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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SNS에 증거 있다? ‘비슷한 사진 여러 장 올려..’ 진백림 누구?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SNS에 증거 있다? ‘비슷한 사진 여러 장 올려..’ 진백림 누구?

    하지원 진백림 열애설, SNS에 증거 있다? ‘비슷한 사진 여러 장 올려..’ 진백림 누구?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배우 하지원과 대만배우 진백림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하지원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0일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하지원과 진백림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백림과 하지원의 SNS에 비슷한 사진이 게재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사람 SNS에는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거나 유사한 이미지가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진백림과 하지원은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이나 우주·은하계 사진 또는 클림트의 ‘키스’ 이미지를 똑같이 게재했다. 특히 싱가포르에서 각자 커피잔을 들고 찍은 사진은 두 사람 모두 게재일이 30주 전으로 표기돼있어 방문 시기가 겹친 것으로 추측돼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했다. 또한 두 사람이 한·중 양국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실 역시 열애설에 힘을 싣게 했다. 진백림은 한국 진출을 위해 하지원의 소속사 B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고 하지원 역시 진백림의 소속사 천하무적국제문화유한공사와 계약,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하지원과 열애설에 휩싸인 진백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만배우 진백림은 지난 2002년 대만영화 ‘남색대문(Blue Gate Crossing)’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오월지련’, ‘관음산’, ‘연애공황증’, ‘마등신인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중화권을 대표하는 남자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진백림은 대만판 ‘장난스런 키스’를 비롯해 드라마 ‘도쿄 줄리엣’, ‘아가능불회애니’ 등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방송중인 SBS 주말극 ‘너를 사랑한 시간’ 이후 진백림과 한중 합작 영화 ‘목숨 건 연애’에 출연한다. 영화 ‘목숨 건 연애’는 한·중 합작 프로젝트로 두 남녀의 러브스토리에 코미디, 스릴러까지 가미된 로맨스 물이다. 강제규 감독의 영화 ‘마이웨이’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한 송민규 감독의 데뷔작으로 올해 하반기 크랭크인한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진백림 인스타그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치만 있고 드라마는 없다

    정치만 있고 드라마는 없다

    한국판 ‘웨스트윙’(1999년부터 2006년까지 방영된 미국 NBC 정치드라마)은 탄생하기 힘든 것일까. 한 해 방송되는 드라마가 100편에 달하는 ‘드라마 왕국’ 우리나라에서 유독 동시대의 정치를 다룬 드라마는 시도조차 드문 데다 성적도 좋지 않다. 본격적인 정치드라마는 ‘프레지던트’(SBS·2010) 이후 지난달 방영을 시작한 ‘어셈블리’(KBS)가 나오기까지 5년이 걸렸다. ‘어셈블리’는 ‘정도전’(KBS·2014)으로 필력을 인정받은 정현민 작가의 날카로운 대본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받고 있지만 시청률은 5%대로 고전 중이다. 한국 드라마가 현실정치를 조명하기 시작한 지는 불과 몇 년 되지 않았다. 해고된 말단 공무원이 시장의 자리에 오른다는 ‘시티 홀’(SBS·2009), 대통령의 탄생 과정을 그린 ‘대물’(SBS·2010)과 ‘프레지던트’(KBS·2010), 정치적 신념이 다른 남녀 국회의원의 사랑을 그린 ‘내 연애의 모든 것’(SBS·2013) 정도를 꼽을 수 있다. 그나마 로맨틱 코미디인 ‘시티 홀’과 판타지적인 정치인의 이미지에 기댄 ‘대물’ 정도가 높은 시청률을 올렸다. 정치는 권력의지의 발현이라는 관점에서 냉철하게 파고든 ‘프레지던트’는 수작이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에서 쓴맛을 봤다. “정치에 집중하기보다 멜로나 스릴러 등 다른 장르와 결합한 드라마들이 성공한 편”(김봉석 대중문화평론가)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정치드라마의 잇단 부진은 흔히 주된 드라마 시청자층의 뿌리 깊은 정치 혐오와 무관심 탓으로 돌아가곤 한다. 그러나 평론가들은 “정치드라마가 대중성을 갖추지 못했을 뿐”이라고 반박한다. 김헌식 동아방송예술대 교수는 “권력을 향한 수(數) 싸움이 그려지는 정치드라마는 절대선과 절대악이 없다”면서 “선악 구분이 뚜렷한 법정·재벌 드라마보다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이 덜할 수밖에 없다”고 짚었다. 윤석진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새 시대의 정치를 그린 ‘정도전’(KBS), 거대 권력에 맞선 정의구현을 그린 ‘펀치’(SBS) 등의 인기에서 보듯 시청자들은 오히려 정치에 관심이 많다”면서 “다만 정치를 직접적이 아닌 은유적, 비유적으로 보여 줄 때 반응이 더 뜨거운 것”이라고 분석했다. ‘어셈블리’는 기존 정치드라마에 비해 높은 리얼리티가 강점이다. 노조 활동을 하다 10년간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일했던 정현민 작가의 경력과 경험이 그대로 녹아 있다. 주인공 진상필(정재영)은 해직 노동자 출신의 초선 국회의원이며 전략공천과 계파 갈등, 추경예산안 심사 등 국회의 정치 과정이 ‘TV로 보는 정치학개론’처럼 펼쳐진다. 백도 흑도 아닌 ‘회색’의 인물들이 벌이는 결탁과 배신, 약자의 편에 서려는 힘없는 초선의원의 고군분투가 치밀하고 사실적으로 그려지며 법정극, 수사극 등 장르물에 익숙한 20~30대 마니아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성이 높다. 그러나 이 같은 리얼리티가 ‘양날의 검’이 됐다는 분석이 많다. 윤 교수는 “여의도 정치는 매일 뉴스에서 낱낱이 드러나고 있는 탓에 이를 드라마로 보여 줘도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드라마가 보여주는 국회의 정치역학과 어려운 정치 용어들이 일부 시청자들에게는 ‘진입장벽’으로 기능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결국 높은 리얼리티와 완성도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대중에 호소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까지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아직까지는 주인공 진상필이 국회에 입성한 목적과 이루려는 이상이 명확하지 않아 정서적 몰입이 어렵다”면서 “뚜렷한 신념과 목표를 가진 주인공이 역경을 이겨내고 뜻을 이루는 스토리텔링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셈블리’의 책임프로듀서인 강병택 CP는 “10회를 기점으로 진상필과 의원실에 힘이 실릴 것”이라면서 “진상필이 여야 대립구도에서 캐스팅보트를 쥐고 자신만의 정치를 펴나가는 과정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영화 ‘원 와일드 모먼트’ 메인 예고편

    영화 ‘원 와일드 모먼트’ 메인 예고편

    1977년 영화 ‘광기의 순간’을 리메이크한 ‘원 와일드 모먼트’가 이달 27일 국내 개봉된다. ‘광기의 순간은’은 ‘테스’와 ‘마농의 샘’ 등을 연출한 영화계의 거장 고(故) 클로드 베리 감독의 대표적인 코미디 영화다. ‘원 와일드 모먼트’는 둘도 없는 절친 사이인 로랑(뱅상 카셀)과 앙투안(프랑수아 클루제)이 각자의 딸들을 데리고 코르시카 섬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기를 그린다. 이번 작품에는 프랑스 국민 배우로 통하는 뱅상 카셀과 프랑수아 클루제가 각각 영화 데뷔 30여년 만에 첫 동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뱅상 카셀은 이혼 후 혼자서 딸 마리를 키워온 개방적인 딸바보 ‘로랑’ 역을, 프랑수아 클루제는 다정다감하면서도 다혈질인 딸바보 ‘앙투안’ 역을 맡았다. 특히 ‘증오’와 ‘퍼블릭 에너미 넘버원’, ‘블랙 스완’, ‘미녀와 야수’ 등 주로 멜로, 스릴러, 액션 장르에서 강한 남성상을 보여준 뱅상 카셀이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 이후 오랜만에 코미디 영화로 돌아와 눈길을 끈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이들의 코믹 연기를 엿볼 수 있다. 예고편은 프랑스 남부 코르시카 섬의 해변 도로를 달리는 장면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잡는다. 이어 여행에 만족하는 아빠들(로랑과 앙투안)의 모습과 달리 이들의 딸들이 불만을 쏟아낸다. 특히 딸들은 클럽에서 광란의 파티를 즐기며 신나는 휴가를 보내지만 아빠들은 숙소에 남아 설거지를 하면서 딸들 얘기만 하는 귀여운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영화는 코르시카 섬에서의 협곡 타기와 해변 보트 타기, 해수욕 즐기기 등 다양한 여름 스포츠들로 시원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8월 27일 개봉. 사진 영상=씨네룩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한 컷 en] 임성언, 색다른 매력의 화보 공개

    [한 컷 en] 임성언, 색다른 매력의 화보 공개

    배우 임성언이 화보를 통해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4일 여성잡지 ‘Queen(퀸)’측은 임성언과 함께 한 8월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퀸 측은 “임성언은 이번 화보에서 사랑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뽐내는가 하면 절제된 매력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2003년 예능프로그램 ‘산장미팅’으로 데뷔한 임성언은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과 ‘하얀거탑’, ‘연개소문’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그녀는 최근 출연한 영화 ‘멜리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임성언은 “여름 끝 무렵 개봉될 영화 ‘멜리스’로 팬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로맨틱한 작품이나 정말 웃긴 코미디로 망가지는 역할을 통해 한 번 제대로 웃겨 보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임성언 출연한 영화 ‘멜리스’는 리플리 증후군을 앓는 가인(홍수아)이 친구 은정(임성언)이 가진 모든 것을 빼앗는다는 설정의 공포 스릴러다. 임성언은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 평범하지만, 행복한 삶을 사는 박은정 역을 맡았다. ‘멜리스’ 소재인 ‘리플리 증후군’은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하는 용어다. 사진=Quee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히로시마·타이타닉 등 ‘역사 영상’ 55만 편 유튜브 올려

    히로시마·타이타닉 등 ‘역사 영상’ 55만 편 유튜브 올려

    미국 AP통신이 파트너사인 뉴스영화 보관 기업 ‘브리티시 무비톤’(British Movietone)과 함께 총 55만 편에 달하는 역사적 영상물들을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업로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제전문 디지털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외신들은 1일(현지시간) AP와 뉴스릴이 총 길이 100만분에 해당하는 역사적 영상들의 업로드를 모두 끝마쳤다고 보도했다. 이는 연속으로 재생해도 2년이 넘게 소요되는 장대한 분량이다. 1895년 뉴스로부터 시작되는 이번 아카이브에는 지난 120여 년 간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여기에는 정치, 과학, 스포츠, 패션, 연예 등 각종 분야에서 현대 역사의 분수령이 됐던 중요 사건들을 기록한 영상이 고루 포함돼 있다. 네티즌들은 이제 진주만 공습, 마틴 루터 킹 목사 암살 사건, 타이타닉 호 출항, 히로시마 원폭 투하 등 누구나 알고 있는 거대 사건에 관련된 영상을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원래 이 영상들은 박물관이나 역사기록 보관소 등에서만 열람 가능했던 것들이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다큐멘터리 제작자나 역사학자 등 기록영상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해당 영상들을 검색하기 용이한 형태로 서비스하고, 영상들에 대한 라이선싱 계약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영상들을 통해 유튜브 광고 수입도 벌어들일 예정이다. AP의 국제 아카이브 담당자 알윈 린지는 “이번 영상들은 현대 역사를 형성한 중요 인물 및 사건들을 직접 눈으로 살펴볼 수 있는 놀라운 시각적 여행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진=ⓒ브리티시 무비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폭풍 속으로’ 리메이크작 ‘포인트 브레이크’ 티저 예고편

    ‘폭풍 속으로’ 리메이크작 ‘포인트 브레이크’ 티저 예고편

    영화 ‘포인트 브레이크’가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포인트 브레이크’는 지난 1991년 영화 ‘폭풍 속으로’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 폭풍 속으로는 캐스린 비글로우 감독이 남자들의 진한 우정과 도전을 섬세하게 그려 액션 스릴러의 전설로 남았다. 또 키아누 리브스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에 리메이크되는 ‘포인트 브레이크’는 원작의 매력을 그대로 가져오면서도 장대한 볼거리와 화끈한 액션으로 무장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익스트림 스포츠 전문가들로 이뤄진 특수 범죄조직의 기상천외한 범죄 수법들을 볼 수 있다. 거친 파도를 타는 아슬아슬한 서핑 장면을 비롯해 아찔한 경사에서의 스노우보딩, 절벽 틈새에서의 윙슈트 플라잉과 마운트 클라이밍 등 상상을 초월하는 익스트림 스포츠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렇게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하게 만드는 대자연에서의 익스트림 스포츠는 물론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의 결합은 초대형 스케일의 액션 블록버스터를 기대하게 한다. 이번 작품에 대해 ‘포인트 브레이크’의 배급사 측은 “원작의 짜릿한 서핑은 물론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가 총망라되었다. 또 감각적인 영상미와 박진감이 더해져 또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에릭슨 코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포인트 브레이크’는 루크 브레이시와 에드가 라미레즈, 테레사 팔머 등 할리우드 차세대 배우들이 출연한다. 12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씨네그루 다우기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미션 임파서블5’ 들고 방한한 톰 크루즈, 20년째 ‘임무’로 질주…한국서 ‘미션’ 할 수도

    ‘미션 임파서블5’ 들고 방한한 톰 크루즈, 20년째 ‘임무’로 질주…한국서 ‘미션’ 할 수도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53)가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미션 임파서블 5)으로 치열한 한국 여름 극장가를 접수하기 위한 쉽지 않은 ‘미션’에 도전한다. 영화 홍보차 통산 일곱 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그는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별명답게 30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한국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국은 어릴 적부터 오고 싶은 나라였고 올 때마다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 계시고 늘 따뜻하게 환대를 해 주시거든요. 현재 다음 ‘미션’ 시리즈를 기획 중인데 한국에서 촬영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전작보다 아쉬운 스토리·액션은 화려 이날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5’는 주인공 이선 헌트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와해시키려는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불가능한 임무를 수행한다는 내용. 전작에 비해 이야기의 구조가 명쾌하지 못하고 구구절절한 설명이 이어지는 점은 다소 아쉽지만 그림 같은 액션은 지루함을 잊게 만든다. 국내에서 757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시즌4에서 124층 호텔 외벽에 매달렸던 톰 크루즈는 이번엔 육해공을 넘나드는 액션을 선보였다. 초반에 이선 헌트가 이륙하는 비행기 문에 매달려 1525m 상공을 날아가는 장면부터 시선을 확 잡아 끈다. “한겨울에 양복 차림으로 와이어에만 의지해 촬영했는데 비행기 엔진에서 나오는 뜨거운 바람과 기체로 날아오는 파편 등 위험 요인이 많았죠. 액션을 한번에 성공하고 싶었지만 비행기가 이륙하기도 전에 속도가 너무 빨라 처음엔 기체에 발도 댈 수가 없었어요. 결국 여덟 번이나 촬영을 했어요. 어쨌든 저는 살아남았고 이런 액션은 스토리나 캐릭터, 관객을 위해 할 수 있는 나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26만ℓ의 물속에서 6분간 숨을 멈춘 수중 액션이나 차로 후진하는 카 액션 등 위험천만한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했다. ●쉰 넘긴 나이에도 육해공 액션 직접 소화 007 시리즈나 본 시리즈 등 다른 첩보 액션의 주인공이 교체된 것과 달리 톰 크루즈는 쉰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1996년 시즌 1편 이후 20년째 변함없이 주인공이자 제작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시리즈의 속성상 점점 액션의 난이도가 높아졌지만 다행히 촬영장에서 한번도 펑크를 낸 적도 없고 현장에 일찍 도착해서 그동안 훈련받은 것을 소화하려고 노력했어요. 처음 이 영화 작업에 착수한 것은 1995년부터인데 저는 전 세계를 배경으로 첩보 스릴러를 넘어 액션과 서스펜스까지 고려한 글로벌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어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준비 작업에 스마트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다음편은 우주 배경으로… 스토리에 역점” 1981년 영화 ‘끝없는 사랑’으로 데뷔해 ‘탑 건’과 ‘제리 맥과이어’, ‘우주전쟁’, ‘작전명 발키리’ 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정상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톰 크루즈. 그에게 여전히 수행하기 어려운 미션은 무엇일까. “아마 제가 하는 모든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에 도전하는 걸 겁니다. 존경하는 감독과 일하는 것은 좋지만, 그것과 별개로 어떻게 관객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선보일 수 있는지에 대해 늘 고민하죠. 사실 이번 작품은 출시 일정을 5개월이나 당겼고 영화를 최종적으로 마무리 지은 것이 2주 전인데, 이것 역시 처음엔 불가능해 보였어요. 어떤 일이든 헌신을 요구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이라 희생으로 느껴지진 않아요.” ●“영화 위해선 매일 강행군해도 행복” 영화는 언제나 늘 자신에게 꿈이자 기쁨을 주는 작업이기 때문에 휴일도, 주말도 없는 강행군을 잊고 늘 영화에 매달릴 수 있다는 톰 크루즈. 그가 벌써 기획 작업 중인 ‘미션 임파서블 6’는 우주를 배경으로 할 것으로 알려졌다. “늘 작업을 하면서 다음 시리즈를 염두에 두고 있고 현재 감독님과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은 말씀 드릴 수 없어요. 다만 스토리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고 ‘미션 임파서블’이 스토리만으로 스스로 생명을 얻어갔으면 합니다. 언제나 여러분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장면을 준비 중이니 꼭 기대해 주세요(웃음).”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금주 개봉작] 공포영화 ‘무서운 집’ 예고편 ‘눈길’

    [금주 개봉작] 공포영화 ‘무서운 집’ 예고편 ‘눈길’

    30일 개봉하는 공포영화 ‘무서운 집’이 누리꾼들에게 심상치 않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앞서 공개된 예고편 때문인데,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라는 반응부터 ‘역대 최고’라는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이처럼 누리꾼들에게 심상치 않은 반응을 불러일으킨 예고편은 컴퓨터에 내장된 기본 폰트로 만든 자막, 연결이 부자연스러운 편집, 영화의 배경인 집의 허술한 미장센, 공포를 느끼기보다 실소를 금치 못하게 되는 장면들이 눈길을 끈다. 영화의 배급사인 콘테츠윙 측은 “꿈과 환상 현실의 트라우마 속을 방황하는 한 중년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공포 영화”라고 작품을 설명했다. 또 제작진에 대해서는 “1990년대 극단민예에서 ‘산불’과 ‘서울말뚝이’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구윤희의 영화 데뷔작”이며 “사회극 ‘피조개 물에 오르다’, 코믹 풍자 해학 시대극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범죄 스릴러 ‘태양 속의 남자’에 이은 양병간 감독의 4번째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영화는 새로 장만한 4층 집에 스튜디오를 함께 꾸미고 사는 사진작가 부부의 이야기다. 어느 날 남편이 출장 가면서 큰 집에 아내 혼자 남게 된다. 새집으로 이사 온 즐거움도 잠시, 괴이한 소리와 수시로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형체들이 아내를 쫓아다니며 괴롭힌다. 7월 30일 개봉. 12세 관람 가. 상영시간 98분. 사진 영상=콘텐츠윙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님과 함께2 안문숙, 김범수에 “이혼하자” 폭탄선언..이유 알고보니 ‘반전 면모’

    님과 함께2 안문숙, 김범수에 “이혼하자” 폭탄선언..이유 알고보니 ‘반전 면모’

    님과 함께2 안문숙, 김범수에 “이혼하자” 폭탄선언..이유 알고보니 ‘반전 면모’ ‘님과 함께2 안문숙’ 님과 함께2 안문숙이 김범수에게 이혼 선언을 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2’에서는 추억이 깃든 대학로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안문숙 김범수 가상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님과 함께2’ 녹화에서 김범수는 안문숙을 공포체험관으로 데려가 이색적인 추억 만들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스릴 넘치는 공포체험으로 더위를 날려주겠다는 김범수의 의도와 달리 안문숙은 들어가기 전부터 발을 동동 구르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일단, 안문숙의 손을 이끌고 코스가 끝날 때까지 에스코트를 한 김범수. 하지만 안문숙은 머리가 산발이 된 채 체험관에서 나와 “이혼하자”는 폭탄선언으로 김범수를 당황케 했다. 김범수를 이혼 위기에 놓이게 만들었던 오싹한 데이트 현장은 3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님과 함께2’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2 안문숙, 의외로 약한 모습이네”, “님과 함께2 안문숙, 강심장일 것 같은데”, “님과 함께2 안문숙, 얼마나 무서웠으면 이혼 선언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님과 함께2 안문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님과 함께2 안문숙, 김범수에 “이혼하자” 갑자기 왜?

    님과 함께2 안문숙, 김범수에 “이혼하자” 갑자기 왜?

    님과 함께2 안문숙이 김범수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JTBC ‘님과 함께2’에서 님과 함께2 가상부부 안문숙 김범수는 대학로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범수는 안문숙을 공포체험관으로 데려가 이색적인 추억 만들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스릴 넘치는 공포체험으로 더위를 날려주겠다는 김범수의 의도와 달리 안문숙은 들어가기 전부터 발을 동동 구르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김범수는 안문숙의 손을 이끌고 코스가 끝날 때까지 에스코트를 했지만 안문숙은 머리가 산발이 된 채 체험관에서 나와 “이혼하자”고 폭탄 선언을 했다. 안문숙 김범수의 오싹한 데이트 현장은 3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님과 함께2’에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님과 함께2 안문숙, 김범수에 “이혼하자” 돌발선언 왜? 반전 이미지 ‘경악’

    님과 함께2 안문숙, 김범수에 “이혼하자” 돌발선언 왜? 반전 이미지 ‘경악’

    님과 함께2 안문숙, 김범수에 “이혼하자” 돌발선언 왜? 반전 이미지 ‘깜짝’ ‘님과 함께2 안문숙’ 님과 함께2 안문숙이 김범수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JTBC ‘님과 함께2’에서 님과 함께2 가상부부 안문숙 김범수는 대학로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범수는 안문숙을 공포체험관으로 데려가 이색적인 추억 만들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스릴 넘치는 공포체험으로 더위를 날려주겠다는 김범수의 의도와 달리 안문숙은 들어가기 전부터 발을 동동 구르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김범수는 안문숙의 손을 이끌고 코스가 끝날 때까지 에스코트를 했지만 안문숙은 머리가 산발이 된 채 체험관에서 나와 “이혼하자”고 폭탄 선언을 했다. 안문숙 김범수의 오싹한 데이트 현장은 3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님과 함께2’에서 공개된다. 이날 님과 함께2 대학로 데이트에서 김범수는 팬시점에 들러 “결혼반지도 못 해줬는데 여기서 하나 사자”며 결혼반지를 선물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2 안문숙, 여자였구나”, “님과 함께2 안문숙, 강심장일 것 같은데 반전이다”, “님과 함께2 안문숙, 귀신 때릴 포스인데 의외의 모습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님과 함께2 안문숙 김범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출연 다시 결정한 이유는?’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출연 다시 결정한 이유는?’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아성 박성웅 출연작 ‘오피스’ 메인 예고편

    고아성 박성웅 출연작 ‘오피스’ 메인 예고편

    고아성과 박성웅 출연으로 주목받는 영화 ‘오피스’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어느 날 한 가족의 가장이자 착실한 회사원인 김병국 과장(배성우)이 일가족을 살해하고 사라진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을 맡은 형사 종훈(박성웅)은 김 과장의 회사 동료를 상대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모두 말을 아낄 뿐이다. 특히 김 과장과 사이가 각별했던 이미례(고아성) 인턴은 무언가 숨기는 듯한 분위기다. 이후 종훈은 김 과장이 사건 직후 회사에 들어온 CCTV 화면을 확보하는데, 그가 회사 밖으로 나가는 모습은 어디에도 없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게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면서 회사 동료가 불안에 떠는 가운데, 이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이처럼 ‘오피스’는 자신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고 종적을 감춘 평범한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하면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일가족 살해 사건을 알리는 뉴스 속보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일가족을 살해한 그가 다시 출근했다”라는 카피와 함께 인턴 이미례에게 메신저로 말을 거는 김 과장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이어 사무실에서 발견되는 의문의 시신과 김 과장을 둘러싼 동료들과의 심상치 않은 관계를 암시하는 장면들은 예측할 수 없는 결말에 대해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작품에서 고아성은 정직원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인턴사원 ‘이미례’ 역으로 미스터리한 인물을 그려낸다. 또 ‘신세계’를 통해 관객들에 깊은 인상을 심어준 박성웅은 살인사건의 수사를 맡은 광역수사대 형사 ‘종훈’으로 분해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또 ‘몬스터’와 ‘인간중독’, ‘신의 한수’ 등에 출연한 배성우가 가족들을 위해 묵묵히 참고 일하는 샐러리맨 김병국 과장역을, ‘관상’에서 ‘한명회’ 역을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김의성은 회사 내 권위적인 상사 김상규 부장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추격자’와 ‘작전’, ‘황해’, ‘내가 살인범이다’의 각색을 맡아 스릴러 장르에 남다른 재능을 보인 홍원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오피스’는 오는 8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리틀빅픽처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역 최종 확정 ‘출연 결심한 이유는?’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역 최종 확정 ‘출연 결심한 이유는?’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하반기 tvN 월화드라마로 편성된 ‘치즈인더트랩’은 ‘커피프린스 1호점’ ‘하트투하트’의 이윤정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역 거절했다가 수락… 박해진과 케미 보니 ‘훈남훈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역 거절했다가 수락… 박해진과 케미 보니 ‘훈남훈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홍설 매력적이다” 박해진과 케미 보니 ‘기대감 폭발’ ‘치인트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역은 배우 김고은이 가져갔다.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은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안방극장에 첫 진출하게 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그는 “기대 많이 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치즈인더트랩’ 웹툰은 2010년부터 포털사이트에서 연재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여주인공 홍설 역은 평범하지만 때로는 생각이 많고 다부진 구석이 있는 여대생이다. 그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유정과 미묘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극의 중심이 돼야 하는 홍설 역에 누가 캐스팅이 될지 많은 관심이 모인 바 있다. 앞서, 미쓰에이 수지가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으나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하반기 tvN 월화드라마로 편성된 ‘치즈인더트랩’은 ‘커피프린스 1호점’ ‘하트투하트’의 이윤정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캐릭터 놓칠수 없었다” 박해진과 케미 기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캐릭터 놓칠수 없었다” 박해진과 케미 기대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캐릭터 놓칠수 없었다” 출연 번복한 이유는..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캐릭터 놓칠수 없었다” 출연 번복한 이유는..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홍설과 외모 비교해 보니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홍설과 외모 비교해 보니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님과 함께2 안문숙, 김범수에 “이혼하자” 폭탄선언 대체 왜?

    님과 함께2 안문숙, 김범수에 “이혼하자” 폭탄선언 대체 왜?

    최근 진행된 ‘님과 함께2’ 녹화에서 김범수는 안문숙을 공포체험관으로 데려가 이색적인 추억 만들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스릴 넘치는 공포체험으로 더위를 날려주겠다는 김범수의 의도와 달리 안문숙은 들어가기 전부터 발을 동동 구르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일단, 안문숙의 손을 이끌고 코스가 끝날 때까지 에스코트를 한 김범수. 하지만 안문숙은 머리가 산발이 된 채 체험관에서 나와 “이혼하자”는 폭탄선언으로 김범수를 당황케 했다. 3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님과 함께2’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인트 김고은, 여주인공 홍설 역 확정

    치인트 김고은, 여주인공 홍설 역 확정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란 매력적인 캐릭터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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