타의 I Swear 뮤직비디오는 사이판 해변에서 촬영해 눈길을 끈다. 특히 씨스타 멤버들의 탄력 넘치는 몸매와 석양을 배경으로 한 화려한 골반댄스는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씨스타 I Swear’를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 I Swear 노래 대박이다”, “씨스타 I Swear 뮤직비디오 중독된 듯”, “씨스타 I Swear 올 여름 막바지 다 휩쓸 것 같다”, “씨스타 I Swear 듣고 또 듣고 무한 반복!”, “씨스타 I Swear뮤비보니까 나도 사이판 가고싶다”, “씨스타 I Swear에서 몸매 대박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씨스타 I Swear 뮤직비디오 캡쳐(씨스타 I Swear)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씨스타 I SWEAR 티저, 석양에 비춘 비키니 실루엣보니…

    씨스타 I SWEAR 티저, 석양에 비춘 비키니 실루엣보니…

    씨스타 I SWEAR 티저, 씨스타 I SWEAR 씨스타의 신곡 ‘I SWEAR’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21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씨스타의 ‘아이 스웨어’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씨스타는 사이판 해변가의 석양을 배경으로 하와이안 춤을 추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씨스타의 ‘I SWEAR’ 뮤직비디오의 연출은 조용필, 타이거JK, 정기고와 작업한 비쥬얼아티스트 룸펜스가 맡아 감각적인 영상을 구축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씨스타의 ‘I SWEAR’가 수록된 스페셜 앨범 ‘Sweet & Sour’의 타이틀곡 ‘아이 스웨어’는 여름 최고의 시즌곡으로 자리한 ‘Loving U’를 작곡한 이단옆차기와 영광의얼굴들이 의기투합한 하우스 기반의 댄스곡이다. 씨스타 I SWEAR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씨스타 I SWEAR, 몸매 좋다”,“씨스타 I SWEAR, 섹시해”, “씨스타 I SWEAR,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I SWEAR, 석양 아래 드러난 ‘아찔 실루엣’ 완벽 각선미에 “남팬 환호”

    씨스타 I SWEAR, 석양 아래 드러난 ‘아찔 실루엣’ 완벽 각선미에 “남팬 환호”

    ‘씨스타 I SWEAR’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I SWEAR’(아이 스웨어) 티저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21일 오전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씨스타의 신곡 ‘I SWEAR’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씨스타 멤버들이 쇼핑을 하는 장면과, 해변에서 불꽃놀이를 즐기는 장면이 포함됐다. 특히 사이판 해변가의 석양을 배경으로 하와이안 춤을 추는 씨스타의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씨스타의 스페셜 앨범인 ‘Sweet & Sour’(스윗 앤 사워)의 타이틀곡인 ‘I SWEAR’는 스타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참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소속사측은 “터치 마이 바디와는 또 다른 씨스타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씨스타 I SWEAR의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씨스타 I SWEAR 1위한다에 500원 건다”, “씨스타 I SWEAR, 티저만 봐도 두근두근”, “씨스타 I SWEAR 빨리 완곡 듣고 싶어”, “씨스타 I SWEAR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주려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26일 스페셜 앨범 ‘Sweet & Sour’ 공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씨스타 ‘I SWEAR’ 티저 영상 캡처(씨스타 I SWEAR)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싱어게임 예은, 지드래곤 ‘그XX’ 열창 ‘물오른 섹시미’ 남심 올킬

    싱어게임 예은, 지드래곤 ‘그XX’ 열창 ‘물오른 섹시미’ 남심 올킬

    ‘싱어게임 예은’ ‘싱어게임’에 출연한 원더걸스 예은이 화제다. 30일 방송된 Mnet ‘싱어게임’에서는 JYP 엔터테인먼트와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무대는 ‘군화 거꾸로 신은 날 듣고 싶은 노래’라는 주제로 꾸며졌으며 군대 간 남자친구를 기다리는 100인의 고무신녀들이 판정단으로 등장했다. 예은은 피프틴앤드와 함께 지드래곤의 ‘그 XX’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예은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예은은 52대 48로 케이윌에 1승을 거뒀지만 이날 ‘싱어게임’의 승리는 2연승을 차지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로 돌아갔다. 네티즌들은 “싱어게임 예은 다시 봤다”, “싱어게임 예은, 물오른 섹시미에 깜짝 놀랐다”, “싱어게임 예은, 섹시미 물 올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싱어게임’ 캡처(싱어게임 예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영상]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 안무영상, 섹시한 애플힙 댄스 화제

    [동영상]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 안무영상, 섹시한 애플힙 댄스 화제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의 안무영상이 화제다. 22일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의 안무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민소매 상의와 흰색 숏팬츠를 입은 씨스타 멤버들이 ‘애플힙’ 댄스를 선보인다.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그녀들만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터치 마이 바디’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의 곡이다. 사진·영상= starship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연예계 취업 완벽 가이드 ‘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스테이지’ 개최

    연예계 취업 완벽 가이드 ‘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스테이지’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이 주최하고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가 후원하는 <2014 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스테이지>가 오는 7월 19일(토) 코엑스 3층(307호, 308호)에서 개최된다. 한류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를 위한 이번 행사는 가수와 연기자가 되기 위해 꿈을 키우고 있는 연예인 지망생과 그 학부모를 대상으로 현장 오디션(가수․연기자 부문)과 세미나, 진로상담, 체험 등을 통해 연예․음악 산업에 대한 정보와 전문가들의 상담을 통해 올바른 진로선택의 기회가 제공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데뷔하는 때까지의 모든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14 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스테이지>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소속 회원사(팬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로엔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제이튠캠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버튼숲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 썬앤스타 등)에서 K-POP과 드라마 분야 현업 최고 엔터기업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지망생 오디션과 진로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오디션 이란, “ 장르별 데뷔방법과 트레이닝 시스템, “기획사 선택요령과 전속계약시 유의사항”,“선배 연예인과의 대화”등 총 4개의 주제로 운영되는 세미나를 통해 멘토링 스테이지 참가자들에게 엔터테인먼트에 직접 뛰어들고자 하는 지망생들을 위한 유익하고 생생한 정보가 제공된다. 이번 행사를 후원하고 있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 김영진 회장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창조경제를 일선에서 움직이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이는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집약해 놓은 산업임을 뜻한다. 따라서 이번 행사를 통해 예전과 달라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전반을 경험하고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해 한류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갈 동량들을 준비시킬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실제몸매, 키 168cm+군살 없는 탄탄 몸매 ‘상상 이상’

    소유 실제몸매, 키 168cm+군살 없는 탄탄 몸매 ‘상상 이상’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의 복근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유의 실제몸매” 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소유의 촬영장 직찍 사진이 게재됐다.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 속에는 평소 일반인들은 물론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워너비 몸매로 손꼽히고 있는 소유가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소유는 화이트 탱크탑에 숏팬츠 차림으로 군살하나 없는 탄탄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씨스타는 7월 21일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최근 연기, 예능 등 솔로활동이 많았던 씨스타는 지난해 6월 발표한 정규2집 ‘GIVE IT TO ME’ 이후 1년여 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케이윌 MV서 훈남 고교생 변신 ‘훈훈해’

    ‘룸메이트’ 박민우, 케이윌 MV서 훈남 고교생 변신 ‘훈훈해’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중인 박민우가 가수 케이윌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훈남 고교생으로 변신한다. 지난 22일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케이윌의 신곡 ‘오늘부터 1일’의 남자 주인공인 박민우의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박민우는 풋풋한 교복차림에 검은테 안경을 쓰고 동안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손하트를 그리고 있는 박민우의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를 절로 미소짓게 만든다. 2007년 ‘왼쪽 가슴’으로 데뷔, ‘눈물이 뚝뚝’, ‘선물’, ‘가슴이 뛴다’, ‘이러지마 제발’, ‘러브 블러썸(Love Blossom)’ 그리고 지난 가을 ‘촌스럽게 왜 이래’로 8연타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음원의 제왕’을 과시한 케이윌은 최근 최근 ‘진짜사나이’를 비롯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숨겨진 끼와 매력을 발산하며 ‘국민가수’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편, 케이윌은 오는 26일 5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돌 ‘연기 2모작’ 갈수록 빨라진다

    아이돌 ‘연기 2모작’ 갈수록 빨라진다

    아이돌 가수들의 ‘연기 2모작’ 행보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가수 활동의 한계를 느낄 때 연기자로의 변신을 꾀하던 오랜 관행과는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이다. 최근에는 가수 데뷔 1~2년차에서부터 가요계 정상을 달리는 아이돌까지 앞다퉈 연기자 입문을 시도하고 있다. 갓 데뷔한 신인이나 한창 왕성하게 활동할 5년차 내외의 아이돌 가수들이 연기 전선에 뛰어든 사례는 두드러진다. 이들은 역할 비중을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조·단역에까지 얼굴을 내미는 추세다.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경우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 데뷔 이듬해인 2012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맛깔나는 사투리 연기로 스타덤에 오른 그는 지난해 지상파 방송 드라마(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진출해 조연을 맡더니 다음 달 23일 방송하는 KBS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주인공을 꿰찼다. OCN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4’에는 슈퍼주니어의 동해와 레인보우의 김재경이 출연하고 있다. 신인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는 지난해 tvN의 ‘몬스터’에 이어 tvN의 새 금토 드라마 ‘아홉수 소년’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그러나 케이블 방송에서의 맹활약과는 대조적으로 지상파에서 아이돌의 진출은 상대적으로 까다로워졌다. 윤은혜나 정려원처럼 처음부터 주인공을 맡는 ‘신데렐라형’은 보기 드물다. 가수 출신 연기자에 대한 편견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요즘은 위험 부담이 높은 주인공보다 오히려 눈에 띄는 조연을 선택하는 아이돌 연기자가 더 많다. 요즘 안방극장의 대세는 4~5년차 아이돌 그룹 출신 연기자들.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는 SBS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탈북자 출신 이창이를 맡아 털털한 이미지로 승부를 걸고 있다. 씨스타의 다솜은 KBS 현재 일일연속극 ‘사랑은 노래를 타고’의 주연으로 출연 중이고, 후속작인 일일극 ‘고양이는 있다’에는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조연으로 나온다. 영화 ‘변호인’에 나왔던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도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 주연급으로 활약 중이다. 인기 그룹 빅뱅의 승리도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에서 톡톡 튀는 감초 역할을 선택했다. 2AM의 임슬옹은 MBC 주말연속극 ‘호텔킹’에, 카라의 한승연은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각각 조연으로 출연 중이다. 데뷔 2년째인 인기 절정의 그룹 엑소도 일부 멤버의 연기자 데뷔를 서두르고 있다. 엑소의 디오는 오는 7월 방영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제)와 영화 ‘카트’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로 스타덤에 오른 서강준은 아이돌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로 연기자로 먼저 데뷔한 뒤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역주행 전략을 썼다. 아이돌의 연기 2모작이 빨라지고 있는 주요 이유는 ‘한류 시너지 효과’를 챙기려는 계산 때문이다. 드라마 진출로 해외 활동 반경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 씨스타의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서현주 이사는 “극중 비중보다는 자기 역량에 맞는 역할이나 캐릭터를 중시해 연기 경험을 쌓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면서 “드라마가 흥행할 경우 해외 활동에 탄력을 받을 수 있는 데다 요즘 가수 출신 아이돌 시장도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드라마나 영화 등 전방위로 반경을 넓히는 시기가 빨라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인기 아이돌 가수들이 출연할 경우 드라마 수출 단가가 3~4배 높아지기 때문에 방송사나 제작사도 이들의 출연으로 손해볼 이유가 없다. 한 지상파 방송사 관계자는 “아이돌 가수들은 국내외에 팬덤이 있어 홍보에도 유리하고 해외 수출 단가도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아이돌 가수의 생명력이 갈수록 짧아지고 있는 것이 이들의 연기 2모작이 빨라진 실질적인 이유다. 가요 기획사의 관계자는 “아이돌 가수는 생명력이 길지 않다는 사실을 자신들 스스로 잘 알고 있다”면서 “또한 연기 겸업을 일찍 시작할수록 드라마나 영화 흥행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가수 활동으로 손쉽게 이미지 회복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것”이라고 귀띔했다. 아이돌 연기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방송 채널이 다양해져 이들이 활약할 공간이 그만큼 늘었기 때문이다. 연예 기획사의 관계자는 “케이블, 종편 채널 및 모바일 등에서 선보이는 드라마 편수가 급증해 아이돌 가수들이 연기력 논란에 대한 부담을 덜 느끼면서도 ‘연기 수업’을 해볼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매드클라운 미니앨범 ‘표독’, 음원차트 휩쓸까…효린과 ‘썸 샷’까지 공개

    매드클라운 미니앨범 ‘표독’, 음원차트 휩쓸까…효린과 ‘썸 샷’까지 공개

    매드클라운 미니앨범 ‘표독’, 음원차트 휩쓸까…효린과 ‘썸 샷’까지 공개 ‘검은 혀의 독설가’ 매드클라운이 4일 두번째 미니앨범 ‘표독’과 함께 타이틀곡 ‘견딜만해’를 발표했다. 매드클라운의 미니앨범은 지난 2011년 ‘애니씽 고즈’(Anything Goes) 이후 3년만이다. 매드클라운의 새 앨범 ‘표독’의 타이틀곡 ‘견딜만해’는 프로듀서 김도훈과 매드클라운이 공동 프로듀싱한 노래다. 매드클라운 특유의 날카로운 하이톤 래핑과 소속사 동료인 씨스타의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진 곡이다.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는 최근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한국판 OST을 작업한 프로듀서 비숍의 감각적인 연출력이 돋보인다 매드클라운 타이틀곡 ‘견딜만해’ 영상에서는 매드클라운이 신인 ‘조민호’와 호흡을 맞춰 날카로운 시선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매드클라운은 이날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표독’을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매드클라운의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표독’ 음원 공개와 함께 효린과 매드클라운이 장난을 치면서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소속사 동료인 씨스타의 소유가 정기고와 함께한 ‘썸’으로 음원차트를 장기집권한 상황에서 매드클라운과 효린이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매드클라운 ‘견딜만해’, 음원차트 휩쓸까…효린과 ‘썸’ 타는 것 같은데

    매드클라운 ‘견딜만해’, 음원차트 휩쓸까…효린과 ‘썸’ 타는 것 같은데

    매드클라운 ‘견딜만해’, 음원차트 휩쓸까…효린과 ‘썸’ 타는 것 같은데 ‘검은 혀의 독설가’ 매드클라운이 4일 두번째 미니앨범 ‘표독’과 함께 타이틀곡 ‘견딜만해’를 발표했다. 매드클라운의 미니앨범은 지난 2011년 ‘애니씽 고즈’(Anything Goes) 이후 3년만이다. 매드클라운의 새 앨범 ‘표독’의 타이틀곡 ‘견딜만해’는 프로듀서 김도훈과 매드클라운이 공동 프로듀싱한 노래다. 매드클라운 특유의 날카로운 하이톤 래핑과 소속사 동료인 씨스타의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진 곡이다.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는 최근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한국판 OST을 작업한 프로듀서 비숍의 감각적인 연출력이 돋보인다 매드클라운 타이틀곡 ‘견딜만해’ 영상에서는 매드클라운이 신인 ‘조민호’와 호흡을 맞춰 날카로운 시선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매드클라운은 이날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표독’을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매드클라운의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표독’ 음원 공개와 함께 효린과 매드클라운이 장난을 치면서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소속사 동료인 씨스타의 소유가 정기고와 함께한 ‘썸’으로 음원차트를 장기집권한 상황에서 매드클라운과 효린이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린 하의실종, 녹음실에서 상의만 입고 노래? ‘목소리만큼 섹시해’

    효린 하의실종, 녹음실에서 상의만 입고 노래? ‘목소리만큼 섹시해’

    걸그룹 씨스타 효린의 녹음실 사진이 포착됐다. 28일 효린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핑크 시스루 스웨터를 입고 녹음 삼매경에 빠진 효린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효린은 하의실종 패션으로 무결점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으며, 스웨터에 핫팬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효린은 내달 4일 컴백예정인 힙합가수 매드 클라운의 미니앨범 타이틀곡에 처쳐링으로 참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6일 소속사 측은 매드 클라운의 2집 미니앨범 화보를 공개하며 “메이저 데뷔 후 처음으로 내는 EP인 만큼, 한국 힙합씬의 트렌드세터들이 가세한 밀도 있는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영입설…씨스타 기획사라는데 어떨런지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영입설…씨스타 기획사라는데 어떨런지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국민 MC’ 유재석를 향한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씨스타·케이윌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재석과 접촉한 사실을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일 “김시대 대표가 유재석을 만나 영입 러브콜을 보낸 것은 사실”이라면서 “같이 일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 의사를 물어봤다”고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앞서 SM C&C 김동준 이사 역시 최근 KBS ‘해피투게더3’ 녹화장을 찾아 영입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 측은 “유재석이 대형 기획사의 영입 러브콜을 수시로 받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 “최종 결정은 유재석의 몫이다.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본인만 알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유재석이 ‘현재 JS엔터테인먼트는 너무 단출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2011년 1인 기획사 ‘JS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누리꾼들은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진짜 가려나?”,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씨스타와 무슨 일 하려고”,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유재석 1인 기획사는 역시 쉽지 않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합류?…유재석 “1인 기획사 단출해”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합류?…유재석 “1인 기획사 단출해”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국민 MC’ 유재석를 향한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씨스타·케이윌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재석과 접촉한 사실을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일 “김시대 대표가 유재석을 만나 영입 러브콜을 보낸 것은 사실”이라면서 “같이 일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 의사를 물어봤다”고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앞서 SM C&C 김동준 이사 역시 최근 KBS ‘해피투게더3’ 녹화장을 찾아 영입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 측은 “유재석이 대형 기획사의 영입 러브콜을 수시로 받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 “최종 결정은 유재석의 몫이다.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본인만 알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유재석이 ‘현재 JS엔터테인먼트는 너무 단출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2011년 1인 기획사 ‘JS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누리꾼들은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진짜 가려나?”,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씨스타와 무슨 일 하려고”,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유재석 1인 기획사는 역시 쉽지 않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유재석 만나”…유재석 반응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유재석 만나”…유재석 반응은?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국민 MC’ 유재석를 향한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씨스타·케이윌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재석과 접촉한 사실을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일 “김시대 대표가 유재석을 만나 영입 러브콜을 보낸 것은 사실”이라면서 “같이 일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 의사를 물어봤다”고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앞서 SM C&C 김동준 이사 역시 최근 KBS ‘해피투게더3’ 녹화장을 찾아 영입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 측은 “유재석이 대형 기획사의 영입 러브콜을 수시로 받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 “최종 결정은 유재석의 몫이다.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본인만 알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유재석이 ‘현재 JS엔터테인먼트는 너무 단출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2011년 1인 기획사 ‘JS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누리꾼들은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진짜 가려나?”,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씨스타와 무슨 일 하려고”, “유재석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유재석 1인 기획사는 역시 쉽지 않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 기획사, 언더 키워 콘텐츠 확장… 승자독식은 우려

    가요 기획사의 몸집 불리기는 가요계라는 울타리 내에서도 가속화되고 있다. 대형 가요기획사들이 레이블(음반제작사)을 설립하거나 중소 규모 기획사에 전략적 투자를 하면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중소 규모 기획사 및 인디 뮤지션들이 대형 기획사와 ‘윈-윈’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기대와 동시에 대형 기획사로의 의존도 심화 등 우려도 나온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8월 인피니트와 넬 등이 소속된 울림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해 자회사인 SM C&C 산하의 레이블로 뒀다. 아이유가 소속된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9월 로엔트리 레이블과 콜라보따리 레이블로 나누는 ‘멀티 레이블’로 체제를 개편했다. 포미닛, 비스트 등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에이큐브와 큐브DC, 뮤직큐브 등의 레이블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씨스타, 케이윌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스타쉽 엑스라는 레이블을 설립해 매드클라운, 정기고 등 힙합 가수들을 영입했다. 중소 규모 기획사나 레이블에 대한 전략적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지분 70%에 투자해 협력 관계를 구축했으며,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사랑과 평화, 장호일의 프로젝트 밴드 ‘이젠’ 등이 소속된 신생 레이블 ‘발전소’에 지분을 투자했다. 이 같은 전략을 통해 가요계에 ‘윈-윈’ 관계가 구축될 수 있다는 게 기획사들의 설명이다. 중소 규모 기획사나 인디 음악인들은 글로벌 홍보망과 네트워크를 구축한 대형 기획사를 통해 음악을 알릴 수 있고, 대형 기획사 또한 콘텐츠를 다양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8일 서울 홍익대 근처에서 열린 ‘발전소’의 출정식은 SM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으며, 매드클라운과 정기고 등 스타쉽 엑스 소속의 가수들은 씨스타 소유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대형 기획사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투자하고 사업 역량을 활용해 K팝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돌 위주의 대형 기획사들이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대한 중소 규모 기획사와 인디 레이블의 우려도 적지 않다. 한 인디 레이블의 이사는 “인디 가수들이 대형 기획사의 네트워크를 통해 더 많은 대중에게 다가가는 창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면서도 “지금껏 스스로 음악을 만들어 온 가수들에게 아이돌의 음악을 만들 듯 기획사나 프로듀서가 개입하는 식으로 인디 음악인들의 속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접근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짝을 만난 노래, 매력이 되다

    짝을 만난 노래, 매력이 되다

    외국곡으로는 이례적으로 음원 차트 1위를 독주하던 영화 ‘겨울왕국’ OST ‘렛 잇 고’의 아성을 깬 건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와 힙합 보컬 정기고의 컬래버레이션 곡 ‘썸’이었다. SM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음반 ‘SM 더 발라드’에서는 태연(소녀시대)과 종현(샤이니)이 호흡을 맞춘 ‘숨소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비는 까마득한 대선배 태진아와 함께 “라, 라라라라”를 외쳐 ‘라 송’의 음원 차트 역주행을 이뤄냈다. 가요계에 컬래버레이션 열풍이 거세다. 가수들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시작된 컬래버레이션은 이제 가수의 인지도 상승과 발전을 위한 기획사 차원의 전략으로 확대됐다. 컬래버레이션은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가수들의 조합이 아니다. 가수들의 음색과 숨겨진 역량, 대중에게 각인된 이미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웰메이드’ 조합이 사랑받는다는 게 가요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최근 가요계에는 컬래버레이션을 하면 ‘무조건 통하는’ 가수들이 있다. 씨스타의 소유는 지난해 9월 래퍼 매드클라운과 함께 부른 ‘착해 빠졌어’에 이어 지난 7일 발표한 ‘썸’까지 다른 가수와의 컬래버레이션 음악 두 곡을 연속으로 음원 차트 1위에 올려놓았다. 힙합 가수들의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이름을 알린 범키는 지난해 발표한 첫 싱글 앨범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신인 걸그룹 마마무 등 가수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이들의 공통점은 독특한 음색이다. 씨스타의 메인 보컬 효린이 전형적인 ‘디바’ 스타일이라면 소유는 청아하면서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한다. 범키는 영미권 R&B 가수의 노래를 듣는 듯한 짙은 목소리로 정평이 나 있다. 다른 가수와의 조화 속에 저마다의 음색이 도드라진다는 점이 컬래버레이션 음악의 매력이다. 범키가 소속된 브랜뉴뮤직의 유영준 팀장은 “고음을 잘 소화한다기보다는 독특한 음색으로 노래에 색다른 느낌을 불어넣는 가수가 컬래버레이션에서 빛을 발한다”고 말했다. 대중에게 낯설지 않은 조합이 늘어나는 것도 인기의 한 요인이다. 특히 팬들이 머릿속에 그려 왔을 법한 조합이 실현됐을 때 즐거움은 배가 된다. 연예계에서 절친한 사이로 통하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약한 정형돈과 데프콘의 듀오 ‘형돈이와 대준이’, 래퍼 산이가 언더그라운드 시절부터 함께 했던 ‘오버클래스 크루’의 멤버 버벌진트, 스윙스와 5년 만에 뭉쳐 부른 ‘어디서 잤어’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작곡가 김도훈이 프로듀싱한 신인 걸그룹 마마무는 케이윌과 휘성이 참여한 ‘썸남썸녀’를 내놨다. 마마무가 소속된 와엔터테인먼트의 임승채 이사는 “케이윌과 휘성은 김도훈과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 온 데다 가요계에서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지만 정작 함께 노래를 부른 적이 없었다는 점에 착안했다”고 설명했다. 비와 태진아가 함께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이색 컬래버레이션’의 대표적인 사례가 된 ‘비진아’는 한 네티즌이 비를 비꼬기 위해 인터넷에 올린 동영상에서 비롯됐다. 비가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안효진 팀장은 “둘이 실제로 뭉칠 줄은 몰랐다는 반응이 많았다”면서 “두 사람이 연습실에서 만나 의상을 준비하고 무대에 오르는 과정이 공개되니 대중의 기대가 더 컸다”고 말했다.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가수들의 몰랐던 색깔을 발견하는 건 ‘덤’이다. 씨스타의 소유는 팀 내에서 효린에게 가려 있었지만 다른 가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가창력과 음색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비스트의 장현승 역시 팀 내에서는 브리지 부분을 담당하는 서브 보컬이지만 포미닛의 현아와 결성한 듀오 ‘트러블메이커’를 통해 춤을 추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노래 실력을 뽐냈다. 씨스타가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서현주 이사는 “소유가 긱스, 매드클라운, 정기고 등 다른 가수들과 해 온 작업은 그의 역량을 대중 앞에서 끌어올리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가수들이 제각각 활동할 때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게 컬래버레이션의 핵심이다. 임 이사는 “그런 만큼 서로의 장점들이 노래 속에서 부딪치지 않아야 한다”면서 “가수들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을 잘 아는 프로듀서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다솜, 썸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썸 타는 상대는 누구?’

    다솜, 썸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썸 타는 상대는 누구?’

    씨스타 다솜이 등장한 가수 정기고, 씨스타 소유의 듀엣곡인 ‘썸’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정기고, 소유의 듀엣곡 ‘썸’의 현장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씨스타 다솜은 노란 색 니트에 왕리본 머리띠를 쓰고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깜찍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다솜은 스타쉽 엑스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인 ‘썸’에서 B1A4 바로와 ‘썸’타는 분위기의 달달한 커플로 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기고와 소유는 듀엣곡 ‘썸’으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B1A4 바로 파일럿 변신...애타는 언니들 ”우리 ‘빙그레’ 어디로 갔니”

    B1A4 바로 파일럿 변신...애타는 언니들 ”우리 ‘빙그레’ 어디로 갔니”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응답하라 1994’에서 ‘빙그레’ 역을 맡아 인기몰이를 했던 그룹 B1A4의 바로가 파일럿으로 변신했다. 이 때문에 ‘바로 파일럿 변신’은 4일 인터넷 포털의 주요 검색어로 등장했다. 연예 기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바로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바로는 파일럿 제복을 입고 늠름한 자세를 선보였다.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모습에 네티즌들은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너무너무 귀여운 빙그레”,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턱선 날카로워졌네. 그 사이 살빠졌나?”,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최고” 등 반응을 보였다.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사진은 가수 정기고와 ‘씨스타’ 소유의 듀엣 프로젝트인 ‘썸’의 뮤직비디오를 위해 촬영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1A4 바로 파일럿 변신...”순진했던 ‘빙그레’는 대체 어디로 갔나”

    B1A4 바로 파일럿 변신...”순진했던 ‘빙그레’는 대체 어디로 갔나”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빙그레’ 역을 맡아 인기몰이를 했던 그룹 B1A4의 바로가 파일럿으로 변신했다. ‘바로 파일럿 변신’은 4일 인터넷 포털의 주요 검색어로 등장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파일럿 복장을 한 바로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바로는 파일럿 제복을 입고 늠름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사진은 가수 정기고와 ‘씨스타’ 소유의 듀엣 프로젝트인 ‘썸’의 뮤직비디오를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모습에 네티즌들은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반갑다 빙그레”,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날카로워진 턱선 그 사이 살빠졌나?”,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멋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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