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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로드걸 임지우’ 환상 자태

    [포토] ‘로드걸 임지우’ 환상 자태

    14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인터불고 호텔에서 ‘굽네몰 로드FC 영건즈 43’ 및 ‘굽네몰 로드FC 054’ 계체가 열렸다. 로드걸 임지우가 계체에서 변함없는 화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임지우는 이날 170cm의 큰 키를 더욱 갸름하게 보이는 22인치의 허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로드FC의 자회사의 모델로 등장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임지우는 모델 활동 외에도 인터넷 방송 BJ,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만능 크리에이터로서의 자질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여자들의 워너비 몸매로 탄탄하고 군살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임지우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몸매 유지 비결로 꼽았다. 닭가슴살 제품을 통해 단백질 관리를 하고 있다. 이에 걸맞게 건강한 닭가슴살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대사로서 유익한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싶다고 전했다. 임지우는 몸매관리 비결로 “모델이라는 직업 특성상 슬림한 몸매를 위해 꾸준히 PT(퍼스널 트레이닝)를 받고 여가시간에는 등산이나 볼링 등 여러 운동을 하고 있다”며 “잘록한 22인치 허리와 탄탄한 힙을 만드는 데는 스쿼트가 최고다. 스쿼트를 하루에 60~100회만 꾸준히 해도 다이어트 및 군살 제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자신만의 비법을 들려줬다. 스포츠서울
  • ‘로드걸’ 임지우 “허벅지+엉덩이 가장 중요, 이것만 해도..”

    ‘로드걸’ 임지우 “허벅지+엉덩이 가장 중요, 이것만 해도..”

    로드FC의 로드걸 임지우가 굽네몰 닭가슴살 브랜드 로드닭 전속 모델로 발탁,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그녀는 모델 활동 외에도 인터넷 방송 BJ,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만능 크리에이터로서의 자질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여자들의 워너비 몸매로 탄탄하고 군살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임지우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몸매 유지 비결로 꼽았다. 닭가슴살 제품을 통해 단백질 관리를 하고 있는 그녀는 평소 굽네몰 로드닭을 애용하는 마니아이기도 한다고. 이에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대사로서 유익한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싶다고 전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몸매관리에 관해 묻자 “모델이라는 직업 특성상 슬림한 몸매를 위해 꾸준히 PT를 받고 여가시간에는 등산이나 볼링 등 여러 운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평소 운동 마니아답게 꾸준히 활동적인 생활을 즐긴다는 그녀는 특히 스쿼트를 추천해주고 싶은 운동으로 꼽았다. “신체 부위 중 가장 중심이 되는 부분이 허벅지와 엉덩이라 생각한다. 스쿼트를 하루에 60~100회만 꾸준히 해도 다이어트 및 군살 제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하더라도 슬럼프는 찾아오기 마련. 운동이 힘들어질 때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에 대한 질문에 “스스로 정해놓은 목표를 채워간다는 생각을 하며 집중하면 잡생각이 덜어지는 것 같다. 운동하게 되면 한 동작당 보통 1세트에 20회에서 30회 정도 하는 편인데 숫자에 집중하면서 하게 되면 더욱더 수월하다”고 본인만의 방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운동 못지않게 중요한 식단 관리에 대해서는 “닭가슴살을 통해 식단관리를 하는 편이다.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로드닭 제품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다. 로드닭은 프로용 닭가슴살로, 현직 트레이너, 영양사의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두어 체계적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단백질 함량은 높고 나트륨을 낮춘 제품이어서 나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훈연하거나 수비드로 조리한 방식의 닭가슴살은 식감이 촉촉하며 히말라야 핑크솔트, 레몬밤 등 천연재료가 첨가되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하며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터넷 방송 BJ, 유튜브 등 1인 미디어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모델 업무 및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과 볼링, 헬스 등 운동을 소재로 한 콘텐츠를 진행함으로써 시청자분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억에 남는 팬이 있냐는 질문에 “로드닭 광고 촬영을 방송한 적이 있는데 실제로 다이어트하고 있던 팬분이 해당 제품을 구매하고 만족했다는 후기를 들려줬다. 소통뿐만 아니라 좋은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나눌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뿌듯하고 기억에 남는다”라고 답했다. 팔방미인의 면모를 보이는 그녀는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만능 엔터테이너였다. 모델 활동을 통해 영향력 있는 셀럽이 되는 것이 목표라는 그녀는 “로드닭 전속 모델답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과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한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쳤다. 내면과 외면 모두 아름다운 임지우, 그녀가 앞으로 어떤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청순 외모에 근육질 몸매…중국 ‘베이비 페이스 머슬녀’

    청순 외모에 근육질 몸매…중국 ‘베이비 페이스 머슬녀’

    마치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청순한 외모의 한 중국 여성이 엄청난 근육질 체격을 자랑해 수많은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25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킹콩 바비’라는 별명을 지닌 중국의 쳉 루(21)라는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쳉은 약 3개월 전부터 콰이쇼우, 더우인 등 중국 동영상 플랫폼에서 하루 2차례씩 자신의 운동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쳉은 자신이 스쿼트와 역기 운동 등으로 근육을 키워가는 모습을 방송하고, 약 30만 명의 팔로워가 그녀의 운동을 지켜본다. 쳉은 자신의 몸무게 두 배인 120kg까지 들어 올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귀여운 외모의 작은 소녀가 어떻게 근육질 몸매를 갖게 됐을까. 매체에 따르면 쳉은 수줍음이 많은 소녀였다. 그는 또래 친구들처럼 분홍색을 좋아하고 귀여운 스타일의 옷을 입었다. 쳉의 인생이 변한 것은 중학교 시절 같은 반 친구가 보디빌더 대회에 자신을 데려가면서부터다. 쳉은 “나는 그 대회에 참가한 여성들이 매우 아름답다고 생각했다”면서 “그들은 다른 미의식을 보여주었고 매우 건강해 보였다”고 말했다. 보디빌더 대회에서 깊은 인상을 받은 챙은 선양 체육 대학에 입학해 보디빌딩 전공을 선택했다. 그는 “전통적으로 중국 사람들은 여자가 아름다워 보이기 위해서는 약해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고대 뮬란처럼 남자가 할 수 있는 것 중에 여자가 못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고 전했다. 쳉은 자신의 몸매를 공개한 후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이해할 수 없다고 하고, 젊은 여자가 왜 근육질처럼 보이려고 하냐며 손가락질한다”며 “심지어 미래에 내가 남편을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까지 비난한다”고 말했다. 쏟아지는 악플에 쳉은 “우리 모두는 서로 다른 아름다움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고 있다”면서 “나는 건강한 몸을 갖고 싶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건강한 몸을 갖자고 격려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쳉의 현재 목표는 좀 더 전문적인 보디빌더 대회에 참가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그녀의 최고 성적은 지난해 중국 보디빌딩협회가 개최한 보디빌딩 전국 선수권대회에서의 4위다. 사진·영상=Trending/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유정훈의 간 맞추기] 이번 주에 기억할 날

    [유정훈의 간 맞추기] 이번 주에 기억할 날

    이것은 영화 얘기가 아니다. 막 초등학교 4학년이 된 남자 조카 녀석이 있다. ‘마블’ 영화에 빠져 있다. 히어로 영화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이 녀석의 꼬임에 넘어가는 바람에, 연말 연초 두 달 동안 마블 영화 15편을 몰아서 보고 최근작까지 진도를 따라잡았다. 지금 그의 최대 관심사는 ‘캡틴 마블’이다. 개봉 첫 주말에 같이 보는데, 내가 영화표를 예매하고 그가 팝콘과 콜라를 사기로 했다(악덕 이모부…). 이 녀석은 새로 등장한 ‘캡틴 마블’이 어떤 캐릭터인지, ‘어벤져스’ 다음 편에서 어떤 활약으로 타노스를 물리칠지 궁금해한다. 여름에 개봉한다는 ‘스파이더맨’ 후속편을 기다리고, 여태 단독 작품이 없던 ‘블랙 위도우’가 주인공인 영화가 제작된다는 소식에 열광한다. 우리의 히어로가 여성인지(캡틴 마블, 블랙 위도우) 혹은 남성인지(스파이더맨)는 그의 관심사가 아니다. 당연한 일이다. 히어로의 매력은 슈트와 초능력에 달려 있다. 여성이 그런 멋진 슈트를 장착하고 등장하면 안 되나? 여성 히어로가 초인적인 힘으로 세계 평화를 지키면 무슨 큰일이라도? 어른의 눈으로 보자면, 히어로의 가치는 슈트나 초능력에 앞서 그가 어떤 존재인지에서 나온다. 오래전 신화의 영웅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마블 세계관의 주인공들은 슈트나 초능력을 잠시 잃고 나서야 진정한 히어로가 됐다. 히어로 영화를 어떻게 접근하든, 히어로가 여성인지 남성인지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런데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포털 사이트를 보면, 개봉하지도 않은 이 영화에 최하 평점을 매기는 이른바 ‘별점 테러’가 있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주연배우의 외모, 인성, 연기력을 비하하고, 과거 발언을 뒤져 페미니스트라고 비난한다. 히어로가 남성일 때 이런 일은 물론 없었다. 마블 영화의 팬인 초등학생 남자아이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악당 타노스로부터 인류 절반을 구해야 하는데, 대체 히어로의 성별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이게 원래 사람의 모습일 것이다. 여성 히어로에 대한 알레르기를 타고나는 남자아이는 없다. 어디에서 누군가 남자아이들을 망쳐놓지 않고서야, 다 큰 남자가 히어로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분노의 평점과 댓글을 남기는 일이 생길 리 없다. 나는 히어로의 성별에 털끝만큼의 관심도 없는 이 아이의 눈이 흐려지지 않길 바란다. 아마도 그 누군가는 여자아이들에게 너희들은 히어로가 될 수 없다고, 여자들이나 할 일이 따로 있는 거라 말하겠지. 그렇지 않다. 여자아이들은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말이 더이상 슬로건이 아닌 세상에서 살 수 있길 바란다. 여성 히어로에 분노할 시간이 있으면, 혼밥할 때 눈치 안 보고 집에서 김치볶음밥이라도 제대로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프라이팬 돌리는 스냅을 연마하는 편이 훨씬 낫다. 아니면 스쿼트 20회씩 5세트도 괜찮다. 마지막으로, 이번 주에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날은 ‘캡틴 마블’ 개봉일이 아니라 세계 여성의 날, 3월 8일이다.
  • “일주일에 6분만 ‘점프 운동’하면 골다공증 위험 ↓”(연구)

    “일주일에 6분만 ‘점프 운동’하면 골다공증 위험 ↓”(연구)

    일주일에 최소 6분만 간단한 점프 운동을 하면 골다공증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메트로폴리탄대학과 헐대학 공동 연구진이 간단한 점프 운동이 다리와 엉덩이 근육에 충분한 힘과 긴장감을 부여해 골다공증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50대 여성 14명을 대상으로 몇 가지 운동을 실천하게 하고 어느 운동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었는지를 분석했다. 그 결과, 참가 여성들은 반동동작 점프(CMJ·Counter-Movement Jump)라는 점프 운동을 수행했을 때 가장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CMJ는 반동이 없는 스쿼트 점프(SJ·Squat Jump)와 달리 사전에 반동을 줘 점프하는 운동을 말한다. 참가 여성들은 CMJ를 일주일에 30회씩 3세트 수행했다. CMJ를 수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개인의 근력 차이에 따라 달랐다. 그다음으로 효과가 높은 운동은 ‘박스 드랍’(Box Drop)였다. 이는 높이가 20㎝ 정도 되는 상자 위에서 뛰어내려 착지하는 운동이다. 이어 발뒤꿈치를 최대한으로 들었다가 내리는 ‘힐 드랍’(Heel Drop) 운동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에서는 참가 여성들의 골밀도를 직접적으로 측정하지 않았지만, 전극으로 측정하는 검사에서 운동 중에 바닥에 착지하는 동작이 근육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맨체스터메트로폴리탄대학의 갈린 몽고메리 박사는 이런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그 효과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기에 충분한데 이는 골밀도가 연간 2% 순수하게 증가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도 운동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많은 여성은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해왔다. 몽고메리 박사는 “이런 운동은 매우 쉬워 자택에서 편안하게 마칠 수 있다. 흔히 걷는 것만으로는 뼈 건강을 증진하는 데 충분하지 못하므로 이번 결과를 접한 더 많은 여성이 고강도 운동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건강을 걱정해야 할 나이가 된 사람들은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만 한다고 지적했다. 자세한 연구 결과는 ‘근전도 검사와 운동요법 저널’(Journal of Electromyography and Kinesi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시선강탈’ 슈퍼모델 권은진, 수영복 화보

    [포토] ‘시선강탈’ 슈퍼모델 권은진, 수영복 화보

    슈퍼모델 권은진이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그는 최근 발리에서 휴양지 패션을 테마로 한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는 절친한 사이이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타인 제스(jess)와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완벽한 ‘핫’ 보디를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 권은진은 슈퍼모델다운 8등신 몸매에 글래머러스한 가슴선으로 관능미를 풍겼다. 에메랄드빛 수영복과 화이트 플라워 프린트의 수영복을 여신급으로 소화해내 화보 촬영팀의 찬사를 받았다. 권은진은 “발리의 이국적인 풍광과 어우러진 휴양지 화보를 찍었는데 개인적으로 친한 제스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 올 수 있어서 더더욱 즐거웠다”고 밝혔다. 한편 권은진은 10여년 가까이 필라테스로 몸매를 가꿔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지필라테스’라는 홈필라테스 기구를 4일 론칭한다. 더블유쇼핑을 통해 4일 오후 11시 25분부터 ‘이지필라테스’ 방송을 시작하며 ‘숀리의 스쿼트머신’에 이어 홈트레이닝 기구 열풍에 불을 지필 기세다. 특히 4일 방송을 보고 ‘시청 인증샷’을 올려서 권은진 인스타그램에 DM을 보내면 선착순 100명에게 라텍스 밴드를 선물해줄 예정이며, 방송 후 ‘구매 인증샷’을 DM으로 보내면 모든 인원에게 손톱광택기를 증정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권은진은 SBS 슈퍼모델 출신으로, 추계예술대학 모델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각종 패션쇼와 시상식, 행사 1순위를 달릴 만큼 모델계의 핫셀럽이다. 현재 네이버 V라이브 및 유튜브에서 ‘권셀럽 TV’이라는 개인 채널을 오픈해 ‘권셀럽의 웰빙라이프’란 코너를 진행 중이다. 매주 필라테스를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법과 일상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넘치는 꿀벅지’ 핫한 모델 이스크라 로렌스

    [포토] ‘넘치는 꿀벅지’ 핫한 모델 이스크라 로렌스

    코끼리처럼 굵은 하체를 지녔지만 아름다운 몸매로 사랑받는 모델이 있다. 영국 울버햄튼 출신 이스크라 로렌스(28)는 전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8년 데뷔한 로렌스는 현재 영국 ‘모델스1’과 미국 뉴욕의 ‘JAG 모델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10년여 모델 경력을 자랑하는 로렌스는 한 의류 브랜드의 글로벌 모델과 화장품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로렌스가 사랑받는 건 굵은 허벅지와 골반 덕분이다. 그의 튼튼한 허벅지는 185kg의 스쿼트 기구를 들어 올릴 정도로 단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의 허벅지는 쉽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다. 로렌스는 긴 시간에 걸쳐 하체 운동을 한끝에 지금의 몸매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16년 영국 국영 매체 ‘BBC’에서 선정한 세계 최고 여성 100명 중 한 명으로 선택됐던 로렌스는 이듬해 ‘2017 맥심 핫 100’ 순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한편 현재 로렌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더비 카운티에서 뛰는 수비수 안드레 위즈덤과 열애 중이다. 스포츠서울
  • ‘마매뷰2’ 박나래 “8주간 6kg 감량→1주일 만에 대참사”

    ‘마매뷰2’ 박나래 “8주간 6kg 감량→1주일 만에 대참사”

    박나래가 8주간 체험한 다이어트 경험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되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2’ (이하 ‘마매뷰2’)에서 ‘바디 적신호’를 주제로 공감차트를 소개했다. 최근 진행된 ‘마매뷰2’ 녹화에서 MC들은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순간으로 ‘부기’를 꼽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모델 이진이는 아침 반신욕, 뜨거운 물 샤워, 뜨거운 타올로 목 뒤 풀기 등 자신만의 ‘부기 빼기’ 꿀팁을 공개했다. 반면 박나래는 “나는 그냥 부은 채로 살아”라고 고백했다. 이어 “부은 채로 사는 것이 꼭 나쁜 방법은 아니다. 남들보다 행복지수가 높다. 오히려 부기가 빠지면 우울하고 친구를 잃은듯한 기분이 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이어트’가 화두에 오르자, MC들은 각자의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박나래는 ‘8주간의 기적’이라는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통해 “8주 동안 6kg을 감량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프로젝트 후 폭식으로 1주 만에 7kg을 찌우며 또 다른 기적을 경험했다”고 고백해 큰 웃음을 안겼다. 미주는 “휴대폰 잠금 화면에는 살 빠지기 전 사진을, 배경화면에는 살이 빠진 사진을 넣어 매일 자극을 받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이는 “설거지 할 때도 스쿼트 자세를 유지한다”고 말해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MC들은 겨울을 맞아 찬 바람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5가지 ‘방어템’을 소개하기도 했다. 박나래가 체험한 8주간의 기적 프로젝트는 8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매드 뷰티2’는 네이버 V LIVE를 통해 동시 방송된다. JTBC4는 KT olleh tv 128번, SK B tv 222번, LG U+ TV 92번, SkyLife HD 134번, 각 지역 케이블 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기저귀 교환대 설치해주세요’…스쿼트 캠페인 나선 아빠들

    ‘기저귀 교환대 설치해주세요’…스쿼트 캠페인 나선 아빠들

    육아는 더 이상 여성 혼자 전담해야하는 책무가 아님에도 일부 공공 시설물들은 여전히 오래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공공장소의 여자화장실에 주로 설치된 기저귀 교환대가 그 사례다. 성별에 따른 규범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남자화장실에도 기저귀 교환대가 설치돼야 한다’며 반기를 든 한 남성이 있다. 그는 바로 세 아이의 아빠 돈테 팔머다. 최근 일간 영국 메트로는 그가 지난 달 초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팔머가 화장실 벽에 기댄 채 앉아 무릎 위에 아들을 눕히고 기저귀를 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 모습은 하체운동인 스쿼트(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았다 섰다 하는 동작)와 흡사했지만 사진 속 아빠와 아이 모두 불편해보였다. 팔머는 사진을 통해 “남자화장실에 기저귀 교환대가 없는 현실은 아이를 돌보는 일이 전적으로 엄마의 의무라는 관념을 강화시킨다”면서 “이 문제를 바로잡자! 기저귀를 가는 일은 아빠에게도 일상적인 일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변화를 위한 스쿼트’(#Squatforchange)캠페인을 제안했다. 그의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자 다른 아빠들도 팔머처럼 쪼그리고 앉아 스쿼트 동작으로 아들의 기저귀를 바꾸는 사진을 올리며 불편한 현실에 동조하기 시작했다. 팔머는 메트로와의 인터뷰에서 “남자화장실에 기저귀 교환대를 설치하는 일은 중요하다. 아빠들도 최선을 다해 아이를 돌볼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편안하고 위생적인 조건에서 아이의 기저귀를 갈기 위해서 아빠들에게도 기저귀 교환대가 꼭 필요하다”며 “이 캠페인으로 인해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현재 팔머는 영국 내 모든 공공 남자화장실에 유아용 기저귀 교환대가 설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쓰리보이즈원골)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포토] ‘아이 엄마’ 쟈넷 레이유, 세계최강 피트니스모델

    [포토] ‘아이 엄마’ 쟈넷 레이유, 세계최강 피트니스모델

    ‘미스 후터스(Hooters)에서 세계 최고의 피트니스 모델로’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IFBB(국제보디빌딩연맹) 아시아 그랑프리’가 열렸다. 이 대회 최고의 하이라이트인 프로 비키니 종목에서 미국의 유명 모델인 쟈넷 레이유(30, Janet Layug)가 2위를 차지했다. 쟈넷은 173cm의 장신이었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군살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010년부터 모델 생활을 시작한 쟈넷은 2013년 ‘NPC National Championship’에서 프로 카드를 획득하며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 이후 세계최고권위의 대회인 ‘올림피아’와 ‘아놀드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현역 최강의 피트니스 모델로 군림하고 있다. 쟈넷은 “2015년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4년 만에 다시 방문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수준 높은 실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도 좋은 성과를 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플로리다 주립대학 출신으로 간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기도 한 쟈넷은 지난 2014년 ‘미스 후터스(Hooters) 인터내셔널’대회에서 ‘미스 후터스’로 발탁되며 세계적으로 미모를 인정받았다. 쟈넷은 완벽한 섹시함과 건강함을 바탕으로 현재 7개의 브랜드에서 모습을 나타내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쟈넷은 자신의 탄탄한 몸매의 비결로 “런지, 레그 프레스, 스쿼트를 자주 한다. 하체가 튼튼해야 몸을 만들기 편하다. 식단은 소식을 기본으로 운동에 맞춰 하루에 5,6끼를 먹는다. 단백질 위주에 브로콜리 등 녹색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있다”라며 자신의 운동법과 식단을 알려줬다. 한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한 쟈넷은 “운동을 꼭 체육관에서 해야 한다고 고집할 필요는 없다. 가족이 제일 중요하다”며 “집에서도 아이들과 놀며 언제든지 운동할 수 있다. 피트니스 때문에 가족을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스포츠서울
  • 대표팀 군기 잡는 김남일?…“엎드려 뻗쳐 아닙니다”

    대표팀 군기 잡는 김남일?…“엎드려 뻗쳐 아닙니다”

    대한축구협회가 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연습사진에 재치있는 코멘트를 달아 소셜미디어(SNS)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축구협회 인스타그램 계정(@thekfa)에는 14일(현지시간) 대표팀의 베이스캠프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파르타 스타디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 중인 대표팀 선수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김남일 대표팀 코치가 선수들의 몸풀기 연습을 지켜보는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 아래에는 “오해하지 마세요. 훈련 중입니다”라는 코멘트가 달렸다.정우영이 무릎을 직각으로 굽혀 앉는 ‘스쿼트 자세’에서 양 팔을 위로 들어올린 사진 아래에는 “본 조교! 나쁜사람 아닙니다.”라는 멘트가 달려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엉짱녀’ 심으뜸, 엉덩이빵빵한 시구

    [포토] ‘엉짱녀’ 심으뜸, 엉덩이빵빵한 시구

    ‘엉짱녀’로 유명한 피트니트스 강사 심으뜸이 부산 야구장을 찾아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를 보여줬다. 심으뜸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 이언츠와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시구했다.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 심으뜸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스쿼트 뒤 공을 던지 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탄탄한 엉덩이로 몸매를 단련한 심으뜸은 이날 자신의 엉덩이가 부각될 수 있는 동작으로 사직구장을 찾은 관중의 눈길을 모았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와인도 마시고 운동도 하고…‘와인 마니아’의 독특한 스쿼트

    와인도 마시고 운동도 하고…‘와인 마니아’의 독특한 스쿼트

    운동을 할 때마다 보상을 받고 싶었던 한 여성이 기발한 운동법을 만들어 소개했다. 최근 미국 테네시주 클라크스빌 출신의 유튜버 메건 본(Megan Vaughan)은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와인 스쿼트’ 운동법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자신의 얼굴보다 더 큰 와인 잔을 들고 있는 여성이 스쿼트 운동(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았다 섰다 하는 동작)을 하고 있다. 그는 자세 하나를 취할 때마다 와인을 한입씩 마셨고, 심지어 스쿼트 자세를 더 오래 더 깊게 유지할 때는 와인을 좀 더 많이 마시며 운동을 이어갔다. 와인과 운동 두 가지를 모두 사랑한다고 밝힌 그녀는 유튜브에 자신이 직접 만든 와인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이 와인운동법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다. 사진·영상=Megan Vaugha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BBC의 새삼 진지한 질문 “농구 선수 키를 어떻게 줄이지?”

    BBC의 새삼 진지한 질문 “농구 선수 키를 어떻게 줄이지?”

    ‘농구 선수의 키를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영국 BBC의 13일(현지시간) 새삼 진지한 기사의 제목이다. 기자는 이 기사를 보며 여러 가지로 놀랐다. 우선 조롱하지 않는다. 정말 진지하게 분석하고 있다. 한국농구연맹(KBL)이 1997년 출범 이후 지금까지 외국인 선수에 대한 신장 제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특히 2018~19시즌부터 2m 이하 선수로 가장 낮은 제한을 시행하겠다고 공표하면서 몇 ㎜ 차이로 리그에 남거나 떠나는 선수들이 생길까봐 팬들을 걱정하고 화나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KBL이 “국내 선수 보호와 빠르고 재미있는 농구를 유도하기 위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하는 대목도 정확히 옮기고 있다(다만 이성훈 사무총장의 이름을 ‘이성한’이라고 잘못 옮겼다). 또 필리핀에서는 수십년 동안 일관되게 2m의 신장 제한이 있으며 미국에서도 1957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신장 제한 조치를 도입하는 문제를 놓고 일련의 토론을 진행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나중에 소개하겠지만 의료진의 의견을 듣는 자세는 뭐랄까, 존경스럽기까지 하다.미국 센트럴 코네티컷 주립대학 남자농구 팀의 도? 마셜 감독은 “큰 선수나 작은 선수나 각자 장단점이 있다. 키가 크면 림 근처에서 쉽게 득점할 수 있고 슛블록이나 리바운드를 하는 데 편하다. 하지만 작은 선수들은 대체로 슛을 더 잘 쏘고 더 빠르고 드리블 능력도 낫다”고 말했다. 과학의 어두운 면이 동원된다며 역기를 들거나 측정 전에 조깅을 하거나 물을 마시지 않으면 몇 ㎝라도 줄일 수 있다고 희망을 걸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1970년대와 80년대 디스코 열풍에 따라 아줌마 파마가 유행하던 때에도 필리핀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은 머리를 빡빡 밀고 뛰는 일이 많았다. 키를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노력이었다. 관절을 위축시킨다는 희망 때문에 숄더 프레스를 하거나 스쿼트를 하는 일도 몇년 동안 유행이 되기도 했다. 이런 방법으로도 안되면 몸을 수그리거나 무릎을 구부리거나 뒤쪽으로 몸을 기대는 속임수를 동원하기도 했다. 그러면 측정하는 이들은 아예 선수들을 바닥에 드러눕게 하고 키를 재는 촌극을 벌이기도 했다. 의사들은 몸을 작게 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은다. 무엇보다 키를 줄이는 시장이 없다는 것만 봐도 의료적인 혁신을 기대할 수가 없는 노릇이다. 싱가포르 대표선수 주치의를 지냈으며 정형외과 의사인 탄친홍은 “정말로 매우 희귀한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더 크고 싶어하고 그것에만 기술이 동원되고 있다”면서 “키를 많이 줄이고 싶다면 뼈를 잘라내는 것 말고는 합당한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모든 희망을 접을 필요는 없다. 탄친홍 박사는 “수술하지 않고도 아주 작은 정도지만 할 수 있는 일은 있다”면서 “척추 디스크들은 물로 이뤄져 있다. 그래서 예를 들어 물을 마시지 않아 탈수를 일으키면 쌓인 디스크들이 줄어 상당한 키를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이나 속임수를 쓰는 일들이나 1㎝라도 줄이는 일은 가능하지만 대단히 고통스러운 일이란 점을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문가비 운동법, 애플힙X23인치 허리 비결 “3가지 운동 100회씩”

    문가비 운동법, 애플힙X23인치 허리 비결 “3가지 운동 100회씩”

    미스 월드 비키니 문가비가 운동법을 공개했다.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모델 문가비가 ‘김우리의 바디톡톡’ 코너에 출연했다. 1989년생인 문가비는 키 170cm, 33-23-34 사이즈를 자랑한다. 그는 2011년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tvN 예능 ‘토크몬’에 출연해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문가비는 “저는 몸매 중 엉덩이를 신경 많이 쓴다”며 애플힙을 만드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첫번째 운동법은 점프 스쿼트로 점프를 한 뒤 딥 스쿼트 자세를 유지, 또 한번 점프를 한 뒤 로우 스쿼트 자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100번을 한다. 이어 엎드린 자세에서 다리를 뒤로 차올리는 덩키킥으로 힙라인과 허리라인까지 만들어 준다. 잘록한 허리라인을 만드는 운동법도 공개했다. 다리는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손으로 덤벨을 잡은 후 상체만 좌우 옆으로 하는 동작을 100번 한다. 문가비는 “허리가 원래 통짜였는데 이 운동을 1년 했더니 25인치에서 23인치로 줄였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홍지민, 다이어트 비법은 육아+운동? “오늘도 화이팅”

    홍지민, 다이어트 비법은 육아+운동? “오늘도 화이팅”

    홍지민이 다이어트를 위해 육아와 운동을 병행한 모습이 공개됐다.최근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삶에 이런 풍경이 만들어 질 줄이야 ㅋㅋㅋ 너무 감사한 두 녀석과 함께 오늘도 재미지게 함 살아보려고요 화이팅 #육아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홍지민이 운동기구를 이용해 스쿼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홍지민은 아이 한 명을 품에 안고, 아이 한 명은 손으로 놀아주는 동시에 운동을 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홍지민은 둘째 출산 이후 108일 만에 2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지민 다이어트, 출산 108일 만에 25kg 감량 “아이 안고 스쿼트”

    홍지민 다이어트, 출산 108일 만에 25kg 감량 “아이 안고 스쿼트”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홍지민은 14일 자신의 SNS에 “요즘 부쩍 예뻐진 나. 긁지 않았던 복권을 드디어 긁어본다”며 “노안 얼굴이 이제 동안으로 거듭나자”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지민은 과거와 달리 홀쭉해진 몸과 갸름해진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지민은 지난 1월 2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3개월 뒤 다른 여자가 되겠다”는 선언과 함께 공개 다이어트에 돌입한 바 있다. 그는 약속대로 출산 108일 만에 25kg 감량하고 다른 사람이 됐다. 앞서 12일 홍지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삶에 이런 풍경이 만들어질 줄이야. 너무 감사한 두 녀석과 함께. #육아 #운동”이라며 둘째 아이를 안고 스쿼트 기구에서 운동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둘째 딸은 지난해 11월에 출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하루 8끼, 스쿼트 역기 240㎏… 황제의 탄생은 험난했다

    하루 8끼, 스쿼트 역기 240㎏… 황제의 탄생은 험난했다

    체중 15~16㎏ 늘려 속도 올리고 팔굽혀펴기 1000개로 근육 다져2014년 2월 16일 흑해 북동부 해안에 자리한 러시아 소치의 산키슬라이딩센터 출발선. 한 청년의 스파이크화 뒤축에 적힌 ‘보고 있나’라는 네 글자가 카메라에 잡혔다. 그는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을 향해 써 놓은 것”이라고 털어놨다. 비인기 종목인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로서 아쉬움을 표현한 것인지 모를 일이다. 그는 스켈레톤에 입문한 지 2년도 안 돼 첫 출전한 소치동계올림픽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49초57의 기록으로 세계 16위에 올랐다. 한국 스켈레톤의 개척자인 강광배의 올림픽 최고 성적(20위)을 가볍게 뛰어넘었다.그로부터 4년 뒤, 2018년 2월 16일 대한민국 강원 평창슬라이딩센터. ‘아이언맨’ 헬멧을 쓴 한 청년이 4차 시기 마지막 20번째 주자로 다시 출발선에 섰다. 4년 전과 다르게 가족과 친구뿐 아니라 전 국민과 세계가 보고 있었다. 그리고 힘차게 썰매를 밀고 달려나갔다. 50초 뒤 환호하는 관중석을 향해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렸고 국민을 향해 설날 ‘금(金) 세배’를 올렸다. 그가 바로 대한민국에 썰매(스켈레톤·봅슬레이·루지)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윤성빈(24)이다. 그는 ‘준비된 황제’였다. 소치에서 큰 무대를 경험한 이후 각종 세계 대회에서 승승장구했다. 2014~15시즌 월드컵 동메달과 은메달을 따냈고 2015~16시즌엔 마침내 월드컵 금메달을 획득해 ‘스켈레톤 신성’의 등장을 세계에 알렸다. 2016~17시즌부터 ‘원조 황제’ 마르틴스 두쿠르스(34·라트비아)와의 경쟁에서 조금씩 우위를 가져가더니 2017~18시즌엔 그를 2인자로 밀어내고 세계 랭킹 1위를 꿰찼다. 올 시즌 7차례 치른 월드컵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를 따냈다. 결국 마지막 남은 올림픽 금메달을 이보다 완벽할 수 없는 기록(1~4차 시기 합계 3분20초55)으로 일궜다. 과정은 험난했다. 스켈레톤에 막 입문했을 땐 몸무게를 늘리기 위해 하루 8끼씩 폭식했다. 썰매 종목의 경우 몸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속도에 유리하다. 팔굽혀펴기를 하루 1000개 이상 했다. 허벅지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240㎏ 스쿼트 역기를 들었다. 스타트 신기록을 낸 비결이다. 그는 “가장 힘들었던 때인 듯하다. 거의 기절할 만큼 운동하면서 몸무게를 15∼16㎏ 늘리는 건 결코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게 끝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벌써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을 바라본다. 또 “아직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았다. 누구에게도 (황제의 자리를) 양보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총감독은 “향후 10년은 윤성빈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두쿠르스가 세운 각종 기록을 갈아치울 날이 머지않았다는 얘기다. 윤성빈은 스켈레톤 ‘신황제’로서 다시 출발선에 섰다. 평창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윤성빈 스켈레톤 괴물다운 허벅지…심판도 “내 평생 처음”

    윤성빈 스켈레톤 괴물다운 허벅지…심판도 “내 평생 처음”

    ‘스켈레톤 괴물’ 윤성빈(24·강원도청)은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다.2012년 스켈레톤에 입문한 윤성빈은 고3때 제자리점프로 농구 골대를 잡을 수 있을 만큼 운동신경은 타고났지만 체형은 보통 남학생 수준이었다. 178cm 70kg 초반 몸무게였던 윤성빈은 몸무게를 늘리기 위해 하루 8끼니씩 폭식하며 강도높은 근력운동을 했다. 매일 팔굽혀펴기를 1000개 이상하고 240kg의 스쿼트 역기를 들며 허벅지 근육을 단련했다. 엄청난 운동량에도 하루 8끼를 소화하기는 쉽지 않은 일. 봅슬레이 스켈레톤 대표팀의 이용 총감독은 “어린 선수들은 맛있어야 음식을 먹는데, 맛보다는 닭가슴살이나 당분이 없는 떡 같은 건강식을 계속해서 먹어야 하니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성빈은 80kg대 후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한때 90㎏까지도 늘렸지만 86∼87㎏일 때 기록이 가장 좋아 현재 이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허벅지 굵기는 무려 63cm(24.8인치)에 이른다. 평창올림픽에 참가한 마틴 루프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심판(스위스)은 “지금까지 수많은 선수들을 만나고 굵은 허벅지를 봤지만 윤성빈의 허벅지는 내 평생 처음”이라고 감탄했다. 윤성빈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특집 ‘꿈을 넘어 별이 되다’에서 근력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스켈레톤과 봅슬레이, 루지 등 썰매 종목은 선수의 몸무게가 매우 중요하다. 높은 지대에서 낮은 지대로 트랙을 내려오는 종목 특성상 선수와 썰매를 합친 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가속력을 더 받아 기록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근력이 좋은 선수가 썰매를 타야 유리한 것이다.그런 노력 끝에 윤성빈은 어느새 세계 최정상의 스켈레톤 선수로 거듭났다. 윤성빈(24)은 15~16일 강원 평창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스켈레톤 남자 1인승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20초5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을 차지한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 니키타 트레구보프와 격차가 1.63초나 벌어진 압도적 1위다. 윤성빈은 인터뷰 도중 수년간의 훈련 과정을 떠올리며 눈시울이 붉어졌다. 눈물이 맺힌 윤성빈은 “아니 뭐…. 큰일 났네 아이 씨…. 내일 되면 더 찡할 거 같아요”라며 “지금까지 자신감을 내비쳤는데 다행이다. (결과가 안 나왔으면) 큰일 날 뻔했다. 몸 관리를 잘해서 내일도 손색없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웃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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