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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에멘탈치즈 사랑 때문에 위 밴드 수술 받았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사랑 때문에 위 밴드 수술 받았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에멘탈치즈 사랑이 화제다. 김정은이 에멘탈치즈를 너무 좋아해 비만으로 이어졌고 결국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4일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이 베이징의 병원에서 몇주 동안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위협에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 김정은이 노동당 창건일 행사에 불참한 것도 위 축소 수술 때문이라고. 데일리메일은 또한 김정은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스위스 치즈로 알려진 열량이 높은 에멘탈 치즈를 좋아하는 김정은의 식성이 최근 몇 달 동안 그의 몸무게를 늘어나게 한 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9월 영국의 데일리미러도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을 제기하며 에멘탈치즈를 언급했다. 당시 13기 김정은이 최고인민회의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스위스산 치즈를 너무 많이 먹어서 체중이 불어났기 때문”이라고 전한 것. 이 매체에 따르면 스위스에서 유학한 김정은은 스위스 에멘탈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경제난과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많은 양의 치즈를 수입하고 있다. 이어 김정은은 평양공장에서 스위스식 치즈를 직접 생산하도록 지시했지만 자신의 입맛에 맞는 에멘탈치즈를 만들지 못해 격분한 일도 있다고 전했다. 또 지난 3월에는 북한 관리 3명이 프랑스 치즈학교에 수강을 신청했다가 퇴짜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맛 궁금하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치즈 많이 먹었다고 비만?” “김정은 에멘탈치즈, 기사를 믿기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얼마나 먹었으면..‘생명 위협’ 얼굴 보니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얼마나 먹었으면..‘생명 위협’ 얼굴 보니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 치즈’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 위원장이 베이징 소재 한 병원에서 몇 주간 머물며 위 축소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김정은 위원장이 과체중으로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아 수술을 받았다. 40일 만에 시찰 현장에 나타난 김 위원장의 체중이 감소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데일리 메일은 김정은 위원장이 스위스산 에멘탈 치즈를 많이 섭취해 비만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 치즈 얼마나 먹었으면”,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 치즈 치명적이구나”, “김정은 위 축소 수술, 비만 때문에 건강 적신호 왔구나”,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 치즈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뉴스 캡처(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 치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수술 에멘탈치즈 사랑 때문? 수술직후 표정이…

    김정은 수술 에멘탈치즈 사랑 때문? 수술직후 표정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에멘탈치즈 사랑이 화제다. 김정은이 에멘탈치즈를 너무 좋아해 비만으로 이어졌고 결국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4일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이 베이징의 병원에서 몇주 동안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위협에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 김정은이 노동당 창건일 행사에 불참한 것도 위 축소 수술 때문이라고. 데일리메일은 또한 김정은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스위스 치즈로 알려진 열량이 높은 에멘탈 치즈를 좋아하는 김정은의 식성이 최근 몇 달 동안 그의 몸무게를 늘어나게 한 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9월 영국의 데일리미러도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을 제기하며 에멘탈치즈를 언급했다. 당시 13기 김정은이 최고인민회의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스위스산 치즈를 너무 많이 먹어서 체중이 불어났기 때문”이라고 전한 것. 이 매체에 따르면 스위스에서 유학한 김정은은 스위스 에멘탈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경제난과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많은 양의 치즈를 수입하고 있다. 이어 김정은은 평양공장에서 스위스식 치즈를 직접 생산하도록 지시했지만 자신의 입맛에 맞는 에멘탈치즈를 만들지 못해 격분한 일도 있다고 전했다. 또 지난 3월에는 북한 관리 3명이 프랑스 치즈학교에 수강을 신청했다가 퇴짜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맛 궁금하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치즈 많이 먹었다고 비만?” “김정은 에멘탈치즈, 기사를 믿기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최근 모습, 체중 감소된 듯? 이유 보니

    김정은 최근 모습, 체중 감소된 듯? 이유 보니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 위원장이 베이징 소재 한 병원에서 몇 주간 머물며 위 축소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김정은 위원장이 과체중으로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아 수술을 받았다. 40일 만에 시찰 현장에 나타난 김 위원장의 체중이 감소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데일리 메일은 김정은 위원장이 스위스산 에멘탈 치즈를 많이 섭취해 비만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과체중으로 건강 위협 ‘위 줄였다?’

    김정은, 과체중으로 건강 위협 ‘위 줄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 위원장이 베이징 소재 한 병원에서 몇 주간 머물며 위 축소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김정은 위원장이 과체중으로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아 수술을 받았다. 40일 만에 시찰 현장에 나타난 김 위원장의 체중이 감소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데일리 메일은 김정은 위원장이 스위스산 에멘탈 치즈를 많이 섭취해 비만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세계 항공사의 ‘각양각색 기내식’ 모아보니

    전세계 항공사의 ‘각양각색 기내식’ 모아보니

    비행기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는 여행의 또 다름 묘미는 바로 ‘기내식’이다. 기내식은 국가별, 항공사별로 다양한 특색을 지니는데, 캐릭터를 이용한 기내식 서비스부터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기내식까지 각양각색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전 세계 여행객들이 찍어 올린 ‘인증샷’을 토대로 세계 각국 항공사의 기내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인도의 킹피셔 항공은 마치 작은 인도식당에 들어온 것처럼 인도를 대표하는 치킨 커리와 인도식 빵을 기내식으로 내놓았다. 대한항공의 기내식은 ‘건강식’으로 표현됐다. 약간의 밥과 당근, 완두콩 등을 볶은 샐러드, 과일 등이 곁들여졌기 때문. 싱가포르항공사가 중국인 여행객들을 위해 준비한 기내식은 다른 여느 기내식에 비해 ‘화려’하고 푸짐하다. 싱가포르항공은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볶음면과 버섯, 그리고 닭고기를 한데 모은 요리를 선보였고, 여기에 후식으로 먹을 케이크와 과일, 빵, 버터까지 완벽한 ‘한상’을 제공한다. ‘포장의 달인’으로 불리는 일본의 일본항공은 현지의 유명 체인 레스토랑과 손잡고 예쁜 상자 하나에 넣은 소고기 요리를 내놓았다. ‘미식가의 나라’ 프랑스의 에어프랑스는 치즈와 야체 타르트, 파스타를 메인 요리로 내놓았는데, 눈에 띄는 것은 마치 프랑스의 상징처럼 느껴지는 바게트 빵과 와인이다. 에어 프랑스는 기내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작은 병에 담긴 와인을 구비하고 있다. 타이완의 에바항공은 세계인들에게 친숙한 ‘헬로 키티’ 캐릭터를 이용해 색다른 기내식을 제공한다. 일본인 여행객들을 위한 아침메뉴로 두부와 미소시루, 토마토와 야채 샐러드, 일본식 오믈렛과 밥 등을 내놓았는데, 식기까지 일본식으로 맞춰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터키 이스탄불에서 스위스 취리히로 향하는 터키 항공의 기내식은 매우 간결한 느낌이다. 슬라이스 햄과 빵, 오이와 치즈, 올리브, 토마토 샐러드와 요거트 등 건강식으로 구성됐다. 사진=위에서부터 인도항공, 싱가포르항공, 한국 대한항공, 일본 항공, 에어 프랑스, 타이완 에바 항공, 터키 항공의 기내식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정은, 치즈 광적으로 먹어? 스위스치즈 대체 뭐길래..

    김정은, 치즈 광적으로 먹어? 스위스치즈 대체 뭐길래..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스위스 치즈를 광적으로 먹어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김정은 위원장이 베이징의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신문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스위스 에멘탈치즈를 좋아해 체중이 불어났다고 덧붙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과다섭취로 ‘위 축소 수술까지’ 최근 모습보니 체중감소?

    김정은 에멘탈치즈, 과다섭취로 ‘위 축소 수술까지’ 최근 모습보니 체중감소?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에멘탈 치즈로 인해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 1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서 몇 주 동안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축소 수술을 받은 것을 보인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은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축소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에 전념하느라 노동당 창건 69주년 기념식 등 주요 공식 행사에 참석 할 수 없었다. 또 신문은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이 위 축소 수술의 영향으로 다소 체중이 줄어보인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체중이 증가,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 치즈 얼마나 먹었기에”,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 치즈 엄청 좋아하나보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나도 좋아하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 치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과다섭취로 ‘위 축소 수술까지’ 수술후 표정보니

    김정은 에멘탈치즈, 과다섭취로 ‘위 축소 수술까지’ 수술후 표정보니

    ‘김정은 위 축소 수술’‘김정은 에멘탈치즈’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해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서 몇 주 동안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을 보인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은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에 전념하느라 노동당 창건 69주년 기념식 등 주요 공식 행사에 참석 할 수 없었다. 또 신문은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이 위 밴드 수술의 영향으로 다소 체중이 줄어보인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체중이 증가,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김정은 에멘탈 치즈가 대체 뭐야”,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김정은 에멘탈치즈 엄청 좋아하나보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김정은 에멘탈치즈 홍보효과 대박일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김정은 위 축소 수술’‘김정은 에멘탈치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열광…위 축소 수술 뒤 얼굴 상태 보니

    김정은 ‘에멘탈치즈’ 열광…위 축소 수술 뒤 얼굴 상태 보니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확인해보니 만화 톰과 제리에 나오던 그 치즈? 깜짝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치즈만 먹은 게 아니고 살찌는 음식만 먹어서 그럴 듯. 아주 살이 통통하게 쪘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왜 이렇게 살이 많이 쪘나. 주민들은 배를 곯아가며 살고 있는데”,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나도 뱃살 좀 빼야 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부작용?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부작용?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황당하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얼마나 먹었길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수술 받지 말고 계속 먹지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이유는 에멘탈치즈? 최근 얼굴보니 ‘깜짝’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이유는 에멘탈치즈? 최근 얼굴보니 ‘깜짝’

    김정은 ‘에멘탈치즈’ 위 축소 수술 이유? 현재 건강상태 짐작되는 얼굴 표정 살펴보니 ‘깜짝’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살이 많이 쪄서 위밴드 수술까지 받고 정말 팔자가 폈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살쪄서 수술받는다니 주민들이 알면 어떻겠나”, “김정은 위 축소 수술, 너무 무거워서 다리도 다쳤나보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다리 절고 나올 때부터 알아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위 밴드 수술, 과체중 때문에?

    김정은 위 밴드 수술, 과체중 때문에?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 위원장이 베이징 소재 한 병원에서 몇 주간 머물며 위 축소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김정은 위원장이 과체중으로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아 수술을 받았다. 40일 만에 시찰 현장에 나타난 김 위원장의 체중이 감소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데일리 메일은 김정은 위원장이 스위스산 에멘탈 치즈를 많이 섭취해 비만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과체중으로 건강위협받아..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과체중으로 건강위협받아..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에멘탈치즈로 인한 고도비만으로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위 크기를 줄이는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김정은의 최근 공식행사 불참에 대해 “스위스산 에멘탈치즈를 너무 많이 먹어서 체중이 불어났기 때문”이라며 주장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위 축소 수술 이유? 현재 건강상태 짐작되는 얼굴 표정 살펴보니 ‘깜짝’

    김정은 ‘에멘탈치즈’ 위 축소 수술 이유? 현재 건강상태 짐작되는 얼굴 표정 살펴보니 ‘깜짝’

    김정은 ‘에멘탈치즈’ 위 축소 수술 이유? 현재 건강상태 짐작되는 얼굴 표정 살펴보니 ‘깜짝’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살이 많이 쪄서 위밴드 수술까지 받고 정말 팔자가 폈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살쪄서 수술받는다니 주민들이 알면 어떻겠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너무 무거워서 다리도 다쳤나보네. 다리 절고 나올 때부터 알아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광적으로 섭취 ‘위 축소 수술까지? 현재 모습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광적으로 섭취 ‘위 축소 수술까지? 현재 모습은..’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김정은 에멘탈치즈’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해 중국에서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4일(현지시각)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한 병원에서 몇 주 동안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이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치료를 받느라 노동당 창건 69주년 기념식 등 주요 공식 행사에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이 위 밴드 수술 영향으로 다소 체중이 줄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한편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체중이 불어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멘탈 치즈는 ‘스위스의 한 조각’이라고 표현될 만큼 스위스를 대표하는 치즈로, 표면에 뚫려 있는 구멍 때문에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사실일까”,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김정은 에멘탈치즈..별로 체중이 줄어보이지는 않았는데...”,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김정은 에멘탈치즈..황당하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건강에 문제가 있긴 한 듯”,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거짓 정보 아니야?” ,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김정은도 몸매가 싫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김정은 에멘탈치즈)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황당하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얼마나 먹었길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수술 받지 말고 계속 먹지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치즈때문에 위 축소 수술? ‘치즈 너무 좋아해서..’

    김정은, 치즈때문에 위 축소 수술? ‘치즈 너무 좋아해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원장이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1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김 제1위원장이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도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위 축소 수술을 시행, 이로 인해 주요 공식 행사에 참석 할 수 없었다. 한편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치즈를 좋아해 체중이 증가했다고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과체중으로 건강에 심각한 위협

    김정은, 과체중으로 건강에 심각한 위협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 위원장이 베이징 소재 한 병원에서 몇 주간 머물며 위 축소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김정은 위원장이 과체중으로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아 수술을 받았다. 40일 만에 시찰 현장에 나타난 김 위원장의 체중이 감소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데일리 메일은 김정은 위원장이 스위스산 에멘탈 치즈를 많이 섭취해 비만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공룡 잡아먹는 이층버스 크기 ‘고대 악어’ 존재했다

    공룡 잡아먹는 이층버스 크기 ‘고대 악어’ 존재했다

    지금은 잔잔하고 평화롭게 느껴지는 프랑스, 독일 북부 바다에 약 2억 년 전만해도 이층버스 크기에 공룡을 잡아먹고 사는 섬뜩한 거대 악어들이 존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디스커버리 뉴스는 영국 에든버러 대학, 사우샘프턴 대학 고생물학 연구진이 밝혀낸 약 1억 6천만년 전 쥐라기 시대 유럽 바다에 살았던 무시무시한 거대 바다 악어 3종류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을 1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연구진은 유럽 각지에서 수집돼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쥐라기 시기 해양 동물 화석들의 골격 구조, 발달 형태를 분석한 결과, 3종류의 초거대 악어들이 프랑스, 독일 근해를 포함한 유럽 바다에 서식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연구진이 제시한 고대 악어 종은 총 3종류로 각각의 학명은 마키모사우루스 후그아이(Machimosaurus hugii), 마키모사우루스 모사이(Machimosaurus mosae), 마키모사우루스 버페타우티(Machimosaurus buffetauti)다. 이중 가장 거대한 것은 마키모사우루스 후그아이로 몸길이 약 9.3m, 두개골 길이만 1.5m에 달한다. 이는 오늘 날 이층버스 크기와 맞먹는 것으로 무게 역시 거의 4톤에 육박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존 최대 크기 크로커다일 악어의 몸집이 약 5.5m인 것과 비교해보면 2배에 달하는 것이다. 참고로 후그아이 화석은 지난 1837년 프랑스에서 첫 발견됐다. 이들은 깊은 수심의 먼 바다부터 해안 유역까지 다양하게 서식했는데 바다거북을 비롯한 각종 바다 생물은 물론 가끔 육지로 올라와 공룡까지 사냥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추정은 쥐라기 시대 해안 유역에 서식했던 한 공룡의 목 뼈 화석에 마키모사우루스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빨 흔적이 발견되면서 제기됐다. 바다와 육지를 넘나들며 모든 생물을 공포에 떨게 한 진정한 쥐라기 포식자인 것이다. 마키모사우루스 모사이(Machimosaurus mosae)와 마키모사우루스 버페타우티(Machimosaurus buffetauti)는 각각 6~8m, 6m 정도로 후그아이 보다는 작지만 그에 못지 않은 난폭한 성격과 식성으로 쥐라기 유럽 해역에 군림한 고대 악어 종들이다. 연구진은 이 3종류 악어들의 두개골, 턱관절, 아래턱 화석 모양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마키모사우루스가 오늘 날 악어들의 직접적 조상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들의 몸집과 사냥스타일은 당시 쥐라기 생태 환경에 맞게 특화된 것이며 세월에 따라, 민물까지 진출하며 이에 적합한 크기로 진화됐다는 것이다. 마키모사우루스 종 화석은 오늘 날 영국, 독일, 스위스, 포르투갈, 오스트리아 등 유럽 각지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다. 또한, 연구진은 해당 종외에 아직 발견되지 않은 다른 마키모사우루스 종 하나가 더 존재할 것이라는 추측을 덧붙였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Journal Royal Society Open Science’에 발표됐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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