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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 숏 사이즈, 메뉴판에는 없다?

    스타벅스 숏 사이즈, 메뉴판에는 없다?

    27일 서울YMCA 시민중계실 조사에 따르면 스타벅스코리아가 국내 매장에서 제공하는 음료는 크기가 작은 순서대로 숏(Short), 톨(Tall), 그란데(Grande), 벤티(Venti) 등 네 가지다. 가격과 용량은 아메리카노 기준으로 숏 237㎖ 3600원, 톨 335㎖ 4100원, 그란데 473㎖ 4600원, 벤티 591㎖ 5100원 등이다. 그러나 스타벅스 매장의 메뉴판에는 숏 사이즈 표기가 없다. 때문에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두 번째 사이즈인 톨 사이즈를 가장 작은 종류로 판단하고 주문하고 있는 실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타벅스 숏 사이즈 3600원 “왜 가격 공개하지 않나” 이유는?

    스타벅스 숏 사이즈 3600원 “왜 가격 공개하지 않나” 이유는?

    스타벅스 숏 사이즈 스타벅스 숏 사이즈 3600원 “왜 가격 공개하지 않나” 이유는?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현행 식품위생법을 어기고 메뉴판에 가장 작은(숏) 사이즈 음료의 가격을 표시하지 않아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인위적으로 제한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서울YMCA시민중계실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가 운영하는 국내 스타벅스 매장의 커피 등 음료는 크기가 작은 순서대로 숏(Short), 톨(Tall), 그란데(Grande), 벤티(Venti) 등 네 가지다. 가격과 용량은 아메리카노 기준으로 ▲ 숏 237㎖ 3600원 ▲ 톨 335㎖ 4100원 ▲ 그란데 473㎖ 4600원 ▲ 벤티 591㎖ 5100원 등이다. 하지만 스타벅스 매장의 메뉴판에는 숏 사이즈 표기가 없다. 따라서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톨(tall) 사이즈를 가장 작은 종류로 생각하고 주문하는 실정이다. 서울YMCA시민중계실 관계자는 “스타벅스의 숏 사이즈는 ‘아는 사람만 살 수 있는’ 음료”라며 “스타벅스가 가격표시에 숏 사이즈를 고의로 빠뜨려 선택권을 제한하고 소비자들이 불가피하게 톨 사이즈 음료를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런 스타벅스의 판매 행위는 지난 수 년동안 지속됐고, 소비자들의 지적에도 전혀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스타벅스의 ‘사이즈 표기 누락’ 행위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상 ‘식품접객업자 준수사항’ 가운데 “손님이 보기 쉽도록 영업소의 외부 또는 내부에 가격표를 붙이거나 게시하되, 영업장 면적이 150㎡이상인 휴게 음식점 및 일반음식점은 영업소 외부와 내부에 가격표를 붙이거나 게시해야 하고, 가격표대로 요금을 받아야 한다’는 조항을 위반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서울YMCA시민중계실은 지난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서울YMCA시민중계실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한국과 달리 미국(뉴욕)과 일본(후쿠오카) 매장에서는 숏을 포함한 네 가지 종류를 모두 제대로 표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벅스 숏 사이즈, 고발당한 이유?

    스타벅스 숏 사이즈, 고발당한 이유?

    ‘스타벅스 숏 사이즈’ 스타벅스코리아가 메뉴판에 가장 작은 사이즈 음료인 숏 사이즈의 가격을 표기하지 않아 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다. 27일 서울YMCA 시민중계실 조사에 따르면 스타벅스코리아가 국내 매장에서 제공하는 음료는 크기가 작은 순서대로 숏(Short), 톨(Tall), 그란데(Grande), 벤티(Venti) 등 네 가지다. 가격과 용량은 아메리카노 기준으로 숏 237㎖ 3600원, 톨 335㎖ 4100원, 그란데 473㎖ 4600원, 벤티 591㎖ 5100원 등이다. 이 같은 스타벅스의 ‘사이즈 표기 누락’ 행위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상 ‘식품접객업자 준수사항’ 가운데 ‘손님이 보기 쉽도록 영업소의 외부 또는 내부에 가격표를 붙이거나 게시하되, 영업장 면적이 150㎡이상인 휴게 음식점 및 일반음식점은 영업소 외부와 내부에 가격표를 붙이거나 게시해야 하고, 가격표대로 요금을 받아야 한다’는 조항을 위반한 것이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실시간 토익정답 풀서비스’ 해커스토익에서 토익정답∙점수 제공

    ‘실시간 토익정답 풀서비스’ 해커스토익에서 토익정답∙점수 제공

    25일 토익시험 관련,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이 ‘실시간 토익 정답 풀서비스’를 오픈했다. 해커스토익은 토익시험 종료 후 가장 빠르게 토익 정답을 확인할 수 있는 영어 전문 포털로 '토익 풀서비스'를 통해 토익에 관련된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익응시자들은 풀서비스를 통해 ▲토익 정답 ▲해커스 토익 스타강사의 토익총평 ▲토익시험 난이도 ▲나의 토익 예상점수 등 1월 25일 토익시험과 관련한 모든 자료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다. 누적 274,525명(중복 조회자 포함)의 학습자들이 접한 '토익총평'은 매달 시험 후 나오는 토익 논란문제∙정답 등을 명쾌히 종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토익응시자들은 시험 후 해커스토익에서 다른 응시자들과 토익 정답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토익점수 환산을 통해 예상점수를 알 수 있어 유용하다. 특히 토익 정답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되는 문제는 총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1월 25일 토익시험에서는 ‘Part 7’에 대한 총평도 제공한다. 해당 총평에서 실제 토익 응시생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헷갈려 하는 ‘Part 7’에 대한 정답과 논란이 되는 문제를 명확하게 정리해 토익 응시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art 5, 6은 해커스영어 토익 리딩 무료강의 조회수 기준 1위 이상길 강사가, Part 7은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Part 7 전문가 윤지성 강사가 진행해 토익시험 응시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또 해커스토익 풀서비스에서는 총평 업로드 전 '사전 문자 알리미 신청'을 통해 토익 응시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문자 알리미를 신청하면 토익총평 업로드 소식을 문자로 알 수 있어 번거로운 기다림 없이 총평 시청이 가능하다. 토익총평 문자 알리미 신청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해커스인강의 ‘해커스 토익 리딩 전면개정판 문법(후반부) 강의 30%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그 외 신청자 전원에게는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 1만원 수강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해커스토익은 토익시험 당일 단 하루 동안 ‘토익시험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익시험 당일 해커스토익 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을 작성하면 ▲최신기출경향 분석 문제집 해커스 토익스타일 ▲해커스토익 기출 100단어 ▲해커스인강 1만원 쿠폰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더불어 네이버에 ‘해커스토익’을 검색하면 ‘해커스 최신 기출 100단어집’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비타 500’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익점수 발표 후에는 실제 토익 점수와 예측 점수가 100% 일치했을 경우, 토익시험 응시료를 전액 현금으로 환급 받을 수 있는 ‘점수 예측 이벤트’도 실시한다. 예측 점수 오차범위에 따라 1만원에서 최대 2만원의 해커스인강 수강권을 지급하고, 해당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해커스인강 토스/오픽 30% 할인쿠폰 ▲던킨 도너츠 먼치킨세트 ▲스타벅스 핫초콜릿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해 토익응시자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820만명이 학습한 토익총평/적중 예상특강은 매달 정기토익시험일 마다 제공되어 왔으며, 논란이 있는 문제들을 명쾌하게 해설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토익은 시험 전 뿐만 아니라 시험 후의 리뷰도 중요하다”며 “총평강의는 변별력 조절로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토익시험을 완벽하게 분석해 토익 응시자들의 정답확률을 높이고 원하는 목표점수를 달성하는데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 도입 ‘스타벅스 희망배달기금’ 15억 돌파!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 도입 ‘스타벅스 희망배달기금’ 15억 돌파!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도입하여 한국 카페문화를 선도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9년간 임직원들과 회사가 한 마음으로 기부금을 조성한 ‘희망배달기금’이 15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가 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과 함께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인 ‘신세계 희망배달 캠페인’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일정 금액을 급여에서 기부하면, 회사가 매칭 그랜트를 통해 같은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부모델이다. 개개인의 자발적인 기부를 장려하고, 새로운 형태의 기부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 희망배달기금 캠페인에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정직원의 90%가 참여하며 소외계층의 아동들에게 꿈을 심어주는데 동참하고 있다. 스타벅스를 포함해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 임직원들과 회사가 한 마음으로 기부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된 희망배달기금은 총 781명의 난치병 환아 수술비 지원, 1만 1천여명의 저소득층 결연아동을 위한 생활비 지원 동참, 전국 29개 희망장난감 도서관 설립지원 등 다양한 나눔 실천활동에 사용되었다. 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 스타벅스는 희망배달기금 15억 이외에도 2012년 ‘젊은 청년 지원 기금’ 및 ‘거북이 마라톤 기금’ 등을 통해 초록우산문화예술학교 드림오케스트라를 후원한 바 있다. 또한 2012년과 2013년에는 ‘산타 바리스타 기금’을 별도로 모금하여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소원 이뤄주기’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의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지난 9년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새로운 기부모델을 제시하고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의 어린이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책임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변화의 촉진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한정판 발매… “웃돈 주고도 못 사요”

    한정판 발매… “웃돈 주고도 못 사요”

    텀블러계의 허니버터칩 ‘스타벅스 청양 텀블러’를 구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중고시장을 찾고 있다. 한정판을 무기로 한 마케팅이 소비자들을 자극한 것으로 원래 가격의 두 배를 주고서라도 사겠다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는 실정이다. 15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올해 청양(靑羊)의 해를 맞아 새해 첫날 출시한 3만여개 한정 청양 머그컵과 텀블러가 3시간 만에 완판됐다. 또 15일부터 시작한 ‘2015 스타벅스 럭키백’도 모두 팔렸다. 이날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어 1위는 ‘스타벅스 럭키백 2015’이기도 했다. 럭키백 역시 1만 5000세트 한정으로 가격은 4만 9000원에 1인당 1개씩 구매로 제한됐지만 운이 좋으면 텀블러와 스타벅스 무료 음료쿠폰을 최대 7장까지도 받을 수 있어 오전부터 매장 앞에 줄을 선 사람들도 있었다.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스타벅스의 청양 시리즈 가운데 가장 인기가 높은 3만 3000원짜리 청양 트로이 텀블러를 웃돈을 붙여 4만 5000원에 매물로 내놨다. 1만 7000원짜리 플라스틱 청양 텀블러는 2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코카콜라는 겨울 한정으로 캔 오프너나 라벨 뒤에 ‘WIN’이라는 문구가 나온 소비자에게 코카콜라의 마스코트인 ‘미니 스포츠 폴라베어 인형 3종 세트’를 3만 세트 한정해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인형은 판매상품이 아닌 증정품임에도 인터넷 사이트에서 1만 8000~2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가 지난 1일 한정판으로 출시한 ‘더 스머프’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출시 1주일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하지만 유통업계의 이런 한정판 마케팅이 장기적으로는 소비자의 불신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허경옥 성신여대 생활소비자학과 교수는 “한정판이라고 하면서 과도하게 비싸게 판매하는 것은 문제”라며 “한정판이라는 게 정말 한정판인지 모르겠다. 소비자들에게 정보 공개가 투명하게 되는 것이 아닌 상황에서 너도나도 한정판이라고 마케팅을 하면 소비자들의 신뢰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원다연 인턴기자 panda@seoul.co.kr
  • 스타벅스 럭키백 2015, 15일부터 선착순 한정 판매…구성품보니 ‘역대급’

    스타벅스 럭키백 2015, 15일부터 선착순 한정 판매…구성품보니 ‘역대급’

    스타벅스 럭키백 2015, 15일부터 선착순 한정 판매…구성품보니 ‘역대급’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선착순 한정 판매’ 스타벅스가 ‘2015년 을미년 (乙未年)’을 맞아 청양(乙未)의 기운이 물씬 나는 ‘2015 럭키백’을 출시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5일부터 ‘2015 스타벅스 럭키백’ 1만5000세트를 전국 670여개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럭키백은 구매 후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선물세트로 2007년부터 매년 초 출시돼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디자인/MD팀의 박정례 팀장은 “올해는 럭키백 전용 청양 머그 기획을 포함해 6개월 전부터 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올해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청양의 해를 기념해 제작된 ‘청양 머그’가 담겨 있으며, SS 텀블러, 플라스틱 텀블러, 머그, 머들러, 코스터(지난 시즌 상품) 등이 포함된 구성으로, 40여 가지의 다양한 종류로 준비됐다. 또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이 최대 7매 포함돼 있으며, 500개 세트에는 특별한 행운이 추가로 포함되어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소식에 네티즌들은 “스타벅스 럭키백 2015, 당장 사야지”, “스타벅스 럭키백 2015 대박이다”, “스타벅스 럭키백 2015, 구성품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타벅스 럭키백 한 세트당 가격은 4만9000원으로 1인당 1개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된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청양 머그’ 1만 4000원, ‘화이트 콜드컵’ 가격은 얼마?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청양 머그’ 1만 4000원, ‘화이트 콜드컵’ 가격은 얼마?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청양 머그’ 1만 4000원, ‘화이트 콜드컵’ 가격은 얼마? 스타벅스 ‘2015 럭키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15 스타벅스 럭키백’ 1만 5000세트를 준비해 오늘(15일) 오전부터 전국 670여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스타벅스 럭키백은 2007년부터 매년 초 출시돼, 구매 후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청양의 해를 기념해 제작된 ‘청양 머그’가 포함됐다. 올해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고객이 선호도가 가장 높은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를 1개 이상 포함하고, 40여 가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담긴다.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도 최대 7매 포함돼 있다. ‘스타벅스 럭키백’ 한 세트당 가격은 4만 9000원으로, 회사는 1인당 1개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 한편 스타벅스 럭키백의 내용물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이트 콜드컵은 3만 3000원,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청양 머그는 1만 4000원, 나머지 각종 컵은 1만 1000원~1만 5000원의 가격표가 붙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벅스 럭키백 2015, 3시간 만에 동나 ‘청양 머그’ 가격 얼마길래?

    스타벅스 럭키백 2015, 3시간 만에 동나 ‘청양 머그’ 가격 얼마길래?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스타벅스 럭키백 2015, 3시간 만에 동나 ‘청양 머그’ 가격 얼마길래? 스타벅스 ‘2015 럭키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15 스타벅스 럭키백’ 1만 5000세트를 준비해 15일 오전부터 전국 670여 매장에서 판매했다. 인기에 힘입어 3시간 만에 제품이 동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으로 따지면 무려 7억 3500만원어치를 팔아치운 셈이다. 아침부터 줄을 서 스타벅스 럭키백을 기다렸던 고객 중 많은 이들이 빈손으로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스타벅스 럭키백은 2007년부터 매년 초 출시돼, 구매 후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청양의 해를 기념해 제작된 ‘청양 머그’가 포함됐다. 올해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고객이 선호도가 가장 높은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를 1개 이상 포함하고, 40여 가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담겼다.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도 최대 7매 포함했다. ‘스타벅스 럭키백’ 한 세트당 가격은 4만 9000원으로, 회사는 1인당 1개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했다. 한편 스타벅스 럭키백의 내용물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이트 콜드컵은 3만 3000원,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청양 머그는 1만 4000원, 나머지 각종 컵은 1만 1000원~1만 5000원의 가격표가 붙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청양 머그’ 1만 4000원, ‘화이트 콜드컵’ 3만 3000원 ‘대박’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청양 머그’ 1만 4000원, ‘화이트 콜드컵’ 3만 3000원 ‘대박’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청양 머그’ 1만 4000원, ‘화이트 콜드컵’ 3만 3000원 ‘대박’ 스타벅스 ‘2015 럭키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15 스타벅스 럭키백’ 1만 5000세트를 준비해 오늘(15일) 오전부터 전국 670여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스타벅스 럭키백은 2007년부터 매년 초 출시돼, 구매 후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청양의 해를 기념해 제작된 ‘청양 머그’가 포함됐다. 올해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고객이 선호도가 가장 높은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를 1개 이상 포함하고, 40여 가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담긴다.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도 최대 7매 포함돼 있다. ‘스타벅스 럭키백’ 한 세트당 가격은 4만 9000원으로, 회사는 1인당 1개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 한편 스타벅스 럭키백의 내용물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이트 콜드컵은 3만 3000원,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청양 머그는 1만 4000원, 나머지 각종 컵은 1만 1000원~1만 5000원의 가격표가 붙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벅스 럭키백 2015, 3시간 만에 동나 ‘청양 머그’ 1만 4000원…나머지는?

    스타벅스 럭키백 2015, 3시간 만에 동나 ‘청양 머그’ 1만 4000원…나머지는?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스타벅스 럭키백 2015, 3시간 만에 동나 ‘청양 머그’ 1만 4000원…나머지는? 스타벅스 ‘2015 럭키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15 스타벅스 럭키백’ 1만 5000세트를 준비해 15일 오전부터 전국 670여 매장에서 판매했다. 인기에 힘입어 3시간 만에 제품이 동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으로 따지면 무려 7억 3500만원어치를 팔아치운 셈이다. 아침부터 줄을 서 스타벅스 럭키백을 기다렸던 고객 중 많은 이들이 빈손으로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스타벅스 럭키백은 2007년부터 매년 초 출시돼, 구매 후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청양의 해를 기념해 제작된 ‘청양 머그’가 포함됐다. 올해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고객이 선호도가 가장 높은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를 1개 이상 포함하고, 40여 가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담겼다.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도 최대 7매 포함했다. ‘스타벅스 럭키백’ 한 세트당 가격은 4만 9000원으로, 회사는 1인당 1개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했다. 한편 스타벅스 럭키백의 내용물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이트 콜드컵은 3만 3000원,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청양 머그는 1만 4000원, 나머지 각종 컵은 1만 1000원~1만 5000원의 가격표가 붙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벅스 럭키백 2015, 3시간 만에 동나…청양 머그·콜드컵 가격 실제로 보니

    스타벅스 럭키백 2015, 3시간 만에 동나…청양 머그·콜드컵 가격 실제로 보니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스타벅스 럭키백 2015, 3시간 만에 동나…청양 머그·콜드컵 가격 실제로 보니 스타벅스 ‘2015 럭키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15 스타벅스 럭키백’ 1만 5000세트를 준비해 15일 오전부터 전국 670여 매장에서 판매했다. 인기에 힘입어 3시간 만에 제품이 동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으로 따지면 무려 7억 3500만원어치를 팔아치운 셈이다. 아침부터 줄을 서 스타벅스 럭키백을 기다렸던 고객 중 많은 이들이 빈손으로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스타벅스 럭키백은 2007년부터 매년 초 출시돼, 구매 후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청양의 해를 기념해 제작된 ‘청양 머그’가 포함됐다. 올해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고객이 선호도가 가장 높은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를 1개 이상 포함하고, 40여 가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담겼다.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도 최대 7매 포함했다. ‘스타벅스 럭키백’ 한 세트당 가격은 4만 9000원으로, 회사는 1인당 1개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했다. 한편 스타벅스 럭키백의 내용물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이트 콜드컵은 3만 3000원,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청양 머그는 1만 4000원, 나머지 각종 컵은 1만 1000원~1만 5000원의 가격표가 붙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벅스 럭키백 2015, 3시간 만에 완판 “청양머그 가격은?”

    스타벅스 럭키백 2015, 3시간 만에 완판 “청양머그 가격은?”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스타벅스 럭키백 2015, 3시간 만에 완판 “청양머그 가격은?” 스타벅스 ‘2015 럭키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15 스타벅스 럭키백’ 1만 5000세트를 준비해 15일 오전부터 전국 670여 매장에서 판매했다. 인기에 힘입어 3시간 만에 제품이 동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으로 따지면 무려 7억 3500만원어치를 팔아치운 셈이다. 아침부터 줄을 서 스타벅스 럭키백을 기다렸던 고객 중 많은 이들이 빈손으로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스타벅스 럭키백은 2007년부터 매년 초 출시돼, 구매 후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청양의 해를 기념해 제작된 ‘청양 머그’가 포함됐다. 올해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고객이 선호도가 가장 높은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를 1개 이상 포함하고, 40여 가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담겼다.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도 최대 7매 포함했다. ‘스타벅스 럭키백’ 한 세트당 가격은 4만 9000원으로, 회사는 1인당 1개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했다. 한편 스타벅스 럭키백의 내용물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이트 콜드컵은 3만 3000원,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청양 머그는 1만 4000원, 나머지 각종 컵은 1만 1000원~1만 5000원의 가격표가 붙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벅스 럭키백 2015, 4만 9000원 ‘청양 머그’ 가격 알고 보니 ‘대박’

    스타벅스 럭키백 2015, 4만 9000원 ‘청양 머그’ 가격 알고 보니 ‘대박’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스타벅스 럭키백 2015, 4만 9000원 ‘청양 머그’ 가격 알고 보니 ‘대박’ 스타벅스 ‘2015 럭키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15 스타벅스 럭키백’ 1만 5000세트를 준비해 15일 오전부터 전국 670여 매장에서 판매했다. 인기에 힘입어 3시간 만에 제품이 동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벅스 럭키백은 2007년부터 매년 초 출시돼, 구매 후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청양의 해를 기념해 제작된 ‘청양 머그’가 포함됐다. 올해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고객이 선호도가 가장 높은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를 1개 이상 포함하고, 40여 가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담긴다.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도 최대 7매 포함돼 있다. ‘스타벅스 럭키백’ 한 세트당 가격은 4만 9000원으로, 회사는 1인당 1개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 한편 스타벅스 럭키백의 내용물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이트 콜드컵은 3만 3000원,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청양 머그는 1만 4000원, 나머지 각종 컵은 1만 1000원~1만 5000원의 가격표가 붙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청양 머그’ 1만 4000원 내용물 가격이 ‘대박’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청양 머그’ 1만 4000원 내용물 가격이 ‘대박’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청양 머그’ 1만 4000원 내용물 가격이 ‘대박’ 스타벅스 ‘2015 럭키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15 스타벅스 럭키백’ 1만 5000세트를 준비해 오늘(15일) 오전부터 전국 670여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스타벅스 럭키백은 2007년부터 매년 초 출시돼, 구매 후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청양의 해를 기념해 제작된 ‘청양 머그’가 포함됐다. 올해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고객이 선호도가 가장 높은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를 1개 이상 포함하고, 40여 가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담긴다.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도 최대 7매 포함돼 있다. ‘스타벅스 럭키백’ 한 세트당 가격은 4만 9000원으로, 회사는 1인당 1개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 한편 스타벅스 럭키백의 내용물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이트 콜드컵은 3만 3000원,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청양 머그는 1만 4000원, 나머지 각종 컵은 1만 1000원~1만 5000원의 가격표가 붙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인기…청양 머그 디자인 ‘대박’

    스타벅스 럭키백 2015 인기…청양 머그 디자인 ‘대박’

    스타벅스 럭키백 인기 청양 머그는 무엇? ‘스타벅스 럭키백’ ‘스타벅스 럭키백’ 스타벅스 ‘2015 럭키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15 스타벅스 럭키백’ 1만 5000세트를 준비해 오늘(15일) 오전부터 전국 670여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스타벅스 럭키백은 2007년부터 매년 초 출시돼, 구매 후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청양의 해를 기념해 제작된 ‘청양 머그’가 포함됐다. 올해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고객이 선호도가 가장 높은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를 1개 이상 포함하고, 40여 가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담긴다.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도 최대 7매 포함돼 있다. ‘스타벅스 럭키백’ 한 세트당 가격은 4만 9000원으로, 1인당 1개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벅스 럭키백 인기…청양 머그는 무엇?

    스타벅스 럭키백 인기…청양 머그는 무엇?

    스타벅스 럭키백 인기 청양 머그는 무엇? ‘스타벅스 럭키백’ ‘스타벅스 럭키백’ 스타벅스 ‘2015 럭키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15 스타벅스 럭키백’ 1만 5000세트를 준비해 오늘(15일) 오전부터 전국 670여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스타벅스 럭키백은 2007년부터 매년 초 출시돼, 구매 후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청양의 해를 기념해 제작된 ‘청양 머그’가 포함됐다. 올해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고객이 선호도가 가장 높은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를 1개 이상 포함하고, 40여 가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담긴다.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도 최대 7매 포함돼 있다. ‘스타벅스 럭키백’ 한 세트당 가격은 4만 9000원으로, 1인당 1개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비싼 커피 불매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자유무역협정(FTA)만 체결하면 관세 인하로 수입 물가가 크게 떨어진다던 정부의 약속과 달리 일부 수입 농식품 품목의 국내 가격은 오히려 올랐거나 선진국보다 훨씬 비싼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해 6월과 10월에 서울을 포함해 세계 13개국의 주요 도시에서 42개 농축산물·가공품의 가격을 조사해 그중 8개 품목은 한국 판매 가격이 가장 높다는 결과를 그제 내놓았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와 칠레 와인인 몬테스알파 카베르네소비뇽의 가격은 전 세계에서 한국이 가장 비쌌다. 이탈리아산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미국산 체리, 미국산 톰슨 시들리 청포도는 거의 최고가 수준으로, 원산지 가격과 비교하면 각각 2.8배와 2배, 1.9배였다. 특히 체리는 지난해 6월 기준으로 100g당 1780원으로, 한·미 FTA 발효 직후인 2012년 6월과 비교했을 때 2년 만에 42.4%나 올랐다. 농식품에 붙은 관세가 사라졌거나 낮아졌고, 심지어 환율마저 내려갔는데 이런 분통 터지는 일이 왜 벌어진 것일까. 간단하다. FTA 관세 인하 효과를 독점 수입업체가 독점하거나, 복잡한 유통과정을 거치면서 가격이 오히려 올라가 소비자가 체감할 수 없게 된 탓이다. 대표적인 품목이 칠레 와인과 미국 커피다. 2004년 한·칠레 FTA로 2009년부터 관세가 철폐됐지만, 가격이 떨어지지 않은 데 대해 정부도 비판을 피해 갈 수 없다. 정부는 FTA 체결에만 힘을 쏟았을 뿐 그 효과가 확산할 수 있는 시장구조, 즉 수입업체 다변화를 통한 경쟁의 활성화나 유통구조의 개선 등에 충분히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의미다. FTA로 수입업체 배만 불려 준 꼴이다. 미국에서 2477원에 마시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를 한국에서는 4100원을 내야 한다.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마셔야 하는 것에 분통이 터진다. 한국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는 13개국 커피 평균 가격 3207원과 비교해도 28%가 비싸다. 한국보다 1인당 국민소득이 훨씬 높은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보다 싸게 마셔야 할 스타벅스 커피를 오히려 비싸게 마시고 있으니 한국의 소비자는 역시 봉이다. 정부가 FTA로 한국 기업의 경제 영토를 넓혀도 소비자가 관세인하의 과실을 따먹을 수 없다면, 이런 FTA를 왜 하느냐는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다. 소비자 불매 운동이 일기 전에 해당 업체는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고 정부도 철저히 관리하고 감독해야 한다.
  • 체리도 와인도 스타벅스 커피도… ‘FTA 효과’ 없었다

    체리도 와인도 스타벅스 커피도… ‘FTA 효과’ 없었다

    미국·칠레 등과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됐지만 체리 등 일부 수입 과일의 국내 가격은 오히려 올랐거나 다른 나라에 비해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 커피와 칠레산 와인(몬테스알파 카베르네쇼비뇽) 등의 가격도 서울이 세계 주요 도시와 비교해 가장 비쌌다. FTA로 농식품에 붙는 관세가 없어지거나 낮아졌고 환율까지 내려갔는데도 일부 수입·유통업체들이 마진을 높여 잇속을 챙기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해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서울을 비롯한 세계 13개국의 주요 도시에서 파는 42개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의 물가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의 8개 제품 가격이 가장 비쌌다고 12일 밝혔다. 조사 대상 국가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캐나다, 호주, 스페인, 네덜란드, 대만이다. 주요 도시별 백화점, 대형마트, 일반 슈퍼마켓의 평균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삼았다. 체리·바나나 등 수입 과일 9개 품목의 가격은 한국이 모두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특히 한·미 FTA로 관세(24→0%)가 완전히 없어진 미국산 체리의 서울 가격은 지난해 6월 기준 100g당 1780원으로 FTA 발효 직후인 2012년 6월(1250원)에 비해 42.4%나 올랐다. 같은 기간 뉴욕 판매 가격은 1달러 15센트에서 86센트로 25.2%나 떨어졌다. 국내 가격이 현지의 2배로 뛴 셈이다. 미국산 포도의 관세율도 FTA 발효 전 45%에서 지난해 37%까지 낮아졌다. 하지만 톰슨 시들리스 청포도(800g)의 국내 가격은 8860원으로 현지(4573원)의 1.9배나 된다. 13개국 중 가장 비쌌다. 서울에서 파는 필리핀산 바나나는 100g당 346원, 파인애플은 1개에 5024원으로 비싼 순위로 각각 3위, 2위에 올랐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톨 사이즈)는 한국이 4100원으로 제일 비쌌다. 미국 현지 가격(2477원)의 1.7배다. 카페라테도 서울이 4600원으로 2위를 차지했고 뉴욕의 1.5배를 기록했다. 미국에서 3613원에 팔리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200g)는 한국에서는 4397원으로 가격이 뛰었다. 코카콜라는 1.5ℓ당 서울 2556원, 뉴욕 1507원이다. 이탈리아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도 서울에서는 1ℓ당 1만 9262원이지만 현지 가격은 6806원에 불과했다. 아쿠아파나 생수도 서울 가격은 3292원으로 현지(1037원)의 3.2배나 됐다. FTA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됐던 칠레산 와인도 한국에서 가장 비쌌다. 칠레산 몬테스알파 카베르네쇼비뇽(2011년산)은 서울에서 병당 4만 2125원에 팔려 중국(2만 7507원), 일본(2만 3525원) 가격을 압도했다. 윤명 소비자시민모임 기획실장은 “칠레 와인은 독점 수입으로 가격 경쟁이 안 되고, 스타벅스는 커피 수입 단가가 낮아지는 데도 2년에 한 번꼴로 가격을 올리고 있다”며 “유통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대한주택보증이 인정한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분양

    대한주택보증이 인정한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분양

    계속되는 저금리기조와 정부의 부동산대책으로 오피스텔 공급이 다시 늘어나면서 안정성 높은 오피스텔에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오피스텔 공급이 많아지는 만큼 인지도가 낮은 건설사나 안정성이 낮은 업체들도 분양에 적극 뛰어들고 있어 투자안정성이 주요 체크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8월4일부터 오피스텔 분양보증 및 중도금대출보증 제도를 도입했다. 오피스텔 분양보증은 오피스텔 분양 계약자도 대한주택보증으로부터 납부한 분양대금을 안전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중도금대출보증은 건설사 신용과 무관하게 기존보다 저렴한 이자로 중도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다. 그동안 오피스텔은 분양보증 없이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탁회사와의 신탁계약을 통해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 방식은 건설사 부도시 재산권 보호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오피스텔 분양보증 제도가 시행되면 건설사 부도 시에도 대한주택보증의 보증이행을 통해 분양계약자가 납부한 분양대금을 모두 보장받을 수 있어 안정성이 높다. 서울에서 보기 드문 호수조망권을 선보이는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은 대한주택보증으로부터 오피스텔로는 처음으로 분양보증을 받아 수요자들의 신뢰감을 높였다. 오피스텔 분양보증 발급 사업장은 대한주택보증의 주택구입자금보증을 이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오피스텔 분양계약자의 중도금대출 금리가 연 4~6%에 달해 이자부담이 컸지만, 오피스텔 분양보증 발급 사업장은 대한주택보증의 주택구입자금보증을 이용해 3%대의 낮은 중도금대출도 가능하다. 부동산 관계자는 “공급이 많을 때는 무엇보다 믿을만한 곳인지 안정성을 최우선을 따져봐야한다”며 “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은 희소성 높은 호수조망, 트리플 역세권 입지 외에도 대한주택보증에서 보증을 해 주는 신뢰성 높은 상품이다”고 말했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은 ㈜에쓰엘브이피에프브이가 시행하고 ㈜CJ건설이 시공하는 오피스텔로 석촌호수 바로 앞인 서울 송파구 석촌동 24번지 외 위치한다. 지하 5층~지상 22층 2개 동, 전용면적 19㎡, 264실로 구성된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는 바로 앞에 석촌호수가 있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호수조망이 가능하고, 송파나루공원도 인접해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서울 안에서 호수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은 거의 없어 그 희소가치가 매우 크다. 오피스텔이 위치한 입지는 잠실관광특구,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 삼성SDS 이전 등 굵직한 개발호재들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우선, 잠실관광특구는 서울의 5번째 관광특구로 ‘롯데월드~석촌호수~올림픽공원’을 아우르는 2.3㎢ 규모다. 지하철 9호선이 연장 개통되면 김포공항에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연간 4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높다. 여기에 약 7,000여명에 달하는 직장인 수요유입이 기대되는 삼성SDS가 잠실역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주변 부동산가치는 더욱 올라가고 있다. 최근에는 석촌호수 바로 옆에 국내 최대 복합쇼핑몰인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가 임시 개장하면서 인근지역의 미래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가 내년 전면개장하면, 연간 인근유동인구 1억명에 상시 고용인구만 해도 2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는 교통망도 탁월하다. 지하철 2호선•9호선 환승역 잠실역, 8호선 석촌역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고, 2016년에 지하철 9호선이 연장개통되면 삼전역(가칭)을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어 트리플역세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또, 석촌호수로, 송파대로가 인접하여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월드, 제2롯데월드, 롯데마트, 홈플러스, 송파구청, 서울아산병원, 레이크호텔 등 쇼핑시설, 문화시설, 편의시설이 풍부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내부는 풀옵션• 풀퍼니시드 형태로 구성되어 입주자들의 만족도와 임대인들의 임대수익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전기쿡탑, 전자레인지, 빌트인 냉장고,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드럼세탁기 등 생활에 필요한 전반적인 시설들이 제공되어 불편함이 없다. 특히, 일반 오피스텔보다 훨씬 높은 3.6m의 높은 천정고가 특징이다. 일반 오피스텔의 천정고가 2.3m~2.7m인 점을 가만하면 약 1m이상 높은 것으로 극대화된 공간감과 여유로운 수납공간의 확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입주자들의 생활안전을 위해 보안시설이 곳곳에 마련되고,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원격검침시스템 등 생활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스템이 제공된다. 또, 쾌적한 실내환경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전열교환식 환기시스템도 적용된다. 옥상에는 작은 쉼터를 마련하여 탁 트인 호수조망이 가능하도록 했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의 입주는 2017년 6월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52-9번지로 레이크호텔 뒷편에 마련되어 있다. 24~26일까지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내방객들께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파리바게트 케익을 제공하며, 22일부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관심고객을 등록할 시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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