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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승룡 천우희, “17살 연하 천우희와 치열한 멜로 꿈꿨지만..” 스킨십보니 수위가? ‘깜짝반전’

    류승룡 천우희, “17살 연하 천우희와 치열한 멜로 꿈꿨지만..” 스킨십보니 수위가? ‘깜짝반전’

    손님 류승룡, 17살 연하 천우희와 러브라인 “첫 멜로상대 나라서 미안… 손만 잡았다” ‘손님 류승룡 천우희’ 영화 ‘손님’의 주연배우 류승룡과 천우희가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멜로 연기를 선보인다. 9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는 영화 ‘손님’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감독 김광태, 배우 류승룡, 이성민, 천우희, 이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천우희는 류승룡과의 러브라인에 대해 “17살 차이가 나는지 몰랐다. 멜로를 연기한 건 처음인데 류승룡 선배님과 한다고 했을때, 제가 대부분 맡았던 역할이 어린 역할이라 사실 걱정도 됐었다”며 “하지만 류승룡 선배님과 함께해 오히려 어색함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류승룡은 “천우희 씨가 첫 멜로인데 그 상대가 저라서 미안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승룡은 “감정이입을 하려 노력하지 않아도 사랑스러운 후배 천우희라 즐겁게 촬영했다”며 “사실 치열한 멜로를 꿈꿨지만, 초등학생들이 봐도 교육적이고 유익한 멜로를 했다. 나중에 편집되더라도 일단 찍자고 했는데, 절대 감독이 허락하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류승룡은 “손은 잡아봤나?”라고 되물었고 천우희는 “손 정도 잡았다”라고 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영화 ‘손님’은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를 독특한 상상력으로 재창조한 판타지 호러 작품이다. 1950년대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산골 마을로 들어선 낯선 남자(류승룡)와 그의 아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성민, 천우희, 이준)이 숨기려 했던 비밀과 쥐들이 기록하는 그 마을의 기억을 다루는 영화다. 류승룡은 극중 하나뿐인 아들을 위해서라면 못 할 게 없는 피리부는 사나이 우룡 역을 맡았다. 천우희는 마을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무당 노릇을 강요받는 젊은 과부 미숙 역을 맡았다. 오는 7월 9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손님 류승룡 천우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코리아6 전효성, 역대급 게스트 “선천적으로 타고 나서 좀 크다..” 어디?

    SNL코리아6 전효성, 역대급 게스트 “선천적으로 타고 나서 좀 크다..” 어디?

    SNL코리아6 전효성, 역대급 게스트 “선천적으로 타고 나서 좀 크다..” 어디? ‘SNL코리아6 전효성’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SNL코리아6’에서 매력을 터뜨렸다. 전효성은 6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6’에 호스트로 출연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내세운 화려한 오프닝을 선보였다. 이날 SNL코리아6 크루 신동엽은 전효성에게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매력적인 부위는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전효성은 “내가 생각해도 매력적인 그 부위는 선천적으로 타고 나서 남들보다 좀 크고 예쁘다”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그러자 SNL코리아6 남성 크루들은 가슴을 예상한 듯 서로 보겠다고 난리였지만 전효성은 정작 잇몸을 드러냈고 신동엽은 “장난하냐”는 반응을 보였다. 안영미 등 SNL코리아6 여성 크루들은 남성 크루들과는 사뭇 대조적으로 시종일관 냉랭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효성은 SNL코리아6 콩트에서도 섹시한 매력을 내세웠다.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 의상과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하는가 하면, 한 콩트의 내용은 그의 ‘가슴’을 소재로 하기도 했다. 전효성은 “더 이상 얘들(가슴)의 그늘 속에 살고 싶지 않다. 나는 가슴이 아니라 가수다”라는 대사도 서슴없이 소화했다. 전효성은 SNL코리아6에서 섹시미를 어필한 것은 물론 콩트 연기도 전문가 못지않게 소화했다. ‘이퀼리브리엄’ 코너에서는 신동엽, 김준현과 남자들에게 감정을 갖게 하는 매혹적인 여인을 연기했고 ‘내 썸녀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유세윤과 커플 호흡을 맞췄다. 특히 예쁜 외모와 달리 더러운 여자를 연기해 웃음을 줬으며 유세윤과는 키스신도 소화했다. ‘흥 많은 며느리’를 통해서는 섹시미를 부각시키며 막춤 퍼레이드를 이어갔다. 음악만 나오면 섹시 웨이브가 자동적으로 재생된 것. 그런가하면 가발을 쓰고 나와 할머니 연기까지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 네티즌들은 “SNL코리아6 전효성 매력 폭발”, “SNL코리아6 전효성 고정가면 안 되나요”, “SNL코리아6 전효성 코리아 최고의 호스트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NL코리아6 캡처(SNL코리아6 전효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놀이공원에서 깜짝 스킨십 ‘대박’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놀이공원에서 깜짝 스킨십 ‘대박’

    5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신디(아이유 분)는 백승찬(김수현 분)에게 기습 뽀뽀를 시도했다. 이날 신디가 부모님의 죽음에 죄책감을 보이며 눈물을 흘리자, 백승찬은 “잘못이 아니다”라며 위로했다. 이에 신디는 “오늘 오길 잘 한 것 같다. PD님이랑 오길 잘했다”라면서 “이제는 놀이공원 하면PD님 생각날 것 같다”며 백승찬에게 다가가 기습적으로 키스를 했다. 당황해하는 백승찬에게 신디는 “PD님은 평생 놀이공원하면 늘 생각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아찔’ 목덜미 키스 “신경 쓰였다” 설현은 반전 대답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아찔’ 목덜미 키스 “신경 쓰였다” 설현은 반전 대답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아찔’ 목덜미 키스에 “신경 많이 쓰였다” 설현은 반전 대답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설현’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가 설현과의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5일 경기도 안성시 일죽 세트장에서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여진구 설현 이종현 길은혜가 참석했다. 여진구, 설현은 ‘오렌지 마말레이드’ 기자간담회에서 극중 선보인 지하철 목 키스신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여진구는 “지하철 목 키스신은 고민을 많이 했다. 중요한 장면이고 어떤 모양이나 예쁜 느낌이 나야 했다. 마리는 피에 이끌렸지만 재민이에게는 엄청난 스킨십이었기 때문이다. 감독님과 리허설하면서 상의를 많이 했다. 각도나 이런 것들을 굉장히 신경 썼다”고 말했다. 이어 여진구는 “그 장면을 촬영 할 때 설현과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 때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고, 어색한 상태에서 촬영했다. 그런데 그런 분위기가 도움이 됐던 것 같다. 표정이나 분위기 자체가 약간은 어쩔 줄 몰라 하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그런 서툰 느낌이 더 좋게 나왔던 것 같다”고 전했다. 반면 설현은 “전혀 어색하지는 않았다”며 “등대 키스신에서도 누가 리드 했다기 보다는 몰입해서 하니 어색한 느낌은 없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시즌 1의 문을 연 드라마는 오는 5일부터는 원작 웹툰에서는 언급만 됐던 뱀파이어와 인간이 평화협정을 맺은 300년 전으로 시점을 옮겨와 시즌 2를 이어간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 사진=KBS ‘오렌지 마말레이드’ 캡처(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설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강예원 “키스할 때 입 벌리는 것 싫어” 성적 연령 몇 살? 알고보니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강예원 “키스할 때 입 벌리는 것 싫어” 성적 연령 몇 살? 알고보니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배우 오민석과 강예원이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 (이하 ‘우결’) 에 새 가상부부로 합류하는 가운데, 강예원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강예원은 지난 4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거침없는 19금 토크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강예원은 “현재 남자친구가 없느냐”는 질문에 “없다”라고 답하며 “마음만 먹으면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일을 쉬지 않고 하다보니 외로움이 익숙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예원은 “이러한 점이 무서운 것 같다. 설렘도 잊어버렸다”라며 한숨을 내쉬었고 “성(性)적으로도 뇌가 어린이 수준이다”라고 깜짝 19금 발언을 던져 출연진들을 당황케 했다. 또 강예원은 “남자를 만날 때 센 척을 하는 게 있다. ‘남자 많이 만나 봤다’, ‘다 그렇지 뭐’ 이러면서 고수인 척을 한다. 내가 정말 세고, 상대방이 뭔가를 못 하게 하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모았다. 그러면서 강예원은 스킨십에 대해 “다른 것은 괜찮은데 키스를 할 때 입을 벌리고 그런 것이 싫다”고 돌발 발언을 해 ‘해피투게더’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한편 오민석 강예원이 ‘우결’ 제주도 첫 촬영에 들어갔다.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사진 = 서울신문DB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뮤비 속 강렬한 스킨십 재조명’ 데이트 목격담까지? 소속사 입장 반전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뮤비 속 강렬한 스킨십 재조명’ 데이트 목격담까지? 소속사 입장 반전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아이돌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열애 인정 소식이 화제다. 2일 연합뉴스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태양 민효린이 햇수로 2년째 교제 중으로 대형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고 태양 민효린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은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사귄다는 사실은 아이돌 가수들 사이에 잘 알려져 있다”며 “햇수로 2년 정도 된 걸로 안다. 두 사람이 성격과 외모 모두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태양이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의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태양과 민효린은 이별 후 서로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했으며,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민효린이 머물고 있는 서울 성동구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민효린과 태양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태양과 민효린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채 두 손을 꼭 잡고 야외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또 태양은 민효린의 신발끈이 풀리자 허리를 구부려 묶어주는 등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태양 민효린 열애 소식에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민효린이 사귀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고,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민효린과 태양이 교제하고 있다. 예쁘게 지켜 봐 달라”며 태양 민효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더팩트(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한킴벌리 하기스, 제일병원과 MOU 맺고 모유 수유 캠페인 진행

    유한킴벌리 하기스, 제일병원과 MOU 맺고 모유 수유 캠페인 진행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 유아전문 브랜드 ‘하기스’와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원장 민응기)이 산모와 생후 1년까지 모유 수유를 하는 엄마들을 돕기 위한 모유 수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 하기스와 제일병원은 지난 26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제일병원 대회의실에서 ‘행복한 엄마와 아기를 위한 모유 수유 캠페인’ 업무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유하는 엄마의 스트레스와 고민 등을 함께 공감, 위로하고 전문적인 수유 노하우를 전달하여 모유 수유를 지속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진행된다. 실제 2012 보건복지부의 출산력 및 가족보건실태조사에 따르면(3년 마다 시행, 2015년 조사는 발표 전), 한국의 모유 수유율은 미국(52%), 일본(45%)보다 낮은 32%대에 머무는 상황이다. 양 기관은 이번 체결을 통해 1년간 캠페인을 전개하며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모유 수유 정보 콘텐츠 제공 ▶임산부, 모유 수유 엄마의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 모유 수유 상담 ▶모유 수유맘 대상 설문조사 등 다양한 캠페인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엄마 입장에서 모유 수유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이에 대한 해결 노하우 정보를 담은 교육 영상과 리플릿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교육 영상과 리플렛에는 젖량 부족, 밤중 수유, 젖몸살 등 엄마를 힘들게 하는 다양한 모유 수유 상황별 해결에 대한 정보를 담아 제공한다. 제일병원 모유 수유 전문 간호사와 함께하는 1:1 모유 수유상담과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모유 수유상담은 유한킴벌리가 참여하는 육아박람회, 유한킴벌리 공장 투어 등에서 운영되며, 현실적이고 공감 가능한 상담을 통해 엄마들과의 스킨십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현재 모유 수유 중인 엄마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해 모유 수유에 대한 인식, 고충, 만족도 등 모유 수유 실태를 살피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유한킴벌리 최규복 대표는 “모유 수유의 유익함이나 중요성에 대해서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지만, 모유 수유를 하는 엄마들의 삶의 질과 행복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행복한 육아와 모유 수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일병원과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제일병원 민응기 원장은 “본원 조사에 따르면 모유 수유 성공 요건으로 출산 전 모유 수유교육과 출산 후 엄마와의 교감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정보 제공의 기회는 물론, 예비 엄마들이 모유 수유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아기를 행복하게 맞이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과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모가 알아야 할 아이들의 성 이야기와 해법

    부모가 알아야 할 아이들의 성 이야기와 해법

    5~6살 아이는 순수한 호기심으로 물었건만 부모들은 진땀 흘리며 말꼬리를 뱅뱅 돌리기 일쑤다. 그러다 머리가 굵어지는 초등학생 고학년이 되면 더이상 부모나 교사에게 묻지 않는다. 아니, 물을 필요가 없게 된다. 또래 친구들에게 정보를 구하고, 범람하는 인터넷이 아이들의 교사가 된다. 아이들의 성(性) 이야기다. EBS1TV ‘토크쇼 부모-놀라운 데이터’는 2일과 9일 두 차례에 걸쳐 오전 9시 40분 ‘구성애 특강-부모들이 모르는 아이들의 성’을 방송한다. 성교육 전문가로서 상담 현장을 지켜 온 구성애씨가 청소년기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 꼭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지 들어본다. 그는 최근 몇 년 사이 사회 전반의 성 문화가 과거와 확연히 달라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이는 각종 통계로도 뒷받침되는 현실이다. 이성 교제 경험이 있는 초등학생 가운데 성 경험이 있는 초등학생이 무려 3%에 달한다. 아이들이 밝힌 수위 높은 스킨십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초등학생 저학년, 유치원생들까지도 음란물에 무방비로 노출된 상황에서 그 원인과 해법을 진단해 본다. “부모가 알아야 아이들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고 역설하는 구씨와 함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본다. 현재 우리 아이들의 성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 한편 20만건에 이르는 살아 있는 상담 사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받은 다양한 질문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및 해법을 통해 ‘새로운 성교육’을 제시한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보아 손 움켜쥐자 관객들 ‘거센 반응’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보아 손 움켜쥐자 관객들 ‘거센 반응’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보아 손 움켜쥐자 관객들 ‘거센 반응’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의 손을 유희열이 움켜쥐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보아, 정준영 밴드, 홍대광, 유병재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희열은 “보아 씨가 3년 만에 나왔다. 어떻게 지냈느냐?”고 질문을 건넸다. 보아는 “잘 지냈다. 근데 지금 정말 떨린다. 손도 떨린다”고 답했다. 이에 유희열은 갑자기 보아의 손을 잡았다. 유희열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관객들은 거센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유희열은 유희열은 “아끼는 후배라서”라고 해명하며 특유의 웃음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보아 손 움켜쥐자 관객들 반응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보아 손 움켜쥐자 관객들 반응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보아 손 움켜쥐자 관객들 반응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의 손을 유희열이 움켜쥐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보아, 정준영 밴드, 홍대광, 유병재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희열은 “보아 씨가 3년 만에 나왔다. 어떻게 지냈느냐?”고 질문을 건넸다. 보아는 “잘 지냈다. 근데 지금 정말 떨린다. 손도 떨린다”고 답했다. 이에 유희열은 갑자기 보아의 손을 잡았다. 유희열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관객들은 거센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손 움켜잡더니 하는 말 들어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손 움켜잡더니 하는 말 들어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손 움켜잡더니 하는 말 들어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의 손을 유희열이 움켜쥐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보아, 정준영 밴드, 홍대광, 유병재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희열은 “보아 씨가 3년 만에 나왔다. 어떻게 지냈느냐?”고 질문을 건넸다. 보아는 “잘 지냈다. 근데 지금 정말 떨린다. 손도 떨린다”고 답했다. 이에 유희열은 갑자기 보아의 손을 잡았다. 유희열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관객들은 거센 반응을 보였다. 유희열은 “아끼는 후배라서”라고 해명하며 특유의 웃음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손 움켜잡더니 하는 말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손 움켜잡더니 하는 말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손 움켜잡더니 하는 말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의 손을 유희열이 움켜쥐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보아, 정준영 밴드, 홍대광, 유병재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희열은 “보아 씨가 3년 만에 나왔다. 어떻게 지냈느냐?”고 질문을 건넸다. 보아는 “잘 지냈다. 근데 지금 정말 떨린다. 손도 떨린다”고 답했다. 이에 유희열은 갑자기 보아의 손을 잡았다. 유희열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관객들은 거센 반응을 보였다. 유희열은 “아끼는 후배라서”라고 해명하며 특유의 웃음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보아 손 움켜쥐자 관객들 ‘거센 반응’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보아 손 움켜쥐자 관객들 ‘거센 반응’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보아 손 움켜쥐자 관객들 ‘거센 반응’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의 손을 유희열이 움켜쥐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보아, 정준영 밴드, 홍대광, 유병재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희열은 “보아 씨가 3년 만에 나왔다. 어떻게 지냈느냐?”고 질문을 건넸다. 보아는 “잘 지냈다. 근데 지금 정말 떨린다. 손도 떨린다”고 답했다. 이에 유희열은 갑자기 보아의 손을 잡았다. 유희열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관객들은 거센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유희열은 유희열은 “아끼는 후배라서”라고 해명하며 특유의 웃음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손 움켜잡더니 하는 말 들어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손 움켜잡더니 하는 말 들어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손 움켜잡더니 하는 말 들어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아의 손을 유희열이 움켜쥐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보아, 정준영 밴드, 홍대광, 유병재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희열은 “보아 씨가 3년 만에 나왔다. 어떻게 지냈느냐?”고 질문을 건넸다. 보아는 “잘 지냈다. 근데 지금 정말 떨린다. 손도 떨린다”고 답했다. 이에 유희열은 갑자기 보아의 손을 잡았다. 유희열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관객들은 거센 반응을 보였다. 유희열은 “아끼는 후배라서”라고 해명하며 특유의 웃음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완벽 연기 찬사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완벽 연기 찬사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열연을 펼쳤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면’ 1회는 전국기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거침없는 스킨십 눈길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거침없는 스킨십 눈길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거침없는 스킨십 눈길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손 꼭 잡고 행복 미소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우 배용준(43)이 예비신부 박수진(30)에 “평생의 인연”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진과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린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이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이라는 말과 더불어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다.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테라스에 마주앉아 손을 잡고 있다. 배용준은 박수진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박수진은 수줍은 듯 눈을 아래로 내리깐 채 웃고 있다. 앞서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박수진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찍어 게재했다. 박수진은 편지에서 “갑작스러운 소식에도 많은 축하와 관심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합니다”라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만큼 저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게요.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여러분들도 사랑 가득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박수진 배용준은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최근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올 가을 결혼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배용준 평생의 인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명품 연기’ 첫방송에 시청률 1위..같은사람 맞아?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명품 연기’ 첫방송에 시청률 1위..같은사람 맞아?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명품 연기’ 첫방송에 시청률 1위..같은사람 맞아?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가면, 1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기염’ 수애 소름돋는 연기 눈길 수목드라마 ‘가면’이 첫 회 만에 시청률 1위로 우뚝 서며 배우 수애의 연기가 주목받고 있다.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열연을 펼쳤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면’ 1회는 전국기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7.0%)과 KBS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5.3%)가 뒤를 이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가면’ 캡처(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카리스마 연기 눈길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카리스마 연기 눈길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열연을 펼쳤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맨도롱또똣-복면검사 제쳤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맨도롱또똣-복면검사 제쳤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맨도롱또똣-복면검사 제쳤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배우 수애가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률 1위를 이끌었다.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연기를 선보였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은하의 가면을 쓴 지숙은 철저한 위장으로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이 돼버렸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면’ 1회는 전국기준 7.5%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5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0%, KBS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 연출 전산 김용수) 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2, 3위에 머물렀다. 사진=SBS ‘가면’ 캡처(수목드라마 가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냉온 넘나드는 ‘1인2역’ 소름 연기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냉온 넘나드는 ‘1인2역’ 소름 연기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열연을 펼쳤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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