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스케줄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이호준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징역 1년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해경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피카소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725
  • 김기리, ‘화난 등근육’ 1등 공신 ‘핏푸드’…생각보다 먹을만 해?

    김기리, ‘화난 등근육’ 1등 공신 ‘핏푸드’…생각보다 먹을만 해?

    김기리, ‘화난 등근육’ 1등 공신 ‘핏푸드’…생각보다 먹을만 해? 개그맨 김기리가 방송을 통해 ‘몸짱’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운동 과정에서 경험했다는 핏푸드 식단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놈놈놈’에 출연한 김기리는 탄탄한 복근과 ‘화난 등근육’ 등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기리의 운동에 함께 한 숀리바디스쿨 김영재 트레이너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지켜준 김기리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단시간에 보충제에 의존하지 않고운동과 핏푸드를 통해 섬세한 근육을 만들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핏푸드는 피트니스(Fitness)와 푸드(Food)의 합성어로 체중조절이나 근육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을 뜻한다. 핏푸드 식단 메뉴는 미니고구마, 닭가슴살 현미밥, 검은콩 두유, 백김치, 에그후라이, 현미밥등이 포함된 다이어트식으로 가혹해 보이지만 맛도 보장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리 식단, 숀리 다이어트킹 ‘화난 등근육’ 만들었다

    김기리 식단, 숀리 다이어트킹 ‘화난 등근육’ 만들었다

    김기리 식단, 숀리 다이어트킹 ‘화난 등근육’ 만들었다 영화 ‘역린’의 배우 현빈을 패러디 한 ‘화난 등근육’으로 화제를 모은 개그맨 김기리가 이번에는 영화 ‘아저씨’의 주인공 원빈을 패러디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7일 김기리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김기리 영화 ‘아저씨’ 원빈 패러디. 우아 멋있다! 하다가 두 번째 컷에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기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완벽한 초콜릿 복근을 선보인 김기리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머리를 미는 등 영화 ‘아저씨’ 속 원빈을 패러디해 다른 포즈를 선보였다. 다음 컷에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기리는 손에 들고 있던 이발기를 머리가 아닌 겨드랑이에 가져다 대 네티즌에게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놈놈놈’에서 김기리는 안소미를 위해 달력쇼를 선보이다가 그동안 가꾼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시청자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기리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총 77일 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며 몸매를 관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리는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예인이나 개그맨 이전에 진짜 남자로서 한번쯤 몸을 키워 보고 싶었다”면서 “서른 살이 된 새해를 맞아 작은 목표부터 미뤄뒀던 것들을 이뤄나가고 싶었고, 그 중 하나인 ‘몸 만들기’를 곧바로 실행에 옮기고자 평소 친분이 있던 트레이너 숀리 형에게 연락했다”고 설명했다. 김기리는 그 동안 숀리의’도전! 다이어트킹!’에 참여해 몸매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리의 몸 만들기를 도와준 숀리바디스쿨 김영재 트레이너는”바쁜 스케줄 중에도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지켜준 김기리씨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단시간에 보충제에 의존하지 않고 운동과 핏푸드를 통해 섬세한 근육을 만들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김기리는 또 “철저한 규칙하에 생활했다. 지금까지 겪었던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였다”면서 “식단을 직접 챙기면서 오히려 아침 일찍 일어나 요리를 해먹는 습관도 생겼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김기리 화난 등근육 숀리 다이어트킹 대단하다”, “김기리 화난 등근육 숀리 다이어트킹 대박”, “김기리 화난 등근육 숀리 다이어트킹 나도 참가해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useoul@seoul.co.kr
  • 숀리 바디스쿨 홈피, 김기리 ‘화난 등근육’에 접속 폭주 ‘마비’

    숀리 바디스쿨 홈피, 김기리 ‘화난 등근육’에 접속 폭주 ‘마비’

    숀리 바디스쿨 홈피, 김기리 ‘화난 등근육’에 접속 폭주 ‘마비’ 영화 ‘역린’의 배우 현빈을 패러디 한 ‘화난 등근육’으로 화제를 모은 개그맨 김기리가 이번에는 영화 ‘아저씨’의 주인공 원빈을 패러디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7일 김기리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김기리 영화 ‘아저씨’ 원빈 패러디. 우아 멋있다! 하다가 두 번째 컷에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기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완벽한 초콜릿 복근을 선보인 김기리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머리를 미는 등 영화 ‘아저씨’ 속 원빈을 패러디해 다른 포즈를 선보였다. 다음 컷에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기리는 손에 들고 있던 이발기를 머리가 아닌 겨드랑이에 가져다 대 네티즌에게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놈놈놈’에서 김기리는 안소미를 위해 달력쇼를 선보이다가 그동안 가꾼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시청자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기리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총 77일 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며 몸매를 관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리는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예인이나 개그맨 이전에 진짜 남자로서 한번쯤 몸을 키워 보고 싶었다”면서 “서른 살이 된 새해를 맞아 작은 목표부터 미뤄뒀던 것들을 이뤄나가고 싶었고, 그 중 하나인 ‘몸 만들기’를 곧바로 실행에 옮기고자 평소 친분이 있던 트레이너 숀리 형에게 연락했다”고 설명했다. 김기리는 그 동안 숀리의’도전! 다이어트킹!’에 참여해 몸매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리의 몸 만들기를 도와준 숀리바디스쿨 김영재 트레이너는”바쁜 스케줄 중에도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지켜준 김기리씨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단시간에 보충제에 의존하지 않고 운동과 핏푸드를 통해 섬세한 근육을 만들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김기리는 또 “철저한 규칙하에 생활했다. 지금까지 겪었던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였다”면서 “식단을 직접 챙기면서 오히려 아침 일찍 일어나 요리를 해먹는 습관도 생겼다”고 덧붙였다. 김기리가 화제가 되면서 숀리 바디스쿨(www.bodyschool.co.kr) 홈페이지는 이날 오후 들어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네티즌들은 “김기리 화난 등근육 숀리 바디스쿨 인기 대단하네”, “김기리 화난 등근육 숀리 바디스쿨 대박날 듯”, “김기리 화난 등근육 숀리 바디스쿨 접속이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useoul@seoul.co.kr
  • 나나, 男心 녹이는 글래머러스 완벽 몸매 공개

    나나, 男心 녹이는 글래머러스 완벽 몸매 공개

    LS네트웍스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가 아름다운 미모와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나나의 레깅스 스타일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스케쳐스 레깅스 화보에서 나나는 보정이 필요없는 아찔한 각선미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보여주었으며, 스포츠 브랜드 모델로서 손색이 없는 완벽한 명품몸매를 자랑했다. 몸에 밀착되는 스키니한 레깅스에 브라탑, 슬리브리스, 심리스 티셔츠 등을 코디하여 아름답고 섹시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으며, 탄력있는 허벅지와 애플힙 라인, 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로 시선을 압도했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레깅스는 스키니진 등 일반 바지에 비해 활동성과 신축성이 우수하며, 바디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주어 스타일까지 한껏 살릴 수 있는 여성들의 완소아이템”이라며, “스케쳐스 모델 나나는 완벽한 8등신 몸매와 보정이 필요없는 섹시한 각선미로 레깅스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 ‘나나 레깅스’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 번째 싱글앨범 ‘까탈레나’를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오렌지캬라멜의 나나는 오는 20일부터 SBS ‘K팝스타3’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하며, 음악프로그램과 광고촬영 및 행사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대세 섹시스타임을 입증했다. 앞으로 나나는 스케쳐스의 모델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지민 심은경, 화보서 ‘청순 발랄’ 매력 뽐내

    한지민 심은경, 화보서 ‘청순 발랄’ 매력 뽐내

    BH 엔터테인먼트의 8명의 배우가 그린 얼루어 특집 화보에 참여했다. 한지민, 배수빈, 진구, 심은경, 이원근, 주안, 김형규, 임화영은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이 기부한 옷을 입었고, 친환경 슈즈 브랜드 빅토리아 슈즈도 함께 했다. 이들은 자연을 위해, 죽어가는 동물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들이 착장한 옷과 신발은 4월 28일 남산 N서울타워 및 팔각정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얼루어> 그린캠페인 행사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모두 멸종위기 동물을 돕는 데 쓰여진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여신의 자태를 뽐낸 한지민은 그야말로 환경에 대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가였다. “휴대폰이나 다른 전자제품을 충전할 때 100% 충전이 되어도 그대로 꽂아두는 경우가 많잖아요. 의식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전기의 콘센트를 뽑아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몸에 바르고 사용하는 제품들도 필요 이상 많고, 필요 이상 소비되고 있어요. 필요한 만큼만, 아껴 쓰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해요”라고 말했다. 이원근은 “모두에게 가죽과 모피로 만든 옷을 입지 말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가 바뀔 거고, 그것이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거라고 믿어요.”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수상한 그녀>의 관객수가 800만을 넘어서며 누구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심은경은 “스케줄이 바쁘긴 하지만 이번 화보의 취지를 듣고 꼭 참여하고 싶어서 욕심을 냈어요. 저는 배우이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으로 재능 기부를 하고 있지만 각자의 능력이 다른 만큼 누군가는 또 다른 방법으로 멸종위기동물을 도울 수 있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드라마 <쓰리 데이즈>에서 냉혈한 킬러로 등장해 주목 받은 김형규는 “한 사람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느냐에 따라,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타날 거라 생각해요. 결국은 인간에게 돌아오는 거겠죠.”라며, 배수빈은 사라져가는 바다의 생명체에 대해 “산호가 사라지면 해양생태계는 물론 이 지구의 안전이 위태로워질 수 밖에 없어요. 땅도 바다도 자원도 한정되어 있어요. 우리가 가진 것들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우리 자신밖에 없어요”라며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BH 엔터테인먼트의 아름다운 8명의 배우가 참여한 그린 얼루어 화보는 얼루어 4월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4월 28일 남산 N서울타워 및 팔각정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얼루어> 그린캠페인 행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얼루어> 그린캠페인 참여 신청 및 안내사항은 4월 4일(금)부터 얼루어 홈페이지(www.allure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반성문, 가까이 찍힌 사진? “우리 회사의 주력 상품이다 보니..”

    이종석 반성문, 가까이 찍힌 사진? “우리 회사의 주력 상품이다 보니..”

    이종석 반성문이 화제다. 배우 이종석은 28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에 ‘반성문’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앞서 이종석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자신을 기다리다 선물을 전하려는 한 팬을 외면하는 듯한 모습이 복수 매체의 사진과 영상에 포착되며 “팬을 무시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반성문’이란 제목의 글에서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고요”라면서 “지금껏 내가 했던 말들과 행동이 모순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앞으로 내가 할 행동들이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보이게 될까봐 무섭네요”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어찌됐건 백번 내가 잘못한 거라 해명이랄 것도 없지만 그래도 우리 팬들한테는 굳이 설명이라도 해야 될 것 같았다”며 “일단 내가 우리 회사의 주력 상품이다 보니 평소 과잉 보호가 있어서 나도 사실 신경이 많이 쓰였었고, 이번 홍콩 스케줄 조율 중에 약간 트러블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이종석에게 선물을 전달하려고 했던) 팬 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 분일 줄은. 앞에 기자 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 가지고 표정 관리를 못했다.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내가 다 잘못했다. 앞으로 내가 더 잘할게”라고 해당 팬에게도 사과했다. 이종석 반성문을 접한 네티즌은 “이종석 반성문..일이 더 커져버렸다”, “이종석 반성문..이종석도 답답할 듯”, “이종석 반성문..사진이 그렇게 찍힌 듯”, “이종석 반성문..사과했으니 이제 그만”, “이종석 반성문..팬도 미안하겠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이종석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반성문 “제가 백번 잘못했다”

    이종석 반성문 “제가 백번 잘못했다”

    배우 이종석이 공항 사건에 대해 반성문을 게재했다.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건네려는 한 여성 팬의 팔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고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또한 28일 오전 ‘반성문’이라는 제목으로 직접 글을 올리며 해명에 나섰다. 반성문에서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지금껏 제가 했던 말과 행동이 모순된 거 같아서 정말 속상하고 앞으로 제 행동이 팬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비칠까 무섭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쨌든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았다. 일단 내가 우리 회사의 주력 상품이다 보니 평소 과잉보호가 있어서 나도 사실 신경이 많이 쓰였었고 이번 홍콩 스케줄 조율 중에 약간 트러블도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종석은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해명하며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 앞으로 더 잘할게요”라고 반성문을 마무리 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교통통제 피하려면?…우회도로 살펴보니

    어벤져스2 교통통제 피하려면?…우회도로 살펴보니

    ’어벤져스2 교통통제’ ‘어벤져스2’ 촬영일, 건대입구 주변에 차 가져 나오지 마세요. 오는 30일부터 약 2주간 서울 각지에서 촬영에 나서는 영화 ‘어벤져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인한 교통 통제의 영향도를 분석한 자료가 나왔다. SK플레닛은 30일 자사 T맵 교통정보에 기반해, 어벤저스2 촬영 스케줄에 따른 교통 통제를 분석한 자료를 내놓았다. SK플레닛은 T맵 고객들을 상대로 통제 상황에 따른 실시간 우회경로 안내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SK플레닛은 우선 30일, 새달 2~4일, 5일, 6일 이뤄지는 교통 통제에 대한 분석을 내놓았다.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뤄지는 마포대교 양방향 통제에 대해 “마포대교 북단은 북단 주변과 공덕동 로터리 주변, 남단은 남단 주변과 여의동·서로 주변에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면서 “서강대교와 원효대교로 우회하면 평균속도 40㎞/h 이상의 속도로 지나갈 수 있다”고 전했다. 새달 2일부터 4일까지는 상암DMC 주변에서 이뤄지는 촬영으로 인해 월드컵7단지 로터리부터 상암초로터리까지 양방향 전면통제를 실시된다. SK플레닛은 “수색로와 월드컵로로 우회하는 편이 좋다”면서 “도심 외곽지역이기 때문에 요일에 상관없이 원활한 구간이지만 촬영일 동안은 월드컵 경기장 주변 증산로 등에 정체가 예상된다”고 예측했다. 촬영 스케줄 가운데 가장 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은 새달 5일 건대입구역사거리 구간이다. 새벽 4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청담대교 진입램프 구간 1개 차로와 영동대교 북단을 통제하는 이날 촬영으로 인해 강북에서 분당수서간 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원활하지 않을 전망이다. SK플레닛은 “이날은 촬영 관련 통제 건 가운데 가장 심한 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날 오후 건대입구역 주변에 차를 가지고 진입하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전면통제가 이뤄지는 청담·영동대교 대신 영동·올림픽대교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그나마 정체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귀띔했다. 주말마다 극심한 정체에 시달리는 강남역사거리→교보타워사거리 역시 새달 6일 오전 내내 전면 통제된다. SK플레닛은 “강남대로 주변은 물론 서운로까지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면서 “경부고속도로나 논현로를 이용하는 편이 낫다”고 전했다. 한편 SK플레닛은 T맵을 통해 어벤져스2 한국촬영 예정된 장소 및 시간대 별로 도로 통제 상황을 실시간 교통정보 분석 시스템에 적용시킬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벤져스2 한국촬영 장소 주변을 주행하는 운전자에게 통제 및 정체 구간을 피해서 최적의 경로를 안내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윤형빈 유학, 일본으로 격투기 유학 “임신 중인 아내 정경미는?”

    윤형빈 유학, 일본으로 격투기 유학 “임신 중인 아내 정경미는?”

    윤형빈 유학 소식이 화제다. 로드FM 측은 27일 “지난 2월 전국의 안방을 들썩이게 했던 장본인 로드FC 연예인 2호 파이터 윤형빈이 일본으로 격투기 유학길에 오른다”고 윤형빈(34·팀원)의 격투기 유학 소식을 전했다. 이어 “윤형빈은 빠른 시일 내에 스케줄이 정리되는 대로 유학길에 오를 예정” 이라며 “일본의 명망있는 단체 딥과 판크라스 그리고 전통있는 팀인 그라바카와 크레이지비 등을 방문해 지도를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윤형빈은 “로드FC 정문홍 대표님이 내 1차전 경기가 꽤나 마음에 안 드셨던 모양”이라며 “연예인이란 직업 때문에 제대로 운동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셨다”고 밝혔다. 이번 유학으로 윤형빈은 “인기를 위해 종합격투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일각의 주장을 불식시킬 것으로 보인다. 윤형빈 유학 소식에 “윤형빈 유학 가면 정경미는 혼자 태교해야 하나”, “임신한 정경미는? “, “윤형빈 정경미 두 사람 모두 응원할게요”, “윤형빈 유학..윤형빈 파이팅. 진정한 투잡”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윤형빈 유학, 윤형빈 정경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논란의 ‘공항 동영상’ 어땠기에?

    이종석, 논란의 ‘공항 동영상’ 어땠기에?

    이종석 반성문, 공항서 팬 뿌리친 이유 “매니저인줄..” 갈수록 태산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팬의 손을 뿌리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된 것에 대해 반성문을 게재했다.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종석 또한 28일 오전 ‘반성문’이라는 제목으로 직접 글을 올리며 해명에 나섰다. 반성문에서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지금껏 제가 했던 말과 행동이 모순된 거 같아서 정말 속상하고 앞으로 제 행동이 팬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비칠까 무섭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쨌든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았다. 일단 내가 우리 회사의 주력 상품이다 보니 평소 과잉보호가 있어서 나도 사실 신경이 많이 쓰였었고 이번 홍콩 스케줄 조율 중에 약간 트러블도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종석은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해명하며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 앞으로 더 잘할게요”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종석 반성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반성문 보니 이해가 간다”, “이종석 반성문, 앞뒤 상황은 모른 채 딱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되는 듯”, “이종석 반성문, 매니저인 줄 알았다니.. 매니저는 막 대해도 되나”, “이종석 반성문, 해명이 더 멘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nomz mad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탑항공, 스마트앱 출시…실시간 항공권 예약서비스 ‘눈길’

    탑항공, 스마트앱 출시…실시간 항공권 예약서비스 ‘눈길’

    스마트폰 이용자수가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생활서비스 영역이 모바일 환경으로 옮겨가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수는 3,786만여 명.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통해 쇼핑과 소통, 정보 획득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할인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할인항공권 전문 판매업체 탑항공은 지난 13일 스마트앱을 출시해 모바일 실시간 항공권 예약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탑항공이 선보인 모바일 실시간 항공권 예약은 기존 PC를 통해 홈페이지 내에서 진행해야 했던 실시간 항공예약 서비스를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으로 구현한 서비스다. 또한 홈페이지와 연동되기 때문에 예약 조회 및 모바일 실시간 결제도 가능하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를 활용해 일본, 중국, 동남아, 미주•캐나다, 유럽•러시아, 중동•아프리카 등의 지역 실시간 항공권 예약은 물론 주요도시 할인 요금 안내와 알뜰 항공권 조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선택한 여정에 따라 요금 및 스케줄 조회가 가능하다는 점과 주요도시 별 최저가 할인항공권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이 높다. 탑항공 관계자는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대하기 위해 마련한 모바일 실시간 항공권 예약 서비스가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며 “이와 함께 현재 실시간 예약 시 발권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진행해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탑항공이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 내용은 탑항공 공식홈페이지(http://www.toptrave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세男 김수현, 상하이 팬미팅에서 중국 여심 흔드는 패션 ‘화제’

    대세男 김수현, 상하이 팬미팅에서 중국 여심 흔드는 패션 ‘화제’

    ‘별그대’ 히어로 김수현이 상하이 팬미팅으로 중국 팬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현재 중국에서는 최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인 ‘김수현 앓이’열풍이 일고 있다. 그런 팬들을 위해 김수현은 바쁜 스케줄을 뒤로하고 3월 23일 상하이 5천여명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팬미팅에서 김수현은 캘빈클라인 진의 트렌디한 수퍼 스키니 핏의 데님과 슬림한 투톤 컬러의 셔츠를 멋지게 소화하여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확인시키며 여성팬들의 폭발전인 환호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김수현도 환호에 보답하듯 팬들과 호흡하고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중국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번 상해 팬미팅으로 이미 전석 매진되는 저력을 보여주며 중화권 내 김수현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김수현의 팬미팅 현장 사진을 본 누리꾼들과 팬들은 “김수현 팬미팅 가고 싶다, 김수현 데님패션 너무 잘 어울려, 김수현 테이퍼드 핏 데님 올봄 유행 예감”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블랙 쇼케이스, 컴백 전 화재 “무대 의상 전부 타버렸다” 경악

    엠블랙 쇼케이스, 컴백 전 화재 “무대 의상 전부 타버렸다” 경악

    그룹 엠블랙이 앨범 발매 전 화재 사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와팝에서 엠블랙 6번째 미니앨범 ‘브로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지오는 앨범 준비 과정을 묻는 MC 박경림의 질문에 “스타일리스트 사무실에 불이 나는 사고를 겪었다. 사람이 안 다쳐서 다행이다. 하지만 뮤직비디오에 입었던 옷들이 다 타버렸다. 쇼케이스를 위해 급하게 옷을 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이틀곡 선정부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매번 그랬지만 이번 앨범 역시 뜻이 깊고 애정이 많이 담겼다”라고 전했다. 승호는 “못 본 사이에 나이가 들었다. 살이 쪘던 멤버는 살을 뺐고, 천둥은 몸을 만들었다. 미르는 살이 많이 빠져 남자다워졌다. 이준 역시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며 체중이 빠졌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미르는 “오랜만의 컴백이라 그런지 앨범을 내고 싶은 배고픔이 있었다. 점점 말라졌다. 앨범 낼 때쯤 살이 올라 지금이 인생에 가장 리즈시절인 것 같다. 쇼케이스 날인 오늘이 가장 외모에 물이 오른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앰블랙의 앨범 ‘BROKEN’에는 타이틀곡 ‘남자답게’와 선공개곡 ‘우리사이’을 비롯해 ‘12개월’, ‘열쇠’, ‘둘이라서’, ‘still with you’ 등 이별을 테마로 한 7곡이 수록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블랙, 컴백 전 화재 언급 “무대 의상 전부 타버렸다” 건강상태는?

    엠블랙, 컴백 전 화재 언급 “무대 의상 전부 타버렸다” 건강상태는?

    그룹 엠블랙이 앨범 발매 전 화재 사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와팝에서 엠블랙 6번째 미니앨범 ‘브로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지오는 앨범 준비 과정을 묻는 MC 박경림의 질문에 “스타일리스트 사무실에 불이 나는 사고를 겪었다. 사람이 안 다쳐서 다행이다. 하지만 뮤직비디오에 입었던 옷들이 다 타버렸다. 쇼케이스를 위해 급하게 옷을 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이틀곡 선정부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매번 그랬지만 이번 앨범 역시 뜻이 깊고 애정이 많이 담겼다”라고 전했다. 승호는 “못 본 사이에 나이가 들었다. 살이 쪘던 멤버는 살을 뺐고, 천둥은 몸을 만들었다. 미르는 살이 많이 빠져 남자다워졌다. 이준 역시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며 체중이 빠졌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미르는 “오랜만의 컴백이라 그런지 앨범을 내고 싶은 배고픔이 있었다. 점점 말라졌다. 앨범 낼 때쯤 살이 올라 지금이 인생에 가장 리즈시절인 것 같다. 쇼케이스 날인 오늘이 가장 외모에 물이 오른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앰블랙의 앨범 ‘BROKEN’에는 타이틀곡 ‘남자답게’와 선공개곡 ‘우리사이’을 비롯해 ‘12개월’, ‘열쇠’, ‘둘이라서’, ‘still with you’ 등 이별을 테마로 한 7곡이 수록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필리핀 강타, 1만5000명의 팬들 운집 ‘국가공휴일로 만들자고?’

    이민호 필리핀 강타, 1만5000명의 팬들 운집 ‘국가공휴일로 만들자고?’

    ‘이민호 필리핀 강타’ 배우 이민호가 필리핀에서 큰 인기를 끌며 중화권을 넘어 동남아 전역에 신한류 열풍을 만들어내고 있다. 23일 소속사 스타하우스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 마닐라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펀밋(FUN MEET)’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이민호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벤치’(Bench)에서 프로모션과 팬 서비스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최근 필리핀 전역을 휩쓸고 있는 이민호의 인기를 말해주듯 수많은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공연장에는 1만5000명의 팬들이 들어찼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이 밖에서 장사진을 이루기도 했다. 이민호는 지난 2012년 국빈급 대우로 필리핀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도 행사장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교통대란까지 빚었다. 이번의 열기는 그때를 훨씬 능가한다는 것이 현지의 반응이다. 필리핀의 민영방송 ABS-CBN의 홈페이지에는 ‘당신이 꼭 봐야할 프로그램’ 코너에 이민호의 펀밋(FUN MEET) 행사 장면이 올라와 있다. 이처럼 필리핀이 들썩이는 이유는 이민호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드라마 ‘상속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 아직 현지에서 방송되기 전인데도 팬들은 ‘중간은 없다’, ‘혹시, 나 너 좋아하냐?’ 등 ‘상속자들’ 김탄의 명대사를 줄줄이 외울 정도로 ‘이민호 홀릭’에 빠져 있다는 후문이다. 국내 방송 전문가들은 드라마 ‘겨울연가’ 이후 상대적으로 일본에 편중돼 있던 한류문화의 중심축을 중국시장 쪽으로 폭넓게 확산시킨 주역이 이민호임을 지적하면서 “특히 이민호의 수년간 이어진 꾸준한 인기는 신 한류의 시발점으로 볼 수 있다. 중국 타이완 등 중화권에만 머물지 않고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범아시아권까지 쌓인 인기에 외연을 넓혀가고 있어 파급력의 강도가 다르다”라고 진단하고 있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 이민호의 방문을 국가 공휴일로 만들자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고 그의 현지 인기를 전했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역시 하늘을 찌르는 인기”, “이민호 필리핀 강타..자랑스럽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이제 필리핀까지 접수”, “이민호 필리핀 강타..이민호는 인기 많은 이유를 알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22일 광고 촬영에 이어 23일 프로모션을 마친 뒤 곧바로 중국, 일본까지 이어지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오는 4월에는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블루스’의 촬영을 시작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민호 필리핀 강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봄 웨딩시즌, 꼼꼼한 결혼준비 체크리스트 제안

    봄 웨딩시즌, 꼼꼼한 결혼준비 체크리스트 제안

    결혼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다. 그 만큼 소홀하게 준비할 수 없는 것이 많아 예로부터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라는 말로 그 중요성이 강조돼 왔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분주한 준비 탓에 꼼꼼하게 확인하지 못하고 빠뜨리는 부분도 적지 않은 실정. 이에 압구정 오띠모웨딩이 좋은 날을 택해 결혼을 치르는 이들이 많은 봄 웨딩시즌을 맞아 결혼준비 필수 체크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예식 전, 예비 신랑 신부가 해야 할 일과 피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봤다. 먼저 예비 부부들이 해야 할 일은 예식 5~6시간 전에 헤어메이크업샵에 도착하는 것이다. 웨딩실장 및 도우미들의 도움을 통해 점검할 것은 드레스와 턱시도, 한복, 부케 및 코사지 등이 있다. 이에 앞서 전날 신랑은 검정 구두와 양말을, 신부는 한복 안에 입을 속바지와 스타킹을 챙기는 일도 기억할 필요가 있다. 피해야 하는 것은 피부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마사지다. 신랑의 헤어스타일은 최소 3일 전에 미리 커트하는 것이 권장된다. 당일 커트를 하게 되면 어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부의 경우 화장이 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능성 화장품이나 BB크림 등을 활용하는 것이 결혼식에서 화사한 피부톤을 연출할 수 있는 비결이다. 또한 아무리 바쁘더라도 드레스나 부케, 결혼식 사진, 동영상 촬영, 피로연 등의 스케줄은 당일 아침에 다시금 전화해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식이 끝난 후 입을 옷이나 수고비 등의 기타 비용 등을 미리 챙겨두게 되면 결혼 당일 분주한 분위기에서 다소 여유를 찾을 수 있다. 평생에 남을 웨딩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도 사전 준비가 필수다. 이는 평소 거울을 보면서 웃는 얼굴이나 입 모양, 포즈 등을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결혼식 날 신부의 아름다움에 화룡점정을 찍는 드레스의 경우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의 체형에 가장 잘 맞는 드레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게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원장의 조언이다. 한편 오띠모웨딩은 알뜰한 결혼문화 형성과 예비부부들의 실속 결혼을 돕기 위해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헤어&메이크업)를 포함한 웨딩패키지를 205만원에 선보이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드레스의 장인을 통해 선보이는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의 품질에 대해서는 ‘KBS 무한지대 큐’, ‘KBS 생방송 오늘아침’ 등의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자세히 다뤄진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담담히 연주해 좋은 성과… 음악 접근하는 법 알아가는 듯”

    “담담히 연주해 좋은 성과… 음악 접근하는 법 알아가는 듯”

    늘 ‘최초’라는 수식어를 앞세우며 국내 클래식 음악사를 새로 써 나가는 연주 그룹이 있다. 평균 나이 26세인 젊은 연주자 네 명으로 이뤄진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이다.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의기투합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29)과 김영욱(25), 첼리스트 문웅휘(26), 비올리스트 이승원(24)이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유명 솔리스트와 오케스트라에만 열광하던 국내 클래식 시장뿐 아니라 유럽을 중심으로 한 해외 무대에서도 기량을 과시하며 현악사중주의 매력을 한껏 알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노부스 콰르텟의 해였다. 국내 현악사중주단 최초로 지난 2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국제모차르트콩쿠르에서 우승한 데 이어 세계적인 클래식 매니지먼트사 지멘아우어의 소속 연주자가 됐다는 낭보를 잇따라 전했다. 2008년 일본 오사카 국제실내악콩쿠르(3위), 2009년 프랑스 리옹 국제실내악콩쿠르(3위), 2012년 독일 ARD국제콩쿠르(2위), 하이든국제실내악콩쿠르(3위 및 청중상) 등 오롯이 실내악에 집중해 온 결과였다. “ARD콩쿠르만 해도 ‘영혼을 다 바쳐서 해 보자’고 벼르고 허리가 아파서 승원이가 제 악기(첼로)를 들어주기까지 하면서 힘들게 치렀어요. 이번에도 그렇게 비장하게 ‘해내야 한다’고 했으면 못 했을 텐데 오히려 담담하게 임해서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나 싶어요. 순수하게 음악에 접근하는 방법을 알아 가고 있다고 할까요.”(문웅휘) 우승을 거머쥔 잘츠부르크 국제모차르트콩쿠르는 대회 일주일을 남기고 하루 8시간씩 혼신을 다한 결과였다. 멤버들은 “콩쿠르 우승 자체보다 부상으로 주어진 연주 투어와 하겐 콰르텟(오스트리아의 세계 정상급 현악사중주단)의 레슨을 언제든지 받게 된 게 가장 기뻤다”고 입을 모았다. 오는 6월 하겐 콰르텟을 만나기로 한 시간과 장소까지 기억해 놓고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저희에게 하겐 콰르텟은 선망의 대상이에요. 그 멤버들이 저희 연주를 보고 무대 뒤에 와서 ‘너무 좋았다’고 칭찬해 주고 결과가 나온 뒤 열린 파티장에서도 심사위원장인 루카스 하겐이 격려해 주니 뛸 듯이 기뻤죠.”(이승원) 하지만 콩쿠르 도전은 이제 종지부를 찍기로 잠정 결정한 상태다. “콩쿠르에서는 어느 정도 궤도까지 오르지 않았나 싶어요. 좋은 공연 기회를 마련해 주는 소속사가 생겼으니 더 이상 콩쿠르를 나가는 게 의미가 없기도 하고요.”(김재영) 창단 초기 멤버들은 무대 기회가 없어서 거듭 좌절해야 했다. 하지만 하겐 콰르텟, 아르테미스 콰르텟, 비올리스트 킴 카슈카시안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을 거느리고 있는 지멘아우어에 소속되면서 이제 국내에서 보기 힘들 만큼 ‘핫’한 연주자가 됐다. “2017년까지 스케줄이 다 찼어요. 한 달에 4~5번은 보통이고 오는 11월에는 11건의 공연이 잡힐 정도로 해외 공연이 가득해요. 그간 콩쿠르 우승 때마다 독일·네덜란드 등 다른 에이전시들의 제안을 마다하고 지멘아우어를 기다린 보람이 있었죠.”(이승원) 저마다 개성도 성격도 다른 네 명이 뭉치다 보니 균열이 없었던 건 아니다. 하지만 음악에 대한 믿음과 책임감이 이들을 강하게 결속시켰다. “무엇보다 콰르텟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좋은 곡들이 너무 많아서 자꾸 하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계속해 나가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기죠.”(김재영) 노부스 콰르텟의 연주회 프로그램은 늘 도전의 연속이다. 지난해 8월 바흐의 푸가의 기법 전곡 연주로 팬들과 평단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데 이어 오는 29일 2년 만의 정기연주회에서는 난해하기로 유명한 베토벤의 후기 현악사중주 12번과 슈베르트의 마지막 현악사중주 15번을 꺼내 든다. “멤버 모두 새 곡을 받아들 때마다 ‘이건 힘들겠다’는 소리 대신 ‘해 보자’는 도전 정신으로 뭉쳐 있어요. 그렇게 한 단계 한 단계 매번 새롭고 어려운 곡에 도전하는 게 젊은 연주자들에겐 숙명인 것 같아요.”(김영욱) “콰르텟 연주자가 솔리스트보다 행복한 건 자기 자신이 갖고 있는 소리가 어떤 건지 곁에 있는 동료들이 얘기해 주고 기량을 수시로 체크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저희 연주를 계기로 사람들이 음악의 아름다움을 알게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실내악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을 거예요.”(문웅휘)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임시 정류장까지 생긴다 ‘일정표 공개’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임시 정류장까지 생긴다 ‘일정표 공개’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가 공개됐다. 박원순 서울 시장은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직접 올린 사진을 통해 인사를 건넸다. 박 시장은 “이번에 ‘어벤져스2’가 서울에서 촬영됩니다. 서울시에서는 경찰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할 생각입니다”라며 “지난해 서울시가 촬영 지원한 영화가 252편이고요. 그중 외국영화도 16편이랍니다.”고 밝혔다. 또한 “이게 모두 우리의 서울을 소개하는 것이니 어찌 협력을 게을리하겠습니까”라고 전했다. 이어 “오히려 유명 감독과 영화사를 적극 유치해 많은 명작 영화가 서울에서 촬영되도록 할 것이다. 지난번 중국 장예모 감독을 만났을 때 다음 작품은 서울에서 꼭 찍도록 약속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박 시장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스케줄표에 따르면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은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총 2주간 진행된다. 3월 30일 마포대교, 청담대표, 세빛둥둥섬 촬영에 이어 4월 2일부터 4일까지는 상암동 DMC, 5일은 청담대교와 한강뚝섬공원, 6일은 강남 사거리와 상가 골목 등에서 촬영되는 일정이다. 이후 4월 11일부터 13일에는 경기도 촬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2012년에 개봉한 ‘어벤져스’의 속편인 ‘어벤져스 2’는 조스 웨던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아이언맨’ 시리즈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시리즈의 크리스 헴스워스, ‘어벤져스’에서 ‘헐크’ 역할을 맡은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의 크리스 에반스와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과 더불어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제임스 스페이더가 합류했다. 또한, 국내 배우인 수현이 비중 있는 조연으로 출연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스칼렛요한슨을 볼 수 있다니 꼭 가야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스칼렛요한슨 멀리서 라도 보고 싶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이렇게 공개하면 엄청난 혼란이 오지 않을까?”,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멋있을 듯”,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기대된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서울시의 협력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AFP(크리스에반스, 스칼렛요한슨, 사무엘잭슨), 박원순 페이스북(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부모 총회 참석 학교정보 파악을”

    3월은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새 학기가 시작되는 달이다. 학부모 총회를 시작으로 상담, 봉사활동 등 학부모들의 일정도 시작된다. 아이스크림홈런 초등학습연구소는 17일 경기 성남중앙초등학교 이창만 교사의 자문을 받아 초등학생의 새 학년 적응기에 열리는 학부모 총회를 전후해 학부모가 할 일을 제안했다. 학부모들은 총회에서 초등학교 학사 용어, 1년 행사 일정, 시험 스케줄과 같은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정보 대부분을 알 수 있다. 학부모 총회는 반별 소모임이 아닌 전체 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학부모 간 친목이나 교류 활동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에서도 유용하다. 최형순 초등학습연구소장은 “자녀의 학교생활을 이해하기 위해 학부모 총회에 가급적 참석하는 게 좋지만 불가피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다면 교사에게 문자나 간단한 편지를 보내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사보다 나이가 많은 학부모가 첫 대면에서 반말을 하는 상황도 종종 생기곤 하는데 다른 인간관계에서와 마찬가지로 학부모와 교사 간 존중하는 태도는 필수적”이라면서 “개인적인 친분이 없는 상태에서 지나치게 격이 없는 대화는 피하는 게 좋고, 과거 경험했던 교사와 비교하는 말도 자제하는 게 예의”라고 조언했다. 학부모 봉사단체는 담임교사와 교류하고 자녀의 학교생활을 직간접적으로 파악하는 데 효과적인 전통적인 방법이다. 일하는 엄마가 급증하면서 봉사활동 여력을 낼 수 있는 학부모가 줄고 있는 추세여서 교사입장에서는 녹색어머니회, 어머니 폴리스, 급식 도우미 등 어려운 봉사활동에 자원하는 학부모에게 고마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이 교사는 귀띔했다. 특히 고학년이 될수록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는 학부모들이 줄고 있다. 본격적인 학부모 상담은 4월에 있지만 학생이 적응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총회 뒤 잠깐 짬을 내 담임교사를 만나는 것도 좋다. 어린 아이들은 혼자 있을 때와 단체로 있을 때 행동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한다면 상담이 원활해질 수 있다. 이 교사는 “학부모와 교사가 서로의 관점을 존중하며 문제를 풀어가는 게 학생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엑소(EXO) 시원한 여름 교복으로 팬心 ‘흔들’

    엑소(EXO) 시원한 여름 교복으로 팬心 ‘흔들’

    대세 아이돌 엑소의 교복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번 비하인드 컷은 교복 여름 하복 촬영 당시 찍힌 사진으로 배우 서예지와 함께 했다. 시원한 느낌이 물씬 나는 하복 화보 비하인드 컷은 아이비클럽 블로그에 2탄까지 공개됐으며 총 3차까지 오픈할 계획이다. 비하인드 컷 뿐 아니라 메이킹 필름 또한 별도 공개된다. 엑소는 화보에서 파스텔 톤으로 포인트를 준 교복으로 귀공자 포스를 발산하거나 심플한 스트라이프 아이템으로 차도남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남다른 교복 패션 감각을 뽐냈다. 서예지 또한 스타일리시한 하복을 착용하고 풋풋한 매력을 한껏 선보였다. 교복뿐 아니라 캐주얼한 스포츠웨어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엑소와 서예지 모두 활동 준비와 시트콤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촬영 자체를 즐기며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엑소와 서예지의 정식 교복 화보와 메이킹필름은 아이비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에 공개되며 PC 또는 휴대폰 등에 저장할 수 있는 월페이퍼도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