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스케줄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30대 투자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교토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인상률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수행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725
  •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배우 남규리가 한달새 체중이 3kg이 빠졌다.남규리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 출연중인 남규리가 최근 한 달 만에 체중이 3kg나 줄었다”고 밝혔다.‘인생은 아름다워’ 의 주요 배경지가 되는 제주도에서의 촬영으로 남규리는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는 강행군을 소화하는 터라 자연스럽게 몸무게가 빠진 것.체중 감량으로 남규리는 극중 호섭(이상윤)과 연주(남상미)의 결혼 소식에 두 사람의 일에 사사건건 잔소리하는 얄미운 시누이의 모습을 더 잘 표현할 수 있게 됐다.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던 남규리는 당초 귀엽고 철없는 대학생 양초롱 역으로 출연했지만, 외모 변화로 오히려 캐릭터를 살리는 효과를 낼 수 있게 됐다는 전언이다.남규리는 “보다 얄미운 인상을 주기 위해 일부러라도 살을 좀 빼볼까 생각했는데 바쁜 스케줄 덕에 살이 많이 빠져 잘됐다”며 “그래도 건강은 잘 챙기겠다”고 전했다.1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인생은 아름다워’ 39회는 전날 21%보다 0.3% 오른 21.3%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사진 = SBS ‘인생은 아름다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데뷔…네티즌 냉담 왜? ▶ ‘아나운서 지망’ 2PM 우영 친누나, 단아한 외모 ‘급호감’ ▶ DJ DOC ‘인기가요’ 깜짝등장’보아 꽃다발’ 아름다운 사과 ▶ ‘태양’ 백댄서, 입맞춤에 에로틱 백허그’태양의 달’로 뜨다 ▶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엠블랙, 명문대 입학준비…미술실력 ‘화들짝’

    엠블랙, 명문대 입학준비…미술실력 ‘화들짝’

    5인조 아이돌 그룹 엠블랙이 미대에 입학한다. 케이블 채널 Mnet 측에 따르면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연예인 대학가기 시리즈 파이널’에 엠블랙 멤버 전원이 참여한다. 엠블랙은 현재 국내 명문대 미술학과 입학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엠블랙 멤버들이 서울 모처의 커피숍에서 스케치북에 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엠블랙 멤버들은 사뭇 진지한 모습. 특히 깜짝 놀랄 만한 그림 솜씨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연출을 맡은 이선영 PD는 “엠블랙은 여러 스케줄로 바쁜 와중에서도 대학가기 주인공으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짬짬이 공부를 하고 있다”며 “이들이 공동 주인공인 김수로와 함께 어느 대학, 무슨 과에 가서 천방지축 대학생활을 펼칠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서인영의 카이스트), MC몽(닥터몽 대학가다), 카라 니콜(유쾌한 니콜의 수의학 개론)에 이어 ‘연예인 대학가기 파이널’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엠블랙이 학원 리얼리티물의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번 시리즈에는 엠블랙 외에도 배우 김수로가 공동 주연으로 발탁됐다. 첫 방송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2PM 멤버 닉쿤이 여권사진을 비롯해 과거 사진들을 대거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의 인기코너 ‘엄마가 부탁해’에서는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2PM의 새 숙소를 급습했다. 멤버들의 방 점검에 나선 두 일일 엄마 하하와 몽은 닉쿤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과 여권사진을 찾아냈다.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 속 그의 모습은 단연 눈에 띈다. 이어 공개된 여권사진에서 닉쿤은 다소 독특한 머리지만 17살의 풋풋한 매력을 간직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거실에서 자고 있는 찬성과 우영을 비롯해 닉쿤 택연 준수 준호 등 꾸미지 않은 적나라한 짐승돌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비몽사몽에도 자신들의 히트곡인 ‘어게인 & 어게인’과 ‘하트비트’를 따라 추며 웃음을 선사했다. 바쁜 스케줄로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한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여름 캠프를 떠나기도 했다. 캠핑장에서는 하하와 몽 엄마는 즉석에서 요리한 여름 보양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출연거부’ DJ DOC, 보아 사과차 ‘인기가요’ 급등장

    ‘출연거부’ DJ DOC, 보아 사과차 ‘인기가요’ 급등장

    DJ DOC가 SBS ‘인기가요’에 갑자기 등장해 보아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15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 위에 DJ DOC가 모습을 드러냈다. 출연예정이 없던 이들은 1위 자리를 두고 보아와 경합을 벌인 샤이니가 수상하자 무대에 올라 ‘첫번째 사과’라는 현수막을 펼쳤다. 이는 지난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자신들과 1위 후보에 올랐던 보아에게 사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으로 짐작된다. DJ DOC는 당시 1위 수상에 실패하자 보아가 건네준 꽃다발을 던졌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DJ DOC의 이번 등장은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하늘은 지난 1일 SBS ‘인기가요’의 제작진을 향해 원색적인 비판을 가하며 출연거부 의사를 나타냈기 때문. 이하늘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거)지 같은 ‘인기가요’! 누구를 위한 무대인가? ‘강심장’에 출연 안 하면 자기네 방송에도 출연 안 시켜주신다며 스케줄을 빼주셔서 고맙게도 널널한 주말 보내게 해주셨다”며 예능프로그램 ‘압력설’을 제기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슈주 은혁 “보아 공연초대 거절..꼭 친해질 것”

    슈주 은혁 “보아 공연초대 거절..꼭 친해질 것”

    슈퍼주니어 은혁이 최근 컴백한 보아와 친해지겠다고 또 한 번 다짐했다. 은혁은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세 번째 아시아투어 서울공연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공연에 보아를 초대했는데 스케줄이 있어 못 온다고 하더라”며 울상을 지었다. 이어 “보아가 시원이나 동해 등 다른 멤버들과 친분이 있어서 그들과 많이 어울리면 친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곧 친해지겠다”고 또 한 번 다짐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은혁이 자체가 보아와 친해지겠다는 의지가 없다"고 폭로(?)해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앞서 은혁은 보아와 동갑내기지만 어색한 사이로 친해지기 프로젝트에 돌입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세 번째 아시아투어의 첫 포문을 연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28일 중국 칭다오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들은 베이징, 상하이, 방콕,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난징, 홍콩, 광저우 등 아시아 13개 도시에서 총 16회에 걸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슈주 “공연서 女팝스타 패러디, 세계 팬에 대한 보답”

    슈주 “공연서 女팝스타 패러디, 세계 팬에 대한 보답”

    슈퍼주니어가 국내를 넘어선 전 세계 팬들을 위해 콘서트에서 비욘세 레이디가가 등 여성 팝스타의 패러디 무대를 준비했다. 슈퍼주니어는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세 번째 아시아투어 서울공연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초 오렌지캬라멜 무대를 준비했지만 비욘세와 레이디가가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희철은 “신동 은혁과 오렌지캬라멜을 하려고 했는데 다른 가수분들이 먼저 하셔서 고민하다가 여장의 끝을 보여주자고 생각해 비욘세와 레이디가가 무대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들이 해외 팝스타 패러디에 나선 것은 단지 전 세계에 고루 퍼져있는 팬들에 대한 보답이기도 하다. 신동은 “공연을 너무 한국가수 위주로만 해왔던 게 아닌가 싶었다. 세계에도 팬들이 계시기 때문에 공감할 수 있는 곡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리더인 이특은 “좀 더럽다고 느끼실 정도로 깜짝 놀라실 테지만 공연 관람등급에 맞춰 준비했기 때문에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슈퍼주니어는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한 패러디 공연 외에도 팬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는 원형 LED, 턴테이블, 와이어장치 등 특수무대 장치와 홀로스크린, 홀로큐브를 이용한 특수영상장비, 유리무대, 이동차 등 객석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초대형 무대를 구현했다. 관계자는 “체조경기장이라는 대형공연장의 이점을 살리면서 공간적 한계를 뛰어넘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차별화된 생깔을 확실히 보여줄 예정이다”고 자신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신동과 은혁이 직접 디렉팅에 나서 눈길을 끈다. 신동은 “스케줄이 빡빡해서 잠도 못 자며 준비했지만 팬들의 마음이나 멤버들의 장점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이 우리들 자신이기 때문에 직접 준비하게 됐다”고 각오를 전했다. 슈퍼주니어는 세 번째 아시아투어의 첫 포문을 연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28일 중국 칭다오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DJ DOC ‘인기가요’ 깜짝등장’보아 꽃다발’ 아름다운 사과

    DJ DOC ‘인기가요’ 깜짝등장’보아 꽃다발’ 아름다운 사과

    DJ DOC가 SBS ‘인기가요’에 깜짝 등장, 현수막 퍼포먼스를 통해 ’보아 꽃다발 사건’에 대한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다. 15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 위에 출연예정이 없던 DJ DOC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1위 자리를 두고 보아와 경합을 벌인 샤이니가 수상하자 무대에 올라 ‘첫번째 사과’라는 현수막을 펼쳤다. 이는 지난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자신들과 1위 후보에 올랐던 보아에게 사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으로 짐작된다. DJ DOC는 당시 1위 수상에 실패하자 보아가 건네준 꽃다발을 던졌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DJ DOC의 이번 등장은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하늘은 지난 1일 SBS ‘인기가요’의 제작진을 향해 원색적인 비판을 가하며 출연거부 의사를 나타냈기 때문. 이하늘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거)지 같은 ‘인기가요’! 누구를 위한 무대인가? ‘강심장’에 출연 안 하면 자기네 방송에도 출연 안 시켜주신다며 스케줄을 빼주셔서 고맙게도 널널한 주말 보내게 해주셨다”며 예능프로그램 ‘압력설’을 제기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지드래곤, 韓美혼혈 모델과 ‘핑크빛 열애설’ 적극부인

    지드래곤, 韓美혼혈 모델과 ‘핑크빛 열애설’ 적극부인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한미 혼혈아 일본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지난 14일 연예계 복수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빅뱅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열애중이다. 두사람은 지난해 6월 빅뱅이 일본 가요계 데뷔한 이후 만났고 현재까지 신중하게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지드래곤의 스케줄 문제로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 지드래곤이 첫눈에 미즈하라 키코에게 반해 연인사이로 발전됐다”고 설명하며 “미즈하라 키코는 빅뱅의 대기실에도 방문해 다른 멤버들도 알고 있으며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은 그녀의 측근들에게도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공식 열애설 보도에 대해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절친한 친구사이일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 그녀는 지드래곤 뿐만 아니라 빅뱅 다른 멤버들과도 친하게 지낸다”고 적극 부인했다.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미즈하라 키코는 미국 텍사스주 출신으로 재일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일본 고베에서 성장했다. 2003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올해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노르웨이의 숲’에 주연으로 발탁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산케이스포츠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14일 일본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빅뱅 지드래곤과 모델 미즈하라 키코(水原希子, 20)가 교제중이다. 기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빅뱅이 일본 메이저 음악시장에 데뷔하며 알게된 후 연인으로 발전, 지드래곤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사이에서도 미즈하라 키코와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빅뱅은 지난해 연말 한국인 그룹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레코드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받는 등 현재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03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미즈하라 키코는 패션잡지 ‘ViVi’의 전속모델로도 활동했으며 영화 ‘노르웨이의 숲’ 출연, 배우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에 대해 지드래곤 소속사는 “친한 사이는 맞지만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ViVi’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지드래곤, 영웅재중 이어 ‘韓스타+日모델’ 열애설

    지드래곤, 영웅재중 이어 ‘韓스타+日모델’ 열애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한국계 일본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4일 “지드래곤이 지난해 6월 빅뱅의 일본 데뷔 이후 알게된 미즈하라 키코와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지드래곤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사이에서도 미즈하라 키코와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친한 사이는 맞지만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팬들과 네티즌들은 열애설의 주인공인 미즈하라 키코에 깊은 관심을 드러내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인 미즈하라 키코는 한국계 일본인 모델로,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2003년 모델로 데뷔한 미즈하라 키코는 일본 패션지 ‘ViVi’의 전속 모델로 활동했다. 또 지난해 5월에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동명 원작 소설을 영화화하는 ‘상실의 시대’에 캐스팅되는 등 배우로 활동영역을 넓혔다. 한편 지드래곤에 앞서 동방신기의 영웅재중도 한국인 아이돌 스타와 일본인 모델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일본 주간지 ‘주간여성’은 지난 6월 “영웅재중과 일본 모델 야노 미키코가 시부야 근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이 목격됐다”고 보도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또한 영웅재중은 지난해 11월에는 일본 여배우 아비루 유와의 열애설에도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ViVi, 야노 미키코 블로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미즈하라 키코는 한국계 일본 모델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미즈하라 키코는 한국계 일본 모델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진 미즈하라 키코(水原希子, 20)는 한국계 일본인 모델이다.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 10월 15일 생으로 키는 166cm, 2003년 세븐틴지가 주최하는 미스세븐틴에 선정되면서 모델로 데뷔했다. 세븐틴지 모델로 데뷔후 패션잡지 ‘ViVi’의 전속모델로도 활동하며 스캔들 없이 사생활이 깨끗하고 특히 입술이 매력의 포인트라는 평을 받고있다. 지난해 5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 60)의 소설 ‘상실의 시대’(원제:노르웨이의 숲(ノルウェイの森)) 를 영화로 제작하는 데 연기경력이 전무한 모델 미즈하라가 여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모델에서 배우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미즈하라는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빅뱅이 일본 메이저 음악시장에 데뷔하며 알게된 후 연인으로 발전, 지드래곤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사이에서도 미즈하라 키코와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지드래곤 소속사는 “친한 사이는 맞지만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빅뱅은 지난해 연말 한국인 그룹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레코드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받는 등 현재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ViVi’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 화성인’에 수학강사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YG, 지드래곤 열애설 부인 “미즈하라 키코, 친해도 교제 아냐”

    YG, 지드래곤 열애설 부인 “미즈하라 키코, 친해도 교제 아냐”

    YG엔터테인먼트측이 일본 산케이스포츠가 보도한 지드래곤(22)과 일본 유명 여자 모델 미즈하라 키코(20)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YG엔터테인먼트측은 14일, 한 연예매체와의 전화연락을 통해 “지드래곤이 빅뱅 일본 스케줄로 일본에 갈 때 자주 만나 서로 친하게 지내는 모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열애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열애설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빅뱅 지드래곤과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은 14일 일본 산케이스포츠가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빅뱅이 일본 메이저 음악시장에 데뷔하며 알게된 후 연인으로 발전, 지드래곤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사이에서도 미즈하라 키코와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불거져 나왔다. 한편 2003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미즈하라 키코는 패션잡지 ‘ViVi’의 전속모델로도 활동했으며 영화 ‘노르웨이의 숲’ 출연, 배우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ViVi’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논란 재점화…목격담 추가공개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논란 재점화…목격담 추가공개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크리스탈과 설리의 ‘불량 태도’ 이 불거진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고등학생 인턴 직원들의 채팅 내용이 공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에프엑스와 함께 CF를 촬영한 관계자가 설리와 크리스탈의 태도를 비난하는 글을 올리며 처음 불거진 논란이 가라앉는 듯 싶었지만, 또 다시 문제가 야기됐다. 이 관계자는 해명 글을 올려 사태가 일단락시키려 했지만, 당시 촬영 장소에 함께 있었던 고등학생 인턴이 친구들과 ‘불량 태도’논란에 대해 나눈 채팅 대화 내용을 추가로 공개해 불을 지폈다. 한 포털사이트 커뮤니티게시판에 올라온 이 글에 따르면 인턴은 설리에게 “존경하는 가수가 누구냐니까 ‘그런거 딱히 없어요’라고 했다. 이래서 매니저 같으신 분이 ‘왜 친하고 좋아하는 분들 있잖아’라고 하니 ‘희철오빠?(웃음)’이랬다”고 말했다. 또 “음악 이외 관심 있는 분야가 뭐냐는 물음에 ‘기타’라고 해서 ‘아, 그럼 음악 이외의 분야는 없나요?’라고 다시 물으니 ‘복싱 이런거 말하는 거예요?’라고 했다. 우리 질문에 집중을 안하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 설리에 관한 얘기를 마친 이 인턴은 이어 “크리스탈이 짱이었다”고 운을 떼며 “일단 인터뷰가 시작됐는데 자리로 안 왔다. 계속 거울 보면서 코디랑 얘기하고 자리에 와서도 다리 꼬고 팔짱끼고 하품하고... 대답도 옆 멤버 보면서 성의 없이 했다. 오죽하면 루나가 ‘인터뷰용으로 해야지’라고 했다”고 털어놓았다. 이 인턴은 “컨디션 안 좋고 피곤할 수도 있지만 딱 15분동안 인터뷰였고, 따로 잡은 인터뷰가 아니라 에프엑스 스케줄 있는 장소에 직접 가서 15분 내준 거였다”고 말하며 “(고등학생 인턴들이) 어려 봤자 크리스탈, 설리와 동갑인데 고등학생 인턴이라 그렇게 무시해 정말 기분 상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해당 채팅 대화내용을 올린 네티즌은 당시 현장에 있었던 인턴의 친구로, 글의 진위를 의심하는 다른 네티즌들에게 인턴 수료증을 올려 인증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악마를 보았다’, 개봉일부터 잔혹 논란 “역겹다vs놀랍다”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유키스 수현, 새 음반준비로 ‘뮤지컬 하차’

    유키스 수현, 새 음반준비로 ‘뮤지컬 하차’

    그룹 유키스 멤버 수현이 데뷔 후 첫 뮤지컬 출연작 ‘코러스 라인’에서 하차했다.수현은 뮤지컬 ‘코러스라인’ 의 다른 주연 배우들보다 늦게 합류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습에 매진해 왔다. 하지만 오는 9월 유키스의 새 음반이 발매될 예정으로 뮤지컬에서 중도하차하게 됐다.처음 뮤지컬에 도전한 수현은 새 앨범 준비와 고정프로그램 출연 등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다부진 각오로 뮤지컬 연습을 소화해내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다.지난달 29일 첫 무대에 올랐던 수현이지만 가수로서 본격적인 앨범 준비와 함께 아시아투어 및 고정프로그램 출연 등으로 안타까운 결정을 내렸다.수현은 “데뷔 후 첫 뮤지컬이라 죽을 각오로 연습도 열심히 하고 온 정성을 쏟았는데 노력의 결실을 얻지 못해 안타깝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며 “뮤지컬을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 다음 기회에 더 좋은 공연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사진 = 유키스 공식사이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화성인’ 공부의 신 출연…서울대 150명 입학시킨 수학강사

    ‘화성인’ 공부의 신 출연…서울대 150명 입학시킨 수학강사

    서울대에 150명을 입학시킨 수학강사 ‘공부의 신’이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화성인vs화성인’(이하 화성인)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화성인’에 출연한 차길영 강사는 EBSi(http://www.ebsi.co.kr)와 강남구청인터넷수능방송(http://edu.ingang.go.kr), 전문 수학강의 세븐에듀(http://www.sevenedu.net)를 통해 강의를 하고 있다. 스타강사인 차길영 강사는 연예인처럼 헤어, 메이크업, 피부 관리를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그에게 수업을 받기 전에 낙제점에 가까웠던 수험생들의 생생한 서울대 입학 증언까지 이어지며 ‘화성인’임을 인증했다. 또한 차길영 강사는 하루 3~4시간 밖에 못 자는 스케줄에도 좀 더 체계적인 관리를 받기 위해 이준기, 김남길, 권상우, 문근영 등 수많은 스타들의 홍보를 전담해 온 매니저를 곁에 두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로 했다. 한편 차길영 강사는 KBS 2TV 드라마 ‘부자의 탄생’과 ‘결혼해주세요’에 카메오로 출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설리-크리스탈 태도불량” 문제 글 삭제해명…논란 원점으로?

    “설리-크리스탈 태도불량” 문제 글 삭제해명…논란 원점으로?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지난 6월에 이어 또 다시 ‘불량 태도’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11일 전후로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크리스탈이 CF 촬영 현장에서 불량한 태도를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논란은 에프엑스와 함께 CF 촬영을 한 관계자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한 현장 사진과 멤버별 태도 평가를 게재하면서 비롯됐다. 해당 글에서 관계자는 “크리스탈은 기본조차 안 되어있고 빅토리아는 실물이 훨씬 예뻤으며 루나는 역시나 싹싹하고 가장 예뻤다. 루나 같은 애들은 뭘 하든 성공할 타입”등 촬영 현장에서 보고 격은 멤버들의 태도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전했다. 뒤이어 CF촬영 현장에 함께 있었다는 관계자가 트위터에 “빅토리아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 설리 비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글을 남겨 ‘태도 불량 논란’에 신빙성을 더했다. 논란은 각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빠른 속도로 확산됐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앞서 ‘태도 불량’으로 한차례 몸살을 앓았던 크리스탈의 일을 회상하며 “아직 정신 못 차렸다”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논란의 시초가 된 글을 작성했던 관계자는 논란이 확산되자 이전 글을 삭제하고 “에프엑스는 전날 밤샘 촬영이 있었고 이른 인터뷰 일정으로 인해 아침조차 못 먹은 공복 상황이었다”며 해명의 의지를 밝혔다. 아이돌 멤버들의 ‘살인 스케줄’은 앞서 몇 차례 문제점으로 지적받아왔다. MC로 활동하는 설리부터 최근 시트콤에 투입된 크리스탈, 가상부부로 예능 진출에 나선 빅토리아와 다양한 패널활동 중인 루나, 부상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엠버까지. 지난해 평균 나이 16.5세의 어린나이로 데뷔했던 에프엑스는 현재까지 각 분야로 활동범위를 넓히며 활동해왔다. 그동안 에프엑스에게 일어났던 심리적인 부담감이 적지는 않았을 터, 그 무게가 TV를 떠난 평소 모습에 영향을 끼쳤다고 해석된다. 24시간 대중에게 노출되어 있는 아이돌 멤버들의 부주의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아이돌에게 해명의 기회는 많지 않다. 반면 미디어 기능을 인계받은 미니홈피나 트위터를 통한 노출범위는 광범위해졌다. 개인의 소감이나 감상 위주로 운영되는 블로그 시스템이 현장을 중계하는 용도로 바뀌어 버린 현재, 에프엑스는 따가운 눈총 속에서 두 번째 공식사과문 작성을 강요받고 있다. 사진 = 미니홈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악마를 보았다’, 12일 간신히 개봉…“냉혹과 잔혹 사이”
  • 전광렬, 탈진 인해 ‘제빵왕 김탁구’ 기자 간담회 불참

    전광렬, 탈진 인해 ‘제빵왕 김탁구’ 기자 간담회 불참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중인 연기자 전광렬이 밤샘촬영으로 인한 피로누적과 탈진으로 병원치료를 받았다. 전광렬 소속사측은 “이번 주 촬영 분량이 많았다. 극중 추격신이 있어 액션까지 소화하다보니 몸에 조금 무리가 간 것 같다. 10일 병원을 찾아 링거를 맞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광렬의 병원 치료 사실을 알렸다. 이 때문에 예정돼 있던 스케줄에 차질이 빚어졌다. 10일 참석키로 했던 청주 촬영현장공개와 충북도청에서의 기자간담회 불참은 물론,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 일정이 뒤로 미뤄진 것. 이번 병원치료는 두 달 가까이 이어진 촬영에 몸살증세가 있었던 데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 연속 밤샘 촬영까지 소화하면서 탈이 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전광렬이 출연중인 KBS 수목극 ‘제빵왕 김탁구’는 지난 5일 방송분 시청률이 44.4%까지 치솟아 올해 방영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수능 100일 앞으로…준비 이렇게]조급함 버리고 기본개념 다지는데 온힘을

    [수능 100일 앞으로…준비 이렇게]조급함 버리고 기본개념 다지는데 온힘을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의 긴장과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다. 수시모집 전형이 임박하는 등 수험생활의 마무리 단계에 돌입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입시업체들은 “수능이 100일 남았다고 조급하지 말 것”을 첫 번째로 권했다. 9월 모의고사 전까지는 기본 개념을 다지는 데 신경을 쓰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실전대비 훈련에 들어가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올해 치르는 수능의 막판 변수는 EBS 수능 교재와의 연계율이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에서 EBS 교재와의 연계율을 70%로 맞추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입시업체들은 EBS 교재에 나온 개념을 중심으로 공부를 해야 하지만, 이제 성적 등에 따라 집중적으로 공략할 부분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EBS 문제 풀고 개념 확인하며 공부 비상에듀 이치우 입시평가실장은 9일 “EBS 교재에서 연계 출제되는 문항들은 학교 수업이나 교과서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인 만큼 EBS 교재에만 특별히 국한되는 연계율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모의고사 출제경향을 보면 EBS 교재를 반영한 정도가 다른 때보다 꽤 높은 편”이라면서 “EBS 교재의 문제를 풀고 개념을 확인하며 학습하면 실제로 수능을 볼 때 안정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1~2등급 상위권 학생의 경우 ▲언어 영역에서 EBS 교재 내용을 독해 훈련 차원에서 학습해 둘 것 ▲수리 영역에서 EBS교재에 수록된 기본 문제들을 통해 문제풀이 감각을 잃지 말 것 ▲외국어(영어) 영역에서 고난도 문항에 대비할 수 있는 EBS 교재를 선택해 실력을 유지할 것을 주문했다. 3~4등급 중위권 학생들은 ▲언어 영역에서 문학→듣기·쓰기·어휘·어법→비문학 제재와 관련된 교재 순서로 공부하는 게 좋고 ▲수리 영역에서 익숙한 문제와 고난도 문제를 꾸준히 풀어봐야 하며 ▲외국어 영역에서 지문 안에서 공부해야 할 것을 빼지 말고 모두 공부하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5등급 이하 하위권 학생들은 ▲언어 영역에서 문학 작품을 빠짐 없이 공부하고 ▲수리 영역에서 예제를 통한 연습을 꾸준히 하며 ▲외국어 영역에서 지문의 주제를 한 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강조했다. 이투스는 반드시 출제되는 단원과 남은 기간 동안 핵심적으로 봐야 할 단원을 꼽아줬다. 전준홍 이투스 수리 영역 강사는 “수리 가형에서 함수의 극대·극소·오목·볼록과 관련된 문제와 미분과 적분의 통합형 문제, 공간도형 문제를 공부해야 한다.”고 짚었다. 수리 나형과 관련해서는 “수열 단원에서 발견적 추론문제, 순열·조합 단원에서 경우의 수를 나열하는 문제와 확률 단원의 확률밀도 함수 및 정규 분포의 이해와 관련된 문제가 많이 출제된다.”고 귀띔했다. 강민성 사회탐구 영역 강사는 “국사에서 문화사 파트는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에게도 취약한 부분이고, 한국 근·현대사 과목에서는 여름방학 동안 현대사 파트를 제대로 공부해 놓는 게 좋다.”고 말했다. ●포기 과목 없도록 영역별 시간 안배 메가스터디는 수능을 100일 앞둔 현재 반드시 지켜야 할 10계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①수능 마무리는 교과서의 기본개념 반복과 심화에서 시작하라 ②취약점을 정확히 공략하여 점수 상승으로 연결하라 ③역대 기출문제를 단원별로 정리하고 개념을 심화학습하라 ④6·9월 모의고사에서 출제된 신유형을 학습하라 ⑤포기 과목이 없도록 영역별 학습시간을 안배하라 ⑥수준별 맞춤 학습전략으로 효과를 극대화하라 ⑦시간 내에 문제 푸는 연습을 많이 하라 ⑧수능시험에 최적화된 집중력을 길러라 ⑨긍정적인 자기암시로 끝까지 자신감을 가져라 ⑩수능시험 시간표에 생체리듬을 맞춰라 등의 항목이 포함됐다. 메가스터디 손은진 전무는 “9월에는 모든 과목을 완벽하게 정리하려는 생각을 버리고, 첫 단원부터 공부하기보다 취약한 단원을 정확히 진단해 집중적으로 학습해야 한다.”면서 “10월에는 전략 과목에 집중하는 게 좋은데, 수시를 지원할 경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시키는 전략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11월에는 실전 수능과 같은 스케줄로 생활하며 자신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빽가, 코요태 뮤비 출연불발 “3인조로 서고 싶다”

    빽가, 코요태 뮤비 출연불발 “3인조로 서고 싶다”

    빽가가 코요태 새 싱글 ‘점프 점프 점프’(Jump, Jump, Jump) 뮤직비디오에 불참하게 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신지, 김종민 2인체제로 활동중인 코요태는 지난달 28일 새 싱글 ‘점프 점프 점프’의 뮤직비디오를 강원도 ‘보광 피닉스파크 블루 캐니언’ 워터파크에서 촬영했다. 빽가는 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바쁜 개인 스케줄로 아쉽게 무산됐다. 이에 빽가는 "늘 같은 멤버로 애정을 가져주는 신지, 김종민에게 고맙다. 이번 여름 코요태의 음악이 팬들의 사랑을 받아 더욱 기쁘다. 조만간 3인조 코요태의 모습을 꼭 보여주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앞서 신지와 김종민은 빽가와 의견을 나눈 후 일정 조정을 통해 3인조의 완벽한 모습을 ‘점프 점프 점프’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었다. 그러나 당일 사진작가 및 스타일리스트로 왕성한 활동중인 빽가의 작업스케줄과 개인적인 일들로 무산됐다. 이날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한 이우진 감독은 "빽가의 촬영 콘티와 분량까지도 미리 계획해 놓은 상황이었다. 연출자로서도 완벽한 3인조의 코요태를 촬영한다는 기대가 컸는데 아쉽다"고 전했다. 사진 = PK 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이소라, ‘38선 지각’ 소동…“실망이다 vs 사람인데”

    이소라, ‘38선 지각’ 소동…“실망이다 vs 사람인데”

    가수 이소라가 출연을 약속한 행사에 지각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소라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된 MBC 라디오 ‘여름음악 페스티벌’의 게스트로 초청됐다. 당초 1부 엔딩무대를 장식하기로 예정됐던 이소라는 1시간 가량 늦은 시각에 행사장에 도착했다. 이소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가수 윤종신은 추가 곡을 부르며 수습에 나섰고 2부 오프닝 무대에 서려 했던 MC 박명수 역시 급히 ‘바다의 왕자’, ‘고래’ 등을 부르며 진화에 나섰다. 결국 ‘여름음악 페스티벌’은 예정된 시간보다 한 시간 정도 늦춰져 밤 11시가 넘어서 마무리됐다. 뒤늦게 도착한 이소라는 최근 38선 근처로 이사를 갔다고 설명하며 시간을 잘못 계산해 도착하기까지 1시간이 더 걸렸다고 사과의 뜻을 표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평소 철저한 공연준비로 유명한 이소라의 ‘지각 소식’에 의문을 표했다. 이들은 “다른 가수들의 스케줄까지 맞물려 있는 큰 행사에 지각을 하다니, 프로답지 못하다”, “하필이면 38선 근처로 이사를 가다니, 참으로 누님다운 생각이지만 그로인해 지각이라는 말썽이 발생했다”, “다른 분들께 피해를 준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겠다”고 지적했다. 반면 “사람이 지각도 하고 결석도 하고 다 그렇게 사는 거지, 이 일로 이소라 씨 본인이 상처입지 않기를 바란다”, “본인도 얼마나 피가 말랐을까, 더 이상의 비난은 옳지 않은 것 같다”, “충분히 반성하고 있는 사람에게 채찍질 하는 것은 나쁜 일이다” 등 이소라를 걱정하는 의견도 있었다. 이와 관련 페스티벌에 참석했던 한 관람객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생각보다는 조금 실망스러웠던 이소라 씨. 노래자체 너무 좋았지만 지각해서 부랴부랴 무대에 올라와 그런지 마음은 무대 위에 없는 것 같았달까”라며 아쉬운 마음을 담은 공연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