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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놈놈놈’ 최초 TV 방영…시청률 기록 깰까

    ‘놈놈놈’ 최초 TV 방영…시청률 기록 깰까

    영화전문채널 CGV가 영화 ‘놈놈놈’을 시작으로 미국판 ‘괴물’, ‘클로버필드’와 미드 ‘휴먼타겟’ 등을 연이어 방송한다. 3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놈놈놈’은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 등 흥행 배우들이 호흡을 맞춘 블록버스터 영화로 1930년대 무법천지 만주를 배경으로 현상금 사냥꾼 박도원(정우성 분)과 마적단 두목 박창이(이병헌 분), 그리고 열차털이범 윤태구(송강호 분)가 정체 불명의 지도 한 장을 놓고 펼치는 추격전이 그려진다. 또 10일 오후 10시에는 ‘미션 임파서블’, ‘로스트’ 등을 제작한 ‘J.J 에이브람스’의 극비 프로젝트 ‘클로버필드’가 TV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액션 스릴러 영화인 ‘클로버필드’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괴물이 뉴욕 멘하탄 시내를 초토화 시킨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19일부터는 신개념 블록버스터 액션 미드 ‘휴먼타겟’이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시청자의 안방을 찾는다. 사진 = CGV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끼’ 강우석 감독 “영화 속 여주인공, 10년만에 등장”

    ‘이끼’ 강우석 감독 “영화 속 여주인공, 10년만에 등장”

    영화 ‘이끼’로 돌아온 강우석 감독이 “10년 만에 여주인공이 나오는 영화를 찍었다.”고 밝혔다. 강우석 감독은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뉴스와 인터뷰’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강우석 감독은 ‘이끼’로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새로운 영화를 만들고 싶었고 내가 하는 일련의 작업들이 너무 비슷한 느낌이 들어 스스로 권태감을 느끼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때 ‘이끼’의 동명 원작 만화를 접했다는 강우석 감독은 “이렇게 한국적인 공포가 있는가하는 생각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 새롭게 시도해봤다”고 전했다. 그동안 영화 ‘실미도’, ‘공공의 적’ 등 남성 캐릭터가 대거 출연하는 영화들을 연출해온 강우석 감독은 남자 배우를 고집하는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 “영화에 여배우가 나오면 영화가 좀 늘어진다.”고 답했다. 이어 “남자 배우들만 나오는 영화는 굉장히 직선적으로 가는데 여배우가 등장하면 사랑이나 모성애 등으로 호흡이 늘어지는 경향이 있다.”며 “빠른 것을 쫓다가 보니까 여배우를 배제하고 시나리오를 준비하게 되더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강우석 감독은 ‘이끼’의 여주인공 영지 역으로 여배우 유선을 기용했다. 강우석 감독은 “여배우가 나오는 영화를 10년 만에 찍어봤는데 굉장히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우석 감독의 인터뷰는 오는 4일 오전 7시10분에 방송된다. 한편 ‘이끼’는 30년 간 은폐된 마을을 찾은 낯선 손님 유해국(박해일 분)과 이유 없이 그를 경계하는 마을 사람들 간의 서스펜스를 그린다. 박해일, 정재영, 유해진 등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오는 15일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부터) 강우석 감독, 유선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부천판타스틱영화제 193편 진수성찬 ‘이 작품을 강추’

    부천판타스틱영화제 193편 진수성찬 ‘이 작품을 강추’

    이것도 보고 싶고, 저것도 보고 싶다. 그러다 보면 끝이 없다. 영화제는 이게 문제다. 오는 15~25일 열리는 제1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에서는 무려 193편의 진수성찬이 마련됐다. 권용민·박진형 PiFan 프로그래머의 추천작을 길라잡이로 삼아보자. ●애니 ‘천공의 난파선’ 스플래터 ‘콜렉터’ 인기몰이가 예상되는 작품은 일본 추리만화 ‘명탐정 코난’의 열네 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 ‘천공의 난파선’이다. 국내 정식 개봉을 앞두고 미리 소개돼 관심을 끈다. 지난해 영화제에서 열세 번째 시리즈 ‘칠흑의 추적자’가 상영됐는데 관객들이 표를 못 구해 줄을 설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쎈’ 작품을 즐기는 마니아라면 ‘콜렉터’(2009)와 ‘하우스 오브 데블’(2009)이 제격이다. ‘쏘우’ 시리즈 가운데 4~7편의 시나리오를 쓴 마커스 던스텐의 감독 데뷔작인 ‘콜렉터’는 인간 수집가를 등장시켜 피와 살점이 튀는 스플래터 영화(코믹요소가 가미된 잔혹물)의 정점을 보여준다. 타이 웨스트 감독의 데뷔작 ‘하우스’는 1980년대 B급 영화의 상징인 슬래셔 무비(잔혹물)의 전통을 충실하게 재현하고 있다. 지난 5월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돼 화제를 모았던 장철수 감독의 데뷔작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2009)도 빼놓을 수 없다. 다섯 가구가 사는 외딴 섬에서 일어난 잔인한 살인사건의 이면을 들여다 보는 스릴러로 경쟁 부문에 오른 유일한 한국 작품이다. 공상과학(SF) 몬스터 호러물 ‘괴물들’(2010)도 관심거리. 가렛 에드워즈 감독의 데뷔작으로 외계 생명체를 찾기 위해 우주로 나간 탐사선이 멕시코에 불시착하자, 괴물이 출몰한다는 내용이다. 초저예산임에도 시각효과의 완성도는 물론, 이야기 전개도 탄탄하다. ●‘미션!’ ‘사랑의’ 연인들에 적당 연인들에게 적당한 작품으로는 ‘미션! 수영의 여왕’(2010), ‘사랑의 타이머’(2009)가 있다. ‘미션!’은 ‘월광보합’ ‘선리기연’의 서유기 시리즈로 유명한 유진위 감독의 새 작품이다. 수영을 소재로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유 감독의 코미디, 패러디 감각을 만끽할 수 있다. 여성감독 잭 쉐퍼의 ‘사랑의’는 운명의 짝이 몇 시간 안에 모습을 드러내는지 알려주는 타이머를 등장시키는 등 SF적 상상력이 접목된 로맨틱 코미디다. 버거 라슨 감독의 ‘우리 형은 슈퍼히어로’(2009)는 온가족이 함께 보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작품이다. 우주에서 떨어진 이상한 물체에 노출돼 초능력을 얻은 자폐증 형을 둔 꼬마의 이야기를 그린다. 일본 영화의 감수성에 젖어 보고 싶은 영화 팬이라면 올해 최고의 일본 영화로 꼽히는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의 ‘퍼머넌트 노바라’(2010)가 적당하다. 바닷가 작은 마을의 미용실을 중심으로 마을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았다. ‘일본의 이영애’ 간노 미호가 주연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미쟝센영화제, 1일 폐막…8일간의 ‘상상극장’ 마무리

    미쟝센영화제, 1일 폐막…8일간의 ‘상상극장’ 마무리

    제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展)’(이하 미쟝센영화제)이 1일 오후 6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의 폐막식을 끝으로 8일간 열린 ‘상상극장’의 문을 닫는다. 2002년부터 시작된 미쟝센영화제는 단편영화에 장르의 개념을 도입한 차별화된 영화제로 사랑받아 왔다. 특히 올해는 영화제 기간을 기존의 7일보다 하루 연장한 8일로 책정해 국내 경쟁 부문 진출작 61편을 포함, 해외 초청작 등 80여 편의 단편영화로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미쟝센영화제의 폐막식은 개막식과 마찬가지로 진양혜 아나운서가 사회를 담당한다. 또 올해의 대표 집행위원인 최동훈 감독을 비롯, 집행위원과 심사위원으로 활약을 펼친 박찬욱·허진호·방은진 감독 등이 참석한다. 올해의 명예심사위원으로서 5개 섹션으로 분류된 단편영화들의 공정한 심사를 담당한 배우 엄정화와 김민희, 유해진, 신하균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하지만 ‘4만번의 구타’ 부문의 명예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송승헌은 폐막식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쟝센영화제의 본선에 진출한 단편영화 61편의 경합 결과와 대상 수상작 역시 폐막식을 통해 발표된다. 사회적 관점을 다룬 ‘비정성시’, 멜로드라마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코미디 장르의 ‘희극지왕’, 공포판타지 영화를 모은 ‘절대악몽’, 액션과 스릴러 장르의 ‘4만번의 구타’ 등 총 5개 섹션으로 관객들과 만난 단편영화들은 각 부문에서 심사를 받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팝의 황제’ 팬들 마음속에 부활하다

    검은색 곱슬머리, 다이아몬드가 박힌 장갑, 그리고 중력을 거스르는 문 워크.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난 지 25일로 1년을 맞는다. 그의 몸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포레스트론 공원묘지에 영원히 잠들었지만 사망 1주기를 맞아 지구촌 곳곳의 팬들 마음속에 다시 살아나고 있다. 잭슨의 묘역에는 그를 기리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각지에서는 추모 공연과 방송, 플래시몹 등을 준비하고 있다. ●美 내일 ‘포에버 마이클’ 기념공연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는 26일 마이클 잭슨 사망 1주기 기념 공연인 ‘포에버 마이클’이 열린다. 기획사 보이스플레이트가 잭슨 가족 재단의 승인을 받아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진행하는 이 행사의 일반 입장권은 150달러(약 20만원)다. 특별입장권은 500달러에 달하지만 매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잭슨의 어머니 캐서린(80)은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통해 “마이클은 전 세계의 팬들이 준비하는 추모행사에 대해 아주 영광스럽고 기쁘게 여길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앞서 디트로이트의 음반제작사 모타운은 지난 22일부터 ‘잭슨 파이브’의 전시회를 열고 10월까지 마이클 잭슨이 어린 시절 형제들과 함께 잭슨 파이브로 활동하며 남긴 사진과 상패, 무대의상들을 전시한다. 24일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의 ‘리릭 시어터’에서는 잭슨의 삶을 다룬 뮤지컬 ‘스릴러 라이브’ 공연과 함께 기념 현판 제막식이 거행됐다. 이 밖에 일본 도쿄타워의 ‘네버랜드 컬렉션’에서는 잭슨의 열혈팬 50여명이 모여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 파티가 진행된다. ‘네버랜드 컬렉션’은 다이아몬드 장식의 장갑을 비롯해 잭슨과 관련된 주요 기념품이 전시된 곳이다. 이 행사의 입장권은 무려 100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는 팬들이 잭슨의 생전 모습을 그대로 재연하는 ‘잭슨 따라잡기’ 헌정 공연이 펼쳐진다. MTV와 같은 음악전문 방송은 물론 ABC 등 지상파 방송은 잭슨의 삶을 되돌아보는 특별 프로그램을 편성할 예정이다. ●세 자녀 9월 사립학교 입학 예정 전 세계가 잭슨 추모 열기로 뜨거워지고 있지만 잭슨의 가족은 어머니 캐서린이 아들의 일생을 담은 사진집을 출간하는 것 외에는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비공개 추모식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할머니 캐서린과 함께 고향인 인디애나 게리에서 지내온 잭슨의 세 자녀 프린스(13), 패리스(12), 블랭킷(8)은 할머니의 보살핌 속에 오는 9월 사립학교에 입학하기로 했다. 이들 자녀는 잭슨이 살아 있을 때 경호 문제 등의 이유로 일반학교를 다니는 대신 가정교사를 통해 학업을 해 왔다. 잭슨 사망 1주기를 맞았지만 잭슨에게 마취제인 프로포폴을 과다 주입해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주치의 콘래드 머리(57)에 대한 재판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영화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영화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스플라이스’(감독 빈센조 나탈리, 제작 길예르모 델토로) 시사회에 참석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큐브’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10년을 준비한 프로젝트로 ‘헬보이’’판의 미로’ 길예르모 델토로가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은 영화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 등 다양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다른 크리쳐 영화와 다르다’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다른 크리쳐 영화와 다르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스플라이스’(감독 빈센조 나탈리, 제작 길예르모 델토로) 시사회에 참석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큐브’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10년을 준비한 프로젝트로 ‘헬보이’’판의 미로’ 길예르모 델토로가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은 영화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 등 다양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스플라이스 10년을 준비했다’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스플라이스 10년을 준비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스플라이스’(감독 빈센조 나탈리, 제작 길예르모 델토로) 시사회에 참석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큐브’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10년을 준비한 프로젝트로 ‘헬보이’’판의 미로’ 길예르모 델토로가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은 영화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 등 다양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즐거운 기자간담회’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즐거운 기자간담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스플라이스’(감독 빈센조 나탈리, 제작 길예르모 델토로) 시사회에 참석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큐브’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10년을 준비한 프로젝트로 ‘헬보이’’판의 미로’ 길예르모 델토로가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은 영화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 등 다양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이 영화는 모성애에 관한 영화’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이 영화는 모성애에 관한 영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스플라이스’(감독 빈센조 나탈리, 제작 길예르모 델토로) 시사회에 참석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큐브’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10년을 준비한 프로젝트로 ‘헬보이’’판의 미로’ 길예르모 델토로가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은 영화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 등 다양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익살스런 포토타임’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익살스런 포토타임’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스플라이스’(감독 빈센조 나탈리, 제작 길예르모 델토로) 시사회에 참석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큐브’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10년을 준비한 프로젝트로 ‘헬보이’’판의 미로’ 길예르모 델토로가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은 영화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 등 다양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한국 관객 빨리 보고파~’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한국 관객 빨리 보고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스플라이스’(감독 빈센조 나탈리, 제작 길예르모 델토로) 시사회에 참석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입장하고 있다. ’큐브’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10년을 준비한 프로젝트로 ‘헬보이’’판의 미로’ 길예르모 델토로가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은 영화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 등 다양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질문이 뭐였더라?’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질문이 뭐였더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스플라이스’(감독 빈센조 나탈리, 제작 길예르모 델토로) 시사회에 참석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통역을 듣고 있다. ’큐브’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10년을 준비한 프로젝트로 ‘헬보이’’판의 미로’ 길예르모 델토로가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은 영화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 등 다양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스플라이스’는 자식 같은 영화

    [NTN포토] 빈센조 나탈리 감독, ‘스플라이스’는 자식 같은 영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스플라이스’(감독 빈센조 나탈리, 제작 길예르모 델토로) 시사회에 참석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큐브’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10년을 준비한 프로젝트로 ‘헬보이’’판의 미로’ 길예르모 델토로가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은 영화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 등 다양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연리뷰] DIMF 개막뮤지컬 멕시코産 ‘앙주’

    [공연리뷰] DIMF 개막뮤지컬 멕시코産 ‘앙주’

    다음달 5일까지 모두 26편의 뮤지컬을 선보이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지난 14일 막을 열었다. 월드컵 열풍에 묻히지 않기 위해 슬로건은 ‘세상 모든 뮤지컬, 대한민국을 응원하다!’로 정했다. 그동안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멕시코산 뮤지컬 ‘앙주’(20일까지·대구오페라하우스)가 개막작으로 선정돼 관심을 모았다. 개막식 저녁 제 모습을 드러낸 ‘앙주’는 일단 파격적이었다. 대형 뮤지컬은 유쾌발랄한 작품이 대부분이다. 상업적인 흥행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반면 ‘앙주’는 음울한 스릴러 쪽에 가까웠다. 오프닝은 월하의 공동묘지처럼 달 아래 좀비들이 뛰어다니는 장면이고, 주된 스토리도 아들마저 정치적 야심을 위해 이용하거나 독살하는 것도 서슴지 않는 카트리나 왕비의 음모다. 가톨릭과 개신교의 갈등을 이용해 정적을 제거하면서 대학살을 불러일으킨다는 내용도 들어가 있다. 그래서인지 카트리나 왕비는 주연임에도 곁에는 항상 귀신처럼 분장한 죽음의 사신이 붙어다닌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음악. 몇몇 곡은 8비트로 단순하긴 하지만 록오페라의 제왕 미트 로프를 떠올리게 한다. 카트리나 왕비의 독살 음모를 그리는 장면 같은 곳에서는 전통 남미 리듬도 나오는데 꽤나 익살스럽다. 대사 전달을 위해 템포는 엇비슷하지만 곡마다 색깔이 나름대로 뚜렷한 편이다.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대사 없이 노래로만 진행하는 송스루(song-through) 뮤지컬이지만 다른 작품과 달리 맥이 끊긴다는 느낌은 덜하다. 최고권력자이자 야심가인 카트리나 왕비의 화려한 의상도 볼 만하다. 그러나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걸친 배우들의 역량 미숙은 곳곳에서 드러났다. 고음이나 저음에서 음정처리가 미숙한 대목도 있고, 결정적으로 감정이나 노래의 장단고저를 조절하지 못해 극 진행이 직선적이다. ‘빵’하고 터지는 포인트를 찾기 어렵다는 얘기다. 특히 1막 끝장면인 대학살은 그렇게 흘려보내기 아까울 정도로 비극적인 폭발력이 되레 잦아들어 버린다. ‘앙주’를 국내에 소개한 프로듀서 제인 베르제르는 “공포를 담고 역사를 다루지만, 감동과 함께 열광적인 팝오페라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작품”이라면서 “멕시코에서 이 공연을 보고서 미국 뉴욕으로 가져간 뒤 다시 한국에 소개하게 됐는데 이게 바로 문화교류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활동 중인 제인은 한국 뮤지컬 배우로는 ‘미스 사이공’의 주연 김보경을 눈여겨 봤다고 말했다. 함께 무대를 만들어보고 싶은 배우란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토니상 시상식에서 제인이 프로듀싱한 ‘어 리틀 나이트 뮤직’은 여우주연상을, ‘새장 속의 광대’는 연출상을 받았다. 대구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월드컵 새벽 경기 영화보며 기다린다

    월드컵 새벽 경기 영화보며 기다린다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 전사들이 그리스를 상대로 승전보를 전해왔다. 이번 월드컵, 확실히 볼 맛 난다. 하지만 걱정이 생겼다. 남아공 현지와는 시차가 있어 새벽 경기가 수두룩한 까닭이다. 아무리 축구 광팬이라도 밀려오는 잠을 이겨내며 경기 시작을 기다린다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케이블 영화채널 OCN이 새벽의 주요 경기를 기다리는 축구팬들을 위해 특별한 영화특집을 마련했다. 스릴러와 액션,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영화로 잠을 이겨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시청자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북한과 브라질의 경기가 있는 16일에는 ‘트랜스포터3’가 준비돼 있다. 이날 오전 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경기 시간이 오전 3시30분이니 영화를 2시간 보고 나서 축구를 보면 딱이다. ‘트랜스포터3’는 최고의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템이 주연한 트랜스포터 시리즈의 3탄이다. 시원시원한 자동차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극 전개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잠이 많은 시청자들도 이 영화면 잠이 싹 달아날 수 있다. 20일 오전 3시30분에 펼쳐질 E조의 빅매치 카메룬과 덴마크의 경기 전에는 민규동 감독의 한국 영화 ‘오감도’가 축구팬을 기다린다. 역시 오전 1시에 시작된다. 특히 20일은 일요일인 만큼 직장인도 부담 없이 영화를 보고 늦잠을 잘 수 있다. 영화 오감도는 각각의 개성 넘치는 솔직하고 은밀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총 5개 부분으로 구성, 새로운 로맨티시즘을 전하는 영화. 황정민, 김동욱, 김수로, 배종옥, 엄정화, 신세경 등 최고의 스타배우들이 열연했다. 한국과 나이지리아전이 있는 23일. 한국전이 있는 만큼 긴장도 될 터. 이 긴장감을 단번에 없애 줄 화끈한 무언가가 필요하다. 최근 외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화제의 미드(미국 드라마) ‘스파르타쿠스’ 에피소드 5편이 오전 1시부터 방송된다. 스파르타쿠스는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 기원전 73~71년 일어난 노예들의 반란과 그 중심에 섰던 지도자 스파르타쿠스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액션시리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달구벌로 ‘뮤지컬 여행’ 떠나자!

    달구벌로 ‘뮤지컬 여행’ 떠나자!

    제4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Daegu International Musical Festival)이 1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구에서 열린다. 공식 초청작 9편을 비롯해 모두 26편이 무대에 오른다. 미국 브로드웨이, 영국 웨스트엔드 작품 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뮤지컬을 맛볼 수 있다. 달구벌 관광과 뮤지컬 관람을 묶은 상품과 ‘2+1’ 등 실속형 패키지 상품도 다양하다. 개막작은 국내에 첫선을 보이는 멕시코 작품 ‘앙주’(13~20일·오페라하우스)다. 16세기 프랑스 종교 전쟁을 모티프로 팜므파탈인 카탈리나 여왕과 그 자식들간의 음모전을 스릴러 형식으로 풀어내 미국 뉴욕뮤지컬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작품이다. 폐막작 역시 쉽게 접하기 힘든 호주 작품 ‘사파이어’(30일~7월3일·오페라하우스)가 선정됐다. 호주판 토니상인 ‘핼프먼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으로 여성보컬밴드 사파이어가 베트남전 위문공연에 오른 경험담을 다뤘다. 시원한 보컬과 신나는 댄스 실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미국 작품 ‘아카데미’(7월1~4일·수성아트피아)는 뉴욕뮤지컬페스티벌에서 최우수작곡상, 최우수앙상블상 등을 받은 뮤지컬로 사춘기 학생들의 심리적 갈등을 그려냈다. ‘바버숍페라Ⅱ’(30일~7월4일·문화예술전용극장CT)는 영국 웨스트엔드가(街) 작품으로 2008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직 투우사의 이발사 데뷔전을 주제로 아카펠라와 코미디를 버무린 작품이다. 국내 뮤지컬로는 올해 뉴욕뮤지컬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인 군대이야기 뮤지컬 ‘스페셜 레터’(15~20일·수성아트피아)를 비롯해 ‘이순신’, ‘올댓재즈’, ‘브레멘음악대’, ‘반디의 노래’ 등이 무대에 오른다. 페스티벌의 또 다른 축은 창작극 지원이다. 해외 유명작품이나 라이선스 작품만 선보이는 ‘번지르르한 돈잔치’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다. 드라마와 영화로 인기를 끌었던 ‘뮤지컬 풀하우스’, ‘번지점프를 하다’ 등이 공연된다. 이 가운데 최우수작은 뉴욕뮤지컬페스티벌과 맺은 협약에 따라 내년 뉴욕 무대를 밟게 된다. 이렇듯 대구에 대형 뮤지컬 작품이 오를 수 있는 것은 튼실한 인프라 덕분이다. 통상 서울에서 이름깨나 알린 공연이 지방무대에 서려면 규모를 줄여야 하지만 대구는 그렇지 않다. 계명아트센터,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대구오페라하우스 등 1000석 이상의 대극장이 여럿 있기 때문이다. 올해 특징은 여행 패키지 상품의 등장. 자유여행상품은 13만~16만원의 비용으로 호텔 숙박까지 제공한다. 가격은 따로 구입했을 때의 60% 수준이다. 기차여행상품은 경주나 대구 팔공산 등 인근 관광지를 둘러본 뒤 뮤지컬 1편을 감상할 수 있다. 1박2일 기준으로 1인당 17만원 수준이다. 2편 가격에 3편을 볼 수 있는 ‘2+1’ 할인상품도 있다. 남자라는 공통된 주제를 다룬 ‘아카데미’, ‘이순신’, ‘스페셜 레터’ 등 세 작품을 묶은 ‘진남세 패키지(진정한 남자들의 세상을 만난다!)’, ‘아카데미’, ‘바버숍페라Ⅱ’, ‘스페셜 레터’로 구성된 ‘세계 3개국 패키지’ 등이 대표적이다. 구체적 정보는 딤프 홈페이지(www.dim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티벌을 총지휘하는 강신성일 이사장은 7일 “딤프가 4회째로 접어들면서 해외 뮤지컬팀이 자비로 출전하겠다고 하는 등 아시아 유일의 뮤지컬 페스티벌로서의 위상이 부각되고 있다.”면서 “뉴욕페스티벌은 상업적 성격이 짙은 데 반해 대구페스티벌은 문화교류적인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NTN포토] 김소연 “영화 연인이 봤으면 좋겠어요”

    [NTN포토] 김소연 “영화 연인이 봤으면 좋겠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명민, 김소연, 박주미가 환하게 웃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주미, 8년만의 컴백 “연기 위해 미모 버렸다”

    박주미, 8년만의 컴백 “연기 위해 미모 버렸다”

    8년 만에 스크린을 통해 복귀한 박주미가 영화 ‘파괴된 사나이’를 위해 미모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7일 오전 서울 정동 이화여자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박주미는 딸을 잃은 엄마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기 위해 메이크업도 거의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주미는 “내겐 머릿결이 생명이라 태어나 두 번 밖에 파마를 안 했는데 이번 작품에서 세 번째 파마를 했다.”고 고백한 뒤 “그만큼 외모를 준비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주미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와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 출연 제의가 동시에 들어온 것에 대해 “김남길 씨(나쁜남자)가 아닌 김명민 씨(파괴된 사나이)를 선택하길 잘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김남길 씨의 드라마를 보면서 김남길 씨가 너무 멋지시더라. 그 나이 또래와 함께 연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었는데 잘못 결정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오는 7월 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8년 전 유괴돼 죽은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몸부림치는 아버지 주영수(김명민 분)의 분노와 절규를 그린 스릴러다. 박주미는 극중 주영주의 아내 박민경으로 분해 딸을 잃은 애절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명민, ‘아버지 역할 힘드네요’

    [NTN포토] 김명민, ‘아버지 역할 힘드네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명민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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