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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들 웨딩 한눈에…듀오웨드, ‘제21회 듀오웨딩페어박람회’ 실시

    스타들 웨딩 한눈에…듀오웨드, ‘제21회 듀오웨딩페어박람회’ 실시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는 오는 12월 6~7일 이틀간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 21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소비자 체험형’ 전시로 진행된다. 국내 최초로 유명 연예인들의 웨딩 소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스타 웨딩관’을 비롯해 결혼 준비 체크리스트를 일정 별로 살펴볼 수 있는 ‘웨딩 스케줄 체험관’ 등의 이색 전시가 열린다. 특히 스타 웨딩관에서는 최근 듀오웨드를 통해 결혼을 준비한 ‘엄지인 아나운서’, ‘김정근, 이지애 아나운서’, ‘작곡가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커플의 웨딩 스타일과 그들이 착용한 웨딩드레스, 턱시도 등의 웨딩 상품을 선보인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국내외 60여 개의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웨딩드레스 멀티샵’과 전문 스타일리스트들과 함께하는 ‘유명 예복 스타일링 체험’ 등의 특전도 마련했다. 웨딩 메이크업을 고민하는 신랑 신부를 위해 ‘메이크업 무료 시연 이벤트’도 진행한다. 메이크업 체험 이벤트는 박람회 참가 업체 모두 실시하여, 방문 고객 누구나 현장 접수 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박람회 참가 고객 전원에게는 양키캔들 보티브 선물세트, 엔제리너스 커피쿠폰, 비밀의 정원 도서, 크리스마스 찻잔 세트, 케이크 교환권, 웨딩 다이어리, 워커힐 면세점 할인권, 웨딩 잡지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3커플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워커힐 호텔 상품권을 선물한다.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계약 고객에게는 30~60만원 상당의 가격 할인 혜택과 특별한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김영훈 듀오웨드 본부장은 “이번 체험형 박람회는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결혼 준비의 선입견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제21회 듀오웨딩페어 참여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나 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광현 12월 결혼, 예비신부 이상형에 가깝다? 교제 2달만에 프러포즈한 이유보니

    박광현 12월 결혼, 예비신부 이상형에 가깝다? 교제 2달만에 프러포즈한 이유보니

    ‘박광현 12월 결혼’ 배우 박광현이 2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의 12월 결혼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박광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박광현이 오는 12월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더 라움에서 교육계에 종사하는 2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오빠 동생 사이로 친분을 이어오다 올해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박광현은 예비신부에 대해 “무엇보다 좋은 품성을 지녔고 배려하는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여성으로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점에도 끌렸다”고 전했다. 결혼 결심 이유에 대해 박광현은 “”지난 9월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나의 결혼 원정기’ 출연이 결혼을 결심하는데 큰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박광현은 “당시 교제 중이었지만 당장 결혼에 대해서는 급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리스에서 촬영하는 동안 카메라 밖에서 결혼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많이 생각했다”며 “7월 말 촬영을 다녀온 직후 여자친구에게 결혼하자고 말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광현 12월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광현 12월 결혼 품절남 합류”, “박광현 12월 결혼, 축하드려요”, “박광현 12월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박광현 12월 결혼, 드디어 가는구나”, “박광현 12월 결혼, 잘 사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광현의 과거 이상형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 1월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한 박광현은 “연예인이다 보니까 스케줄이 들쭉날쭉하다. 그런 것들을 이해해줄 수 있는 이해심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다”고 밝힌 바 있다. 박광현의 이상형 발언에 MC 한석준은 “그럼 이해심이 많다면 외모는 상관없느냐”고 물었고 박광현은 “물론 외모도 제가 보기에 조금 예뻤으면 좋겠다”고 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박광현 12월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 오너·직원 사이 ‘끼인 ★’

    [단독] 오너·직원 사이 ‘끼인 ★’

    “이달에 저녁 약속이 없는 날을 꼽아 보니 꼭 하루 있네요. 이날은 결혼기념일이라서….” 대기업 홍보 임원 A(47)씨는 손수 본인의 스케줄을 확인했다. A씨는 “요즘 상무는 부장처럼 일하고 부장은 대리처럼 일한다”며 “오너가 아닌 이상 임원도 회사원일 뿐”이라고 말했다. 대기업 임원은 별에 비유된다. 가정은 나 몰라라 한 채 평생 회사에 ‘올인’하는 수많은 가장 중에서도 선택받은 일부만 별자리에 오른다. 잡았다고 순간 방심하면 나락이다. 그만큼 적도 많고 책임도 무겁다. 본격적인 연말 인사철이다. 실적이 부진한 기업의 임원일수록 언제 어떻게 자리가 흔들릴지 몰라 몸을 사리는 분위기다. 실제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달 임원 262명 중 31%인 81명을 감축했다. “임원은 1년 계약직”이라는 말이 실감 나는 요즘이다. 대기업 임원에게는 1억 5000만원 이상의 연봉, 전문 비서, 그랜저급 이상의 승용차, 골프 회원권이 따라온다. 직원들의 존경과 사회적 인정은 덤이다. 하지만 누구나 할 수 없는 게 바로 대기업 임원이기도 하다. 최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19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대기업 대졸 신입 사원 1000명 중 임원이 되는 숫자는 7.4명에 불과했다. 오르고 싶은 구름이자 따고 싶은 별, 대기업 임원은 도대체 어떤 자리일까. 임원의 민낯이 궁금했다. 지난 13일 A씨의 하루를 쫓았다. 일과는 오전 7시 30분부터 몰아쳤다. 이날은 대표 주재의 조찬 회의가 있는 날이었다. A씨는 보통 오전 5시 30분에 일어나 한 시간가량 인터넷으로 조간신문을 읽는다. “저녁 약속이 많다 보니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적어요. 아침식사는 꼭 함께하려는 편인데, 요즘은 이 시간에 회사에 나와 일을 하면 어떨까 고민하고 있어요. 집보다는 회사가 효율적이니까요” 오전 8시 30분. 회의에서 나온 A씨의 전화에는 부재중 통화가 여러 통 찍혀 있었다. A씨를 찾는 기자들의 전화였다. A씨는 그 자리에서 다시 전화를 걸어 응대를 마쳤다. 그가 회사 사무실에 앉아 한숨을 돌린 건 9시 30분이 되어서였다. 그의 점심과 저녁은 기자들과의 만남으로 이어졌다. 낮 12시부터 자정까지 기자들과 신경전을 펼친다. 오후 4시쯤에는 직원으로부터 회사에 불리한 기사가 온라인에 올라와 있다는 보고를 받고 해당 언론사를 방문하기도 했다. A씨가 집에 도착한 시간은 14일 오전 1시 30분이었다. 그의 수면 시간은 평소 4시간을 넘지 않는다. A씨는 1993년에 입사해 18년 만에 동기들보다 빠른 승진을 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A씨지만 그는 “이 방향이 맞다며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혹시 아닐 수도 있다는 회의감이 들 때가 가장 두렵고 힘들다”면서 멋쩍게 웃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차량 결함 없었다 ‘충격’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차량 결함 없었다 ‘충격’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 밝혀진 ‘충격적 진실’…차량 결함 없었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그럼 거짓말이라는 거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리세 다시 보고 싶어요. 정말 슬프네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과속도 문제지만 역시 너무 바쁜 스케줄 때문 아니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 밝혀진 ‘충격적 진실’…차량 결함 없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 밝혀진 ‘충격적 진실’…차량 결함 없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 밝혀진 ‘충격적 진실’…차량 결함 없었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그럼 거짓말이라는 거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리세 다시 보고 싶어요. 정말 슬프네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과속도 문제지만 역시 너무 바쁜 스케줄 때문 아니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주장하더니…차량 결함 없었다 ‘충격’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주장하더니…차량 결함 없었다 ‘충격’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 밝혀진 ‘충격적 진실’…차량 결함 없었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그럼 거짓말이라는 거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리세 다시 보고 싶어요. 정말 슬프네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과속도 문제지만 역시 너무 바쁜 스케줄 때문 아니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 밝혀진 ‘진실’…차량 결함 없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 밝혀진 ‘진실’…차량 결함 없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 밝혀진 ‘충격적 진실’…차량 결함 없었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그럼 거짓말이라는 거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리세 다시 보고 싶어요. 정말 슬프네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과속도 문제지만 역시 너무 바쁜 스케줄 때문 아니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사고 직전 뒷바퀴 빠졌다” 진실은…검찰 “앞좌석 에어백 터지지 않았지만…”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사고 직전 뒷바퀴 빠졌다” 진실은…검찰 “앞좌석 에어백 터지지 않았지만…”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사고 직전 뒷바퀴 빠졌다” 진실은…검찰 “앞좌석 에어백 터지지 않았지만…”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정말 황당하다. 왜 저렇게 얘기했을까”,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리세 은비 너무 보고 싶다. 정말 슬프네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바쁜 스케줄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조심운전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뒷바퀴 빠지더라” 차량 결함은? 알고보니..충격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뒷바퀴 빠지더라” 차량 결함은? 알고보니..충격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교통사고 원인이 차체결함이 아닌 매니저의 ‘과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겸 운전기사 박 모(27)씨를 구속기소했다. 레이디스코드와 코디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는 지난 9우러3일 오전 1시30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2차로를 달리다가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레이디스코드는 전날 밤 대구에서 열린 KBS ‘열린음악회’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차량은 박씨가 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빗길에 미끄러졌다. 차량이 1차로로 급히 미끄러지자 놀란 박씨가 핸들을 반대 방향인 오른쪽으로 돌리면서 중심을 잃었다. 시계방향으로 회전한 차량은 최초 승합차 운전석 쪽이 갓길 방호벽에 충돌했다. 이어 운전석 뒷부분이 방호벽에 다시 부딪힌 뒤에야 멈춰섰다. 경찰 조사 결과 매니저 박씨는 제한속도 100km인 영동 고속도로에서 135.7km로 달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은 비가 내리고 있어 시속 80km로 감속해야 했지만 55.7km나 과속했다. 이 사고로 박씨 뒷열에 타고 있던 멤버 리세(23ㆍ권리세)와 은비(21ㆍ고은비) 2명이 숨졌다. 또 코디 이 모(21ㆍ여)씨와 예빈(22ㆍ에슐리), 소정(21ㆍ이소정), 주니(19ㆍ김주미) 등 멤버 3명이 전치 2~8주의 상해를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당시 레이디코드 소속사측은 “운전석 쪽 뒷바퀴가 빠지는 바람에 충돌사고가 일어났다”고 사고 경위를 설명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차량 정밀감정 결과 충돌 이후에 뒷바퀴가 차량에서 떨어져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는 차선과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조향이나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해 사고를 방지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 해 사고를 냈다”며 “차체 결함이 아닌 빗길 과속에 의한 단독사고”라고 설명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비오는 날 과속이 사고 원인이었네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빗길에 너무 밟았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무리한 스케줄 때문?”,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레이디스코드 다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이 양악 수술 후 “매니저도 없이 대중교통으로 스케줄” 충격적 상황 왜?

    신이 양악 수술 후 “매니저도 없이 대중교통으로 스케줄” 충격적 상황 왜?

    배우 신이가 양악수술로 인한 슬럼프를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이는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한 뒤 영화 ‘색즉시공’, ‘가문의 부활’,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당시 코믹한 연기와 개성 있는 얼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신이는 2011년 이미지 변신을 위해 양악수술을 감행했다. 그러나 오히려 대중들에게 개성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신이는 현재 일이 끊기면서 수입이 없어져 전담 매니저도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이는 8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양악수술 후 겪었던 3년간의 슬럼프를 고백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신이의 재기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했다 몰락한 女배우, 3년만에 보인 모습이

    성형했다 몰락한 女배우, 3년만에 보인 모습이

    신이 양악 수술 후 “매니저도 없이 대중교통으로 스케줄 소화” 충격적 상황 왜? 배우 신이가 양악수술로 인한 슬럼프를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이는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한 뒤 영화 ‘색즉시공’, ‘가문의 부활’,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당시 코믹한 연기와 개성 있는 얼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신이는 2011년 이미지 변신을 위해 양악수술을 감행했다. 그러나 오히려 대중들에게 개성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신이는 현재 일이 끊기면서 수입이 없어져 전담 매니저도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이는 8일 방송하는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양악수술 후 겪었던 3년간의 슬럼프를 고백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분석] 외교안보정책 집권 2년차 증후군

    [뉴스 분석] 외교안보정책 집권 2년차 증후군

    박근혜 정부 외교안보 ‘컨트롤타워’에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대외정책이 정부의 구상대로 잘 흘러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대내적으로도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사건과 사고들이 계속 이어지는 것이다. 청와대 국가안보실과 국무총리실 및 외교안보 부처 간 현안 조정, 조율 등 ‘팀워크’가 흔들리고 위기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달 4일 북한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최룡해 노동당 비서, 김양건 당 대남비서 겸 통일전선부장 등 북한의 실세 세 명이 갑작스레 인천아시안게임 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의 방문을 계기로 남북은 2차 고위급 접촉을 하기로 합의했다. 오랫동안 정체됐던 남북관계를 풀 중요한 기회였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고위급 접촉은 무산됐다. 물론 정치적 선전에 몰두한 북한의 책임이 크다. 그러나 정부가 기회를 살리지 못한 측면도 있다. 북한이 정치적 선전용으로 제기한 ‘대북전단 살포’라는 돌발 상황에 끌려가는 양상을 보이면서 대화 기회를 놓쳤다는 평가가 있다.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는 “정부가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을 보인 게 아니라 문제에 함몰되는 모습을 보였다”면서 “북한의 말에 반응하고 전단 살포 문제에 대한 여론의 눈치를 보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흐름을 주도할 타이밍을 놓쳤다”고 진단한다. 이는 안보라인 내에 우리가 의도하는 남북관계의 스케줄과 프로그램, 즉 전략과 밑그림, 유연성이 부족했다는 방증으로 읽힌다. 익명을 요구한 정부 소식통은 “북 고위급 3인방이 방남했을 당시 우리 측 대북 정책이 먹히고 있다고 오판한 게 아닌가 싶다”며 “외교안보 라인이 표정관리를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남북 경색 국면뿐 아니라 군 방산 비리와 표류하는 국방개혁, 부처 간 내홍과 은폐 의혹까지 일고 있는 독도 입도지원시설 건립 백지화, 정부 내 사전 조율 없이 철거된 애기봉 등탑, 신현돈 전 1군사령관 전역 조치 논란 등 정부의 정책 혼선이 연이어 노출됐다. 이 때문에 청와대와 정부 외교안보 라인이 불통과 독단 그리고 성과주의의 조급증에 휩쓸리는 ‘집권 2년차 증후군’에 빠진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지난달 중순 철거된 애기봉 등탑은 사전에 청와대에 보고조차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와 해병대는 서로 책임을 전가하는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였다. 한·미 정부가 사실상 무기 연기로 합의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재연기는 국민의 이해를 구하는 노력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정부가 향후 전작권 환수를 위한 킬체인과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 구축 등에 17조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지만 군사비의 투명한 집행을 위한 제도적 장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군내 총기난사와 가혹행위 문제는 관성적인 땜질 처방에 그쳤다. 구본학 한림대 교수는 “군은 한두 군데 손봐서 해결하기 어려운 구조적인 병폐가 쌓여 있다”며 “방산 비리를 손대면 군 전력이 약화된다는 기묘한 논리에 개혁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고 말했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황혜영 뇌종양 투병, 임신 당시 폐에 물 차..‘19금 비키니 몸매 깜짝’

    황혜영 뇌종양 투병, 임신 당시 폐에 물 차..‘19금 비키니 몸매 깜짝’

    ‘황혜영 뇌종양 투병’ 황혜영이 뇌종양 투병 후 쌍둥이를 임신했던 때를 회상했다.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머리가 어지러워서 처음에는 단순한 이명증인 줄 알았다. 한 달 정도 약을 먹었는데도 호전이 안 돼 재검사했더니 뇌수막종이라더라”고 운을 뗐다. 이후 황혜영은 41세에 쌍둥이를 가졌고, 임신부터 출산까지 힘겨웠던 당시를 떠올렸다. 황혜영은 “복숭아가 아닌 다른 음식을 먹으면 토하다가 탈진해 주사를 맞았다. 임신 5개월이 지나면서 자궁수축이 왔다”며 “병원에 입원해 자궁수축 억제제를 맞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황혜영은 “부작용이 심했다. 최악의 부작용은 폐부종이 올 수 있다고 하더라”며 “그때 폐에 물이 차 하루하루가 응급상태였다”고 덧붙였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황혜영 뇌종양 투병, 그래도 모성애가 대단하네”, “황혜영 뇌종양 투병, 매일 응급상태인데 잘 버텼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그래도 잘 버텨서 다행이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대단한 엄마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행복하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22살 나이에 투투라는 그룹으로 데뷔해 당시 엄청난 스케줄을 소화했는데 당시 행사비가 1억원이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황혜영 뇌종양 투병) 연예팀 chkim@seoul.co.kr
  • 경리 시구 후 “우규민 선수님 감사해요♡” 무슨 사이?

    경리 시구 후 “우규민 선수님 감사해요♡” 무슨 사이?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가 야구 시구에 나서 화제다. 25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준플레이오프(준PO) 4차전에서는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가 시구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경리는 앞서 지난해 LG가 1위를 재탈환한 경기의 시구를 맡은 이후 LG 팬사이에서 ‘승리의 여신’으로 통한다. 경리는 이날 “오늘 시구를 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오늘 승리하셔서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를 꼭 우주의 기운으로 승리하시길 빌겠다”고 소감을 전해 야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경리는 시구 직후 트위터에 “스케줄 때문에 끝까지 못 보고 가서 아쉽네요ㅠ.ㅠ 오늘 시구 지도해 주신 우규민 선수님 감사해요♡ 연습 때보다 못 던져서 아쉽네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리기도 했다. 경리 시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리 시구, 몸매 올킬”, “경리 시구, 우규민선수 좋겠다”, “경리 시구, 힘내라 경리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지민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 ‘신의 선물이라는 뜻’ 동안남편 외모보니 “훈남이네”

    홍지민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 ‘신의 선물이라는 뜻’ 동안남편 외모보니 “훈남이네”

    ’태명 도로시’’홍지민 임신 5개월’ 뮤지컬 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만에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남편이 화제다. 지난 21일 홍지민은 자신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고 전했다. 이어 홍지민은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며 “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으나, 늦게 가진 만큼 좀 더 신중하고 싶었다.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또 홍지민은 “태명은 ‘도로시’로 ‘신의 선물’이라는 뜻이다”고 덧붙였다. 현재 홍지민은 대학로에서 코미디 창작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지방공연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홍지민은 출산 전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홍지민의 임신 소식과 더불어 그의 남편에게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홍지민은 남편의 국수가게를 찾아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홍지민은 “남편이 동안이라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남편이 연하가 아니라 나보다 한 살 더 많은 오빠라고 수백번 얘기했지만 늘 오해를 끌어안고 산다”며 남편 외모를 깨알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홍지민 임신 5개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명 도로시 좋다.. 홍지민 임신 5개월 축하드립니다”, “태명 도로시 뜻 좋다, 홍지민 임신 5개월 남편 진짜 최강동안이네”, “태명 도로시 너무 예쁘다..홍지민 임신 5개월 몸관리 잘하세요! 축하드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태명 도로시, 홍지민 임신 5개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女배우 이시영 은퇴…男선수와 권투하다 결국

    女배우 이시영 은퇴…男선수와 권투하다 결국

    배우 이시영이 인천시청 복싱팀 입단 1년 9개월 만에 아쉬운 이별을 고하고 복싱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시영은 오는 28일 개막하는 제주 전국체전 참가를 위해 최근까지도 맹훈련을 해 왔지만 어깨 탈골로 출전이 좌절됐다. 23일 인천시체육회에 따르면 이시영은 김원찬 인천시청 복싱팀 감독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그는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더욱 열심히 운동해 왔는데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당한 어깨 탈구 부상이 완치가 되지 않네요.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참가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열심히 운동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부상으로 참가가 어렵게 됐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시영은 최근까지도 남자 고교생 경량급 복서들과 스파링을 하며 체전 출전을 준비해 왔다. 그러나 이달 초 스파링 도중 왼쪽 어깨가 또다시 빠지는 부상을 입었다. 병원에서는 전치 3개월의 진단을 내릴 정도로 간단치 않은 부상이었다. 이시영은 출전 의지를 불태웠지만 부상 악화를 우려한 감독의 만류에 결국 출전을 포기해야만 했다. 이시영은 그러고는 지난 21일 인천시체육회 발전기금 계좌에 1000만원을 입금했다. 이시영은 감독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복싱으로 받은 많은 사랑을 어떻게 보답을 할까 생각하다가 인천 복싱 선수들을 위해 적지만 조그마한 선물을 남기고자 합니다.인천 선수들이 노력한 만큼 개개인이 원하는 성적 반드시 이뤄냈으면 하고요,인천이 종합우승하는 모습도 보았으면 합니다.”라고 밝혔다. 김 감독은 “시영이는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1주일에 2∼3회씩은 꼭 체육관에 나와 훈련을 했다”며 “이번 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했는데 부상으로 출전을 못하게 돼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2012년 3월 제7회 전국여자신인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깜짝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같은 해 7월 제33회 회장배 전국아마추어 복싱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1월 인천시청에 입단한 뒤 10월 인천 전국체전 출전 땐 8강전에서 판정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女 다희, 다시 반성문 제출 내용은?

    이병헌 협박女 다희, 다시 반성문 제출 내용은?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가 21일 법원에 반성문을 냈다. 다희는 지난 17일에 이어 두 번째 반성문을 제출했다.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다희는 이날 반성문을 접수했다. 다희가 쓴 반성문의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잘못에 대해 뉘우침과 억울한 부분에 대한 호소 등이 담겨 있을 가능성이 높다. 검찰에 따르면 이지연과 다희는 A씨의 소개로 만나 몇 차례 어울린 이병헌에게 음담패설 영상의 일부를 보여주고 현금 50억 원을 요구했다. 이에 이병헌은 즉시 경찰에 고소했고, 두 여성은 공갈미수혐의로 구속됐다. 이지연은 변호인을 통해 “이병헌과 (남녀관계로)사귀었다”고 주장했다. 다희는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모델 이지연과 함께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9단독 정은영 판사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변호인을 통해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사실은 인정하나 그 과정과 경위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소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한편 피해자이자 고소인 이병헌이 증인으로 채택된 다음 재판은 다음 달 11일 오후에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병헌은 지난 20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혜경, 성형의혹 제기에 소속사 통해 전한 말 보니..

    안혜경, 성형의혹 제기에 소속사 통해 전한 말 보니..

    방송인 안혜경이 성형의혹을 일축했다. 지난 20일 안혜경은 2015 S/S 서울패션위크 정혁서-배승연 디자이너 ‘Steve J-Yoni P’ 콜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다소 부은 얼굴로 등장해 네티즌들로부터 성형의혹을 받았다. 이에 안혜경 소속사 측은 “일주일에 4~5일은 스케줄로 꽉 차 있다. 요즘 촬영이 몇달 간 없었던 것도 아니고 성형을 받을 시간도 없다”며 성형설을 반박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에…남편 외모 봤더니

    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에…남편 외모 봤더니

    홍지민 임신 5개월 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 만에 임신해 화제다. 홍지민은 21일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라며 “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으나, 늦게 가진 만큼 좀 더 신중하고 싶었다.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임신 5개월에 접어든 홍지민은 대학로에서 코미디 창작뮤지컬 ‘완전보험주시회사’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지방공연 스케줄도 소화하고 있다. 홍지민 임신 5개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지민 임신 5개월, 정말 축하해요”, “홍지민 임신 5개월, 얼마나 기다렸을까”, “홍지민 임신 5개월,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에…태명 도로시 뜻은?

    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에…태명 도로시 뜻은?

    홍지민 태명 도로시 임신 5개월 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 만에 임신해 화제다. 홍지민은 21일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라며 “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으나, 늦게 가진 만큼 좀 더 신중하고 싶었다.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임신 5개월에 접어든 홍지민은 대학로에서 코미디 창작뮤지컬 ‘완전보험주시회사’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지방공연 스케줄도 소화하고 있다. 또한 홍지민은 “태명은 ‘도로시’로 ‘신의 선물’이란 뜻”이라며 감사하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홍지민 태명 도로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지민 태명 도로시, 정말 축하해요”, “홍지민 태명 도로시, 얼마나 기다렸을까”, “홍지민 태명 도로시,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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