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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기 윤아 결별 “사적인 일보다 소녀시대가 먼저” 이유는?

    이승기 윤아 결별 “사적인 일보다 소녀시대가 먼저” 이유는?

    이승기 윤아 결별 “사적인 일보다 소녀시대가 먼저” 이유는? ’이승기 윤아 결별’ 이승기와 윤아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 전문 매체는 지난해 1월 1일 연인사이임을 공식화한 두 사람이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고 13일 보도했다. 이들은 2013년 10월 교제를 시작한 지 1년 9월 만에 결별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이었다.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은 어찌보면 예정된 수순이다. 윤아는 올 초부터 중국에서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에 여념이 없었다. 이승기 역시 비슷한 시기에 영화 ‘오늘의 연애’ 촬영장에서 많은 날을 보냈다. 연기활동 이후에 이어진 새 음원 준비 기간도 겹쳤다.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로서 정규 5집 앨범 ‘You Think’(유 씽크)에 집중했고, 이승기 역시 지난 6월 발표한 새 앨범 ‘6집 그리고’ 준비에 열중 했다. 최근 결별을 택한 징후는 앞서도 드러났다. 윤아는 지난달 말 소녀시대 8인 멤버 전원이 출연 하는 리얼예능프로그램 ‘채널소시’ 제작보고회장에서 공개연인인 이승기에 대해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개인적인 일(이승기)보다는 소녀시대가 먼저라고 밝혔다. 당시 일각에서는 윤아의 발언을 두고 결별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13일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윤아와 이승기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SM 측은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면서 “앞으로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기·윤아 결별, 예정된 수순? “과거 윤아 발언 살펴보니?”

    이승기·윤아 결별, 예정된 수순? “과거 윤아 발언 살펴보니?”

    이승기·윤아 결별, 예정된 수순? “과거 윤아 발언 살펴보니?” ‘이승기’ ‘윤아’ ‘이승기 윤아 결별’ 이승기와 윤아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 전문 매체는 지난해 1월 1일 연인사이임을 공식화한 두 사람이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고 13일 보도했다. 이들은 2013년 10월 교제를 시작한 지 1년 9월 만에 결별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이었다.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은 어찌보면 예정된 수순이다. 윤아는 올 초부터 중국에서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에 여념이 없었다. 이승기 역시 비슷한 시기에 영화 ‘오늘의 연애’ 촬영장에서 많은 날을 보냈다. 연기활동 이후에 이어진 새 음원 준비 기간도 겹쳤다.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로서 정규 5집 앨범 ‘You Think’(유 씽크)에 집중했고, 이승기 역시 지난 6월 발표한 새 앨범 ‘6집 그리고’ 준비에 열중 했다. 최근 결별을 택한 징후는 앞서도 드러났다. 윤아는 지난달 말 소녀시대 8인 멤버 전원이 출연 하는 리얼예능프로그램 ‘채널소시’ 제작보고회장에서 공개연인인 이승기에 대해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개인적인 일(이승기)보다는 소녀시대가 먼저라고 밝혔다. 당시 일각에서는 윤아의 발언을 두고 결별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아와 결별 이승기…윤아 “사적인 일보다 소녀시대가 먼저” 이별 암시했었나

    윤아와 결별 이승기…윤아 “사적인 일보다 소녀시대가 먼저” 이별 암시했었나

    윤아와 결별 이승기…윤아 “사적인 일보다 소녀시대가 먼저” 이별 암시했었나 ‘이승기’ ‘윤아’ ‘이승기 윤아 결별’ ‘윤아와 결별’ 이승기와 윤아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 전문 매체는 지난해 1월 1일 연인사이임을 공식화한 두 사람이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고 13일 보도했다. 이들은 2013년 10월 교제를 시작한 지 1년 9월 만에 결별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이었다.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은 어찌보면 예정된 수순이다. 윤아는 올 초부터 중국에서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에 여념이 없었다. 이승기 역시 비슷한 시기에 영화 ‘오늘의 연애’ 촬영장에서 많은 날을 보냈다. 연기활동 이후에 이어진 새 음원 준비 기간도 겹쳤다.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로서 정규 5집 앨범 ‘You Think’(유 씽크)에 집중했고, 이승기 역시 지난 6월 발표한 새 앨범 ‘6집 그리고’ 준비에 열중 했다. 최근 결별을 택한 징후는 앞서도 드러났다. 윤아는 지난달 말 소녀시대 8인 멤버 전원이 출연 하는 리얼예능프로그램 ‘채널소시’ 제작보고회장에서 공개연인인 이승기에 대해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개인적인 일(이승기)보다는 소녀시대가 먼저라고 밝혔다. 당시 일각에서는 윤아의 발언을 두고 결별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기 윤아 결별 “사적인 일보다 소녀시대가 먼저” 왜?

    이승기 윤아 결별 “사적인 일보다 소녀시대가 먼저” 왜?

    이승기 윤아 결별 “사적인 일보다 소녀시대가 먼저” 왜? ’이승기 윤아 결별’ 이승기와 윤아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 전문 매체는 지난해 1월 1일 연인사이임을 공식화한 두 사람이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고 13일 보도했다. 이들은 2013년 10월 교제를 시작한 지 1년 9월 만에 결별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이었다.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은 어찌보면 예정된 수순이다. 윤아는 올 초부터 중국에서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에 여념이 없었다. 이승기 역시 비슷한 시기에 영화 ‘오늘의 연애’ 촬영장에서 많은 날을 보냈다. 연기활동 이후에 이어진 새 음원 준비 기간도 겹쳤다.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로서 정규 5집 앨범 ‘You Think’(유 씽크)에 집중했고, 이승기 역시 지난 6월 발표한 새 앨범 ‘6집 그리고’ 준비에 열중 했다. 최근 결별을 택한 징후는 앞서도 드러났다. 윤아는 지난달 말 소녀시대 8인 멤버 전원이 출연 하는 리얼예능프로그램 ‘채널소시’ 제작보고회장에서 공개연인인 이승기에 대해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개인적인 일(이승기)보다는 소녀시대가 먼저라고 밝혔다. 당시 일각에서는 윤아의 발언을 두고 결별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13일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윤아와 이승기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SM 측은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면서 “앞으로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기 윤아와 결별, “바쁜스케줄… 좋은 동료로 남기로”

    이승기 윤아와 결별, “바쁜스케줄… 좋은 동료로 남기로”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가 결별했다. 13일 오전 한 연예매체는 “지난해 1월 1일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한 이승기와 윤아가 1년 9개월의 교제 끝에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이다. 윤아는 올초부터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으로 중국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았고, 이승기 역시 비슷한 시기에 영화 ‘오늘의 연애’ 촬영과 새 음원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두 사람은 국내외를 넘나드는 바쁜 스케줄로 서서히 만남의 시간이 줄어들었고, 결국 관계가 소원해져 결별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기 윤아 결별, ‘동료사이로 남기로 결정’

    이승기 윤아 결별, ‘동료사이로 남기로 결정’

    가수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가 결별했다. 13일 오전 한 연예매체는 “이승기와 윤아가 1년 9개월의 교제 끝에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이다. 윤아는 올초부터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으로 중국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았고, 이승기 역시 비슷한 시기에 영화 ‘오늘의 연애’ 촬영과 새 음원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두 사람은 국내외를 넘나드는 바쁜 스케줄로 서서히 만남의 시간이 줄어들었고, 결국 관계가 소원해져 결별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승기 윤아와 결별, 바쁜 스케줄 탓 ‘동료로 남기로..’

    이승기 윤아와 결별, 바쁜 스케줄 탓 ‘동료로 남기로..’

    가수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가 결별했다. 13일 오전 한 연예매체는 “이승기와 윤아가 1년 9개월의 교제 끝에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이다. 윤아는 올초부터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으로 중국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았고, 이승기 역시 비슷한 시기에 영화 ‘오늘의 연애’ 촬영과 새 음원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두 사람은 국내외를 넘나드는 바쁜 스케줄로 서서히 만남의 시간이 줄어들었고, 결국 관계가 소원해져 결별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승기 윤아 결별, “연인에서 동료로”

    이승기 윤아 결별, “연인에서 동료로”

    13일 오전 한 연예매체는 “지난해 1월 1일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한 이승기와 윤아가 1년 9개월의 교제 끝에 최근 결별했다”고 이승기 윤아 결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이다. 두 사람은 국내외를 넘나드는 바쁜 스케줄로 서서히 만남의 시간이 줄어들었고, 결국 관계가 소원해져 결별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분노하던 팬들 입장돌변 “오해의 희생양 된 멤버들… 비난 자제해달라”

    티아라 태도논란, 분노하던 팬들 입장돌변 “오해의 희생양 된 멤버들… 비난 자제해달라”

    티아라 태도논란, 분노하던 팬들 입장돌변 “오해의 희생양 된 멤버들… 비난 자제해달라” ‘티아라 태도논란’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태도를 지적한 팬클럽 측이 공식 사과했다. 티아라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체육관에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그룹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로 붐볐다. 그러나 촬영이 끝난 후 티아라 태도논란이 불거졌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가 SNS에 티아라의 태도를 지적하고 나선 것.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아육대 녹화 현장을 방문했다는 한 네티즌은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 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다.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고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또 다른 팬은 “나 진짜 한마디 하고 싶었다. 춤 좀 설렁이지 말라고. 말로만 정신 차렸다고 매번 눈물 고백 같은 거 하면 뭐하냐. 무대나 방송태도에서 전혀 느껴지질 않는데 말은 누가 못해”라고 불만을 쏟아냈다. 하지만 티아라의 태도논란에 정면으로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진실논란이 커졌다. 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설명했다. 티아라 멤버 큐리 역시 트위터를 통해 “오늘 늦은 시간까지 끝까지 남아서 ‘아육대’ 녹화 함께 응원해준 팬 분들. 고마워요! 멀리서 우리 얼굴 잘 보이지도 않았을 텐데. 마지막에 얼굴들 보는데 너무 미안했어요. 너무 고생했어. 잘가”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소연도 “어색어색.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네. 정말 운동체질 아닌 우리…같이 밤새고 같이 있어준 퀸둥이들 고마워요. 그래도 끝까지 버텼당. 히히히 운동돌 아니라서 미안행”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티아라 태도논란’을 공론화했던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팬덤내에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다 오해가 있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공식 사과했다. 해당 글을 통해 이들은 “문제가 된 것은 씨름종목 관람 중 일부 멤버가 팬 석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등을 돌리고 앉아있었던 행동 때문이었다. 팬 매니저와 이야기를 해 본 결과 이 위치는 팬 석에서는 멤버들의 하반신 밖에 보이지 않지만 멤버들에게는 팬 석이 보였기에 멤버들도 당연히 자신들이 잘 보였다고 생각해 그런 행동을 했다고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서로의 오해에서 비롯된 문제였고, 그 사실을 알게된 후 우리가 성급하게 판단하고 행동했던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또한 티아라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아이컨택과 포즈를 취해주는 사진에 대해서도 이들은 “우리가 그 자리에 없던 시간에 촬영된 사진이다”라며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이미 자리에 없던 우리는 이런 일이 일어난 지 몰랐고 우리가 겪은 부분에 대해서만 판단을 내렸다.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고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것에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며 “성급한 판단으로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우리에 대한 비난과 욕설은 달게 받겠다 다만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 달라. 멤버들에게 미안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문제 제기한 팬들 사과글 올려..

    티아라 태도논란, 문제 제기한 팬들 사과글 올려..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오해로 벌어진 일.. 사과드린다” 뿔난 팬들 사과글 게재

    티아라 태도논란, “오해로 벌어진 일.. 사과드린다” 뿔난 팬들 사과글 게재

    걸그룹 티아라의 태도를 지적하며 ‘티아라 태도논란’을 공론화했던 팬클럽 측이 공식 사과했다.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태도 지적하던 팬들 사과문 “성급한 판단.. 오해였다”

    티아라 태도논란, 태도 지적하던 팬들 사과문 “성급한 판단.. 오해였다”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팬클럽 공식사과 “오해에서 비롯된 일… 멤버들 희생양 됐다” 해명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팬클럽 공식사과 “오해에서 비롯된 일… 멤버들 희생양 됐다” 해명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팬클럽 공식사과 “오해에서 비롯된 일… 멤버들 희생양 됐다” 해명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걸그룹 티아라의 태도를 지적하며 ‘티아라 태도논란’을 공론화했던 팬클럽 측이 공식 사과했다. 지난 11일 처음 태도를 지적한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앞서 티아라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에 참여했다. 이후 해당 팬클럽에는 티아라가 촬영 내내 팬들에게 눈길을 주지 않고 촬영도 응하지 않는 등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했다는 비난의 글이 올라와 ‘티아라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문제 제기했던 팬들 결국 사과문 올려.. “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다”

    티아라 태도논란, 문제 제기했던 팬들 결국 사과문 올려.. “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다”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문제 제기하던 팬들 결국 사과문 게재 “오해였다”

    티아라 태도논란, 문제 제기하던 팬들 결국 사과문 게재 “오해였다”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태도 지적한 팬들 사과문 올려.. 대체 왜?

    티아라 태도논란, 태도 지적한 팬들 사과문 올려.. 대체 왜?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해프닝으로 결론 “오해였다”

    티아라 태도논란, 해프닝으로 결론 “오해였다”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결국 팬클럽이 공식 사과 “물의 일으켜 죄송” 아육대 현장 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결국 팬클럽이 공식 사과 “물의 일으켜 죄송” 아육대 현장 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불성실한 태도를 지적하며 태도논란을 일으킨 팬들이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해명했다.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에는 티아라가 참여했고, 이를 응원하러 간 일부 팬들은 티아라가 팬들을 무시하며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고 불만을 터트렸다. 이들은 이날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다고 지적하며 이후 각 멤버별 홈페이지의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나섰다. 하지만 티아라의 태도논란이 커지자 다른 팬들은 티아라 멤버들이 팬들의 점심과 저녁도 다 챙겨주고 사진을 찍게 포즈도 취해줬다며 반박했고, 이를 인증하는 사진들이 등장했다. 이에 처음 태도를 지적한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팬덤내에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다 오해가 있었다”라고 사과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이들은 “아육대 당일 순서는 개회식, 50m달리기, 양궁, 씨름, 계주 순서로 진행됐고, 티아라는 양궁을 제외한 전 종목에 참여했다”며 “문제가 된 것은 씨름종목 관람 중 일부 멤버가 팬 석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등을 돌리고 앉아있었던 행동 때문이었다. 팬 매니저와 이야기를 해 본 결과 이 위치는 팬 석에서는 멤버들의 하반신 밖에 보이지 않지만 멤버들에게는 팬 석이 보였기에 멤버들도 당연히 자신들이 잘 보였다고 생각해 그런 행동을 했다고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서로의 오해에서 비롯된 문제였고, 그 사실을 알게된 후 우리가 성급하게 판단하고 행동했던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또한 티아라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아이컨택과 포즈를 취해주는 사진에 대해서도 이들은 “우리가 그 자리에 없던 시간에 촬영된 사진이다”라며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이미 자리에 없던 우리는 이런 일이 일어난 지 몰랐고 우리가 겪은 부분에 대해서만 판단을 내렸다.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고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것에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며 “성급한 판단으로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우리에 대한 비난과 욕설은 달게 받겠다 다만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 달라. 멤버들에게 미안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티아라 태도논란에 네티즌은 “티아라 태도논란..역시 양 쪽 주장을 들어봐야해”, “티아라 태도논란..티아라도 안타까웠을 듯”, “티아라 태도논란..일부 팬들의 실수군”, “티아라 태도논란..진짜일까?”, “티아라 태도논란..안타깝다”, “티아라 태도논란..어쩌다 이런 일이..”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티아라 태도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골수팬도 등 돌렸다 “진짜 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춤 좀..” 결국 사과

    티아라 태도논란, 골수팬도 등 돌렸다 “진짜 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춤 좀..” 결국 사과

    티아라 태도논란, 골수팬도 등 돌렸다 “이말 하고 싶었는데 춤 좀 설렁이지 마” ‘티아라 태도논란’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는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촬영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국내 정상급 아이돌 가수와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티아라와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도 함께 했다. 그러나 촬영이 끝난 후 티아라 태도논란이 불거졌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가 SNS에 티아라의 태도를 지적하고 나선 것. 한 팬은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다.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밝혔다. 또 다른 팬은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티아라 팬페이지들이 SNS를 통해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잇달아 밝혔다. 한 팬은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 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다.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고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또 다른 팬은 “나 진짜 한마디 하고 싶었다. 춤 좀 설렁이지 말라고. 말로만 정신 차렸다고 매번 눈물 고백 같은 거 하면 뭐하냐. 무대나 방송태도에서 전혀 느껴지질 않는데 말은 누가 못해”라고 지적했다. 티아라 태도논란을 의식한 듯 멤버 큐리는 “오늘 늦은 시간까지 끝까지 남아서 ‘아육대’ 녹화 함께 응원해준 팬 분들. 고마워요! 멀리서 우리 얼굴 잘 보이지도 않았을 텐데. 마지막에 얼굴들 보는데 너무 미안했어요. 너무 고생했어. 잘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소연도 “어색어색.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네. 정말 운동체질 아닌 우리…같이 밤새고 같이 있어준 퀸둥이들 고마워요. 그래도 끝까지 버텼당. 히히히 운동돌 아니라서 미안행”라는 글을 남겼다. 티아라 태도논란 이후 다른 팬들은 티아라 멤버들이 팬들의 점심과 저녁도 다 챙겨주고 사진을 찍게 포즈도 취해줬다며 반박했고, 이를 인증하는 사진들도 등장했다. 이에 처음 태도를 지적한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팬덤내에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다 오해가 있었다”라고 사과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이들은 “아육대 당일 순서는 개회식, 50m달리기, 양궁, 씨름, 계주 순서로 진행됐고, 티아라는 양궁을 제외한 전 종목에 참여했다”며 “문제가 된 것은 씨름종목 관람 중 일부 멤버가 팬 석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등을 돌리고 앉아있었던 행동 때문이었다. 팬 매니저와 이야기를 해 본 결과 이 위치는 팬 석에서는 멤버들의 하반신 밖에 보이지 않지만 멤버들에게는 팬 석이 보였기에 멤버들도 당연히 자신들이 잘 보였다고 생각해 그런 행동을 했다고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서로의 오해에서 비롯된 문제였고, 그 사실을 알게된 후 우리가 성급하게 판단하고 행동했던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또한 티아라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아이컨택과 포즈를 취해주는 사진에 대해서도 이들은 “우리가 그 자리에 없던 시간에 촬영된 사진이다”라며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이미 자리에 없던 우리는 이런 일이 일어난 지 몰랐고 우리가 겪은 부분에 대해서만 판단을 내렸다.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고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것에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며 “성급한 판단으로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우리에 대한 비난과 욕설은 달게 받겠다 다만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 달라. 멤버들에게 미안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사진=sns 캡처(티아라 태도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알고보니 오해? 팬들 사과문 올려..

    티아라 태도논란, 알고보니 오해? 팬들 사과문 올려..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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