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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은혜, 아찔한 공항패션…‘가을여자 분위기’

    윤은혜, 아찔한 공항패션…‘가을여자 분위기’

    배우 윤은혜가 아찔한 공항패션으로 가을여자의 분위기를 풍겼다. 윤은혜는 지난 9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머물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윤은혜는 아찔한 느낌을 주는 시스루룩 상의와 핫팬츠와 블랙 부츠를 택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또 윤은혜는 빈티지 스타일의 모자와 레오퍼드 무늬의 스카프로 포인트를 살렸다. 이날 윤은혜는 팬미팅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윤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배용준 전 여자친구’ 이사강 감독이 촬영차 다녀온 인도에서의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이사강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인도 사람 다 됐다’라는 제목으로 인도 갠지스강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 속 이사강은 인도 갠지스 강가에서 촛불을 들고 미소 짓고 있고, 다른 사진에서는 인도의 시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이사강은 사진과 함께 “김치에 대한 열정도, 하이힐에 대한 집착도, 미니스커트에 대한 미련도 속 시원히 잊었다”며 인도에서의 생활을 설명했다. 그녀는 “펀자비를 입고, 스카프를 두르고, 우비 없이 홍수 속을 맨발로 뛰어다니고, 마살라와 짜이를 사랑하고, 볼리우드 음악에 맞춰 춤추고, 30시간 닭장 기차 안에서 잠을 자고, 떠내려가는 강가의 시체와 소똥에 경배할 줄 알고, 인도식 카드 놀이로 밤을 지새고, 약속시간으로 기본 삼사십 분은 늦게 나타나고, 뭐가 잘 안되도, take it easy하며 웃는 인도 사람 다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인도 분위기와도 너무 잘 어울린다”, “감독이 배우처럼 이렇게 이쁘다니, 연예인 데뷔하는 거 아닌가”, “자유로와 보인다” 등 댓글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사강은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의 연출을 맡아 촬영차 인도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이사강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배우 윤은혜의 시스루룩 차림의 공항패션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윤은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대기하며 찍은 파파라치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는 사진과 함께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수정이가 찍은 파파라치컷’이라고 말문을 열며 ‘사진 못 찍기로 소문난 수정인데- 우와~ 잘 찍었는걸? 한국으로 가는 길에 식품코너에서 발을 멈추다’라는 글을 남겨 일본에 동행한 지인이 사진을 촬영했음을 밝혔다. 사진 속 윤은혜는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스카프를 두른 속이 비치는 니트 차림을 하고 있다. 하의는 데님 숏팬츠와 검정색 부츠로 멋을 낸 모습. 짧은 핫팬츠를 입어서인지 S라인 몸매가 잘 드러나고, 호피무늬 스카프와 블랙 부츠를 매치해서인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윤은혜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섹시한 공항패션”, “공항 패셔니스타 대열 합류”, “황금비율몸매- 다리가 끝이 없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팬미팅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던 윤은혜는 “1500석을 꽉채워주신 팬 여러분들 부족한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트위터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사진 = 윤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美직장인 “무슬림 동료 미워”

    미국에서 최근 무슬림 직장 동료를 대상으로 한 차별행위가 급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9·11테러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 옆 모스크(이슬람 사원) 건립 및 코란 소각 등을 둘러싼 일련의 논란을 거치면서 무슬림에 대한 증오가 구체적 행동으로 드러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 고용평등위원회(EEOC)가 집계한 20 09년도(2008년 10월~2009년 9월) 종교차별 신고사례 가운데 무슬림에 대한 차별은 전체 3386건의 24%에 달하는 803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보다는 20%, 2005년도보다는 60% 가까이 급증한 수치다. 미국 전체 인구에서 무슬림이 차지하는 비중은 채 2%도 되지 않는다. EEOC는 2010년도 무슬림 차별 사례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무슬림들이 동료들한테 겪는 대표적인 차별사례는 ‘테러리스트’나 ‘오사마’라는 소리를 들으며 테러범 취급을 받거나 무슬림 전통의상이나 기도시간을 금지당하는 경우다. 이는 명백한 연방법률 위반이다. 한 의류매장에서는 구직 희망자가 무슬림들이 착용하는 히잡(머리에 두르는 스카프)을 했다는 이유로 채용을 거부했다. 심지어 파키스탄 출신으로 이라크전 당시 트럭 운전병으로 3년간 복무한 경험이 있는 무하마드 칼레무딘은 평소 노골적인 테러범 취급을 당하다가 고국을 비하하는 것에 저항해 해고됐다. 그는 “그들은 내 마음에 테러를 가했다.”면서 “나는 항상 그들에게 친절하게 대했는데 나한테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억울해했다. 매리 오닐 EEOC 피닉스 사무소 지방법무관은 “지난 31년간 차별 시정 업무를 해 왔지만 요즘처럼 무슬림 노동자들에게 혐오감을 드러내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명절 상품권 지금 쓰면 사은품 줄줄~

    명절 상품권 지금 쓰면 사은품 줄줄~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백화점의 ‘포스트 추석 마케팅’이 시작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백화점들은 추석 선물로 팔려나간 상품권들이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품권 소비를 독려하고 있다. 연휴 기간 집안일로 고생했던 주부들을 겨냥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는 등 ‘휴(休) 마케팅’에도 나서고 있다. 유명 브랜드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브랜드 세일 기간이 연휴 직후 이어지는 만큼 상품권이 다량 회수될 것으로 백화점들은 기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30일까지 청량리점에서 롯데상품권이나 제화상품권으로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 2장을 증정한다. 구리점에서 롯데상품권, 제화상품권, SK 상품권을 10만원 이상 쓰면 샴푸 세트를 준다. 또 24∼26일 스타시티점에서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는 고객 누구에게나 네일아트 서비스와 손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25일 노원점에서는 방문 고객 200명을 대상으로 수지침 시연을 한다. 현대백화점은 24∼26일 압구정본점 하늘정원 클럽라운지에서 영캐주얼 일부 품목과 데님 브랜드 기획상품을 한데 모은 ‘영·진캐주얼 가을 패션 대전’을 연다. 또 무역센터점에서 24∼26일 미국과 이탈리아 브랜드를 모은 ‘월드 데님 페스티벌’을 열고 데님에 어울리는 화장법 제안, 헌 청바지 기부행사, 10만원 이상 구매 때 가방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26일까지 상품권으로 7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고, 영등포점에서 제화상품권으로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문화홀에서 24일 ‘스노우 드롭’, 25일 ‘최혁주의 무대이야기’, 26일 ‘어린이 인형극 피터팬’ 등 다양한 공연을 기획해 당일 5만∼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관람권을 지급한다. 백화점 업계는 추석 연휴가 끝난 뒤 가을 정기세일까지 매출 공백기를 메우기 위한 브랜드 세일 행사에도 나서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24∼30일 ‘유명 브랜드세일’을, 다음달 1∼17일 ‘프리미엄 세일’(가을 정기세일)을 진행해 잡화, 여성의류, 스포츠, 아동, 가정용품 브랜드를 10∼30% 할인 판매한다. 중동점에서는 24∼30일 가전과 가구 브랜드를 특가에 선보이는 ‘가전·가구 웨딩페어’를, 본점 행사장에도 30일까지 남성 의류를 40∼60% 싸게 파는 ‘남성 가을패션 초특가 상품전’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도 다음달 1∼17일 ‘가을 정기 파워세일’에 앞서 24∼30일 ‘브랜드 세일’을 진행하고 잡화와 여성캐주얼, 여성정장 등 품목별로 10∼30% 할인 혜택을 준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17일까지 브랜드 세일을 진행하며, 그와 맞물려 강남점에서 25∼26일 ‘남성 슈트 대전’을, 영등포점에서는 24∼26일 모피 등 ‘시즌 아이템 특가전’을 진행한다. 여기에 30일까지 강남점에서 ‘골프토피아’ 행사를 갖고 유명 골프용품과 골프웨어 등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24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다양한 명품 브랜드를 품목별로 10∼30%씩 할인 판매하는 브랜드 세일을 진행한다. AK플라자도 30일까지 브랜드 세일을 통해 의류, 아웃도어, 잡화 등을 10∼30% 할인하고, 구로본점에서는 ‘휠라그룹 특별전’ ‘가을 패션 스카프전’ 등 기획전을 연다. 아이파크백화점은 브랜드 세일 없이 24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가을 정기세일 ‘드림 세일’을 열어 가을 의류부터 아웃도어, 악기, 홈인테리어 가구까지 전 품목에 걸쳐 10∼50%씩 할인해 준다. 박완수 롯데백화점 마케팅팀장은 “이번 브랜드 세일은 추석 연휴가 바로 끝나는 시점에 진행되므로 추석기간에 받은 상품권이 대량으로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롯데닷컴티켓, 김준수 뮤지컬 단독 판매

    롯데닷컴티켓, 김준수 뮤지컬 단독 판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닷컴이 운영하는 ‘롯데닷컴티켓(ticket.lotte.com)’은 10월 6일까지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Levay with Friends’ 스페셜굿즈 패키지(Special Goods Package)를 단독 할인·한정 판매한다.이번 패키지는 김준수의 사진이나 일러스트가 들어간 상품과 예매 요금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패키지 상품은 총 두 가지로 티켓 1매와 김준수 일러스트 스카프로 구성된 ‘S석 티켓 패키지’가 있다. 이어 티켓 1매 및 김준수 뮤지컬콘서트 폴더(folder) 1세트로 이루어진 ‘A석 티켓 패키지’로 마련했다.조하경 롯데닷컴 티켓팀 MD는 “가격할인과 일러스트상품을 줄서지 않고 바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롯데닷컴 패키지의 장점”이라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가을여자 호피 무늬로 섹시하게 가을남자 체크로 세련되게

    가을여자 호피 무늬로 섹시하게 가을남자 체크로 세련되게

    올가을에는 호피 무늬로 고급스러운 관능미를 연출해보면 어떨까. 호랑이해를 맞아 봄부터 화제였던 호피 무늬가 가을·겨울을 맞아 본격적으로 쏟아져나오고 있다. 각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살펴보면 호피 무늬 제품이 없는 곳이 없다. 패션그룹 신원의 강추경씨는 17일 “호피무늬는 섹시함의 대명사로 속옷 등에 일부 사용되었는데 올해가 마침 호랑이해에다 패션에도 다양한 기준이 적용되면서 체크 무늬나 물방울 무늬처럼 대중성을 확보했다.”며 “호피 무늬는 노출하지 않아도 관능적인 여성의 매력을 풍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튀는 게 부담될 땐 스카프·레깅스로 포인트 호피 무늬에도 유행이 있는데 올가을에는 무늬가 선명한 것보다는 수채화로 그린 듯 색깔이 흐릿해서 잔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제품이 강세다. 은은한 분위기의 호피 무늬라면 원피스나 트렌치코트로 과감하게 멋을 내는 것도 좋다. 하지만 호피 무늬를 아직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럴 때는 스카프나 가방, 신발 등의 호피 무늬 소품을 걸치면 튀지 않으면서도 유행에 처지지 않는,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물론 호피 무늬 소품을 한꺼번에 착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호피 무늬 원피스나 블라우스를 입을 때는 어두운 빛깔의 재킷이나 치마 등을 함께 입는 것이 감각적이다. 호피 무늬 상의에 호피 무늬 레깅스를 걸치는 것은 클럽에서 입기에도 너무 과한 선택. 호피 무늬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은 역시 모피 제품. 호피 무늬 모피 조끼나 소매가 7부 정도로 짧고 경쾌한 모피 재킷은 올겨울에 따뜻하면서도 가장 뜨거운 아이템이다. 호피 무늬 겉옷을 입을 때 유의해야 할 점은 다른 무늬는 같이 입지 않는 것. 호피 무늬 상의에 체크 무늬 바지는 상상만 해도 눈이 어지럽다. 호피 무늬는 검정이나 벽돌색에 가까운 어두운 빨간색과 함께 입는 게 좋다. 이런저런 호피 무늬가 모두 부담스러울 때 가장 간편하게 즐기는 법은 호피 무늬 손톱이다. 손톱에 매니큐어로 호피 무늬를 연출할 때도 손톱 전체에 바르는 것보다 일부분만 살짝 칠하는 것이 보기 좋다. 우선 솔보다는 스펀지로 반짝이가 잔뜩 들어간 금빛이나 베이지색 매니큐어를 발라 바탕을 만든다. 이어 가는 붓으로 노란색으로 호피 무늬를 연출한 다음 검은색으로 테두리를 칠해준다. 꼼꼼하게 하기보다는 거친 느낌으로 칠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굵은 타탄 체크·아가일 체크로 멋쟁이 변신 여성에게 올가을 호피무늬가 있다면 남성에게는 체크 무늬가 있다. 코오롱 쿠아의 김은정 디자인실장은 “지난 봄·여름에 청·청 제품을 아래위로 입는 것이 유행한 것처럼 체크도 같이 입는 것이 촌스럽지만은 않다.”며 “간절기에는 가벼운 반소매 티셔츠에 체크 셔츠를 입으면 좋은데 이때 안에 입는 티셔츠는 한 가지 색깔만 들어간 체크 무늬를 입는 게 낫다.”고 조언했다. 올가을에는 깅엄(gingham·가로 세로 같은 간격의 작은 바둑판 무늬) 체크보다는 선이 굵은 타탄(tartan) 체크가 유행이다. 색깔은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낙타 색깔과 벽돌색, 갈색 등이 강세다. 코오롱 커스템멜로우가 의상 협찬을 하는 TV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남자 주인공 이승기가 다양한 체크 셔츠 연출법을 선보이고 있다. 마름모 모양의 아가일 체크가 들어간 니트나 카디건은 ‘가을 남자’가 되기에 충분하고도 남는 조건이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이연희·한채영·한예슬, 뉴욕+파리에서도 “패셔니스타!”

    이연희·한채영·한예슬, 뉴욕+파리에서도 “패셔니스타!”

    한국의 패셔니스타들이 ‘패션의 도시’ 뉴욕과 파리에서도 빛나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배우 이연희와 한채영, 걸그룹 원더걸스 등은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미국 뉴욕을 찾아 뉴요커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앞서 한예슬과 이시영은 프랑스 파리를 각각 방문해 파리지엔 못지않은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 ‘뉴요커’ 못지않은 이연희·한채영·원더걸스배우 이연희는 9월 11일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미국 뉴욕을 찾았다. 그는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와 라코스테(Lacoste)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됐다.뉴욕 링컨센터 극장에서 진행된 질 스튜어트 패션쇼에서 이연희는 스팽글 장식의 실버 컬러 톱과 블랙 스커트에 스킨 컬러의 숄을 매치했다. 세련된 스타일로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킨 이연희는 관람석 프론트 로에 앉아 패션쇼 감상했다.또한 이연희는 라코스테 패션쇼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뮤즈로서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를 비롯, 백 스테이지에서 톱 모델들과 만나며 외신의 주목을 받았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이연희의 밝고 건강하고 세련미 넘치는 매력이 라코스테와 잘 어울려 그녀를 이번 시즌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한국의 바비인형’ 한채영도 9월 11일 미국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돼 미국 뉴욕을 찾았다. 질 스튜어트의 플라워 프린트 드레이핑 드레스를 입은 한채영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켜 행사 관계자들의 시선을 끌었다.걸그룹 원더걸스는 9월 9일 미국 뉴욕패션위크가 열리는 링컨센터 씨어터에서 ‘컨셉코리아Ⅱ’의 한국 디자이너 그룹 패션쇼에 참석했다.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킨 원더걸스 멤버들은 한국 디자이너 곽현주와 이주영, 이진윤의 세계 데뷔 무대를 응원하며 세계 언론과 패션 피플들의 주목을 받았다.◆ ‘파리지엔’도 반한 한예슬·이시영배우 한예슬과 이시영은 지난 8월 각각 ‘패션의 수도’로 불리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한예슬을 지난 8월 중순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초청으로 파리에 위치한 까르띠에 최초의 매장인 뤼드라뻬 13번지 부티크를 방문했다. 그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로 파리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브이(V)형 네크라인으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은 한예슬은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호피무늬 백과 하이힐, 빅사이즈 선글라스 등을 매치해 한국의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까르띠에 관계자는 “한예슬은 까르띠에와 어울리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시영이 지난달 초, 프랑스 가방 브랜드 장뤽 암슬러의 패션쇼 초청을 받아 파리에 다녀왔다. 소속사 측은 “한국 론칭 예정인 장뤽 암슬러가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이시영을 선정해 패션쇼에 참가했다. 이시영은 전 세계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인사들과 친분을 쌓았다”고 전했다.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게 된 이시영은 파리의 거리를 누비는 사진 역시 공개했다. 사진 속의 이시영은 헐렁한 회색 면셔츠와 스카프, 선글라스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사진 = 질 스튜어트, 라코스테, 까르띠에, 문화체육관광부, 지앤지 프로덕션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박시연, ‘시크룩’ 공항패션..민낯에도 눈부셔

    박시연, ‘시크룩’ 공항패션..민낯에도 눈부셔

    미국 출국길에 오른 탤런트 박시연이 시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박시연은 10일 오전 시크룩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이며 11시 ‘뉴욕패션위크’ 참석차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날 박시연은 검정색 롱 티셔츠와 레깅스에 카키색 재킷을 매치했다. 체인 빅백과 호피무늬 스카프로 포인트를 살리는 등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박시연의 뉴욕행은 평소 그녀의 패션 감각을 눈여겨봐 온 타미힐피거 측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박시연은 12일(현지시각) 뉴욕 현지에서 열리는 타미힐피거 패션쇼 관람 후 뉴욕 현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한예슬·이시영, ‘패션도시’ 파리 스타일…“우아vs발랄”

    한예슬·이시영, ‘패션도시’ 파리 스타일…“우아vs발랄”

    배우 한예슬과 이시영이 지난 8월 각각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패션의 수도’로 불리는 파리에서 두 여배우는 서로 다른 스타일로 파리지엔 못지않은 패션감각을 뽐냈다. 한예슬을 지난 8월 중순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초청으로 파리에 위치한 까르띠에 최초의 매장인 뤼드라뻬 13번지 부티크를 방문했다. 한예슬은 유창한 영어 실력과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로 파리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한예슬은 브이(V)형 네크라인으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리틀 블랙 드레스로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호피무늬 백과 하이힐, 빅사이즈 선글라스 등을 매치해 한국의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한예슬을 까르띠에 파리 본사 관계자의 권유로 뤼드라뻬 13번지 매장이 소장하고 있는 40억 원 이상의 주얼리를 착용해 아름다운 모습으로 파리를 매혹시켰다. 까르띠에 관계자는 “한예슬은 까르띠에와 잘 어울리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예슬에 앞서 이시영이 지난달 초, 프랑스 가방 브랜드 장뤽 암슬러의 패션쇼 초청을 받아 파리에 다녀왔다. 소속사 측은 “한국 론칭 예정인 장뤽 암슬러가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이시영을 선정해 패션쇼에 참가했다. 이시영은 전 세계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인사들과 친분을 쌓았다”고 전했다.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게 된 이시영은 파리의 거리를 누비는 사진 역시 공개했다. 사진 속의 이시영은 헐렁한 회색 면셔츠와 스카프, 선글라스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 까르띠에, 지앤지 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예한 "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美 무슬림 논란 2題] 디즈니랜드선 히잡 벗어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디즈니랜드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한 모로코 이민자 출신 무슬림 여성 종업원이 히잡을 쓰지 못하도록 강요받았다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종교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히잡은 이슬람 여성의 복장 가운데 전신을 가리는 부르카와 달리 머리에 두르는 스카프에 가깝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마네 보드랄(26)이라는 이 무슬림 여성은 지난 15일 히잡을 쓰고 근무를 하다가 지배인한테서 히잡을 벗거나 그게 싫으면 집에 가라는 요구를 받았다. 이에 보드랄은 지배인의 요구를 거부하고 집에 돌아온 뒤 미 평등고용기회위원회에 진정서를 냈다. 레스토랑에서 2년 6개월 동안 일하는 동안 히잡을 착용할 생각도 못하던 보드랄은 지난 6월 시민권자 자격시험 공부를 하다가 근무시간에 히잡을 해도 된다는 걸 처음으로 알게 됐다. 그녀는 지배인에게 히잡을 쓰고 싶다고 요청했다. 지배인은 상급부서와 상의해 보겠다고 답한 뒤 두 달이 되어서야 회사에서 디자인한 스카프를 조건으로 허락을 해줬다. 언제까지 지급하겠다는 약속도 없었다. 기다리던 끝에 보드랄은 처음으로 히잡을 근무시간에 착용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디즈니랜드는 대변인을 통해 “일반적으로 우리는 손님들 앞에 서는 종업원들이 히잡을 포함한 어떤 것도 하지 않도록 한다.”면서 “우리는 그녀가 히잡을 착용하려면 손님이 없는 곳에서 일하도록 선택권을 주려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DKNY, 28~33 女타겟 ‘액세서리 라인’ 런칭

    DKNY, 28~33 女타겟 ‘액세서리 라인’ 런칭

    뉴욕 브랜드 DKNY가 지난 19일 DKNY 액세서리 라인 단독 매장을 롯데백화점 본점에 NPB(National Private Brand)로 오픈했다. 지난 2006년 론칭해 수입 컨템포러리 리딩 브랜드로 자리잡은 DKNY는 이번 액세서리 라인 론칭을 통해서 패션에서 액세서리까지 아우르며 DKNY만의 완벽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가을 컬렉션의 제품부터 선보이는 DKNY 액세서리는 도시적인 시크함과 모던한 감성으로 실용성을 고려했으며 28~33세의 여성을 중심으로 전개 될 예정이다. 핸드백, 슈즈, 소품류, 모자, 벨트, 스카프 등으로 구성되는 DKNY 액세서리 라인은 특히 핸드백 컬렉션을 가장 중심적으로 전개할 예정. 뉴욕 예술과 영혼(New York Art and Soul)이라는 컨셉으로 소개됐던 2010년 DKNY 가을 컬렉션에서 핸드백 컬렉션은 새첼백(satchel bag: 책가방처럼 사각의 모양에 어깨 끈이 있는 가방)에서 영감을 받아 그래픽 적이고 모던하며 독특한 DKNY만의 매력을 나타냈다 브라운, 버건디, 사파이어 블루, 블루버드, 그린 등을 메인 컬러로 선보이는 핸드백 컬렉션은 크게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트렌드를 반영한 레더 백, 로고 백 등을 제안하는 시그니처 라인인 ‘패션(Fashion)라인’과 DKNY만의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느낌의 이지 백, 위크엔드 백 등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을 제안하는 ‘액티브(Active)라인’으로 선사할 방침이다. 사진 = DKNY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세븐, 박한별과 미니홈피 이어 트위터까지 ‘애정행각’

    세븐, 박한별과 미니홈피 이어 트위터까지 ‘애정행각’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8년째 열애 중인 배우 박한별과 미니홈피에 이어 트위터로 공개적인 애정행각을 드러냈다. 1984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세븐과 박한별은 트위터를 통해 서로에게 글을 남기며 사이좋은 연예계 공식커플의 면모를 과시했다. 먼저 박한별은 지난 12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세븐에게 “우아! 너 지금 검색어 1위다! 허세글! 한 턱 쏴 한 턱 쏴! 난 회 말고 고기! 꽃 핀 걸로다가”라고 글을 올렸다.b 이에 세븐은 “박한별 공항패션도 검색어 있던데! 네가 나 사줘 사장님!”이라며 포털사이트 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박한별을 축하했다. 이외에도 스카프를 두른 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박한별에게 세븐은 “덥다며 웬 스카프? 아 나도 아이스크림이나 먹어야겠다”라고 전했고, 박한별은 “너무 뜨거우면 저렇게 하는 것 몰라? 센스 없기는! 나 지금 정신 줄 놨어. 이상해져 버릴지도 몰라”라며 화답했다. 세븐과 박한별의 애정행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알콩달콩 예쁜 연인이다”, “공개적으로 애정행각을 볼이다니 너무해”, “부럽다”, “두 사람은 결혼까지 골인했으면 좋겠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과 박한별은 지난해 6월, 미니홈피의 사진을 통해 오랜 연인사이로 지낸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미디어,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김희선, 스카프 논란…“故앙드레김 빈소에 해골무늬?”

    김희선, 스카프 논란…“故앙드레김 빈소에 해골무늬?”

    배우 김희선이 패션디자이너 고(故) 앙드레김의 빈소를 방문하며 착용한 해골 무늬 스카프로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김희선은 13일 오전 남편과 함께 지난 12일 별세한 앙드레김의 빈소를 찾았다. 앙드레김의 패션쇼 런웨이에서 수차례 메인 모델로 섰던 김희선은 세상을 떠난 앙드레김을 애도하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날 김희선은 블랙 컬러의 옷에 검은 뿔테안경을 쓴 수수한 모습을 나타났다. 하지만 김희선은 올 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의 해골 무늬 스카프를 매치해 고인을 애도하는 자리에 어울리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았다. 김희선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카프의 무늬가 해골이라서 장례식과 어울리지 않는다”, “피해야 할 무늬를 하고 왔다”,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앙드레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께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향년 75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5일 오전 6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세븐, ‘8년연인’ 박한별과 공개 애정행각…“알콩달콩”

    세븐, ‘8년연인’ 박한별과 공개 애정행각…“알콩달콩”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8년째 열애 중인 배우 박한별과 공개적인 애정행각을 벌이며 사이좋은 연예계 공식커플의 면모를 과시했다. 1984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세븐과 박한별은 트위터를 통해 서로에게 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먼저 박한별은 지난 12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세븐에게 “우아! 너 지금 검색어 1위다! 허세글! 한 턱 쏴~한 턱 쏴! 난 회 말고 고기! 꽃 핀 걸로다가”라고 글을 올렸다. 이에 세븐은 “박한별 공항패션도 검색어 있던데! 네가 나 사줘 사장님!”이라며 포털사이트 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박한별을 축하했다. 이외에도 스카프를 두른 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박한별에게 세븐은 “덥다며 웬 스카프? 아 나도 아이스크림이나 먹어야겠다”라고 전했고, 박한별은 “너무 뜨거우면 저렇게 하는 것 몰라? 센스 없기는! 나 지금 정신 줄 놨어. 이상해져 버릴지도 몰라”라며 화답했다. 세븐과 박한별의 애정행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알콩달콩 예쁜 연인이다”, “공개적으로 애정행각을 볼이다니 너무해”, “부럽다”, “두 사람은 결혼까지 골인했으면 좋겠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과 박한별은 지난해 6월, 오랜 연인사이로 지낸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배우 김희선이 디자이너 故 앙드레김(본명 김봉남) 빈소를 방문했을 당시 착용한 해골 무늬 스카프가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김희선은 13일 오전 2시께 남편과 함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았다. 김희선 등장에 취재진은 플래시 세례를 퍼부었고, 이 사진이 즉각 온라인상에 노출됐다. 이후 김희선의 의상은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검은색 바탕에 흰색 해골 무늬가 프린트 된 스카프가 빈소를 찾은 조문객으로서 적절치 못하다는 것. 네티즌들은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장례식장에 오면서 멋 부린 건가? 해골무늬는 진짜 아니다”, “아무리 경황이 없었다 해도 이해할 수 없다”, “저런 스카프를 하고 빈소에 나타나다니 정신을 어디 두고 왔나?”등의 비판글을 게재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경황이 없어서 그랬을 것이다”고 김희선을 두둔하기도 했다. 한편 김희선은 고인의 패션쇼에 메인 모델로 10회 이상 발탁됐을 정도로 고인과 각별했던 사이다. 김희선은 고인을 잃은 슬픔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앙드레 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25분께 지병인 폐렴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며 유족으로는 1982년 입양한 아들 중도(30)씨가 있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우결’ 정용화, 서현 포켓볼 데이트 거절 사연

    ‘우결’ 정용화, 서현 포켓볼 데이트 거절 사연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가상부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의 포켓볼 제안을 거절했지만 결국 당구장으로 향했다.14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일명 용서커플 정용화와 서현은 슬럼프 극복을 위해 외출을 하기로 결심한다.서현은 “포켓볼을 한 번도 안쳐봤다”며 남편 정용화에게 가르쳐 달라고 했지만 “포켓볼이 싫다. 중2때 포켓볼부를 들었는데 그 뒤로는 절대 안친다”고 강력하게 거부했다. 서현은 유달리 포켓볼에 거부반응을 보이는 정용화를 의아하게 여겼다.두 사람은 실랑이 끝에 당구장에 갔고 정용화는 자신이 아는 포켓볼 지식을 총동원해 성심성의껏 가르쳐 줬다. 이후 정용화는 금방 실력이 느는 서현에게 업어주기 벌칙을 걸고 포켓볼 시합을 제안했다.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SBS ‘나이트라인’이 지방대 출신 광고 기획자 이제석 씨의 인생 역전 스토리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루저’라는 표현을 써 논란이 일고 있다. 8월 11일 방송된 마감뉴스 ‘나트라인’에서는 국제 광고대회에서 50여 차례 상을 수상한 이제석 씨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루저에서 광고천재”라는 자극적인 소개말이 방송직후 도마 위에 올랐다. 진행을 맡은 편상욱 앵커는 스튜디오를 방문한 이제석 씨에게 “흔히들 ‘루저에서 광고천재로 인생역전을 했다’고 하던데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 씨는 “루저라는 표현이 격하긴 한데 사실 과거 게임의 승률이 안 좋았기 때문에 루저였던 것 같다”고 답변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제석 씨는 지방대 졸업 후 받아주는 회사가 없었던 과거와 함께 ‘간판’을 만드는 일에 뛰어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간판장이’라 불리는 크고 작은 상점들의 간판 만드는 일을 시작한 이 씨는 “그 일이 재밌었고 광고 일을 전문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유학을 결정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또 성공비결을 묻는 질문에 “편도 항공권만 끊어서 미국에 갔고, 광고계에서 히트치지 못하면 안 돌아오겠다는 결심을 했다. 잠자는 시간 빼고 일만 했고 목숨을 걸고 일에 매달렸다”고 답했다. 위의 대화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루저’라는 표현은 이 씨 본인이 “승률이 안 좋았던 시기”라고 표현한 과거의 모습과 상황을 표현한 것일 뿐, 개인적인 경력이나 학력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보이지 않는다. 공정보도를 해야할 공중파 SBS의 뉴스에서 ‘루저’라는 반사회적 표현을 써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실패를 딛고 일어선 사람에게 실패자라는 호칭을 쓰는 경솔하고 거만한 방송매체가 있다면 이 역시 비난의 대상이 될 것. 현재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SBS의 경솔함과 이를 보도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확대 해석’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이외에도 “막 던지는 방송사나 막 줍는 매체들이나 그게 그거다”, “방송볼 때 아무생각 없었는데 막상 논란이 불거지니 심각한 문제로 생각하게 됐다”, “방송 보신 분, 그날 상황이 어땠는지 설명 좀 부탁합니다” 등 다채로운 소감이 뒤를 이었다. 한편 본격적인 공부를 위해 2005년 미국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에 편입한 이제석 씨는 3년 동안 클리어어워드 등 국제 광고제에서 상을 싹쓸이했다. 이후 종합광고대행사 JWT애드벤처 를 비롯 유명 광고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하면서 주목받는 작품을 만들어냈다. 현재 ‘이제석광고연구소’를 설립, 대표로 재직 중인 이 씨는 지난 6월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사진 = SBS ‘나이트라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앙드레김 재산은? 300억 안팎…모범납세자상 수상도

    앙드레김 재산은? 300억 안팎…모범납세자상 수상도

    고(故)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 패션디자이너의 마지막 유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지난 12일 앙드레김이 별세한 가운데 각종 주요포털 실시간검색어에 ‘앙드레김 재산’이라는 검색어가 상위권에 올랐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앙드레김의 재산은 그가 생전에 작성해둔 유언장 내용에 따라 아들 중도(30)씨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예상되는 앙드레김의 재산은 부동산만 약 300억원대로 총 수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인의 부동산 내역을 취재한 모 언론매체에 따르면 앙드레 김 디자이너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땅 2필지(540㎡)와 건물을 자신의 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인의 의상실이 들어선 신사동 부지 2필지 평가 가치는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현재 시세가 3.3㎡당 1억5000만원으로 253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부지에 들어선 지상 5층과 지하 2층의 건물도 고인의 명의인 것을 감안하면 신사동 의상실 건물과 토지의 가격은 300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앙드레김의 또 다른 부동산은 강남 압구정동의 현대아파트로, 평균 매매가는 214㎡(64.7평) 기준 28억~31억원선이다. 앙드레 김 디자이너가 소유한 아파트는 198㎡형이다. 13일 현재 이 아파트는 은행으로부터 12억원 대출금 근저당권이 등기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앙드레김은 국세청으로부터 모범성실납세자로 선정돼 모법납세자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국세청으로부터 일반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3년간 매출 누락, 가공경비 계상, 위장·가공 세금계산서 수수 사실이 전혀 없고 장부를 성실하게 기장해왔다는 평가를 대외적으로 공인받기도 했다.사진 = 서울신문 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가인 ‘민낯공개’ vs 조권 ‘소원성취’

    가인 ‘민낯공개’ vs 조권 ‘소원성취’

    2AM 조권이 가상 결혼 8개월 만에 소원을 이뤘다. 부인 가인이 ‘민낯’을 공개했기 때문.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우결2)의 가상 부부 조권-가인은 지난 주 방송에서 웨딩화보 촬영 차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났다. 아담부부는 더운 날씨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포즈와 웃음으로 스쿠터 웨딩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약 8개월 전 “웨딩드레스를 입으면 민낯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는 가인은 이날 드디어 신랑 조권의 염원을 이루어주기로 결심했다고. 두 사람은 촬영을 마치고 늦은 밤, 조권의 숙소에서 만나기로 했다. 가인은 남편의 소원성취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비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는 후문. 과연 신랑 조권은 부인의 결혼 후 첫 민낯을 보고 어떤 반응을 했을지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우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김지현, 안무가 엄태인에 사랑고백 받아…커플 될까?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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