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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캔자스시티, 볼티모어전 2연승

    캔자스시티가 12일 메릴랜드주 캠든 야드 오리올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4선승제) 2차전에서 4-4로 맞선 9회 초 알시데스 에스코바르의 결승 2루타에 힘입어 6-4로 이겼다. 1∼2차전 승리를 연달아 쓸어담은 캔자스시티는 29년 만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2승 만을 남겼다.
  • 오승환 ‘투혼의 3이닝’

    오승환 ‘투혼의 3이닝’

    일본 프로야구 한신의 ‘수호신’ 오승환(32)이 3이닝 역투로 팀을 파이널 스테이지에 올려놓았다. 오승환은 12일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와의 센 트럴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CS) 제1스테이지 2차전에서 0-0으로 맞선 9회초 등판, 11회까지 3이닝 동안 삼진 2개를 잡아내며 3피안타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전날 1차전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일본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세이브를 기록한 오승환은 휴식도 없이 곧바로 등판, 무려 3이닝을 막아 냈다. 전날 1-0으로 앞선 9회 등판, 상대 클린업트리오를 가볍게 삼자범퇴로 돌려세운 오승환은 이날도 같은 타순과 맞붙었다. 이번에는 정반대의 볼 배합으로 3∼4번 외국인 타자들을 농락했다. 3번 로사리오에게 시속 139㎞짜리 낮은 체인지업을 던져 유격수 땅볼로 잡아냈고. 이어 4번 엘드레드에게는 시속 148㎞ 직구에 이어 시속 140∼141㎞ 체인지업을 연달아 4개 바깥쪽으로 꽂아 헛스윙 삼진을 유도했다. 오승환은 소요기 에이신에게는 시속 150㎞ 직구를 던져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 9회를 공 14개로 마무리했다. 10회와 11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이날 모두 공 36개를 던진 오승환은 11회말 타석이 돌아오자 대타 아라이 다카히로로 교체됐다. 연장 12회말 공격 없이 0-0으로 비겨 1승1무로 시리즈를 마친 한신은 센트럴리그 정규리그 1위인 요미우리와 15일 도쿄돔에서의 1차전을 시작으로 파이널 스테이지에 나선다. 한편 교세라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퍼시픽리그 CS 2차전에서는 오릭스가 6-4로 승리, 시리즈 전적 1승1패 균형을 맞췄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쏘지 마”… 美미주리 분노의 시위

    “쏘지 마”… 美미주리 분노의 시위

    ‘쏘지 마’, ‘흑인 살인을 멈춰라’. 지난 8월 백인 경찰의 총격에 10대 흑인 청년이 사망하고 난 뒤 인종갈등 불안이 계속되고 있는 미국 미주리주에서 11일(현지시간) 흑인 등 유색인종 시위대 3000여 명이 또다시 거리로 나섰다. 이들은 이틀째 거리행진을 하며 인종 차별과 경찰의 공권력 남용을 규탄했다. 뉴욕타임스는 “마치 ‘퍼거슨 사태’가 재연된 것 같다”고 전했다. ‘저항의 주말’로 이름 붙은 이번 시위는 지난 8일 퍼거슨에서 불과 18㎞ 떨어진 세인트루이스시 남부 사우에서 10대 흑인 소년 본더릿 마이어스(18)가 백인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진 데 따른 것이다. 가족들은 마이어스가 비무장 상태였다고 주장하는 반면 경찰은 먼저 공격을 받았다고 맞서고 있다. 핸즈업유나이티드 등 시위를 계획한 시민단체들은 성명에서 “흑인사회가 다시 분노했다”면서 “경찰이 우리에게 최루가스를 살포하고 고무총탄을 발포했지만 정의를 위한 우리의 행진을 멈출 수는 없다”고 밝혔다. 시민단체들은 13일까지 대규모 항의 시위와 행진을 펼칠 계획이다. 10일 오전 첫 시위는 클레이턴에 있는 세인트루이스카운티 검찰청 앞에서 보브 매컬러스 검사에게 퍼거슨 사태의 시발점이 된 윌슨 경관의 기소를 촉구하는 행진으로 시작됐다. 시민단체들은 11일에는 경찰 폭력에 희생된 이들을 기리는 제단을 만들고 관을 든 채 퍼거슨 경찰서까지 촛불 행진을 벌였다. 세인트루이스시 당국은 비상 경계령을 발동했지만 시위는 폭력 사태 없이 평화적으로 진행됐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NPB] 오승환 11일 日가을야구 첫경험?

    [NPB] 오승환 11일 日가을야구 첫경험?

    한신이 오승환(32)을 앞세워 포스트시즌 첫 관문을 넘는다.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2위 한신은 11일 홈에서 개막하는 3위 히로시마와의 일본프로야구 클라이맥스시리즈 퍼스트스테이지(3전2승제)에 돌입한다. 오승환은 “포스트시즌에서는 긴 이닝도 던질 각오가 돼 있다”며 일본에서 맞는 첫 ‘가을 야구’에서의 혼신투를 다짐하고 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9일 “오승환이 잔류조 훈련에서 제외됐다”면서 “이는 시즌 막판 5경기 연속 등판으로 쌓인 피로를 최대한 풀기 위한 조치”라고 전했다. 이어 “한신은 오승환을 풀가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데뷔 첫해 리그 최다인 39세이브를 수확한 수호신이 포스트시즌에서도 팀 승리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카니시 기요오키 한신 투수코치는 “오승환이 피로를 푸는 것이 중요하다. 시리즈에서 2이닝 3연투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상황이 어려울 경우 오승환을 2이닝씩 3경기 연속 투입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한편 오는 15일부터 퍼시픽리그 파이널스테이지에 출전하는 이대호(32·소프트뱅크)는 전날 라쿠텐과의 연습 경기에서 목 통증 탓에 한 타석 만에 물러났다고 스포츠닛폰이 9일 보도했다. 그러나 “증세가 심각하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김영아 남편 재력 얼마나 대단하길래…김영아 재혼심경 “매우 행복”

    김영아 남편의 재력이 화제다. 5일 배우 김영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으로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재혼 사실을 알렸다. 김영아는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해 SBS 드라마 ‘애정만세’(2003)와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2004)에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후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간 김영아는 Youn-A라는 이름으로 일본 잡지 ‘오지’ 커버 모델과 CF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하면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2010년에는 배우 최지우와 비타민 음료 광고를 함께 촬영하면서 ‘제2의 윤손하’라 불리기도 했었다. 그러던 2009년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던 김영아는 작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한 후 지난해 여름부터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호감을 나누며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 1년 만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김영아 예비신랑은 ‘시바 코타’라는 일본 사업가로,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를 기획했으며 IT 사업,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다. 김영아 재혼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결혼 축하해요” “김영아 재혼, 행복했으면 좋겠다” “김영아 재혼,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아 재혼, 일본인 재력가 남편 ‘10년 전 밝힌 연봉이...’

    김영아 재혼, 일본인 재력가 남편 ‘10년 전 밝힌 연봉이...’

    김영아는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의 팔짱을 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영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영아는 MBC 시트콤 ‘논스톱3’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04년부터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아 남편으로 알려진 시타 코타로는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의 국민적인 그룹 AKB48를 만든 사람으로 현재는 국내외에 많은 기업을 가지고 있으며 IT관련, 예능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아는 지난 2009년 4월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원거리 일본 활동으로 어려움을 느껴 오다 지난해 6월,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여름부터 시타 코타로와 진지한 사이로 발전했으며 1년 가까운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아 재혼 남편, 10년 동안 너무 많이 변했다? ‘10년전 모습과 비교하니..’

    김영아 재혼 남편, 10년 동안 너무 많이 변했다? ‘10년전 모습과 비교하니..’

    ‘김영아 재혼 남편’ 김영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시바 코타로로 짐작되는 남성과 수영복 차림으로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영아 재혼 남편으로 추정되는 남성은 김영아를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김영아는 즐거워하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앞서 김영아는 5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웨딩 사실과 함께 재혼 소식을 전했다. 김영아는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식을 했습니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올렸다. 김영아는 1985년생으로 지난 2009년 4월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은 바 있다. 김영아 재혼 상대는 일본 사업가 시바 코타로로,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의 국민 걸그룹 AKB48를 기획했으며 현재는 IT 사업,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10년 전 한 방송에서 연수입이 1억 엔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30세였던 시바 코타로는 2000만 엔(약 1억9000만 원)이 넘는 고급 스포츠카 페라리 모데나 F360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급 빌라에 사는 등 재력가로 소문난 바 있다. 한편 김영아는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에서 최민용의 동생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0년에는 한류스타 최지우와 비타민 음료 광고를 함께 찍어 현지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김영아 재혼 남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영아 재혼 남편..부럽다”, “김영아 재혼 남편..일본에서 행복하게 잘 사세요”, “김영아 재혼 남편..재혼 축하드려요”, “김영아 재혼 남편..김영아 몸매 진짜 좋다”, “김영아 재혼 남편..아이돌이라고 해도 믿겠네. 남편도 멋있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아는 5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김영아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영아 블로그, MBC (김영아 재혼 남편)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영아 재혼 남편, 10년 전 연수입 ‘10억’ 현재는 어떤 사업?

    김영아 재혼 남편, 10년 전 연수입 ‘10억’ 현재는 어떤 사업? 배우 겸 모델 김영아의 재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일본이 남편이 화제다. 김영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시바 코타로로 짐작되는 남성과 수영복 차림으로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영아 재혼 남편으로 추정되는 남성은 김영아를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김영아는 즐거워하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앞서 김영아는 지난 5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재혼 소식을 전했다. 김영아는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식을 했습니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올렸다. 김영아는 1985년생으로 2009년 4월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아 재혼 상대는 일본 사업가 시바 코타로로,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의 국민 걸그룹 AKB48를 기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는 IT 사업,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0년 전 한 방송에서 연수입이 1억 엔(한화 약 9억 8000만원)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30세였던 시바 코타로는 2000만 엔(약 1억 9000만 원)이 넘는 고급 스포츠카 페라리 모데나 F360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급 빌라에 사는 등 재력가로 소문난 바 있다. 김영아는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에서 최민용의 동생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0년에는 한류스타 최지우와 비타민 음료 광고를 함께 찍어 현지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남편, 돈이 많은 가 보네”, “김영아 재혼 남편, 멋지다”, “김영아 재혼 남편, 나도 저런 남편 만났으면 좋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아 재혼 “매우 행복”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 누구? AKB48 기획자

    김영아 재혼 “매우 행복”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 누구? AKB48 기획자

    김영아 재혼 소식이 화제다. 5일 배우 김영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으로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재혼 사실을 알렸다. 김영아는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해 SBS 드라마 ‘애정만세’(2003)와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2004)에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후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간 김영아는 Youn-A라는 이름으로 일본 잡지 ‘오지’ 커버 모델과 CF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하면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2010년에는 배우 최지우와 비타민 음료 광고를 함께 촬영하면서 ‘제2의 윤손하’라 불리기도 했었다. 그러던 2009년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던 김영아는 작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한 후 지난해 여름부터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호감을 나누며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 1년 만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김영아 예비신랑은 ‘시바 코타’라는 일본 사업가로,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를 기획했으며 IT 사업,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다. 김영아 재혼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결혼 축하해요” “김영아 재혼, 행복했으면 좋겠다” “김영아 재혼,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아 재혼 남편 연봉 20억 ‘대박’…김영아 결혼 전 몸매 보니 ‘깜짝’

    김영아 재혼 남편 연봉 20억 ‘대박’…김영아 결혼 전 몸매 보니 ‘깜짝’

    김영아 재혼 남편 연봉 20억 ‘대박’…김영아 결혼 전 몸매 보니 ‘깜짝’ 김영아 재혼 소식이 화제다. 5일 배우 김영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으로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재혼 사실을 알렸다. 김영아는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해 SBS 드라마 ‘애정만세’(2003)와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2004)에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후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간 김영아는 Youn-A라는 이름으로 일본 잡지 ‘오지’ 커버 모델과 CF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하면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2010년에는 배우 최지우와 비타민 음료 광고를 함께 촬영하면서 ‘제2의 윤손하’라 불리기도 했었다. 그러던 2009년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던 김영아는 작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한 후 지난해 여름부터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호감을 나누며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 1년 만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김영아 예비신랑은 ‘시바 코타’라는 일본 사업가로,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를 기획했으며 IT 사업,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다. 그의 10년 전 연봉은 최소 1억 엔(약 20억원)이라고 알려져 현재는 그 이상을 벌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시바 코타로는 2000만엔(약 1억 9000만 원)이 넘는 고급 스포츠카 페라리 모데나 F360을 몰고 도쿄의 최고급 빌라에 사는 30세 사업가로 소개됐다. 또 벤틀리와 벤츠 등 고급차를 다수 소유하고 있으며, 최고급 시계 등을 수십개 가진 젊은 갑부로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남편 대단하다”, “김영아 재혼 남편 10년 전 수입이 20억이라니”, “김영아 재혼 남편 결혼 잘했네요.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아 재혼 남편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 기획” 사업 영역이 ‘대박’

    김영아 재혼 남편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 기획” 사업 영역이 ‘대박’

    김영아 재혼 남편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 기획” 사업 영역이 ‘대박’ 김영아 재혼 소식이 화제다. 5일 배우 김영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으로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재혼 사실을 알렸다. 김영아는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해 SBS 드라마 ‘애정만세’(2003)와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2004)에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후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간 김영아는 Youn-A라는 이름으로 일본 잡지 ‘오지’ 커버 모델과 CF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하면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2010년에는 배우 최지우와 비타민 음료 광고를 함께 촬영하면서 ‘제2의 윤손하’라 불리기도 했었다. 그러던 2009년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던 김영아는 작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한 후 지난해 여름부터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호감을 나누며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 1년 만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김영아 예비신랑은 ‘시바 코타’라는 일본 사업가로,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를 기획했으며 IT 사업,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다. 김영아 재혼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남편, 대단하다”, “김영아 재혼 남편, 정말 멋진 신랑이네”, “김영아 재혼 남편, 일본에서 모델로 주로 활동하고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아, 일본서 사업가와 두번째 결혼

    김영아, 일본서 사업가와 두번째 결혼

    김영아는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의 팔짱을 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영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영아는 MBC 시트콤 ‘논스톱3’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04년부터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아 남편으로 알려진 시타 코타로는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의 국민적인 그룹 AKB48를 만든 사람으로 현재는 국내외에 많은 기업을 가지고 있으며 IT관련, 예능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아는 지난 2009년 4월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원거리 일본 활동으로 어려움을 느껴 오다 지난해 6월,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여름부터 시타 코타로와 진지한 사이로 발전했으며 1년 가까운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아 재혼, 일본인 남편 ‘상상초월 재력가’

    김영아 재혼, 일본인 남편 ‘상상초월 재력가’

    김영아는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의 팔짱을 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영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영아는 MBC 시트콤 ‘논스톱3’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04년부터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아 남편으로 알려진 시타 코타로는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의 국민적인 그룹 AKB48를 만든 사람으로 현재는 국내외에 많은 기업을 가지고 있으며 IT관련, 예능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아는 지난 2009년 4월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원거리 일본 활동으로 어려움을 느껴 오다 지난해 6월,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여름부터 시타 코타로와 진지한 사이로 발전했으며 1년 가까운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아 결혼, 재력가남편 누군가 보니..

    김영아 결혼, 재력가남편 누군가 보니..

    모델 겸 탤런트 김영아가 결혼했다. 5일 김영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식을 했습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영아의 재혼 상대인 A씨는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의 국민적인 그룹 AKB48를 만든 사람이다. 사진=김영아 블로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아 재혼 시바 코타로, 10년전 수입만 1억엔…고급맨션·페라리까지

    김영아 재혼 시바 코타로, 10년전 수입만 1억엔…고급맨션·페라리까지

    김영아 재혼 소식이 화제다. 5일 배우 김영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으로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재혼 사실을 알렸다. 김영아는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해 SBS 드라마 ‘애정만세’(2003)와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2004)에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후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간 김영아는 Youn-A라는 이름으로 일본 잡지 ‘오지’ 커버 모델과 CF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하면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2010년에는 배우 최지우와 비타민 음료 광고를 함께 촬영하면서 ‘제2의 윤손하’라 불리기도 했었다. 그러던 2009년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던 김영아는 작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한 후 지난해 여름부터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호감을 나누며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 1년 만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김영아 예비신랑은 ‘시바 코타’라는 일본 사업가로,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를 기획했으며 IT 사업,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다. 김영아 재혼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결혼 축하해요” “김영아 재혼, 행복했으면 좋겠다” “김영아 재혼,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아 재혼, 일본 재력가? 누구인가 보니..

    김영아 재혼, 일본 재력가? 누구인가 보니..

    김영아는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의 팔짱을 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영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영아는 MBC 시트콤 ‘논스톱3’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04년부터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아 남편으로 알려진 시타 코타로는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의 국민적인 그룹 AKB48를 만든 사람으로 현재는 국내외에 많은 기업을 가지고 있으며 IT관련, 예능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아는 지난 2009년 4월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원거리 일본 활동으로 어려움을 느껴 오다 지난해 6월,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여름부터 시타 코타로와 진지한 사이로 발전했으며 1년 가까운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아 재혼, 일본 최고 모델로 활동할 당시 몸매가 ‘깜짝’

    김영아 재혼, 일본 최고 모델로 활동할 당시 몸매가 ‘깜짝’

    김영아 재혼, 일본 최고 모델로 활동할 당시 몸매가 ‘깜짝’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김영아의 재혼 소식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영아는 지난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부터 진지한 사이로 발전했으며 1년 가까운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아는 MBC 시트콤 ‘논스톱’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 출연했다. 2004년부터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영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고 외국인 최초로 유명 패션잡지 ‘오찌(Oggi)’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는 등 인기를 얻었다. 특히 2010년에는 한류스타 최지우와 함께 비타민 음료 광고를 촬영해 현지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받아 ‘제 2의 윤손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김영아는 2009년 4월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일본 활동으로 장거리 부부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다 지난해 6월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아의 재혼 상대인 A씨는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의 국민적인 그룹 AKB48를 만든 사람으로 일본에서도 주목 받아온 재력가다. 그는 화장품, IT관련, 예능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아 그 김영아구나”, “김영아 재혼, 축하드려요”, “김영아 재혼, 일본에서는 인기가 많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아 재혼, 일본인 재력가 남편 ‘10년 전 밝힌 연봉이 20억 원’ 외모까지 훈훈?

    김영아 재혼, 일본인 재력가 남편 ‘10년 전 밝힌 연봉이 20억 원’ 외모까지 훈훈?

    ‘김영아 재혼 남편’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김영아의 재혼 소식이 전해지며 남편에게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영아는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의 팔짱을 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영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영아는 MBC 시트콤 ‘논스톱3’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04년부터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아 재혼 남편으로 알려진 시타 코타로는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의 국민적인 그룹 AKB48를 만든 사람으로 현재는 국내외에 많은 기업을 가지고 있으며 IT관련, 예능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아 재혼 남편 시타 코타로는 10년 전 한 방송에 출연해 당시 연수입이 1억엔(약 20억원)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2000만엔(1억9000만원)이 넘는 스포츠카 모데나 F360 벤틀리, 벤츠 등 고급 자동차를 소유했으며, 도쿄의 최고급 빌라에 사는 사업가로 소개됐다. 한편 김영아는 지난 2009년 4월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원거리 일본 활동으로 어려움을 느껴 오다 지난해 6월,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여름부터 시타 코타로와 진지한 사이로 발전했으며 1년 가까운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남편 대박, 얼굴이 예쁘니 재혼도 잘 하는구나”, “김영아 재혼 남편 재력 대단하네”, “김영아 재혼 남편, 이번엔 오래오래 예쁘게 잘 살길”, “김영아 재혼 남편, 근황 궁금했는데 일본서 멋진 남편 만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아 재혼 “매우 행복”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1년 열애 결실

    김영아 재혼 “매우 행복”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1년 열애 결실

    김영아 재혼 소식이 화제다. 5일 배우 김영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으로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재혼 사실을 알렸다. 김영아는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해 SBS 드라마 ‘애정만세’(2003)와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2004)에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후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간 김영아는 Youn-A라는 이름으로 일본 잡지 ‘오지’ 커버 모델과 CF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하면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2010년에는 배우 최지우와 비타민 음료 광고를 함께 촬영하면서 ‘제2의 윤손하’라 불리기도 했었다. 그러던 2009년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던 김영아는 작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한 후 지난해 여름부터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호감을 나누며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 1년 만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김영아 예비신랑은 ‘시바 코타’라는 일본 사업가로,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를 기획했으며 IT 사업,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다. 김영아 재혼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결혼 축하해요” “김영아 재혼, 행복했으면 좋겠다” “김영아 재혼,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아 재혼 “매우 행복”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1년 열애 결실

    김영아 재혼 “매우 행복”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1년 열애 결실

    김영아 재혼 소식이 화제다. 5일 배우 김영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으로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재혼 사실을 알렸다. 김영아는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해 SBS 드라마 ‘애정만세’(2003)와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2004)에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후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간 김영아는 Youn-A라는 이름으로 일본 잡지 ‘오지’ 커버 모델과 CF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하면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2010년에는 배우 최지우와 비타민 음료 광고를 함께 촬영하면서 ‘제2의 윤손하’라 불리기도 했었다. 그러던 2009년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던 김영아는 작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한 후 지난해 여름부터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호감을 나누며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 1년 만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김영아 예비신랑은 ‘시바 코타’라는 일본 사업가로,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를 기획했으며 IT 사업,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다. 김영아 재혼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결혼 축하해요” “김영아 재혼, 행복했으면 좋겠다” “김영아 재혼,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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