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스타쉽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주차문제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서전기전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유엔총회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60
  • 연예인 10명 중 7명이 ‘입대 연기’

    연예인 10명 중 7명이 ‘입대 연기’

    현역병 입영 대상인 연예인 중 73.9%가 입대를 미루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1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병적 별도관리대상자 현황자료’에 따르면 대중문화예술인(이하 연예인) 중 병무청의 병적 별도관리대상자로 분류돼 병역사항을 중점 관리 받게 된 794명 중 73.9%에 달하는 587명이 현역병 입영대상자임에도 현재까지 입영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병적 별도관리대상자인 체육선수 2만 4716명 중 1만692명(43.3%), 공직자 411명 중 1905명(47.5%), 고소득자 3109명 중 1369명(44.0%)이 각각 입대를 미루고 있는 것과 비교해 월등히 높은 비율이다. 연예인이 다른 직군보다 입대 연기 비율이 훨씬 높은 셈이다. 관리대상 연예인이 가장 많이 소속된 기획사는 모델 매니지먼트 회사인 YG케이플러스로, 50명에 달했다. 이어 FNC엔터테인먼트가 32명, YG엔터테인먼트가 27명,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각각 2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병무청은 22일부터 시행되는 병역법 신설 조항에 따라 병적 별도관리대상자를 1급 이상 공직자와 그 자녀에서 4급 이상 공직자와 그 자녀, 연예인과 체육인으로 확대하게 된다. 김 의원은 “그동안 병역 특례와 각종 부조리의 대명사처럼 여겨지던 연예인과 체육선수들이 이번 조치를 통해 병역을 책임 있게 이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린, “소유도 곡 달라고 요청” 자작곡 작업 중

    효린, “소유도 곡 달라고 요청” 자작곡 작업 중

    가수 효린이 자작곡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효린은 20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밝혔다. 최근 홀로서기를 선언한 효린은 앞으로 싱어송라이터로도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효린은 자작곡을 작업하고 있다고 새 앨범 준비 소식을 전했다. 효린은 “자작곡을 쓰고 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곡도 정말 많다. 내 곡이 별로면 (앨범에) 안 쓸 수도 있다. 자작곡에 대한 큰 욕심은 없다”고 말했다. “곡을 달라고 요청한 사람은 없냐”는 물음에 효린은 “예전에 컬투 멤버들이 곡을 달라고 한 적 이 있다. 최근에는 소유가 ‘내게 어울리는 곡 있으면 달라’더라. 아직 없어서 만들겠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효린은 “이제 혼자니까 무대를 최대한 꽉 채우려고 노력한다. 모든 시선이 내게 집중되지 않나. 홀로서기를 했으니 발라드, 댄스곡 할 것 없이 다양한 노래를 하고 싶고 눈과 귀가 즐거울 수 있는 공연, 콘서트를 많이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룹 씨스타는 지난 5월 발표한 싱글 앨범 ‘론리(LONELY)’를 마지막으로 해체 수순을 밟았다. 효린은 최근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린, 스타쉽 떠나 독자회사 차린다 “씨스타 있어 가능”[자필편지 전문]

    효린, 스타쉽 떠나 독자회사 차린다 “씨스타 있어 가능”[자필편지 전문]

    가수 효린이 독자회사로 홀로서기를 알렸다.효린은 9일 자신의 SNS에 자필편지를 게재했다. 효린은 편지를 통해 “나의 또 다른 시작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할지, 어떤 음악으로 다가가야 할지 고민을 거듭한 끝에 혼자 시작해보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의 이 빛나는 자리에 있기까지는 무엇보다도 우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씨스타 멤버들이 있어 가능했다”며 “말로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그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씨스타는 지난 5월 계약이 종료되며 해체를 발표했다. 소유와 다솜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고 보라는 후크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이하 효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리고 STAR1.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아요. 효린입니다. 그동안 저의 행보에 대해 많이 궁금하셨을 텐데 늦게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해요. 이제는 저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어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정말 오랜시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의 또 다른 시작을 어떻게 만들어가야할지, 앞으로 여러분께 어떤 음악으로 다가가야 할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아직은 부족한 저이지만, 혼자 시작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지난 7년동안 가수로서 씨스타로서 효린으로서 지금의 이 빛나는 자리에 있기까지는 무엇보다도 우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씨스타 멤버들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말로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그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가 올 미래가 조금은 두렵지만 새로운 시작에 설렙니다. 혼자 시작하는 만큼 힘들고 버거운 일들도 많겠지만 효린다운 모습 잃지 않으며 용기내 한 발 한 발 씩씩하게 내딛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뷔 D-1’ 정세운, 프리뷰 음원 공개...새로운 고막남친 될 수 있을까

    ‘데뷔 D-1’ 정세운, 프리뷰 음원 공개...새로운 고막남친 될 수 있을까

    ‘프로듀스 101’ 시즌2로 화제를 모은 정세운의 데뷔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31일 발매될 그의 첫 데뷔 앨범 ‘Part1. EVER’ 음원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9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세운의 첫 번째 미니앨범 ‘Part1. EVER’ 수록곡 전곡 음원 일부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JUST U’는 반해버린 여자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남자의 마음이 담긴 곡으로, 트렌디한 사운드에 그루비한 리듬이 매력적인 마이너풍의 팝 곡이다. 정세운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그 가운데 여섯 번째 수록곡으로 공개된 ‘오해는 마’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정세운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이 곡을 자신의 자작곡으로 공개한 바 있다. 곡의 일부만 공개됐음에도 팬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음원 풀버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한편, 정세운은 첫 번째 데뷔 미니앨범은 오는 31일 발매된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세운 솔로 데뷔 “녹음 작업 진행 중, 구체적 일정은 아직”

    정세운 솔로 데뷔 “녹음 작업 진행 중, 구체적 일정은 아직”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정세운이 솔로로 데뷔한다. 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세운이 오는 9월 초 솔로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녹음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구체적인 데뷔 일정이 공개되면 자세히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세운은 지난 6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최종 12위에 오르며 그룹 워너원에는 합류하지 못했지만 이후 버스킹 공연을 열며 팬들과 호흡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듀2’ 정세운·이광현, V LIVE로 팬들 찾아온다 ‘22일 오후 9시’

    ‘프듀2’ 정세운·이광현, V LIVE로 팬들 찾아온다 ‘22일 오후 9시’

    ‘프듀2’ 출신 정세운, 이광현 연습생이 22일 V앱 라이브를 진행한다. 2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에 “스쉽즈 정세운&이광현 V앱 첫 방송!. 2017. 06. 22. PM9 첫 번째 V LIVE.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는 공지글을 올렸다. 두 사람이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 종영 이후 근황을 공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이들에게 궁금한 질문을 실시간으로 올리고 있다. 한편, 정세운과 이광현은 ‘프듀2’에서 안정적인 보컬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아쉽게 두 사람 모두 데뷔조 11인 ‘워너원’(WANNA ONE)에 들지 못했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강을 무대로…우주소녀 ‘해피’ 안무 영상

    한강을 무대로…우주소녀 ‘해피’ 안무 영상

    그룹 우주소녀의 신곡 안무 영상이 공개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우주소녀의 첫 정규앨범 ‘해피 모먼트’(HAPPY MOMENT) 타이틀곡 ‘해피’(HAPPY)의 야외버전 안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우주소녀 멤버들은 탁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각자 개성에 맞는 편안한 복장을 입고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한다.우주소녀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해피’(HAPPY)는 세계적으로 유행인 댄스홀 비트가 가미된 댄스곡이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행복한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가사는 또래 소녀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앞서 우주소녀의 첫 정규 앨범 ‘해피 모먼트’(HAPPY MOMENT)는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 취합결과 초동 판매량(발매 첫 주 음반 판매량) 총 1만 300장의 수치를 기록하며 전작 대비 3배의 폭발적인 성장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유 다솜 스타쉽과 재계약, 보라→윤보라로 후크엔터行..효린은?

    소유 다솜 스타쉽과 재계약, 보라→윤보라로 후크엔터行..효린은?

    걸그룹 씨스타가 해체한 가운데, 소유와 다솜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완료했다. 효린은 논의 중이며 보라는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새 계약을 체결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씨스타의 멤버 소유와 다솜이 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효린은 계약 만료 이후 소속사 측과 여러 방향을 열어두고 진로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 소유 다솜과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인연을 이어나가게 돼 매우 기쁘다. 소유와 다솜의 성장을 위해 든든한 조력자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라는 후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윤보라로 2막을 시작한다.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연기자로, 예능인으로 때로는 다시 무대에 오르는 퍼포먼서로서의 윤보라를 전폭 지지할 예정. 윤보라의 매력을 십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좋은 파트너로서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씨스타는 지난 2007년 데뷔한 후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기록하며 ‘음원퀸’ 걸그룹으로 성장했다. 지난달 31일 굿바이 싱글 ‘LONELY’ 발표를 끝으로 해체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씨스타, 마지막 무대..눈물 없이 ‘쿨한’ 작별

    인기가요 씨스타, 마지막 무대..눈물 없이 ‘쿨한’ 작별

    걸그룹 씨스타가 ‘인기가요’를 통해 작별을 고했다. 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씨스타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졌다. 최근 싱글 ‘론리(Lonely)’를 발매한 씨스타는 지난 추억을 회상하며 ‘셰이크 잇(SHAKE IT)’ ‘아이 스웨어(I Swear)’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등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서로를 껴안은 채 미소 지으며 마지막 무대를 만끽했다. 이후 차분해진 분위기 속에서 ‘론리’를 부르며 최종 무대를 장식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트와이스가 ‘시그널’로 1위에 올랐다. 1위를 한 트와이스는 “정말 행복하다.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씨스타 선배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다. 저희도 씨스타 선배님들처럼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씨스타의 해체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앞서 23일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씨스타(효린, 보라, 소유, 다솜)가 오는 31일 발매될 마지막 음반을 끝으로 7년에 걸친 그룹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감한다”며 해체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둑놈 도둑님 임주은, 금수저 엄친딸의 완벽 미모 ‘눈부신 청초함’

    도둑놈 도둑님 임주은, 금수저 엄친딸의 완벽 미모 ‘눈부신 청초함’

    배우 임주은이 눈부신 청초함으로 현장을 빛냈다. 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MBC 주말특별기획 ‘도둑놈 도둑님’(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오경훈 장준호)에서 ‘윤화영’ 역을 맡은 임주은의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주은은 교복을 입고 극중 맡은 인물인 ‘윤화영’ 이름이 새겨진 명찰을 달고 있다. 그는 하얗고 뽀얀 피부에 커다란 눈망울로 인형 같은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신비로운 마스크에 청초한 자태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날 촬영은 서울 종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임주은은 쉬는 시간이면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꼼꼼히 확인하며 촬영을 준비했다. 또한, 극중 선보일 플루트 연주 장면을 위해 틈틈이 플루트를 연습하는 등 윤화영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한 열정이 돋보였다는 후문. 임주은은 지난 29일 방송된 ‘도둑놈 도둑님’ 6회에 첫 등장했다. 아역 배우의 바통을 이어받으며 본격적으로 극의 2막 시작을 알린 것. 금수저 엄친딸의 완벽한 미모를 가진 윤화영 역의 임주은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도둑놈 도둑님’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굿바이 씨스타…해체 전 마지막 싱글 ‘론리’ 화보 공개

    굿바이 씨스타…해체 전 마지막 싱글 ‘론리’ 화보 공개

    걸그룹 씨스타가 해체를 앞두고 마지막 싱글 화보를 공개했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굿바이 싱글 ‘론리’(LONELY)의 31일 발매 소식을 알리며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마카오에서 촬영한 사진 속 네 멤버는 흰색 원피스를 맞춰 입고 밝은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이들은 음원 공개 후 음악 방송에 출연해 굿바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윤희 태교 전념, 라디오 하차..소속사 입장보니? [전문]

    조윤희 태교 전념, 라디오 하차..소속사 입장보니? [전문]

    조윤희 태교 전념 위해 ‘볼륨을 높여요’ DJ에서 하차한다. 25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보도자료를 통해 “조윤희는 KBS Cool FM 라디오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의 DJ 자리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윤희는 최근 배우 이동건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로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열애 인정 2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 발표를 했다. 당시 이동건과 조윤희는 “서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결혼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새 생명이 찾아왔고, 최근 서류상으로 법적 부부가 됐다”라고 결혼에 앞서 임신과 더불어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조윤희의 라디오 하차 관련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KBS Cool FM 라디오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의 진행을 맡고 있는 조윤희씨가 오는 6월 2일(금) 방송을 끝으로 DJ자리에서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제작진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내린 결정이며, 하차 이후 조윤희씨는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것에 대해 조윤희씨 본인도 죄송한 마음이 큰 상태입니다. 그동안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를 애청해주신 청취자 분들과 동고동락한 제작진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조윤희씨는 마지막까지 DJ로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끝까지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마워요” 소속사 스타쉽이 씨스타에 전한 6행시

    “고마워요” 소속사 스타쉽이 씨스타에 전한 6행시

    걸그룹 씨스타가 데뷔 7년 만에 해체를 선언한 가운데,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씨스타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스페셜 클립 영상을 지난 23일 밤 공개했다.공개한 영상은 씨스타(SISTAR)의 영어 스펠링에서 착안한 6행시 형식으로 구성돼 “See you again, 다음에 봐요, It‘s not goodbye. 작별인사는 아니에요. Separate ways we may go, 각자의 갈 길로, To achieve new dreams. 새 꿈을 향해서. All the memories together, 함께했던 기억들, Remember and cherish forever. 기억해요. 영원히 간직할게요”란 내용이 담겼다. 스타쉽 측은 영상 말미에 “고마워요, 씨스타”란 글도 곁들였다. 한편 이날 씨스타는 오는 31일 선보일 싱글 음반 ‘론니’(Lonely)를 끝으로 2010년 데뷔 후 7년 만에 해체하게 된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 정세운, 이승기 닮은꼴로 화제 ‘훈훈’

    ‘프로듀스 101’ 시즌2 정세운, 이승기 닮은꼴로 화제 ‘훈훈’

    ‘프로듀스 101’ 시즌2 정세운 연습생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정세운이 같은 소속사 연습생 이광현과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이 무대에 오르자 심사위원인 보아는 정세운을 보며 “승기 닮았어”라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정세운과 이광현은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무대 구성으로 Maroon5의 ‘Sugar’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분위기를 이어 심사위원들은 과거 SBS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징 정세운에게 자작곡 무대를 요청했다. 이에 정세운은 차분히 기타를 치며 자신의 자작곡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씨스타 효린·래퍼 창모 콜라보…‘블루문’ 뮤직비디오 티저

    씨스타 효린·래퍼 창모 콜라보…‘블루문’ 뮤직비디오 티저

    씨스타 효린과 래퍼 창모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블루문’(BLUE MOON)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11일 효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다. 공개된 ‘블루문’의 뮤직비디오 티저는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된 미국 캘리포니아의 아름다운 풍광과 효린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담아내고 있다.뮤직비디오는 다니엘 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타이 달러 싸인 (Ty Dolla $ign), 즈네 아이코 (Jhene Aiko), 파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바 있다. 한편 효린과 창모의 콜라보레이션곡 ‘블루문’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starship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주소녀 엑시, 러비와 ‘로또’·‘피 땀 눈물’ 커버 화제

    우주소녀 엑시, 러비와 ‘로또’·‘피 땀 눈물’ 커버 화제

    걸그룹 우주소녀의 래퍼 엑시(EXY)와 가수 러비(LOVEY)가 함께한 어쿠스틱 커버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엑시와 러비의 EXO ‘LOTTO’와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의 어쿠스틱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영상에는 특유의 청량감을 안기는 러비의 독보적인 음색과 도발적인 엑시의 랩이 어우러져 귀를 잡아끈다. 커버곡은 러비의 친오빠인 브라더수가 편곡했다. 여기에 몽환적인 분위기 속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선보인 엑시와 러비의 모습은 시선까지 사로잡을 만해 보인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에도 그룹 아이콘의 ‘취향저격’을 새롭게 재해석한 커버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엑시가 속한 우주소녀는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사진·영상=우주소녀/네이버 V앱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피자왔어요!”…올 여름부터 ‘로봇 배달’ 시작

    향후 몇년 내에 배달 아르바이트 자리를 위협할 강자가 등장할 것 같다. 최근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은 미국의 IT 벤처기업 ‘스타쉽 테크놀로지스’의 택배로봇 ‘스타쉽’(Starship)이 올해 여름부터 도미노 피자 배달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장차 택배기사와 아르바이트생들의 일자리를 위협할 ‘스타쉽’은 6바퀴로 굴러가는 자율 로봇(autonomous robot)으로 5-30분 거리 내에 지역을 중심으로 물건을 배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스타쉽의 속도는 시속 6km 정도로 오토바이 배달에 비하면 매우 느린 편. 그러나 이동 중 스스로 장애물을 피할 수 있으며 자체에 카메라가 설치돼 관리자가 배달 과정을 지켜보거나 누군가에게 말을 걸 수도 있다. 또한 주문자는 스마트폰으로 전송된 코드로 잠겨있는 스타쉽을 열어 피자를 꺼낼 수 있다. 도미노 측은 "올해 여름 독일 함부르크에서 처음 로봇 배달 서비스가 시작된다"면서 "향후 5~10년 내에 인력이 부족할 것을 대비해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흥미로운 점은 세계적인 IT공룡 구글 등이 ‘하늘 택배’에 관심은 둔 사이 스타쉽 테크놀로지스는 틈새시장을 노리고 스타쉽을 만든 점이다. 이번에 도미노와 손잡고 본격적인 배달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당초 목표는 배달 인력을 두기 힘든 소규모 자영업자를 목표로 사업이 시작됐다. 스타쉽 테크놀로지스의 대표이자 인터넷 전화회사 스카이프(Skype) 창업자 출신인 야누스 프리스는 “배달을 필요로 하는 소규모 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현재의 인력 택배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지역 내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줄여 줄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유연석 팬미팅 ‘One Fine Day’ 오픈 동시 전석 매진 ‘뜨거운 인기’

    유연석 팬미팅 ‘One Fine Day’ 오픈 동시 전석 매진 ‘뜨거운 인기’

    유연석 팬미팅 ‘One Fine Day’가 티켓이 오픈되는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지난 14일 멜론티켓과 인터파크티켓에서는 유연석의 국내 팬미팅 예매가 진행됐다. 티켓이 오픈되는 동시에 전석 매진된 데 이어 관련 검색어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유연석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유연석의 국내 팬미팅은 오는 4월 1일 오후 5시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One Fine Day’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지난 2014년 이후 두 번째로 열린 그의 팬미팅은 유연석을 향해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주는 소중한 팬들을 위한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유연석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항상 감사드린다. 팬 여러분들과 유연석씨 모두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오랜만에 함께하는 국내 팬미팅인 만큼 기획 단계에서부터 직접 회의에 참석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팬텀싱어’ 백인태 유슬기, 스타쉽엔터와 전속 계약 “지원 아끼지 않을 것”

    ‘팬텀싱어’ 백인태 유슬기, 스타쉽엔터와 전속 계약 “지원 아끼지 않을 것”

    ‘팬텀싱어’ 백인태와 유슬기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0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JTBC ‘팬텀싱어’로 큰 화제를 모든 백인태 유슬기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음악적으로 많은 잠재력을 가진 팀이라 기대가 크다. 향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십년지기로 알려진 백인태와 유슬기는 ‘팬텀싱어’에 함께 출연해 특유의 웅장하고 압도적인 보컬 실력을 자랑한 바 있다. 특히 이탈리아 출신 팝페라 그룹인 일 볼로(IL VOLO)의 ‘그란데 아모레’의 경우 음원 사이트 클래식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들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만나 어떠한 시너지를 이뤄낼지 벌써부터 업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1월 종영한 ‘팬텀싱어’는 5.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높은 시청률, 음원 차트 석권, 평일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호평을 받았다. 성악과 뮤지컬, 가요, 록을 노래하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만들어낸 차원 높은 하모니가 남녀노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는 평과 함께 크로스오버 음악 열풍을 이끌었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달콤한 사이언스] SF 거장, 어떻게 미래 내다봤나

    [달콤한 사이언스] SF 거장, 어떻게 미래 내다봤나

    “Open the pod bay doors, HAL.”(격납고를 열어, 할)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1968년 작품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나오는 유명한 대사입니다. 영화에서 우주선을 통제하는 인공지능(AI) 컴퓨터 ‘할 9000’은 인간이 모순된 명령을 내리자 목적수행을 위해 살인까지 저지릅니다. 사람들을 속여 우주 밖으로 내보낸 뒤 못 들어오게 문을 닫아버리기도 하죠. 선장은 문을 열라고 다급하게 명령을 내리지만 할은 이를 거부합니다. 미국영화협회(AFI)가 선정한 ‘100대 명대사’ 중 하나인 ‘격납고를 열어, 할’은 이 장면에서 나옵니다. 통제불능의 AI가 얼마나 인류의 위협이 되는지를 상징하는 외침입니다.이 영화의 원작은 영국 SF작가 아서 클라크(1917~2008)의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리즈입니다. 영화로 만든 2001년 이외에 2010년, 2061년, 3001년까지 4부작으로 구성된 장편입니다. 아서 클라크는 ‘로봇’ 시리즈의 아이작 아시모프, ‘스타쉽 트루퍼스’의 로버트 하인라인과 함께 영미 SF문학계의 3대 거장입니다.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는 아서 클라크는 소설을 통해 인공지능과 인터넷, 우주정거장 등 현대 과학기술의 등장과 발전을 정확하게 예측한 미래학자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이런 정확한 미래 예측은 킹스칼리지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하고 영국 행성간협회 회장을 역임한 그의 과학적 이력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작 아시모프는 미국 보스턴의대 생화학과 교수 출신이고, 로버트 하인라인도 미국 해군사관학교에서 통신과 항공공학을 전공한 뒤 UCLA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공부했다고 합니다. 상상력과 전문적인 과학지식을 혼합해 SF 대작을 완성해낸 것이죠. 아서 클라크는 1945년에 이미 몇 십년 뒤에 나타날 통신위성의 가능성을 이야기했고 우주선을 회전시켜 인공 중력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예견하기도 했습니다. 또 원거리 우주여행을 할 때 가까운 행성의 중력을 이용해 궤도를 조정하거나 추진력을 얻는 ‘스윙바이(swing-by) 항법’이 가능하다는 것도 예측했지요. 이 때문에 그의 소설은 당시 과학기술자들에게 ‘우주탐사를 위한 기술 참고서’로 불리기까지 했습니다. 그는 앞서 언급했듯이 인공지능의 등장과 미래도 예상했습니다. 지난해 3월 알파고 충격 이후 인공지능에 대한 논의가 가속화되고 있는데 클라크는 50여년 전에 벌써 ‘할 9000’을 통해 AI 운영에 관한 윤리적 화두를 던진 것입니다. 이렇듯 SF작품들을 보면 미래 사회를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SF작가들이 과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듯이 과학자들도 SF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 미래 예측에 과학기술자들과 SF작가들이 수시로 머리를 맞대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반면 한국에서 논의되는 미래학이나 미래예측을 보면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만저만한 학자들이 모여 자신들의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뻔한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정부 부처까지 가세해 연구비를 대주면서 하나마나한 보고서를 내는 것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몇몇 학자들의 밥그릇을 챙겨주기보다 과학적 상상력이 풍부한 SF작가나 번역가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일석이조 아닐까요. 물론 무한 상상력을 가진 SF작가들이 많이 나오기 위해서는 학교 교육에서부터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야겠지만 말입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