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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미스맥심 도전’ 도유리, 볼륨 몸매 어필

    [포토] ‘미스맥심 도전’ 도유리, 볼륨 몸매 어필

    맥심코리아가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가 TOP 20 순위를 공개했다. 20명 안에 이름을 올린 프리랜스 모델 도유리는 독자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위권 안에 진입하면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도유리는 코스프레 촬영 미션을 수행하고 맥심 화보와 영상 등을 준비하며 다음 투표 대결을 앞두고 있다. 한편, 도유리는 “모델로서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하고 싶어서 지원했다”며 참가 이유를 밝혔다. 사진=맥심코리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골반미인’ 마케터 임채이, 미스맥심 TOP 20 진입

    [포토] ‘골반미인’ 마케터 임채이, 미스맥심 TOP 20 진입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가 TOP 20 순위를 공개했다. 평범한 마케터 임채이 씨는 올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독자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위권 안에 진입하면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임채이 씨는 “예전부터 미스맥심을 하고 싶었는데 사람들 시선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고 싶어서 나왔다”라며 참가 이유를 밝혔다. “회사를 다니다 보면 자존감이 떨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도전하면서 내 안에 있던 자신감을 다시 채울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임채이 씨는 맥심과의 첫 촬영에서 완벽한 골반 라인을 선보이며 당당한 매력으로 프로필 화보를 장식했다. 독자 온라인 투표를 통해 TOP 20에 진입하여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임채이 씨는 코스프레 촬영 미션을 수행하고 공개된 새로운 맥심 화보와 영상으로 다음 투표 대결을 거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 [포토] ‘손예진?’ 혜린, G컵 미스맥심 후보

    [포토] ‘손예진?’ 혜린, G컵 미스맥심 후보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가 TOP 20이 공개됐다. 평범한 회사원 혜린 씨는 올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독자 온라인 투표를 통해 7위로 20위권 안에 무난히 진입하면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회사원 혜린 씨는 “사람들이 맥심 잡지를 펼쳤을 때 나만 보고 딱 덮어도 될 정도”로 섹시한 자신만의 매력을 당당히 어필하겠다면서, “다른 참가자들도 다 예쁘지만 나도 열심히 뛰어가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인터뷰 도중 닮은꼴 연예인을 묻자 혜린 씨는 “손예진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 맥심의 손예진으로 불러주세요”라고 웃으며 답했다. 세계적인 남성 잡지 맥심이 매년 개최하는 모델 선발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키, 직업 등의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대회를 거치는 동안 참가자들의 화보가 맥심 한국판에 게재되며, 이중 일부 참가자는 맥심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모델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각종 방송, 뮤직비디오, 광고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게 된다. 대표적인 모델로는 엄상미, 김소희, 이아윤, 그리고 화제의 우승자 김나정 등이 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100% 맥심 독자들의 온라인 투표로 선발되며, 올해 최종 우승자는 2020년 12월호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된다. 스포츠서울
  • [포토] ‘월드컵미녀’ 신새롬, 넘치는 볼륨감

    [포토] ‘월드컵미녀’ 신새롬, 넘치는 볼륨감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가 TOP20 명단을 공개했다. 전체 대회 참가자 중 독자 온라인 투표에서 4위로 TOP20 순위권에 진입한 참가자는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 신새롬이다. 5대 월드컵 미녀로 유명한 신새롬은 현재 피트니스 모델 겸 인터넷방송 BJ로 활동 중이다.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고 능숙한 포즈를 선보인 참가자 신새롬은 다양한 피트니스 모델 대회에서 몇 차례 수상을 한 바 있다. 올해는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도전한 신새롬은 “남심을 제대로 저격하여 최종 순위 3등 안에 들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신새롬은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첫 투표 대결에서 무난히 4위로 TOP20 순위에 안착하여 순조롭게 경쟁을 시작했다. 신새롬과 더불어 온라인 서바이벌 투표에서 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표를 받은 TOP20과, 맥심의 라이브방송 앱 ‘맥심라이브’에서 최다 동시 접속자수를 기록하여 ‘슈퍼패스’를 받은 상위 3명 등 총 23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여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항공과 여신’의 눈부신 몸매

    [포토] ‘항공과 여신’의 눈부신 몸매

    남성잡지 MAXIM이 뽑는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박근나가 1위로 35강 투표를 통과했다. 박근나는 항공과 출신 취업준비생으로 현직 모델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1위에 등극했다. 화보 촬영 중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근나는 “콘테스트를 위해 준비한 것은 없다. 나의 매력을 보여드리면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소에 EXID 하니, 조보아, 김세정을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라고 미모 자신감도 드러냈다. 한편, 세계적인 남성 잡지 MAXIM에서 매년 개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신장, 직업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된다. 사진=맥심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스코 강건재 홍보관 ‘더샵갤러리’ 개관

    포스코 강건재 홍보관 ‘더샵갤러리’ 개관

    포스코가 강건재(건축용 철강재)를 차세대 핵심 제품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정탁 포스코 마케팅본부장은 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더샵갤러리에서 “미래 건설시장 트렌드에 맞는 프리미엄 강건재 제품을 만드는 데 그룹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고객사인 강소 제작사, 시공사들과 함께 건설시장의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포스코는 프리미엄 강건재 통합 브랜드인 ‘이노빌트’를 론칭했다. 포스코A&C는 건축의 기획·디자인·시공·감리·사후관리를 종합 수행하는 한편 모듈러 공법을 적용하는 신사업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종합건설자재회사로서 전문 시공사업을 확대한다. 포스코강판은 ‘포스아트’(PosART) 등 철강 내외장재 시공사업 특화에 나선다. 지상 3층, 전체 면적 4966㎡(약 1500평) 규모로 들어선 포스코의 강건재 홍보관 더샵갤러리는 건물 구석구석 다양한 공법이 적용된 강건재로 지어진 그야말로 포스코 건설 기술의 집약체다. 건물 외부에는 녹이 슬지 않는 특수 철강재인 포스맥(PosMAC)과 무광의 고급 스테인리스가 적용됐다. 내부는 철강을 나무와 대리석 질감으로 구현한 포스아트 등으로 연출됐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성동, 스마트 헬스케어 ‘유헬스존’ 운영

    서울 성동구는 스마트폰으로 내 건강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맞춤형 건강 가이드도 받을 수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유헬스존’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유헬스존은 누구나 언제든지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용 앱과 현장 키오스크(종합정보안내시스템)로 전송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무인으로 운영돼 구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에 설치할 수 있다. 측정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스트레스지수, 체성분 등의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받아 볼 수 있다. 데이터에 따른 운동 및 영양 등 맞춤형 건강 가이드도 함께 제공된다. 구는 지난달 24일 유헬스존을 성수동 성수보건지소에 설치했다.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기업 헬스맥스와 민관 건강네트워크 협력으로 이뤄졌다. 헬스맥스가 기기 설치와 데이터 관리·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맥심 모델 꾸뿌의 파격적 수영복 뒤태

    맥심 모델 꾸뿌의 파격적 수영복 뒤태

    2019년, 미스맥심 모델이 된 꾸뿌가 맥심 5월 호 화보를 장식했다. 미스맥심은 남성잡지 맥심(MAXIM)의 일반인 모델 선발 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맥심의 간판 모델이다. 미스맥심 꾸뿌는 음악을 전공 중인 대학생으로 귀여운 얼굴, 글래머러스한 건강미,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맥심 5월 호에는 미스맥심 꾸뿌의 섹시한 비키니·원피스 화보가 실려 눈길을 끈다. 화보 속 꾸뿌는 시원한 스트라이프 비키니와 청순미 넘치는 포니테일과 원피스 수영복 등을 섹시하게 소화했다. 화보 주제는 ‘집콕 중 피크닉’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집콕 중인 많은 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모델 꾸뿌가 직접 제안한 콘셉트다. 촬영은 강남의 한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방과 정원을 오가며 진행됐다. 맥심 관계자는 “특히 이 화보는 모델이 직접 콘셉트를 짜고 기획하는 특별 기획 ‘미스맥심 소원성취 프로젝트’인 만큼 꾸뿌의 역할이 가장 컸다”라고 설명했다. 화보 속 파란색과 하늘색 계열 의상을 비롯해 색감을 풍성하게 만드는 무지개빛 케이크, 히비스커스 티 등의 소품도 꾸뿌가 직접 선정했다.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스맥심 꾸뿌는 “소품 고르는 일이 너무 힘들었다”라고 고백하며 “잡지화보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이번 ‘미스맥심 소원성취 프로젝트’는 남성잡지 맥심과 맥심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맥심 라이브’가 협업해 진행됐다. 꾸뿌는 지난 3~4월 동안 라이브 소통을 가장 많이 한 일등공신으로 뽑혀 이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맥심 관계자는 “맥심만의 라이브 플랫폼인 맥심라이브를 통해 독자, 시청자가 맥심 모델과 친밀한 소통을 할 수 있다. 팬들과 기꺼이 즐겁게 소통하는 모델이 잡지에 나왔을 때 팬들이 더 반가워할 것”이라며 이 프로젝트의 의미를 전했다. 한편, 미스맥심 꾸뿌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출전해 미스맥심 모델로 데뷔하였고, 이후, 맥심 2020년 1월 호에서 200호 특집 표지 촬영으로 얼굴을 널리 알렸다. 미스맥심 꾸뿌는 현재는 남성지 맥심의 화보와 기사, 맥심라이브 등의 맥심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고아라, 놀라운 본업

    [포토] 미스맥심 고아라, 놀라운 본업

    지난해 한해를 뜨겁게 달궜던 미스맥심 토너먼트에서 12강에 오르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모델 고아라가 본업인 일러스트레이터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고아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다수의 일러스트레이션을 게재해 높은 예술감각을 뽐냈다. 특히 노란색 모노키니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똑 같이 일러스트레이티드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는 “코로나19 때문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 요즘 많은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다. 맥심 잡지에도 정기적으로 일러스트레이션을 싣고 있다. 나를 비롯해서 지인의 모습들을 참고해 작업하고 있다. 모델일과 함께 나의 직업인 일러스트레이션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잘록한 허리(24인치)와 육감적인 골반(36인치)이 어우러진 전형적인 호리병 몸매의 소유자인 고아라는 필라테스와 웨이트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 식탐이 있지만 그만큼 운동으로 땀을 흘리는 상쇄요법(?)으로 화려한 자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매일 만보 이상 걷는 것을 철칙으로 삼아 실천하고 있다. 미스 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팔로워 수를 8만 명으로 급격히 늘린 고아라는 패션을 비롯해 여행, 요리, 일러스트레이션, 음락, 미술 등 폭 넓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고아라는 “팬들과 소통할 때가 제일 즐겁다. 많은 정보를 공유하면서 서로 도움을 주려고 한다. 팬들의 성원만큼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스포츠서울
  • 동아 100주년 기념, 공공아트 ‘한국의 새’, ‘한국의 향’ 선보여

    동아 100주년 기념, 공공아트 ‘한국의 새’, ‘한국의 향’ 선보여

    동아일보는 2020년 창간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하고 있는 3대 공공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인 <한국의 새>와 <한국의 향> 프로젝트를 창간일을 맞아 공개했다. <한국의 새>와 <한국의 향>은 정확히 창간 100주년을 맞이하는 4월 1일부터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1 동아미디어센터 1층 로비에 위치한 <한국의 상(床) :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 위에서 공개됐다. 2020년 동아일보 창간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공공아트 프로젝트는 앞서 2019년 창간 99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현대 미술가 다니엘 뷔렌(Daniel Buren, 1928~)과의 협업으로 동아미디어센터 외관을 8가지 색상과 다니엘 뷔렌 작품의 시그니처인 8.7cm 간격의 줄무늬로 장식한 <한국의 색, 인 시튀 작업(Les Couleurs au Matin Calme, travail in situ)>으로 시작했다. 창간 100주년을 맞은 2020년에는 현재와 과거, 미래에 대한 의미와 의의를 각각 담은 <한국의 상(床)>, <한국의 향>, <한국의 새> 3가지 프로젝트를 통해 동아일보 창간 100주년을 모두와 함께 나누고 즐기는 공공의 이벤트로 확대하고자 한다.지난 1월 1일에는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로비에 도예가 이헌정과 협업한 <한국의 상(床):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이 공개됐다. 100년의 시간의 집적과 미래의 100년을 상징해 도자 소재로 제작된 작품은 동아일보의 가치를 담아내는 ‘브랜드 쇼룸’이자 상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 있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신진 아티스트 또는 독자들의 사연을 담은 물건 및 100주년 기념 오브제 등이 전시되고 있다. <한국의 새> 프로젝트는 미래 지향적인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사회 곳곳에 전파하는 파랑새의 이미지에 ‘세상을 보는 맑은 창’을 표방하고 있는 동아일보의 콘셉트를 투영해 기획한 것이다.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이딸라’와 ‘한국의 새’를 주제로 한 ‘동아백년 파랑새’ 오브제를 한정수량 제작해 선보인다. ‘파랑새’는 새로운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기 위해 동아일보가 1960년대 도입한 취재 목적의 경비행기와 요트의 이름이기도 하다. 동아일보는 파랑새를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개개인을 위한 ‘치유의 새’이자 ‘힐링의 새’로 해석해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곁에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동아백년 파랑새’는 장인이 직접 한숨 한숨 불어 제작되는 이딸라의 전통적 생산방식으로 300개 한정수량 제작됐다. 오브제 아래에는 한글로 ‘동아백년’ 각인과 1번부터 300번까지의 번호가 새겨져 있다. 이 오브제들은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1층 로비 <한국의 상(床) :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에 전시되어 있으며,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미술관, 박물관, 독립서점 등 젊은 세대가 여가 생활을 위해 즐겨 찾는 ‘힐링 맛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네덜란드의 유명 만화가 바바라 스톡이 ‘동아백년 파랑새’를 주제로 제작한 ‘당신의 오늘을 치유하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라는 그래픽 노블을 통해 파랑새가 우리 사회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한국의 새 : 동아백년 파랑새>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사진, 그래픽 노블은 한국의 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월 31일 공개된 <한국의 향> 프로젝트는 지난 100년간 동아일보가 활자를 통해 국민들과 함께한 기억을 향으로 표현해 우리 사회에 미래에 대한 깨끗한 꿈과 향을 전달한다는 취지를 담은 프로젝트다. 글로벌 화장품 ODM 1위 회사인 코스맥스와 협업하여 ‘1920℃’ 향수와 디퓨저를 탄생시켰다. ‘1920℃’라는 향의 이름은 1920년 창간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청년의 온도, 열정의 온도를 표현한 것이다. 고려시대부터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 전통 묵인 송연묵(소나무 그을음과 아교를 섞어 만든 한국 전통의 먹)을 재현해 특허 출원한 ‘한국의 묵향’으로, 100년의 향기와 지조 있는 선비 정신을 K-뷰티와 결합한 감각적인 제품이다. 탑노트로는 송연묵, 소나무, 컴포러스, 미들노트로는 백합, 자스민, 장미, 아이리스 향이 난다. 사향, 통카빈, 시더우드가 베이스 노트로 풍긴다. ‘1920℃’는 향수(50mL·오 드 퍼퓸)와 디퓨저(135mL)로 구성되었으며 단아한 느낌의 순백색 향수 캡과 디퓨저 용기는 한국도자기가 제작했다. <한국의 색>에 이어 <한국의 상>, <한국의 향>, <한국의 새>으로 이어지는 공공 아트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은 동아일보 100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노키니 대통령’ 백성혜, 절정의 섹시

    [포토] ‘모노키니 대통령’ 백성혜, 절정의 섹시

    ‘모노키니 대통령’ 백성혜가 최근 자신의 SNS에 탄탄하기 이를 데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 속에서 백성혜는 푸른 배경을 바탕으로 피트니스로 다져진 완벽한 라인을 과시했다. 군살 하나 없는 근육과 빼어난 라인이 조화를 이뤄 완벽함을 시전했다. 화려한 외모에 강렬한 개성이 돋보이는 카리스마로 ‘모델계의 패왕색’, ‘마성의 모델’, ‘모델계의 현아’로 불리는 백성혜는 유명 피트니스 대회의 모노키니 분야에서 다수의 그랑프리를 차지해 ‘모노키니여신’, ‘모노키니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다. 백성혜는 “봄을 맞이해 촬영한 피트니스 관련 광고 사진이다. 나의 개성과 매력을 잘 표현해 굉장히 만족스럽다”며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걱정이다. 혼자라도 시간이 날 때마다 운동을 하는 것이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 중의 하나다”라고 전했다. 백성혜는 지난해 국내 유명 피트니스 대회인 피트니스스타의 모노키니 분야에만 집중 출전, 세 번의 그랑프리를 연속으로 수상하며 모노키니 여왕으로 인정받았다. 팬들이 선사한 ‘모노키니 대통령’도 애칭 중의 하나다. 2014년 미스맥심 선발 대회를 통해 이름을 알린 백성혜는 건강함을 바탕으로 절정의 섹시함을 과시해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백성혜는 “건강은 물론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는 것이 피트니스다. 특히 여성들의 고민거리인 빈혈, 변비를 없애는 데는 최고다. 피트니스는 여성들을 새롭게 태어나게 해주는 필수 요소다”라며 힘주어 말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미스 맥심’ 서윤지, 요가로 다듬어진 ‘슬림 몸매’

    [포토] ‘미스 맥심’ 서윤지, 요가로 다듬어진 ‘슬림 몸매’

    ‘윤블링’이라는 애칭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겸 모델 서윤지가 최근 자신의 SNS에 요가와 필라테스로 다듬어진 매력만점의 몸매를 뽐냈다. 서윤지의 슬림하면서 탄탄한 몸매에 누리꾼들은 ‘홈트여신’, ‘워너비몸매’라는 수식어로 부르며 큰 관심과 애정을 나타내고 있다 서윤지는 굶지 않고 세달 동안 운동을 하며 8kg을 감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윤지는 다리를 곧게 뻗어 종아리 근육을 빼는 법, 의자를 이용한 허벅지 셀룰라이트 없애기 등 일상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꿀팁’을 전했다. 2014년 남성잡지 맥심의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서윤지는 2017년 라그나로크 히어로즈 모델로 발탁되며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팬들에게 어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는 인플루언서로서 패션과 부티를 비롯해서 요리, 여행, 반려 활동 등으로 많은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서윤지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루 평균 수출 14개월 만에 반등했는데… 수출·내수 ‘찬물’ 우려

    하루 평균 수출 14개월 만에 반등했는데… 수출·내수 ‘찬물’ 우려

    2개월 연속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상승’ 국내 감염자 수 늘면서 소비 위축 불 보듯 기재부 “시기상조”에도 추경편성 가능성 메르스 발병 당시 백화점 지출 18% 감소 코스피·코스닥은 2주간 시총 104조 증발연일 확산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회복 기미를 보이던 수출과 내수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란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중국 경제가 타격을 받으면 대중국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로서는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한 데다 국내 감염자 수도 계속 늘면서 소비가 위축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2일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1월 수출입동향’을 보면 지난달 조업일수 영향을 배제한 일평균 수출은 20억 2000만 달러로 전월 대비 4.8% 증가했다. 일평균 수출이 반등에 성공한 건 2018년 12월 이후 14개월 만이다. 설 연휴가 끼어 있어 전체 수출 실적(433억 5000만 달러)은 6.1% 감소했지만, 확실하게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게 정부 평가다. 산업부 관계자는 “지난달 일평균 수출은 전년 평균 19억 9000만 달러를 웃돈 것”이라며 “조선업황이 개선되면서 선박 수출이 호조를 보였고, 컴퓨터와 바이오헬스 분야도 선전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12월 산업활동동향’에서도 경기 회복 조짐이 보였다. 광공업과 서비스 생산을 포함한 전(全) 산업생산은 전달 대비 1.4% 증가했고, 소비(소매판매)와 설비투자도 각각 0.3%, 10.9% 늘었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생산·소비·투자가 트리플 상승한 것이다. 이를 놓고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페이스북에서 “경기 개선의 신호가 보다 뚜렷하게 나타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은 근심으로 바뀌었다. 산업부는 “(우한이 위치한) 대(對)후베이성 수출 비중은 전체의 0.3%에 불과해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라면서도 “춘제 이후 중국 경제 활동이 본격 재개되는 이달부터 우리 수출에 부정적 영향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2015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때를 되돌아보면 사람들이 외출 자체를 꺼리며 내수 침체가 심각했는데, 그대로 재현될 가능성이 높다. 학술지 ‘서스테이너빌리티’의 ‘감염병 발병이 소비 지출에 주는 영향’ 논문을 보면 메르스 발병기에 소비자는 지출을 7.3% 줄인 것으로 집계됐다. 백화점 지출이 18%나 감소했고, 외식(8.2%)과 여가·문화(6.9%) 분야도 감소폭이 컸다. 신종 코로나로 인한 실물경제 타격이 현실화될 경우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해 대응할 수밖에 없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메르스 사태 때는 경기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11조 6000억원의 추경이 편성됐다. 하지만 기재부 고위 관계자는 “연초부터 추경 이야기를 꺼내는 건 시기상조”라면서 “현재로선 전혀 추경 편성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시장도 신종 코로나로 인한 출렁임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기준 코스피는 국내 확진환자가 발생하기 직전 거래일인 지난달 17일과 비교해 5.85% 하락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쳐 2주간 시가총액 기준으로 104조 3240억원이 사라졌다. 중국 소비주인 화장품과 면세점 업계가 ‘된서리’를 맞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 기간 주가가 21.46% 급락했고, 아모레퍼시픽(-21.46%)과 코스맥스(-21.92%)도 20% 넘게 내렸다. 면세점 업계인 호텔신라(-19.45%)와 신세계(-16.69%), 현대백화점(-11.76%)도 하락폭이 컸다. 세종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서울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고아라, 파격 란제리 화보

    [포토] ‘미스맥심’ 고아라, 파격 란제리 화보

    지난해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일러스트레이터 출신 모델 고아라가 란제리 전문 모델로 변신했다. 고아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레드와 그레이 계열의 란제리를 입고 화사함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고아라는 특유의 고혹미를 탄탄한 라인과 매치시켜 매력을 극대화했다. 고아라는 콘테스트에서 6강까지 오르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8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고아라는 맥심 독자에서 직접 모델로 나서며 맥심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나타내 화제가 됐다. 콘테스트를 통해 남성팬들의 사랑을 확인한 고아라는 인기에 힘입어 란제리 업체의 모델로 낙점되기도 했다. 고아라는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다보면 예쁜 여성의 사진이 참고가 된다. 맥심 화보를 장식한 아름다운 사진을 보면서 표정과 포징을 연구하다 문득 미스 맥심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났다. 미스맥심으로 선발된 후 여러 일들이 쏟아지고 있다”라며 기쁨을 전했다. 사진=고아라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러레이, 자회사 ‘컬러레이코리아’ 설립… 본격 한국 진출

    컬러레이, 자회사 ‘컬러레이코리아’ 설립… 본격 한국 진출

    중국의 화장품용 펄 전문 생산기업 컬러레이(대표이사 줘중비아오)가 한국에 자회사 ‘컬러레이코리아’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컬러레이는 ‘컬러레이코리아’ 자회사를 통해 자사의 화장품용 펄을 한국 시장에 알릴 계획이다. 중국 시장 점유율 1위의 화장품용 펄을 한국 시장에 전략적으로 공급해 회사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그동안 컬러레이는 자사 펄을 이탈리아 인터코스, 미국 KOBO, 중국 로컬기업 등에 주로 공급했으며 한국에는 코스맥스 등 일부 화장품 ODM업체에만 소량 공급하고 있었다. ‘컬러레이코리아’ 출범으로 한국의 화장품용 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컬러레이 줘중비아오(卓仲标) 대표이사는 “한국 코스닥에 상장된 중국 기업으로서 한국에 자회사를 설립하여 한국시장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는 것에 의의가 크다”면서 “우수한 K뷰티 브랜드에 컬러레이의 펄을 공급함으로써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한국 시장에서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컬러레이는 한국시장 진출에 앞서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형 펄 3D 변색시리즈를 출시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신제품 착색변색 시리즈를 출시하는 등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하여 중국 내 1위 화장품용 펄 전문회사로서 제품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김소희-엄상미 ‘친자매 케미’

    [포토] 미스맥심 김소희-엄상미 ‘친자매 케미’

    맥심(MAXIM) 한국판이 통권 200호를 맞아 특별한 표지를 공개했다. 두 가지 타입으로 출판된 맥심 200호 B형 표지에는 맥심에서 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미스맥심 김소희와 엄상미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표지에는 김소희와 엄상미가 하얀색 비키니를 맞춰 입고 등장했다. 사진 속 두 모델은 발랄한 표정과 익살맞은 포즈로 친자매 캐미를 뽐냈다. 표지를 장식한 미스맥심 엄상미는 2010년 10대 때 모델로 데뷔해 모델 활동을 시작하면서 맥심과 첫 인연을 맺었다. 엄상미는 2012년 맥심의 모델 선발 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7년 동안 맥심과 함께해왔다. 또 다른 표지 모델인 미스맥심 김소희는 2013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하며 맥심의 간판 스타로 우뚝 섰다. 2020년 새해를 여는 200호 특집 맥심 1월호에서는 미스맥심 엄상미, 김소희의 콜라보 화보를 비롯해 40명의 미스맥심과 맥심이 선정한 역대 최고의 화보 TOP 10 등 다채로운 기사가 준비돼 있다. 사진=맥심 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빛나는 몸매로 특집호 장식한 ‘미스맥심’ 4인방

    [포토] 빛나는 몸매로 특집호 장식한 ‘미스맥심’ 4인방

    글로벌 남성 잡지 ‘맥심(MAXIM)’이 통권 200호를 맞아 ‘맥심 사람들’ 특집호 표지를 공개했다. 특집호의 표지는 맥심의 일반인 모델 선발 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 출신의 인기 모델 강선혜, 꾸뿌, 이예린, 한지나 등이 장식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표지 화보 촬영에서 모델들은 화사한 금빛 벽을 배경으로 빨간색 비키니를 맞춰 입고 귀엽고 섹시한 포즈를 선보였다. 이 밖에도 맥심 200호 특집에서는 새해 특별 부록 ‘맥심 카-쎈타 달력’과 다른 버전 표지를 통해 맥심 최고의 팬덤을 자랑하는 미스맥심 김소희와 엄상미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맥심 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스코인터내셔널, 미얀마에 태양광 전기 공급

    포스코인터내셔널, 미얀마에 태양광 전기 공급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얀마의 낙후 지역에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기를 공급한다. 포스코인터는 19일(현지시간) 미얀마 라카인주 마나웅섬에서 태양광 발전시스템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영상 포스코인터 사장과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인터의 가스전 인근에 있는 인구 6만여명의 마나웅섬은 소형 발전기가 3대뿐일 정도로 전력 인프라가 열악한 곳이다. 이 때문에 마나웅섬 전력 부족 문제는 미얀마 정부의 숙원사업으로 여겨져 왔다. 이에 포스코인터는 500㎾ 태양광 발전과 2000kWh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결합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구축했다. 태양광 모듈 지지구조물에는 내부식성이 강한 포스코의 포스맥 강판이 적용됐다. 기금은 포스코1%나눔재단이 지원했다. 이로써 마나웅섬 1000여가구가 24시간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소품실에 살던 ‘펭수’ 내집마련…포스코, 철로 만든 ‘펭숙소‘ 선물

    소품실에 살던 ‘펭수’ 내집마련…포스코, 철로 만든 ‘펭숙소‘ 선물

    그동안 소품실 구석에 살던 ‘펭수’가 철로 만든 튼튼한 집을 장만했다. 포스코는 전 세대에 걸쳐 인기를 얻고 있는 EBS 크리에이터 펭수에게 철로 만든 집 ‘펭숙소’을 선물했다고 16일 밝혔다. 펭숙소는 건설자재 브랜드인 이노빌트를 적용해 약 한 달의 제작 기간을 거쳐 완공했으며, 일산에 있는 EBS 사옥 로비에서 볼 수 있다. 펭숙소는 키가 210cm에 달하는 펭수가 안락하고 편안하게 지낼 공간을 짓는 데 주안점을 두고 녹슬 걱정이 없는 특수 철강제인 포스맥을 C모양으로 가공해 골조를 올렸다. 또 펭수의 개성이 잘 드러날 수 있게 철판에 펭수의 얼굴을 고해상도로 인쇄한 포스아트 외장재를 적용했다. 펭숙소 외부는 우주대스타를 꿈꾸는 펭수의 실제 사진을 인쇄해 제작했고, 내부는 펭수의 화보와 펭수를 형상화한 소품으로 꾸며졌다. 펭숙소 제작기와 새집에서 여는 펭수의 집들이 에피소드는 13일 EBS 방송과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에 공개됐으며, 포스코 유튜브 채널 ‘포스코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포토] ‘2019 미스맥심 쇼케이스’ 박지연, 섹시하게 입술 쭉

    [포토] ‘2019 미스맥심 쇼케이스’ 박지연, 섹시하게 입술 쭉

    모델 박지연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흰물결 아트센터 예술극장에서 열린 ‘2019 미스맥심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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