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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경 “수지 수상소감 전혀 불편하지 않아…도와주고 싶었다”

    신은경 “수지 수상소감 전혀 불편하지 않아…도와주고 싶었다”

    배우 신은경이 MBC 연기대상 시상식 수지 수상 소감과 관련해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고 밝혀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서 수지는 ‘구가의서’로 ‘여왕의 교실’의 고현정, ‘메디컬탑팁’의 정려원, ‘7급공무원’ 최강희 등 쟁쟁한 선배 배우들을 제치고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수지의 수상소감은 곧 태도 논란을 불러왔다. 수지는 수상 소감을 말하다 몸을 크게 흔들리며 카메라 앵글에 벗어나는가 하면 미처 수상소감을 준비 못해 말을 매끄럽게 하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수지는 드라마 제작진과 수많은 소속사 관계자는 물론 가족과 애완견의 이름까지 일일이 거론하며 3분 동안 수상소감을 이어갔다. SBS E연예뉴스에 따르면 신은경은 시상식 이후 불거진 수지 수상소감 논란에 대해 “나중에 방송을 통해서 봤는데 전혀 불편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아니었다. 최근 많은 스케줄 때문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해서 다소 피곤했었다. 후배 연기자 수지가 당황해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워서 어떻게라도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바라봤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수지 수상소감에 불쾌한 심정이 아닌 선배로서 안쓰러운 마음으로 봤다는 것. 신은경은 “베테랑 선배 연기자들도 시상대에 서면 머리가 하얘지고 기억했던 걸 다 잊어버린다. 나 역시 6년 동안 함께 일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름을 잊어 버렸다. 조금은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애정 어린 말을 잊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기·윤아 알고보니 ‘캠퍼스 커플’…동국대 동문 스토리는

    이승기·윤아 알고보니 ‘캠퍼스 커플’…동국대 동문 스토리는

    가수 겸 배우인 윤아와 이승기의 열애소식이 알려지면서 새해 첫 톱스타 커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대학 동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1일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바쁜 스케줄 속에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틈틈이 이승기 차인 레인지로버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대해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서로 워낙 바빠서 데이트를 자주 하지는 못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승기와의 열애를 시인했다. 현재 윤아는 동국대 연극학과 09학번이다. 이승기는 2005년 동국대학교 국제통상학과에 입학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문화콘텐츠학 석사과정을 마무리한 상태다. 윤아가 이승기의 대학 후배이며 두 사람이 동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 이승기와 윤아의 열애와 동문 관계에 대해 네티즌은 “그럼 이승기 윤아 캠퍼스 커플이네”, “이승기 윤아 너무 부럽다”, “이승기 윤아 예쁘게 사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포착 전 이승기·윤아 스킨십 문제의 장면은?

    디스패치 포착 전 이승기·윤아 스킨십 문제의 장면은?

    디스패치 포착 전 이승기·윤아 스킨십…SBS 강심장 화제 연예매체 디스패치 보도 이후 이승기와 윤아가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두 사람이 다정하게 스킨십을 한 장면이 새삼 화제다. 1일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바쁜 스케줄 속에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틈틈이 이승기 차인 레인지로버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대해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서로 워낙 바빠서 데이트를 자주 하지는 못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승기와의 열애를 시인했다. 과거 이승기와 윤아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다정한 스킨십 장면을 연출한 바 있다. 이승기가 윤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잘 부탁해”라고 한 것. 당시 방송에 출연한 윤아는 “머리를 흐트리며 쓰다듬어주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자 이승기가 윤아의 머리를 쓰다듬은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정말 대단하네”, “이승기 윤아 열애설 이번에도 디스패치 특종이네”, “디스패치 윤아 이승기 포착하는데 시간이 3개월이나 걸렸다는데 대단”, “이승기 윤아 앞으로도 알콩달콩 사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보도 전 이승기 “미인이시네요” 윤아 “연애하자고요?”

    디스패치 보도 전 이승기 “미인이시네요” 윤아 “연애하자고요?”

    디스패치 보도 이승기 윤아 열애 화제…SBS 가요대전 멘트 화제 연예매체 디스패치의 보도 이후 이승기와 윤아가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두 사람이 이상형을 언급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SBS ‘강심장’에서 이승기는 이상형으로 윤아를 꼽은 바 있다. 또 ‘2011 SBS 가요대전’에서 이승기와 윤아는 합동 무대를 꾸몄고 서로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승기는 윤아에게 “저기요. 되게 미인이시네요”라고 말했고 윤아는 “고맙습니다”라고 답했다. 또 이승기는 “제가 진짜 할 말 있는데요. 아 저기, 우리 사, 사, 우리 연애”라고 말하자 윤아가 “우리 연애하자고요?”라고 답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1일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바쁜 스케줄 속에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틈틈이 이승기 차인 레인지로버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대해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서로 워낙 바빠서 데이트를 자주 하지는 못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승기와의 열애를 시인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때문에 윤아 이승기 과거 방송 관심 집중되는 듯”, “이승기 윤아 예쁜 사랑 하세요”, “디스패치 대단”,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에 쿨하게 인정하는 이승기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새해 첫 커플은 이승기·윤아…디스패치 보도에 소속사는?

    2014 새해 첫 커플은 이승기·윤아…디스패치 보도에 소속사는?

    2014년 새해 연예계 1호 커플은 국민 남동생 이승기(26)와 소녀시대의 윤아(23)이었다. 인터넷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1일 “이승기와 윤아가 2013년 9월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주로 자동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는 새벽 1시전에는 꼭 귀가를 한다며 건전한 ‘신데렐라 데이트’라고 설명했다. 이승기와 윤아는 모두 서울 삼성동에 살고 있다. 차로 움직이면 약 1분 정도 걸리는 이웃인 점은 윤아와 이승기가 바쁜 스케줄에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라고 디스패치는 덧붙였다. 디스패치의 보도에 대해 이승기의 소속사는 “이승기와 윤아가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면서 “예쁜 시선으로 봐 달라”고 인정했다. 이승기는 2011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을 진행할 때부터 윤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승기는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구가의 서’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KBS ‘총리와 나’에 출연 중인 윤아는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기·윤아 커플, 알고보니 동국대 CC…학번 차이는?

    이승기·윤아 커플, 알고보니 동국대 CC…학번 차이는?

    새해 첫 날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된 가수 이승기(26)와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23)가 동국대 캠퍼스 커플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기와 윤아는 동국대 선후배 사이다. 이승기는 지난 2005년 동국대학교 국제통상학과에 입학했으며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 석사까지 마친 상태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연극학과에 입학, 현재 재학중이다. 학번은 차이가 나긴 하지만 캠퍼스 커플인 셈이다. 인터넷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1일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바쁜 스케줄 속에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틈틈이 이승기 차인 레인지로버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대해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서로 워낙 바빠서 데이트를 자주 하지는 못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승기와의 열애를 시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기·윤아 호감 가진 계기는 ‘고구마 일탈사건’?

    이승기·윤아 호감 가진 계기는 ‘고구마 일탈사건’?

    윤아와 이승기가 열애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윤아의 ‘고구마 일탈사건’이 새삼 화제다. 윤아는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학창시절 최대의 일탈 행동으로 ‘고구마 일탈사건’을 꼽은 바 있다. 친구들이 모여서 고구마를 구워먹은 것이 인생 최대의 일탈행동이라고 밝힌 것. 윤아 팬들의 반응조차 싸늘할 정도로 “토크쇼에 나오면 안되겠다”, “예능감이 없다”는 지적이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이승기가 ‘고구마 일탈사건’에 대해 리액션을 잘해주는 바람에 위기를 넘겼다는 것이 윤아의 설명. 윤아는 다시 방송에 출연해 이승기에게 거듭 고마움을 표했고, 이승기도 이런 관심에 화답하듯 이후 줄곧 윤아를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혀왔다. 한편 디스패치는 1일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바쁜 스케줄 속에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틈틈이 이승기 차인 레인지로버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대해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서로 워낙 바빠서 데이트를 자주 하지는 못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승기와의 열애를 시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기·윤아 열애 인정…스킨십부터 이상형 발언까지

    이승기·윤아 열애 인정…스킨십부터 이상형 발언까지

    이승기·윤아 열애 인정…스킨십부터 이상형 발언까지 톱스타 이승기와 윤아가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방송 행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승기와 윤아는 서로를 이상형으로 꼽는가 하면 과감한 스킨십을 하기도 해 눈길을 끈다. ‘2011 SBS 가요대전’에서 이승기와 윤아는 합동 무대를 꾸몄고, 서로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승기는 윤아에게 “저기요. 되게 미인이시네요”라고 말했고 윤아는 “고맙습니다”라고 답했다. 또 이승기는 “제가 진짜 할 말 있는데요. 아 저기, 우리 사, 사, 우리 연애”라고 말하자 윤아가 “우리 연애하자고요?”라고 답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심지어 평소 윤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해왔던 이승기는 2011년 11월 SBS ‘강심장’에서 윤아에게 애정을 담은 스킨십을 해 관심이 집중됐다. 당시 방송에서 이승기는 윤아에게 이상형을 물었고, 윤아는 “나를 두근거리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두근거리게 하는 행동 중 남자가 내 머리를 흐트러뜨리며 만지는 행동이 좋다”고 털어놨다. 이승기와 윤아는 ‘울엄마’의 눈 깜빡이 개그에 함께 도전했다. 이때 배우 송채환은 이승기에게 “윤아가 좋아하는 스킨십을 하면 더 호흡이 잘 맞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이승기는 난감해했으나 곧 “잘 부탁한다”며 자연스럽게 윤아의 머리를 쓰다듬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1일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바쁜 스케줄 속에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틈틈이 이승기 차인 레인지로버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대해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서로 워낙 바빠서 데이트를 자주 하지는 못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승기와의 열애를 시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인증샷, 대기실 ‘반짝반짝’ 안 온 멤버 보니..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인증샷, 대기실 ‘반짝반짝’ 안 온 멤버 보니..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걸그룹 소녀시대가 ‘총리와 나’ 촬영장을 방문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지난 29일 KBS 드라마 ‘총리와 나’에 출연 중인 멤버 윤아를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찾았다. 제작진이 공개한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사진을 보면 수영, 써니, 태연, 효연, 유리, 윤아, 제시카, 유리가 배우 이범수를 가운데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범수는 쑥스러운 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소녀시대는 SBS ‘가요대전’에 참석차 모였으나 막간을 이용해 ‘총리와 나’ 촬영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연말 바쁜 스케줄 속에서 공연과 드라마를 병행하고 있는 윤아에게 작지만 뜻 깊은 힘을 보태주고자 응원하러 왔다”고 총리와 나 촬영장 방문 이유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이범수가 부럽다”,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우정이 대단하네”,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티파니만 안 보여”,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정말 우월한 여신 군단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boh2@seoul.co.kr
  • 소녀시대, ‘총리와 나’ 윤아 위해 촬영장 한걸음에 달려와… ‘통 큰 방문’

    소녀시대, ‘총리와 나’ 윤아 위해 촬영장 한걸음에 달려와… ‘통 큰 방문’

    ’총리와 나’ 촬영 현장에 소녀시대가 떠 화제다. 윤아의 코믹한 연기 변신과 LTE-A급 전개로 화제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촬영 현장에 소녀시대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빛나는 의리를 뽐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소녀시대는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지어 보인 채 해사한 미소를 한 가득 내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잠시 자리를 비운 티파니 대신 소녀시대의 멤버가 된 듯 꽃미소를 짓고 있는 이범수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소녀시대는 지난 29일 경기도 일산에 마련된 ‘총리와 나’ 촬영장을 깜짝 방문해 윤아와 ‘총리와 나’ 팀을 지원 사격했다. 무엇보다 이 날은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SBS ‘가요대전’이 있었던 날. 소녀시대는 스케줄이 겹치는 일정임에도 윤아와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막간의 시간을 이용, ‘총리와 나’ 촬영장에 한걸음에 달려와 윤아를 응원했다. 예상치 못한 소녀시대의 깜짝 방문에 윤아는 반색하며 멤버들의 끈끈한 의리에 고마움을 감추지 못한 데 이어 촬영 현장 역시 때 아닌 소녀시대의 등장에 혼비백산을 이뤘다는 후문. 이에 대해 소녀시대는 이소연 감독님은 물론 스텝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이범수와 윤아의 촬영 현장을 지켜보며 ‘꽃다발’ 의리를 과시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날 소녀시대의 특별한 방문은 윤아와의 우정을 위해 전격 추진됐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연말 바쁜 스케줄 속에서 공연과 드라마를 병행하고 있는 윤아에게 작지만 뜻 깊은 힘을 보태주고자 응원하러 왔다”라고 힘을 실어주며 감동의 선물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해 ‘총리와 나’ 제작진 측은 “소녀시대의 깜짝 방문 덕에 배우들과 스텝들은 연말 선물을 받은 듯 힘을 얻어 잠시 추위를 잊은 채 훈훈한 분위기로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다”면서 “이 자리를 빌어 소녀시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총리와 나’ 촬영 현장에 깜짝 방문한 소녀시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역시 소녀시대 꽃다발 의리는 알아줘야 해”, “이범수 싱글벙글.. 나라도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을 듯”,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소녀시대 꽃다발 효과구나!”, “소녀시대 다음에도 현장 방문 부탁해요~”, “범수형까지 합세하니 꽃 아홉 송이 맞네ㅋ”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의 호평과 빠른 입소문으로 월화 드라마의 복병으로 떠오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총리와 나’ 7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되며 내일은 ‘2013 KBS 연기대상’으로 결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억대 불법도박 혐의 이수근·탁재훈·토니안 집유

    수억대 불법도박 혐의 이수근·탁재훈·토니안 집유

    수억원을 걸고 불법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된 연예인들에게 법원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연예인의 사회적 지위와 도박금액을 고려할 때 비난 가능성 크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신명희 판사는 27일 국민체육진흥법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개그맨 이수근(38)씨와 가수 탁재훈(45), 토니안(35)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신 판사는 “피고인들의 사회적 지휘, 상습도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도박 규모와 기간 등을 고려할 때 비난 가능성이 크다”면서도 “다만 이들이 범행을 뉘우치며 깊게 반성하고 있으며, 동종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함께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이씨 등은 2008~2012년 사설 스포츠토토와 맞대기 도박에 거액의 판돈을 걸고 상습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이씨는 3억 7000만원, 탁씨는 2억 9000만원, 안씨는 9300만원의 판돈을 건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한 맞대기 도박은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이용해 해외 스포츠 경기에서 승리가 예상되는 팀에 돈을 베팅한 후 그 승패 결과에 따라 배당금과 베팅금을 입금해 주는 방식이다. 이날 굳은 표정으로 법정에 들어선 이씨 등은 판결 선고 후 “자숙하며 지내겠다.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힌 뒤 법원을 떠났다. 이에 따라 검찰 측도 일주일 이내에 항소하지 않으면 판결이 확정된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장성관 판사는 상대적으로 베팅 금액이 적었던 양세형·앤디·붐씨에게 벌금 300만~500만원을 약식명령했다. 또 휴대전화를 이용한 불법도박을 알선한 한모씨 등 도박개장자와 그 동업자들도 최근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김용만씨는 불법스포츠 도박에 13억원을 베팅한 혐의로 지난 6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전문가들은 연예인들의 불법도박이 잇따르고 있는 것에 대해 과도한 스트레스를 원인으로 꼽으며, 봉사활동 등을 통해 치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원상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박사는 “연예인의 경우 바쁜 스케줄이나 인기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며 “연예인들이 도박을 게임과 같이 생각해 그 불법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다. 유승훈 대구가톨릭대 심리학과 교수는 “연예인들이 자신의 도박중독을 인정하고 스스로 당당하게 맞서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때 도박에 빠졌다가 최근 봉사활동을 하며 중독을 치유하는 방송인 황기순씨처럼 관련 활동을 하며 치유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맥심 레전드’ 천이슬, 양상국과 공개 데이트.. 양상국 이용?

    ‘맥심 레전드’ 천이슬, 양상국과 공개 데이트.. 양상국 이용?

    양상국 천이슬 데이트 개그맨 양상국(30)이 여자친구인 배우 천이슬(24)과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양상국은 최근 진행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녹화에서 천이슬과 공개 데이트에 나섰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양상국 천이슬 커플은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 천이슬은 양상국에게 직접 만든 과자를 선물했다. 이에 양상국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양상국은 천이슬에게 “나의 어디가 좋으냐?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한다”고 물었다. 이에 천이슬은 “양상국의 가장 큰 매력은 순수할 것 같지만 상남자인 게 반전매력이다”고 답했다. 양상국 천이슬의 공개 데이트 현장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인간의 조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양상국 여자친구 천이슬은 모델 출신 배우로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귀여운 얼굴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 11월 양상국과의 열애을 인정한 뒤 ‘이름을 알리기 위해 양상국을 이용했다’는 오해를 사며 악플에 시달린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양상국 천이슬 데이트) 연예팀 boh2@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시티 오브 엔젤(KBS1 밤 12시 10분) 세스와 카지엘은 하늘나라의 천사로 로스앤젤레스의 지상을 떠돌며 죽은 이의 영혼을 하늘나라로 안내한다. 어느 날 세스는 심장전문 외과의로 일하는 메기가 죽은 환자를 살리려 애쓰는 모습을 보고 그녀에게 사랑을 느낀다. 평소 지상의 세계에 관심이 많던 세스는 메기를 위로하기 위해 그녀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TV소설 은희(KBS2 오전 9시) 성재(이인)는 경찰이 재필(조병기)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협조에 나선다. 한편 방사장은 석구(박찬환)에게 돈을 못 갚으면 집과 공장을 뺏겠다고 협박한다. 계속되는 압박을 이기지 못한 석구는 명호(이하율)에게 간첩 누명을 씌우려는 시도를 한다. 하지만 오히려 자기가 놓은 덫에 걸려 낭패를 당하고 만다. ■리얼 동물 입양기 우리집 막둥이(MBC 밤 10시) 아기 불독 봉식이와 생활 중인 장미여관이 차디찬 겨울 바다에 뛰어들었다. 평소 바쁜 스케줄로 멤버 사이에 대화가 줄어든 장미여관은 프로그램을 통해 초심을 되찾기 위한 작은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한편 집에서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봉식이가 막상 바다를 보자마자 숨겨 두었던 질주 본능을 드러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5분) 7개월 된 다혜는 움직이는 법이 없다. 아직 아기인데도 10분이 넘게 한자리를 지키고 있고, 엄마가 간식과 장난감으로 아무리 유혹해도 넘어가지 않는다. 묵묵히 한자리만 지키는 다혜 때문에 엄마는 고민이 많다. 먹는 것도 잘 먹고 떼쓰는 법도 없는 순둥이 다혜. 엄마의 유일한 고민은 바로 11㎏에 육박하는 다혜의 몸무게다. ■생활의 비법(EBS 오전 9시 20분) 천연식초로 유방암 진단을 받은 아내를 살린 남편이 있다. 주인공은 막걸리 식초, 고추 식초, 마늘 식초, 쑥 식초 등 지금까지 직접 발효시켜 만든 천연식초의 종류만도 70가지에 달한다. 자타 공인 천연식초 박사로 불리는 곽수영씨. 그가 식초 연구를 시작한 것은 3년 전 유방암 진단을 받은 아내의 건강 때문인데…. ■내셔널 트레저 : 비밀의 책(OBS 밤 11시 5분) 링컨 대통령 암살범 존 윌커스 부스의 일기장에서 사라진 부분이 발견되면서 벤의 고조부는 에이브러햄 링컨 암살의 공모자라는 누명을 쓰게 된다. 고조부의 무죄를 증명해야 하는 벤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실마리를 쫓아 파리와 런던, 미국 전역을 누빈다. 이 여행을 통해 벤과 동료들은 놀랍게도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다.
  • 양상국 공개 데이트, ‘맥심 레전드’ 천이슬 사로잡은 비결은..

    양상국 공개 데이트, ‘맥심 레전드’ 천이슬 사로잡은 비결은..

    개그맨 양상국(30)이 여자친구인 배우 천이슬(24)과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양상국은 최근 진행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녹화에서 천이슬과 공개 데이트에 나섰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양상국 천이슬 커플은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 천이슬은 양상국에게 직접 만든 과자를 선물했다. 이에 양상국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양상국은 천이슬에게 “나의 어디가 좋으냐?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한다”고 물었다. 이에 천이슬은 “양상국의 가장 큰 매력은 순수할 것 같지만 상남자인 게 반전매력이다”고 답했다. 양상국 천이슬의 공개 데이트 현장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인간의 조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boh2@seoul.co.kr
  • ‘맥심 레전드’ 천이슬, 양상국과 공개 데이트.. 양상국 이용?

    ‘맥심 레전드’ 천이슬, 양상국과 공개 데이트.. 양상국 이용?

    개그맨 양상국(30)이 여자친구인 배우 천이슬(24)과 방송에 함께 출연한다. 양상국은 최근 진행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녹화에서 천이슬과 공개 데이트에 나섰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양상국 천이슬 커플은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 천이슬은 양상국에게 직접 만든 과자를 선물했다. 이에 양상국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양상국은 천이슬에게 “나의 어디가 좋으냐?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한다”고 물었다. 이에 천이슬은 “양상국의 가장 큰 매력은 순수할 것 같지만 상남자인 게 반전매력이다”고 답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은 2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인간의 조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boh2@seoul.co.kr
  • 액션배우로 거듭난 공유, ‘용의자’ 개봉 앞둔 설렘과 기다림

    액션배우로 거듭난 공유, ‘용의자’ 개봉 앞둔 설렘과 기다림

    다시없을 고난도 액션 스타로 거듭난 ‘공유’가 남성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의 2014년 첫 호의 표지에 섰다. 이번 화보촬영을 통해 공유는 데뷔 13년 만에 첫 액션영화 ‘용의자’ 개봉을 앞두고 배우의 설렘과 기다림을 표현하는 독특한 컨셉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장장 9개월여 간 액션배우로 거듭난 공유는 “비현실적인 영화 속 인물이 아니라 남북관계에서 실존할 수 있는 남자 지동철 그 자체로 살았다”며 첫 액션영화 ‘용의자’와의 첫 만남부터 주인공 지동철이 되는 동안 느꼈던 소회를 편안하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또한 이번 영화를 통해 “앞으로 관객에게 바라는 것 없이 먼저 배우의 몫을 다 하는 사람으로서 살아가겠다.”며 팬들에게 전보다 연기의 진폭이 달라진 배우 공유의 모습을 지켜봐 주길 부탁하기도 했다. 이번 촬영은 포토그래퍼 홍장현 실장과 함께 진행됐으며 촬영을 지켜본 스태프에 따르면 “공유는 영화 ’용의자’ 개봉을 앞둔 바쁜 스케줄 중에도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촬영 자체를 즐기며, 모두의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영화 촬영 후 한껏 섹시해진 그의 모습을 화보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지섭·주연 열애설… “엠블랙 지오 소개로 만나”

    소지섭·주연 열애설… “엠블랙 지오 소개로 만나”

    ‘소간지’라는 별명으로 여성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온 배우 소지섭(36)이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주연(26)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월간지 우먼센스 1월호는 소지섭이 10세 연하의 주연과 1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SBS 드라마 ‘유령’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엠블랙의 멤버 지오의 소개로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는 주로 한남동에 위치한 소지섭의 집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우먼센스는 “주연은 21일 일본 스케줄이 잡혀 있었고, 두 사람은 짧은 이별을 아쉬워하며 헤어졌다”며 “평소 두 사람은 평범한 데이트를 즐긴다. 함께 미국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주연은 지인들에게 소지섭을 남자친구라고 부르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교제는 측근들에게는 공공연한 비밀로 통하고 있다”며 “두 사람의 지인이나 에프터스쿨의 멤버들 역시 이미 교제 사실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인 플레디스 관계자는 “주연과 소지섭의 열애설 보도를 이제 막 기사를 통해 접했다”면서 “주말 사이에 애프터스쿨이 해외 방송 관계로 출국해서 이제 막 비행 중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멤버 개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소속사는 전혀 몰랐던 얘기”라면서 “주연이 도착하는대로 사실 확인을 해보겠다”고 밝혔다. 소지섭은 최근 드라마 ‘주군의 태양’을 끝내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무한도전’에 잠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주연은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더더기 다 걷어냈다, 음악만 남기고”

    “군더더기 다 걷어냈다, 음악만 남기고”

    회사의 기획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들의 앨범을 직접 만드는 아이돌 그룹은 손에 꼽을 정도다. 2009년 데뷔해 한류 아이돌 대열에 선 그룹 비스트는 지난 7월 발표한 정규 2집 앨범에서부터 ‘자체 프로듀싱 그룹’의 타이틀을 달았다. 그 뒤에는 멤버 용준형(24)이 있었다. 그는 비스트와 동료 가수들의 곡을 써 오다 지난해 12월 솔로로 나선 멤버 양요섭의 앨범과 비스트 정규 2집에서 프로듀서를 맡았다. 전곡을 작사·작곡하고 앨범 전체를 조율하며 ‘아이돌’이라 얕보기 어려운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이번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 ‘플라워’를 내놓았다. “내 것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데뷔 5년 만에 실현했다. “제 솔로 앨범에 대한 아무런 계획도, 구상도 없을 때 컴퓨터에 ‘용준형’이라는 폴더를 만들어 놨어요. 제가 하고 싶은 곡들을 만들어 폴더에 모아뒀죠. 음악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후 이제서야 첫발을 디딘 느낌입니다.” 타이틀곡인 ‘플라워’는 힙합 비트 위에 올려진 일렉트로닉 피아노와 색소폰 연주가 몽환적인 느낌을 준다. 낮게 읊조리는 노래와 랩에는 지나간 사랑의 순간을 꽃에 비유하는 시적인 가사가 담겨 있다. 역시 힙합 비트와 일렉트로닉 피아노로 따뜻한 느낌을 준 ‘슬로우’, 가수 지나와 함께 부른 팝 넘버 ‘애니씽’ 등 5곡이 수록됐다. 지금껏 함께 곡 작업을 해 온 단짝 친구 김태주와 작사·작곡한 곡들로, 전반적으로 힙합 비트 위에 어두우면서 서정적인 감성을 얹었다. 그런데 아이돌 그룹 멤버의 솔로 신고식치고는 어딘가 소박하다. 가만히 서 있는 옆모습이 새겨진 앨범 표지부터 뮤직비디오, 의상, 콘셉트 등 어느 하나도 파격적이거나 자극적인 것이 없다. “다른 것보다 음악을 돋보이게 하고 싶었어요. 그냥 투명한 플라스틱 케이스에 시디를 넣어 내놓고 싶었을 정도로 다른 겉치레 없이 음악만을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군더더기는 다 걷어냈습니다.” 앨범이 나오기까지 그가 만들어 놓은 곡은 하드디스크 2개를 가득 채울 정도다. 한참 친구들과 어울려 다닐 나이인데도 그는 작업실에 ‘출석체크’를 한단다. 어떤 곡은 비트만 만들어 놓고, 어떤 곡은 가사까지 써 놓고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버렸다. “작업할 때는 곡이 잘 나온다 싶다가도 다음 날 다시 들어보면 ‘내가 왜 이런 곡을?’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하지만 만들고 지우는 반복 속에서도 한 뼘씩 성장함을 느낀다. “예전에 작업해 놓은 곡을 가끔씩 꺼내서 들어보면 민망해서 식은땀이 날 정도예요. 그러면서 ‘내가 발전을 하긴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한 해 그는 그룹 활동과 작사·작곡 외에도 tvN 드라마 ‘몬스타’에 출연하면서 연기 신고식도 치렀다. “사람이 죽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 극한의 스케줄을 경험했다. 하지만 그의 욕심은 끝이 없다. “음악도, 연기도 지금 시작일 뿐 목표 이상을 이뤄낸 건 아닙니다. 내년의 목표라면 누가 봐도 ‘쟤 많이 늘었네’라고 생각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럼퍼스, 아리랑국제방송에 ‘비디오캐스트 2014 솔루션’ 공급

    럼퍼스, 아리랑국제방송에 ‘비디오캐스트 2014 솔루션’ 공급

    손쉽게 동영상 클립생성, 소셜네트워크에 공유 가능 멀티미디어 솔루션 개발 및 플랫폼 구축 전문기업 ‘럼퍼스’(대표 김형욱, www.rumpus.co.kr)는 차세대 비디오솔루션인 ‘비디오캐스트 2014’를 ‘아리랑국제방송’에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비디오캐스트 2014’는 스마트 TV, 셋톱박스, 컴퓨터,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스크린 환경에서 스케줄편성 및 송출, 실시간 라이브서비스가 가능한 IP기반 통합 비디오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스마트 미디어 서비스는 물론 콘텐츠 등록, 스케줄 편성, 콘텐츠 배포, 통계분석 등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어 멀티 스크린 비디오 경험을 소비자에게 빠르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라디오 방송 툴과 클립 동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 영상의 원하는 부문을 클리핑해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에 공유하고 글로벌 유저들에게 친숙한 방법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 아리랑국제방송은 이번 비디오캐스트 2014 솔루션의 도입으로 미디어 허브를 구축하게 됨으로써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업무 프로세스를 단축하고 자사 서비스는 물론 공공기관 및 외부 채널의 콘텐츠도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럼퍼스 김형욱 대표는 “비디오캐스트2014 솔루션을 통해 아리랑국제방송은 빠르게 차세대 서비스를 수용함과 동시에 가입자들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며 “럼퍼스의 경험과 기술 리더십이 아리랑국제방송의 뉴미디어 글로벌 콘텐츠 서비스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럼퍼스는 지난해 말 아리랑국제방송과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위한 사업제휴(MOU)를 채결한 바 있다. 대한민국 동영상을 N스크린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는 온라인비디오플랫폼(OVP)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세종학당재단에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내년에 전 지자체 및 공공기관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무한도전 ‘쓸친소’ 게스트 명단 유출?…류승수, 진구, 신성우, 대성 등 ‘대박’ 멤버

    무한도전 ‘쓸친소’ 게스트 명단 유출?…류승수, 진구, 신성우, 대성 등 ‘대박’ 멤버

    무한도전 ‘쓸친소’(쓸쓸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특집 게스트 명단으로 추정되는 자료가 유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쓸친소 게스트 명단 유출’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표는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 스케줄표로 추정되는 표로 세부적인 행사의 시간·장소·진행내용은 물론 ‘쓸친소’에 참석하는 출연진 명단까지 자세히 적혀 있다. 스케줄표에 따르면 ‘쓸친소’ 출연 멤버는 지상렬, 김영철, 김나영, 박휘순, 양평이형, 써니, 대성, 나르샤, 진구, 류승수, 안영미, 신성우 등 12명이다. 앞서 소녀시대 써니와 가수 신성우 등은 SNS를 통해 출연 여부가 알려졌고, 지상렬, 김영철, 양평이형 등은 참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됐었다. 특히 배우 진구와 류승수는 예능 출연이 흔치 않았고 특히 무한도전에는 첫 출연이기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게다가 진구와 류승수는 이따금 작품 홍보를 위해 출연했던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예능인 못지 않은 예능감을 선보였었기 때문에 무한도전-쓸친소에서 어떤 매력을 뽐낼지 무도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구, 류승수, 신성우 등 쓸친소 게스트 대박”, “진구, 류승수, 신성우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킬까”, “진구, 류승수, 신성우 등 쓸친소 게스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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