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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 남성까지 흰고래 등에 올라… 놀이기구처럼 타고 20여m 왕복

    성인 남성까지 흰고래 등에 올라… 놀이기구처럼 타고 20여m 왕복

    3년간 6마리 폐사에도 개선 안 해 “폐장을” 국민청원에도 영업 강행 거제시 “민간업체… 단속 권한 없어”“17만원을 내면 돌고래 등에 타고 물살을 가로지르는 체험을 할 수 있다고?” 경남 거제의 돌고래 체험시설 ‘거제씨월드’가 희귀 해양 포유류인 흰고래(벨루가)를 놀이기구처럼 타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비난이 빗발치지만 영업을 고집,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2시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바닷가에 위치한 거제씨월드 2층 야외 돌고래 공연장. 바다에 인접해 시야가 탁 트인 관람석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 300여명이 ‘돌핀 프레젠테이션’(돌고래 공연)을 보기 위해 모여 앉았다. 돌고래 공연은 매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 30분 세 차례 열린다. 돌고래를 가둬 놓은 관람석 앞 수조에서 조련사 3명이 돌고래 한 마리씩을 맡아 진행하는 돌고래 프레젠테이션이 끝나자 별도 신청한 입장객만을 대상으로 하는 돌고래 체험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일명 ‘돌핀 스윔´이란 이름의 이 체험에서 신청자들은 전신 수영복 같은 돌고래 체험복을 입고 수조 안으로 들어가 돌고래를 타거나 지느러미를 붙잡고 매달려 20여m를 왕복했다. 어린이는 물론 성인 남성도 종종 이 체험에 참여한다고 한다. 동물 학대 논란이 나오는 이유다. 문제는 이처럼 고래를 학대해도 규제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지자체는 단속 권한이 없다며 손을 놓고 있다. 거제시는 “거제씨월드는 민간 시설인 데다 민간업체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개입할 권한이 없어 동물 학대 논란이 있어도 우리가 관여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학대 논란 속에 돌고래가 잇따라 폐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4년 4월 개장한 뒤 2015년 2마리, 2016년 3마리, 2017년 1마리 등 총 6마리가 죽었다. 시민단체들이 개장 때부터 동물 학대 논란을 끊임없이 제기했지만 개선된 것은 없다.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지난 19일 ‘동물 학대를 일삼는 거제씨월드를 폐장시켜 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온 뒤 이날 현재 3000명 넘게 동의했다. 거제씨월드 측은 이 같은 논란에도 평소처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의 취재 요청에는 응하지 않고 있다. 거제씨월드에는 현재 돌고래 7마리와 벨루가 4마리 등 모두 11마리가 있다. 씨월드 입장료는 어른 2만 9000원, 어린이 1만 9000원이다. 체험 요금은 6만원(물 밖에서 돌고래를 만지는 프로그램)에서 20만원까지다. 글 사진 거제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유니클로, 뉴노멀 라이프스타일 ‘브라탑 컬렉션’ 확대

    유니클로, 뉴노멀 라이프스타일 ‘브라탑 컬렉션’ 확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한 장만으로 이너웨어부터 에슬레져웨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편안함을 갖춘 ‘브라탑 컬렉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유니클로는 일상을 편안하게 만드는 옷을 선보이는 ‘라이프웨어(LifeWear)’ 철학에 기반해 패션 브랜드 중 최초로 ‘브라탑(Bratop)’을 선보였다. 브라탑은 브라컵이 부착돼 따로 속옷을 착용할 필요가 없고, 소재와 디자인이 다양해 데일리웨어는 물론, 라운지웨어와 에슬레져웨어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웨어이다. 특히, 유니클로 브라탑은 여성들의 신체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오랜 연구에 기반해 가슴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며, 브라컵이 가슴에 부드럽게 밀착해 활동하기 편안하다.한 장만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뛰어난 실용성으로 브라탑의 인기가 갈수록 확산되면서, 유니클로는 신상품을 출시하는 등 브라탑 컬렉션을 강화했다. 먼저, 봉제선이 없는 디자인으로 두께가 얇은 옷을 입어도 티가 나지 않아 인기가 많은 ‘심리스 라인업’은 기능성 소재인 ‘에어리즘(AIRism)’ 뿐만 아니라 코튼과 레이스 소재로 출시해 데일리웨어로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대표 상품인 ‘에어리즘 심리스 V넥 브라캐미솔’은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어깨끈이 쉽게 꼬이지 않도록 개선했으며, 많은 여성들이 신경쓰는 겨드랑이 부분을 눌러주는 밴드를 더 부드러운 소재로 변경해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땀을 빠르게 말리는 기능성으로 언제나 쾌적함을 선사하는 에어리즘 브라탑은 가슴 아래에 닿는 부분을 흡습성이 좋은 소재로 변경해 더운 여름철에도 땀이 잘 차지 않고 쾌적하다. 또한, 올해 처음 출시한 ‘에어리즘 코튼 립브라 탱크탑’은 겉감은 면, 안감은 에어리즘 소재로 만들어 쾌적한 착용감과 함께 일상복으로도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또 다른 신상품인 ‘비치 플레어 브라 탱크탑’은 수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물에 젖어도 빠르게 건조되는 브라탑을 적용했으며, 같은 컬러의 스윔쇼츠와 팬츠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브라탑을 세련되고 편안한 실내복으로 착용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난다는 점에 착안해 레이스 포인트를 더하는 등 디테일한 디자인을 강화한 상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일상을 바꾼 코로나19는 패션업계의 유행공식도 바꾸고 있다”라며 “트렌디한 디자인과 컬러 등 획일화된 유행보다는, 출퇴근의 경계가 사라지고 홈트레이닝부터 휴식까지 집에서 즐기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하이브리드 아이템들의 인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AMA’ 박진영 화사, 함께 비닐바지 입고..‘반응 폭발적’

    ‘MAMA’ 박진영 화사, 함께 비닐바지 입고..‘반응 폭발적’

    ‘2019 MAMA’에서 박진영이 마마무 화사와의 컬래버래이션 무대 소감을 전했다. 가수 박진영과 마마무 화사가 4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돔에서 열린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날 떠나지 마’로 협업 무대를 선보였다. 화사는 네온컬러의 스윔수트에 보라색 PVC 소재의 수트를 입고, 그린 컬러의 헤어를 한 채로 무대에 올랐다. 박진영은 홀터넥 상의에 짧은 팬츠를 입고 그 위에 PVC 소재의 의상을 입었다. 파격적인 의상을 갖고 입고 등장한 두 사람은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좌중을 압도했다. 무대를 지켜보던 갓세븐 잭슨은 두 사람의 의상에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은 마마무와 함께 ‘너 뿐이야’, ‘어머님이 누구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등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며 무대를 달궜다. 한편 ‘2019 MAMA’에는 박보검이 호스트로 등장, 갓세븐, 두아 리파(Dua Lipa), 마마무,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세븐틴, 에이티즈, 원어스, 웨이비(WayV), 있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와이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포토] 이채영, 볼륨감 가득한 수영복 자태

    [포토] 이채영, 볼륨감 가득한 수영복 자태

    배우 이채영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이채영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채영은 블랙 스윔웨어로 섹시한 매력을 가득 뽐냈다. 반면 장난스러운 포즈로 깜찍한 분위기도 완성해 눈길을 모았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채영은 10월 종영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 주상미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이채영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아있는 조각상’ 줄리엔강, 화보 장인다운 근육질 몸매 [EN스타]

    ‘살아있는 조각상’ 줄리엔강, 화보 장인다운 근육질 몸매 [EN스타]

    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과 함께한 19FW 스윔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줄리엔강은 완벽한 비율과 조각 같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내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줄리엔강이 착용한 수영복에 사용된 원단은 기존에 사용되던 원단보다 보다 부드럽고 신축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열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흡습 속건성을 부여하여 쾌적함을 선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럴의 19FW 신제품 라인은 배럴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배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줄리엔강, 군살 1%도 찾아볼 수 없는 근육질 몸매 [EN스타]

    줄리엔강, 군살 1%도 찾아볼 수 없는 근육질 몸매 [EN스타]

    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과 함께한 19FW 스윔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줄리엔강은 완벽한 비율과 조각 같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내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줄리엔강이 착용한 수영복에 사용된 원단은 기존에 사용되던 원단보다 보다 부드럽고 신축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열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흡습 속건성을 부여하여 쾌적함을 선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럴의 19FW 신제품 라인은 배럴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배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치어리더 안지현, ‘섹시미 폭발’ 수영복 자태

    [포토] 치어리더 안지현, ‘섹시미 폭발’ 수영복 자태

    치어리더 안지현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안지현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현은 해외 여행지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모습. 플라워 패턴의 레드 스윔웨어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청순한 미모도 돋보인다. 한편 안지현은 야구, 농구 등 프로구단에서 활약하는 인기 치어리더로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사진=안지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찔한 뒤태’ 돋보이는 섹시 수영복 패션쇼

    [포토] ‘아찔한 뒤태’ 돋보이는 섹시 수영복 패션쇼

    모델이 10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스윔 위크 콜롬보(Swim Week Colombo)’중 디자이너의 수영복과 리조트 웨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EPA 연합뉴스
  • “청순X섹시” 한채아 수영복 화보, 출산 후에도 ‘탄탄 보디라인’

    “청순X섹시” 한채아 수영복 화보, 출산 후에도 ‘탄탄 보디라인’

    배우 한채아가 건강미 가득한 화보를 공개했다. 인형 같은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한채아가 매거진 ‘퍼스트룩’ 179호를 통해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여름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원피스 형태부터 비키니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스윔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한, 앞서 다양한 화보를 통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던 한채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눈부신 햇살만큼이나 청량한 미소와 함께 발랄한 매력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한채아는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는 물론 준비된 스윔수트에 따라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연출해 내 스태프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거센 바닷바람과 차가운 수온에도 힘든 기색 없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며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한편 한채아의 솔직한 인터뷰와 다채로운 화보는 ‘퍼스트룩’ 179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볼륨감 돋보이는 섹시 수영복 패션쇼

    [포토] 볼륨감 돋보이는 섹시 수영복 패션쇼

    모델이 1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열린 ‘마이애미 스윔 위크(Miami Swim Week)’중 디자이너 룰리 파마(Luli Fama), 모니카 한센(Monica Hansen)의 수영복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아찔한 루키’ 브룩스 네이더

    [포토] ‘아찔한 루키’ 브룩스 네이더

    뉴욕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신예 모델 브룩스 네이더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선정한 ‘올해의 루키’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루키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매년 특집판으로 발행하는 스윔수트 매거진에 화보를 올리는 모델들을 대상으로 전세계 팬들이 투표를 진행, 선정하는 방식으로 뽑는다. 올해에는 네이더를 비롯해서 독일계 혼혈 모델 재스민 샌더스 등이 경합을 벌였다. 전세계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기 때문에 올해의 루키로 선정되는 것은 모델로서 향후 탄탄대로를 보장하는 보증수표와도 같다. 모델로서 최고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케이트 업튼을 비롯해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바바라 팔빈도 올해의 루키 출신이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 바튼 루즈 출신인 22살의 네이더는 2015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전설적인 모델 크리스티 브링클리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로 꼽을 만큼 모델로서 타고난 자질을 발휘하고 있다. 엘르와 보그 등 유명 패션잡지의 커버모델로 나서며 두각을 나타낸 네이더는 이번에 루키로 선정됨으로써 내년에 발행하는 특집판의 커버를 장식하게 됐다. 올해의 커버는 지난해 루키로 선정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치어리더 출신인 카미유 코스텍이 장식했다. 스포츠서울
  • 홈플러스, 새 래시가드 출시

    홈플러스, 새 래시가드 출시

    26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홈플러스 F2F 래시가드’를 홍보하고 있다. 남성 래시가드와 비츠팬츠는 1만 5990~2만 5990원, 여성 래시가드와 스윔팬츠는 9990~1만 9990원, 아동 래시가드는 1만 2990원, 아동 스윔팬츠는 9990원이다. 홈플러스 제공
  • 홈플러스, 새 래시가드 출시

    홈플러스, 새 래시가드 출시

    26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홈플러스 F2F 래시가드’를 홍보하고 있다. 남성 래시가드와 비츠팬츠는 1만 5990~2만 5990원, 여성 래시가드와 스윔팬츠는 9990~1만 9990원, 아동 래시가드는 1만 2990원, 아동 스윔팬츠는 9990원이다. 홈플러스 제공
  • [포토] 박은지, 감탄사 자아내는 글래머 몸매

    [포토] 박은지, 감탄사 자아내는 글래머 몸매

    방송인 박은지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14일 박은지는 “날씨 좋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스윔웨어 차림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군살 없는 팔 라인, 잘록한 허리도 감탄을 안겼다. 선글라스로 가려지지 않는 미모도 빛난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해 4월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사진=박은지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절친이라더니..역대급 노출녀

    손흥민 절친이라더니..역대급 노출녀

    권은진, 정하은, 제스가 시원한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세 사람은 최근 디지털 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가 기획한 여름 화보에서 ‘파도를 즐기는 서퍼걸‘을 콘셉트로 완벽한 수영복 핏을 보여줬다. 이번 화보는 ‘서핑을 즐기는 힙스터’들에게 핫플레이스로 각광받는 경기도 기흥의 한 실내서핑장에서 진행됐다. 세 사람 모두 생애 첫 서핑이었지만 보드 위에서 간단히 중심을 잡는 법을 익히고 파도타기에 도전했다. 특히 흥부자, 끼부자로 소문난 세 사람은 보드 위에서 코믹 댄스를 추거나, 장난을 치는 등 재밌는 분위기를 연출해 자연스러운 화보컷을 완성시켰다. 또한 패션뷰티업계 톱모델답게, 모노키니부터 비키니까지 다양한 스윔수트를 완벽 소화해 건강미 넘치는 섹시함과 시크미를 표현했다. 지오아미코리아 측은 “세 사람이 패션 뷰티업계에서 활동하며 친분을 쌓아온 사이인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이번 서핑 화보를 위해 뭉쳤다.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가르쳐줄 정도로 우정이 두텁다. 몸매나 식단 관리 노하우도 공유하고, 스포츠나 댄스 등도 같이 배우면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 사람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권은진 정하은 제스의 여름 화보는 지오아미코리아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권은진은 과거 한 화보 인터뷰에서 축구선수 손흥민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당시 그는 ‘손흥민과 사적으로 친한 것으로 알고 있다’는 에디터의 질문에 “(손)흥민이는 성격 좋고, 주위 사람에게도 정말 잘하는 동생”이라며 “축구계에서의 대활약에 너무나 뿌듯하고 내 일처럼 기쁘다”며 웃었다. 이어 “이제는 너무 유명한 선수가 돼 사실 언급하기도 조심스럽다. 토트넘 입단 후에, 지인을 통해 알게 됐는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너무나 자랑스럽다. 인성에 실력까지 좋은 손흥민이 앞으로 더더욱 승승장구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내 홈 트레이너는 유튜브 운동 영상… 돈 안 쓰고 ‘몸짱’된다

    내 홈 트레이너는 유튜브 운동 영상… 돈 안 쓰고 ‘몸짱’된다

    ‘홈 트레이닝’이라는 게 있다. 지난 17일 방영된 한 예능프로그램에 개그우먼 박나래씨가 집에서 홀로 운동했던 그런 것을 의미한다. 7인조 남성 그룹 방탄소년단의 노래 ‘DNA’ 등을 따라 춤을 춘 박나래씨는 헬스장에서 격렬한 운동을 한 듯 온몸에 땀 범벅이 됐다. ‘피트니스 팝 스타’를 자칭하는 케일럽 마셜(26·미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더 피트니스 마셜’에 유명 팝 스타들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동영상들을 주로 올리고 있다. 구독자 수가 177만여명이다. 박나래씨가 보여줬듯 비용을 들이지 않고 집에서도 충분히 생활 체육을 즐기는 방법이 있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운동도 돈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8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17개 시도 만 10세 이상 국민 9000명 대상 실시)를 살펴보면 체육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체육활동 지출 비용 부담’이라고 답한 비율(3가지씩 복수 선택)은 23.1%에 달했다. ‘시간 부족’(70.0%)과 ‘관심 부족’(41.1%)에 이어 운동을 가로 막는 3대 이유로 꼽힌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체육 활동이 촉진되겠느냐는 질문에 ‘소득 수준 증가’라고 답한 비율은 2017년(11.0%)보다 1.1% 포인트 증가한 12.1%에 달했다. ‘체육 활동 가능시간 증가’(41.2%)에 이어 전체 응답자 중 두 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소득 수준이 증가해야 운동을 할 것 같다고 답변한 것이다. 실제로 체육 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에 의하면 2018년에는 체육 활동으로 한 달 평균 6만 992원의 경비가 소요됐다. 2016년에는 월평균 4만 8430원, 2017년에는 5만 6755원이 소요됐다. 2년 새 1만 2562원이 늘어났다. 스포츠 강습에 등록하고 관련 장비를 구매하느라 적잖은 돈이 들어간 것으로, ‘경제적 부담 때문에 건강을 못 챙기겠다’는 볼멘소리가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각자 좋아하는 운동을 제쳐 두고 돈이 안 들어가는 달리기나 맨손 체조만 할 필요는 없다. 조금만 관심을 갖고 둘러 보면 금전적 부담을 느끼는 이들마저도 ‘저비용·고효율’로 생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이 의외로 곳곳에 포진해 있다.‘홈 트레이닝’이 대표적인 방법이다.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를 검색해보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운동 강습 동영상이 즐비하다. 2018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에서 ‘금전적 여유 시 참여 희망 종목’ 1위로 꼽힌 수영(13.5%) 강습을 유튜브에 검색해보면 이현진씨가 운영하는 ‘러블리 스위머’(구독자 16만명), 수영 선수(임다연·박찬이·백승호)가 직접 가르쳐주는 ‘SHC’(구독자 6만명), 국가대표 출신 김예슬이 운영하는 ‘YS 스윔’(구독자 6만명) 등의 채널을 발견할 수 있다. 수영의 기초가 되는 호흡법부터 고급 기술까지 수준별로 다양한 콘텐츠가 즐비하다. 유튜버에 따라 각종 수영 장비의 장단점에 대한 콘텐츠를 제공하기도 한다. 오프라인에서 면대면으로 배우는 것을 원한다면 공공 스포츠클럽을 이용해보길 권한다. 대한체육회에서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인 스프츠클럽은 사설 스포츠센터 대비 최대 70% 비용에 이용이 가능하다. 2018년까지는 전국 76곳이었는데 올해 13곳을 신규 선발해 89곳으로 늘어났다. 클럽별로 수강 종목이 다양한 데다가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 가르치는 곳도 있다. 2022년까지 ‘1시군구 1스포츠클럽’(지역형 229개, 거점형 3개)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집근처 스포츠클럽을 찾아 저렴하면서도 양질의 강습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해부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시행해 온 ‘체육시설알리미’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체육시설알리미 홈페이지(www.spoinfo.or.kr)에 들어가면 지역별, 시설 유형별, 종목별로 생활 체육을 즐길 만한 공간을 찾아볼 수 있다. 현재 전국 7만 5000여개의 시설이 등록돼 있다. 이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을 찾아보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에 이용이 가능하다. 민정미 국민체육진흥공단 안전관리팀 과장은 “앞으로 사용자 편의를 위해 시설별 이용 가격 정보 또한 체육시설알리미 시스템에 기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국민체력 100’을 이용하면 무료로 자신의 체력을 측정할 수 있다. 전국 40여곳 중 집근처에 위치한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센터에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체격(신장·체중·체질량지수·신체구성)과 체력(근력·근지구력·심폐지구력·유연성·민첩성·순발력) 등에 대한 검사를 진행해 나이대별 체력 등급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신체 능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을 처방받을 수 있다. 낮은 등급이 나왔을 때는 다음 등급까지 체력을 올리려는 목표 의식을 가지고 운동을 할 수도 있다. 저소득층 장애인은 ‘스포츠 강좌 이용권’을 활용할 수도 있다.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이뤄지는 이번 사업은 만 12~23세 저소득층 장애인 51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매월 8만원 범위 내에서 오는 7월부터 6개월간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한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사업을 운영하는 문체부는 이를 통해 저소득층 장애인들이 경제적 부담없이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처지를 비관해 집안에만 있으려는 장애인들이 상당수 존재하는데 이들을 집 밖으로 이끌어내는 효과도 있다. 다음달 3일부터 14일까지 시·군·구청과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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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김빈우, 출산 후에도 여전한 글래머 몸매

    배우 김빈우가 변치 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김빈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스윔웨어로 여전히 날씬하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화려한 미모도 돋보인다. 지난해 11월 둘째를 출산했지만 전과 다름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사진=김빈우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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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한보름, 젖은 머릿결로 ‘섹시미 UP’

    배우 한보람이 자신의 SNS를 통해 볼륨 몸매를 뽐냈다. 한보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 16일부터 #정글의법칙 토요일 밤 9시로 변경되었습니다. 병만족장님을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믿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비키니 수영복과 스윔슈트를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한보름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사진=한보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핫한 여름 ‘내 몸매 어때?’

    [포토] 핫한 여름 ‘내 몸매 어때?’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마이애미 스윔 위크(Miami Swim Week)’에서 호주의 ‘Fashion Palette’가 기획한 패션쇼에 모델들이 다양한 비치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앞태도 뒤태도 ‘섹시’ 비키니

    [포토] 앞태도 뒤태도 ‘섹시’ 비키니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마이애미 스윔 위크(Miami Swim Week)’패션쇼 무대에 오른 모델이 브랜드 ‘Montce’의 수영복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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